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NZ]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뉴질랜드

 
글쓴이 : yesimmad 날짜 : 2020-06-26 (금) 16:15 조회 : 2431 추천 : 12    

확진자 제로, 코로나 종식 선언 일주일 후, 영국서 입국한 모녀가 코로나 퍼뜨리기 시작.

이제 환자수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코로나에는 장사가 없죠.

다른 나라의 경우를 타산지석 삼아 신중해야 했는데

너무 방심한 탓입니다.



yesimma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살포시한방 2020-06-26 (금) 17:13
하압 이래서 뉴질랜드 신혼여행이 취소 됬음 ㅠ.ㅠ
임수창 2020-06-27 (토) 06:11
그래도 나름...
건강하세요 !!!
파주목공방 2020-06-29 (월) 18:46
그래도 엄청 잘 한거죠. 뉴질랜드가 다른 나라의 타산지석이 되어도 모자람이 없지 않나요?
야밤에체조 2020-06-29 (월) 19:38
입국자를 왜 그냥 방치하냐? ^^; 안타깝네.
빼콤 2020-06-29 (월) 21:33
궁금한 것이 입국하고 정부주도하에 호텔등에서 격리하는게 아니라 자가격리 인가요? 커뮤니티에 전파되는 경로가 궁금해서요.
호주는 지금 빅토리아에서 번지고 있고, 저는 남호주에 사는데 주말간 입국자중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하여, 추이를 보는 중입니다. 궁금한게 입국전부터 증상이 있었는지, 커뮤니티에 퍼질 위험은 없는지가 궁금한데 이놈들은 걱정하지 말라고만 해서요.
글쓴이 2020-06-30 (화) 16:54
뉴스를 간추려 보자면 이렇습니다.

송고시간2020-06-17 14:14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320여명을 접촉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보건부는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와 40대 여성 2명이 32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격리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자매 사이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7일 영국에서 입국해 14일 격리 기간을 다 마치기 전에 특별 허가를 받아
웰링턴에서 열린 부모 장례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그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실은 자매였군요.
     
       
빼콤 2020-06-30 (화) 23:01
아.. 자매에 장례식 참석차였군요. 그때 커뮤니티에 전파가... 감사합니다.
   

해외특파원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해외특파원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08 6
259 [일반]  [NZ] 뉴질랜드 국회의원의 인종차별발언  (7) yesimmad 07-03 6 1083
258 [일본]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 드리프트 현상의 소동 사과 표명  (3) 이미지 모르가나99 07-02 4 652
257 [남미]  [칠레] 코로나 정부 구호물품 언박싱!, 칠레남의 직업 공개!! ㅋㅋㅋㅋㅋ  (3) 이미지 Siempre 07-01 9 511
256 [미국]  미국 여성들이 반한 한국 화장품, 미국 방송사의 K-Beauty 집중분석, K-pop에 이어 이젠 K Beauty!  (2) GreenTree 06-30 6 528
255 [일반]  [NZ]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뉴질랜드  (7) 이미지 yesimmad 06-26 12 2432
254 [미국]  미국은 지금 실업수당 잔치중.  (3) 날다람쥐0517 06-25 10 1786
253 [러시아]  귀국했습니다.  (2) 시러여 06-24 9 574
252 [미국]  코스트코에서 반드시 사야할 세탁용세제, 발암물질없는 세제 리스트, 캡슐형 세제는 안전한가?  GreenTree 06-24 4 261
251 [일본]  야마가타 현의 메가 솔라 건설 현장에 곰이 출현하다  이미지 모르가나99 06-23 4 582
250 [미국]  미국 소고기 (Ground Beef, 간 소고기) 먹지마세요! 박테리아 덩어리에요!! 미국에서 대량 리콜사태  (13) GreenTree 06-18 8 2565
249 [일본]  일본(치바현)남부-지진-  (1) 젤가디스기사 06-16 6 1759
248 [일반]  [NZ] 코로나 종식 선언 후 첫 금요일  (5) 이미지 yesimmad 06-12 5 1470
247 [일반]  [NZ] 레벨1으로 낮춘 코로나19 경계  (3) yesimmad 06-09 8 1022
246 [미국]  코스트코에서 절대사면 안되는 미국 바디로션(Body Lotion) Top 4 미국 제품이라고 무조건 믿지 마요!  GreenTree 06-07 6 2341
245 [미국]  미국LA 시위대 부촌 베벌리힐스 와 유태인 동네를 약탈한 이유! 영화 기생충의 영향?  (12) GreenTree 06-02 7 2702
244 [호주]  해외 게시판이 있었네요. 반갑습니다.  (5) 이미지 아이퐁3Gs 06-02 6 425
243 [일반]  해외에 나와 있으면서 국뽕이 충만해지는 기회  시러여 06-02 8 673
242 [호주]  코로나 이후 첫 수영 갔다왔습니다.  (10) 이미지 오즈텍 06-01 8 1448
241 [러시아]  러시아 변방의 코로나 격리 생활 2  (6) 이미지 시러여 06-01 8 1293
240 [일본]  관리되지 않은 발전소, 이번에는 전선 대량 도난 발생  (1) 이미지 모르가나99 06-01 5 627
239 [미국]  세계최고 렌트카회사(Hertz)의 파산이 불러올 2가지 세상변화! 중고차 신차 가격의 급락!!  (7) GreenTree 05-29 6 1928
238 [동남아]  타이항공 파산보호 신청, 코로나19 폭격 결정타  (1) 리버스토리 05-28 4 620
237 [미국]  코스트코에서 절대사면 안되는 미국주방세제 Top 6 발암물질 덩어리네요  (19) GreenTree 05-22 8 5537
236 [일반]  [NZ] 모든 것이 코로나사태 이전으로  (9) yesimmad 05-21 6 1062
235 [호주]  코로나 이후 첫 자유 주말  (10) 이미지 오즈텍 05-19 11 1513
234 [일본]  5월 19일 일본 코로나 현황  이미지 카밀로 05-19 6 1046
233 [러시아]  러시아 변방의 코로나 격리 생활  (7) 이미지 시러여 05-18 15 2191
232 [미국]  한국 샴푸 미국에서 1등급 먹었네요.코스트코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샴푸  (14) GreenTree 05-16 7 4129
231 [일반]  [NZ] 코로나 경계레벨2로 낮췄습니다.  (2) 이미지 yesimmad 05-16 4 510
230 [남미]  [칠레] 칠레남의 칠레 이야기  (12) 이미지 Siempre 05-16 7 832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