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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본군이 살해한 위안부 시신들.

글쓴이 : Nostalgh 날짜 : 2018-07-11 (수) 21:00 조회 : 55672
제2차세계 대전 당시 중국 운남성 송산 산악지대로 끌려갔던 일본군 위안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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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송산(미얀마 근처)에서 마쓰야마 부대가 대패후 퇴각하면서 살해한 위안부 시신들

나는 올해 5월에서 6월에 걸쳐 평양에 19일간 체류하면서 많은 피해자들을 취재했다.

그중에서도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가 된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증언과 그들의 몸에

깊이 새겨진 상흔에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일본군 위안부,히로시마 나가사키에서 피폭된 사람,강제 연행으로 중노동에 종사한 사람

징병으로 군인이나 군속이 된 사람

불교도로서 탄압받은 사람까지 모두 21명을 만났다.(중략…..)

그들은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똑바로 쳐다볼 수 없을 정도의 끔찍한 육체적 상처를 간직하고 있었다.

 

등에 일본도 자국이 남은 버마에 연행됐던 정송명(鄭松明,1924년생)씨

조선인 여성 400명 중 절반이 싱가포르에서 하선하고 나머지는 랑군으로 갔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한달이나 걸려 타이까지 걸어왔습니다.

위안부 45명과 남성 15명의 조선인이 2척의 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너무 피로해 더이상 상대 못하겠다고 하자 마에다 중위가 일본도를 뽑아 내리쳤습니다.

심한 상처인데도 약 한번 발라주지 않아 2년간이나 상처가 아물지 않았습니다....

 

유선옥씨(1923년 함경북도 경흥 출생)

배에는 배꼽 위쪽에서 아래쪽까지 크고 오래된 상처가 있었다.

군의관이 자궁째 태아를 들어낸 수술의 흔적이다.

기장밥을 끼니로 할 정도의 빈농이었는데,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미야모토가

공장 일자리 이야기를 해주었고,그는 따라나섰다.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끌려간 곳은 중국 동북지방의 목단강.따라온 걸 후회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

다케코라는 이름이 붙여진 그는 처음에 하루 5∼6명 정도,많을 때는 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

기절했다 겨우 정신을 차리면 다시 군인들이 덮쳐왔다.

불행히도 임신하게 되자 낙태 겸 재임신 방지를 위해 태아가 있는 자궁을 들어냈다.....

 

< 반항하면   죽여버립니다. 미쓰코라고 불리던 소녀는 목을 쳐 죽였습니다.

여기에 있었던 15명 정도의 여성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5∼6명 정도...조국이 해방된 뒤에도 거지 같은 유랑생활을 하다가 1948년 10월에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1981년에 사망한 남편에게도 제 체험을 끝까지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몸서리치는 증오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한 일본에 대해 복수하는 일에만 골몰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때의 군인을 찾아낸다면 찔러죽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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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면서 위안부 막사에   수류탄을 던져넣어 집단 폭살시킨 일본군
이경생(李京生,1917년생)씨의 배에도 유씨와 비슷한 상처가 있었다.

지주 집에서 일하고 있던 이씨는 끈으로 묶인 채 경상남도 창원의 군수공장으로 끌려갔다.

일본 왕을 위해 몸을 바치면 좋은 대우를 받는다고 장교가 말했다.

하룻밤에 10∼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그리고 임신..아직 쓸만한데 하며 자궁째 태아를 들어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여성을 성욕처리의 도구로밖에 보지 않고 낙태와 불임시술로 자궁까지 들어내는.....>

 

산 사람 삶아 강제로 먹이기도… 정옥순(鄭玉順)씨(1920년 함경남도 풍산 출생)

<1933년 6월3일 우물에서 물을 긷다가 제복 입은 남자 3명에게 연행됐고,끌려간 파발리 주재소에서 강간당했다.

저항하다가 눈을 얻어맞아 이때부터 왼쪽 눈이 안 보이게 됐다.

그뒤 10일이 지나 7∼8명의 군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혜산(惠山)에 있던 일본군 수비대에 연행됐다.

그곳에는 각지에서 끌려온 여성들이 많이 있었다.

정씨는 하루에 약 40명이나 되는 군인을 상대한 일도 있어 자궁출혈이 심했다.

그해 8월27일, 칼을 찬 군인이‘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 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가 먹고 싶어 운다며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그녀들에게 마시도록 했다...
그 수비대의 대대장은 니시하라,중대장은 야마모토,소대장은 가네야마였으며,

위안소 감독은 조선인 박이었다고 했다.

매독 감염을 숨겼다고 달군 철봉을 자궁에…

1933년 12월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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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위안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미군

 

혜산의 부대는 정씨를 포함한 여자들을 이끌고 중국으로 이동해 대만에서 가까운 곳에

얼마 동안 있다가 1935년 9월에 광둥(廣東)에 도착,이듬해 6월15일 정씨를 포함해 12명의 여성이 도망쳤는데

이틀 후 모두 붙잡히고 말았다.

도주후 잡혀서 물고문,바늘 달린 몽둥이 고문,문신고문후 살해

<맨처음 도망치자고 제안한 자를 가르쳐주면 주모자 이외는 모두 살려주마>고 했으나

 아무도 고해바치지 않았다>

정씨는 철봉으로 머리를 세차게 얻어맞았다.

이때의 상처는 지금도 남아 있다.다음에는 물고문을 당했다.

<고무 호스를 입에 넣고 물을 틀어댔다.

부풀어오른 배 위에 판자를 올려놓고 군인들이 올라서서 널뛰기하듯 뛰었고,

입에서 물이 뿜어져 나왔다.그런 일이 몇번인가 되풀이되면서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더욱 잔인한 행위를 했다>

정씨와 여자들의 발목을 끈으로 묶고 거꾸로 매달아놓고 바늘이 수두룩하게 박힌 검은 몽둥이를 들고 와

먹물을 바른 뒤  정씨와   여성들의 입속에 몽둥이를 쑤셔넣었다.정씨는 앞니가 부러지고 격렬한 통증으로 기절했다.

문신은 온 몸에 새겨졌고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성들에게 문신을 했다.

살해된후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 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 뒤,

숨이 남아 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그때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그는 문신한 자국을 보여줬다.

정씨가 손가락으로 뒤집어보인 입술 안쪽엔 선명한 짙은 보라색 반점이 있었다.

좀 흐릿했지만 혓바닥에도 푸르스름한 반점이 몇군데 있었다.

수많은 바늘로 혀를 찔렀기 때문에 그뒤로는 말하기도  곤란해졌으며   지금도 완전히 낫지는 않았다고 했다.

등 아래쪽은 척추를 따라 둥근 반점이 염주처럼 줄줄이 그려져 있었다.

가슴과 복부 문신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 낙서 같은 무늬가 뚜렷이 남아 있었다.

일본 군인들은 정녕 그 잔인한 행위를 즐기면서 했음이 분명했다........

내선일체를 내세우며 지배하고 있던 조선에서 일본은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 버러지처럼 짓뭉갰다.

정씨의 몸에 새겨진 문신은 그 어떤 많은 얘기를 듣는 것보다도 일본이 저지른 식민지지배의 실태와

일본 군대의  악랄한   본질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


보배드림 펌.

반성없는 일본은 절대 용서하면 안됨.





재즈 2018-07-12 (목) 01:26
잊지 않겠다
의룡비 2018-07-12 (목) 01:31
절대 반성없는 일본............................ ㅜㅜ 우리 할머니~
요즘도 무괸심해서 허스토리 방영중에서 꼭 보셔합니다~~!!!
szabc123 2018-07-12 (목) 01:33
백번 천번을 용서하고싶어도 위안부분들을 생각하면 절대 용서할수가 없는기분입니다 일본 일왕이 직접 백배사죄한후에 수십년이 흘러야 잊을수있을런지.......
rr누가봐 2018-07-12 (목) 01:56
알면 알수록 상상을 초월하는군..
brahim 2018-07-12 (목) 02:14
일본이 반성은 그렇다치고 아예 한국이 일본에 사과를 언급도 못하게 박정희때 마무리 지었지.

한국 친일파들도 마찬가지야.

일본 입장에선 친일파 탓 하라하면 그만이고.

전쟁에서 무슨 사과는 사과야.

그만 징징대.
     
       
필브리안 2018-07-12 (목) 16:34
징징은 무슨. 니네집에 강도가 쳐들어가서 재산 강탈하고 너랑 네 가족들 구타하고 니 누나나 여동생 데려다가 사창가에 쳐집어 넣고 강도가 너를 섬에 끌고 가서 일만 죽어라 시키고 니 동생이나 형을 데려가서 총 쥐어주고  경찰이랑 싸우라고 등떠밀었어. 시간 지나서 니 이웃집에서 사는 놈이 강도랑 합의보고 너에게 말도 못하게 하면 너는 합의 봤다고 네 알았습니다라고 대답하면 되겠네?  그 전쟁이 우리나라가 당사자냐?
          
            
도그잔 2018-07-12 (목) 21:08
굿
          
            
물개님 2018-07-13 (금) 04:35
당신이 말하는 비유는 논리적으로 큰 문제가 두개 있습니다

첫째
당신이 말하는 그 강도가 이미 죽고 없다는 것이지요

만약 당신이 후손들이라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는 거라면
북한의 현재 세대들도 과거의 625전쟁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하는 걸까요?

또 대한민국 헌법의 연좌제 금지 항목은 잘못된 항목인가요?


둘째

이웃집 사람이 강도와 합의를 보았다고 말하는데
당시의 한국 정부가 1965년 한일의정서를 체결했고

이건 현정부에 이르기까지 역대 어느 정부도도 파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즉 이웃집 사람이 합의를 본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피해자 집안이 합의를 본 것입니다
               
                 
쿠사나키 2018-07-13 (금) 06:43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려하니 몇자 적습니다.

1. 일본의 위안부 반성을 주제가 글이고 댓들들도 다
그 방향으로 이야기 하는데 북한 이야기로만 댓글을 다시는 군요.
북한이 일본만큼 조직적으로 위안부를 만들고 운영했는지 궁금하네요.
자꾸 사과를 해야한다 하면 "그럼 북한은?" 이라고 말을 돌리시는데,
독일과 일본을 비교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논리지만,
일본과 북한을 비교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그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세계 2차대전 전범국의 침략대상국에 대한 태도를 비교하셔야지,
세계 2차대전의 전범국과 그 이후에 대한민국에 남침을 해
국민을 무수히 해친 북한이랑 비교하시면 타당성이 확 떨어집니다.
(물론 틀렸다는건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시려면 말이죠.)

2. 피해자 집안이, 피해자의 동의없이 합의를 한겁니다.
그러니 피해자 입장에서는 뒤통수 맞은 느낌일 수 밖에요.
현정부에 이르기까지 역대 어느정부도 파기하지 않았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몇분 남지않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그 합의를 충분히 이해하고
본인들이 동의했다고 하신적도 없습니다. 당사자들이 말이지요

3. 연좌제금지항목은 어떤 항목인지 잘 아시면서 왜 다셨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 대한민국 헌법 제13조 3항
이거랑 일본이랑 어떤관계에 있나요. 일본이 대한민국 국민은 아닌거 같은데요.
설마 국제법과 대한민국 헌법을 혼동하신건 아니리라 봅니다.
현재 대상은 일본이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친일파라면 몰라도요.)

4. 헌법을 굉장히 중요시 하시는거 같아 몇자 더 적어봅니다.
2011년 헌법재판소, 한일의정서가 있다 하더라도
개인에게 보상해야하는 것과는 별개이다. 라는 것이 이미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협약이 있더라도, 우리나라 헌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분들의 판단에 의하면, 이 문제에 대해 합의와 보상은 별개입니다.
               
                 
쿠사나키 2018-07-13 (금) 06:49
5. 국제적 기구인 UN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UN 인권위원회는
[2차 세계대전 도중 설립된 ‘위안소’에 대한
일본정부의 법적 책임에 대한 분석]
(이하 ‘UN보고서’) 이라는 보고서를 1998년에 발행했다.

“현 보고서의 결론은, 일본정부는 현재까지도
심각한 인권 침해와 인도주의 원칙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으며, 이러한 위반은 전체적으로
반인도적 범죄를 구성한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의
반대 변론, 특히 인도주의 원칙에 의거한 노예제와
강간금지 원칙을 공격하는 변론은 50여 년 전
뉘렘베르그 전범재판에서도 설득력이 부재했으며,
현재도 설득력이 없다. 일본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각종 평화조약과 협정을 통해 모든 청구권을
이미 사멸시켰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로 설득력이 없다.
이는 일본군이 이러한 강간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데에
직접 개입했다는 사실을 일본정부가 아주 최근까지
숨겨왔다는 사실에 크게 기인한다. 전후 일본 정부는
기타 아시아 정부와 평화 및 배상 협정을 맺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였기 때문에, 오늘에야
그러한 평화협정에 의존하여 법적 책임을 소멸시키려는
것은 법과 정의의 원칙에 어긋난다.”

6.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 끝없이 사과하고
배상하고 있습니다. 설마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누구도 ‘이것으로 독일이 할 일을 다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하지 않는 일본에 대해 누가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7. 또 국제법의 [가해국의 행위는 피해국의 사법대상이 될수 없다]라는
항목 및 판결로 이것봐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잊지 말자고 하는 겁니다. 우리까지 잊으면
없던 일이 되버리니까요. 일본이 배상 책임은 없을지 모르겠으나
사과를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는것이 이 글과 댓글들의 내용입니다.
               
                 
이제왔냐 2018-07-13 (금) 18:03
일본 극우 장학생도 아닌것 같은데 참 말을 더럽게 하시네!
당시 독재정권에서 일방적으로 맺은 합의인데 받아들여라?
그만 징징대라. 일본이 진심으로 사과라도 햇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니고 돈 몇푼 던져주고 자 됐지? 하고 있는데
논리? 당신이 주장하는 그 논리가 당당합니까?
               
                 
몽땅크레파스… 2018-07-14 (토) 22:49
물개...
제대로 된 가치관 정립이 되 질 않고, 뭣도 모르는 人간이 지가 아는 것이 무조껀 옳다고 착각에 늪에 빠져 사는 당신이 적은 댓글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첫째
당신이 말하는 강도가 이미 죽고 없다 ?
<=== 그 강도는 일본 정부 다 ...그것 조차 구분 못하는 너는 뭔 생각으로 살아가냐?
        일개 개개인이 벌인 사건으로 알고 있는 너는 도대체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 기생하고 사는 거냐?

북한과의 전쟁에 대한 비유를 했는데...
<=== 당시 북한은 전쟁 중에 일반 시민에 대한 성폭행 및 강제노역등등 금지 시켰다.
        북한군 몇몇은 성폭행 했자나요.
        북한군 일부는 마을 주민에게 물건 날라라. 먹을 것 좀 줘라...했자나요~
        이렇게 말할래?
        생각하는 것이 참~ 한심하다.

헌법 연좌제 <=== 아래 댓글에 친절하신 분께서 상세하게 적어주셧다. 눈까리를 정수기 물로 깨끗하게 씻고, 두개골 속의 뇌를 락스물로 소독한 뒤 정독해라.

둘째.
피해자 집안이 합의를 봤으니...집안 사람은 더이상 항의 하지 말라고?
<=== 일반 형사사건의 경우도 미성년자가 아닌 상황에서는 집안의 가장이 와서 합의를 볼 수가 없다.
당사간의 합의 및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거야.

피의자 = 일본 정부
피해자 = 한국 국민 개개인

이말이다. 이 상황을 일본 쪽빠리 정신에 가득차 있던 정부와 대표가 나서서 무마시키기 위한 합의를 한 것을 인정해야 하냐?

제발 너희 같은 생각을 가진 것들은 '대~한민국' 에서 발차취를 남기지 말고 사라졌으면 한다.
     
       
꿈꾸는기계 2018-07-12 (목) 21:14
전쟁에서 사과는 죽을 때까지 하고 그 다음 세대도 해야지요.
징징이라니, 이것 참 어이가 없네.
          
            
물개님 2018-07-13 (금) 04:27
그래요?

그렇다면 625때 수백만의 사람들이 살상당한 대한민국 사람들은

북한과 중국의 현재 사람들(당시 전쟁의 후손들)에게도
계속 사과를 요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신은 북한과 중국의 현재 세대에게도
계속 사과를 요구하고 있나요?
               
                 
111111111111… 2018-07-13 (금) 21:48
왜사냐 뒤져라
               
                 
e하데스 2018-07-14 (토) 00:42
넌 전범국과 전쟁의 쌍방 국가 관계를 구분을 못하는구나
               
                 
골목냥이 2018-07-14 (토) 03:15
와 진심
드렇게 글 안쓰는 성격인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한태 돈 받아 처먹고 사는 사람인가??
               
                 
몽땅크레파스… 2018-07-14 (토) 05:55
물개...
넌 너 자신이
전쟁과
전쟁 중 금지 시킨...성폭행, 강제노역을 구분 못하는 상태라는 것 조차 인식을 못하고 있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있는 상태로구나.
                    
                      
몽땅크레파스… 2018-07-14 (토) 05:56
아 !
물개 넌 내 글에 이렇게 답글 적을 수 있겟구나.
중공군과 북한군도 몇명은 남한 국민을 성폭했고, 밥 해오라고. 이것 짐 나르라고 시켰잔아욧 - !

한심하다.
               
                 
초록빛바닷물 2018-07-14 (토) 11:22
남북전쟁이랑 일본의 식민지지배와 위안부가 같냐? 비유를 하려거든 제대로 해 한심한 인간아.
               
                 
김희수2 2018-07-15 (일) 09:41
닉네임이 정명석이니? 물개야
     
       
오렌지색 2018-07-13 (금) 00:53
ㅉㅉ
     
       
쿠리와리스 2018-07-13 (금) 15:12
안타깝게도 자유당 지지하는 60대 이상 노인들하고 경상도 사람들의 논리가 대부분 이렇더구만

이번 선거때도 보니 변함없던 동네

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아니라고 빠득빠득 우기지
     
       
111111111111… 2018-07-13 (금) 21:47
뒤져라
     
       
e하데스 2018-07-14 (토) 00:40
너같이 말하는 강아지들 때문에
우리가 힘을 길러서
일본 쪽바리들과 친일파 쓰레기들을 다 싸잡아서
불쏘시게로 써야하는 이유지
     
       
골목냥이 2018-07-14 (토) 03:11
진심 우리나라 사람 맞나
     
       
칠동주 2018-07-14 (토) 08:57
징징대는 건 너야. 옳은 소리하는데 왜 징징대? 쪽바리나 그 후손이냐? 섬나라 원숭이 극우와 내선일체네.
     
       
소주맛사탕☆ 2018-07-16 (월) 14:47
미친....욕나오네
십잡스 2018-07-12 (목) 03:07
그래서 반성없는 쪽빠리들은 갈기갈기 찌져죽여야 하는 이유인것이다~~!!
     
       
물개님 2018-07-13 (금) 04:37
님이 주장하는 방식대로라면

과거의 625전쟁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북한 새끼들도 갈기갈기 찓어 죽여야 하는거지요?
          
            
십잡스 2018-07-13 (금) 19:55
그렇게 따지자면, 선량한 자국민을 학살한 서북청년단도 같은죄로 단죄해야한다고 판단됩니다만~??
          
            
칠동주 2018-07-14 (토) 09:02
그 주장은 지리산 빨치산과 제주도에서 벌어진 토벌작전에서 선량한 국민도 학살한 당시 남한 군경도 갈기갈기 하자는 건가요? 오랫동안 반성은 커녕 은폐를 했는데?
eLingo 2018-07-12 (목) 03:16
정신 이상한 애들은 신고 기능 없나요? 똥은 퍼내지 못하고 차단으로 피해가야만 하는가?
미미구라 2018-07-12 (목) 04:12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다
낱개 2018-07-12 (목) 05:10
본인 뇌내망상을 무슨 진리처럼 구구절절 늘어놓는 사람 있네요. 

당신 주장과는 정반대로 자원없고, 환경적으로 최약체이면서도 세계에서 경제력 10위를 찍은 대한민국입니다.

팩트 하나 없이 뇌내망상 지껄인다고 현재의 대한민국이 어디 안가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짖어대는지 궁금하네요. 이필로제.
라면발이찰짐 2018-07-12 (목) 05:23
와 진심으로 저런 소리 한거면 정신병원 가야 될 것 같은데 ㄷㄷ
대한민국도 단점 많다지만 제국주의랑 비교할 정도는 절대 아닌데 한심한 인간이네 쯧쯧
그리고 대한민국 적폐에 뿌리는 이승만 박정희인데 그걸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는건지 무뇌 수준 보소 ㄷㄷ
정치보복은 없는거 있다고 만들어 낼때 이야기고 있는걸 끄집어 내는걸 보복이라고 말하는건 뭐냐 ㅋㅋㅋ
하루회상 2018-07-12 (목) 06:14
이필로제님 말씀대로 아시아가 전체 다 통일 되었으면 좋았을 지도 모르지요.
근대 문제는 그게 평화로운 방법이 아니고 피로서 이룬거다라는거죠.
사람이 사람을 도구로 보고 죽이는 상황이 문제라는겁니다.
그렇게 통합이 되었다고 한들 무슨 평화가 있을까요???
여기저기 대모에 무력시위는 당연히 일어날탠대???
그런생각은 안해봤어요?
나라를 떠나서 전쟁이란 명분으로 타국을 점령하고 타국민을 죽이면서 통합한다는 사상자체가 잘 못 되었다고 봐야지요.
님 가족이 다 죽고 님 혼자 살아 남아서 통합 된다면 그게 뭐가 좋겠어요?
아 통합에 우리가족 다 죽어서 대를위한 소의 희생이다라고 생각 할래요?
전제가 잘 못 된겁니다.

전쟁이든 머든 타국을 타민족을 힘으로 강제해서 통합한다는 사상자체가 잘 못된겁니다.
솔자 2018-07-12 (목) 06:24
다들 댓글 다셨으면
위안부 박물관에도 한 번씩 들립시다
눈치봄 2018-07-12 (목) 07:43
아.. 끔찍하군..
위안부는 단순히 성관계 목적으로만 이용된게 아닌거 같음..
기록에 남지않은 더 잔혹한 일도 많았을거 같음
사람냄새2 2018-07-12 (목) 07:52
지진과 자연재앙이 끊이지 않는데는 신의 벌이 아직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늬들 열도 놈들은 아직도 사죄와 미안함이 없다...
바이올린조아 2018-07-12 (목) 07:58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힘을 더길러야합니다 백배로 갚아야지요
제이노 2018-07-12 (목) 08:32
브라운스탁 2018-07-12 (목) 08:48
펠콘 2018-07-12 (목) 08:51
터진벌레 2018-07-12 (목) 09:27
영원히 용서하지 맙시다 ㅠ ㅠ
君子報讐十年… 2018-07-12 (목) 09:30
한국 국적이지만 일본인 있습니다...일제해방 당시 일본으로 안가고 조선에 남은 일본인들이 있습니다..

수천에서 수만?이 약탈한 금괴와 보물을 가지고 산속 깊숙이 숨어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조상이 일본인이지만 한국인으로 살면서 일뽕과 친일매국을 하며 살아가는...

나라팔아먹는게 그들에겐 아무의미가 없는 이유이다.
     
       
kakiko 2018-07-16 (월) 11:26
좀 더 거슬러 올라가자면

임진왜란 때도 패잔병 일본인들이 고국에 돌아가지못해

좆선왕이 하다못해 새로운 김씨를 부여하였죠.
(저도 김씨입니디만 이건 좀 거슬리는 부분이네요)
totoNX 2018-07-12 (목) 10:09
그러면서 일본 여행 다녀왔다고 그런 곳 기념비가서 사진찍고 놀고 오는 XX들 보면......
그냥 웃낌요.
오돌돌돌 2018-07-12 (목) 10:15
친일파 되살려낸 이승만 진짜.... 어휴.....
포르토스 2018-07-12 (목) 10:16
그 분들께는 죄송스럽지만 저런걸 모두 증거로 남겨 역사에 길이 남겨 끝까지 사죄를 요구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구우울 2018-07-12 (목) 10:30
쓰레기만도 못한 세끼들
돌하루방왕 2018-07-12 (목) 10:57
친일세력을 비호하고 감싸준 이승만부터
한일굴욕협상을 한 다카키 마사오를 비롯해
아직까지 부귀를 누리고 있는 친일 잔당 세력부터 철저히 응징해야 합니다!
기묘2 2018-07-12 (목) 11:06
이토에 일본 옹호하는 사람 졸라 많은데, 다들 어디 가심?
야사카 2018-07-12 (목) 11:16
일본은 지진, 화산폭발, 태풍, 쓰나미로 차근차근 멸망해야해
satus17 2018-07-12 (목) 12:34
일본 옹호하는 미친 넘들도 보이네 ㅋㅋㅋ
레시탈 2018-07-12 (목) 12:52
저래놓고 반성은 안하고 날조하는 ㅅㄲ들인데...
일본 여행 1위고, 일본 공산품, 맥주 등 식품.. 좋다고 사고
일본 물고 빠는 일뽕들 여기도 많잖아?
rururi 2018-07-12 (목) 13:01
어쩌겠어 그일본을 떠받들고 뫼시는 우리국민들인데..
이승만,박정희 아직도 현충원
전두환 아직도 잘살고있지
일본욕하기전에 내부청소부터좀
55AMG 2018-07-12 (목) 13:02
이런건 아무상관 안하는 똥페미들 무엇?
GS알바녀 2018-07-12 (목) 14:44
이런거 보면서 일본차 삿다고 자랑질하는
애들은 뭐하는 애들이냐
가끔보면 일본제품 리뷰하는 애들도 잇던데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어휴..
일본이 머리숙여 사과하는거도 못보시고
불쌍하게 먼저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니들
이런놈들부터 잡아가세요
     
       
jazzwon 2018-07-13 (금) 14:32
제일 멍청한 논리네
저런 아픈 역사에대해선 비난하는고 사과를 요구하는건 당연하지만
무슨 일본차 드립인지
그렇게 따지면 지금 당신이 쓰고있는 노트북이나 핸드폰, 티비에 일본산 부품 대부분 아주 가득히 들어갔을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산속에서 칩거하면서 농사나 지는 사람이면 아무말 못하겠지만
별되도 안되는거 가지고 트집 좀 잡지마요
          
            
쿠리와리스 2018-07-13 (금) 15:14
한남은 싫지만 한남의 돈은 좋다는 그 분들하고 같은 수준인거죠
               
                 
GS알바녀 2018-07-14 (토) 16:12
저도 그런 사람들을 부끄러워 한답니다
혹여라도 오해해서 같은 취급하지 마시길..
          
            
GS알바녀 2018-07-14 (토) 15:41
일본이 우리에게 햇던 아픈 역사에 아파하면서
아사히 맥주 마시는 분 여기 잇네
카스맥주에 일본보리가 들어갓는지
삼성 갤럭시에 일본부품이 들어갓는지까진 모르겟지만
적어도 내가쓰는 물품중에 일본 브랜드는
단 한개도 없으니까 하는 말이에요
만약에 생소한 잘 모르는 브랜드일 경우
검색해서 일본거 아닌거 확인하고 살 정도니까
행여나 실수로 일본거 살수도 잇을거라는 걱정은 말아요
그쪽이나 데상트나 꼼데갸르송 캉골 입고 다니지나 말고요
위안부 아픈역사 운운하면서 일본여행다니고 인피니티 차 지나가면 부러워 말고요
이제 내 일본차 드립이 이해가 가나요?
          
            
허세님 2018-07-16 (월) 15:38
애국심에 자국꺼 사봐야 오너가 친일파라 그게 그거
글로벌 시대는 하나의 대상을 국가라는 큰 이미지로 분류 할게 아니라 더 세분화해서 기업 자체 아니 쪼금 더 나아가 그 지배세력의 인간성 봐야한다 생각함. 국가라는 큰 틀로 대상의 이미지를 결정하는건 그만큼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모자람을 안고 있는거임. 아니면 그냥 모자르던가.
     
       
기묘2 2018-07-13 (금) 20:32
레알, 그런 모순을 겪어나가는게 한국인의 현실이란건가? ㅋ 한남은 싫지만 한남의 돈은 좋다 = 일본은 싫지만 일제,일본여행은 좋다
          
            
GS알바녀 2018-07-14 (토) 15:58
그러게 말이에요..
저는 일본을 아예 싫어해서 여행은 커녕 일본제품도 하나도 안쓰고 잇긴하지만
식민지배? 위안부? 그게뭐? 그거야 우리가 병신같앗으니까 그리됏던 거고 다 지난일이고~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잇어요...
일본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 여행이 좋으면 가는거고 제품이 좋으면 쓰는거지
무슨 옛날 타령이야~
일본은 싫으면서 일본여행 제품은 좋아하는게 이런 애들이겟네요... 어휴
근데 말씀하신 그 모순을 겪는 분이 저 위에 잇네요
위안부 얘기하는데 무슨 일본차 드립이냐는 분 어휴어휴..
치푸의삶 2018-07-12 (목) 14:46
반드시 우리가 기억하고 사과 받아야 하는 이유. 절대 잊으면 안되는 이유..
1004신사 2018-07-12 (목) 15:44
많이 밨는데 오늘 사진은 첨이네요 가슴이 쓰립니다
싸모님 2018-07-12 (목) 18:05
헛소리하면서 발광하던놈 댓글 다 지워졌네요.
kiva 2018-07-12 (목) 18:28
저 당시 일본군들은 반쯤 미쳐있었죠
커피둘프림하… 2018-07-12 (목) 19:51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럼브럼트 2018-07-12 (목) 19:57
일본 똑같이 당하게 해 주겠다
연병장님 2018-07-12 (목) 20:24
하... 정독해야 합니다
꼬까매 2018-07-12 (목) 20:24
이런 일본을돕겠다고 모금을했으니.. 우리나라사람들은 너무 착함
독식 2018-07-12 (목) 21:10
.......
착한동구 2018-07-12 (목) 21:51
테러 단체들에서 이 글을 보고 일본을 집중 테러해서 테러위험국가 1위가 되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 돕자고 하는거 이해하겠음
밀포드 2018-07-12 (목) 23:37

난 저들을 용서할수 없다.
배즙주세요 2018-07-12 (목) 23:41
김종필이 죄인인 순간이지 죽었으니 더이상 말해봐야 소용없지만..
폐비윤씨2 2018-07-13 (금) 00:31
일뽕들 걸러내는데 좋은 게시물이겐요
겜광 2018-07-13 (금) 00:39
니들의 과거가 이러니 우리가 지진났다고 자축 할수밖에! 자축 안하게 생겼냐? 후쿠시마 원전으로 국토의 3분의 1가량이 못쓰게 된건 업보라고 생각해라. 니네 조상중 한놈이 그러더라. 언젠가는 반드시 한국을 다시 지배하게 될거니까 두고 보잰다. 두고 보자는 놈치고 무서운놈 없다더라. 뭐 때문에 한국을 그렇게 사무칠 정도로 미워하는지 모르겠지만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그때의 한국과 지금의 한국이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실제로 무력으로 침공하려고 한다면 그땐 내 손에 총과 칼이 쥐어지게 되면 한놈씩, 한놈씩 아주 잘근잘근 죽여줄게. 군대에서 사격술 제대로 배웠거든. 과거를 모르는 민족은 살 값어치가 없으니까!
고수진 2018-07-13 (금) 15:20
그러나 비극은 저런 걸 아몰랑하는 쿵쾅 페미들.

하긴 여성민우회는 제자들을 위안부로 보내고 뻐기던 야마기 카쓰란..김활란이라는 개뇬을 미화하니
Oxygen 2018-07-13 (금) 16:00
친일파 일본놈들 자한당들은
지금 당장 일본으로 꺼지고
국적을 바꿔라!
blueg 2018-07-13 (금) 16:06
여기도 친일파 이완용같은 인간이 몇 보이네요.
zzzwoong 2018-07-14 (토) 11:37
한국은 존심이 없어서  일본 제품을  불매 못하고  좋와라 하면서 즐기고 있지 일본차 정도는  불매 할수도 있자나  왜안하는지...

있지말자 하지말고  실천을 하자
지속피해 2018-07-14 (토) 15:42
일본 전부 불태워서 없애버리고 싶다
워뗘 2018-07-16 (월) 02:03
지금이라도 연좌제 찬성 

친일 압잡이 새끼들은 모두 처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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