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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8-19세기 런던의 빈부격차 수준
포이에마    2022-05-21 (토) 20:37   조회 : 19735   추천 : 76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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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댓글쓰기
GALM1 2022-05-21 (토) 20:47


산업혁명 당시 영국 노동자 숙소.
추천 60 반대 0
녹두전 2022-05-22 (일) 08:25
불행하게도 21세기인 지금에
저 시대를 따라가려는 경향이 생기죠.
신자유주의...
정치적 글을 쓰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과거는 현실과 맞닿아 있기에...
힘들게 국가의 기능으로 넣어놨던 전기, 의료, 치안
소방, 교육 등을 민영화 시킨다는 것 자체가
산업혁명 시대로의 회귀를 뜻하는거죠.
추천 35 반대 2
킴대리 2022-05-21 (토) 20:38
지금 현대 시대와 별반 다를게 없네...
추천 26 반대 9
킴대리 2022-05-21 (토) 20:3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지금 현대 시대와 별반 다를게 없네...
추천 26
고수진 2022-05-21 (토) 20:39
대영제국 타령하는 시대에도 저랬는데 뭐어..............
추천 0
GALM1 2022-05-21 (토) 20:4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산업혁명 당시 영국 노동자 숙소.
추천 60
     
       
심시티매니아 2022-05-21 (토) 20:55
@GALM1

ㄷㄷㄷ
추천 0
     
       
ㅋi엘 2022-05-21 (토) 21:02
@GALM1

저때 쥐나 벌레가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없인 잠을 못자는 수준이였다던데
추천 2
     
       
보스노이즈 2022-05-21 (토) 21:27
@GALM1

산업혁명으로 국가의 부는 쌓았는데
인권따위는 없는 나라였네

조선시대에도 국민들이 저정도의 대접받았으면 진작에 나라 뒤엎었을듯
ㅅㅂ 먹고 자는거는 제대로 해줘야지
추천 12
     
       
무당왕이될테… 2022-05-22 (일) 09:14
@GALM1

와…. 정부의 개입 없는 자본주의가 저런 모습이니 공산주의가 필연적으로 나타났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 15
          
            
쳐다보지마 2022-05-22 (일) 14:34
@무당왕이될테다

근데 그 둘은 놀랍도록 서로 똑같죠.

상위 몇프로내의 사람들만 엄청난 부를 누리고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난한..
추천 1
               
                 
무당왕이될테… 2022-05-22 (일) 14:53
@쳐다보지마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이 보이지 않는 손을 무력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법을 통해 정부가 개입하는 거라면, 공산주의는 정부의 강력한 개입을 견뎌낼 수 없는 인간의 욕망이 제도를 깨어버렸다고 요약할 수 있죠…
어쨌건 양쪽 다 지배층 및 엘리트 집단의 오만과 욕망이 권력과 부를 독점함으로서 빈부격차를 만들어 냈습니다..
어쩌면 인간은 인간의 욕심과 영원한 싸움을 벌이며 사는 걸지도…
추천 3
          
            
나가토유키 2022-05-22 (일) 15:42
@무당왕이될테다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보시면 걔들이 얼마나 똑같은지 알 수 있죠.
추천 0
     
       
업체비밀번호 2022-05-22 (일) 20:20
@GALM1

와 이건... 역시나 유럽 쪽본인가 싶기도하고..
추천 0
가인하 2022-05-21 (토) 21:17
저런 상황에서 프랑스는 혁명이 일어났는데.
추천 0
     
       
포이에마글쓴이 2022-05-21 (토) 22:08
@가인하

프랑스는 오히려 산업혁명이 안일어나서 부르조아들이 폭발해서 일어난거죠...


이런 귀족들의 행각의 마이너 그레이드 버전이 상공업자들에게서 벌어졌다. 당시 도시 수공업자들은 장인-도제 관계를 통해서 길드를 이루는 지극히 폐쇄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기술 발전과 판로 문제 등으로 도제가 장인으로 올라가는 길이 막히기 시작했다. 때문에 도제는 예비 장인이 아닌 수공업 노동자 계층을 형성하면서, 도시 수공업자 층의 문제를 가져왔다. 이는 본격적인 산업화를 시작하던 영국과 대조되는 측면이다.
추천 3
     
       
viper222 2022-05-21 (토) 23:58
@가인하

프랑스 혁명의 주체가 자본가이고 그들이 부르조아였고 그들이 성장하고 산업혁명으로노동자 농민을 착취하죠.
그래서 19세기 말에 공산주의가 탄생한거죠.

프랑스혁명은 부르조아에 의한 왕정봉건사회의 종말이고
공산주의는 프로레타리아에의한 극단적 자본주의의 종말이고..
추천 2
오늘도인생 2022-05-21 (토) 22:14
저 빈민가 관광은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벌어지는일이죠!!
추천 5
     
       
고수진 2022-05-22 (일) 11:43
@오늘도인생

외국도 다를 거 없어요..빈민구역 여행.관광은 여전함
추천 0
하늘땅별땅 2022-05-21 (토) 22:23
영국이 인도제국 등의 식민지 수탈로 자국의 산업발전과 부를 더 쌓을수 있었죠..
인도제국(지금의 인도 + 파키스탄 + 방글라데시 + 미얀마 등의 4개 나라에 더해서
아프가니스탄/네팔/부탄의 일부 지방/멀리 남예멘 지역/페르시아만 연안/오만/말레이 반도의 해협까지)
추천 2
레나77 2022-05-21 (토) 23:50
https://namu.wiki/w/%EC%97%A0%EB%A7%88(%EB%A7%8C%ED%99%94)


일본의 만화. 작가는 모리 카오루. 19세기 말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이 배경으로 아직 전통과 계급을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메이드인 엠마와 상류층인 윌리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천 1
     
       
갑구 2022-05-22 (일) 08:07
@레나77

일본애들 작품은 대부분 유럽 귀족이 모델이 아니라 지네들 화족이 모델이예요.
추천 4
보스노이즈 2022-05-22 (일) 05:54
피쉬엔 칩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인기많아진 이유가...
감튀, 생튀 상류층은 잘 안먹는 재료로 튀겨 만들었고, 튀겨서 맛은 괜찮았음
또 고칼로리라 먹으면 일일 최소 칼로리 유지까지 가능
추천 1
카페치킨 2022-05-22 (일) 07:36
현대사회는 18~19세기 빈부격차보다는 훨씬 나아졌지만,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과 오만, 무자비함과 야만성은 그대로인 걸 새삼 확인하네요.
자신의 부 축적을 위해서라면 타인과 타자의 끔찍한 고통을 초래하더라도 추구하는
인간의 본질적 악함은 자본주의를 비판하기 전에 생각해볼거리네요.
추천 2
녹두전 2022-05-22 (일) 08:2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불행하게도 21세기인 지금에
저 시대를 따라가려는 경향이 생기죠.
신자유주의...
정치적 글을 쓰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과거는 현실과 맞닿아 있기에...
힘들게 국가의 기능으로 넣어놨던 전기, 의료, 치안
소방, 교육 등을 민영화 시킨다는 것 자체가
산업혁명 시대로의 회귀를 뜻하는거죠.
추천 35
     
       
칼있시마 2022-05-22 (일) 13:58
@녹두전

영국의 제도가 그대로 미국에~
그리고 한국은 미국껄 못 베껴서 안달이죠.
북유럽의 좋은 본보기가 있는데도 말이죠.
추천 1
헬메스 2022-05-22 (일) 09:09
저기 나오는 손에 노동을 안묻히고 사는 사람이 중산층이죠. 우리 눈에는 상류층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상류층은 저런 사람들 위에 또 귀족들이 있어서 비교가 안되는 거대한 부를 누리고 있었으니까...
추천 1
충혈된노을 2022-05-22 (일) 09:12
그림도 상류층은 따뜻하고 아름답게 색채를 입히고
빈민층은 차갑고 날카롭게 그렸네요
추천 0
turosre 2022-05-22 (일) 09:42
저때 귀족 여자들은 하루하루가 휴가겟네요
부럽다
추천 0
머큐리14 2022-05-22 (일) 10:48
자본주의가 완벽하진 않아
추천 1
아이아이 2022-05-22 (일) 11:06


민영화 시대가 오면..
추천 6
고수진 2022-05-22 (일) 11:42
조선이 더럽게 못 산다고 하면서 발정거리는 것들은 저런 거에 대하여 아몰랑 영국은 선진국이니 당시 조선보다 닥치고 다 낫다능
반자위!!
추천 3
파브르르르 2022-05-22 (일) 11:49
공산당이 자연발생할수밖에 없는 극악의 빈부격차...
추천 1
칙칙폭포 2022-05-22 (일) 12:11
영국은 현재도 계급사회라면서요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18:50
@칙칙폭포

영국 어느 배우가 영화에 왕족으로 나왔다가 진짜 귀족 출신도 아닌데 왕족 역으로 나왔다고 비난받아서
우리가 중세 유럽이냐 개새들아! 엄청 분노하던 인터뷰한 적도 있죠
추천 0
칼있시마 2022-05-22 (일) 13:51
독일도 예외가 아닌게~
헨젤과 그레텔 동화처름
실제로 서민들은 끼니꺼리가 없어서 자식들을 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합니다.
독일 마이스터 제도만 하더라도 (도제방식) 지금 한국이었으면 인권탄압이라고
절대 있을수 없는 제도이죠.
1년 내내 일해도 월급은 커녕 내돈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그나마 마이스터 자격이라도 얻으면 다행인데 중간에 짤리면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추천 3
     
       
쳐다보지마 2022-05-22 (일) 14:36
@칼있시마

지금도 도제식 운영을 하고 있는 업계도 많죠..

예체능계는 공공연하죠..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18:52
@칼있시마

영국이나 독일 뿐이겠습니까?

프랑스나 다른 유럽도 큰 차이가 없어요....아니 저 시대 지구상 많은 나라들 모습이었을 겁니다
그저 대영제국이니 뭐니 발전된 것만 보고 부러워하고 빈부격차가 없다?? 이런 개꿈이나 깨라고 비웃음이 나더군요

1871년 일본에서 유럽을 탐방했지만 이들은 기술 발전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
뭐야? 얘들도 빈민가가 있고 빈부격차......다를 거 전혀 없잖아????????????
이런 기록을 남겼죠
추천 0
덜더리 2022-05-22 (일) 14:49
이게 팩트체크가 된건지? 페이크라는 기사를 본것 같기도하고
추천 0
츄마이 2022-05-22 (일) 14:55
시대가 발전해서 풍족하게 소비하는 세상.
과거 99와 1로 나눈것을 이제는 990과 10으로 나눈다.
그래서 하층민은 10배나 풍족해졌다.
추천 0
dslkajf 2022-05-22 (일) 15:40
공장 돌릴 사람 부족하면 납치해다가 돌림...
추천 1
     
       
고수진 2022-05-22 (일) 18:53
@dslkajf

뱃일이 고되서 정말 납치해 써먹음..덕분에 선상반란은 넘쳐놨죠;;;
추천 0
스타일멜 2022-05-22 (일) 17:33
잘보면 짱깨새끼들 옛날 역사도 참 병신이지만
유럽도 그에 못지 않음.
추천 1
dslkajf 2022-05-22 (일) 18:57
지옥이다
추천 0
인디고퍼플 2022-05-22 (일) 20:47
주 120시간 최저시급 차등제 계약직 정규직전환 같은거 없고~ 이런 후보를 뽑아준거 보면 2030이 저런 세상을 원하는거 같은데?
추천 1
가시나무새k 2022-05-23 (월) 00:38
행복주택 16m2 들어가봐라 시벌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영국 관짝보단 나은 세상이지만;;; 하... 그냥 좀 크게 만들지 맨날 반 이상 공가로 되어있는 적자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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