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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샴푸 자궁까지 12초? 낭설에 빡친 산부인과 의사.jpg

글쓴이 : 베­베 날짜 : 2020-02-16 (일) 16:21 조회 : 29605 추천 : 91  

오늘자 네이버 웹툰 :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中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32955&no=50&weekday=sun







네이버 웹툰 :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中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32955&no=50&weekday=sun


남편(도베르만) 서울대 공학박사이고 웹툰그림 , 부인 (판다) 은 현직 산부인과 의사


산부인과 의사의 입장에서 알려주는 임신과 육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공학박사의 이과감성 풍부한  재치있는 드립으로 만들어진 웹툰인데


오늘자에 안아키랑 그 자궁 드립이 나왔네요



재밌습니다.



김찰수 2020-02-16 (일) 20:43 추천 14 반대 0
이게 다 여초카페 때문이에요. 이상한 유사과학 만들어서 퍼트리고 그걸 믿음;;
동급생 2020-02-16 (일) 16:42 추천 7 반대 0
수영장에서 한남이 자위해서 정자 풀어서 수영장에 들어가 있던 처자들 임신되었다 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판국인데 저쯤이야 뭘요
ㅁㄴㅇㄻㄴㄻ… 2020-02-16 (일) 16:38 추천 6 반대 0
그 갈래로 페미니즘이 있죠..ㅋㅋ
이번주는로또… 2020-02-16 (일) 16:29
이경규 아저씨 짤이 생각나네요...잘못된 신념 무서움...
새라 2020-02-16 (일) 16:32
샴푸드립은 그냥 공포 마케팅인듯
Ast가브리엘 2020-02-16 (일) 16:33
뭐 그런 멍청이들 유전자가 이어지지 않게 될거라는 점에서는 확실히 인류 전체로 봤을 때는 이득일거 같기도 하네
     
       
teruo 2020-02-17 (월) 01:25
네. IQ 낮은 인간들은 백신도 거부하고 채식하고 샴푸도 쓰지 말고, 그냥 페미니즘 운동만 열심히 하다가 자손들 남기지 말고 소멸되어 주는게 인류에 도움이 됩니다.  ㅎㅎㅎ
     
       
봄맞이 2020-02-17 (월) 08:24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지 iq랑 상관없는데요
저런 케이스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고는 나치 시절의 우생학과 다를바없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구르는곰 2020-02-17 (월) 11:17
아이큐도 상관없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것과도 상관없음.
장끌로드봉담 2020-02-16 (일) 16:37
물구나무 서서 샤워하나
ㅁㄴㅇㄻㄴㄻ… 2020-02-16 (일) 16: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갈래로 페미니즘이 있죠..ㅋㅋ
Rachae 2020-02-16 (일) 16:39
유사과학 탐구영역이 아예 이쪽으로 파고들었죠
     
       
IU는뉘집아이… 2020-02-16 (일) 16:44
3시즌 정도면 할거 다 하겠지 했는데 하이드라처럼 소재 하나 하면 두개가 새로 나와서 지금 연재 연장했다던 ㄲㄲㄲㄲㄲ
          
            
Rachae 2020-02-16 (일) 18:27
2월 13일자 완결일걸요
          
            
아코닛 2020-02-17 (월) 10:09
저번주로 4시즌이 완결났으며....
3시즌때는 휴식기 가진 후 다음 시즌으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쓴걸 보니.... 4시즌으로 종료될거 같습니다.
자세한건 이번주 후기만화로 올라오겠네요
동급생 2020-02-16 (일) 16: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수영장에서 한남이 자위해서 정자 풀어서 수영장에 들어가 있던 처자들 임신되었다 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판국인데 저쯤이야 뭘요
     
       
mist 2020-02-17 (월) 07:15
ㅋㅋㅋㅋㅋ
     
       
21369893 2020-02-17 (월) 08:07
ㅋㅋㅋㅋㅋㅋ
skuid 2020-02-16 (일) 16:43
그래서 머리 감을 때 오줌마려움
책에봐라 2020-02-16 (일) 16:44
전문가 다수의 말보다 확인되지 않은 극소수 사례를 더 믿는 부류
     
       
호므런왕 2020-02-16 (일) 17:11
아니라고 하면 음모론을 제기하죠
클린한세상 2020-02-16 (일) 16:45
12초는 어디서 근거하고 말한건지...
국정원팜므 2020-02-16 (일) 16:45
믿음으로 유지되는 사이비 종교
냥큼한냥이 2020-02-16 (일) 16:47
구충제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GooNa구나 2020-02-16 (일) 16:48
뭐 그런거죠...

고사리 먹으면 정력 저하 된다고 -_-;

그정도 먹을라면 트럭으로 먹어야 된다던데.
최강자이언츠 2020-02-16 (일) 16:59
그럼 남자는 부라리에서 샴푸냄새나는거냐 ㅋㅋㅋ
     
       
6DWorld 2020-02-17 (월) 09:11
흔들리는 불알속에서 니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크랙잭 2020-02-17 (월) 10:27
불알을 탁! 치고갑니다~!
               
                 
요약하자면 2020-02-17 (월) 11:33


...
제로커모 2020-02-16 (일) 17:03
저 웹툰 남편은 사람이 아니죠.

이공계에서 육아휴직하고 박사를 쓰고
sci를 채굴한걸 보면
inertia 2020-02-16 (일) 17:18
저 이거 재미있던데 ㅋㅋㅋ
안선다 2020-02-16 (일) 17:19
섬유유연제 만든 회사가 가습기 세정제 만든 그 회사죠.
2006년이던가? 영국에서 섬유유연제와 생리통의 연관성에 대한 임상실험이 있었습니다.
완벽할 수 없는 지식의 잣대로 무조건 아니라고 하지말고 나타나는 현상은 받아들이고 설명해야 과학입니다.
     
       
jack5222 2020-02-16 (일) 17:53
현직 산부인과의사가 본인이 직접 경험한 말을 하는데 지식의잣대로 말하는건가요?
          
            
안선다 2020-02-16 (일) 19:08
경험의 내용이 뭔가요?
냄새?
의사 개인의 경험과 실험군 대조군 200명의 임상실험 결과.  오래된 논문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86%였던가요...그  유의성이. 어느쪽이 신뢰가 가는지요...
오늘 이토글에 vitD에 관한 글도 있던데,  그것도 미해군에서 8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했죠.
결과가 꽤나 재밌게 나왔었죠.
               
                 
다크월영 2020-02-16 (일) 22:49
페미들도 항상 이야기 합니다.
오래된 논문이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애초에 논문이 아니었거나 대뇌 망상이었으니 없겠죠.
좀 뻥을 쳐도 성의껏 쳐요. 논문이나 테크니컬 노트라도 2006년 임상실험 논문 제목 부탁드립니다. 논문인지 저널인지 모르겠지만..
미해군 대상으로 한 연구도 제목과 저자를 알려주세요. 찾아보게요.
원래 과장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전형적인 행동을 하고 계시네요.
주장은 근거를 가지고 뇌피셜은 말끔히 빼고요.
               
                 
다크월영 2020-02-16 (일) 23:04
그리고 임상 실험이라는거는 제한이 확실하게 되지 않으면 그저 쓰레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하는 소리는 "50년 물 마셔온 사람들 모두 병에 걸렸으니 물은 만병의 근원이다."와 비슷한 주장입니다. 쓸데없는거죠.
               
                 
다크월영 2020-02-16 (일) 23:06
그래서 보통 임상만 가지고 하는 학자의 논문은 논문이라고 안부릅니다. 테크니컬 노트정도로 이야기합니다. 논문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논문과 같은 등급이라고 착각하지마세요.

이론과 실증이 없는 임상실험은 말그대로 어디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겁니다. 증명이 안되는건 과학이 아닌 유사과학인거죠.

미신과 거의 같은게 유사과학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이자성회장 2020-02-17 (월) 09:18
오함마로 뼈를 내려 치시네
               
                 
페미는정신병… 2020-02-17 (월) 10:59
정신병
               
                 
와이즈먼 2020-02-17 (월) 11:33
논문이 어떤건지를 말해줘요. 찾아서 읽어보게.

그게 아니라면 제가 어디서 봤는데와 다를바 없어요.
통상적으로 믿음이 가는 내용이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닌 내용 갖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박사가 말했으니 믿어라와 하등다를게 없습니다.

논문제목을 알려주세요. 찾아서 읽어볼게요.
     
       
글쓴이 2020-02-16 (일) 19:13
혹시 안선다 님이 말하신 임상시험에 대한걸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해당 관련 임상실험에 대한 논문이나 실험에 대한걸 볼 수있는 링크를 알고싶습니다.
찾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여쭙니다.
다른 모든 언론에서는 그 루머에 대해 과장이고 가짜라고 낭설이라고 하고
여러 언론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들에게 자문 구한 내용을 봐도 듣도보도 못한 괴담
그런것 전혀 없다고 하는데

여러 기사와 논문을 봐도 안전하다는 글 밖에 찾을 수 없는데 어디서 보신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상식으로 머리에 바르는걸로 자궁까지 성분이 내려간다면
왜 우리는 경구약을 복용하고 상처부위에 부위에 약을 바르고 주사를 놓을까요?
그냥 앞으로는 머리에 바르면 될텐데
          
            
안선다 2020-02-16 (일) 19:22
               
                 
글쓴이 2020-02-16 (일) 19:28
안선다님이 올려주신 책에는 해당내용이 보이지 않는데요?
아예 관련된 내용이 전혀 보이질 않는데 위 책 어디에 해당 내용이 있는건가요?
                    
                      
안선다 2020-02-16 (일) 19:33
^^ 목차에서 일단 보시고요, 연관이 없는게 목차에 나올까요.
영문으로 구글에 직접 검색해보세요.
많이 나와요.

https://uhs.princeton.edu/health-resources/womens-health
여기는 질염에 언급되네요.

상식적으로, 환경홀몬인데 뭐가 좋겠어요?
식초로 대신한다는것은 많은 여성들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Ledeus 2020-02-16 (일) 22:48
논문논문 거리면서 좋아하시는데 써보신적은 전혀없으신듯?
보통 말하려는 부분을 발췌해서 어느쪽이라고 올려주거나 링크를 달죠? Fig. A 이런식으로
니가 찾아봐 이런건 매너가 아니죠ㅋㅋ
회사에서도 상사한테 보고할때 니가찾아봐 이러나요?
직접 잘 읽어보셨다면 몇페이지 몇줄 이런식으로라도 말이라도 해주세요
               
                 
케세라쌔라 2020-02-17 (월) 03:10
장난하시나? ㅋ
사전찾아서 menstrual pain, fabric softener 두단어가 들어간 논문을 찾아 올린거지 이게 무슨 두가지가 연관된 증거라고 올린 건가요? ㅋㅋㅋ 
어처구니가 너무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해당 논문은 질, 질염에 관한 논문이고 다이어트, 알코올, 성생활,  바디샴푸, 섬유유연제등등 접촉 가능한 모든 것에 관한 이야기일 뿐,  이게 샴푸가 정수리에서 질까지 12초에 도달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죠?  백번양보해서 이 목차에 fabric softener 언급은 됬는데 그게 머 어떻다는 거죠?

감기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fruit에 관련된 조사를 하고 목차에 fruit을 넣으면 '감기와 관련해서 과일은 매우 해롭다'라고 주장할 분이네


솔직히 본인이 링크한 그 논문이 먼지도 잘 모르고 그냥 menstrual pain, fabric softener으로 검색해서 그럴듯하게 보인 거 올린거죠?
     
       
무탈ㅇㅇ 2020-02-16 (일) 20:46
완벽할수없는 지식의 잦대는 어느잦대요?산부인과의사라도 되쇼?
     
       
또라또라또라 2020-02-16 (일) 20:50
가습기 살균제 이야길 하고 싶은가 본데..
섬유 유연제니  샴푸니 하는걸 더 많이 생산하는 업체가 있어요.
프록터 앤 갬블.. 라고 하면 잘 모르겠죠? 약자로  P & G 라고 해요.
아시죠? 우리나라에서도 선전 많이 하는데.. 샴프로는 헤드앤숄더 샴푸가 요즘은 주력인듯..

어쨌거나 가습기 살균제로 눈을 가리지 마세요. 섬유 유연제나 샴푸는 다른 회사가 더 많이 생산합니다.
P & G 다음은 유니레버구요. 가습기 살균제인 옥시 순서는 10번째까지도 안옵니다.
     
       
쿨샷 2020-02-16 (일) 23:40
섬유유연제는 그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직접적으로 성기에 닿는 속옷을 빨때 섬유유연제를 넣으니까요. 잘 안 헹궈지면 성기에 닿아 질병을 유발할 수 있죠.
근데, 샴푸가 몸을 통과해서 자궁에 간다는 건..................
     
       
유노응삼 2020-02-17 (월) 06:02


.
madrigo1 2020-02-16 (일) 17:21
거의 모든 음모론은 음모있는 것들이 생산해내나봄
콜라먹는곰 2020-02-16 (일) 17:42
소가 음모워어어어 하고 울면 그것도 음모론인가?
     
       
굴평 2020-02-17 (월) 09:29
ㅋㅋㅋㅋㅋ
가루다항공2 2020-02-16 (일) 17:56
저작권 있는걸 이렇게 막 퍼오시면 안되죠
음란금수 2020-02-16 (일) 17:57
페미니스트야 안아키야? 자궁에서 샴푸 냄새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끔찍한 혼종인가
지나가던미토… 2020-02-16 (일) 18:28
샴푸에서 나는 냄세는 계면활성제에서 나는 것인가 향을 내기 위한 참가물에서 나는 것인가.

그럼 고수에서 나는 세제 냄세는 고수를 키울때 세제를 썼다는 것인가?

내 정수리에 나는 똥내는 내가 똥을 먹어서 난다는 것인가?
     
       
안선다 2020-02-16 (일) 19:35
그러니까 냄새가 안나던데라면서 단정하는건 좀 그렇죠?
왜 환경홀몬계통이 해롭지 않다고 말하는걸까요?  이해가 안됨.
          
            
케세라쌔라 2020-02-17 (월) 03:19
저기 위에 누가 환경호르몬 계통이 해롭지 않다고 하는지?  지적 좀..  왜 아까부터 자꾸 엉뚱한 소리르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진심... 

혹시 웹툰의 '계면활성제에 대한 공포조장' 이 문구때문에 이런 뚱딴지 같은 소리를 계속 하는 거라면 보는 사람 답답하니까 그냥 조용히 계세요.
          
            
花郞 2020-02-17 (월) 08:12
아니 그냥 그대로 사세요 이해하려고 애쓰면 님 힘드실거 같으니까 정말 초딩수준으로 말해보면 저런 빡대가리들 얘기가 맞다면 머리를 감기 시작하는 나이부터 비누랑 샴푸를 사용했다고 가정하고 적어도 10년 이상인 나이라고 봤을때 이틀에 한번꼴로 머리에 샴푸한 여성들은 자궁내 이상이 오고말고를 따질것도 없이 질내에 샴푸향기가 나야 맞는게 되는거에요 보징어냄새는 아예 없다고 보면 되는거죠 쟤네들은 왜사나 몰라요 똥만들기 위해서 사는지 원
          
            
베리만쥬 2020-02-17 (월) 08:49
정말 세상은 넓군요~!
안선다 2020-02-16 (일) 19:44
역시 유럽에서 샴푸자체의 모발보호 기능에 대한 임상실험도 했었죠. 6개월동안 머리를 못감게 했다던가 그런데 그결과도 꽤나 흥미로왔던거로.
실험참가자들이 궁극적으로 머릿결에 나쁘다하더라도 자기는 샴푸를 써야겠다는 결론을 내려서... 이미 쇠퇴한 기억력이지만 2개월로 기억합니다.  탈샴푸의 효능이 나타나는 기간이.
     
       
미나즈루 2020-02-16 (일) 23:17
유럽에서 님 지능 임상실험도 했었죠.근데 바보로 나오데요 라고 말하면 신빙성 있는 말임?
아니잖음 내가 말하는 주장에 대한 팩트 자료가 있어야 그게 올바른 주장이지...;
그러니까 증명된 자료를 좀 같이 들고 와서 말하라는거 아니에요
임상실험 계속 이야기 하시는데;
통제된 환경에서의 임상실험이면
님 천하에 둘도없는 바보로 만들수 있어요
     
       
ㅁㄴㄴㄷㅁ 2020-02-17 (월) 10:26
뭔 글마다 다 흥미로웠데 ㅋㅋㅋㅋ
제대로 이해는 했는지 묻고 싶네요
김찰수 2020-02-16 (일) 20: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게 다 여초카페 때문이에요. 이상한 유사과학 만들어서 퍼트리고 그걸 믿음;;
곱슬돼지 2020-02-16 (일) 20:55
책한권 읽는 인간들의 무서움 ㅋㅋㅋ
근데 전 계면활성제 알러지가 있어서 원형탈모오고 30대 중반에가서야 내가 머리털이 없는게
알러지 무시하고 엄마가사둔 샴푸 퍼붓다가 그리된걸 파악하고 샴푸를 천연으로 바꾸고 지금 나이 딱40인데 머리털이 숭숭 샘솟음
듀그라니구드 2020-02-16 (일) 21:32
의사라고 다 맞는 거 아니고, 다 아는 게 아니지. 근데 일선에서 일하는 엑스퍼트의 말이 어떤 벙거지의 말보다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뇌회로는 문제지.

근데 그렇게까지 신뢰도가 떨어진 건 왜일까...? 이것도 문제지.
다크월영 2020-02-16 (일) 23:01
계면 활성제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좀 알아봅시다.
그 주장하는 사람들 계면활성제 냄새 구분가능한지 테스트해볼까요?
계면활성제 성분이 질 내에서 몇 PPM이 검출되었다면 논문거리지만, 샴푸를 사용했더니 질염이 늘었다. 이건 논문거리가 아닙니다. 그런 논문은 항상 가치 없는 논문입니다.
쉽게 그런 논리는 물 마신 놈은 결국 죽었다하고 비슷한거죠.

"50년이상 물 마신 사람들 모두 병에 걸렸다." 이런식이 사긴거죠.

과학적 근거는 없고 말하고자 하는 원인과 결과를 어떻게든 연결해볼려는 그런건 논문이라고 할수도 없는 활자의 낭비입니다.
처릿 2020-02-16 (일) 23:04
균형잡힌 이성과 공감능력을
미치광이풀 2020-02-17 (월) 00:25
뇌가 없으면 충분히 12초에 도달합니다.
jtr2013 2020-02-17 (월) 00:56
저런 걸 믿는다는게 이미 바부멍충이란 거징!!
누가라 2020-02-17 (월) 01:10
저 위에 이상한 애부터해서 싹다 외딴 섬에 모아두면 이 사회가 좀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teruo 2020-02-17 (월) 01:28
그냥 놔둬도 번식 못해서 어짜피 소멸해요. ㅎㅎㅎ
다올선생 2020-02-17 (월) 02:35
레호아스 2020-02-17 (월) 03:04
아니... 샴푸가 무슨 방사능이야?
단시간에 머리에서 하부까지 가게? ㅡㅡ
아니면 정수리에서 자궁까지 다이렉트로 구멍이라도 있어?
하...
손님475 2020-02-17 (월) 03:17
동물농장인지 세상에 이런일인지에서 개가 고양이 새끼를 키우는데 직접 낳아서 키운다고 동네노인들이 주장 해서 뭐였는지 교수가 가서 개와 고양이의 이종교배는 불가능 하다고 말하자 급기야 내가 낳는걸 봤다라는 노인까지 등장했었죠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전문가가 말해봐야 안믿는 사람은 있어요.
김마트 2020-02-17 (월) 03:44
플라스틱 계열과 계면활성제 등 화학제 등이

아토피 발병에 관련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정규방송에서도 봤었는데..
     
       
phospo 2020-02-17 (월) 06:42
글에 아토피 얘기는 전혀 없는데요. 뭐 읽으신거임?
          
            
김마트 2020-02-18 (화) 03:32
이 글의 답변이 아니라 그냥 제 생각을 쓴건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제 글에서 어떤 걸 읽으시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한거죠?
     
       
ㅁㄴㄴㄷㅁ 2020-02-17 (월) 10:28
갑자기 아토피가 갑툭튀??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김마트 2020-02-18 (화) 03:33
제 댓글에서 논점을 봤으면 잘못 생각하셨습니다.
     
       
그리피티 2020-02-17 (월) 13:25
계면활성제가 뭔지는 아시나요..?
          
            
김마트 2020-02-18 (화) 03:34
생각은 좀 더 깊숙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무슨 말하려는지 조차 다 보이고

표현조차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끊는 수준도 파악이 됩니다.

마녀 사냥이 남일 인것 같습니까?

모든 글에 논박을 위한 댓글만 달립니까?

당신은 댓글의 기본적인 이유조차 뭔지 아시나요..?
               
                 
그리피티 2020-02-18 (화) 03:54
뭔가 반박하려면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하셔야죠.
아 그냥 언제 티비에서 봤는데 나쁘다고 하던데~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같은소리는 아무나 할수있는겁니다.
당신이 퍼트리고 있는 그런 유언비어가 마녀사냥을 만드는거구요.
명확한 사실도 아닌, 그것도 뭐가 나쁘다 카더라 같은 소리를 친목도모를 위해서 하시나요? 그런 얘긴 안아키맘카페 가서 하시면 충분할듯합니다.
평소에도 논리적인 사고를 위해 생각을 좀 더 깊숙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디 티비 찌라시에서 본 내용을 사실로 믿지 마시구요

줄마다 엔터쓰고 사실 아닌 내용을 의미없이 흩날리는것도
정신병과 관련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유튜브에서도 봤었는데..
                    
                      
김마트 2020-02-19 (수) 04:09
ㅋㅋㅋ 착각 수준이.. 이거 무슨

남의 글의 의도조차 모르고 이런 글을 싸지르니까 모자란 놈들이 더 나대는 거 아닙니까

제가 반박을 한다구요? 그렇게 보입니까?


저기 샴푸가 자궁까지 내려오는데 15초 걸린다고 말하는 사람과 당신이 다를게 뭡니까?

좀 논리적으로 사고하시고 남이 뭐라고 하면 왜 그러는지 조금만 더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당신 방금 댓글만 해도 수도 없이 영혼을 털 정도로 깔 수있지만

그만합니다.


다시 반복하는데 생각은 좀 더 깊숙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무슨 말 하려는지 다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리피티 2020-02-19 (수) 06:47
?? 남한테 뭔가를 전하고 싶을정도면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해야지 뭔 의도인지도 모를 글을 싸놓고 남들이 이해못한다고 뺵빽거리시는건가요?
영혼 털수 없이 까봐요ㅋㅋㅋㅋ 입만 털지 마시고
관심법 수행중이신가보네 무슨말 하려는지 보이면 무슨말 하려는지라도 맞춰보시구요
저도 당신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껄여대는게 다 보입니다
그리고 줄마다 엔터 안치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습니까?
                    
                      
김마트 2020-02-19 (수) 18:57
까보라고?


댓글의 기능이라는 것은 흑백의 논리처럼 그 글을 까내리거나 찬성하고 옹호하는 댓글만 있는게 아니죠.

그런데 당신은 그냥 내 댓글 밑의 대댓글들이 순서대로 까내리는 글보고 또 자기가 읽어보니까

"어? 그런 것 같아. 이 사람 반박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애매하게 의견도 못내는 병x이네 ㅋㅋ"

이런식으로 지 멋대로 병x같이 생각해놓고서는 답변해놨네요?

"남에게 뭔가를 전하고 싶을 정도면?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해야지?"

내가 이미 논박에 대한 글이 아니라고 말해도 이미 대가리에 그 생각이 처박혀있어서 다른

말이 안들어오죠? 댓글이 항상 뭔가를 전하고 싶은 걸 써놓는 곳입니까?

그럴거면 지나가는 혼잣말도 대뜸 멱살잡고 '뭔가 말하고 싶으면 명확한 근거를 말하고

정확히 말해!; 라고 말합니까? 내가 마녀사냥과 다를게 없다고했죠?

당신은 그냥 아무 근거없이 당신 기준으로 봤을때 '그런 것'같으니까

나한테 '언어폭력'을 가하고 있는거라고. 자 다음을 봅시다


"뭔 의도인지도 모를 글을 써놓고 남들이 이해못한다고 뺵빽거리시는건가요? "

지가 파악을 못하면 남들이 이해 못하는 겁니까?

내가 분명히 생각을 좀 더 깊숙히 하라고 했죠?

빡대가리입니까? 인생이 다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거 같죠?ㅋㅋㅋㅋ

"
관심법 수행중이신가보네 무슨말 하려는지 보이면 무슨말 하려는지라도 맞춰보시구요 "

당신은 그냥 다른 사람들 말에 편승해서 자기 승리감에 취해서

말싸움을 이기고 싶은 것 뿐이야.

내가 옳음을 생각을 해보려했지만 전혀 하지않지. 당신은 그냥 빡대가리야. 다음문장.


"저도 당신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껄여대는게 다 보입니다 "

다시 말하게 되네. 자신이 아무생각이 없으니까 남이 다 아무생각이 없어 보이는거야

이런 더 말할 것도 없네 생각이 텅비어서


"그리고 줄마다 엔터 안치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습니까? "

너같이 생각없이 말하는 놈들이 생각이라도 조금 하라고 띄어쓰기하는거지

생각이 ㅈㄴ없으니까 천천히 읽으라고 해놓는거다.
                    
                      
김마트 2020-02-19 (수) 18:59
아 더 세밀하게 보완해서

정말 제대로 깔 수 있는거 참았습니다

더 자극할 수 있으면 해보세욬ㅋ
                         
                           
김마트 2020-02-20 (목) 03:56
ㅋㅋ 반박도 못하고 뭘 말해야할지 모르니

그냥 걍 병신이란다

정리해서 말해줄까?

넌 그냥 혼잣말하는 사람한테 다가와서 약해보이니까 까불다가

그냥 개 처맞은거야 호로새갸 ㅋㅋ

멍청한새기 눈치밥도 없으니 어디가서 이런식으로 똑같이 후두려처맞겠네

자기 수준이 모자라고 도저히 안되면 그냥 사과하고 빠지거나

조용히 사라지는게 최소한 중간이라도 가는거야 모자란새기야

계속 털리지만 말고 꺼져라 걍 ㅉㅉ
이토라이 2020-02-17 (월) 04:05
정수리 샴푸가 자궁까지 30초면 주사나 먹는약이 왜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머리에 톡톡하고 흡수시키면 온몸에 퍼질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양진위 2020-02-17 (월) 06:29
이 글의 댓글에도 비인간이 하나 사네
몰라새캬 2020-02-17 (월) 08:36
아이고 샴프냄새는 지랄 ㅋㅋㅋㅋㅋ

보징어 냄새 나겠지 ㅋㅋㅋ
컴바치 2020-02-17 (월) 08:45
볼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본문 마지막컷에 심각한 오류가 있네요.
상수도는 다음 타겟이 아니라, 이미 20년? 30년 전에 타겟이 되어서
생수가 불티나게 팔리고, 집집마다 정수기가 들어서 있죠 -_-;;
'이러다가 물도 팔겠다'라던 시절이 있었는데.....
칠선 2020-02-17 (월) 10:08
멀쩡한 msg를 그렇게 쓰레기 취급하더니 이번엔 계면활성제냐?
흑암 2020-02-17 (월) 10:24
이거보면  참 웃긴게  남자들이 모인곳에 저딴 소리 나오면

팩트 체크로 난리도 아닌데  ㅅㅂ

정신병자 페미들이 모인곳에서 저딴소리 나오면  ㅅㅂ 나오는 소리가

정말 ??  어째  ?? 이게 다 한남 탓이야 이 ㅈㄹ 하더라
지구 2020-02-17 (월) 11:00
여자들도 안믿어. 일부 븅신들때메 욕먹기 싫다 ㅅㅂ
ELlN 2020-02-17 (월) 11:37
머리에 물만 묻어도 자궁에 물차겠다. 정액도 머리에 맞으면 임신?!
아벨라 2020-02-17 (월) 13:57
저 샴푸냄새 드립은 페미가 아니라 벌써 십년도 더 된 얘기임.
껌정너구리 2020-02-17 (월) 14:04
비껴봐 확인해볼께있어~~한번에 확인해야되니 우선 벗@#@!#$
왜기 2020-02-17 (월) 15:00
가짜정보가 너무많으니 의사들이 나와서 계몽할필요가있음.
어쩌라9 2020-02-17 (월) 15:35
지능이 문제야...ㅋ
나도조여정 2020-02-18 (화) 13:19
흔들리는 음순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잠만잔다 2020-03-02 (월) 11:02
이걸 믿는게 더 이상한데. 이성이란게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