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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기로 전기를 만드는 남자

글쓴이 : 사스미리 날짜 : 2020-03-11 (수) 02:11 조회 : 20082 추천 : 93    





날강도 2020-03-11 (수) 13:33 추천 14 반대 1
문과의 한계
열역학 제 2법칙을 배우지 않은 폐해.
     
       
심심한퉁퉁이 2020-03-11 (수) 19:19
여기서 본문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대단한게 아닙니다. 여기서 본문의 잘못된점을 찾지 못하는분들이 문제인거죠. 현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 될만한건 다 해놨기 때문에 어설픈 물건으로 성공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즉, 여기 댓글창에서 나뉘는건, 어설픈 물건을 알아 본다 못알아 본다 정도지, 그게 세상을 바꿀 정도로 대단한건 아니죠.
외로운울산 2020-03-11 (수) 19:16
애초에 목적이 발전이라 전기를 생산하는건데
전기를 100  소모해서 50 을 생산하면
발전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효율을 떠나서 화석 연료나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해서 전기를 생산한다면 발전이 맞지만
이건 전기 버리는거 밖에 안되죠

전기모터로 발전기 돌려서 전기생산하는거랑
똑같다고 보이네요 물론 전기는 계속 없어지구요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하면 의미가 있겠네요
심심한퉁퉁이 2020-03-11 (수) 19:25
W=Q1-Q2가 그렇게 어려운문제냐.
     
       
teruo 2020-03-12 (목) 00:50
ㅋㅋㅋㅋ...

이 유게글 자체를 박제해야됨.

여기 댓글로 이토 유저 IQ 90 이상 vs IQ 90 이하 판독할 수 있슴.

이건 문과 vs 이과 문제가 아님.
          
            
뽀에요 2020-03-15 (일) 00:37
이과 애들도 열역학 나오면 물리 포기할려고 해요 ㅠㅠ

정말 가르치다가 미치겠어요 ㅠㅠ
               
                 
뽀에요 2020-03-15 (일) 00:40
하다하다 비유로 가르칩니다.

내부에너지 = 너에게 남은 용돈

외부에서 공급받은 열량 = 엄마가 너에게 준 용돈

외부로 한일 = 니가 편의점 가서 사먹은 돈

엄마한테 용돈을 1만원 받아서 (공급받은 열량)

편의점 가서 3천원치 사먹었다면 (외부로 해준 일)

넌 용돈이 얼마나 남았냐? (내부에너지 변화량)

이렇게 해도 못 알아 먹는 애들이 반입니다.
노래가좋앙 2020-03-11 (수) 19:26
댓글들 보면
감성으로 접근하는 댓글과
이성으로 접근하는 댓글이 대립하고 있네
조금이라도 전기공학을 아는 사람과 아예 모르는 사람
흔히 보이는 유머글인
좋은 제품문을 상상했으니 이제 니들이 만들어라식이 보입니다
감히 내가 상상한 좋은 아이디어를 니들이 폄하해? 발끈하죠
여기서 그나마 봐줄만한건
저분의 꿈과 노력을 이해한다는 듯한 말들이고
못봐주겠는 건 그럼에도 알지못하는 지식을 아는척한다는 겁니다
댓글에 많이보이네요
수성궁몽유록 2020-03-11 (수) 19:27
댓글 진짜 한심하다 ~~ 나이들 드시고 왜그러는지
심심한퉁퉁이 2020-03-11 (수) 19:33
해보지도 않고 안될지 어떻게 아느냐는 분들.
1. 이론적으로 안됨
2. 안해본게 아니라 저 ㅈㄹ를 수백년동안 해왔고 한번도 된적 없음.
3. 연구실에 처박힌 연구원들이 ㅄ이 아님.
4. 예전에 안되던거 현대와서 되는거 많긴 한데, 현대적인 과학철학과 연구방법 등장이후로, 기본 이론이 뒤집힌 적은 없음. 좀더 보완될뿐.
낼모래 2020-03-11 (수) 19:49
현재 과학이 이만큼 발전하게 된것은 무수한 사람들의 뻘짓으로 이룩한것이다..!!
부지기수의 실패와 극소수의 성공으로 ......
그런데 모든 에너지는 투입하는 냥보다 적게 나오는게 일반적임...
되고시퍼 2020-03-11 (수) 19:52
저거 무한동력 이야기 한 거 아닌데, 자꾸 사람들이 무한동력으로 몰아가는 게 좀 그렇네요.
무한동력이면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데.
저건 그냥 터빈 역할을 대신할 기계장치 만드는 것 아닌가요?

유체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데, 지금의 기술로는 터빈이 최적화이지만,
그게 꼭 터빈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어떤 분들은 저 로켓 다시 내려오는데, 생산한 에너지만큼 든다고 하는데,
터빈도 한 바퀴 돌아간 다음에 다시 원위치 시키려면 같은 에너지가 든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렇다고, 우리가 터빈이 말도 안되는 허황된 물건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무한동력이 아니라, 에너지 전환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느냐 하는 것을 화두로 삼아
아저씨가 발명한 것 같은데.
그걸 무한동력이니 뭐니 하면서 폄하하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지 않나요?
     
       
심심한퉁퉁이 2020-03-11 (수) 19:53
터빈은 회전운동이라 다시 원위치 시킬 필요 없고, 본문에 나온것도 이론적으로는 공기 주입할때 빼면 계속 에너지 생산 가능한데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컴프레셔를 쓴다는 것 때문이고 그것을 대체할거 찾지 않으면 그냥 무한동력 놀이지요.

다만 저건 물의 저항력과 기타 기계에서 나오는 마찰력이 존재 한다는거고, 터빈은 샤프트가 돌아갈때 발생할 마찰만 고려하면 된다는 점에서 효율 차이는 무지 납니다.
     
       
Renerd 2020-03-11 (수) 20:07
원운동과 직선운동의 차이를 좀..
Anchorage 2020-03-11 (수) 20:09
유사역사학 유사과학에 환장하는 사이트답게 오늘도 역시
다운받는천사 2020-03-11 (수) 20:11
저건 어마어마한 연구죠.
저게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순간 노벨상은 무조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대단한 연구고 어려운 연구죠.
현재 물리법칙을 새로 써야하는 수준의 연구니까요.
     
       
건건거 2020-03-11 (수) 21:47
그정도는 아니고요
응용력이 좋았다라고 볼수는 있겠음
저거 에어컴프레셔 돌리는건 인풋인데
생산되는 아웃풋이 인풋보다 많을까
아니라고 봄
          
            
다운받는천사 2020-03-12 (목) 17:56
저게 상업적으로 성공하면 인풋보다 아웃풋이 많아지는 건데 당연히 노벨상도 받고 새로운 물리법칙이 만들어지는거죠.
저게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순간 무한동력의 시대가 열리는건데요.
노벨상이 대수겠습니까.
               
                 
건건거 2020-03-12 (목) 18:36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임
무한동력 개발하면 당연 노벨상*10000 확정인데
아무도 개발못한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임
이를테면 어마어마한 도전은 맞는데
이미 과학계에선 지나간 이슈라 왜 쓸데없는데 힘빼나 같은 것과 같음
달에 갔다오려고 높이뛰기 연습한다는 사람한테 대단하다고 하지는 않자나요
투미소 2020-03-11 (수) 20:14
자연인처럼 산속에 살면서 위에 태양광달고 폭포나 계곡에 물레방아 설치해서 돌아가는힘을 얻고
언덕에 바람개비 몇개세워놓으면 태양열 수력발전 풍력발전 이 되는거죠~ 자전거 열심히구르면 생기는것처럼
그렇게 발생한 전기로만 산다면 무한아니겠습니까 ㅋㅋㅋ설치비 관리비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지만
만약 결과물이 전기5가 들어가고 7의 전기를 발생시킬수있다면 이득이긴하겠죠뭐~
레호아스 2020-03-11 (수) 20:32
발상은 좋은데...
의미없는 장치인듯...
전기로 발전기 돌려서 공기 작업하고...
로켓 올라가고 내려가고 딱 두번 전기생산...
다시 공기주입.. 공기빼기..
막대한 건설비용... 쬐마난 전력생산.... 막대한 전력사용...;;;
이생망 2020-03-11 (수) 20:47
이제 탈원전한다는데 저거 더 개발해서 전기 생산해야져...
두산 중공업은 망해가고 실업자 많이 생길텐데...
원전 기술자들은 다 다른 나라한테 뺏기겠지 아마도.
태양열 발전으로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을까??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나라들은 원전 절대 포기안하는데 누구는 참 국방력 약화에 보탬이 되고 있으니...
     
       
tinkles 2020-03-12 (목) 00:41
국방의 국자는 아냐?ㅋㅋㅋㅋㅋ
전 정권들 대비 국방력 비교 지표는 찾아보고나 말하는거임?
틀딱들마냥 조중동새끼들이 하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이런 새끼들 보면 신천지 신도랑 별 차이 있나 싶음
나노메크 2020-03-11 (수) 20:59
피스톤 상하 운동 -> 크랭크 병렬 -> 엔진화 하면 되겠지만..
피스톤 상하 운동을 공기(?)로 거기가 문제겠네요.
지금 엔진들은 석유태울때의 폭발력으로 동작하는 내연기관인데..
저건 외연기관인가?
핥음보 2020-03-11 (수) 21:02
그래서 콤프레샤는 뭐로 돌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코드에서 다이렉트로 뽑아다가 전기써라ㅋㅋㅋㅋ
냉면우리 2020-03-11 (수) 21:26
ㅋㅋㅋ 그냥 대학가서 열역학 법칙부터 공부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네..
그냥 다른 발명을 하던가..
로드아톰 2020-03-11 (수) 21:41
저위치면 차라리 풍력이 더 잘돌아갈거 같은데요...
정은지LOVE 2020-03-11 (수) 21:44


안된다고 하기전에 시도해봐라.

4딸라.
초코초코a 2020-03-11 (수) 21:54
공기를 충전하는데 이미 전기가 들어가는데 무슨짓인지 ㅋ
laksjjd 2020-03-11 (수) 22:09
콤프레셔 돌리는 전력보다 당연히 적은 전력이 생산될텐데...
발전기라고 하는건 모두 저 콤프레셔의 역할을 하는것들 가격이 전기를 사오는 가격보다 낮게 만드는게 핵심인데...
재미있는 분이긴 한데, 에디슨과 테슬라의 일화가 떠오르네요
이론을 더 공부하시는게...
코끼리파워 2020-03-11 (수) 22:51
댓글들 보면 실질적 문맹률이 높아보이기는 하네.. 애초에 발전기가 기술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라고 공대 교수가 말하는데 댓글들보면 다들 박사학위쯤은 한두개 가지고 계신듯?
     
       
dfef34 2020-03-12 (목) 00:35
방송이이까 좋은말 해줬겠지... 저 분의 노력을 폄하할 의도는 없고

박사가 아니라도 저 장치가 효율성이 없다는건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Anchorage 2020-03-12 (목) 00:50
저 아저씨가 도전하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성공하면 노벨상이 문제가 아니고 저 아재를 신으로 모시는 종교가 만들어질 겁니다.
          
            
teruo 2020-03-12 (목) 01:03
그래서 신천지 같은 사이비 가 판을 치는 겁니다.

IQ 90 이하들은 논리와 과학보다는 감성에 끌리거든요. ㄷㄷㄷ
     
       
뽀에요 2020-03-15 (일) 00:43
박사 학위 가졌습니다만

저 분이 하는 열정을 칭찬한것이지

물리학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이용해서 큰 에너지는 만들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내일 세상이 뒤집어 집니다.
시레도 2020-03-11 (수) 23:24
성공 못한놈들은 역시 댓글로 주둥이만 털어대는구나

지 인생이 한심하니 남의 인생도 졸로 보겠지

컴퓨터 끄고 누워서 댁들 자신을 보세요

현실에선 찐다, 랜선에선 워리어

참으로 답없는 인간들
     
       
k뭉cll 2020-03-12 (목) 00:31
뭔 기본 열역학이랑 물리학도 모르는게 조동아리만 터는 주제에

1+1을 4를 만들겠다고 돈낭비하는거 말리는데

열정이 어쩌니 하면서 부추겨서 패가망신 시키는 네놈들이 젤 나쁜놈임


이런놈들이 건강에 좋다며 게르마늄 팔지 사서 차고다니고 사기꾼들 배불려주겠지
     
       
Anchorage 2020-03-12 (목) 00:48
님 수능 평균 등급이?
dizma 2020-03-11 (수) 23:30
자력과 중력을 이용해서 무한동력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은 저도 가지고 있는데
현실의 벽에 부딧쳐서 망상으로만 끝내왔는데 효용성을 떠나 즐겁게 사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하하소 2020-03-11 (수) 23:33
문과의 탈을 쓴 이과
데니소비치 2020-03-11 (수) 23:33
가끔 이런류의 글 올라오면 무한동력은 불가능 VS 연구하는 의지가 아름답다로 파가 갈리지요.
첫째로, 댓글중에 누구 말로는 부력을 사용해서 위치에너지가 생기니까 튜브가 길면 효율적일거라고 하던데, 튜브가 길어서 위치에너지를 많이 챙기려면 그만큼 수두차에 의한 수압도 쎄서 컴프레셔로 엥간히 바람불어도 필요한 부력을 얻을만큼 공기주입이 쉬운게 아닙니다.
둘째로, 대다수가 얘기하듯 전기-컴프레셔-부력-위치에너지-운동에너지-전기 이 프로세스는 공학적으로 연구할 가치가 없는 장치라는 겁니다. 이건 열정도 뭣도 아니에요. 그냥 인생을 낭비하는겁니다. 같잖은 응원한답시고 저런 열정이 과학을 발전시켰네 그런 소리할거면 그 시간에 알바 한시간 더 해서 집 전기비 보태세요.
퓨리54 2020-03-12 (목) 00:11
저거 공기넣었다 뺐다 하는것 보다 저관을 뒤집어주는게 훨씬 효율이 좋을 것 같네요.
끝까지 올라가고나면 뒤집어서 다시 올라가게 하는게 공기 압축하고 넣고 빼고 하는 것보다 쉽기도 하고 효율도 좋을듯 합니다.
각도를 조금씩 차이를 두고 같은축에 여러개를 병렬로 배치하면 나름 발전기 같은 분위기는 나겠네요.
물론 실용성은 없겠지만... (⌒-⌒; )
아나콘도 2020-03-12 (목) 00:13
이 사람 말고 비슷한 실험하는 할아버지 얘기도 있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시간, 돈낭비지만  열정과 정열은 좋게 본다는 의견이 많았음.
     
       
teruo 2020-03-12 (목) 01:02
좋게 본다는 의견 = IQ 90 이하
누누니 2020-03-12 (목) 00:33
하 진짜.. 부정적으로만 보는 분들 정말 많네요
그저 열역학 제2법칙 제2법칙, 들어가는거보다 많이 나올수 없다 ...
진짜 꽉막힌 쪽으로만 생각하고 있네요
님들 시스템에어컨 EHP -> 일렉트릭 히트펌프 라고 하죠
히트펌프가 뭔지는 아세요?
연료전지는 아세요?
히트펌프, 시스템 에어컨 효율 COP가 4 넘게 나오고
터보 냉동기 COP 7 이상 나오는데
님들 말대로만 가정하면 입열 100 들어갔을 때 출열 700 나오는건
쌩 거짓말이고 COP 는 1 이상 나올수도 없겠네요 ㅎㅎ
     
       
굳뜨락 2020-03-12 (목) 00:49
연료전지가 뭔지 알면 '전기로 만들어진' 압축공기를 가져다가 저 말도안되는 기관으로 전기를 다시 만들기 전에, '압축공기를 만들 전기'로 연료전지에 전기를 저장하는게 상식적이지 않을까요?

집에서 교류전기로 보조베터리를 충전하면 그게 전기가 뻥튀기 될까요, 아니면 그 과정중에 에너지 손실이 일어날까요?

이렇게 얘기해도 못알아듣는다면 그냥 포기...
          
            
teruo 2020-03-12 (목) 00:58
포기하세요. ㅋㅋㅋㅋ

IQ 90 이하의 사람에게는 어떤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이건 절대 문과 vs 이과 문제가 아닙니다.

IQ 문제 입니다. ㅋㅋㅋㅋㅋ
               
                 
누누니 2020-03-12 (목) 01:04
하하..지금 저는 저 발명이 대단하고 획기적인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쓰는 글이 아니에요
1차 에너지원을 2차에너지로 변환하고 다시 이를 1차로 변환 후 2차로 변환하는거
에너지 손실이 어마어마하다는거 님들보단 잘 알겁니다
에너지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요
다만 저는 모든 세상의 발전은 저러한 노력과 실패로부터 나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 사람의 노력을 폄하하지 말라는거죠
                    
                      
teruo 2020-03-12 (목) 01:21
"모든 세상의 발전은 저러한 노력과 실패로부터 나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패와 우연에서 배우는건 성공하리라 설계된 실험이 실패할때 얘기고, 물리법칙에 어긋나는 짓을 계속 하면서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 건 그냥 저능아 인거죠.

저 사람은 1차 에너지원을 2차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손실을 줄이겠다는게 아니라 더 많은 에너지를 창조해 내겠다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요?

그런 바보짓도 그 열정이 아름답다며 박수쳐줘야 하나요? ㅋㅋㅋㅋ
                    
                      
굳뜨락 2020-03-12 (목) 01:23
폄하할것도 없습니다. 애초에 잘못된 시도를 하는게 안타까울뿐.
저번에 무한동력기관 만드는 나이든 아저씨는 뭔가 숭고해보이기라도 했는데 (무한동력은 애초에 안되는 기관이니까 도전으로 보이긴 함) 이분은 그냥 아이큐가 떨어져보임.
          
            
누누니 2020-03-12 (목) 00:59
지금 혹시 연료전지라고 해서 건전지같이 전기를 저장하는거라 생각한거에요?
설마..그건아니겠지요 ㅎㅎ
               
                 
굳뜨락 2020-03-12 (목) 01:20
대표적인 예로 수소전기차에서 전기를 발생시키기 위해 쓰이죠. 그마도 지금 실효성이 있냐마냐 논란이 있는 마당에... (에너지변환을 최소 3번을 거쳐서 효율이 떨어지며 대규모 액화수소를 생산/운반/저장하는데 쓰이는 비용이 현실적이지 않음) 에휴..
                    
                      
누누니 2020-03-12 (목) 01:45
에휴 하지마시고요
연료전지 발전소라고 얘기드리면 되려나요
LNG 이용해서 열에너지 전기에너지를 같이 생산합니다
열량 계산해보면 입열보다 출열이 훨씬 많아요
님의 단편적인 지식이 세상의 전부라 생각하지 마세요

전력변환효율 생각하면 본문의 설비는 말도 안되는
거란건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어떠한 아이디어라도 내는게 중요하단거죠
                         
                           
굳뜨락 2020-03-12 (목) 02:38
저걸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신다는게 대단하네요. 저런 개념은 이미 다 확립된거 아닙니까. 화력발전이든 지열발전이든 다 터빈 돌리는게 훨씬 효율이 좋은걸 다 아는 마당에 뭔 전기로 만든 압축공기로 부력을 이용해서 뭘 뛰우고 내리고 그걸로 전기를 생산합니까. 애초에 티비보고 에너지 아껴야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는데 그 에너지를 더 낭비하고 있는데.. 에고.. 진짜 뭐 말이 통해야 얘길하지 ㅡㅡ
     
       
심심한퉁퉁이 2020-03-12 (목) 02:35
열린계 닫힌계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 왜 2법칙을 이야기 하고 있냐....
     
       
핥음보 2020-03-13 (금) 23:11
뭐 잘났다는듯양 용어써가면서 얘기할필요도없고요
멀쩡한 전기를 소모해서 다른 동력을 만들어내 같은양 혹은 그보다 적은 양의 전기를 생산하는데서부터 잘못된거란얘긴데
그걸가지고 도전정신 운운할건 안될텐데요?
지금이 무슨 라이트형제 절벽에서 뛰어내리다 뒤지는 시대도아니고 병신같은행동을 도전과 창작이라고 믿으면서
포장하기엔 세상이 너무 발전했죠?
     
       
heejo 2020-03-15 (일) 06:29
님이 사업을 할생각을 없어서 그냥 좋게봐주는거죠 ㅋㅋㅋ
누가저기에 투자를 합니까

까놓고 태양에너지쓰지 뭐하러 저걸씀
수력발전이 저거 상위호환이에요 ㅋㅋㅋ
테라ㅈㅈ 2020-03-12 (목) 01:33
여러분...풍력발전을 왜하는겁니까? 수력발전은? 그리고 태양열, 태양광은? 자연에서 무한히 공급되죠?
에어콤프레셔 장치 누가 가동합디까? 한전에서 받는 전기죠?
그만얘기하겠습니다.
     
       
k뭉cll 2020-03-15 (일) 04:25
풍력발전기는 열린계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으니까

열역학에 위배되지 않고 전기를 오롯이 생산하는거지...

기본적인 열린계와 닫힌계를 구분도 못하면서 그런 이상한 비유 들지좀 바시죠...
마음속양심 2020-03-12 (목) 01:39
[본문의 기기를 수력 발전기 형태로 변경 시]
1. 공기가 가득 찬 부레의 상하 운동을 발전기에 전달 되게 만든다 (본문 기기과 동일하게)
2. 물이 차면 버리고 닫히는 자동 배수구 개폐 밸브를 설계해 탱크에 장착한다. (1번 공기 부레의 부력 이용)
3. 흐르는 냇물이나 강물을 탱크 위로 흘러가게 만든다.
4. 2~4 세트 만들어 전기 발전에 공백이 없도록 한다. (또는 배터리 등을 이용)
5. "수 력 발 전 기"  완성
= 본문의 장치와 달리 자연적으로 흐르는 물만 공급해주면 됨

[다른 방법]
1. 물레방아 바퀴를 만들어 발전기와 연결한다.
2. 물레방아 위에 물이 떨어지게 한다.
3. "수 력 발 전 기"  완성

............ ㅅㅂ
     
       
포다메론 2020-03-12 (목) 01:49
1. 실린더를 나열하고 피스톤을 설치하여 순차적으로 돌 수 있도록 장치한다
2. 각 실린더 내에 순차적으로 연료를 분사 주입 후 폭발하도록 장치한다
3. 폭발 에너지로 피스톤을 밀어내어 샤프트를 돌려 동력을 얻는다 이때의 에너지 전환효율은 40% 미만이다.

[다른 방법]
1. 차에 엔진을 떼고 물레방아 바퀴를 단다
2. 고효율 동력기기 완성
.
.
이게 님의 이해수준
          
            
마음속양심 2020-03-12 (목) 01:55
본문에 나온 가짜 발전기(?)를 비꼰 내용입니다만?
어쩌다 내연 엔진과 비교할 생각을 하셨을꼬...

본문에 나온 발전기 = '에너지 투입량 > 에너지 출력량' = 발전기 아님
               
                 
포다메론 2020-03-12 (목) 02:14
"본문에 나온 발전기 = '에너지 투입량 > 에너지 출력량' = 발전기 아님"

이라니 뭔소리임?

에너지 투입량 < 에너지 출력량

그런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ㅡㅡ;;
포다메론 2020-03-12 (목) 01:44
이토할재님들.. 저 아자씨가 하는건 무한동력이 아니에요.. 내연기관보다 높은 에너지전환효율을 갖는 동력장치의 개발을 시도하는거잖아요. 이해가 안되시는지.. 화석연료를 태워서 40% 효율로 일을하는 지금의 내연기관보다 높은 효율을 내는 동력기기의 개발이 목적인데 이토 할재들은 왜 100%를 못넘냐? 무한동력이 되냐는 개뜬금포를 쏘면서 열역학책을 들고 싸우시는지.. 100%이상 효율내는 발전기가 세상 으디 있습니까.. 저도 모르는 새 드디어 외계인 고문이 끝났나요?

우린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지만 가솔린도 태우고 석탄도 태우고 때론 무한에 가깝도록 거대한 자연에너지인 수력이나 풍력을 끌어다가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시키고 있는거잖아요. 단지 저 아자씨는 무한한 자연에너지인 부력과 중력을 전기로 바꿔보고자 하는게 핵심이고여. 단지 테스트의 연속성을 위해 로켓에 공기 넣는 컴프레셔를 달아 놓은건 전혀 중요한 내용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비행기를 처음 개발하며 무수한 파손에서 오는 손실을 방지하고자 줄을 매달고 테스트 했다 쳐봅시다. 여기서 줄은 아무 의미가 없는거에요. 줄로 매달아서 테스트할거면 케이블카가 더 낫다. 는 의견은 비행기 개발에 이해도가 없는 거고, 땅으로 달리는게 더 안전하고 빠른데? 이건 비행기 개발과는 상관 없는 얘기잖아요. 님들 지금 그렇게 보임 ㅡㅡ

수력과 풍력을 동력원으로 쓰듯 '뜨기만 하는 부력'과 '가라앉기만 하는 중력'을 연속으로 작용시켜 동력을 얻어보겠다는게 개발의 목적인데 뭔 무한동력 글자를 쓰고 있담 ㅡㅡ
     
       
김흉 2020-03-12 (목) 02:40
님 문과시죠?
          
            
포다메론 2020-03-12 (목) 02:50
님 솔직히 무슨말인지 이해 못했죠?
     
       
굳뜨락 2020-03-12 (목) 03:51
결국 위치에너지를 이용하자는거 아닙니까...
그런 에너지를 이용한게 조력, 파력, 수력 발전이잖아요. 그 메카니즘은 이미 다 연구되어있는데다가 (특히 수력발전은 효율의 끝자락까지 연구했고 현대의 문명사회를 감당할만한 전기를 생산하지 못하는걸로 결론났죠) 만약에 그 효율을 더 발전시키는게 목적이라면 실제 파도의 파형이나 조석간만의 차를 연구하고 적용해야지 저렇게 제한된 공간에서 압축된 공기를 쏴서 연구할만한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포다메론 2020-03-12 (목) 07:03
제가 하자는게 아니라 저 아저씨가 만든게 그거라구요..그리고 위치에너지나 압축공기로 쏘는 등 말씀하시는거 보면 아자씨 물건의 메커니즘을 이해 못하신듯
               
                 
굳뜨락 2020-03-12 (목) 07:40
님이 제 얘기를 이해못하시는것 같은데;;
                    
                      
포다메론 2020-03-12 (목) 08:23
님얘기는 이해했는데 님은 저아저씨 물건하고 다른 얘길 하고계심 갑자기 파도랑 조수간만의차라니.. 소를 타는방법을 설명하는데 말을 타는게 낫다 하시는거잖아욥
                         
                           
굳뜨락 2020-03-12 (목) 10:15
절레절레...
                         
                           
teruo 2020-03-15 (일) 09:21
와.. 님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어그로 끄는게 아니면 님 심각하게 저능아에요.

모르죠? 본인이 저능아라는 사실을. 헐....
                         
                           
포다메론 2020-03-16 (월) 19:21
Tetuo
넘 저급해서 오히려 어그로가 안끌리네 ㅋ 대가리가 있으면 설명을 해봐라
황금거지 2020-03-12 (목) 02:35
부력이용한 시스템은 이미 파력이있어요 아저씨...
아12 2020-03-12 (목) 02:36
투입된 에너지보다 나온 에너지가 더 큰게 무한동력입니다.
컴프레셔가 사용한 전기에너지보다 더 큰 전기를 만들어낸다. 무한동력이죠
뭐 골치아픈 얘기는 위에 많이 적어놓았을 거고
만약에 저게 성공하면 저분은 이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신이 될수 있습니다.

138억년전 빅뱅으로 만들어진 우리 우주의 물리법칙을 바꾸었으니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저걸 성공하면 저 분의 손짓 한번에 온 우주의 모든 행성이
산산조각 날수도 있고 다시 만들수도 있습니다.
엔트로피 법칙을 넘었는데 중력,전자기력, 약력, 강력의 조작이야 우습죠.
심심한퉁퉁이 2020-03-12 (목) 03:08
1. 이글에서 무한 동력 논란은 왜 나오는가?
 - 컴프레셔를 쓰기 때문. 이걸 이용해서 발전하면 무한동력 만들어 보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음. 일단 본문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걸 증기등 다른 방법으로 대체하면 된다고 생각하나봄.

2. 그럼 발전은 되는가?
 - ㅇㅇ 당근 발전 되지.

3. 이 방법은 참신한가?
 - 나름대로 참신하긴 한거 같다. 아마 저 교수님이 이야기한 대단하다는건 이쪽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지, 이 방법이 세기의 대발견 이런건 아니라고.

4. 이 방법이 의미가 있는가?(현재 기술보다 효율이 좋은가. 혹은 발전하면 현재 기술보다 효율이 좋아지는가?)
 - 아니오. 일단, 부력을 이용한다는데, 부력으로 받는 힘만 생각했지 물에서 발생하는 저항력은 고려 하지 않음. 유체에서 발생하는 저항력은 어마무시하며, 이는 전체적인 효율을 낮추는 주범임. 아무리 생각해도 증기 터빈보다 효율이 좋아질리 없음. 증기의 운동에너지로 바로 발전기를 돌리는 심플한 방법보다 효율을 높일 방법이 아무래도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에너지 변환과정은 단순할수록 효율이 높은것이 상식.

5. 위에 히트 펌프 이야기 하는 사람은 뭥미?
 - 히트 펌프는 에너지=온도가 아니라 에너지를 이용해 주변의 열을 끌어 모으는 시스템임. 열린계지 닫힌계가 아님. 열역학 2법칙은 닫힌계에서 성립하는거고.
     
       
굳뜨락 2020-03-12 (목) 07:43
저도 히트펌프하고 연료전지를 예를 드는거 보고 기가막혔네요. 심지어 그걸 예로 들면서 들어가는 에너지보다 나가는 에너지가 1:7로 더 많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누누니 2020-03-12 (목) 07:59
아니 그걸 열린계 닫힌계 몰라서 그렇게 글을 썼겠습니까
닫힌계만 고려하지 말라고 말을 쓴거죠

하..히트펌프도 전기에너지 이용해서 주위 공기나 폐수 기타 열원의 에너지 모아서 하는걸 몰라서 글을 쓴것도 아니고..

그리고 cop얘기하면 입열 출열량으로 계산하는게 맞습니다
               
                 
누누니 2020-03-12 (목) 08:08
분명 저도 위에 저 기계가 획기적이고 대단한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저런거 만들생각보다 에너지변환효율을 올리는게 더 좋다는생각 갖고 있는데

저는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내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고 얘기하는거에요
도대체 저 기계가 뭐 획기적인 거라고 이렇게 글올리고 있는지
               
                 
k뭉cll 2020-03-15 (일) 04:27
아니 저건 닫힌계 시스템인데 뭔 닫힌계만 고려하지 말래...

저기서 외부 공급되는 에너지가 컴프레셔의 전기에너진데 저걸 열린계로 생각하면 되나...

어디까지나 기존 발전설비에서 에너지를 빨아먹는 닫힌계구만...
     
       
굳뜨락 2020-03-12 (목) 07:51
사람들이 4번을 이해해야 할텐데 답답;;;
observer 2020-03-12 (목) 07:58
그냥 취미일 뿐인데 뭔 된다 안된다 논하고있지;;

취미로 미니카 만들면 운송 수단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할 사람들이네
누누니 2020-03-12 (목) 09:48
댓글 한번 달았다가 답답하고 뭐도 모르는 사람이 되버리네요 ㅎㅎ;;

저는 다른 분들이 말하시는 데로 저 기계가 대단한 발명이라고 한번도 말 한적이 없어요.
다만 아이디어를 낸다는 행위 그 자체에대해서 옹호를 한 것일 뿐이에요

예를 들어 모든 에너지 다소비 업체에서는 원가절감 목표와 및 정부정책에 따라
에너지 절감방안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이러한 방안 중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 하나로 에너지 절감을 하게 되고
장관상도 받고 실용화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실패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일부가 다른 방면으로 상용화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잘 아는 대표적인 사례가 포스트잇, 비아그라 등이 있겠죠?

뭔가가 발명되는데는 실패가 동반되기 마련이잖아요
그 행위를 폄하하지 말라는 얘기였어요

막말로 저 사람이 저 기계를 만들다가 있어 뭔가 생뚱맞은 것이 상용화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ㅎㅎ


열역학 법칙 얘기, 히트펌프, 연료전지 얘기 꺼낸 것은
열린계 닫힌계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다른 시각으로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정저지와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편협된 시각으로 세상을 보지 말아주세요
     
       
k뭉cll 2020-03-15 (일) 04:29
공학적으로 백번 검증해서 안된다구요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거?

"내가 이런 기계도 만들었다" 의 자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심지어 저게 처음 설계된 시스템도 아니고 효율이 획기적인거도 아니며 처음 실패한거조차 아닌데

뭔 실패에서 배워오래...


저사람한테 남는건 자기위안과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비 영수증 말곤 없으니까

제발 그런 열정으로 다른쪽을 연구하라는건데

이런 사람들이 꼭 패가망신할때까지 응원하다 파산하면 잊겠지
     
       
k뭉cll 2020-03-15 (일) 04:31
막말로 저 발전기 시스템 효율 높이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당장 콤프레셔 뽑고 모터에다 전기 연결한담에 그 모터를 직접 발전기에 연결하는거고

더 고효율 발전방식은 그냥 한전 전원에서 바로 에너지를 뽑아 쓰는거임


발전량보다 소모량이 많은 발전기를 발전이라고 봐주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는데

파산할때까지 갬성으로 응원하다 망하는거 구경할꺼임?

아님 갬성으로 모금이라도 해서 후원해주시게?


그냥 파멸이 보일거 뻔한데 좀 말려라 좀
     
       
k뭉cll 2020-03-15 (일) 04:32
상 그거 시발거 아하에너지에 사업권 주고 상까지 주는거 보고

문과 개놈들이 세금낭비 하려고 만든거구나 싶어지던데 뭐

아하에너지도 아이디어라고 빨아재끼다가 상준거 보고 구역질 했다 진심
          
            
teruo 2020-03-15 (일) 09:23
열받아 하지 마세요. ㅎㅎㅎ

저능아들 하고 대화해 봐야 내 속만 터집니다. ㅋㅋㅋㅋ
검정이어폰 2020-03-12 (목) 14:21
결국 공기로 전기를 만드는게 아니라 전기로 만들어진 공기로 전기를 만든다는 거잖아. 이건 발전기가 아니지.
민트초코바닐… 2020-03-12 (목) 16:36
나무위키에서 열역학이라도 읽어봤으면 뻘짓이라는걸 알텐데..
고냐느님 2020-03-12 (목) 23:23
저럴바엔.. 그냥 컴프레셔에 터빈을 연결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ㅋㅋ
아린민솔파 2020-03-16 (월) 15:42
특허가 업무인 사람입니다.

저런 분들 돈을 못 법니다. 들어가는 에너지 대비하여 효율이 안 나오니까요

특히, 세상의 기술 자기가 다 개발한것 처럼 말하지만 부품 하나만큼도 개발 못했어요, 저러다가 말아요, 그래서 저런 분들은 특허사무소에서도 꺼립니다.  기술이 논리가 안 맞거든요, 우리가 논리가 없는데 특허청 공무원들을 어떻게 설득을 해요, 그래서, 등록받게 해준다 하고, 온갖 이상한 걸로 때워서 등록받게 합니다. 그러니 돈을 못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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