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유머
  • 정보
  • 연예
  • 회원
  • 사회
  • 시사

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전에 살던 사람의 우편물이 1년째 오고있습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11-18 (수) 10:29 조회 : 485 추천 : 3    

전주인을 "민철이" 라고하겠습니다


에이스저축은행이라는 곳인데요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여기 민철이가 이사간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우편물이 오고있습니다 1년동안 제가 우편물을 반송을 해서 안오겠지싶었는데


계속 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저한태 하는말이 "주소지가 그쪽으로 되있어서 그쪽으로 갈수바께 없습니다"


뭐 그것까진 당연하죠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부터 라도 그사람 안사는데 안오게 부탁드립니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또 안보내면 문제가 될수있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사람 여기안산다니깐요 그 사람한태 연락을 하시던 해서 이쪽으로 우편물 보내지 말아 주세요"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아니 우편물은 안보내면 저희가 나중에 문제가 될수도 있어서요" 똑같은 얘기를 하는거에요


제가 "그러니깐 그사람이 우편물을 받지도 않고 방치한게 1년인데 그쪽에 무슨 태클을 걸것이며 제가 1년동안 반송한 증거도 있을텐데 

그걸로 증거 제시하면 되지 않나요? 그 문제는 그쪽에서 알아서 하시고 지금 현재 민철이는 우리집에 안살고 누군지도 모르니깐 우편물은

보내지말아주세요"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보내면 문제가 될수도 있어서요 주인이 아니시라면 그냥 버리시면돼요" 하.....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계속 이걸 관리를 하면서 책임을 지라는 건가요?"


"아니요 저는 책임을 지라고 말씀드린적없는데요?"


제가 "아니 집주인으로써 우리집에 민철이안산다고 연락을 드려서 알려드렸고 제가 반송한거 1년동안 기록남은걸로 증거 제출하라고까지 말씀 드렸고 제가 할수있는건 다해드린거 같은데 하신말씀이 버리세요 라고 말하는건 우리는 보낼테니깐 알아서 해라 라는게 우편물에 대한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랑 뭐가달라요" 라고 말했더니


또 똑같은 얘기를 "저희가 안보내면 안보냈다고 문제가 될수있어서" 하.............


" 그사람이 이의제기를 하면  내가 1년동안 반송한건 증거로 쓰시라구요 그럼 뭐 지금 나몰라라 하시는건가요?

우리는 규율때문에 어쩔수 없다 뭐 그런거잔아요 저는 문의를 드리고 그사람 이제 여기 안산다라는 말을 전하고 우편 보내지말아달라 

연락을 드린건데 그쪽에서 그사람의 정보를 알아볼생각은 안하고 어쩔수 없습니다가 말이 되냐구요 나몰라라 하는거죠 이게"


"저는 나몰라라라고 한적없는데요" 와 진짜 한대 치고싶었습니다


이거 우편 안받는 법 없나요 핸드폰처럼 스팸 차단하는방법 없나요 정말 에이스저축은행? 여기 검색해봐도 홈페이지도 없고 


말투도 상담원 같은 느낌도 아니고 그냥 동네 아저씨에요 체계도 없는것같고 말이 안통해서 똑같은말 반복하다가 그냥 전화 끊었네요


능력자분들 우편안받을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eTo마켓] [안내] eTo마켓 리뉴얼 예정입니다. (75) 

에로즈나 2020-11-19 (목) 12:37
주소지가 그쪽으로 되어 있다는거 보니까 전입신고를 다른곳으로 안 옮긴거 같은데
주민센터에다가 얘기해서, 안산다고 얘기하면, 확인후에 주민등록증 말소 해불겁니다.

지금은 님이 뭐라고 얘기해도 서류적으로 그쪽에 거주 되있는걸로 되어 있으니까
보내는게 맞는거죠.
     
       
글쓴이 2020-11-19 (목) 13:17
네 감사합니다 한번해볼께요
   

고민상담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이용안내  익명 08-21 4
429  아들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상담합니다.  익명 12-02 0 35
428  여자친구와 문제가 있습니다  (3) 익명 12-02 1 99
427  20대 중반 학생 1년에 2천만원 모으기  (1) 익명 12-02 2 171
426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vs 무풍 큐브 공기청정기 고민고민  (1) 이미지 익명 12-01 2 71
425  짝사랑  익명 12-01 2 106
424  S20 VS S20 FE 고민입니다..  (1) 익명 11-30 2 161
423  오래된 여사친이 요즘들어 이상합니다..  (3) 익명 11-29 3 709
422  갤럭시탭 S7 vs 갤럭시탭 S6 Lite  (2) 익명 11-29 2 209
421  중소기업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 안하는 기업이 많나요??  (5) 익명 11-27 1 227
420  개인사업자 건보료 얼마씩내세요?  (7) 익명 11-27 1 351
419  인생 현타 존나 쎄게왔다  (1) 익명 11-27 4 427
418  위쪽 탈모가 이렇게 심한줄 몰랐는데 약 2알씩 먹어도 될까요?  (8) 익명 11-26 2 237
417  패배주의, 실패주의...어떻게 해결하나요  (4) 익명 11-26 2 165
416  치과 치료..교정받아야하는데...  익명 11-26 2 140
415  "보험사 의료자문의 의 실명화"  익명 11-24 2 99
414  자동차 상해보험 그리고 산재신청  (2) 익명 11-23 2 109
413  욕설 주의. 내용 대부분 욕설.  익명 11-23 2 232
412  30대 중반, 낮아진 자존감 인생 푸념...  (3) 익명 11-23 2 546
411  우울증인지 진단 어떻게 받나요?  (2) 익명 11-22 2 202
410  사는 곳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 커져가는 경제격차..  (2) 익명 11-19 2 354
409  전에 살던 사람의 우편물이 1년째 오고있습니다  (2) 익명 11-18 3 486
408  35살 연애상담좀 부탁드립니다...  (6) 익명 11-17 3 589
407  만나면서 끝이 보이는 연애란게 뭘까요  (1) 익명 11-16 1 253
406  가족이 정신병이 의심됩니다.  (11) 익명 11-15 4 772
405  도대체 길거리에서 마스크 벗고있다고 머라하는 사람들은 정체가 머죠?  (17) 익명 11-15 2 471
404  코로나 저만 예민한가요 ㅠㅠ [자필]  (5) 익명 11-08 3 759
403  주택매매 고민...  (6) 이미지 익명 11-06 3 794
402  자금 운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3) 익명 11-05 2 252
401  30대 들어서니 연애를 못하겠네요  (4) 익명 11-05 3 786
400  부동산 거래 관련 고민입니다.  (3) 익명 11-04 3 470
399  정말로 이유없이  (1) 익명 11-03 3 523
398  혹시, "파이어족"이라고 아시나요??  (13) 익명 11-02 4 963
397  법률사무원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도움좀...  (3) 이미지 익명 11-01 2 246
396  취성패 해보신분 알바 질문 있습니다  (3) 익명 10-31 2 344
395  카톡 회원탈퇴 자주하는 이유가 어떤게있을까요?  (3) 익명 10-30 2 404
394  계좌추적 문의  (2) 익명 10-29 1 322
393  돈 벌기...  (11) 익명 10-28 3 753
392  주택 및 아파트 실거주 구입시 대출 몇프로 정도 받나요?  (3) 익명 10-28 1 364
391  냉동물류창고 관리 경험자 계신가요?  (1) 익명 10-27 2 351
390  불량 환불 시간 끌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 익명 10-27 1 2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