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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거액의 CF 제의를 단박에 거절한 배우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20-02-24 (월) 14:37 조회 : 10334 추천 : 36  





庚子年 2020-02-24 (월) 14:43 추천 4 반대 0


선도부로 권상우네 반 들어왔을 때부터, 눈여겨 보긴 했지요.
빨리식고자라 2020-02-24 (월) 14:39
대장 김창수
간지본능 2020-02-24 (월) 14:43
아버지이름이 조진웅 아버지이름을 예명으로 쓰면서 아버지이름에 먹칠하기 싫어서 마음가짐을 바로잡는다는 멋진 배우
庚子年 2020-02-24 (월) 14: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선도부로 권상우네 반 들어왔을 때부터, 눈여겨 보긴 했지요.
     
       
처단된코멘트 2020-02-24 (월) 14:47
따까리는 빠져!
     
       
노쇼 2020-02-24 (월) 15:05


뜬금없음
며용 2020-02-24 (월) 14:45
저런 양반이 롯데자이언츠는 왜못버려서 ㅠㅠ
     
       
이토러브 2020-02-24 (월) 14:56
소신이 있어서....
     
       
만두찡 2020-02-24 (월) 17:18
롯데 팬이 아니라 자이언츠 팬일겁니다.
제가 기아 팬이 아닌 타이거즈 팬인것처럼 ㅎㅎ
그리고 만약 야구팬이면 아실겁니다.
팀을 바꾸는게 맘처럼 쉬운 일이 아니죠~ ㅎㅎ
          
            
며용 2020-02-24 (월) 17:56
네 알죠 ㅋㅋㅋㅋ 팀세탁을 못해서 야구 안본지 2년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잉모 2020-02-27 (목) 07:58
전 92년 이후로 안봐요.
     
       
멜론밀크티 2020-02-24 (월) 17:40
야구 좋아하시는 부모님 아래 부산에서 태어나면 일종의 모태신앙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 팀이 롯데든 다이소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요.
말그대로 '자이언츠'를 애증하는 신도중에 한명으로 태어났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