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조모상 문의 입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5-25 (월) 10:05 조회 : 988 추천 : 4  

안녕하세요.

리버스토리 입니다.


제목 그대로 예비신부 조모상으로 인해 문의 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전일 5/24 20시 가량 별세하셨으며, 22시 30분에 저희 아버지와 함께 잠시 방문을 드렸습니다.


금일 일 끝나고 다시 방문드릴 예정인데,


내일 오전 09시 30분 장지까지 같이 가야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 직원에게도 알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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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uro 2020-05-25 (월) 10:08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시면 쉽게 답이 나올 것입니다.
회사 동료가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의 조모상에 대해 본인에게 말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요.
     
       
글쓴이 2020-05-25 (월) 10:31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바준호 2020-05-25 (월) 10:18
못갈것도 없읍니다.

신부와 상의하세요.. 그리고 혹여 조금이라도 후회 될것 같으면 가세요...

의무도 아니고 예를 따질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것 글쓴이 분이 후회가 될지 안될지 입니다. ..

저라면.. 시간만 되면,,, 신부가 가면.. 같이 갑니다. ...그리고 그냥 옆에 서있으세요... 울 필요도 없고 ...

울면.. 옆에서 듬직하게.. 그냥.  서게시면 됩니다. ..
     
       
글쓴이 2020-05-25 (월) 10:32
감사합니다~~!!!
상의해 보겠습니다.!!
강난장이 2020-05-25 (월) 10:20
장지까지 가는거는 여자친구 통해서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물어보시고 예비신부가 아니라 와이프 조모상이라도 회사직원들한테는 얘기안하죠 휴가쓰면서 사유 얘기하는거 아니면
     
       
글쓴이 2020-05-25 (월) 10:32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일침 감사합니다!!
김교태 2020-05-25 (월) 10:48
저도 비슷한 경험있습니다~ 직장동료한테는 얘기안하고 휴가내고 장지는 다녀왔네요ㅎㅎㅎ 남자가 부족해서 운구(?)까지 했네요~
     
       
글쓴이 2020-05-25 (월) 11:24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은한빈 2020-05-25 (월) 18:03
저같음 무조건 갑니다
iTex 2020-05-25 (월) 20:59
직원에게 알리고 아니고는 해당 조직의 선례등을 따르시면 될거에요.
장지까지 가고 안가고는, 결혼이 확정된 상황이고, 갈수 있는 상황이면 갈수도 있겠구요...
업무에 좀 차질이 생기거나 불편이 끼쳐지는 상황이라면 굳이 갈필요까지는 없는 선택상황이라고 봅니다.
mist 2020-05-25 (월) 23:39
손녀사윈데 가는게 좋죠 어른들인사도하시고...직원들한테는 알릴필요는 없을듯 보통 조부모는 친한 친구들정도나...
하하소 2020-05-26 (화) 01:17
손녀사위는 보통 가지않나요?
뭐 집안마다 분위기 달라서 케바케일거 같긴한데
홍또루 2020-06-22 (월) 21:14
당연히 가야되는건데 안가는게 미친놈아닌가?
     
       
글쓴이 2020-06-23 (화) 10:39
집 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으나, 보통은 간다고 하여,
다녀 왔고, 이후 후기글도 작성 하였습니다.

다만, 안간다고 하여
가지 않은사람이 미친놈은 아닌거 같네요.
          
            
홍또루 2020-06-23 (화) 12:34
익게인줄 알고 막 끄적였는데 익게가 아니엿나보네요 ;; 맘상햇다면 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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