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8/14] (동물) 강에 빠진 개를 구한 디씨인.jpgif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8-14] 자동차
중고차 살 때 뭘 체크하고 사…
美 도로교통안전국, 현대·기…
질문드려요 끈적한 송진(?) 어…
올란도 중고를 구매 생각중입…
미국 럭셔리카 판매 1위, 전기…
차량구입시 카드수수료 본인부…
동호회 활동 이후 최악의 배…
요즘 핫한 튜닝
퉁풍시트 옵션으로 선택할 필…
[뉴스] 정부, BMW 리콜 대상 …
   
[베스트10]

전국 감자탕 맛집 베스트 10

글쓴이 : 맛집감별사 날짜 : 2018-08-11 (토) 14:21 조회 : 26743
1.jpg
10위 서울 용산구 원조감자탕일미집






2.jpg
9위 전북 전주 육일식당






3.jpg
8위 서울 성북구 태조감자국






4.jpg
7위 서울 중구 동원집






5.jpg
6위 강원 강릉 춘하추동






6.jpg
5위 경남 창원 두레박식당






7.jpg
4위 서울 은평구 태조대림감자국






8.jpg
3위 서울 은평구 서부감자국






9.jpg
2위 서울 강남구 신미식당






10.jpg
1위 전북 전주 해이루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밖에 분당의 서울24시감자탕, 시래옥, 종로구 할매집, 신사동 닭한마리감자탕, 고양시 원당헌 등도
후보에 있었으나 개인적인 취향으로 순위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게임은즐깁시… 2018-08-11 (토) 21:13
전국 아닌거 같은 느낌이..
사월오월 2018-08-11 (토) 21:14
감자탕 먹고 싶군요..........
s시나공v 2018-08-11 (토) 21:39
10위 일미집은 어렸을때부터 살던 동네고 학교 앞이라 지나다니면서 봤었는데 맛집인지 몰랐다가 수요미식회 나오고 가봤는데 국물이 빨간 국물이 아니고 약간 된장국 느낌의 감자탕이었는데 국물도 담백하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당근사마 2018-08-11 (토) 22:08
가본곳중에서만 순위 정한 거겠져....숨은 맛집이 얼마나 많은데...
     
       
엉금엉금 2018-08-12 (일) 14:02
사실 반정도는 가본거 같은데 그냥 그렇습니다.

오히려 오래된 동네 잘 찾아보면 동네사람들만 아는 그런곳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죠
다롱천하 2018-08-11 (토) 22:28
부산은??ㅠㅠ
마르스준 2018-08-11 (토) 22:34
응암동 토박이 38살 입니다.
응암동 감자탕 먹어본적이 없네요^^
     
       
코모도리 2018-08-12 (일) 00:41
오~ 응암동 사람을 이토렌트에서 보다니 반갑네요 ㅎㅎ
     
       
빡프로 2018-08-12 (일) 02:17
응암동 감자국 골목 몇번 갔었는데 나쁘진 않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이지마 2018-08-12 (일) 12:08
응암동사람이 감자탕이라고 하다니 응암동은 감자국이죠 태조대림이 응암동 원조가 맞는데 원조사장님이 20여년전에 넘겨서 다른 사람이 합니다 맛이 맵고 짠편이라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맛이죠 뼈해장국은 가격대비 진짜 맛있습니다 감자국은 바로 위에 불맛이 현재 가장 낫습니다 응암동에서 감자국 먹다 지방 가면 감자탕 못 먹습니다 감자국으로 유명한 동네라서 그런지 확실히 다른 지방하고 차이는 있습니다
               
                 
kjh80 2018-08-13 (월) 08:02
응암동 떠난지 10년째인데 서부감자국이 너무 그립네요 ㅠㅠ

거기 굴김치도... ㅠㅠ
     
       
조직을위한상… 2018-08-13 (월) 20:14
층암고 26회입니다.

개인적으로 태조감자탕보다는 맞은편 이화감자탕이 더 좋아요
몸근영 2018-08-11 (토) 22:34
역시 대전은 이번에도 없구나 ㅠㅠ
     
       
히르 2018-08-12 (일) 00:57
대전은 과학이니깐요
     
       
힘나 2018-08-12 (일) 04:06
대전 솔직히 맛집 없지 않나요?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 도 그냥 저냥이던데
          
            
몸근영 2018-08-12 (일) 21:26
맞아요.. 그냥 대전안에서나 맛집 추천받을때 나오는거고 전국구로 따지면 대전은

들어갈때가 거의 없음.. 그나마 빵리스트에서 성심당 하나가 존심세워주지만 성심당도

솔직히 그닥임.. 대전사람들도 성심당 잘 안감.. 가격도 좀 창렬이고
          
            
Tetro 2018-08-14 (화) 03:50
바이럴 블로깅 빼면 숨은 맛집도 찾아보기 힘듬...
     
       
zoly 2018-08-12 (일) 16:43
유성에 일당감자탕이 그나마 유명한 듯 합니다.
          
            
몸근영 2018-08-12 (일) 21:27
그런데 님이 말하시는곳도 그렇고 저기서 언급한 감자탕 맛집들도 그렇고 프랜차이즈 감자탕집

보다 다 맛있는곳들인가요?
          
            
진한커피 2018-08-13 (월) 19:47
222 술한잔 먹고 해장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고
공백한이 2018-08-11 (토) 23:23
도봉산 영수네 감자탕 굳
고인돌게임1 2018-08-11 (토) 23:38
감자탕 전국 맛집
HExi 2018-08-11 (토) 23:54
개인적으로 제주도 한림리에 있는 뼈대감도 맛 좋더군요ㅎㅎ
F인자기 2018-08-12 (일) 00:04
길동 전주감자탕..
anarres 2018-08-12 (일) 00:14
풍년식당
     
       
오늘의유모 2018-08-13 (월) 19:39
오... 풍년식당 아시네요... 반갑습니다...
맨프롬달 2018-08-12 (일) 00:20
함열에 '1인자 뼈 해장국'....
     
       
만든건펀 2018-08-12 (일) 00:56
일인자 괜찮음
코모도리 2018-08-12 (일) 00:38
개나 소나 다 원조? = = ;;
양도 많이 줄었고요 맛도 예전보다  못한거 같네요
상구3 2018-08-12 (일) 01:06
서울 마포구 망원동 일등식당이요.
뼈고기는 기본은 넘고, 무엇보다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지희짱 2018-08-12 (일) 01:11
저는 전주사는데 육일식당, 헤이루는 유명해진 다음에는 잘 안갑니다. 가격은 오르고 양은 줄고 맛도 예전같지 않아서죠.
전주 사시는 분들은 아중리, 인후동 노동청사 근처의 참맛감자탕 가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전골보다는 뚝빼기를 추천합니다. 국물맛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감자탕 국물이 끝내줍니다.
술먹은 다음날 해장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9910788 여기 참고하세요.
더블티탄 2018-08-12 (일) 01:17
안산 하면 은평감자탕이었는데 아직 있을라나...^^;
Hermes32 2018-08-12 (일) 01:43
가격은 안 써있네요... 가성비를 따지려면 가격과 양이 적혀 있어야 할 거 같은데요..
을파소 2018-08-12 (일) 02:02
날새고 아침 일찍 먹는 감자탕.
설렘과설레임 2018-08-12 (일) 02:05
감자탕와드
빡프로 2018-08-12 (일) 02:18
저 위에 있는 곳 중에 서울 3곳 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아사거리에 있는 장X 감자탕도 좋았어요(뼈를 탑처럼 쌓아준다는)
캡틴 2018-08-12 (일) 02:44
야밤에 땡기네요
짜냥해옌니 2018-08-12 (일) 02:56
조마루 맛있는데...
발노리 2018-08-12 (일) 04:50
요즘은 체인이 더맛있음 더 깔끔하고
라성 2018-08-12 (일) 06:10
주관적...
유토피나 2018-08-12 (일) 08:05
남다른 남자탕...짱임
래피너스 2018-08-12 (일) 08:27
해이루 맛있죠..ㅎㅎ
저하늘을날아 2018-08-12 (일) 08:49
8위 서울 성북구 태조감자국
인정 할 수 없음..
20살 초반에 다닐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요즘은 정말 맛도 없고, 인심도 없고, 가격은 비싸지고, 덥고, 시끄럽고, 화장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임..
     
       
swㅡS 2018-08-12 (일) 14:13
동감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대학생때 학교가 근처고 싸고 양 많아서 2차로 가거나 해장하러 자주 다녔었는데,
관리가 개판인건지 뼈 핏물 빼는걸 락스 넣어서 한건지 모르겠지만
점점 비릿한 냄새도 나고 락스물 냄새도 나고 그래서 후배들 다 끌고 근처 더 맛있는 다른집으로 옮겼습니다.
마이지마 2018-08-12 (일) 12:05
응암동토박이입니다 응암동은 태조에서 불맛감자국으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태조는 아저씨입맛에 맞아서 맵고 짠편이고 불맛이 현재는 가장 맛집입니다
Galm1 2018-08-12 (일) 15:48
안가봤지만 태조감자국은 왠지 별로일듯...저렇게 방송 탔다고 해놓은집 중에 진짜 맛집없음..
한잔의추억c 2018-08-12 (일) 15:49
강릉 놀러갔다가 추천 받아서 춘하추동 갔는데.......보통인것 같던데요..... 추천정도까진 아닌듯요. 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설픈날나리 2018-08-13 (월) 07:37
본가가 강릉인데요;;
이 글에 추천하나 드림.
그냥 오래된 감자탕 집이라고 생각이 듬;;
킹오브킹 2018-08-12 (일) 16:00
태조감자국 근처에 거주하는 1인인데 솔직히 이곳은 맛보다는 적은돈으로 감자탕을 먹을수있다는게 초점을 더 주어야할듯합니다. 가성비킹.
끗판대장 2018-08-12 (일) 16:30
오 창원은 진해에 자주 앞으로 지나만 다녔는대 맛집이라니....두레박식당 가봐야 할거 같으네요...
아푸당ss 2018-08-12 (일) 22:15
해이루 가 1등이라고 이해가 안되네 수많은 집에서 먹어봤지만 고기량만 좀 많을뿐 고기가 뭔가 퍽퍽하고 맛이 예전만 못함
예전엔 저 건물이 아니라 이앞에 작은 1층 짜리 무너져가는 건물이였음 그떈 확실히 맛있어서 북대생들도 많고
우리같은 직장인들도 한번씩 들러서 먹음 하지만 이제 새건물 올리시고 부턴 맛이 달라진게느껴짐 학창시절 먹었던 맛과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 들 매우 많음 주위에
마스터0918 2018-08-13 (월) 00:02
인천 연수구 진시황 감자탕이 빠지다니... ㅠ
상큼키위 2018-08-13 (월) 08:33
헐 진해 두레박 자주 가는곳인데 이정도로 맛집 이였나요 ㄷ ㄷ
DeepSea 2018-08-13 (월) 11:10
전주 전원집 감자탕 무한리필..  여기가 싸고 젤로 맛있는거 같아요.
Bitacool 2018-08-13 (월) 13:59
유명한 가계 리스트 속에 광고할 가계 한두개쯤 끼워 넣기 좋은 방식이네요.
wkjd1 2018-08-13 (월) 22:31
vhdlsxmq 2018-08-14 (화) 04:22
예전에 어릴때 아버지랑 자주가던 동네감자탕집 참맛있게 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yls6637 2018-08-14 (화) 11:03
울산은 없나요
ksemdrlk 2018-08-14 (화) 19:02
일미집 개거품..
처음  1  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2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LG전자렌탈코리아, LG(엘지)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렌탈 10개월, 정수기 렌탈 6개월… LG렌탈코리아 08-14
17489  [동물] 강에 빠진 개를 구한 디씨인.jpgif (74) 스샷첨부 Voyageur 18:14 15660 56
17488  [정보] 스샷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 인터넷세상 (35) 스샷첨부 지오크리스 17:14 24164 20
17487  [감동] 배우 이준혁이 출연료를 전부 기부한 이유.jpg (55) 스샷첨부 리더십특강 16:52 24928 27
17486  [기타] 포장마차의 현실 (113) 스샷첨부 David™ 13:26 34168 47
17485  [기타] “어느날 여경이 조롱거리가 됐다” ‘흔치 않은’ 여경 준비생의 일상 (125) 스샷첨부 엄마친구 10:27 33170 89
17484  [유머] 고교생 22명이 여중생 2명 집단 성폭행 가담 결과.j (92) 스샷첨부 koohong 09:25 34194 72
17483  [회원게시판] 천재소년 송유근 결국 군입대. (127) 파지올리 03:11 26074 15
17482  [유머] 좆소기업 연봉협상 (94) 박사님 00:30 39801 59
17481  [연예인] 뽀뽀누나 박선영 몸매.gif (84)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3 64288 78
17480  [연예인] 동생 보고 정색하는 김소혜 (67) 스샷첨부 사니다 08-13 41512 40
17479  [연예인] 루이 맥심 비키니 촬영현장 (55) 스샷첨부 기캐아나매냐 08-13 43362 100
17478  [회원게시판] 독서실 예민보스 공시충 (215) 고옴탱이 08-13 40635 161
17477  [베스트10] 예비 창업가가 꼭 알고 있어야 할 10가지 필수 사이트 (238) 스샷첨부 넝쿨댕이 08-12 25988 200
17476  [유머] 도핑테스트가 시급한 충주시 홍보 담당자 (115) 스샷첨부 보노비누 08-12 42957 127
17475  [기타] 엄청 욕먹고 있는 SBS뉴스 수준.jpg (274) 스샷첨부 간지큐 08-12 56779 120
17474  [유머] 강도하기 좋은 나라? (240) 스샷첨부 無答 08-12 47171 103
17473  [회원게시판] 네… 제가 바로 그 드루이드입니다 (149) 스샷첨부 네모홀릭 08-12 49473 245
17472  [유머] 빠른상황판단+빠른행동력=사고막음 (147) 스샷첨부 koohong 08-12 36953 124
17471  [베스트10] 한국인이 가장 많이 편식하는 음식 TOP15 (298) 스샷첨부 고르고사틴 08-12 39572 51
17470  [기타] [골목식당] 첫방송 이후 덴돈집 (151) 스샷첨부 블루복스 08-11 47358 109
17469  [정보] 미국 정당방위 vs 한국 정당방위 (161) 스샷첨부 하데스13 08-11 39934 121
17468  [베스트10] [펌]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명작 드라마 10개 (204)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8-11 26391 43
17467  [베스트10] 전국 감자탕 맛집 베스트 10 (159) 스샷첨부 맛집감별사 08-11 26744 30
17466  [연예인] 박선영 아나운서 시스루.. (120) 스샷첨부 샤방사ㄴr 08-11 51790 85
17465  [기타] 후뢰시맨 아저씨 근황.jpg (119) 스샷첨부 노랑노을 08-11 40270 183
17464  [기타] 병사 자살로 내몬 육군대장 부부.jpg (156) 스샷첨부 간지큐 08-11 40069 137
17463  [유머] 코요테 해체를 막은 빽가 (71) 스샷첨부 사니다 08-11 39926 113
17462  [연예인] 한예슬 과감한 언더붑 패션 고화질 (109) 스샷첨부 산들바람♬ 08-11 55179 56
17461  [기타] 마음을 곱게 못쓴 아파트 부녀회장의 최후 (79) 스샷첨부 조니미첼 08-11 39428 83
17460  [감동] 조선시대 역대급 게이트사건 (91) 스샷첨부 하데스13 08-10 38490 86
17459  [감동] 등에 혹이 난 할아버지 .jpg (51)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0 29208 104
17458  [연예인] 초아가 갓초아인 이유.jpg (87) 스샷첨부 뚝형 08-10 48911 72
17457  [연예인] 젖소미 (95) 스샷첨부 맛있는팝콘 08-10 54482 42
17456  [유머] 기안84가 여초에서 공공의 적이 된 이유.jpg (87) 스샷첨부 간지큐 08-10 44080 146
17455  [유머] 습관적 지각생의 거짓말 (123) 스샷첨부 맛있는팝콘 08-10 50154 57
17454  [유머] 비행기에서 내 좌석을 차던 아이의 최후 .jpg (98)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0 51059 67
17453  [기타] [펌] 결혼을 포기한 요즘 청춘들.jpg (272)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8-10 55794 124
17452  [엽기] 동네 아줌마들이 생각하는 가정주부.jpg (119) 스샷첨부 노랑노을 08-09 47634 100
17451  [블박] 보험사가 주장하는 쌍방과실 사고.gif (89) 스샷첨부 Voyageur 08-09 32697 87
17450  [연예인] 라인이 살아있는 사나의 발렌티.. (47) 스샷첨부 샤방사ㄴr 08-09 40965 38
17449  [연예인] 청순미 뿜뿜 테니스 스커트 김소혜.. (6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8-09 40723 52
17448  [컴퓨터] 하드 디스크 용량 넉넉들 하신지요? 8T hdd 하나 지르십시요 (189) 적화무 08-09 26210 44
17447  [유머] 전 다음 생이 한국만 아니면 되요. (154) 스샷첨부 한개도없어 08-09 37734 75
17446  [연예인] 걸스데이 소진 시스루 몸매.. (7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8-09 50224 50
17445  [기타] 남편이 용돈으로 게임기 산 후 아내와의 카톡 (619) 스샷첨부 조니미첼 08-09 55666 103
17444  [유머] 진정한 지휘관 (87) 스샷첨부 맛있는팝콘 08-09 43061 93
17443  [회원게시판] 썸녀가 울면서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한다면? (306) 스샷첨부 높이나는도요… 08-09 39166 72
17442  [기타] 피서객의 일침 .jpg (97) 스샷첨부 시티은행 08-08 58845 103
17441  [연예인] 운동하는 김아랑.. (6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8-08 48725 48
17440  [유머] 김국진이 덕구를 키우게된 이유 (57) 스샷첨부 맛있는팝콘 08-08 40371 1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