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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외도후 두달..

글쓴이 : 그래에v 날짜 : 2018-05-30 (수) 15:59 조회 : 95222
제목대로

약 2달전 아내의 외도를 확인했습니다.

저 24살 아내 22살에 직장에서 만나 약 1년간

연애하였고 25에 결혼. 26에 첫째아이.

3년 터울로 둘째아이..

현재 중2 초5 두아이가 있습니다.

재대후 약한달 쉬고 취업하여 현 세제후 300정도

아내는 180정도 이고, 6개월전까지 아내가

모든 돈을 관리하였고 전 30정도 용돈으로 살었지요.

머 불만은 없었습니다.

적당한 24평 자가 아파트에 차한대. 가끔 해외여행

다닐정도로 무난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시집온 아내에게 미안했었고 아이가 어린이집

을 다니면서 아내도 집에서 나만 기다리는게

싫다며 일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술자리라도 있으면 편히 놀라고 항상이야기했고

2-3시까지 늦어지면 각자 남편들끼리 돌아가며

집에 모시고 왓습니다.


두달전 우연히 와이프 폰으로 pooq티비를 보다가

이상한 톡이 올라오더군요..

'어젠 일찍헤어져서 아쉬웟다. 난 기다릴테니

 언제든 나에게 기대라.'

머 이런류의..

덜컹했죠.. 정말 쉽게 놀라지 않는 성격인데도

앞뒤가 예상이되며 심장이뛰더라고요..

못본척하며 3일 정도를 카톡 모니터링을 했어요.

애뜻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낸 대화방 나가기..로

흔적들을 지웠고. 마침 아내 폰을 바꿔주기로해서

s9이 좀 쌀때 기존폰 보상판매 한다는 이유로

폰을 받아 포랜식 카톡복구를 해보았습니다.

참담하더라구요.. 약 1년6개월정도를 만났고

아침출근하면서 안부인사 점심때 밥챙기기 중간에 전화

퇴근 보고.. 보고싶다 언제오냐 등등

알콩달콩 .. 그러나 대화 내용을 보니

아내는 나이를 2살정도 속였고 처녀행세를 했더군요.

집엔 엄마와 본인만 살고 반드시 늦더라도 집엔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 주에 한번이상은 만났고 모텔도

간듯합니다. 자는 모습을 봣다거나 이불을 덮엇다거나

일단 회사 월차를 써서 3일간 고민했습니다


막내 삼촌이 변호사이셔서 친구이야기처럼 이야기했지만

들통나고..제가 거짓말하면 잘 걸립니다. 아내에게도

심지어 애들에게도.. 티가 난데요.

삼촌의 결론은. 한번정돈 용서해라.였습니다

대신 상간남 에겐 확실히 해야 한다. 였습니다.

절대 용서 못해란 입장이었지만. 여러사람이 그렇듯

아내와의 17년의 세월이. 정이. 그리고 아이들이..




결론은 이야길 해보자 였습니다.

이유가 있겠지.. 들어보고 판단하자.


애들은 장모님댁에 맡기고

집안 청소를 깨끗히하고. 커피를 내려놓고

녹음 가능한 태블릿. 안쓰는 휴대폰을 녹음준비해놓고.

삭제된 카톡내용을 내폰에 옴겨놓고

와이프가 집에 온후 커피한잔 하자하여 쇼파에 앉히고

질문합니다..

"요새 만나는 사람 있나?"

1분정도 침묵후..

"어 있어 정리하는중이야.. 근데 어떻게 알았어?"

굉장히 놀랜것 같지만 차분해하려 말합니다.

"카톡이지 머.."

"...."

"그냥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사이고 요새
 부쩍 밤에도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서
 정리하는중이었어."


거짓말을 하더군요.. 아마 이땐 마지막 대화만 봣다고

생각 했나봐요.

"다 알고 있으니 처음부터 다 말해봐 니입으로"

".."

첫번짼 거짓말을 또 하더라고요 그냥 술자리에서 합석한사람이고 나이가 35이라길래 본인도 동갑이라 속였고
같은지역이 아니라서 가볍게 만나 한달에 한두번
술한잔하고 안부 묻는 사이라고..같이 잦냐? 라고 물었을때 애메하게 같이 모탤간건 맞고 거짓말처럼 들리겠지만 피곤해서 쉬로 들어간것일뿐 오빠가 생각하는 단계까진 안했다고. 두아이를 걸고 믿어달라며 울며
그래도 오빠 속이고 다른남자 만난건
미안하고 잘못했다 라 하더군요.

믿고 싶었습니다..정말.


그러나 시작이. 만난 횟수.시점들이 카톡과

너무 다르고 애들을 걸며 거짓을 말함에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결혼하고 첨으로 아내에게 쌍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복구한 카톡내용을 보여줫죠..

동공지진.. 실제로 봤습니다.


"사실대로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고 있었던일만

 말해라.."

이후 이야긴.. 후..


16년 11월에 여자셋 술먹는자리에 합석을 했고

연락처만 교환후 2주뒤 만났고

이후 수요일이나 금요일 주에 한번정도..

오랜만에 느끼는 드라마에서나 보는

시작되는 연인의 설레임을 느끼고 싶었고

40이 가까워지니 이번아님 언제 또..

집에가서 똑같은 생활도 지쳣었고.

약2시간정도 떨어진 거리라 부담이 없어 만나다

처음 같이 모텔에 들어간날은 정말 피곤해서

쉬로 들어갓지만 스킨쉽을 안하고 말처럼

쉬기만 하고 나와서 믿음이 생겻고. 다음주

만나 간 모텔에서 쌀이 밥이 되었다고..

이후 6시에 회사가 끝나면 매주 2시간을 운전해와

본인을 만나러 와준다는것에 기뻣고

섬세하게 챙겨주는게 좋았고

저녁먹고 드라이브하고 모텔에 쉬었다가 2-3시즘

집에 대려다주는  머 그런..


그러다 최근에 집착을 느꼇고 본인 생활에 더

깊숙히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고 정리하는 중이었다고.



자 머 이정도 주저리주저리..


전 저 1년 육개월 아니 그이전부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문젠 돈이었죠.. 밤에 잠을 잘 못잣어요.

아내의 카드가 두번 터졋죠 2년전 1500짜리 한번

6개월전 1400짜리 한번..

이해가 잘 안됏어요. 저축된건 없고 자꾸 모자라니.

아내에게 다그치면 상처가 될까바.

또 이야기 꺼내려하면 자꾸 가르치려 든다고

시끄러워지기에 나도 그냥 알아서 잘하겠지.

머 다 날려도 할아버지가 물려준 아내 모르는

땅이 좀 있으니 2-3억 안짝으로만 터지더라도

해결해줌 되지! 그런 생각..


그리고 육개월전 경제권을 카드값정리 하면서

같이 허자 했습니다.

애들이 많이 먹더군요.. 그래도 잘 정리하고

달에 백만원장도 저축하였어요

그러던 와중에도 넌 그놈을 만났겠구나..

전 오전 9시출근해 5시정도면 끝납니다.

그래서 아침은 아내가 하고 저녁은 제가 챙기죠.

그때마다 넌 그놈을 만났겠구나..

우린 17년을 살었지만 주에 한번이상은 부부관계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넌 그놈하고 하고 와서 나랑 한적도 있냐 물으니..

입은 다문채 고개만 끄덕이더군요. 허허..

그럼 나 출장간날은 그놈하고 아침까지 있었겠구나..

그날 애가 아팟던 걸로 기억하고 장염이었는데

재우고 나갓다더군요. 그땐 나가면서도

자긴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무릎꿇며 정말 잘못했다고. 오빠 없음. 애들없음

못산다고 울부짖는데. 참 화가나면서도 가여웠습니다.

괜히 나때문인것 같고 내가 부족해서 잘 챙기고

헤아려주지 못해서.. 비어있는 야들 방에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가치관 내 삶의 방향 목표

모두가 무의미 해지더군요..

다음날 용서하기로 마음 먹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이해는 되는것 같지만 용서는 안된다.
 널 어떻게 앞으로 믿어야 하냐?"

증명할수 없으니 살아가며 보여준다 하더군요.


이후 2달간.

울컥거리는 가슴에 천불이 올라오면 내리는데

시간이 길어집니다.


75키로정도 나가던 몸무게가 10키로가 빠졋으며

아내는 애써 외면 하려 하고 기분 맞춰주려

노력하는걸 보여줍니다.

2달이 지난 지금 아내는 기존처럼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보이고 동시에 어색합니다.


그런 걱정을 합니다.


전과 같은 아내에겐 평범한 일상이면 15년 뒤엔

혹은 그이전엔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될까??

최근 2주엔 주에한번은 술자릴 가집니다

변명이라도 하듯 가는 위치등을 카톡에 보내주고

2차등 이동시에 카톡을 줍니다.

전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나만 멈춰있는듯 다른 사물 시점들은

평온하게 흘러갑니다.

이혼하려합니다.

이혼하고 친권가져오며 양육비를 받고

내옆에서 애들옆에서 개선에 의지를 보여주고

1년 육개월간 내맘을 돌려놓으라 할겁니다.

돌려 놓는다면 다시 재결합을 하고

못하면 헤어지자고 통보할생각 입니다.

다른 방법도 있을가요?...

     
       
일막 2018-06-25 (월) 17:14
요즘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zippo77 2018-06-19 (화) 15:23
지금 덮어두고 넘어가봤자 잊을만하면 한번씩 생각나고
무슨일만 있음 그 일이랑 연결되서 피곤해지더라구요.
좋아하는 맘도 점점 줄어들고..
서로 노력하자 없었던 일로 하자 하고 쿨하게 잊어보려고 했는데
연락 한번만 안되도 자꾸 의심만 하는 제 모습에 상대방도 지치더라구요.
뭐 다른사람이 끝내라 마라 말하는것도 좀 그렇긴 한데..
저 같으면 정리하겠습니다.
dslkajf 2018-06-19 (화) 18:50
뭔 상간이여... 걔도 사기당한건데... 죄지은 년은 내비두고 뭔...
     
       
일막 2018-06-25 (월) 17:15
남자가 눈치가 졸라 없는 것 같으면 시도 조차 안함.

막말로 벌리면 넣는다는 수준의 미친놈은 몇 없음.

100% 상간놈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유사라 2018-06-28 (목) 09:41
이래서 꼰대들은.. 정황상 아내가 거짓말한게 분명한데 100퍼센트 알고있을거라고 지레짐작하고 확정내버리네 ㅋㅋㅋ 어휴;
게임세상 2018-06-19 (화) 20:00
아이고........부디 상처받은마음 잘 치유하시고 아내분하곤 정리하시길...
우국생 2018-06-20 (수) 10:08
솔직히 이런글.. 제일 답답합니다. 여기 글을 남기시는 분들은 글쓴이님이나 님의 와이프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성격을 모르는건 당연하고요. 어째서 당신이나 당신을 힘들게 만들지만 애증이 남아있는 사람에 대해서 답변받으시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속된말로 죽으라면 죽을것도 아니면서요.. 간단히 말하자면 살고 싶으면 사는거고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는겁니다. 당신이 아내나 아이를 얼마나 생각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40이 가까워 간다니 저랑 비슷한 나이대 이신듯 합니다. 본인의 중요한 결정을 남의 판단에 맏기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아르고노트e 2018-06-20 (수) 12:03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닙니다
     
       
바오미 2018-06-25 (월) 19:01
이게 진짜 맞는 말임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맞음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쉽다

빨리쳐내라
불오크 2018-06-20 (수) 15:51
살아있는 미륵인듯 상간남하고 있을때 님조롱할듯 이혼하세요
잠이안옴 2018-06-21 (목) 00:53
예전에는 남편이 바람피면 여자에게 두 눈 꾹 감고 한번 용서해라... 라는 남성 우세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부족함이나 아내에 대한 연민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한번 기회를 줘보세요. 그 이후 도저히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할수 없겠지요. 아내가 사람이라면 실수를 할수도 있는 것이고, 실수가 반복되어 습관이 되버렸다면 다른 사람이거나 사람이 아니거나 이겠지요... 산다는게 어찌보면 별거 아닌데라는 말을 인생의 선배들이 왕왕 하지요. 한번 크게 용서하여 개선이 된다면 이 짧은 인생에 그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용서는 인간이 할수 있는 가장 큰일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Ferreros 2018-06-21 (목) 02:29
그렇게 이런저런 이유 따지면서  .....  같이 살면 .....    시간이 지나도  언젠가    부부싸움 하게되면  또

거론될 주제가 될겁니다.    ......

같이 살 마음이면 그냥 다 덮고 물론힘들겟지만......  쿨하게 가는게 좋을거 같고 ..

그게 안될거 같으면 그냥  미래를 봐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행복할듯.... 보입니다.
예마님 2018-06-21 (목) 13:33
확..성질같아서는 이혼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이들 입장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가족은 단순히 남편과 아내만의 관계가 아니라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도 있잖아요. 아이들에게 부모의 작은 싸움도 엄청 큰 스트레스가 되는데 부모가 이혼한다면 그 충격이 엄청날꺼에요. 마음을 다스리기는 어렵더라도 아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한번 더 믿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지만 전 아이들 편에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맘에 있는 말을 솔직하게 하고 아내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셨으면...
1ws12f 2018-06-21 (목) 16:53
아싸.....
샤1이니 2018-06-22 (금) 07:47
그냥 이혼하세요
시간 지나도 안되는건 안돼요
bingu 2018-06-22 (금) 10:17
이혼해요 평생 잘 사실 자신잇습니까?

기냥 뺨따구후려 갈겨야지 후... 읽는데 진심 빡치네요
학점천사 2018-06-22 (금) 14:14
속에 열불이 계속 나셔서 스스로 수명 깎으시고 제명에 못살듯요 이혼하심이.. 안타깝네요
다임스레온 2018-06-22 (금) 17:19
아니요 다른방법 없습니다
다임스레온 2018-06-22 (금) 17:27
이혼하는게 본인이 가장으로 책임을 다 못하는 거고 그래서 내 잘못인가? 내가 잘못해줘서 그랬구나 생각들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글쓴님 잘못이 아닙니다.
심사숙고하시고 용기내서 본인이 결정한데로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 습니다
콸리스 2018-06-23 (토) 01:14
제 3자인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그러는 것 자체가 웃긴거임. 근데 본인이 가장 잘 알잖아요. 그리고 내가 행복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도 아시고
무엇을위해 2018-06-23 (토) 02:02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고 하든 그게 정답입니다.
미심쩍음이 남는다면 어떻게 믿고살수 있을까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데밋 2018-06-23 (토) 07:51
처음으로 댓글을 쓰네요... 저라면 이혼 할 것 같네요...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본 사람의 심정으로 이글을 적네요
좌산 2018-06-23 (토) 17:01
결혼일 때에도 돈은 잘 벌어다줘도 설레지 못했나봐요. 어렵네요 사회생활과 가정을 동시에 지킨다는거.
북악흑제 2018-06-23 (토) 20:52
앞으로 아내 분이랑 한 번도 안 싸우고 사실 수 있으시다면 모를까....뭔가 문제가 터질 때마다 이 일이 생각나실 겁니다. 아픈 추억이란 건 뒤로 흘려보내야 아무는 건데 싸울 때마다 이 일이 생각나고 계속 아프실 겁니다.
이혼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가누 2018-06-24 (일) 00:55
이런 이야기 올려봤자. 다들 타인입니다. 변호사나 카운셀러랑 이야기 하셔야지.. 전후 사정 모르고 삐뚤어진 사람들은 그냥 이혼해라 이럽니다. 생각할게 많으실텐데 신중하세요..
TC기사 2018-06-24 (일) 06:15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참으시려다 병 키우지 마시고 하루 빨리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평생 아내의 외도 생각이 날텐데 상황이 악화되면 되었지 좋아질 것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남편은 나가서 집사람 아이들 좋은거 하나 더 해주고 싶어서 뺑이 치는데 남편과는 살아온 세월이 있어서 져버릴수 있다고 쳐도 아이들 얼굴을 어떻게 보고 살아왔나 싶네요 욕하고 싶지 않지만 저런류의 여자들은 절대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경험상..
힘내십시요!!
잇힝* 2018-06-24 (일) 16:13
남자는 유부녀인줄 모르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아르티멘토 2018-06-24 (일) 17:50
차라리 자고와서 잔적없다고 하던지
그리고 애가 장염인데 재우고 나가서 만났다니
그놈이 어지간히 좋았나봅니다.

저라면 두고두고 생각나서 용서하고 싶어도 못할듯 합니다.
Byabyafo 2018-06-24 (일) 21:54
해피엔드란 영화가 떠오르네요...현실은 영화보다 더 무섭고 잔혹하네요. 힘내십시오..
포근포근 2018-06-25 (월) 14:07
여기서 댓글본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구마같은 사연이라 사이다를 드리고싶은 마음만 있지만 제가 당한 현실이 아니기에 뭐라 위로도 못드립니다
결론적으로 글쓴이님의 현제 상황이 안타까울뿐입니다
힘들어도 애들보며 힘내시기 바라며 꼭 좋은 결과 얻으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일막 2018-06-25 (월) 17:17
이혼하세요.

장담하는데 한번 바람핀 사람은 두번 세번? 걸려도 핍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들 친자 검사하세요.

꼭. 무조건. 한번 깨진 신뢰는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길잃은어린냥 2018-06-25 (월) 22:26
뭐 다른사람일에 이래라저래라 할 순 없고...내가 저런 경우라면 200% 이혼함...자식들 ..물론 힘들겠지만 이 여자랑 얼굴맞대고 살 순 없다고 생각할 듯...일단 이혼은 무조건이라는 전제하에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 할 것임...나라면...
토끼털 2018-06-26 (화) 00:09
이런 진지한데서 ' 쌀이 밥이 되었다고..'  때문에 이빨보일뻔 ㅠㅠ...
ssssu 2018-06-26 (화) 05:51
믿음이라는 돌에 금이가고 그 틈에 의심이라는 씨앗이 생겼네요
언젠가 그 씨앗은 싹을 틔울겁니다.
Rai1Gun 2018-06-26 (화) 16:28
하.진짜 글읽으면서도 갑갑하네요.
한번 믿음이 깨지면 어떤 행동도 신뢰가 안갈텐데...
글쓴님이 아이들봐서 참는다고해도 계속 속에서 천불나고 화병걸리실거같은데...
김따운 2018-06-26 (화) 17:45
호구네...
갈래말래갈래 2018-06-26 (화) 22:17
하... 글보는내내 답답하네요 저는 아직 총각인데 결혼하기 싫어지네요 아무튼 바른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저라면 신뢰가 무너져서 더이상 못살것 같네요 양육비 받으면서 안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애들 다 크면 솔로 라이프 즐기시구요 힘내십시요!!
가을이온다 2018-06-26 (화) 22:17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랬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경제력을 상실했을때 다시 안그런단 보장이 없어요.
보타히 2018-06-26 (화) 23:16
가족을 평화를 위해 거짓말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큰 배신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진정 용서를 구하고 반성한다면 친척 변호사님 말씀대로 기회를 주시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녹음도하셨고 증거도 확실하니 변호사분하고 상의 후 다신 그런일이 발생하지않게 조치하시고 17년 가족애와 아이들을 위해서 좀더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진살 2018-06-27 (수) 00:12
요즘 불륜이 진짜 많네요.
여자들도 딱히 죄라고 생각도 안하는 거 같고
걸리면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하고 고치지도 않고요
드라마가 여자들 다 버려놨어요
mswdrjsh 2018-06-27 (수) 08:51
그냥 용서하고 살아보세요
그래도 용서가 안된다면 여기에 물어볼께 아니고 이혼해야죠..
본인이 선택해야죠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라면 아내가 용서를 빌었고 그게 거짓이든 아니든 용서를 빌었다면 한번정도는 더 믿어 볼것 같습니다.
asdf77 2018-06-27 (수) 09:31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란말 정말 와닿습니다....
사람 진짜 안변하드라구요..
저도 사랑에 눈이 멀어 몇번을 속았네요 저도 그 상처가 깊어서 이젠 여자를 믿지를 못합니다
여자들도 요즘은 죄책감 없이 그냥 막 만나는것 같음
7톤톤톤 2018-06-27 (수) 22:22
한번이 어렵지.......그 뒤는. 쉽죠........
돈데보이 2018-06-28 (목) 05:40
네이트 가면..
부부 이야기 나오면  >> 이혼해..
시댁 이야기 나오면 >> 의절해
친구 이야기 나오면 >> 생까..
이런다는군요..
자기일 아니니까.. 딱 정해진 저 순서대로 간다네요.. 모든 흐름이..
그런데 막상 거기에 조언 받고 그렇게 한 사람들.. 모두 후회 하면서 네이트에서 저주를 한다지만.
그때는 이미 늦죠..
온라인에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한다는거..
악마에게 자기 영혼을 맡기는 행동입니다..

저도 역시 온라인 조언 일지 모르겠습니다.

재산은 맡길수 있거든 맡기고 빼돌릴수 있으면 뺴돌리세요.
서류상 남아 있는거 없도록.
그리고 아내 앞으로 받을수 있는 대출 만큼 받으세요. (보험용입니다. 이걸로 나쁜 생각 하지 마세요)
그리고
걍 사세요..
미우면 미운대로..
화나면 화난대로.
하다보면..
코흘리는거 눈꼽낀거 멍청한거 답답한거 등등 이런저런 모습 많이 볼겁니다..
님이 보던 그 모습 다시 보게 되고.
가슴에 돌덩어리 하나하나 녹여가면 녹아집니다.
다른 남자랑 뒹군거 막 엄청 큰일이고 대단하고 미칠거 같은데.
막상 깨놓고 보면 대단한거도 아니더라구요.
그 당시에 그 일이 내 눈을 다 가리니 엄청나 보이지..
사람이 없어지고 나니까.
내 행동이 보이더라구요.
그게 뭐 대단하다고 그랬나..하는...
후회를 아무리 하고 돌이키려고 해도 돌이킬수도 없는 다시 돌아 갈수 없는 길을 왔더라구요.
자식 잡아 먹는 인간..
배신한 인간..
치를 떨만큼 기 막히지만.. 어쩝니까..
살아 보시고.. 난 걍 죽을란다 .. 이대로는 못살겠다 싶을때.. 헤어 지세요..
그 전엔 그냥 사세요..

이거 역시 남의 일 이라고 쉽게 말하는거 처럼 보이지만.
제가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 하는 일을 생각하며.
내일이라고 생각하고 조언 하는겁니다..

부디 님에게 좋은일만 기다리길 간절하게 기원 합니다.
     
       
오오례 2018-06-28 (목) 14:09
전 조금 다를수도 있다고 봐요.
없어져 보니 내 행동이 보이긴 하는데.. 있으면 그게 안되더라구요.
어차피 이렇게 해도 후회하고 저렇게 해도 미련이 남을 일 이더라구요.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너무 많은 진심을 썼어요.
결국 마음이 망가질만큼 망가지고 결국 끝을 낸 저의 입장에서는
지금도 후련하다 보단 어쩌면이라는 생각과 함께 수만가지 생각이 오고 가지만
그때. 조금이라도 나를 보호하고 이기적으로 행동 했다면
지금과 같이 항상 밀려오는 극단적인 마음이 조금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말들이 가벼운감이 없다고는 생각하는건 아닌데요
누구에겐 그게 되게 쉽게 뱉는 말일수 있지만. 누구에겐 정말 수백번 생각하고 행동하고 나온 말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저는 제 나름의 사건 이후로 무슨일에 있어서 극과 극의 선택을 오고 가는데
또 어떤이들은 나름 잘 살더군요. 화내서 맨날 싸우면서 서로 욕하면서도요.
제 눈으로 보기에는 이제 그런 에너지도 없고, 예전 기억이 떠올라 이해도 안되는 행동들 입니다.
저는 이제 그런걸 아예 못 받아 들일정도로 망가진거죠.

만약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
자기에게 맞는 선택을 하세요.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밀려올거라고 봐요.
만약에 라는 수많은 선택지와 자기에 대한 죄책감 같은거도요.
하지만 그냥 자기에 선택을 믿고. 흘러가듯이 살기를 바랍니다.
분노에 사로 잡혀서 잘못 된 결정을 하는것도 안좋지만
그게 겁나서 자기를 죽이는 행동도 저는 지지할수 없어요

답글 다신분의 이야기는 저랑은 다를 지언정
그냥 진심이 느껴지기에
그냥 다른 경우도 있다.라는 말을 잠깐 하고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글쓴이 주변에 글쓴이를 이해하고 위로할수있는 좋으신 분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T9an 2018-06-28 (목) 14:03
비슷하게 경험자 입니다.
저는 일년(동거 6개월, 별거 6개월) 버티다 이혼 했네요.
저의 의심과 그 거리감에 못 견뎌서 포기했습니다.
근데 님은 아이들이 있다니..하..
저는 애가 있었다면 이혼은 못 했을거 같네요..
뭔라 위로를..
이서방 2018-06-28 (목) 19:26
오죽하면 이런 데까지 글을 올리는 글쓴이의 마음에 안타깝네요
현 시점에 조언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필요가 있겠습니까
용서하든 헤어지든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위로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함부로 뭐라 말씀드리기도 힘드네요
icesks 2018-06-28 (목) 23:25
나는 이렇게는 못살음 당장 이혼이지 무슨 재산부터 처리할거 다 하고 바로 이혼수속 받고
민사걸어버릴거임
홈런볼 2018-06-29 (금) 07:08
이 글에서 글쓴이 잘못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글과 같은 상황이라면 이미 마음이 멀어진 상태이며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네요.

아내의 외도에도 모른 척 참고 버티다 헤어지길 바랬다면 차라리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았겠지만,
이미 다 알게 된 사실이고 마음의 상처가 더욱 커지게 되겠지요.

살이 10kg 이상 빠졌다는 점을 봤을때도 평소와 같은 생활은 어려워 보입니다.

가장 우선되는 건 자신의 삶입니다.
아이들이 눈에 밟혀 희생되는 삶보다는, 이혼을 하더라도 건강한 아빠로 아이들 곁에 남아주는게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힘든 상황 잘 극복해가시길..
시선바다 2018-06-29 (금) 14:01
부부도 믿음이 깨지면 복구하기는 거의 어렵습니다. 다들 한가지 지루한 일상에 다른 일탈은 누구나 생각하지만 저는 믿음을 지키며 가정을 지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믿음이 깨졌는데 어떻게 가정을 지킬수 있을까요? 다른길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훈재훈 2018-06-29 (금) 18:11
아이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으시다면 형님 말씀처럼 한 번은 묻어두고 친구처럼 살아야겠죠...
고기고기고 2018-06-29 (금) 20:48
헤어지세요 같이살면서 분명몰래 몇번또 만날꺼고 본인 가슴만 갉아먹고 병들게 할 것입니다.
아그내함 2018-06-30 (토) 08:08
이혼하세요. 평생 맘에 담아 두고 살면 암 걸립니다. 의심은 절대 안 없어져요.
며누야 2018-06-30 (토) 17:21
세상 무섭다 진짜
Turuturu 2018-06-30 (토) 20:22
아이들도 있는데... 제 생각엔 부인이 다시 그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역으로 바람피는 남자들도 가정까지 버릴 생각으로 그러지는 않지요. 부인도 남편분을 여전히 사랑하잖아요. 닉 놀테와 바브라스트라이전드 주연의 prince of tide라는 영화가 떠오릅니다. 어릴때 성폭행을 당한 남자가 마음의 상처를 여자정신과의사와 치료하다가 사랑에 빠지는데 마지막에는 부인과 가족에게 돌아가지요. 의사가 "부인을 더 사랑하나요?"하고 물으니 남편은 "그녀를 더 오래 사랑했지요"라고 합니다. 지금도 힘드시겠지만 이혼하신다고해도 여전히 힘드실 겁니다. 이해는 하지만 용서는 못하신다 하셨는데 한번 입으로 용서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좀 용서가 쉬워지지 않을까요....
하트엔젤 2018-06-30 (토) 22:24
실화임? 실화를 설마 두사람 배경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묻는거임?
     
       
무결점v 2018-07-01 (일) 04:27
그냥가던길 가세요 쭉~~~
당연 생판모는 사람한테 상담도 받고 물어볼수도 있는거지
먼생각으로 하는말인지..
     
       
맛난야채호빵 2018-07-22 (일) 06:43
나도 판단이 너무 안서서 이런글 쓴적있는데 이런 댓글 정말 마음 아프더라...
태양왕 2018-07-01 (일) 08:32
가슴 아프네요 근데 사람이 뭐 대단한것 같지만 그냥 동물보다 조금더 나은 지능을 가지고있고 식물보다 조슴 더 포근한 마음을 가지고있는것 같아요.... 정말 가슴아프네요 아마 평생 갈꺼에요 영원히 죽는순간까지도 배신감이 들꺼에요. 같이 살아도 서로에게 독이 될터이고 같이 살지않아도 독이되겠죠. 서로에게 독이 될것을 알면서도 살만한 각오가 있을까요?...
밥은먹고다니… 2018-07-03 (화) 20:53
한번은 용서해 주세요.. 진심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허세님 2018-07-16 (월) 16:06
봐줘봐야  얼마후에 고소장 날라올걸?
아마 부부강간니 평소 폭력적이니 뭐니 하면서 증거자료와 함께...
원래 착한사람이라면 일시적인 외도는 실수라 볼 수 있지만 18개월은 답이 없늨 것이제.
남은 1년 6개월 ...아무리 열받아도  폭력적인 언행은 절대  하지 마시길.
지금 바로 이혼이 최고일텐데 결정이 그러하신다니 어쩔 수 없구려
강남2세대 2018-07-19 (목) 15:10
3년버티고  이혼하냐,10년버티고 이혼하냐야.
겪지 않고는 모른다는 말.집사람 바람나고야 알았어.
-나의 아저씨 명대사중-
의니 2018-08-01 (수) 10:41
깨진그릇 붙여봤자 도로 부서집니다.
피터25 2018-08-04 (토) 09:02
나저씨 보는것 같네.결말이 같이 살았나? 그새 기억도 안 나는구나
힘세고강한 2018-08-25 (토) 21:45
이혼이 답이다
yjk91 2018-11-11 (일) 22:18
좋은 아버지시며 좋은 남편이셨던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나이도 많으신데.. 그래도 거칠게 좀 말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희생?? 애들이 무슨 바보 천치들도 아니고 크면 모르고 싶어도 다 알게 될 수 밖에 없는데 무슨 희생을해요? 선생님 아내가 딱 한번 외도하고 절대 안할거 같나요??? 또 외도 하다 걸려서 가정이 개박살이 났는데도 애들이 모를까요? 숨길걸 숨겨야죠.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선생님의 마음은 식은지 오랜데 ㅋㅋㅋ 만취상태에서의 단 한번의 실수도 아닌 맨정신으로 남편몰래 다른 남자를 오랜기간 동안 만나며 불륜 짓거리나 하고 다니다 걸려서 대충 눈물 질질 짜며 넘겼는데 그 후로 남편이 자신을 예전처럼 대해주지도 않는데 다시 한눈 안팔거 같아요? 아내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일텐데... 정신차리세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이미 어느정도 마음의 결심을 하고 글을 올리신거 같은데 선생님께서 생각하고 계신게 맞습니다. 그게 맞는겁니다.
nervous 2018-11-16 (금) 15:12
외도를 안한 사람은 잇어도 한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
bigmara 2018-11-17 (토) 13:30
같이있으면 사람인지라 계속 생각날겁니다. 와이프가 정신차리고 잘해도 계속 생각날겁니다.
그렇게 살다가 화병걸릴듯하네요 이혼을 진지하게 생각하세요
묘미 2018-11-17 (토) 16:33
아이가 있으면 말처럼 쉽지 않은 문제. 하지만 결국 관계가 끝이 날 수 밖에 없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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