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

 
   
[동물]

훈련소 퇴소하고 자대에서 첫 취침하는 이병.jpg

글쓴이 : alllie 날짜 : 2020-02-21 (금) 15:49 조회 : 6103 추천 : 26  







요시베나윤 2020-02-21 (금) 15:51
편한가보네? 야 웃냐?
나도조여정 2020-02-21 (금) 15:51
난 가슴에 손 올리고 잤었는데..
낑화이 2020-02-21 (금) 15:51
아 진짜
100일 휴가 나와서 친구와 술먹고 자다가 친구가 깨웠는데 놀래서 관등성명 데면서 일어난 기억이 난다. ㅠㅠ
날고생 2020-02-21 (금) 15:52
아직도 이병때 들었던노래들으면 떨리고 긴장되고 그래서 뭐같은게있음 ㅋㅋㅋ
변화 2020-02-21 (금) 15:53
지금 잠이 오냐?
마음 2020-02-21 (금) 15:57
훈련소 두달
후반기교육 두달
입대 후 총 네달만에 간 자대의 첫날은 참 그지같았죠.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야밤에체조 2020-02-21 (금) 16:08
위에 댓글 읽으니 나도 그런 에피소드 기억나는데. 집 침대에서 자다가 어머니 들오시는 소리에 놀라 기겁하고 벌떡 일어나 차렷자세 취했음. ㅋ 어머니 놀라시고 안쓰러운 눈빛을 감추심. 편히 더자라고 하셨음. 그나마 좀 다행인게 일어나면서 그 짧은 시간에 나름 상황파악을 좀 한지라 관등성명까진 외치지 않았음.

하아...........
노노치킨 2020-02-21 (금) 16:58
웃어?
요약하자면 2020-02-21 (금) 17:19
자대전입하고 첫날밤에 선임하나가 얼른 자라며 모포를 펴줌
누웠더니 아ㅡ주 가지런하게 정리하더니
'일어났을때 모포 주름잡혀있으면 가만안둬' 하더니 가더라는..
진짜 일어날때 그대로 일어난ㅋㅋㅋㅋ
불휘기픈남우 2020-02-21 (금) 19:54
아리나스 2020-02-22 (토) 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