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사람까지 차로 밟은 인간이
맥주 광고 들어오니까 얼씨구나 하고
얼굴 자체가 관상이 변했음
나이 먹더니 욕심이 가득함
항상 먹는것도 더 먹으려고 하고
이 사람 음주운전이 어떻게 발각됐냐면
원래는 개콘 시절에 인기 없을때
횡단보도에서 대기하던 여자 시민의 발을 이른 아침에 차로 밟아버림
현장에서 바로 걸리고
알고보니 만취상태
소속사가 그때 김대희 김준호 소속사일땐데
소속사에선 아침에 술깬줄 알고 운전했다는데
알콜지수가 지금의 취소 수준이었음
그뒤로 개콘에서 안나오더니
한동안 잠잠하다 케이블부터 나오기시작
그러다 노홍철이랑 방송을 찍었는데
그때 방송 기자회견에서
음주운전 했던 노홍철보고
다신 그러지 마라는 등 헛소리 하다가
일반 시민의 리플 제보로 다시 알려짐
지는 음주운전 하다 사람까지 친 주제에
노홍철보고 농담하면서 훈계하다 걸림
그러다 또 잠잠한가 싶더니
이번에 대형 사고 침
카스 맥주 광고 나와서 아예 대대적으로 사람들이 다 알게 됨
뻔뻔스럽게 광고 들어온다고 사람들 모를줄 알았는지 음주운전에 사람까지 친 사람이 술광고 나오냐고
지 아빠가 케백수 피디중에 짬밥이 많은 피디로 오랬동안 활동하다 은퇴한 분인데
그분 덕택에 여기저기 잘나오는지
음주운전 사고친 사람이 작년엔 케벡수 연예대상 사회까지 봄
전형적인 돈있는 집 양아치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