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9/21] (베스트10) [펌] 역대 영화 전세계 흥행 순위 top1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9-21] 회원게시판
이토 포인트 구매한다고 쪽지…
영화 나눔 합니다.
OCN 손을 보니..
곰탕집 성추행 2 사건이라는데…
망할 기계 오작동 짜증이네요 …
자동차 손으로 밀어야 하는거 …
세월호 조형물 부순 보수단체 …
천지는 정이 없어
욕시 명불 허전 ""독일의 탈원…
백두산 깜짝 일정이라더니… …
   
[회원게시판]

9년 만나던 여친과 헤어지고 집에왔어요

글쓴이 : 솜브라자 날짜 : 2018-09-14 (금) 18:49 조회 : 44925
20대 만나서 지금 30대까지, 가족이랑 그러는거아니야 라는 느낌이 뭔지 알만큼 오래 만났네요
남자 생길것 같다길래 가서 만나라고 집에있는 짐 싹 챙겨주고 왔습니다.
뭐 아무런 느낌이 없네요 이상할만큼.. 화도 안나고,  니성격 맞춰줄생각하니  그남자 불쌍하다... 그랬습니다.
기분도 나쁘지 않고, 일상처럼 밥먹고 대화하다 일상처럼 내려주고 왔어요
서로 여행을 가던, 집에서 한침대에서 잠을자던. 그냥 너무 가족같이 여겨졌나 봅니다.
너무 오래 만나면 결혼이 힘들거라는게 이런것이겠지요??
물론, 나중에 결혼했어도, 저한테 눈길한번 안주고 서로서로 저녁먹으며 폰만 쳐다보고 있을생각하니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이 글른것 같습니다.
연애포인트를 0부터 모아야한다니... 숨이 컥 막히네요 
그냥 쌓여있는 욜로포인트 누리며 살랍니다 ㅎㅎㅎㅎㅎㅎ
요즘은 혼자 즐거운일들이 너무나 많죠~!
일단 VR게임기기부터 들여놔야겠어요.


hielf 2018-09-14 (금) 23:45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억지로 결혼하는건 서로에게 독입니다. 잘하셨습니다.
     
       
후니아빠 2018-09-15 (토) 07:13
축하합니다....
뭘 축하하냐구요?? 약올리는거 아닙니다.
만약, 결혼해서 애들도 있고 퇴직했을 때 이런 일 터지면 어떨꺼 같습니까????
정말 다행입니다.
          
            
ㅤㅍㅓㅋ유 2018-09-15 (토) 17:14
정답.... 아니다 싶을땐 빠른 결단이 좋습니다...ㅠ
폭풍속으로65… 2018-09-14 (금) 23:46
9년 만났으면... 타격이 좀 올겁니다...
당장은 모르겠지만... 그냥 생활이 된것이라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브로미스 2018-09-15 (토) 00:18
윗 분 말처럼, 당장은 괜찮다가, 어느 순간 훅 들어옵니다.
다시 시간이 오래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사귄 만큼 시간이 흐른다면,,
재할인금리가… 2018-09-15 (토) 00:19
검은사막의 세계로 오세요.....
아기둘리 2018-09-15 (토) 00:22
9년이면 상대에 대한 열정이나 애정은 다 식었다고 볼 수 있죠....
환생초인 2018-09-15 (토) 00:23
제발  부탁한다  결혼  하지마라  한국에  김치년들이랑  그  돈으로  일본이나  외국여자를  찾는게  개이듯
carlzz 2018-09-15 (토) 00:24
지나가던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이참에 프로포즈 해버리는건 어떨까요? 사정이야 어떻든 뭐 게임기 이야기 하시는거 보니
결혼해도 단칸방에서 시작하는 생활까진 아니실거 같고 잘 생각해 보세요
시간이 많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 짧은 시간 결정이 평생을 좌우할테니..
     
       
성원성원 2018-09-15 (토) 00:27
남자 생길 거 같다는데, 프로포즈 하라구요?
          
            
무천도사무천… 2018-09-15 (토) 00:42
그 말이 팩트가 아니라 신호인 경우도 있기에... 그리고 상대 여성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사람보다는 9년 만나 다 아는 사람에 대한 감정이 강하게 남아있을 수 있지요. 물론 두 분 사이의 일이라 옆에서 훈수두는 이야기 밖에 안되겠지만요...
               
                 
아라리오 2018-09-15 (토) 17:12
이미 생긴 거죠!
     
       
뙈지바 2018-09-15 (토) 01:25
남인생 망칠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sgckssss 2018-09-15 (토) 01:30
남인생 망칠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2
     
       
스티붕유™ 2018-09-15 (토) 02:21
여자들을 잘모르시네 ㅋㅋ
     
       
엘케이엔 2018-09-15 (토) 02:38
남인생 망칠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3
     
       
레볼루션 2018-09-15 (토) 03:48
남인생 망칠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4
     
       
낙일성화 2018-09-15 (토) 15:50
남인생 망칠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5
     
       
디모나 2018-09-15 (토) 23:28
지일 아니라고 개좆같은 소리 하고 있네
바람둘 2018-09-15 (토) 00:24
오래된 연인.... 쉽지않죠.
JavanTe 2018-09-15 (토) 00:27
당장은 체감이 안되실듯...

상처는 시간이 잘 치료해주더라구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Lolita 2018-09-15 (토) 00:28
쉽게 잊혀질거 같죠? 평생갈겁니다...
프링스톤 2018-09-15 (토) 00:36
힘내시길..ㅠ
보리밭 2018-09-15 (토) 00:39
오래 사귄만큼 기억도 오래 가더라구요. 저도 헤어짐을 후회하진 않지만 가끔 생각은 난다는...
그래도 다시 만날래? 하면 "아니요"
뻔하거든요. 어떻게 될지
화이팅 하십쇼~
라젠카11 2018-09-15 (토) 00:40
저도 8년 만난 전여친이 있는데 더 좋은 여자 만나니 생각도 안납니다. 힘내세요
     
       
장기전사 2018-09-15 (토) 07:01
솔직히 가능하다면 최상의 답변입니다
게임기가 어느 날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 막아주긴 힘들죠~~
     
       
숑숑군 2018-09-15 (토) 10:33
저와 똑같으시네요 ㅎㅎ
저도 8년 만나다 이별했는데 더 좋은 여자 만나니 이별로 인해 생긴 대미지는 다 치유되더라구요
화트 2018-09-15 (토) 00:45
힘내세여~~~
이슈카 2018-09-15 (토) 00:46
더 좋은 여자 만나길 바랍니다. ㅜ_ㅜ;;;;
뒈뤼 2018-09-15 (토) 00:57
6년만나고 헤어져 봤는데 처음 헤어지고 보름정도 까진 정말 좋은데.. 갑자기 훅~ 하고 심장이 아파옵니다..
9년이라고 하셨으니.... 더 아플겁니다. 여자들은 모르는 그 심장이 쫄깃하게 아픈 통증이 올겁니다..
저는 6년만나고 헤어진 여자 잊는데 1년걸렸는데.. 역시 시간이 약인듯...
정말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고봉밥 2018-09-17 (월) 15:45
저랑 많이 비슷하네요.
첨에는 덤덤하지만 어느순간 가슴이 먹먹해 질 때가 오더라고요..
탁탁왕 2018-09-15 (토) 01:12
저는 5년사귄 여자와 헤어진지 이제 6개월 됐네요
후폭풍 크게 오진 않더라구요 그로인해 여자보는 눈도
많이 바뀌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해방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올 후폭풍에 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어른코스 2018-09-15 (토) 01:19
9년동안 그 성격 맞춰주신 분이 다른 남자 걱정해주다니.ㄷㄷㄷ

9년 맞춰주기 정말 힘듭니다. 1~2년 연애가 한계고 그보다 짧은 시간동안 결혼하고 이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ㅣ
미친토끼 2018-09-15 (토) 01:21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했더니 -> 이년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했던 분이 생각나네요,
백곰의역습 2018-09-15 (토) 01:27
9년이면 ㄷㄷㄷ 저도 6년반인가 5년반인가...ㅎ
sgckssss 2018-09-15 (토) 01:31
분명히 더 좋은 인연이 옵니다.
무적어징어 2018-09-15 (토) 01:43
저도 오래 사귀다 헤어지고 더 좋은 여자 만났네요 물론 헤어졌지만요 ㅋㅋㅋ
시간이 약이에요 진짜루
화이팅입니다
하라고 2018-09-15 (토) 01:44
...... 지금을 즐기세요..

한... 1주일? 2주일 후면... 엄청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싶고 원망스럽고..

그렇습니당 ㅎㅎ 그러다 다른 여자 만나세요~
nice05 2018-09-15 (토) 02:11
길게도 만나셨네요.
육개월 넘어가면 슬슬 싱글 때의 자유가 그리워 헤어지고,
그렇게 싱글로 또 한두달 지내다 보면 사랑이 간절해져서 연인을 구하고......
젊을 때의 사랑이란 이의 반복이고,
만났던 사람 중 가장 사랑하는 이와 결혼하는 게 아니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맺는 게 결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긴 저도 길게 한 연애는 한 5년은 되는 것 같긴 하네요.


조언 하나 남기고 갑니다, 아시겠지만.

실연 후 가장 빨리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사랑을 시작 하는 것.
가장 완벽히 벗어나는 방법은 시간을 흘리는 것.
헤어짐 후 급만남, 그리고 구연인 생각이 나지 않을 때 까지 그 급사랑을 이어간다면,
조금의 통증도 없이 완벽하게 구사랑에서 탈출 할 수 있다.
맛있는파이 2018-09-15 (토) 02:18
9년 정말 긴세월이네요... 이런..
Oxygen 2018-09-15 (토) 02:26
대학 4년
대학원 3년
인턴 2년
=9년
코코코방 2018-09-15 (토) 02:31
나랑 똑같네..
내 자신이 성숙 되어간다.라고 생각하세요.
갑자기 막막 생각나고 그럴 겁니다.
자기 가족이 없어진 기분이거든요.
뭔가 허전하고 전에는 짜증나도 이건 도와주고 토닥토닥 해준것도 있었는데..라며 절라게 그리워 할겁니다.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눈물 흘릴때도 있을 겁니다.
그냥 그때는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으어엉!!해주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잘 산다라는 것을 보면 오히려 더 축복해주고 싶고 마음이 놓여요..
근데 상대방도 못살고 있는 것을 보면 괜히 미안해지고 자기 때문이라는 자책감이 생깁니다..
잘 이겨 내시길 바래요.
combo13 2018-09-15 (토) 02:38
제가 3년만나고 헤어진 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도 가끔 기억이나는데..
9년 만나고 이별하면 어떤 감정일까요..?
잘될놈 2018-09-15 (토) 03:51
저는8년만나고헤어졌는데 님하고 똑같이 아무렇지도않았어요 그러다 한달쯤 지났나? 시도때도없이 눈물나서 펑펑울었어요 후폭풍 장난아님 9년이면
왕자의게이 2018-09-15 (토) 04:57
바이브
자하선인 2018-09-15 (토) 05:04
익숙하다.
아무느낌없다라는 것을 다음에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가족같고 일상처럼 지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내몸에 닿아도 싫지가 않고, 함께 하는 삶에 익숙하고
나에 대해서 잘알고, 나에 대해서 이해해주고 있었다는 뜻 아닐까요?
요즘에 이성으로써 그만한 좋은 사람이 흔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윗분처럼 저도 상대가 자신을 잡아주길 원했을거 같아요.
9년을 사귀었고 동거를 했다면 미래를 향해 미리 결정을 하셨어야 했다고 봅니다.
죽복이아빠 2018-09-15 (토) 07:04
이미 여자도 남자분처럼 편하고 아무감정이 없기에 다른 설레이는 만남을 한거네요. 서로서로 잘된거지요. 다시 온다해도 절대 받아주시면 안됩니다.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질테니까요
독식 2018-09-15 (토) 07:16
낱개 2018-09-15 (토) 08:18
인연이 아니었던 겁니다. 너무 상처 받지 마셔요..
럭스진 2018-09-15 (토) 08:30
연애포인트는 시간으로 채워지는게 아닙니다^^
파리날다휙 2018-09-15 (토) 08:54
화이링 하세용 ^^*
윙크2011 2018-09-15 (토) 08:59
사귀는 동안에 이미 잊혀진 사람입니다. 다시 살리려고 애쓰지 않는한 문제될게 없어요. 새 인연은 불현듯 나타납니다. 걱정마세요
Renerd 2018-09-15 (토) 09:12
남친 9년만나다 너무 편해지고 일상같아서 헤어진 처형 6개월만에 남자만나서 1년 채우기전에 결혼험.
요즘 햄볶던데..
월요일 2018-09-15 (토) 09:30
첫사랑이라면 아마 죽을때까짐 못잊을지도모릅니다
커피둘프림하… 2018-09-15 (토) 09:31
오늘부터 1일!
gownd22 2018-09-15 (토) 09:32
힘내시길
나은가인 2018-09-15 (토) 09:40
이다음 만나는 이성이 더 고비가 될것같네요
만나시면서 자기감정에 많은 질문을 해보시고
귀기울이시기바래요
skano 2018-09-15 (토) 09:58
훔...저도 최근에 비슷한 일을 당했어요. 두번째 당하는거라 조금 괜찮긴한데 뭐랄까
지난 세월이...참 많이 후회되네요. 사랑은 했지만 왜 이 여자 하나만 만났을까
뭐이리 좋다고 목을 메며 살았을까 입니다.
처음 당했을때는 한달 내내 울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바로 여행을 갔어요. 새로운것을 하세요.
그래도 사랑했기에 힘든건 어쩔수 없습니다. 그건 당연한거니 받아들이시고 자신의 인생을 사세요.
여자는 많습니다. ㅠ 저도 쓰면서 슬퍼지는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하하~`
김대위 2018-09-15 (토) 10:17
너무 오래 만나면 결혼이 힘들거라는게 이런것이겠지요??

이게 정말 개힘든겁니다
asdkg 2018-09-15 (토) 10:28
빨리 딴 여자 만나요 금방 잊어버림
도사로소이다 2018-09-15 (토) 10:29
10년 사귀고 결혼했다가 헤어졌는데 님이 부럽군요
클라우드19 2018-09-15 (토) 10:29
연애 포인트 0부터 시작.. 그게 젤 어렵죠..
아직 젊으시니 충분하실겁니다  저는  그렇게 40살까지와서 돌이키기 어려워요...
HKDavid 2018-09-15 (토) 10:40
힘 내세요. 인연은 언제 어떻게 또 새로이 시작될 수 있우니까요..
위추드립니다 ..
홈키파매트 2018-09-15 (토) 10:46
baldiz 2018-09-15 (토) 11:04
감정이 안느껴지는글은데 왜케 서글플까요.. 좋은사람이 나타나실겁니다
사방손님 2018-09-15 (토) 11:41
그녀의 입장으론 9년을 만났어도 결혼 얘기를 안하니 여자 집안 어른이 더 나이 먹기전에 그냥 딴놈한테 가라고 한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dasdf234 2018-09-15 (토) 11:46
저도 6년 만나고 헤어졌는데 너무 홀가분하고 좋더라고요... 근데 한 1년쯤 됐나... 너무 슬프고 아파서 혼자 펑펑울었는데 그때는 이미 늦었더라고요... 남자입니다... 이미 결정하셨지만 후회는 없으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혀놀림의대가 2018-09-15 (토) 12:31
진짜 우연인건지... 저도 5년만난 여자가 한명 있었는데... 지금 헤어진지 4년 됬는데도 꿈에 나오네요...
초베지트 2018-09-15 (토) 13:08
욜로포인트 그게 먼가여?
모래시계알프 2018-09-15 (토) 13:35
그넘의 욜로 -_- 진짜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 여자들 공통점... 결혼 하면 지만 힘든가 남자도 다 감수하고 둘이 맞춰서 사는데 뭔넘의 욜로.. 결혼하면 개인적인 취미인 오락조차도 눈치를 봐야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은 것 많으면 결혼을 안 해야죠 결혼을 해서 '가족'을 만드는 행위인데 이제 개인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살아야하는 것이고 옛날에야 그게 당연하지만 요즘 개인주의다 뭐다 해서 가족의 행태가 무너지는데 서구권이건 동구권이건 고금을 막론하고 결국 결혼=가족 이걸 때고 말하면 말이 안 되는 것 남자건 여자건 결혼 할 생각 있으면 개인 생활은 접을 각오 해야하고 애까지 태어나면 그게 더 당연한거것이고.. 부모님만 보면 알 수 있는 것을
백살카레라면 2018-09-15 (토) 14:45
9년 만나도 결혼도 없고 나이는 들어가고
여자가 떠난다 할만하네
바람이다 2018-09-15 (토) 14:46
9년을 만났는데 배려심이 없이 보내셨네요.
여자가
9년을 함께 한 여자가 "남자가 생길것 같다"  --->이말은 나 흔들려 잡아줘
9년동안 함께하면서 여자는 결혼에 대해서 압박감도 받고 있었을텐데 본인은
나 몰라라 하면서 무관심하게 대하신듯하고
니성격 맞춰줄생각하니  그남자 불쌍하다--> 9년을 함께한 사람에 대해 배려가 전혀 없으시네요
최소한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은 못 해줄말정 악담을 하시다니..
여자분 입장에선 당연한 결정인것 같고 훌륭한 선택을 하셨네요
     
       
김희수2 2018-09-15 (토) 15:59
웃기고 앉았네. 어떤 상황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관심법 씀?
     
       
디모나 2018-09-15 (토) 23:32
좆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요. 딱보니 여자구만?
라성 2018-09-15 (토) 16:29
잘한것 같아요. 힘내세요.
어이휴 2018-09-15 (토) 16:30
경험상 시간이 약인것만은 아닙니다
레이지겐 2018-09-15 (토) 17:02
잘했다 잘했어 토닥 토닥 ~~
그간 고생했삼
카로아 2018-09-15 (토) 17:27
아쉽네요
저는 10년만났고 이제 결혼 1년차에요
연애할때보다 서로 더 양보하고 배려하고 결혼하기 잘했단 생각드는 요즘입니다
솔개신념 2018-09-15 (토) 17:39
좀 멋지다. 앞으로 더 멋지게 살거 같네요.
inertia 2018-09-15 (토) 17:44
글쓴이댁에 VR놔드려야겠어요...
토끼수염 2018-09-15 (토) 20:12
박정현이 부릅니다...
수정거머리 2018-09-15 (토) 20:38
9년이면 오래 만나셨네요~ 좋은 선택이였길 바랍니다
KLAEW 2018-09-15 (토) 22:11
어디서 헛소리를.
여자의 목소리가 증거다. 남자는 아닥하고 반성해라.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이므로 괘씸하네.
     
       
디모나 2018-09-15 (토) 23:32
응 다음 보빨러~
양진위 2018-09-16 (일) 01:49
10년 연애하고 결혼한 커플이 주변 3커플 있는데 2커플은 잘 살고 한 커플은 결혼 1년만에 헤어지고 각자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데 진짜 인연은 따로 있겠죠.
모태알콜 2018-09-16 (일) 05:20
오랜시간 만났으니 가꿈 생각 날슈야 있겠지만
면전에 대놓고 다른 남자 생길것 같다눈데 나중에 가슴 아플꺼라는 인간들은 뭐지?
9년동안 줄 머운은 다 줬고 그저 시긴만 지나고 있다가 서로 헤어진거 같은데 뭐가 가슴이 아프고 아릴거라는거야... 연예하눈동안 최성를 다할수록  끝났을때 아픔이 덜하던데.. 마지막 이별하기전에 어떤 느낌이와서 아 이제 우리는 끝날때가 된ㅆ규나 하고 납득하게 되는 순간이 있음
다음 연예가 좀 힘둘수는 있어도 저정도 사귀고 저렇게 헤어졌는데 갓. ㅁ 아프고 아릴 일은 없을듯
있습니다 2018-09-16 (일) 10:19
저도 6년을 조금 넘게 만나고헤어졌는데 상대에게 미안할만큼 별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어느 댓글대로 어느순간 갑자기 내상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러기 시작하면 정말 방법이 없는데...그시기만 잘 견뎌 보세요. 그리고 곧 다른여자를 만나서 역시 헤어지기를 잘했다고 천번 만번 생각하게 됩니다.
가투소 2018-09-16 (일) 10:31
이별은 오래만났건 말건 어떻게 헤어지든 가슴아프죠
막상 이별 당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지만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도 나도모르게 눈물이나고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힘내시고 더 좋은여자가 생길겁니다!!! 시간두 약이구 새로운 여자두 약인거같아요 경험상..
긍긍공 2018-09-16 (일) 15:21
축하드립니다. 진심입니다.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세요.
미르나르쿠 2018-09-16 (일) 21:50
다시 연애할려고 시간 비용 스트레스... 어휴.....
연애는 하면 하고 말면 말고
하면서 혼자 사세요......
저도 그게답인거 같아요
요즘 여자들 비유 마추고 그러긴 싫네요 ㅋㅋ
wlspw 2018-09-17 (월) 01:58
저는 7년 사귀고 헤어졌다 제가 찾아가서 다시 사귀고 결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오래 사귄 커플은 더 이상 경험할게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가 없어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 와이프랑 엄청 힘든 여행을 하는 느낌이 거든요. 기쁠때도 있고 슬플때도 있고 싸우고 화애하고 그러면서도 아이가 커가는 것에 감동하고 행복하고 의지하고
임태식 2018-09-17 (월) 09:40
9년이면 전우?
김뿌뿌뿡 2018-09-18 (화) 16:14
저도 첫사랑을 10년 만나고 헤어졌는데
그때만 해도 또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힘 내세요
바람이된견우 2018-09-19 (수) 19:16
사랑은 택시와도 같아서... 지나간 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처음  1  2  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3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KT 직영법인] 인터넷가입 9년접수인생![최대사은품] [사후관리] [빠른진행] [당… 다나와통신 09-21
17815  [베스트10] [펌] 역대 영화 전세계 흥행 순위 top10 (25)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4:18 5681 1
17814  [베스트10] [펌] 역대 영화 전세계 흥행 순위 top10 (25)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4:18 5378 1
17813  [회원게시판] 엄마가 장남말고 차녀인 저한테 자꾸 원하시는걸 말씀하시는데.. (133) 줄리엔강미만… 01:52 10364 6
17812  [감동] 사람잡는 제약회사 (108) 스샷첨부 생나기헌 00:34 19484 31
17811  [연예인] 트와이스 정연 조금 위험한 각도.. (6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0 34975 32
17810  [회원게시판] 일본여자와 6개월 사귀어본 경험 (150) 블록틱스 09-20 35324 39
17809  [기타] [펌] 여경비율 40% 스웨덴 경찰 상황 (147)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0 34501 98
17808  [연예인] 조현 수영복사진.jpg (58) 스샷첨부 뚝형 09-20 37196 27
17807  [기타] 은퇴하고 이미지 창렬된 이승엽 (153) 스샷첨부 하데스13 09-20 42258 79
17806  [사용기/후기] 군포 카페 홍종흔 베이커리 후기 (47) 스샷첨부 CivilWar 09-20 23492 25
17805  [베스트10] 관객수 역대 박스오피스 (143) 스샷첨부 친절한석이 09-20 32320 31
17804  [회원게시판] 런닝머신 4개월 20kg 다이어트 (156) 네피르 09-20 32303 76
17803  [기타] 사유리가 멋진 여자인 이유.jpg (110)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9 38521 103
17802  [기타] 한국정부가 놓친 자율주행차 발명가 (77) 스샷첨부 손예진 09-19 34017 116
17801  [기타] 마블, DC에서 마스터라고 대우해주는 한국인 (116) 스샷첨부 그남자그렇게 09-19 49585 59
17800  [유머] 이승엽의 후회 (158) 스샷첨부 하데스13 09-19 41638 71
17799  [블박] 몸이 먼저 반응한 사람들.gif (7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9 40242 67
17798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산 식당들(알콜중독자 버전) (187) 스샷첨부 블록틱스 09-19 26245 126
17797  [정보] 경조사별 인사말.txt (183) 잇힝e 09-19 28464 97
17796  [회원게시판] 결혼식 때문에 연락하는애들 ㅋㅋ (175) 반대예측기 09-19 28974 50
17795  [기타] 2020 도쿄 올림픽을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시선 (151) 스샷첨부 우연일리없어 09-19 39577 83
17794  [기타] 땅꾼 (98) 스샷첨부 Poomchi 09-19 31285 55
17793  [정보] 일주일만에 해외 여행 준비하는 법.jpg (223) 스샷첨부 Voyageur 09-19 35086 121
17792  [연예인] 박선영 아나운서 볼륨이 들어나는 티셔츠.. (8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19 46723 29
17791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아찔한 무브먼트.. (49) 샤방사ㄴr 09-18 35163 51
17790  [기타] 배우 조덕제 성님 패북 (114) 스샷첨부 하데스13 09-18 34416 119
17789  [기타] 도둑인줄 알았더니 의적 .jpg (118)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8 50566 96
17788  [회원게시판] 개 X같은 세입자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네요 (165) CivilWar 09-18 31446 53
17787  [기타] 가난에는 이자가 붙는다.jpg (119) 스샷첨부 신묘한 09-18 43217 121
17786  [감동] 훈훈한 커플 데이트 사진입니다.jpg (13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7 73013 130
17785  [블박] 러시아식 문답무용 (103)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7 37519 44
17784  [연예인] [트와이스] 안무 틀려서 다현에게 혼나는 사나 (48) 스샷첨부 피그시 09-17 37485 52
17783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하늘나라 보내고 10일째네요.. (181) 이은또 09-17 38049 91
17782  [연예인] 윤태진 (52) 스샷첨부 8블리즈♡ 09-17 44491 36
17781  [엽기] 마트에서 파는 고기 대란의 진실 (179) 스샷첨부 하데스13 09-17 58868 102
17780  [블박] 상남자의 칼치기 .gif (102)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7 38469 56
17779  [기타] 한국야구 레전드 두 명의 상반된 행보.jpg (114) 스샷첨부 간지큐 09-17 39731 151
17778  [기타] 늙은 남자의 몰락 (167) 스샷첨부 Baitoru 09-17 48385 124
17777  [회원게시판] [펌] 후쿠시마 투어를 다녀온 뉴질랜드 유튜버 (171) 스샷첨부 필브리안 09-16 40026 164
17776  [연예인] [약후방 주의] 이희은 사장님 모음 (94) 스샷첨부 李小龍 09-16 46705 68
17775  [유머] 혼수??? 필요없어 오빠는 몸만 와 (133) 스샷첨부 이루피 09-16 66190 94
17774  [연예인] 너무 내려간 사나.. (58)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16 45540 55
17773  [기타] 또라이 신입이 들어와 불편한 공무원 (276) 스샷첨부 koohong 09-16 39393 116
17772  [기타] 늑대 14마리가 가져온 생태계 변화.jpg (160) 10X10 09-16 42430 152
17771  [블박] 쉴드치는 아우디.gif (15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6 45149 65
17770  [사용기/후기] 안성탕면 해물맛이 궁금하여 먹어봤습니다. (104) 네버님 09-16 28224 83
17769  [연예인] 복귀한 EXID 솔지.. (76)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15 48637 48
17768  [감동] 일본여자가 바라본 한국 남자 (189) 스샷첨부 하데스13 09-15 53723 280
17767  [엽기] 조덕제 사건을 살펴보자 (149) 스샷첨부 블루복스 09-15 37058 96
17766  [동물] 허스키에게 입양된 고양이 .jpg (78)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5 37000 1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