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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없는 삶은 너무 처절하네요

[댓글수 (33)]
글쓴이 : 하느리여 날짜 : 2021-11-28 (일) 00:37 조회 : 2663 추천 : 17  
대체 그 매력이라는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절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어지면 떠난게 대부분이고
지금 저에게 꼬이는건 파리, 모기들 밖에 없으니
사람이 아닌 사람 형태의 Ai로봇 같이 느껴지네요.
저도 좋은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리면서
사랑받고 사랑을 돌려주고 싶지만
너무도 어린나이부터 외톨이 인생으로 살아와버려서
제가 뭘해도 처절해보이고 가치없어보이네요...

이보라 2021-11-28 (일) 08:55 추천 4 반대 0
'그게 뭔데 씹덕아?' 라고 사람들이 보는것 같으니
'넌 몰라도돼 병신아'라는 마인드로 사세요.

서구적 마인드로 사세요.
매력있게 사는것도 버릇입니다. 습관이에요.
가식적으로도 사세요. 가식이 선행된후에 진심을 다하는게 또 사람입니다.

철학공부라도 하시든지요.
쇼펜하우어(니체, 키르케고르, 사르트르 정도)와 헤겔 정도만 해도 충분할듯요.
깊게파면 역효과.

그리고 중요한건 매력이 있냐없냐는
내가 매력있게 살겠다, 믿기로 선택하는게 중요하지
다른사람눈은 중요치 않습니다.

확장되는 의식을 나의 외부나 미래로 뻗어나가게 하지마세요.
그렇게 다른 사람의 눈, 내 인생전반에 걸친 삶으로 비교대상을 넓히지 마세요.
지금 현재의 나에게 항상 치중하며 살아가세요.
인생은 기회주의자처럼 살아야합니다.
기회가 모여서 삶이되는거에요.
작은동전 2021-11-28 (일) 01:13 추천 3 반대 0
솔직히 저는 선택이라 봅니다 그렇게 사신 이유는 본인이 선택한 것입니다. 인간관계가 귀찮고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 본인이 고치지 않는 이상 파리도 안옵니다
하드코어 2021-11-28 (일) 06:58 추천 3 반대 0
그런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져라 변화를 시도하라 말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그렇게 사셔야 할 가능성도 많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현실에 맞게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나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논하기는 어려운 얘기.
파리채 2021-11-28 (일) 00:53
매력없다고 생각하니깐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작은것부터 성취해가는 경험을 해보세요.
화장실청소같은.....(__)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00:57
@파리채

조그마한 것들은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뭘 해야 사람들에게 매력있어 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파리채 2021-11-28 (일) 01:07
@하느리여

그건 다다른거같아요.
다른사람에게 매력적이고싶다면...
어떤사람은 적극 대쉬해야 매력을 느끼기도하고
어떤사람은 글쓴이께서 열심히하는거에 매력을 ㅡㄴ끼기도하고
어떤사람은 그냥 느끼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강압적인거에 느끼기도하고
다 달라서..ㅎㅎ  그래도 가치없다, 처절하다 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할거라 생각되네요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01:11
@파리채

정말 요새 그 어떤 때보다 너무 외롭고 왜 살고 있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매시간 매분마다 들어서 사람 사는거 같지가 않네요. 행복할 때가 없네요..
          
            
카드값줘체뤼 2021-11-28 (일) 22:57
@하느리여

뭘하던 사람들에게 매력있어 보이려면 사람을 만나셔야죠. 주위에 친구가 없고 만날 사람이 없는데

본인 혼자 운동하고 꾸며봐야 그걸 옆에서 온전히 봐줄 사람 없다면 그냥 허공에 삽질하는것 밖에 안됨.
크러럴 2021-11-28 (일) 01:11
우선 외적으로 꾸며보세영.
머리도 꾸미고 옷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함 빼입어 보시구영.
난 오징어다 뭐다 이런말 마시고ㅋ
오징어도 무늬오징어가 더 비싸게 팔리는거 아시져?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01:19
@크러럴

동네에서 좀 멀리 나갈때 그렇게 하고는 다니는데
막상 길거리 속에서 보면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작은동전 2021-11-28 (일) 01: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솔직히 저는 선택이라 봅니다 그렇게 사신 이유는 본인이 선택한 것입니다. 인간관계가 귀찮고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 본인이 고치지 않는 이상 파리도 안옵니다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01:17
@작은동전

귀찮고 의미없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어릴때 이유없는 따돌림을 5~6년 동안 지속적으로 당해와서
그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아있는데 인간관계를
어떻게 다시 시작을 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nthracis 2021-11-28 (일) 13:15
@작은동전

이사람 잘 안다는듯이 평가질하는 것부터 고치시길
시퍼런하늘 2021-11-28 (일) 06:32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거에요...
제가 살짝 다혈질에 눈치없고 요령도 없습니다
말하는 제가봐도 개폐급이에요;;
다만 저는 어설프게 눈치 보느니 안보는게 낫다고 봐서 저만의 리듬과 판단기준으로 살아가는데 이렇게 살아도 제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면 모였지 사람 궁할일은 없더라고요

일단 제일 중요한건 남들을 너무 의식하지마세요
자신의 판단기준이 확고하다면 무엇을 해도 떳떳해야하고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면 다른사람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요 ...

지금 쓴이님은 자신의 자아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케이스같은데 이럴때일수록 중심을 다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드코어 2021-11-28 (일) 06: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런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져라 변화를 시도하라 말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그렇게 사셔야 할 가능성도 많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현실에 맞게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나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논하기는 어려운 얘기.
이보라 2021-11-28 (일) 08: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게 뭔데 씹덕아?' 라고 사람들이 보는것 같으니
'넌 몰라도돼 병신아'라는 마인드로 사세요.

서구적 마인드로 사세요.
매력있게 사는것도 버릇입니다. 습관이에요.
가식적으로도 사세요. 가식이 선행된후에 진심을 다하는게 또 사람입니다.

철학공부라도 하시든지요.
쇼펜하우어(니체, 키르케고르, 사르트르 정도)와 헤겔 정도만 해도 충분할듯요.
깊게파면 역효과.

그리고 중요한건 매력이 있냐없냐는
내가 매력있게 살겠다, 믿기로 선택하는게 중요하지
다른사람눈은 중요치 않습니다.

확장되는 의식을 나의 외부나 미래로 뻗어나가게 하지마세요.
그렇게 다른 사람의 눈, 내 인생전반에 걸친 삶으로 비교대상을 넓히지 마세요.
지금 현재의 나에게 항상 치중하며 살아가세요.
인생은 기회주의자처럼 살아야합니다.
기회가 모여서 삶이되는거에요.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7:52
@이보라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아야겠네요
유포리아 2021-11-28 (일) 13:23
매력은 쉽게 외모와 돈으로 구성됩니다
둘중 하나라도 있으면 괜찮죠
보통 둘다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7:50
@유포리아

ㅠㅠㅠㅠ
     
       
카드값줘체뤼 2021-11-28 (일) 22:41
@유포리아

보통은 둘다(외모,돈)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매력이라는건 활동적인 사람에게 가장 많이 두드러지는지라

사회생활 할때(직장내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에만 있는 사람이라면

외모, 돈을 떠나 그냥 사람이 어두워서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근처에 잘 가려고 안함.  (무매력의 극치)

사교성 떨어지는 사람치고 매력있는 경우는 극히 드뭄. 그리고 사교성이 남들 평범한 수준만큼 있는 사람이라야

여친도 있고 주변에 친한 지인도 많은법이니까요. 그말은 바꿔말하면 나 스스로도 잘 모르는 매력을 남들이

알아주니까 곁에 있는거임.
알라리라 2021-11-28 (일) 17:30
매력없는 사람이 매력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들이 본인한테 욕하는 것이 아니라면 사람은 매력이 없을 수 없습니다.
존재 자체만으로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입에 발린 말이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그리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결혼도 했고요.
24~25년 모태솔로 였습니다. 때가 있더라고요.
40대 50대 아 60대에 재결혼 하는 사람도 있는 걸요.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7:51
@알라리라

흠..명심하겠습니다..
아플 2021-11-28 (일) 17:47
다 어렵다면 운동부터 해봅시다.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7:50
@아플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플 2021-11-28 (일) 18:03
@하느리여

아 제가 말한 운동은 같이 하는 운동;
자전거 볼링 탁구 베드민턴 클라이밍 등등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다 생각될때는 공통 관심사가 있는걸 같이 하는 곳에서 어울리는게 좋죠 ㅎㅎ
특히 몸쓰는건 더 빨리 친해지더라군요.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8:21
@아플

그런 모임 가봐야겠네요..
백진보 2021-11-28 (일) 18:10
"지금 저에게 꼬이는건 파리, 모기들 밖에 없으니"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라면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을 파리나 모기라고 이야기하진 않을것같은데.
인간관계 어렵죠ㅎㅎㅎ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18:21
@백진보

사람에 비유해서 말한게 아니라 실제 곤충을 말한거에요...ㅠㅠ
          
            
백진보 2021-11-29 (월) 14:51
@하느리여

헐... 제가 오해를 했네요...

취미생활을 하나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취미생활이 공유되지않으면 나이먹고 친구만들기 정말 어려우니까니요
너튜버 2021-11-28 (일) 21:28
매력이 있던 없던 나이가 들면 주변의 사람들은 공통관심사가 없다면 하나 둘씩 떠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에게 위로 받음으로써 자신의 만족을 느끼려는 것이 불행의 시발점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23:55
@너튜버

중심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띠용Eldyd 2021-11-28 (일) 23:20
무엇을 하면 내가 건강도 챙기고 즐거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올해는 용평, 휘닉스파크, 하이원 스키장을 30회 이상 가서 즐기는게 목표네요. 바쁩니다.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23:54
@띠용Eldyd

생각해보겠습니다 ㅠ
배리나이스 2021-11-28 (일) 23:36
근데 진짜 놀리는게 아니라
연애 안하는이 아니라 못하는 사람들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하느리여 글쓴이 2021-11-28 (일) 23:54
@배리나이스

정말 사람답게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불 걷는 느낌입니다...
김일츄 2021-11-29 (월) 03:52
매력은 너무도 주관적인 부분이죠.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고 자극받는 부분이 달라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자신이 매력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매력을 느끼게 만들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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