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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문의

[댓글수 (21)]
글쓴이 : 내가오징어였… 날짜 : 2021-12-05 (일) 18:31 조회 : 1593 추천 : 20  
현재 나이 34살

건설현장직(계약직아님)
월2회 주6일근무
월급 세 후 320

차 없음
집 없음

모아둔 저축 1억

월급이 제 나이기준 적은건지 많은건지
이 조건으로 결혼은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미래가 안보이는거같아 술김에 써봅니다...

손예진 2021-12-05 (일) 18:32
아....
오후2시 2021-12-05 (일) 19:22
아....(2)
내가오징어였… 글쓴이 2021-12-05 (일) 19:46
ㅜㅜ불쌍해서 아...라고 쓰시는건가
채원연서아빠 2021-12-05 (일) 20:34
저축이 1억이 있는데 열심히 사신겁니다.
자부심 가져도 됩니다. 1억 금융자산 있는데 미래가 안보인다  하시면 ...
暗黑鬪氣 2021-12-05 (일) 21:15
저것보다 더 조건 안좋은 사람들도 결혼은 함..
그냥 내 조건이 결혼을 할수있냐를 따지는것 보다 잘맞는 사람을 찾는게 맞겠죠..
월수320에 저축1억이면 괜찮은 수준이네요.
럽플로우 2021-12-05 (일) 21:45
세후 320이면 나쁘진 않은듯, 매주 6일도 아니고 격주정도고
지방거주인가, 대도시권거주인가에 따라 다르고, 욕심을 내면 부족한거고, 욕심이 낮으면 충분한거죠.

많이 추운 겨울엔 일을 덜 하고(아마도 설비쪽만 손볼듯), 여름에 시간내서 휴가가기 힘든건 단점으로 작용할거고.
그런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여성분을 구하면 되는데... 언젠가는 맞는 짝이 나오겠죠 ㅋㅋㅋ
다꾸다꾸 2021-12-06 (월) 11:36
외벌이는 좀 힘들수도있겠네여... 맞벌이하면 충분히 가능할듯
스타그 2021-12-06 (월) 11:50
맞는 짝은 있습니다. 분명히. 힘내세요. 다만 휴일이 너무 적어 연인 만드실 시간이 부족해 보이긴 하네요. 주 1회는 쉬셔야 그날 데이트도 하고 하실텐데;;

  굳이 그나이 때 제 조건은 말씀 드려봐야 욕먹을테니 안하겠습니다. 다만 금융자산+부채 깔고 집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살 집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전 33살에 입주 했는데 빚이 많았지만, 그걸 또 갚아나가며 더 열심히 살 의지를 불타게 했습니다. 집을 소유한다는게 주는 느낌은 다른 것들과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fanky 2021-12-06 (월) 12:03
아주잘하고있는거같은데요?? 평균은되지않나요?
너우나추 2021-12-06 (월) 12:16
다 상대적인 것이고, 만족가능한 금액은 없습니다. 눈높이가 변하죠. 조금 여유를 만드신다면 좋은 삶을 사실것같아요
풀몰드 2021-12-06 (월) 12:20
저축 1억에  세후 320 이면  중급은  그냥 깔고 가는거 아닌가요??
정의구현 2021-12-06 (월) 12:28
상위 연봉이라 생각합니다.
재산도 많이 모으셨네요
1억있으시면 대출로 집 사실수 있죠
결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옛날에는 원룸에서도 결혼생활했는데요
누워만있으면… 2021-12-06 (월) 14:36
전 괜찮다고 봐요
근데 문제는.. 데이트 할 시간이..있나요...
화이팅...ㅠㅠ
두방에주님곁… 2021-12-06 (월) 14:45
결혼하는데는 아무 지장 없어요! 제가 거의 작성자님 나이대에 결혼 했는데 더 못벌었던거 같습니다~ 다행이 아직 와이프랑 맞벌이중이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거 다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사고 싶은거만 다 못사고 재미지게 사는중 ㅋ
움나리 2021-12-06 (월) 15:23
세후 320이면 연봉으로 4.5천 정도네요. 30대 중반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고액연봉자 많지 않습니다. TV에는 월급많은 사람들만 자꾸 나오니까 다들 그렇게들 많이들 버는가보다 할 수 있지요.
그러한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봉이 높은 회사는 우수한 인재들한테 그 만큼 많이 뽑아갑니다.
월급 많이 주는 회사에서 인정하는 그런 우수한 인재는 많지 않습니다.
마음 먹기 나름이라 생각이 들구요. 본인 월급이 자꾸만 작다고 생각하면 본인만 우울해 지는 것입니다.
더 많은 월급을 받고자 한다면 본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합리적인 생각이라 듭니다. 예를 들면, 시공기술사를 딴다든지....
추가로, 결혼하고 월급은 영향이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통장에 2백만원가지고 결혼해서 부모 도움없이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산적과 2021-12-06 (월) 16:58
정말 열심히 사신것 같은데 너무 자신을 낮춰 보시는게 아닌가요?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것 같습니다!!
루팡™ 2021-12-06 (월) 17:35
세후 320이면 대략 연봉 4500만원이고
적금 1억이면 지방에 적당한 빌라 전세 하나 구할 수 있고
보금자리 주택(대출) 또는 신혼부부 대출 신청하면 2억정도 나오면 3억대 신축빌라 가능하고
요즘은 건설쪽 인력 고급 인력이라 무시 못하고

쏘쏘 좋은데?

자동차야 신용도만 문제 없음 그랜저는 무난하게 타실걸로 보입니다
맥커친 2021-12-06 (월) 17:47
돈이 문제가 아니고  얼굴이 문제인데...

나 20대 돈 없는 그지였는데  여자들  잘 만나고 다니고    그랫음

돈 은  여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모텔 갈 돈만 있으면 됨

그러다가 원룸 잡아서 동거 하다가  애 생기면  낳고    결혼식은  조촐하게 하면 됨

남자가 능력 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여도  들러붙게 되있음    남자 보는눈은 여자들이 정확 하더라. ..
낑화이 2021-12-06 (월) 18:42
부럽습니다. ㅠㅠ
내가오징어였… 글쓴이 2021-12-07 (화) 06:00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힘이 많이 되네요
하미리리리 2021-12-28 (화) 22:53
예전 글이지만 지나가다 덧글남기는데.
저랑 동갑이네요
나도 건설현장직인데. 나는 노가다꾼입니다.(형틀일하니 얼굴도 평균보다 까무잡잡..)
뭐 좋은 성적으로 대학나오기도 했고. 직장생활도 했었지만. 지금이 만족해서 쭉 하고있고요.
제 생각엔 본인 자금 활용하면 충분히 자리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대출은 앞으로 많이 갚아야 하겠지만.. 인천에 30평 입주권 질렀는데
입주권 사자마자 주변에서 선자리 멋대로 잡아주더라고요.
올해 6살 어린 천문대 선생님이랑 처음 선자리 잡혔는데.
개인적으로 결혼이나 이성문제나 크게 관심은 없어서 돈만 모으고 사는지라 세번정도 거절했는데.
그쪽 어머님이 맞선 봐라고 성화라. 만나고 왔었고.
생각보다 대단한 아이라 두번 만났는데. 뭐 이후 만남은 실패했죠.
그 이후로도
이사람 저사람 만나보라고 연락은 많이 오대요;;
천문대 동생 이후로 그간 자리는 죄다 거절했었지만요
근데 새해에는 3살많은 연상녀 한 번 만나고 오렵니다.
대학도 동문이고. 총장상도 받았을 정도고.. 해외 박물관 업무부터. 지금 시청일까지 빡세게 일만하며 살았던 누나인데. 내 개인 블로그 글 보고 먼저 연락왔네요.
한번 만나 이야기 해보자고.

개인적으로 그동안  돈 개같이 모아 나 혼자 재테크만 하면서. 남한테 돈 얼마있다고 돈자랑 한 번 한적없는데.
아파트 구매한거 주변에서 알게 되니.
건설일 한다해도. 가만히 있더라도 주변에서 나서서 연결시켜주려는 게 현실같습니다;;
1억 결코 적은 돈 아니죠. 얼마나 고생했을지 짐작이 되네요.
아파트든 뭐든 그 돈 활용해서 성실함과 함께 어필할 생각이 있다면. 결코 미래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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