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 자유
  • 사회
  • 정치
  • 연예인
  • 컴퓨터
  • 게임
  • 자동차
  • 유머
  • 영화
  • 인플
  • 동물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지니페이 준비중

   

믿기지 않겠지만..이런 와이프와 살고 있습니다.

[댓글수 (45)]
글쓴이 : 코피터친다 날짜 : 2021-10-20 (수) 11:17 조회 : 7800 추천 : 37  

예전에..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라는 글로 인게에 갔었는데요.

(원문 :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193195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0%FC%BB%FD%BF%A1&spt=-27291 )



믿기지 않겠지만 온 세상 성녀를 모두 합쳐 놓은 와이프느님에 대한 썰을 몇가지 풀어봅니다.


미혼인 분들의 글에  결혼 하지 말라! 라는 댓글들을 너무 많이 보는데(장난포함이시겠지만) 사실 저는 결혼예찬론자 입니다.

뭐하나 나쁜게 없어요.

<지금 다시 글을 보니.. 아쉬운건 있네요.. 혼자였다면 이 여ㅈ...  아니 아니.. 좀 더 즐기며 살았을 것 같기는 합니다>




다들 결혼 하세요~!!!



1. 게임


- 어릴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던 저는 신혼때도 스타를 폐인처럼 했었습니다.

   그렇게 몇년 지나니 한말씀 하시더군요.

   '피곤할텐데 좀 쉬엄쉬엄 하면 좋겠어~'


- 지금은 틈날때 LoL을 주로 하는데 게임하고 있으면 그분이 오십니다.

 

  두손엔 깎은 과일과 맥주를 올린 쟁반을 들고요.    '사과좀 먹으면서 해'


  디코로 함께 게임하던 친구, 후배들이 경악섞인 목소리로 현실성이 없다며 비명을 지르곤 합니다.





  원래는 그분도 게임을 좋아하는게 아닐까요?



2. 육아


사실 이게 결혼 후 아빠들의 가장 큰 고민일텐데.. 저는 너무 편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 두 아이 모두 육아에 저도 엄청 적극적이었습니다.  갓난쟁이때 부터 다 클때까지 아이들 씻기는 것은 99% 제가 했어요.

  놀아주는 것도 자주 해주고요..


  대신 주말은 자유였습니다.


  주말엔 친구들과 골프도 치러가고, 피시방도 가고 술마시러 가고..

  전 이게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했는데, 주말에 밖에 눈치안보고 놀 수 있는 유부남이 몇 안된다는 걸 안지 얼마 안됐습니다.

 

  나는 자유인입니다.


- 주말에 눈을 떳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무슨일이지 싶어 그분에게 전화했더니 아이들을 데리고 박람회며 박물관이며 다니고 계시더군요.

  '나도 같이 가자고 하지  혼자 애들 댈고 갔냐' 더니


  '주중에 일하느라 고생했을텐데 주말엔 좀 푹 쉬라고 안깨웠어'


근데 이게 하루이틀 얘기가 아닙니다.

16년동안 저는 자유인입니다.  나는 자유인이다 찍어야 할듯!


문제는 저와 놀아줄 수 있는... .. 주말에 나올 수 있는 놈들이 없어요....

개객기들..




  아무래도 이분은 저랑 같이 다니는걸 싫어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3. 소비

제가 뭘 사던 환영해줍니다. 이게 잴 감사합니다.

그분은 술을 전혀 못하십니다.

저는 반대로 한달 술값이 최소 50만원 정도 나옵니다.



- 여보 이번주에 이마트 와인장터하는데좀 같이 가자!

  내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와인이 반값이야 근데 줄서기 해야 해서 같이 가야해..

  한명당 2병 밖에 못 사니까 4병 사려면 당신이랑 가야해


 L  '그냥 두병만 사면 안돼? 얼만데?'

 M '원래 한병에 xx만원인데 이번에 반값이야.  그니까 개이득이지'

 L  '헐 그럼 두병만 해도 xx만원이잖아. 그냥 두병만 사도 되지 않아?

 M  '어우~ 개이득이니까 4병을 겟 해야지! 가자! '


 갔더니 한사람 당 제한이 있어 4병을 갖길 원했던 와인은 2병 밖에 못 구했지만.. 그래도 어쨋든 댈구 감.


- 우연히 들른 가게에서 좋아하는 와인을 발견하고 에라모르게뜨아!!!!  두병 사왔는데

L  '얼마야?'

M '어.. 이게.. 원래 한병당 xx만원 넘는데 xx만원이길래 두병 사왔어 잘했지?'

L  '으? 으응???'



그렇습니다. 그분께서는 뭔가 이득인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은.. 그런 아리까리한 기분으로 저와 살고 계십니다 .



- 이번에 차를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무려 20년이 넘은 26만키로를 달려준 차를 이젠 땅에 묻어주려구요.


  작년 11월에 계약했는데 너무 안나와서 취소하고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평소 너무나 갖고 싶었던 드림카와 그 바로 아랫 단계 차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죠.


  둘의 가격차이는 3000만원이나 납니다. 우선 드림카로 계약했는데 하루에도 10번씩 번뇌합니다.


  너무 비싸다! 아니야 그래도 드림카인데 가져라! 아니다! 과하다! 아니다 진짜 예쁘잖아 그건 가져야지!



  그분께 고민을 공유했는데 대답이 너무 단순한겁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걸로 골라' 하는 겁니다.

 

 전 조금 어이없어서


 '아니. 내말은 두차의 차이는 이러쿵저러쿵 조건이고, 디자인은 주절주절, 옵션은 뭐가 어쩌고있으니 당신생각을 말해달라고!'


 그러자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L '여보.. 내가 양손에 oo백과  xx백 들고   이건 이게 좋고어쩌고.. 근데  뭘 살까?   라고 물으면 당신은 뭐라고 할꺼야?'


 M '그야..... 당신 맘에 드는걸로 사?'


 L  '나도 마찬가지야.  당신이 아무리 얘기 해봐야 난 차를 잘 알지도 못하고 다 똑같아 보여.

     그냥 당신이 사고싶은걸로 사면 돼.'


 이러더군요.


 멍 하면서도 명쾌했습니다.



이분은 현자가 아닐까 합니다. 부랄을 탁 치게 만드는 답을 주십니다.












주절주절 썻지만 사실 한마디로 종결됩니다.


저는 여태껏 음쓰 버려 본 적이 없습니다.




결혼들 하세요~!!!! 아이들과 와이프와 행복한 삶을 사세요~!!

대신 운이 좋으셔야 합니다 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국정원장님 지시하신 사항은 잘 전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쑤시개살인 2021-10-20 (수) 11:20 추천 13 반대 1
혹시 협박받고 있는거라면 티팬티를 흔들어주세요
금기자 2021-10-20 (수) 11:19 추천 10 반대 3
분명 바이럴 맞네. ㅋ
6DWorld 2021-10-20 (수) 11:21 추천 9 반대 1
요즘 국정원이 출산율 올리기 위해서 그런다는 썰이 돌던데...
금기자 2021-10-20 (수) 11: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분명 바이럴 맞네. ㅋ
추천 10 반대 0
     
       
글쓴이 2021-10-20 (수) 11:23
@금기자

ㅋㅋㅋ 결혼하세요~
          
            
금기자 2021-10-20 (수) 11:25
@코피터친다

충분히 그럴 마음은 있습니다.

이제 와이프에게 허락만 받으면 돼요.
               
                 
글쓴이 2021-10-20 (수) 11:26
@금기자

아 죄송합니다  -0-
이쑤시개살인 2021-10-20 (수) 11:2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혹시 협박받고 있는거라면 티팬티를 흔들어주세요
추천 13 반대 0
     
       
글쓴이 2021-10-20 (수) 11:22
@이쑤시개살인

흔들흔들~~
6DWorld 2021-10-20 (수) 11: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요즘 국정원이 출산율 올리기 위해서 그런다는 썰이 돌던데...
     
       
글쓴이 2021-10-20 (수) 11:22
@6DWorld

쿠헤헤헤 국정원아닙니다
맹수짱 2021-10-20 (수) 11:30
뭐지......

와이프한테 보여줘야겠네요

오늘도 부부싸움 예약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선한리치 2021-10-20 (수) 11:44
C Bal....
에로즈나 2021-10-20 (수) 12:20
이런글이 여초카페 라면..

나는 볼보S90 을 사고, 몇십만원짜리 와인을 마시며 골프를 치며 살지롱~

이라는 자랑글이라서,

- 아내 마음은 몰라주고, 좋아라 하는 남편에 아내는 속터질듯~   

이런식으로 댓글이 전부..  부정적으로 달린다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수입이 높을수록 부부 사이도 좋은거 같아유~
     
       
글쓴이 2021-10-20 (수) 12:38
@에로즈나

미천한 제가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글을 다시보니 거슬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글을 좀 수정했어요 ㅎㅎ;;
어차피 뉘앙스가 중요한거니.
다시한번 답글 감사드립니다.
내라카이 2021-10-20 (수) 12:30
일단 경제적으로 제법 여유가 있는 가정이네요.
     
       
글쓴이 2021-10-20 (수) 12:40
@내라카이

글을 잘 못 올렸습니다.
예를 든 것이었습니다. 미천합니다.
          
            
내라카이 2021-10-20 (수) 18:40
@코피터친다

앗, 제가 그 부분을 꼬집어서 비꼬려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분명 보기 좋은 행복한 가정이십니다. 그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서로를 보는 마음에도 여유가 더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미천하다니요. 그런 말씀 마세요.
터진벌레 2021-10-20 (수) 12:38
자~ 100억짜리 로또이거 별거아냐~!!!
당첨 껌이었어!!!

딱 이소리 하고 계십니다 ㅜ ㅜ

아..그리고 부럽습니다
(아주 쪼금...흥)
     
       
글쓴이 2021-10-20 (수) 12:41
@터진벌레

ㅎㅎ;; 
분명히 좋은 분이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블록틱스 2021-10-20 (수) 12:41
거짓말!!!!!!!!!!!!!!!!!!!!!!!!!!! OTL
꼬꼬부기 2021-10-20 (수) 13:08
글쓴분이 평소에 그만큼 잘하니까 와이프분도 잘하는거겠죠.
그래도 이건 바이럴이네...
피부암통키 2021-10-20 (수) 13:15


아린민솔파 2021-10-20 (수) 13:45
쓰레기 버리러 가는 시간이 자유입니다. 아 담배를 배울까?
     
       
글쓴이 2021-10-20 (수) 20:21
@아린민솔파

ㅎㅎㅎㅎ  맞네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fowmad 2021-10-20 (수) 15:18
설득당할뻔 했다
독무진혼곡 2021-10-20 (수) 15:24
여러분 로또사세요 !!!

단, 행운이 따라야 5천원 이라도 당첨이 됩니다. ???  ㅋㅋㅋ
바준호 2021-10-20 (수) 16:02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 케부럽. 케부럽... ㅠㅠ
해성이 2021-10-20 (수) 16:19


숑쓰 2021-10-20 (수) 16:53
이혼할때 불리하겠군~~ㅋㅋㅋ
잘 찾아봐여 증거자료들 다 모아놓고 있을수도 있으니 ㅋㅋㅋㅋㅋ(농담입니다^^)
토렌트안써요 2021-10-20 (수) 16:58
월 천정도 버시는 듯?
누가라 2021-10-20 (수) 17:26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그쵸....ㅜㅜ
거짓말이야!!!!!
크큼이 2021-10-20 (수) 18:18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습니다 ㅜㅜ
주쟁이 2021-10-20 (수) 19:57
혹시 처제나 사촌이라도 소개좀 ㅠ
     
       
글쓴이 2021-10-20 (수) 20:23
@주쟁이

아 글에 안썼었네요.

처제가 둘인데.. 둘다 수녀님입니다.

저도 안타까워요.

그래서그런가.. 와이프가 좀 너그러운가봐요.  다들 종교의 힘으로 버티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주쟁이 2021-10-20 (수) 20:36
@코피터친다

헐...
깡군이2 2021-10-20 (수) 21:58
와 이사람 큰일날 사람이네....

이런식으로 추수꾼역활을

선생님 결혼생활  잘하고 계쉽뉩꽈 ??????
팰퍼틴 2021-10-20 (수) 22:04
국정원 요원이시군요 안넘어갑니다 ㅎㅎ
빛의구원 2021-10-20 (수) 22:33
그래서 하지마요??
유랑천하 2021-10-20 (수) 23:09
진짜로 믿기진 않지만.. 전생뿐아니라 여러생을 거쳐 나라에 큰일을 하신분인듯...
시간을달려 2021-10-20 (수) 23:14
여기서 중요한 건 이분은
애 둘 키우면서
한달에 술값 50만원을 감당할 수 있고
주말에 골프를 치러 다니며
와인을 한번에 몇병씩 살 수 있고
원하는 차를 살 수 있는 '재력'이 있는 분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니들은.........................
alalalal 2021-10-21 (목) 04:17
일단 돈걱정이 없으신분인듯
결혼하면 모든게 다 돈임
애낳으면 헬이고
능력이 있건 없건
결혼은 반대라..,.
저런 가정환경은 로또맞은거임
     
       
글쓴이 2021-10-21 (목) 07:25
@alalalal

돈걱정이 없을리가요..
말씀하신대로 모든게 돈이죠.

저도 여태 혼자벌어 4가족이 살았는데 허덕허덕하며 버텨왔습니다.
글의 요지는 맘좋은 마눌 자랑글였는데 ㅎㅎㅎ

좋은 인연 만나실길 바래요
          
            
alalalal 2021-10-21 (목) 07:37
@코피터친다

굳이 결혼하고싶진 않네요
사람 인생이 결혼해서 애낳는게 목적이 아니라서
               
                 
추추사랑 2021-10-21 (목) 08:59
@alalalal

적당히 좀 하시길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하세요.
자기 인생철학 내세우지마시고요.
그리고 결혼해서 애낳는게 목적이라 결혼하는게 아니고,
사랑해서 결혼을하는거고,
사랑하니까 애기가 생기는겁니다.
먼 애기낳는데 사람인생을 논해요 피곤하게스리
웬디마이 2021-10-21 (목) 07:58
아침 먹기 싫은데도 아침 차려놓고 "자기야~ 식사하세요" 아~~~ 일어나기 싫다.
근데 왜 남자가 음쓰를 버려요?
저도 버려 본적이 없어서.....
주말에 분리수거도 항상 같이 가자해도 혼자 가고 같이 가도 애랑 저는 둘이 놀아서....
다른 분들은 아니신가?
ewan1234 2021-10-21 (목) 09:28
내가 결혼해봐서 아는데 이거 결혼 바이럴입니다.
여러분!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이거 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음쓰를 버려보지 않았다고요?
도곡동 땅이 내 땅인 것 만큼 상상속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자연단장 2021-10-21 (목) 09:42


이미지
0 / 1000
   

(구)회원게시판
자유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정치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9-13 9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9-13 9
12013  조수석 에티켓을 찾는 제가 꼰대인가요? (2) 양치기중년 05:06 2 51
12012  윈스쿨 망했나요? 제이슨몰아줘 04:25 1 32
12011  [뉴스] 수퍼카 17대 보유, 집 없이 모텔 생활…'카푸어 끝판왕' 유튜버 (1) 마운드 03:50 2 125
12010  넷플릭스 요금인상은 기존사용자도 마찬가진가 보네요 (1) 진세하 02:06 3 214
12009  전파력이 강하다는 의미가? (3) 하드코어 01:39 8 156
12008  코로나19 이거 감염력 증가 무섭네요. 은하제국황제 01:12 7 157
12007  유미의 세포들 재밌네요 ㅋㅋㅋㅋ(스포) (1) 이미지 미나루 00:44 5 242
12006  좌절인가 절망인가 고양이나개 00:32 6 80
12005  Hitler의 그림이라는군요.jpg (3) 이미지 donn 00:25 6 283
12004  토트넘경기 연기 됐군요 진세하 00:10 6 158
12003  오미크론 증상 (4) 6DWorld 00:08 8 338
12002  [오늘의 날씨] 2021년 11월 29일 전국 구름 많고 포근…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이미지 5180 00:05 5 40
12001  지금 영화 내부자들 보는 중......ㅎ [자필] 하얀손™ 00:00 11 109
12000  비타민제는 어느거나 똑같을거 같은데 (1) 낫스 11-28 10 119
11999  에휴 월요일 (1) 테크하우스 11-28 9 54
11998  무료 인코더 중에서 화질원본에 로고삽입 못하나요? Justfeel 11-28 8 67
11997  주말도 끝나가고, 11월도 끝나가고... 믹스와찡이 11-28 7 46
11996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사망자통계 - 11.28 기준 (1) 이미지 東邪西毒 11-28 8 116
11995  고생하셨습니다. 바보자슥 11-28 10 44
11994  나이들면서 점점 깜박깜박 하네요 동그라미 11-28 11 134
11993  네덜란드에서도 오미크론 변종 발견 (3) 이미지 포이에마 11-28 10 440
11992  신분증 검사 받아서 기분 좋아요 ㅎㅎ (15) 행복한미소 11-28 14 304
11991  [뉴스]‘예고된 위기’ 오미크론 변이, 백신 이기주의에 경종 (3) 기후위기 11-28 11 259
11990  먹는코로나 경구치료제 어떻게보시나요? (3) 반일애국 11-28 10 144
11989  전세대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기민서s 11-28 12 181
11988  머리 나쁜 저는 모르겠으니 머리 좋은 아이디어 부탁 드립니다.(건축,토목, 목공) (2) 이미지 겨울아가지마 11-28 12 202
11987  못참고.jpg (8) 이미지 저녁비 11-28 15 576
11986  기저질환. 노인들은 마스크 착용에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14) 이미지 東邪西毒 11-28 14 442
11985  제 싸이버 마누라 사진입니더~ (10) 이미지 돈벌자 11-28 20 2553
11984  난누군가 또여긴어딘가??? (9) 이미지 젖은눈슬픈새 11-28 13 516
11983  1분 참여 후 스타벅스 쿠폰(8000원) 받아가세요. 11월 말까지.. (7) 포포하 11-28 15 438
11982  공원 남자 화장실에서 (10) 봉섭이 11-28 18 1932
11981  [뉴스]'시진핑 변이' 될 뻔한 '오미크론', 위험도 평가는 진행형 (3) 기후위기 11-28 10 190
11980  많은 사람이 붐비는 기차역 (4) 이미지 젖은눈슬픈새 11-28 14 548
11979  노트북 모니터 고장 (10) 이미지 표독도사 11-28 11 636
11978  카메라 팔아도될까요?? (4) 꽃눈 11-28 10 302
11977  코로나..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 (4) vnfsoato 11-28 12 337
11976  보일러 질문입니다 (8) 이미지 풍운비 11-28 12 272
11975  오토바이 칼치기 필수입니까? (11) 은하제국황제 11-28 11 430
11974  이야.. 레드불도 이제 다죽었네요.jpg (14) 이미지 샤를모리스 11-28 14 266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