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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찰 “군산 초등생 집단 성추행 없었다…단순 해프닝”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03-03 (수) 19:52 조회 : 2624 추천 : 9  

 

신고자 부모 “처벌 원하지 않아”

지난 2일 오후 6시 50 분께 A군의 어머니가 전북 군산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한 글.(인터넷 커뮤니티 '군산맘' 캡처)/© 뉴스1


(전북=뉴스1) 이지선 기자 =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돼 논란이 됐던 '군산 놀이터 괴롭힘 사건'이 단순 해프닝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직접 확인한 결과 성추행이나 집단 괴롭힘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심남진 전북경찰청 여청수사대장은 3일 "폐쇄회로( CC ) TV 확인 결과 바지를 벗기는 등 성추행 장면은 없었다"며 "일대일 상황의 싸움을 5~6 명의 아이들이 지켜봤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 놀이터 폐쇄회로( CC ) TV 에는 지난 2일 오후 6시3분께 한 아이가 킥보드를 손에 들고 휘두르면서 신고자의 아들인 A군( 10 )의 뒤를 쫓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10 여분 뒤인 6시 17 분께는 A군이 놀이터에서 또래의 가슴팍을 밀치고 서로 뒤엉키는 일대일 싸움이 벌어졌다.

이 싸움을 5~6 명의 아이들이 지켜봤다.

A군의 아버지는 이를 두고 "여러명이 우리 아이와 친구에게 싸움을 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찰은 구경한 아이들이 싸움을 시켰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했다.

또 앞서 킥보드를 휘두른 아이와 A군이 싸운 대상이 동일 인물인지도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바지를 벗기거나 집에 가지 못하게 막는 정황은 CCTV 에서 확인할 수 없었고, 관계된 아동도 10 여명이 아니라 5~6 명 정도 되는 규모였다고 앞서 보도된 내용을 일부 정정했다.

현재 A군의 부모는 경찰이 아이들을 만나 조사하는 것 보다는 학교측에서 가해자를 찾아내 훈계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인 A군 부모는 "몸싸움 과정에서 아이 바지가 조금 벗겨지긴 했지만, 일부러 옷을 벗기는 등 성추행은 없었던 것을 확인했다"며 "처벌보다는 훈계를 통해 뉘우치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심남진 여청수사대장은 "신고자가 더이상 경찰이 개입해 사건을 조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당일 저녁 112 신고 직후 A군의 어머니가 인터넷에 "그 자리에 있던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바로 연락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

A군의 어머니는 페이스북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초등학교 4~6 학년으로 추정되는 10 명이 아들의 바지를 벗긴 뒤 킥보드를 타고 주위를 감싸 빙빙 돌면서 욕설을 했고 집에 가지 못하게 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200158


과연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또헛소리 2021-03-03 (수) 20:05
진짜없는거야?
없었던걸로 하는거야?
     
       
caf2 2021-03-03 (수) 20:07
있어도 없는거.
레서판다 2021-03-03 (수) 20:11
견찰은 자치견찰을 원한다.
뉴러씨니아 2021-03-03 (수) 20:16
자취 견찰놈들
또 없었던걸로 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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