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합당, 인천 연수을 대구 달서갑 선수교체..민경욱 '부활'(종합)

글쓴이 : 에쵸티 날짜 : 2020-03-24 (화) 15:48 조회 : 1891 추천 : 12  
기존 공천된 이두아·민현주→홍석준·민경욱 교체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천 연수을 경선에서 공천확정을 받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이준성 기자 =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4일 대구 달서갑과 인천 연수을 지역구에 기존 공천된 이두아 전 의원과 민현주 전 의원을 경선을 통해 교체했다. 달서갑에는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공천됐으며, 컷오프 됐던 민경욱 의원도 부활해 연수을 지역구에 출마하게 됐다.

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오후에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과를 각 후보 대리인들에게 전달했다.

앞서 통합당 공관위는 대구 달서갑과 인천 연수을에 각각 이 전 의원과 민 전 의원을 후보로 단수 추천했으나, 당 최고위는 이들 지역구에 대한 재의를 요구했다.

공관위는 최고위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들 지역구에 대한 경선을 진행했고, 이에 따라 대구 달서을에는 홍 전 국장이 72.3%(신인 가산 7%) 이 전 의원이 39.7%를 기록해 홍 전 국장이 본선에 진출했다.

인천 연수을에는 민경욱 의원이 55.8%를 기록해, 여성 가산점 5%를 추가로 받은 민현주 전 의원(49.2%)을 꺾었다.

민경욱 의원은 이날 직접 공관위 회의 장소를 방문 후 기자들을 만나 "컷오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2주동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주민들께서 여러 어려움 속에서 저를 경선에서 밀어주신 것은 지역구과 국가를 위해 할 것이 많다는 말씀으로 이해한다. 있는 힘을 다해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현주 전 의원은 지난 13일 공천 번복과 관련 공관위를 향해 '도로 친박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공천 탈락 시 무소속 출마도 시사했다. 민경욱 의원은 친박계 인사로 평가되는 반면, 민현주 전 의원은 유승민계로 평가되는 인사다.


출처-뉴스1




Goauld 2020-03-24 (화) 15:54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똥통합당.. 토왜당..
MESTE 2020-03-24 (화) 15:56
인천은 민경욱 또 뽑아주려나 ㅅㅂ
식스일항사 2020-03-24 (화) 16:01
ㅋㅋ곰보새끼 누가 뽑아줌
히드라처럼 지역구민한테 침이나 뱉는데 ㅋㅋ
     
       
그럴리가요 2020-03-24 (화) 17:21
사람 얼굴갖고 인신공격하면 됩니다
파지올리 2020-03-24 (화) 16:02
홍석준이건 이두아건 대구라서 답이 없고,
문제는 인천 연수을인데.......객관적으로는 현무암이 민주당에 밀리는데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정의당 이정미. ㅠ

추혜선도 그렇고 이정미도 그렇고 어떻게 격전지만 골라서 출마를 하냐.
도여비 2020-03-24 (화) 16:12
언론 미통당에겐 부활이란 단어 써주네.
가인하 2020-03-24 (화) 16:49
이렇게 인천을 개호구로 보고있는데도 다시 뽑아주면
진짜 이부망천이다
문어공작 2020-03-24 (화) 16:51
침뱉은 새끼 또 뽑아주면 뭔지 알지?
애미야국이쩐… 2020-03-24 (화) 17:12
또 소보로 뽑진 않겠지 설마...
사용중 2020-03-25 (수) 17:22
이래서 게콘이망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