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혜걸 똥고에 책임

글쓴이 : DeNiro00 날짜 : 2020-03-16 (월) 00:32 조회 : 15572 추천 : 120  

 




화대무박종주… 2020-03-16 (월) 01:14 추천 53 반대 3
노무현 대통령 탄핵 됐을 때 파티했던 사람 입니다.
본인은 억울하다고 하지만 아직도 인터넷에는 관련글들이 무수히 많아서
그렇게 호감가는 인물은 아니죠.  부부가 모두... 그렇죠... 더이상 말 한해도 아실 겁니다.
ㅂㅈㅂㅈㅂ 2020-03-16 (월) 00:35
ㅋㅋㅋㅋ
봉섭이 2020-03-16 (월) 00:38
컥컥컥
sunny72 2020-03-16 (월) 00:38
마인드가 우주급쓰레기였네
asdfwrer 2020-03-16 (월) 00:41
김의성 명존쎄 크리티컬
펀딕 2020-03-16 (월) 00:41
난 모르겠다
저런상황에서 여자가 아예 잘못이 없다는 논리는
옷 야하게 입어놓고 쳐다보면 시선강간이라고 하는 논리랑 다를게 없다고 본다
     
       
whoswho 2020-03-16 (월) 00:50
물건을 훔쳤는데 그 물건이 너무 탐나는거 였으니 소유주에게 10% 책임을 묻겠습니까?
물건도 아니고 하물며 사람에게 몹쓸짓을 해놓고 10% 책임을 묻는다면 자신의 변태기질 조절미숙을 변명하는 것 밖에 안되지요.
시선강간? 물론 단순히 쳐다본 것 만으로는 법적 구속력이 전혀 성립될 수 없지요.
          
            
펀딕 2020-03-16 (월) 02:16
왜 10%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단순히 퍼센티지를 따지는게 아니라
인간본연의 욕구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겁니다
길을 가는데 어떤사람이 가방을 열어놓고 자고 있는데
그 안에 보니까 금괴가 들어있어요
그걸 가져가는걸 보는 사람도 없고 주변에 CCTV도 없고 그걸 안걸리고 현금화시킬방법도 알아요
그럼 안가져갈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물론 저런경우 강간범새끼가 욕을 오질라게 쳐 먹어야 마땅하죠
근데 이게 여자가 본인 몸을 충분히 방어를 했음에도 강간을 당한건지
저렇게 본인 몸을 맘대로 방치해놓은 상태에서 당한건지
에 따라서 사람들의 시선이 어떻게 달라질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쓰고보니 강간도 아니네요
몰카네 몰카면 뭐 몰카찍은새끼가 빼박이긴 하겠네요
               
                 
바디 2020-03-16 (월) 06:53
그걸 왜 가져가 미친놈아 ;;
                    
                      
펀딕 2020-03-16 (월) 10:00
어휴.. 씹선비분들이랑은 말이 안통하니 뭐 ^^
                         
                           
지구 2020-03-16 (월) 10:14
놓고간것도 아니고 그 사람을 깨워서 정신차리게 하는게 보통의 인간...
                         
                           
펀딕 2020-03-16 (월) 10:33
와~그럼 서양사람들은 보통의 인간이 아니군요~
차에 보관해둔 고가의 시계털릴때도 경찰관이 차에 무방비하게 보관해둔 잘못이 크다고 지적했다던데 와우~
                         
                           
푸우는변태 2020-03-16 (월) 13:22
ㅇㅇ 그냥 뼛속부터 범죄자구만
                         
                           
바디 2020-03-16 (월) 14:37
정상인들과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니 ;;;;
                         
                           
펀딕 2020-03-16 (월) 14:44
와 위에분들은 정상인들만 있는 세상에서 사나보네
거기 유토피아 어디임? 나도 좀 갑시다 ㅎㅎ
                    
                      
ㅁㄴㅇㄻㄴㄻ… 2020-03-16 (월) 18:53
살다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인간 군상이 존재한다는걸 꺠달으실텐데 그럼에도 다들 유토피아적 잣대에 맞춰서 보시는게 아닌지...
                    
                      
바디 2020-03-17 (화) 19:07
본인만의 디스토피아에서 어서 탈출해서 정상세계로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쓰다 2020-03-16 (월) 07:33
인간 본연의 욕구를 조절할 줄 모른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죠.

대, 소변 마렵다고 그냥 길바닥에 싸지르거나, 횡단보도 한가운데 건너다가 배고프다고 그자리에 눌러앉아서 밥상 차려서 밥먹고 있는것도 그럼 본연의 욕구니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일까요?

본인의 차를 주차해놓고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도둑이 차량 앞 범퍼에 크레인 걸어서 렉카차로 도난해가도 차주가 차량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려 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시선이 차주가 잘못했다고 판단하게 될거라는 말과 같게 느껴집니다.

굉장히 위험한  사고방식이네요.
                    
                      
펀딕 2020-03-16 (월) 10:04
그게 어떻게 같은 상황이라고 느껴지는지가 더 의아한데요??
제가 말한상황이 님이 쓴 예시가 되려면

고급승용차를 차키를 꽂아둔채로 차문도 활짝 오픈하고
차량등록이라던가 그런것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둑이 승용차를 훔쳐가는거랑 똑같은겁니다

지정된 구역에 주차하고 차에 충분히 보안시스템이 되어있는걸 믿고 거기다 놔둔게
위 상황이랑 똑같나요??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정말 멍청한 사고방식이시네요
               
                 
레드레몬 2020-03-16 (월) 10:09
저요!!  경찰에 신고합니다!
                    
                      
펀딕 2020-03-16 (월) 10:12
네 님처럼 착한분도 있겠죠
세상 사람들이 님 처럼 모두 성실하고 착한분이였으면 좋겠네요^^
     
       
인카닉 2020-03-16 (월) 01:00
전혀 없다는게 아닙니다. 정확한 비유는 아닐지 몰라도 시험에서 95점을 맞았는데 넌 왜 100점을 못맞았냐고 질책하는거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95%가 옳았지만 5%가 틀렸다고 혼내는건 정말 우등생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더 잘할수 있다고 격려하는게 맞지 않나요??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서는 100% 옳바른 행동을 할수가 없죠. 피해자를 완벽하지 않았다고 질책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시선강간은 병신같은 말이고 그게 논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어떻게 얘기할수가 없네요
다 쓰고 생각해보니 예시가 병신같긴하네요 ㅋ홍혜걸 이새끼는 처음 나왔을때 좋게 봤는데 ㅠㅠ
          
            
펀딕 2020-03-16 (월) 02:23
무슨말씀인지 이해갑니다
근데 저 여자분 행동이 정말 조금 부족하다?? 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순두부우 2020-03-16 (월) 01:37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다라

칼에 맞으면 왜 칼에 맞았냐고 책임 물은건가요
          
            
펀딕 2020-03-16 (월) 02:17
칼에 맞은 사람이 상대방이 공격할때 칼을 안맞기 위한 노력을 안했을까요???
               
                 
고기볶음 2020-03-16 (월) 04:21
묻지마 폭행이나 묻지마 살인 같은 경우
지나가는 사람한테 방비한 시간도 없이 갑짜기 칼을 맞거나 공격 당하는 경우는요?
그래도 무방비로 지나가다 당한 피해자의 일부 책임을 물을 건가요?
                    
                      
펀딕 2020-03-16 (월) 09:12
위에도 썼지만
본인이 본인방어를 하려고 충분히 노력을 했음에도 강간을 당한거랑
본인방어를 하나도 하지 않은상태에서 당한건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단군검 2020-03-16 (월) 09:41
굉장히 위험한 생각 입니다.
물론 여자분의 처신이 문제가 있던건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게 범죄 피해를 당해도 된다는게 아닙니다.
다른곳에 대입해 보면 간단히 답이 나와요.
학교폭력을 당한 아이한테 네 처신이 잘못되었으니 네게도 10% 잘못이 있다는 얘기를 하실 겁니까?
                         
                           
펀딕 2020-03-16 (월) 09:52
범죄 피해를 당해도 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당연히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문제가 있죠
근데 빌미를 제공한사람도 조금은 문제가 있다 라는것 뿐이죠

학교폭력을 당한 아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가 아무런잘못도 없는데 학교폭력을 당했다면
가해자들이 100% 당한거죠 실제로 그런 사례도 많으니까요
근데 학생의 행동에 문제가 있고 그래서 학교폭력이나 왕따를 당한거라면
학생에게 아무런 개선도 요구하지 않을 수 있나요??
                         
                           
고기볶음 2020-03-16 (월) 13:06
그러니까 님 논리 대로라면 그냥 길 지나가다 방어도 못하고 칼 맞는다면 충분한 방어를 못 했으니 피해자도 일부 잘못이 있다고 보는 것이네요.
                    
                      
펀딕 2020-03-16 (월) 13:11
음.. 혹시 머가리가 없으신가요....?

방어를 못한거랑 안한건 아주 큰 차이가 있는거고

전 계속 그 부분을 얘기하는건데
(첫 만남에 낯선남자랑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신게
방어를 한거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구요 ^^)

또 댓글에다가 방어도 못하고 칼 맞는다면이라고 쓰셨네요???
               
                 
순두부우 2020-03-16 (월) 07:07
조금만 더 생각해보세요
                    
                      
자는중 2020-03-16 (월) 08:21
차단은 진리
                    
                      
펀딕 2020-03-16 (월) 10:08
뭘요?
                         
                           
순두부우 2020-03-16 (월) 12:02
많은 분들이 이렇게 썼는데도
모르겠다면 뭐 저도

굳이 더 말 할 필요가 없겠네요
                    
                      
펀딕 2020-03-16 (월) 13:13
요즘은 논리적인 반박이 안되는걸 그런식으로 정신승리하고 도망가나보네요
잘 알겠습니다 ^^
     
       
다바더 2020-03-16 (월) 03:27
여자가 술에 취한게 원인제공이라 하시는건가요? ㅎㅎ
술에 취한 여자를 쳐다보고 상상은 할 수 있습니다. 강간을 하든 찢어 죽이든 그 어떤 상상도 가능 합니다.
그 상상은 개인의 자유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그 상상을 실행에 옮기는 순간부터 범법자가 되는거지요..
          
            
펀딕 2020-03-16 (월) 09:53
법적인 측면에서만 보자면 당연한거죠
               
                 
다바더 2020-03-16 (월) 12:01
당연히 법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되니까 이 사단이 생긴 거 아닙니까?

도대체 어떤 측면에서 봐야 하나요?
건드리고 나니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해서 한번 더 ㅍㅍㅅㅅ하는 AV적 측면에서 봐야 하나요?
아니면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니까 그 꼴을 당하지...하는 남존여비적 측면에서 봐야 하나요?
                    
                      
펀딕 2020-03-16 (월) 13:08
사람 문제를 어떻게 법적인 측면으로만 다룰 수 있죠??

님은 님 딸이 강간당했는데 강간범새끼가 변호사 잘써서 무죄처리되면
아 법적인측면에서 무죄가 나온거니까 어쩔수 없지

이러실래요?

님 딸 강간 당해서 님이 강간범새끼 자지 자르고 깜빵 들어가면
여기댓글쓰는 분들이 아무리 그래도 자지 자르면 안되지 ㅉㅉ
이렇게 반응할꺼라고 생각하세요?
                         
                           
다바더 2020-03-16 (월) 13:54
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렇게 보면 저렇고...그러기에 그 기준을 법으로 정하자고 인간들이 약속한것 아닙니까?

그리고요..
이 씹새끼가 비교를 해도 좆같이 비교를 하네..
애미뒤진 개새끼가 후장에 좆박고 아가리 털려봐야 정신 차릴려나
어디서 패드립을 쳐. 비교 할걸 비교해라. 좆밥같은새끼가 오냐오냐 맞장구 쳐주니 뵈는게 없나. 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런 비유는 님 주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족은 건드리는거 아니다.
                    
                      
펀딕 2020-03-16 (월) 14:10
그 기준을 법으로 정했지만
법이 완벽하지 않기에 전후사정 살펴보고 판결내리는 판사들이 존재하는거죠???

그리고 비유가 ㅈ같으면 애초에 논리를 ㅈ같이 펴지마세요 ^^
무슨 AV적 측면이라느니 남존여비적 측면이라느니 ㅋㅋㅋ

결국 지 몰입 제일 쎈 가족얘기를 예시로 드니까
풀발기해서 ㅂㄷㅂㄷ하는거 보소 어휴 ㅉ
저건 남의 일이니까 법적으로 냉정하게 볼 수 있고
가족일이 되면 논리적으로 토의가 안되시나보죠?? ㅋㅋ

아 혹시 따님이 있으셔서 그러신거라면 죄송합니다 ^^
전 당연히 가상인물로 설정한건데
애미 운운하면서 패드립칠 줄은 몰랐네요 ^^
                         
                           
다바더 2020-03-16 (월) 14:22
누구 논리가 좆같은지 모르겠다.
그 대가리로 사회생활은 가능하냐?
밖에도 좀 나가고 해..친구들도 좀 만나고...
쳐박혀서 키보드만 두드리니까 뇌가 생각을 못하는거지..
ㅉㅉㅉ
패드립으로 비교하는 좆같은 논리가 그게 니가 논리랍시고 전개하는 방향인거야?
이거 진짜 뇌가 있는 새낀가? 인성 참 쓰레기새끼네..ㅎㅎ
패드립하는데 풀발 안하는새끼가 병신인거 아니냐?ㅋㅋㅋㅋ
               
                 
고기볶음 2020-03-16 (월) 13:09
법적으로 술 마시고 잠든 것이 어떤 위법 행위라고 보시나요?
                    
                      
펀딕 2020-03-16 (월) 13:15
하지만 그 상상을 실행에 옮기는 순간부터 범법자가 되는거지요..
-> 법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당연한거라고 쓴거고
위에분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추가적인 댓글을 쓰셨는데

님은 도대체 뭐죠??
윗댓글도 그렇고 이댓글도 그렇고
난독이신건지 이해력이 후달리시는건지
님한테는 댓글을 달 가치가 없어보이니까 더 이상 안 달도록 할께요 ^^
                         
                           
고기볶음 2020-03-16 (월) 18:19
술마시고 잠든 것 처자의 과실도 일부 있다고 하니까 법적으로 무슨 잘못을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죠.
누가 난독인지 여기 댓글들 보시고, 누가 논리적이지 못한지 생각해보시길..

"칼에 맞은 사람이 상대방이 공격할때 칼을 안맞기 위한 노력을 안했을까요???"
이 말에 예측하지 못하고 칼 안맞으려고 노력이나 방어도 못한체 당한 사람들은 님 논리대로라면 과실이 있냐고 물어본건데 엉뚱한 대답은 누가 했나요?

단어단어만 보지말고.. 한가지 댓글만 말고 왜 이런 댓글이 달렸는지 부터 전체적으로 생각좀 하시길..

저도 당신같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것이 가치가 없어 보이네요.
차단 할테니, 님도 저 차단하세요. 서로 맞차단 하고 앞으로 서로 글 안봤으면 하네요.
          
            
펀딕 2020-03-16 (월) 14:42
논리적인 반박이 안되니까 역시 남은게 욕 말곤 없지?

첫번째로 패드립은 니보다 윗사람 즉 부모님이나 조상님을 욕할때 패드립이라고 하는거야
내가 한건 패드립이 아니고 니가 한건 패드립인거지 ^^

두번째로 ㅈ같은 논리는 니가 먼저 펼쳤지
일반적으로 법적인 측면에서만 보면 이라고 하면
인도적인 차원이나 인권이나 이런게 나와야 정상 아니냐?
AV적 측면? 남존여비적 측면? 니가 비꼰거 말고 한게 뭔데 븅시나 ㅋㅋㅋ
그 다음은 욕한거 안에 니 논리는 있고? ㅋㅋㅋ
가족욕 하는거 아니라는거 말고는 니가 말하고자 하는부분 하나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니가 걱정하는거 만큼 사회생활 못해보지 않았고
니가 걱정하는거 만큼 인간관계 없지도 않어 ㅋㅋ
그리고 니도 지금 방구석에서 타자두드리고 있는거 아니야?
내 걱정하기전에 니 걱정이나 하렴 ㅉ

어차피 또 ㅈ같은 욕댓글이나 달릴텐데 너도 더이상 댓글 안달께

건강하고 논리적인 반박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니까 생각나면 그때 댓글 달던가 ㅋ
니 대가리에서 생각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ㅋ
               
                 
다바더 2020-03-16 (월)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족갖고 욕하고 지랄하는게 패드립 이니냐? 부모님이나 조상님 욕하는게 패드립이구나.
그럼 너처럼 가족갖고 당신 딸이 간강당했니 어쩌니 성적비교하고 지랄하는건 그냥 담화야?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니까 진지하게 대답해주렴..
내가 인터넷 설치한지가 얼마 안되서 잘 몰라. 그래도 속도가 10메가 였는데 엇그제 사람불러서 30메가로 업그레이드 했다.
애미뒤진...이게 패드립인거구나...이건 내가 사과하지..
패드립쳐서 죄송합니다.

그래 여기서 키보드나 두드리고 있는 사람끼리 싸우지 말자. 잘살어...

난 이제 잔다...ㅋㅋ
                    
                      
펀딕 2020-03-16 (월) 15:07
내가 진짜 니 딸이 있는줄 알면서 니딸가지고 강간 어쩌고 한게 아니잖아??

난 상황을 가정해서 제시를 한건데
니눈엔 걍 욕한것만 보였나보지 뭐 ㅋ

이시간에 자는거 보니까 개백수 아니면 야간에 일하는 사람 같은데
전자면 고생 좀 하고
후자면 고생많으니까 푹 자라 ^^
                         
                           
다바더 2020-03-16 (월) 15:30
넌 질문에 답은 안하고 다른 이야기로 돌리는 재주가 있구나..
내가 딸이 있던 없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가족이야기로 강간운운하면서 비유하는 니 인성을 말한거야.

그리고 여기 시간은 늦은 밤이라 자는거야.
니 바램대로 백수나 야간에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네..ㅋㅋ
백수나 야간일 하는 사람들 무시하는 그 태도를 보니 그게 딱 니 인성인거야..
그 사람들도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이야.
지금 당장 니가 좀 먹고 산다고 그 사람들 무시하면 안돼.
하루 아침에 너도 그렇게 되는수가 있단다.

니 표현을 빌려서 말해보자..
너야말로 한참 일할 시간에 키보드나 두드리고 있는걸 보니
개백수 아니면 야간에 일하는 사람 같은데
전자면 고생 좀 하고
후자면 고생 많으니까 일찍 쉬어라.
먹고살기 힘들텐데..
                    
                      
펀딕 2020-03-16 (월) 15:43
다른이야기로 돌린게 아니라
난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데
너는 그냥 그게 패드립이라고 인정하는지 안하는지
YES or NO 라고만 듣고 싶은거 같은데?

야간일 하면 고생했으니까 라고 했으니 무시한게 아닌데 무시한거라고 몰아부치고
백수가 이시간에 인터넷에서 타자나 치고 있는게 치열하게 사는 사람일리는 없잖아?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은 도서관에서 공부하거나 자기 미래 준비를 하고 있겠지
보통 이시간은 ^^

별로 상대방 말 듣고 이해하거나 그럴 생각 없어보이는데
걍 니 생각하고 싶은대로 합리화 하면서 계속 그렇게 살어 그럼 ㅎ
댓글 나도 그만 쓸께 ^^
                         
                           
다바더 2020-03-16 (월) 16:02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구나.
왜 많은 사람들이 너한테 댓글을 달고 욕하는지 니 글들을 한번 천천히 읽어 보렴.
ㅉㅉㅉ

여동생이나 딸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니 여동생이나 딸이 저렇게 몰카찍히게 되면

난 모르겠다
저런상황에서 여자가 아예 잘못이 없다는 논리는
옷 야하게 입어놓고 쳐다보면 시선강간이라고 하는 논리랑 다를게 없다고 본다

라고 꼭 댓글 남길게.

그리고 니 얘기를 자꾸 나한테 하냐...ㅋㅋ
별로 상대방 말 듣고 이해하거나 그럴 생각 없어보이는데
걍 니 생각하고 싶은대로 합리화 하면서 계속 그렇게 살어 그럼 ㅎ
     
       
애미야국이쩐… 2020-03-16 (월) 04:19
존나 위험한 사람이네 이거.. 물리적으로 어쩔수없는 경우가 생기는 시선처리하고 대놓고 옷벗기고 촬영을 하는걸 비유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건가? 변태성욕의 사례를 본능이라고 하는것도 웃기네 이거
     
       
돈까스정식2… 2020-03-16 (월) 07:38
남자가 의사라.. 물론 인턴이지만
여자도 어떻게 잘해보려고 행동을 했겠죠.
그런데 그것이 범죄를 일으킬행동인가요?
범죄를 당해도 정당한 상황인가요?
물론 왜그랬냐 앞으로 조심하라고 말할정도는 되지만
법적인 책임이 어느정도 있다?

요건 상황을 좀 더 디테일하게 봐야 판단가능할거 같습니다.
          
            
펀딕 2020-03-16 (월) 09:56
님도 10%에 꽂힌거 같은데
전 본문에 10%가 맞다는말은 아니구요
법적인 책임이 있거나 범죄를 당해도 정당한 상황이라고 얘기한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런상황은
모텔까지 같이 가놓고 스킨쉽 진행하니까 성추행이다 라고 하는 상황이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돈까스정식2… 2020-03-16 (월) 18:30
아 저는 저 글만 보고는 어떤상황인지 알수 없다.
요런 주장이고
님은 100프로다. 요차이 같습니다.
     
       
하온파 2020-03-16 (월) 09:04
저기요.. 시선강간은 꼴페미들 뇌속에만 있는 죄명이지만, 강간은 실존하는 중범죄입니다.

그걸 비교라고 하시나요?

누가 님 뒤에서 퍽치기 하고 지갑, 휴대폰 가지고 가면 그놈의 과실이 90%고

나머지 10%의 과실은 후방경계를 게을리한 님에게 있는건가요?
          
            
펀딕 2020-03-16 (월) 09:58
낯선사람이랑 단 둘이 정신을 놓을때까지 술을 마시다가 강간을 당한게
퍽치기랑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다면 네 뭐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하온파 2020-03-16 (월) 13:32
밑에 분보고 씹선비라고 하셨는데, 낯선 사람이랑 술마신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님이야 말로 씹선비인 것 같은데요? 낯선 사람이랑 술을 마셨다는게 강간을 당한 책임의 일부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뭐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펀딕 2020-03-16 (월) 14:12
낯선사람이랑 술마신게 잘못이라고 한적 없는데요?
낯선사람이랑 정신놓고 술마신게 잘못이라고 한거지?
뭐 그럼 님은 나중에 결혼하시거나 결혼하셔서 자녀 낳으시면
가정교육 그렇게 시키세요
낯선사람들이랑 술 마셔도 부어라마셔라
고주망태 되서 정신줄 놓고 길바닥에서 쳐 자도 된다고요 ^^
                         
                           
하온파 2020-03-16 (월) 14:47
말장난 하시네요 ㅋㅋ 피해자가 정신놓고 마셨는지 마시다보니 정신줄을 놓았는지 어떻게 아세요? 당사자라도 되세요? 그리고 님은 나중에 자녀가 낯선 사람이랑 술마시다가 쓰러져서 강간당하고 오면 니탓이라고 하세요 ㅋㅋ 그렇게 당한 강간은 쌍방과실이라고요 ^^
                    
                      
펀딕 2020-03-16 (월) 15:03
기사제목에 떡하니 술마시다가 잠든이라고 써져있는데요?? 난독인가요??
아니면 설마
처음 본 사람이랑 정신놓고 술마시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신가??



전 자녀교육 그렇게 안시킬꺼라서 그럴 일 없으니까 걱정마시고
님 자녀교육이나 처음 본 사람이랑 정신놓고 술마셔도 된다고 시키세요
님이 사시는 세상은 술먹고 길에서 떡이되어 있어도 아무도 안건드리거나
누가 모텔에 눕혀만 주는 그런 착한세상인가보네요 ^^
                         
                           
하온파 2020-03-16 (월) 17:00
술마시다 잠들었으면 정신놓고 마신거? ㅋㅋ 난독인가요?
술마시고 잠들었으면 강간당해도 책임이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신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따구로 자녀교육 그렇게 안 시킬거니까 헛소리마시고요
님 혼자 자녀교육은 술마시다가 잠들면 강간당해도 책임있다고 가르치세요
님이 사시는 세상은 술마시다 잠들면 누구나 와서 강간해버리는 그런 못된 세상인가 보네요 ^^
     
       
지구 2020-03-16 (월) 10:13
뭔 쓰레기 같은 생각을 맞다고 하고 있는거여 ㅋㅋ
          
            
펀딕 2020-03-16 (월) 10:34
내 생각이 맞다고 말한 적 없음
난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지
근데 님생각이 씹선비 인건 잘 알겠음 ^^
아 물론 그게 틀렸다는 말은 아니고 ㅋ
세상이 님 같이 착하고 선한 생각만 하는 세상이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
레야 2020-03-16 (월) 00:44
도둑이 방심한 사람의 지갑을 훔치면 방심한 사람도 10%의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인간이 홍혜걸 말고 또 있어 놀랍다.
꼬마베베 2020-03-16 (월) 0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정너구리 2020-03-16 (월) 00:50
고딩때 향교에서 운영하는 서예교실다녔는데 그때 가르치는 할아버지가 빤스보이는 치마입어도 머라고 안하는데 예의없으면 혼낸다고 했다. 홍가넘는 진짜 개꼰대개새끼다
hyesung아빠 2020-03-16 (월) 01:05
뭔가 시원 시원하네..ㅎㅎㅎ
화대무박종주… 2020-03-16 (월) 01:1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됐을 때 파티했던 사람 입니다.
본인은 억울하다고 하지만 아직도 인터넷에는 관련글들이 무수히 많아서
그렇게 호감가는 인물은 아니죠.  부부가 모두... 그렇죠... 더이상 말 한해도 아실 겁니다.
재정전문가 2020-03-16 (월) 01:16
돈독오른 유사 기자 딱 그 수준
jins 2020-03-16 (월) 01:29
건강제 살때 유의 합시다.
저 새끼 마누라가 건강제 사업 하고 있으니까 잘 살펴보고 구입하세요.
요새 돈좀 벌어서 아가리가 근질근질해서 저러는 겁니다.
꾸찌남 2020-03-16 (월) 03: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톨란드 2020-03-16 (월) 04:44
펀딕이는 아직도 헛소리 하고 다니네
     
       
순두부우 2020-03-16 (월) 14:08
ㅈ가 보기에는 지능 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진사나타 2020-03-16 (월) 07:32
저는 펀딕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의미전달에 오해가 있었을지 몰라도 피해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들이 비싼 악세사리를 차는 이유는 타인의 시기와 부러움을 사기 위한 의도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다면 응당 악세사리 주인도 조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죠. 여성 또는 남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출을 즐긴다는건 분명 운동을 열심히 했다거나, 타고난 몸매를 지니고 있다거나 남이 쉽게 가지지 못한것을 남에게 자랑하는 것이죠. 허나 사람은 여러 타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지고 싶다는 맘만 먹고 말거나, 본인의 노력으로 얻어내려 하거나, 강제로 가지려 하거나 등등. 어떤 상황이 올지 모른채 서로의 사회적 약속만 믿고 방치해 둬도 안전할꺼란 생각은 하면 안된다는 말뜻일거라 생각합니다.
     
       
쓰다 2020-03-16 (월) 07:59
저 여성한테도 죄가 있다는 말인가요? 그 10%의 책임이라는게 범죄자를 믿고 조심하지 않았으니 책임이 있다는 말씀이신거죠?

그런 논리라면 선생님도 댓글 쓰실때 조심하셨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무방비하게 댓글을 다셨으면 다른사람들이 댓글로 선생님께 원색적인 비난을 가해도 본인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들을만한 일부의 책임이 있으신거니까요.

설마 이토 회원분들은 안그러실거라 믿고 쓰신건 아니겠죠? 그리고 이런게 정상이라 생각되시나요?
          
            
단군검 2020-03-16 (월) 09:43
명치 잘못 맞으면 큰일 납니다. 살살 하세요.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비 90% 책임 지셔야 해요.
          
            
펀딕 2020-03-16 (월) 10:06
첫줄에 피해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라고 버젓이 써져있는데 그 여성한테도 죄가 있다는 말인가요? ㅇㅈㄹ 하고 있네 어휴..

이정도면 난독을 상대하고 댓글을 열심히 썻네 내가..
     
       
카라멜마끼야… 2020-03-16 (월) 09:11
이런 생각 하시는 분이 있구나ㄷㄷ
라이먼 2020-03-16 (월) 08:50
점마도 기레깅라
TaeBaedal 2020-03-16 (월) 09:25
의사가 벼슬인지.
컨셉 잘 잡아서 종편에 맨날 나대드만,
세상이 존X 만만해 보이지
가르디엥 2020-03-16 (월) 09:38
길거리 걸어 가다가 누가 갑자기 "니 얼굴이 오징어 같아서 때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며" 때리면 우리한테 10%책임이 있는거임??
달고래 2020-03-16 (월) 09:45
쇼닼
다스시디어스 2020-03-16 (월) 09:51
댓글보니 욕구조절 못하는 금수새끼들을 변호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왕따 당하는 애들도 당할만 하니까 당하는거죠?? 10%같은 소리하고 있네 뭔 개같은 말이야 진짜
쥐샛기를잡자 2020-03-16 (월) 09:56
귀싸대기 한대 후려치고 방심한 귀때기에 10%
범어동김씨 2020-03-16 (월) 10:29
대가리 존나 씨게 때리고 텅텅빈 뇌에 10퍼
마루수 2020-03-16 (월) 10:32
펀딕님 글 이해를 똑바로 했나 모르겠는데
법적책임은 가해자 백퍼
대신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을 예상할 수 있었는데 조심해야하지 않았나 하는 말 같네요
     
       
펀딕 2020-03-16 (월) 10:37
저를 지칭하시면서 똑바로 이해 했냐고 물어보신건지
제 글을 보고 본인이 똑바로 이해한건지 모르겠다고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님이 말씀하시는 말씀이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뒤따르듯이 말이죠 ^^
ke23w3t5 2020-03-16 (월) 11:00
진짜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내뱉는 양반이네
고기볶음 2020-03-16 (월) 13:14
아무리 봐도 저 펀딕이란 사람의 논리가 저 기자의 글과 비슷한데 동일인 아닌지?
노을이 2020-03-16 (월) 17:39
조심은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라치안이 좋으니까 별얘기가 다나오네.

자카르타에 관광가서 허리춤에 돈다발 둘렀다가

뒷통수에 구멍나서 발견된다음에 10프로가 어쩌구 논할건가?

우리나라는 다르다고?

원적인 책임을 논할때는 자기의 책임도 있다는걸 알아야지.

식당에 지갑을 두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없어지지 않는 우리나라
좋은나라지. 근데 만에하나 없어지면 가져간넘이 잘못이지
우리잘못은 하나도 없다?

너네머릿속에서 만든 유토피아에서 DDR이나 뛰고오셔
워너샤이닝 2020-03-16 (월) 18:11
함익병에이어서 병크가 또 터졌네..

종편만 출현해서 잘한다 잘한다 소리만 듣다보니 맛이간듯.
ㅁㄴㅇㄻㄴㄻ… 2020-03-16 (월) 18:42
저도 홍혜걸씨 의견에 공감합니다.. 아래에 리트윗(?)은 잘못된 비유구요,..,

위에 댓글들 보다보니 사건의 논지를 먼저 각인시켜 드리는게 우선인거 같네요.

사건은 이런 순서로 발생했습니다. 초면의 낯선사람을 만난다 -> 자의로 술을 마신다 -> 자의로 취할때까지 마신다 -> 취해서 잠들었다 -> 범죄가 일어났다

술을 마시는 과정에서 누군가 술을 억지로 마시게 한게 아닙니다. 누군가 마시자고 분위기를 만들거나 눈치를 주는 일이 있을지언정, 누군가 칼을 들이밀고 마시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초면으로 만난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한다 라는 사회적 암시가 있고 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자의'로 술을 마셨으며 술을 마시고 더 마시고 계속해서 마시는 과정에서 '선택'의 기회가 여러번 있었음에도 '그만 마시는 선택'을 하지 않았다입니다.

여성분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가 범죄율0%의 유토피아적 사회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을까요?
매일 매일 쏟아지는 범죄 뉴스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을까요?

물론, 사진을 찍은 남자놈이 범죄를 저지른게 맞습니다. 이는 당연합니다.
범죄의 과실 유뮤 또한 남자 100 여자 0이 맞습니다.
다만, 위험요소가 존재할 걸 예상하면서도 그 상황에 발을 들여놓은 이유가 뭘까 이말입니다.

홍혜걸씨를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본문의 트윗은 이런 의도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탄자 2020-03-16 (월) 19:44
허허 저 몰카 촬영한 거 어찌 걸렸을까 생각은 안 하나요?
저놈 사진 찍어 친구들한테 유포해서 1심 실형 2심 집유로 풀려났는데.
유포임 유포.
그리고 소개팅해서 만난 사이인데 주선한 사람은 어찌 얼굴 들고 다니라고?
길거리 헌팅으로 만나 원나잇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란 얘긴데
지인 제대로 빅엿 먹이고 촬영 유포한 놈을 실드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