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4] (회원게시판) 요즘 핫한 나라인 베트남 이야기 (77)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12-14] 컴퓨터견적
120이하로 게임용견적부탁드리…
[ 유민사앙 님 추천 견적입니…
乃 유민사앙님 참고용 2가지 …
사무용 피시 견적 부탁드립니…
乃 수내동김헐렝님 참고용 2가…
[ 수내동김헐렝 님 추천 견적…
컴아울렛 구매후기입니다.
라이노 작업할 껀데요 견적부…
乃 다운사랑1님 참고용 2가지 …
[ 다운사랑1 님 추천 견적입니…
   
[기타]

미국 중산층이 몰락한 이유

글쓴이 : 햇사나무 날짜 : 2018-05-16 (수) 22:33 조회 : 44150





     
       
배꼽잡아 2018-05-23 (수) 23:25
2억만리 떨어져 있는 그 미국이 대한민국의 경제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준단다. 오랫동안 그 미국을 이끌던 계층이 중산층이었고 지금은 그 중산층이 몰락하고 부의 편중이 가중화되었단 소리거든? 근데 우리가 그걸 따라가고 있단 소리고. 이런게 내 인생에 뭐가 도움이 되냐고? 살아보면 안다. 그리고 내가 아니라 내 자식이 그 영향을 받을 수 도 있는 것이거든. 글고 전문가는 토렝이에 관심없다.
알파GO 2018-05-17 (목) 19:02
여자가 직장에 나가기 시작하자 노동 유동성 과잉으로 임금이 하락했다고 보는데요...
     
       
바람후 2018-05-23 (수) 21:30
아니죠. 그것만으로 이야기하기에는 그 문제는 복잡하죠.
아주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쿄지롱 2018-05-17 (목) 19:42
딱 미국 내 극진보의 입장을 대변하는 이야기임. 미국이란 나라가 자력갱생 자기만의 공간 자수성가의 나라이기 때문에 보수나 libertarian 정신은 절대 놓을수 없음. 총기규제문제도 그렇고 ㅎㅎ 여튼 경제측면만 봤을때 지금 미국은 서브프라임 이후 가장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음. 트럼프가 팽창주의와의 단절을 선언하고 국내의 자유주의를 보호하되 국외로 유출되는 국부를 다시 끌어들여서 고용창출 및 노동시장의 활성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 ㅎ 트럼프를 싫어하는 미국내 좌/진보 진영의 토크쇼나 정치 시사쇼를 보더라도 경제나 경기 이야기는 일절하지 않고 다만 트럼프의 우스꽝스러운 행동이나 외교무대에서의 이야기 그리고 백악관내 인사문제만 이야기하고 있음. ㅎㅎ
왔다가네요 2018-05-17 (목) 20:22
애매한게 임금의 하락을 노동유연성에나 찾는것도 어폐가 있고
사회사업하는사람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본주의란게 임금을 최대한억제하고 자본가들이 돈을 더벌려구 만든시스템이라
이건 뭐 자본주의 사회주의까지가지 가는 피곤하고 거대한 얘기라..
그리고 본문의 여자남자얘기는 좀 억지구요. 빚이 발달하는건 금융산업이 발달하면서
돈이 요리저리 기회를 따라움직면서 생긴거구

다만 돈도 벌어본사람이 벌고 잘버느사람이 더잘번다고
토마피케티같은 사람도 자본의 독점은 필연적이라고 햇자나요
그과정에서 임금결정권자는 당연히 투자자나 사업가가 될수밖에 없구요. 왜냐하면 자기몫이 줄어드니까..
그과정에서 국가가 법을 이용해서 개입하는 정도에따라 많은 변수가 생기겟죠. 최저임금같은
공부해보고는 있는데 정말 어려운문제네요.
     
       
서울나들이 2018-05-17 (목) 21:41
자본주의란게 임금을 최대한억제하고 자본가들이 돈을 더벌려구 만든시스템이라고 어떤 인간이 그럽디까?
앞에 댓글에도 나와있듯 자본주의의 본질은 합리적이고 도덕적인 경제주체올시다.
당신이 떠드는 자본가들 논리는 세계대전 이전  미국의 독점자본주의 논리인건 아나???
19세기 때 이미 미국에서 폐기된 독점자본주의 논리를 200년이나 지난 21세기에 들먹이는 클라스 보소 ㅉㅉㅉㅉ
          
            
왔다가네요 2018-05-17 (목) 21:53
그거 국부론에 나오는건데 인간이 도덕적이라고 무조건 주장한느것도 이상하죠.
인갅은 자기위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자기위주로 움직이는 경향이 더강하죠.
그래서 국가가 필요한거고 법제도가 필요한거죠.
금융감독원이 괜히 생긴줄아시나요? 
그 금감원조차도 재벌에 유리하게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같은 사태를 만드는데요?
도덕적은 도덕책에나 나오는 소리구요. 토마 피케티예를 든것도 그런이유입니다.
금융사기클라스 1위 찍는 국가에서 무슨놈의 도덕적을 논하나요.
토마 피케티 폴크루그먼 워렌버핏 빌게이츠같은사람들도 자본의 소수독점화를 인정하는데
님 소스는 도대체 어디에요?.
          
            
대관절 2018-05-21 (월) 00:47
독점자본주의 시기나 지금이나 자본가들이 추구하는 논리의 본질은 변함 없지않을까요? 님 말씀처럼 서민들에게나 사유재산 보장이라는 합리적이고 도덕적인 즉, 보기에 좋은 떡이지만 그 잔치상은 결국 자본가들을 위한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폭풍의술잔 2018-05-19 (토) 20:44
아직도 마르크스 자본론이 만들어진 구시대에 사는 덜떨어진 양반인가 보네.
          
            
럼블린 2018-05-20 (일) 22:19
ㅇㅈ
코와이요 2018-05-18 (금) 00:04
슬픈 세상
1등급밀크 2018-05-18 (금) 00:06
수도, 가스, 전기같은 기반의 확충으로 세탁기, 냉장고, 가스레인지가 보급되었고 집안일의 수준이 준게 큰 요인이죠
물긷고 장작 모아서 밥만들고 우물가가서 빨래하고 하는 8시간의 노동이 수돗꼭지 틀고 가스불키고 세탁기 전원 누르는 1시간노동으로 바뀐게 대변혁
열매의웃음 2018-05-18 (금) 01:32
반대로 이런것도 있습니다.
저것으로 인하여 일자리가 늘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돈이 가기 위해 임금 인상을 줄이고 그 돈으로 인력을 배나 더 뽑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초생활 할 만큼의 돈을 벌어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한다.
그렇게되면 기업들이 나가는 임금은 그대로지만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배나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 수가 있다.

이게 기업들의 기본 이윤 방법입니다.
Smile에스 2018-05-18 (금) 02:11
70년대에 무슨일이 벌어졌다.
맞습니다.
석유등 자원 수급비용 증가,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유럽연합의 확장, 고정환율제->변동환율제.

본 글에서 원인을 짚어나가다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내부원인에 집착한 나머지 외부 원인분석에서
 오류가 있다 보입니다.
어쩌면 결론을 이미 내놓고 분석을 맞춰들어간 느낌도 들죠..

이미 세계 경제는 글로벌화가 상당 진행되어 각국 경제가 링크된 상태다보니 서로가  인과관계가 되는것인데...
"글로벌화"를  간과 했다는것.
그것이 본 글에 나온 주장의 가장 큰 한계점이라고 봅니다.

세계대전~60년대까지가 지속성장이었다면 70년대 부터 세계경제는 요동치기 시작했지요.
기업들이 임금 인상을 꺼리게 된것도 성장성이 둔해지며 변화에 생존하기 위해서인데..

표면적인 원인에서 그쳤다고 해야 할까..
그때문에 결론 도출과정에서 삼천포~로 간것이라고 봅니다.
프레 2018-05-19 (토) 13:07
현재 한국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대기업 성장으로 인한 낙수효과는 '없습니다'
폭풍의술잔 2018-05-19 (토) 20:49
좀 멍청한 인간의 강의 인 듯.
저 인간 말처럼 계속 전체적으로 인건비를 올리면,
외국에서 싼 인건비로 더 싼 제품을 만드는 업체와 경쟁에서 밀리게 되.
인건비가 오르면 그만큼 물가도 또 오르게 되.
해외에서 여행을 오려는 사람들은 비싼 물가 때문에 여행 오는 것을 꺼리게 되는 현상 발생하지.

그런데도 기업의 수익이 오른 이유는,
애플같은 기업을 보면 되.
인건비가 비싸서 자국내에는 공장 하나 안 만들고,
인건비가 싼 외국에 하청을 돌려서 수익을 창출 하기 때문이지.
고로 저런 강의를 하는 것들은 기본적인 시장경제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는 머저리들이라 보면 되.
     
       
armyman 2018-05-20 (일) 18:01
되 돼 구분도 못하는 분이 ?????
     
       
대관절 2018-05-21 (월) 00:38
물가가 오르면 그만큼 임금도 올라야하는게 맞지않음?  저 사람 강의의 요지는 기업들이 근로자들의 임금을 올릴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영자들이 자기 배 불리는데 열중하느라 잉여가치를 충분히 고르게 분배하지 않았다는 거 아니야??  난 잉여가치에 대해선 마르크스의 생각을 존중해
크리미늄 2018-05-20 (일) 04:37
그래서 미국은 서브프라임 이후로 어떻게 됨?
그게 제일 중요한 요지아닌가?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4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카카오 통신** SK/LG/KT[휴대폰 결합전문]/[야간상담근무]/[전국사은품동일]/[… 카카오통신 12-14
18563  [회원게시판] 요즘 핫한 나라인 베트남 이야기 (77) 명교수 00:41 9537 18
18562  [감동] 편백나무 판매자 근황.jpg (83) 스샷첨부 노랑노을 12-13 39899 35
18561  [연예인] 트와이스 쯔위 뒷모습 비율이 ㄷㄷ.. (53) 샤방사ㄴr 12-13 34597 39
18560  [회원게시판] 오뚜기와 농심이 의미있는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네요. (189) 스샷첨부 파지올리 12-13 23010 86
18559  [컴퓨터] 신고 한번 했다가 분에 넘치는 관심을 받아버렸네요 (46) 이휘아 12-13 17518 57
18558  [기타] mc몽 군대관련 요약 (13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2-13 32468 72
18557  [연예인] 은근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데프콘 (79) 스샷첨부 Baitoru 12-13 33684 28
18556  [연예인] 찍덕 발견한 경리 (50) 스샷첨부 유일愛 12-13 35464 46
18555  [유머] 한국에 술먹으러오는 일본아재 (69) Novasonic 12-13 39781 57
18554  [정보] EPA Ver. 1.0.1.5 (101) Obsky 12-13 22021 61
18553  [기타] 현기차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한 앵커의 직언 (213) 스샷첨부 선별 12-13 29339 145
18552  [기타] (혈압주의) 공문 한 장의 비극 .jpg (252) 스샷첨부 오프온오프 12-12 39632 142
18551  [정보] 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친구 가려내는 방법.jpg (171) 오프온오프 12-12 37668 117
18550  [유머] 아이유 닮은 야구선수.jpg (123) 웨이백 12-12 53833 48
18549  [연예인] 밸리댄스녀 임성미 (149) 신오서 12-12 49474 52
18548  [연예인] 쉬지 않고 흔들리는 벨리댄스 임성미 몸매 (68) 스샷첨부 루다양 12-12 44278 61
18547  [기타] “여학생 출입금지” ‘남학생 전용 휴게실’ 개설한 대학 (124) 스샷첨부 yohji 12-12 44392 157
18546  [회원게시판] 40대 싱글남이 개발한 신제품 - 함씩 보시고 냉정하게 평가해주세요~~~~ (260) 스샷첨부 파주목공방 12-12 40756 81
18545  [유머] 채식주의자들에게 하드카운터 먹이기 (187)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12-11 44994 114
18544  [회원게시판] 옆집 모녀 (183) 발노리 12-11 45243 119
18543  [기타] 사실상 연예계 퇴출 (123) 스샷첨부 행복하세욤 12-11 66516 64
18542  [정보] 박보영 이모티콘 지급.jpg (125) 스샷첨부 간지큐 12-11 38123 69
18541  [회원게시판] 아래층 사는 여자분이 인사하네요 (178) 허니버터야옹 12-11 48765 133
18540  [회원게시판] 편의점 알바생인데.. (205) 노력합시다 12-11 33683 54
18539  [엽기] (스압)야동보다 더한 현실 jpg (170) 오프온오프 12-11 66817 99
18538  [기타] 언젠가는 반드시 승리한다. 마더 러시아의 자부심 (182) 스샷첨부 알료샤 12-11 36456 136
18537  [동물] 미국여행 간 진돗개의 인기.jpg (111) 스샷첨부 웨이백 12-11 41989 100
18536  [정보] 컴퓨터에서 당장 지워야할 것.jpg (186) 오프온오프 12-11 56526 94
18535  [연예인] 요즘 하니 직캠 수위.GIF (97) 패션피플 12-11 50115 42
18534  [기타] 드루이드 근황 (55) 스샷첨부 네모홀릭 12-10 48032 36
18533  [정보] 하버드의 글쓰기 수업 (139) 스샷첨부 잘되라고하는… 12-10 28405 89
18532  [회원게시판] 오뚜기 새우탕 컵라면 혁명 (109) 미남회장님 12-10 29534 30
18531  [유머] 64만원이 66억으로 한국의 브레이킹 배드.jpg (77) 스샷첨부 서울팽 12-10 46353 31
18530  [회원게시판] 아내의 주관심사,(+조언 좀...) (205)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12-10 24155 100
18529  [유머] 쿠폰으로 시킨 보쌈.....jpg (115)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12-10 44793 91
18528  [유머] 연봉 1억 5천이지만 천대받는 직업 (153) 스샷첨부 김이토 12-10 57958 46
18527  [기타] 황교익 TV에 전문가 등판 .jpg (163) 스샷첨부 천마신공 12-10 39232 54
18526  [연예인] 서장훈 갑질논란 (48) 스샷첨부 아이즈원♡ 12-10 45891 40
18525  [블박] 이 사고 무슨 상황인지 보충설명 부탁요~ (98) 스샷첨부 저스틴팀벌레… 12-10 34053 20
18524  [회원게시판] 회 때문에 친구 한명이 왕따 당했죠 (175) painofpa 12-10 25119 49
18523  [기타] 일본의 여자력 컨설턴트 (60) 스샷첨부 Baitoru 12-10 47044 41
18522  [유머] 고기 못 굽는 후배 (68) 스샷첨부 NJay 12-10 44421 47
18521  [유머] 이 새끼 가족 전체가 행방불명됨 (119) 스샷첨부 마블러스 12-10 46026 37
18520  [회원게시판] 남녀 숙직문제 갈수록 가관.... (110) M보통남M 12-10 23110 89
18519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산 식당들.jpg (138) 스샷첨부 블록틱스 12-10 24097 24
18518  [정보] 넷플릭스 원하는 장르 찾기 (PC용) [스압] (110) 아햅노머니 12-10 23656 44
18517  [기타] 은근 몸매 좋아야 입을수있는 옷 (92) 스샷첨부 무조건버텨라 12-09 70516 41
18516  [정보] 전선을 정리해보자 (162) 스샷첨부 네모홀릭 12-09 46009 81
18515  [회원게시판] 25만원 됐네용 (160) 스샷첨부 gingerale 12-09 49992 74
18514  [회원게시판] 헤어지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160) 20세기소년 12-09 42677 1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