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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서양인들은 왜 마스크를 안 하고 다닐까요?

[댓글수 (19)]
글쓴이 : 란트하우젠 날짜 : 2021-11-28 (일) 10:59 조회 : 1885 추천 : 22  

아무리 개인주의가 좋다하지만, 이건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 차원 같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서양인들이 마스크를 안 하려는 그 사고방식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시작은 중국인이고, 기하급수적 확산은 서양인 때문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길거리에서 담배 핀다는 이유로 마스크 벗고 뿜뿜하면서 안 걸었으면 좋겠네요.

사람 없는 한적한 곳에 가서 마스크 벗고 담배를 피는게 요즘 상황에서는 예의일텐데...



아~~~ 찜질방, 사우나 한번 가보고 싶다!!!


브리스번 2021-11-28 (일) 12:57 추천 7 반대 6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수 없다는 사고 이죠
반면 한국은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함
개인의 자유에 대한 물음임
닉닐 2021-11-28 (일) 11:14
서구 애들 대학수준이 다소 낮습니다.
지식수준으로만 보면 우리의 고등교육수준 초중급정도라고 보시면됩니다.
(물론 창의력쪽에서는 우리보다 높은것은 사실)

그런데 그런 대학조차 안가는 애들이 60%정도입니다. 유럽 대학진학률이 45%근처죠.
그러니 우리가 습득하는 지식보다 훨씬 무식한애들이 수두룩한;;

일반상식자체에 대한 이해가 낮으니 질병에 대한 접근도 낮은..

그리고 유럽은 사회자체가 계급 사회...각자의 사회적 지위에 맞는 지역에서 살며 학교도 그사회적 계급에 맞는 학교로 진학을 하죠.
추천 0 반대 10
     
       
제행무상 2021-11-29 (월) 01:14
무식을 논할 지식도 의식도 아닌듯
호랑말코비치 2021-11-28 (일) 12:24
그냥 안씁니다.
왜 마스크를 안쓰냐? 라고 물어보면 왜 마스크를 씌우려고 하느냐? 라고 응수하고 기분 나빠하고 머리가 띵해지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브리스번 2021-11-28 (일) 12: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수 없다는 사고 이죠
반면 한국은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함
개인의 자유에 대한 물음임
     
       
돌고래 2021-11-29 (월) 00:27
@브리스번

한국은 "국가가 개인을 통제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한국은..좋게 얘기하면 "이타주의", 좀 꼬이게 보면 "치면치래"
정도 라고 보입니다.
     
       
냥큼한냥이 2021-11-29 (월) 11:49
@브리스번

한국은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한다기 보다는
공익을 위해선 개인의 자유를 공공의 규약을 통해 제한할수 있다고 보는게 적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쿠타에리카 2021-11-28 (일) 13:26
대충 올리버쌤짤
연어덮밥 2021-11-28 (일) 13:33
이건 그렇게 간단히 생각할 문제가 아닌데요
동양인은 얼굴로 인한 의사표현을 대부분 눈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모티콘이 ^^ TT  이런식이고요
서양인은 입으로 하는 의사표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모티콘이 :) :-D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입을 가린다는건 옛날부터 그사람의 의사를 알수없게 만드는 우리로 치면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느것과 비슷하게 취급해서
코로나 전부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은 은행강도나 뭔가 불법적인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런 인과관계를 알고 말해야지 그냥 단순히 서양인들은 이기적이라 마스크를 안쓴다 라고 말하는건 문화적무지입니다
지금도 미국이나 서양에서 마스크 잘 안쓰는게 그런 인식에서 비롯된게 커요.
     
       
란트하우젠 글쓴이 2021-11-28 (일) 13:51
@연어덮밥

님이 말씀하신 문화적인 의미는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문화적 의미보다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요?

만약 엄청난 황사나 전염성 강한 화학 폭풍이 불어서 선글라스를 써야 눈을 보호할 수 있다면,
동양인들은 본인 보호와 타인 배려 차원에서 선글라스를 대부분 쓸 겁니다.

이건 입을 가리면 강도 같다는 문화적 의미보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중시하는 이기적 행태의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스습 2021-11-29 (월) 09:58
@연어덮밥

동양인은 마스크 좋아서 쓰나?
     
       
역시환타지 2021-11-30 (화) 03:56
@연어덮밥

평소라면 당연히 그 문화적 차이를 감안할수있지만 글로벌 팬데믹이라는 전지구적 질병 상황에서 마스크의 필요성을 의학적, 과학적 이유와 증거를 보여주고 알려줘도 안쓴다는것은 그런 문화적 차이로 생각할 문제가 아니죠. 그걸 문화적 무지로 받아들인다는 자체가 학문적 무지입니다.
버락오밥맛 2021-11-28 (일) 14:07
내가 피해 안받고 피해 주지 않고
상대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마스크를 쓴 다는 생각이 훨씬 이성적이고 합리적인데
그걸 안하려고 하고 통제의 문제로 넘어가니까 어려운거 같네요.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는 매주 중요한 문제이고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한건데
이걸 통제의 차원에서 생각하는건 마스크의 목적에서 벗어나고 똑똑하지 못하고 이기적인게 맞는거 같아요.
마스크 쓰고 얼굴을 가리는 것에 대한 문화적 거부감도 상당히 기인하겠지만요.
akcp 2021-11-28 (일) 19:57
전 그 점에 대해 생각해보니

물 건너 그 동네는 자유에 대한 관점이 생활의 자유가 아니라

이념화 한 것 같더군요.    즉 프리덤freedom 아닌 리버티liberty로 인식하는 것 같아요.

굳이 따지자면 여성이 남성에게 여러가지 보호받을 권리 같은 걸 주장하는 것 보다

페미니즘 처럼 하나의 이념이 되어 사상으로서 계속 존재하기 위한 투쟁을 하듯이.

(최근엔 하도 저항이 많으니 PC로 슬쩍 갈아탔죠)

우리는 우리 손으로 뽑은 정부가 열심히 일 하고 제 구실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지

박정희 시대 안기부 궁정동에 대한 저항을 떠올리진 않죠.

민주주의 국가라도 정부 신뢰에 대한 관점이 다른 것 같네요.
떡빵s 2021-11-28 (일) 21:40
코시국에 마스크는 예방을 목적으로 쓰지만,

갸들은 마스크는 아픈 사람들이나 쓰는거라고 생각하니까요.
마스크는 코로나 걸린 사람이 쓰는거지, 난 건강하니까 안써! 라는 마인드입니다.
agariton 2021-11-29 (월) 00:49
무지성들도 많지만, 죽을 자유도 자유다라는 생각을 가진사람도 있어요. 마스크를 안해서 죽을 경우를 받아들이는대신 편하게 살 자유가 있다는 거죠
양치기중년 2021-11-29 (월) 05:12
이게 웃긴 게 현재 미국에서는 정치적인 성향이 마스크 착용으로 연결되고, 그렇게 인식되는 상황이라 똑같은 실내일지라도 보수들이 많이 참석하는 상황에선 마스크 착용율이 확 떨어지고, 진보적인 사람들이 많이 보는 LGBT성향의 뮤지컬 공연장에선 90%이상이 마스크를 씁니다. 같이 공연보러갔던 미국인 친구에게 마스크 착용 여부가 정치적인 성향을 반영하냐고 물었더니 아주 당연하게 그렇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털게 2021-11-29 (월) 10:42
걍 대부분 지삐 모르고 ㅈ도 무식해서 그래요.
우리가 대단한 겁니다.
biwoo 2021-11-29 (월) 10:53
개인이 선택할 자유가 있고, 그거는 국가 든 뭐든 침해할 수 없다는 생각인거죠. 어느 쪽이 옳다 틀리다 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반성중 2021-11-29 (월) 11:47
개인주의에 대해서는
멀리볼것도 없이 세계대전을 두번이나 겪은
부작용이 존재한다 이렇게 봐야될 필요성도 있습니다.
전체주의나 정부에대한 신뢰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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