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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찢긴 딸을 위로하는 아빠

글쓴이 : 아트람보 날짜 : 2018-08-07 (화) 10:13 조회 : 47822















인간극장 E.3576~E.3580 우리 아빠 마크 5부작
물러나서 조용하게 구하면 배울 수 있는 스승은 많다.

사람은 가는곳마다 보는것마다

모두 스승으로서 배울 것이 많은 법이다. -맹자 -

빵기리 2018-08-07 (화) 11:10
어머니가 하는 행동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일뿐 어린나이에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빼았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않된다고 생각됩니다.
올바른 훈육과 잘못된 훈육은 한끗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면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아이와 적절한 대화와 훈육이 있어야 아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를 해야 아이 스스로 성장하지 안을까?
라고고 저는 생각됩니다.
     
       
BruceLee 2018-08-07 (화) 11:37
대부분 공감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가끔 통제할 필요도 있습니다.
만약 밥은 안먹고 좋아하는 과자만 먹는다면, 다른 활동은 하지 않고 오직 좋아하는 TV만 본다면..
좋아하는 것을 제한없이 하게한다면 아이가 바르게 클 수 없을겁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을때까지는 다소 제한할 필요는 있습니다.
위에 나온 내용처럼 만화책을 찢는 극단적인 행동이 올바르다고는 할 수 없으나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늘 고민이죠.
달래야 할지, 혼내야 할지, 혼내면 상처받고 오히려 안좋아질지 그 선을 어디까지 해야할지가 참 어렵습니다.
          
            
rururi 2018-08-07 (화) 12:08
제생각은좀 부모입장이란 생각이 좀 문제인거같아요.
애를 훈육해야한다, 타일러야한다 선택지를 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것이다
이걸 너무 이상한쪽으로 시뮬레이션하는데 이게문제인거같아요.
여기서 진짜 문제가 자신의 경험이 베이스가되서 그결과를 판단하는게 대부분이거든요.
만화책,tv,게임 이런것에 몰두해봐야 득될게 없다는걸 아니까...
내가 가지고있는 지식이 맞는걸까? 만화가가 될수도.. 아니면 방송인이 될수도??
막연한기대감도 문제가될수있지만 어쩔수없는 끝없는 고민 대화 설득
이어려움을  평생을 가지고가는수밖엔 없는거같군요.
          
            
AKBingo 2018-08-07 (화) 23:08
바르다의 기준은 누구의 기준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바르게 잡는 것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안좋게 작용할 수도 있음을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혼내기 보다는 아이가 원하는걸 들어주면서 유도하는 것이 정서교육상 더 좋습니다.
또한 인지 발달에 있어 극단적으로 혼내기 보다는 잘못한 것이 있으면 아이가 좋아하는걸
잠시간 못하게 한다든지 등으로 잘못된 것임을 인지 시키고 잘한 것이 있으면 아이가
원하는걸 들어줌으로써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인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더카군 2018-08-08 (수) 02:41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할때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이해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교육만 제대로 되면 꼭 극단적이거나 제한이라던가 혼을 낸다던가 소리를 크게 낸다던가 할 필요없이 스스로 절제해가는걸 느끼게 하거나 알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도 공부를 해야해요 아이를 잘 교육시킬 수 있게 통제 그 단어는 아이에게 꺼내는 단어가 아닐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통제할때에는 사람이 사람으로써 통제가 되지 않는 상태일때 뿐 입니다. 예를 들어 짐승과 같은 행동을 한다던가 할 때 말이에요. 그런데 아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를 뿐입니다. 절대 통제를 해서는 안되요. 그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고 그 통제에 대해서만 배웠다한다면 그 통제를 벗어나는 상황과 때에는 절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어질 것이고, 그것은 화나 스트레스로 이어질 것입니다.
좋은 부모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혼자서 잘 세상을 헤쳐나가에 해주는데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하는 일입니다.
공부를 잘하게 올바르게 이런건 스스로 느끼는 거고 스스로 터득하는 겁니다.
다만 나중에 공부를 안함으로써 힘들어지는 세상이다. 머리를 사용하지 않으면 몸으로 살아야하는 세상이다라는걸 알게 하는 거죠 꾸준히 계속
아이와 함께 20년을 보낸다는건 같이있는다는건 그런걸 알려주고
세상에 내보내기위한 준비기간일겁니다.
그나마 20년이면 과거에 비해 아주 많이 긴 날이죠
아이에게 신경을 쓰는 걸 피곤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교육은 훈육이라는 핑계의 통제수단이 될것이고 아이는 잘못된 어른의 길로 가게 되는 겁니다.
사랑하는건 분명 포기해야하는게 생겨납니다.
자신의 모든 시간과 즐거움을 아이에게만 온전히 향한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아이는 잘 자랄 것입니다.
부모란건 그런것이죠.
인생의 책임을 아이에게 넘기지말아요.
자신이 선택한 길입니다.
부모의 길도 선택의 한 부분입니다.
포기해야하는 부분들도 본인의 책임하에 생긴것이에요
본인이 안고가야합니다.
               
                 
더카군 2018-08-08 (수) 02:48
본인의 인생의 모자른 부분을 아이에게 채우려하지말아요
아이는 아이만의 선택으로 나아갈 것이에요.
절대 본인의 삶과 연관시켜서 아이를 교육하지마세요.
아이는 부모의 핏줄일 뿐이지
복사된 자신이 아니에요.
새로운 생명이고 절대 본인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로봇이 아닙니다.
20년이란 더 나아가 50년 60년 많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이해시키고 이해하고 그리고 또 사랑하세요.
아이는 그렇게 자라나도 세상에 많은 아픔을 겪어야해요.
본인들처럼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맑고 하얀 아이들에게
진작부터 상처과 아픔을 주지 말아요.
본인들보다 더 얇고 약한 존재입니다.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그럴 자신이 없다면...
부모가 되지 마세요. 아무런 각오와 희생없이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만 가지고 절대 부모가 되지 마세요.
혹여나 실수로 인한 부모가 되었고 준비가 되어있지않다면.
차라리 세상이 보기에도 화목할 수 있고 안정되고 사랑으로
키울 수 있는 분에게 입양을 보내세요.
자신의 눈으로 꼭 확인하고 지켜보고 그렇게 말을 할때쯤
마음에서도 떠나보내세요.
결고 가볍고 쉬운 마음만 갖지고 선택하지마세요...

아이를 가정의 행복의 수단으로 이용하지마세요..
                    
                      
끝판대장친구 2018-08-08 (수) 11:47
내 인생의 부족을 아이로 통해 채우려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내가 느낀 부족함을 아이는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큰것이겠죠.
dfgdfdsd 2018-08-07 (화) 11:12
뭐든 아이 앞에서 극단적으로 파괴하는건 교육이 아님.
아이들에게 안이든 밖이든 상처를 주는 행동이고
저렇게 자상한 아빠가 풀어주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평생 응어리로 남아 버림.
특히 사춘기때에 저런 상황이면 삐뚤어질 가능성이 커짐.
결국 사랑
kjin76 2018-08-07 (화) 11:26
우리나라 여자들은 간섭이 너무 많음... 저건 나름 열심히 하는 건데. 꼭 공부만이 전부인 듯... 같이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애들옆에서 같이 책읽으면 애들은 자연히 읽는데. 남이야기 아닌 것 같아 짜증나네. 아뭏든 아빠 화이팅.
제이노 2018-08-07 (화) 11:40


마크 형님
힘들어도열심… 2018-08-07 (화) 11:42
그와중에 감동파괴 코스프레 ...
     
       
클로버레빈 2018-08-07 (화) 12:32
서코가 또
SinCara 2018-08-07 (화) 11:43
역시 문화가 달라서그런가 마인드가 다르네요 훌륭하신 아빠입니다.
환장하겠네 2018-08-07 (화) 11:49
남편이 외국인인가....타국에서 고생많다.....
anglesn 2018-08-07 (화) 11:49
엄마는 그냥 전형적인 한국엄마고...

참 아빠 대단하네..
노스트룩스 2018-08-07 (화) 12:00
교육이라는 것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해야한다고 생각함
가니에 2018-08-07 (화) 12:06
똑같은 공부를 하고
똑같이 입혀서
똑같이 대학에 가고
교육꼬라지가 병신같으니 대졸자가 그리 많고 대학교에 배운거랑 전혀 상관 없는 직종에서 대에충 일하다 때려치고
DrMartin 2018-08-07 (화) 12:17
큭..딸아 페어리테일.. 인정하마.. ㅎㅎ
ㅇㄹㄹㄹㅇ 2018-08-07 (화) 12:22
캬~ 국적 제외하고라도 이정도로 현명한 사람 잘 없는데 복 받았네
emit123 2018-08-07 (화) 12:23
저거 다 보았었는데.. 솔직히 어머니 는 딸 을 볼 면목이 없어요....
결혼 하기 전에 전 남편에서 난 딸을 외 할머니 인가 한테 맡기고 저 외국 남자 와 결혼.....
근데 그 후에 지금의 남편 이 알아가지고 직접 애를 대려옴.....
그떄 제 기억에 맞다면 여자가 아마 운동 선수 출신 일거에요...
남자 가 참 현명 하게 대처 하는것 같더군요....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다는..
     
       
건어무울남 2018-08-07 (화) 17:02
와 그럼 그냥 버렸던거나 마찬가지네요
     
       
어마바 2018-08-07 (화) 17:07
사악한 dog같은 애미네
 ( 개들아 미안 )
          
            
야인시대 2018-08-07 (화) 22:15
그래서 개만도 못하다 라는 말이 있죠.
얄루임 2018-08-07 (화) 12:51
눈물난다.
적사요나라 2018-08-07 (화) 12:57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려는 게 아니라,
아예 사람 자체가 좋은 사람이네.
므혀요 2018-08-07 (화) 13:06
첫 결혼은 실패했는지 몰라도 2번째 남편은 잘만나셨네
시민k 2018-08-07 (화) 13:12
진정한 아빠네. 싸질러서 임신 시키고 이혼한 넘보단 백만배 천만배 낫네.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우크레시아 2018-08-07 (화) 13:20
존경스럽습니다
포르토스 2018-08-07 (화) 13:25
어릴 때 자라온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게 저런건가..
구리구리2 2018-08-07 (화) 13:33
좋3ㅏ
미소년G 2018-08-07 (화) 13:34
옛날 재가한 한국 여성들의 열등감 피해의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엄마 같았어요. 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풀라이 2018-08-07 (화) 13:51
남편분 성격이 농담으로 말하는 나라를 구했을때 얻을 수 있는 배우자네요
저런 말과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지는 멋진 분이네요
美人圖 2018-08-07 (화) 13:51
마크 아빠 멋있다 엄마는 아이의꿈을 잘라버리려하네 전형적인 한국엄마네 나도 마크 아빠 처럼 되려고 노력해야겠다
은빛용병 2018-08-07 (화) 14:21
와...정말 감동이면서도 존경스럽고 멋있는 아빠군요..
나도 꽤나 멋있는 아빠인척 노력하지만..인간인지라..힘들던데..ㅋㅋ;;
이글보니 좀더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돼지놈이감히 2018-08-07 (화) 14:28
저도 부모님한테 부수고 찢긴 장난감 만화책 게임기 참 많은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내가 해야할걸 제대로 하면서 즐겼더라면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거라는걸.
무엇을 뺏기고 무엇이 파괴되었는지 기억엔 또렷하게 남아있으나 별로 트라우마 까지는 아님.
이런 하드코어한(?) 성향은 한국인의 정서인건지? 대충 이렇게 대물림되나보네요 ㅋㅋㅋ
Kamn 2018-08-07 (화) 14:42
저거 아마 만화책 찢겼을때 심장이 찢기는 기분이었을듯. 저러면 정말 미치는데.
사이비헌터 2018-08-07 (화) 14:49
하아...우리 아버지도 저런 마인드였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ㅠㅠ
할짝할짝 2018-08-07 (화) 14:53
센송합니다 센송합니다
카사노바리 2018-08-07 (화) 15:01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똥송하네
카카루777 2018-08-07 (화) 15:02
우리 나라도 저런 아버지가 있겠지..? 아마도?
초보집사 2018-08-07 (화) 15:04
남자가 아깝당...
자이바드 2018-08-07 (화) 15:07
아빠가 엄청 좋은 사람이네
듀일런 2018-08-07 (화) 15:08
저거 보면서 진짜 발암이였던...어머니분 맘 모르는건 아닌데 자식에겐 상처만 주는거임. 애가 못나서 무시 받는게 아니라 부모가 자식을 무시하니깐 무시받게 되는겁니다..
척박한세상 2018-08-07 (화) 15:39
저 마크분 말씀대로 길은 많다는 생각을 항상 품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ㅜㅜ (어려움이 많지만요...)
nick4 2018-08-07 (화) 15:52
아이에게 강요하는 어떠한 것들이
부모의 욕심 욕망 과 관련된 것인지 아이의 행복을 위한 것인지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교육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부모는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https://namu.wiki/w/육아

부모의 행동을 자식이 따라함에 따라 그것이 자연스레 아이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부모의 행동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 역시 아이에게 큰 영향이 된다. 맹모삼천지교가 대표적인 예로, 이 경우는 관찰학습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렇게 복합적으로 환경적인 요소가 작용하니 호부호자와 견부견자는 물론, 그 반례인 호부견자, 견부호자의 사례도 자주 나온다.


https://namu.wiki/w/우리%20아이가%20달라졌어요

프로그램 특성상 유아의 문제점이 있는 행동들을 낱낱이 보여준다. 간혹 비행청소년 못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도 나오며, 성질 급한 사람이 보기에는 혈압이 오르는 상황이 난무해서, 보다 보면 애 낳기 무서워질 지경이라며 "역시 애들은 이래서 때려서 길러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쉽게 하지만, 정작 문제는 부모에게 있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문제 아동들은 부모나 조부모 등 자신의 보호자의 행동에 큰 영향을 받거나 거의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해 보면 나이가 아무리 많아 봐야 10살 정도 되는 아이들의 인격이 비뚤어지는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 것이 있을 수가 없다. 자녀가 아스퍼거 증후군과 같은 선천적 정신질환을 앓는 게 아니라면 99.9% 이상 부모나 보호자의 탓이라고 봐도 좋다. 이것은 때리고 안 때리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더 심각한 건 자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드물다는 것이다.

사실, 정상적인 가정교육을 받은 부모 혹은 아동양육/심리/발달서적을 공부해 본 집안이었다면 굳이 이 프로그램에 나올 이유도 없다.
nick4 2018-08-07 (화) 15:55
https://namu.wiki/w/막장%20부모
https://namu.wiki/w/막장%20부모/실제%20사례
https://namu.wiki/w/아동%20학대

등등의 나무위키 문서를 읽고
위에 나무 위키에 있듯이...

가능하면 아니 반드시... 아동양육/심리/발달서적 등 육아 교육 등을 공부하도록 합시다.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공부하지 않으면 자신이 부모에게서 교육 받았던것 자신의 부모가 했던 잘못을 그대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해도 그것을 인지하고 고치고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ㅜㅜ
     
       
연병장님 2018-08-07 (화) 18:07
공감 120퍼센트 합니다

부모는 자연스레되는거지만

좋은 부모는 공부해야만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려면 옛날 조선시대마냥 시부모 친부모 일가 친척 및 이웃 어른들이 모두 관심을 가지고 혼내키고 훈계하고 돌봐주어야 가능합니다

근데 요새는 부부만 따로 집 얻어서 사니까 그런게 없고 심지어는 맞벌이라 육아를 시부모나 어린이집에 맡겨버리니 육아에 할애하는 시간도 적고 옛날보다 더 난이도가 높습니다

더 어려우니 더 노력해야 합니다
          
            
nick4 2018-08-07 (화) 18:24
https://namu.wiki/w/막장%20부모

한국에서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의무적으로 결혼해서 자녀를 만드는 부모가 적지 않았다.[6][7] 무슨 소리인가 하니, 자녀를 낳은 다음 어떻게 육아환경을 조성할지, 어떻게 키울지는 생각해보지도 않고 "남들 다 하는 결혼을 했으니, 우리도 남들처럼 아이를 낳아야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자녀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본인의 능력이 가정을 꾸리기에 부족하단 사실을 알면서도 살다보면 어떻게든 해결될 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가정을 꾸린 경우까지 있다.[8] 여기에 한국 특유의 유교적인 대를 잇지 못하면 불효라는 인식으로 마음도 맞지 않는데 오히려 집안의 강요로 결혼하는 일도 많았으며, 이 세상에 낳아준 것만으도 감사히 여겨야 한다는 인식을 억지로 강요하는 것까지[9] 뒷받침하여 권위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이고 자녀를 수동적인 인물로 키워내게 하는 게 당연한 풍경이었던 것도 한 가지 원인이었을 것이다.

...

고통을 감내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부모의 자격이 있는 것이다. 아이를 낳고 제대로 된 한 사람으로 키우겠다는 뚜렷한 의지와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다면, 모성애, 부성애를 이야기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부모도 사람이니 아이들이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다. 다만 이런 감정을 얼마나 잘 통제하고, 그것을 뛰어넘어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
등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고통을 감내할 준비를 하고 의지와 책임감을 가지도록 합시다.
문제는 이렇게 준비를 해도 잘 하기가 매우 어려운 일인것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것입니다.
낱개 2018-08-07 (화) 15:58
놀라운 건, 저 정도로 기본적이고 당연한 교육관을

실제로 '행'하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것이죠.  저 마크라는 분이 대단한게 아니라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이상한거 같아요.  한국의 교육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성장을 막고 반감과 거리감만 형성하는 마구잡이식 자녀교육... 너무나 많이 봅니다.
웅웅이웅웅 2018-08-07 (화) 16:04
아이 얼굴에 그늘이 있네요
판석 2018-08-07 (화) 16:22
시발..개멋지다 힘내세요 외국인아부지
마다빠카 2018-08-07 (화) 16:38
자기머리 나빴다면 자식한테 너무큰 기대 말아라
공부안해도 다 먹고산다
PiperPer 2018-08-07 (화) 16:48
애가 무시당할까봐 걱정된다고?

엄마라는 사람부터 무시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라고 안 무시하겠냐?
지원요청 2018-08-07 (화) 16:59
저걸보니 모 방송사에서 여교수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애들이 공부해서 성공하는 것보다 본인이 공부해서 성공하는게 빠르다
부모의 스펙도 따지는 시대인데 뭘 더 말할까요?
1234qqss 2018-08-07 (화) 17:16
해야할일은 하고 만화책을 보던가하는 식으로 돌려주면 좋을것같은데 너무 강하게 나가는면이 있다
유기파 2018-08-07 (화) 17:16
우리 아이는 달라졌어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에서 보듯, 사실 99%의 원인은 부모나 주인에게 문제가 있어
아이나 개가 아닌 부모나 주인만 바뀌면 문제 행동은 사라지죠
만두팔아요 2018-08-07 (화) 18:11
아동 심리를 떠나서 저 엄마는 사람 다룰 줄을 모르는거죠. 저 엄마부터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아동심리에
관련된 책이나 강연을 좀 봤으면 하네요.
진나간다 2018-08-07 (화) 18:17
인생극장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왠지 배울점이 많아 보입니다. ^^
랑꾸 2018-08-07 (화) 19:21
대단한 아버지네요.
진둑꺼 2018-08-07 (화) 19:48
나만 이거 보다가 울고 있는건 아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역시 현명한 여잘 만나야되요..아니면 내가 현명해지던지...
잉여나이트 2018-08-07 (화) 20:01
저 여자처럼 키우면 나중에 더 삐뚤어짐
중딩 때 용돈모아서 산 소설책 50~60만원어치 다 버려지고 고딩 때 몰래몰래 보다가 대학가서 자취하면서 원없이 책만보다가 1학년 학고맞았었지....국립도서관에 진짜 문열때부터 문 닫을때까지 있었음 수업 안듣고 평일주말 관계없이 봤음
     
       
HanaKana 2018-08-07 (화) 21:57
ㅋㅋ 그래도 책을 보셨다니 대단하시네요 학고 맞으셨어도 머리속에 엄청난 지식이 쌓였겠네요
집나간깜찍이 2018-08-07 (화) 20:26
크흠 코스 퀄이 ㅠ
4시5분 2018-08-07 (화) 21:03
엄마의 교육방침이 맞고 틀리고는 논외로 하고

아빠 너무너무너무 멋있네요

진짜 멋지다
레전드탐색기 2018-08-07 (화) 22:49
닮고 싶다 정말
최지해휴 2018-08-07 (화) 23:20
잘 읽었습니다
카네키 2018-08-07 (화) 23:39
아니 남에 만화책을 왜 찢어
닥똥집똥침 2018-08-07 (화) 23:42
만화가가 하고 싶던 목수가 하고 싶던 무대에서 드럼을 치던 연극을 하던
지가 하고 싶은거 해도 밥은 먹고 살 수 있는 나라 만들어 주는게 부모가 할 일
그런 나라 만들어 주려면 자한당을 찍어야 하는지 자한당을 안 찍어야 하는지
좀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음다..

이 나라 노인들 80%는 무조건 자한당... 그놈의 박정희 개새끼 우상 숭배....
난타방 2018-08-08 (수) 00:16
구웃!파파.
시즈99 2018-08-08 (수) 00:23
내가 만화작가인데 아빠말 1000% 맞음. 엄마처럼 저런다고 절대 자기 뜻대로 안될꺼고 자칫잘못하면 애가 더 삐뚤어짐.
우리 아빠도 나 인문계 안가고 만화한다고 만화책 다 찟고 불태우고 난리도 아녔음. 엄마가 그나마 이해해 주고 날 만화 학원에도 보내주고 나중에 스스로 만화가 문하생도 들어갔기에 오늘날에 작가로 입에 풀칠하며 내 살길 찾아 살고 있지
아빠 말대로 살았음 오늘날 분명 난 범죄자나 폐인처럼 살다가 자살했을지도... 아무튼 저런 답답한 구시대적 부모있음 진짜 애가 더 미침. 그래도 아빠라도 사람이 깨어있으니 망정이지...아이가 더 잘할수 있는 동기부여만 잘 만들어줘도 공부도 충분히 알아서 하지. 다른일도 더 적극적이게 되고 진짜 누가 아나? 나중에 저 아이가 커서 유명한 스타작가가 될지도, 엄마라는 사람이 인생 책임져줄꺼 아님 소유물로 생각말고 자식이자 하나의 존재로 보듬어 주고 지지해주고 해야함을 배워야 하는거 같음. 엄마가 나이만 먹었지 어른이 아닌 느낌. 부모도 부모로서 공부가 안되어 있음 배워야 하거늘...애만 가졌다고 부모가 아님.
익명19276 2018-08-08 (수) 00:48
나를 위한거였다는걸 이제는 알지만.. 그래도 그 때 저렇게 나를 이해하는 부모였다면 내 십대가 어땠을까....
MrBlank 2018-08-08 (수) 10:00
육아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자라고 보아온 입장도 있지만 아기때부터 아이는 제멋대로라 키우는것도 상당히 힘들어요. 저 엄마도 분명히 지친 부분이 있을 겁니다. 엄마쪽에도 휴식이 좀 필요해 보이네요...
d4theace 2018-08-08 (수) 13:36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저 엄마도 지금껏 자신도 그렇고 주변에서 배운것이 그런 육아이니까 저런 반응이 나오지
어떤 강연가가 이런말을 했지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책가방 벗고, 양말 벗고, 얼굴 손 발 씻고 옷 갈아입고, 밥먹으라고
충분히 혼자서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사건건 참견하는 부모때문에 커서는 마마보이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어른아이가 된다고 말이야
저런걸 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면 되는거지
     
       
무ㅇ 2018-08-09 (목) 12:55
저런걸 겪어보지 못했으니  저렇게 가르키는 거임  그럼 님말대로  저 딸아이는  그대로 딸에게 저렇게 하겠네요?  아니죠  저걸 경험으로  딸아이는 아버지처럼  키울겁니다
왼칼잽이 2018-08-09 (목) 00:48
어떻게 하면 아이의 이야기를 더 잘 이끌어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겠네요.
파사다 2018-08-09 (목) 02:02
마크 센세
유메노아이카 2018-08-09 (목) 09:08
나이, 지위, 관계를 떠나서 의붓딸을 오롯이 한 인간으로서 대우하고 존중해주네요. 물론 서양인이라고 다 저런 건 아니고 개인차도 있겠지만 저런 사고방식은 동양 문화에선 쉽게 체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무ㅇ 2018-08-09 (목) 12:53
부모의 자격
무ㅇ 2018-08-09 (목) 12:59
아이들이 무시하기를 원치 않으면서 당장 어머니는 딸을 무시하네요 ㅋ  존중해줍시다 아이들을  제발
이얍ㅎ 2018-08-09 (목) 19:43
일상에 치이고, 애까지 돌봐야 하고 .. 힘든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아이한테 명령하는 부모들 진짜 싫다. 마크 씨 말대로 질문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거에 동의.
헤라리 2018-08-09 (목) 20:44
보면서 눈물나는건 뭐지 이런분이 있다니..
행인H 2018-08-10 (금) 09:30
애 걱정하는건 이해하는데 왜 굳이 찢죠

왜죠?
행자3 2018-08-10 (금) 11:17
아빠처럼 아이에게 이야기도 듣고 합리적인 결론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집도 엄마같은 분위기라서 제가 커서 가정을 이루면 꼭 저기 나오는 아빠처럼 해야지 생각했는데 돈이 없어서 결혼 못할듯 ㅠㅠ
sandboy 2018-08-10 (금) 12:01
교육방법을 잘 모르니 저러지.
모임회에서 교육방법좀 배우시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시길..
clunnn 2018-08-10 (금) 23:28
안 하는 학습지 뭐하러 시키나. 흥미 없는 게 보이는구먼. 나중에 자기가 해야겠다 싶으면 하게 해달라고 먼저 요청한다. 물론 그때는 의욕 있어도 기초가 없어서 안 되는 불운한 상태일 수도 있지만...아무튼 공부에 관심 있는 애들은 안 시켜도 일찍부터 알아서 함. 관심 없는 애들은 억지로 시켜봤자 못 해....
슬하에 있을 때 사랑 듬뿍 주되 캥거루족 안 되게 독립심 기르게 해야 됨.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래라 저래라 싫은 일 강요하는 건 독립심과는 거리가 멀지
이슈카 2018-08-12 (일) 04:55
대부분의 사람들이 엄마 욕하더군요...왜 찢기까지 하냐....
울엄마는 문방구에 팔았다.....ㅡㅡ;;;;(사실 다본 만화는 그다지 관리하지 않는 편이라....마음이 아프진 않았지만;;)
팔아서 학용품으로 바꿔오셨죠......만약에 저런 엄마 였다면.....아...완전 관계 끊어 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나에게 무슨 악의가 있다고 그 걸 찢냐? 차라리 날 때리지....지성질 못이겨서 화풀이한 느낌....엄마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마그마다윗 2018-08-15 (수) 14:08
멋지다..
최씨입니다 2018-09-30 (일) 01:09
어머니의 행동이 조금 부정적으로 나오는데 사실 저정도면 아주 심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머니께서 저러고 그냥 끝난다면 잘못이지만 후속조치를 하신다면 충분히 상과 벌이 있는 훈육일 수 있죠 학습지 비행기접어놓고 만화책은 4~5권을 넣어왔다면 혼날일이죠 서양의 방식과 동양의 방식이 다른것도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점점 서양식으로 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동양식이 무조건 잘못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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