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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월세집 계약 종료인데 집주인이 보증금 돌려줄 돈이 없다고 합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2-19 (금) 09:48 조회 : 401 추천 : 2    

안녕하세요.


2/25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 2/25 이사 = 3/9 계약만료)


삼개월도 전부터 집주인에게 재계약 없고 이사할 것이라고 전달한 상태인데요. (애초 이 때 남은 월세 모두 일시납하고 보증금 반환을 요청했으나 돈이 없다고 세입자를 구해야 한다고 함)




잔금은 우선 급한데로 3/9에 보증금 받으면 갚는 조건으로 빌린 상태입니다. 어제 집주인에게 다시 연락하여

2/25 우선 이사를 하고 다음달에 꼭 보증금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계속해서 말을 흐리며 세입자가 들어와야 줄 수 있다고만 합니다.


저도 빌린 돈이 있어 꼭 보증금을 제때 받아야 하는데 집주인이 세입자 구할때까지 못준다고 할 경우 어디에 요청을 해야 강제집행? 등을 통해

바로 돈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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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용가리 2021-02-19 (금) 09:58
월세면 보증금이 많지도 않을껀데 그것도 못돌려준다니..참....장기전으로 가실예정이면 우선 내용증명부터 보내시구 아니시라면 개인적으로라도 피터팬같은 사이트에 방을 내놓으시는게...법대로 하면 좋지만...그게 힘들어서...최대한 방이 빨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집주인한테 이야기해서 월세라도 낮춰서 내놓자고 해보세요
     
       
글쓴이 2021-02-19 (금) 10:26
삼개월전부터 다방과 현재 방 계약할 때의 부동산에 연락해서 방을 내놓은 상태였으나 집주인이 세입자가 금방 구해질 것처럼 안일하게 생각한게 가장 큰 원인 같습니다. (보증금은 1000만원)
          
            
바다용가리 2021-02-19 (금) 10:33
이럴때는 집주인만 믿지마시고..본인이 사진 잘 찍으셔서 관련까페에 내놓으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어짜피 목마른사람이 우물파야죠....
               
                 
글쓴이 2021-02-19 (금) 10:43
위에 작성했듯이 3개월전부터 나간다 나간다 이야기했고, 부동산 통해서 계속 방보러오는 사람들 소개시켜달라, 다방 등에 직접 매물 올리는 등 나름의 액션은 취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데도 집주인의 세입자 올때까지 기다려라는 말에 무작정 기다릴 수밖에 없는 걸까요?
                    
                      
바다용가리 2021-02-19 (금) 13:44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돈없다고 배째는건....집나갈때까지 기다리던지 소송가야하는데 소송가면 어짜피 오래걸림....제가 말하는 노력은 집주인믿고 부동산믿고 있지마시고 요즘 다방같은걸로 원룸 잘 안봅니다. 피터팬같은 까페에 올리세요...본인이 답답하면 본인이 직접 집 나가게 노력해야하는게 현실입니다...그런데도 안나가면 집값이 비싼거임..월세가...그럼 그부분도 집주인한테 말해서 조율하던지 해야합니다...
                         
                           
글쓴이 2021-02-19 (금) 16:32
넵 의견 감사드립니다.
브리스번 2021-02-19 (금) 10:14
내용증명 부터 보내야함
     
       
글쓴이 2021-02-19 (금) 10:25
내용증명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버킹 2021-02-22 (월) 13:18
임차권등기명령 제도 알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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