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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빨래하는 엄마

글쓴이 : 마랑 날짜 : 2018-11-06 (화) 12:13 조회 : 34146 추천 : 59  

ㅋㅋㅋㅋㅋㅋㅋ

도시어부 2018-11-06 (화) 12:13
니야옹~~~
가만히있어!
겨울바람이 2018-11-06 (화) 12:13
와 고양이 얌전하네 ㅎ
꼬동구리 2018-11-06 (화) 1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우울 2018-11-06 (화) 12:13
집사가 냥이잡네
어쭈구리 2018-11-06 (화) 12:13
ㅎㅎㅎㅎㅎㅎ
관리는하냐 2018-11-06 (화) 12:13
고양이는 자기가 물고문 당한다고 생각하겠지?
질풍론도 2018-11-06 (화) 12:13
ㅋㅋㅋㅋ 모든 걸 체념한 듯...
Poomchi 2018-11-06 (화) 12:13
중간에 눈 마주쳤을때 잠깐의 정적이 왜케 웃기냨ㅋㅋㅋㅋ
45초 ㅋㅋㅋㅋ
무릎까지다크… 2018-11-06 (화) 12:13
그래도 얌전한편이네요.
토렌트나라 2018-11-06 (화) 12:13
어무이가 고양이장수신가 애가 아주 꼼짝을 몬허네 ㅋㅋ
sandboy 2018-11-06 (화) 12:13
눈에서 빛을 쏘네 ㅠㅠ
하니우 2018-11-06 (화) 12:13
살려줭 살려줭!!!!!!
포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릿 2018-11-06 (화) 12:13
그래도 얌전하네요;
박혜수 2018-11-06 (화) 12:13
냥이는 귀에 물들어가면 안되서 저렇게 얼굴 막 씻기면 조금 위험할수도 있을텐뎅 ㅠㅠ
아벨라 2018-11-06 (화) 12:13
엄청나게 얌전한 편
BJflow 2018-11-06 (화) 12:13
저분한테 고양이 맡기고 싶다.ㅋㅋㅋㅋ
곰나라탱 2018-11-06 (화) 12:13
고양이가 디게 순하네요...  냐옹 소리만 들어봐도 되게 순함...

나도 냥이 목욕 꽤 잘시킨다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가만히 안 있음...
선희애인 2018-11-06 (화) 12:13
ㅎㅎㅎ 몇 번 당해본 자세
얄라차™ 2018-11-06 (화) 12:13
놀라운 영상이네요
오후2시 2018-11-06 (화) 12:13
턱시도 세탁하는날..ㅋㅋㅋ
턱시도는 역시 손빨래가 최고~!
오타쿠미 2018-11-06 (화) 12:13
아아 정화된다
oxidecircle 2018-11-06 (화) 12:13
목덜미를 콱 쥐니까 꼼짝을 못하는듯.
     
       
곰나라탱 2018-11-06 (화) 12:13
성질 깐깐한 놈들은 목덜미 쥐고 있어도 발악합니다...
저도 거기 무슨 장치가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성질나면 발악합니다.
     
       
어른아이 2018-11-06 (화) 12:13
전 목덜미 잡고 가다 물렷어요 ;
     
       
죽복이아빠 2018-11-06 (화) 12:58
목덜미잡고 교육시켜야핮니다. 내가 너보다 우두머리다 라는것을요
저희집 냥이는 저=상급자 와이프=친구 로 압니다
          
            
원비D 2018-11-06 (화) 15:21
우두머리 없어요 고양이는...

개인플레이라서;;
               
                 
죽복이아빠 2018-11-06 (화) 16:52
ㄴㄴ 집고양이는 달라요. 목덜미 잡고 바닥에 꼼짝못하게 누르면 자기보다 힘쎄고 덩치큰고양이라 느낍니다.
뜻밖의행운 2018-11-06 (화) 12:13
중간에 눈 마주쳤을때 ㅋㅋㅋ..
허니버터야옹 2018-11-06 (화) 12:13
ㅋㅋㅋㅋ
새끼냥이도 목욕 한번 시키려면 나까지 목욕 각오해야 하는데
어머니 스킬이 대단하신듯
시그너스 2018-11-06 (화) 12:13
눈 마주치니까 냐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핏파이 2018-11-06 (화) 12:13
암.. 고양이새끼는 저렇게 다뤄야지
19190413 2018-11-06 (화) 1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nzzang 2018-11-06 (화) 12:13
최가네아구 2018-11-06 (화) 12:13
이야 고수시네 괭이가 저렇게 얌전하지 않던데 ㅎㅎ
Kasino 2018-11-06 (화) 12:13
원작자 허락없이 쓴 영상입니다
https://youtu.be/w0IG4ksSi8M
여기가 원작자영상
마크로 2018-11-06 (화) 12:13
이토연구소 2018-11-06 (화) 12:13
마무리는 탈수기로..
다누껍 2018-11-06 (화) 12:13
엄청 꼼꼼하게 빨래를 하시는군요
홈매트 2018-11-06 (화) 12:13
헤글러 2018-11-06 (화) 12:13
가만있어~어머님 포스가 ㄷㄷㄷ
chawoo85 2018-11-06 (화) 12:30
진짜 저정도면 보살수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마지막으로 키워본게 20년도 더 됐는데
그 어릴 때 기억에도 물만 묻혀도 지랄발광하면서 팔 다 할퀴던데 ㅋㅋ-++ㅋ-+
미친토끼 2018-11-06 (화) 13:13
고양이 개 귀엽 ㅋㅋㅋ
휘프노스2 2018-11-06 (화) 13:25
진짜 고양이목욕도 시켜보고 강아지 목욕도 시켜봤지만..
고양이 목욕이 10배는 어렵던데...ㅋㅋ
콘클로이 2018-11-06 (화) 13:28
고문수준이네 ㅋㅋㅋㅋ
요매 2018-11-06 (화) 13:31
고냥이 마지막엔 해탈했네요.ㅋ
저도 어릴적 고양이 키워보고 아부지엄니가 목욕도 시키는거 봤는데, 우리집 고양인 아부지 손 할퀴고 깨물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그런데, 어렸던 저는 아부지 엄니가, 고양이가 너무 싫어하는데 괴롭히는거 같아 고양이 명복을 빌려 울며 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휜수염 2018-11-06 (화) 13:43
3:27초 눈에서 레이저 ㅋㅋㅋㅋㅋㅋ
개굴熙 2018-11-06 (화) 13:56
고양이도 목욕을 시켜야 하는군요..
아기둘리 2018-11-06 (화) 13:58
고양이가 순둥이 인가 봅니다..
Opinio 2018-11-06 (화) 14:00
귀엽네요. ㅎㅎㅎ
사나앓이1229 2018-11-06 (화) 14:12
ㅋㅋㅋㅋㅋㅋㅋ커엽
곡성 2018-11-06 (화) 14:17
ㅋㅋㅋ 그래도  세심하게 구석 구석 다 씻기시네 ㄷㄷ 손길보소

그나저나 게시일: 2014. 1. 12.
까까사줭 2018-11-06 (화) 14:50
너무더움 2018-11-06 (화) 14:59
와 저런 착한 고양이면 진짜 업고다닐텐데 -_-
선반 2018-11-06 (화) 15:12
어머님 카리스마 봐 ㅋㅋ
꼬꼬마태연♡ 2018-11-06 (화) 15:30
세면대 털로 막힐텐데..
ssoheeAn 2018-11-06 (화) 15:36


우리애도 착해요 ㅋㅋ
     
       
AproGogo 2018-11-06 (화) 15:43
삼색이 귀엽
     
       
비토0427 2018-11-06 (화) 22:20
최!!!고!!!
     
       
바람계곡 2018-11-07 (수) 00:43
     
       
뉴스특보 2018-11-07 (수) 00:56
오겡끼 2018-11-06 (화) 16:29
ㅎㅎㅎ
LOWooEND 2018-11-06 (화) 16:57
얌전하다... 옛날에 고양이 키웠을때 샤워하면서 꽤 당했었는데
라즈베리천국 2018-11-06 (화) 16:58
저쯤되면 냥이가아니라 개냥이 ㅇㅅㅇ
퍄퍄퍄퍄 2018-11-06 (화) 17:20
냥이 엄청 착하네요. 울집냥이도 다른 냥이에 비하면 목욕잘하는 편이지만 저 정도로 물에 파묻히면 정말 난리법석을 떨텐데 ㅋㅋ 저희 집은 욕탕에 뜻뜨미지근한물까지 다 세팅시켜놓고
잽싸게 물한번 행구고 거품골고루 묻히고 바로 세면대에 따듯한 물 길어서 샴푸물 다 풀고 다시 욕탕에서 냥이 헹구면서 마무리 하는데 한 3분 걸리는듯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말리는데 몇십분간 방 따뜻하게 해놓고 (2년차에 대충 말리다 여름에도 애가 감기에 걸려 동물병원 값 꽤 나왔음 ㅠㅠ 반드시 수분은 거의 다 제거하세요. 그렇다고 너무 말려도 문제지만)
모아 2018-11-06 (화) 18:21
가장 좋은건 고양이 샤워 망이 있어요. 거기에 넣고 샤워하면 금방 합니다.
ehlsxnd 2018-11-06 (화) 18:27
우리집 댕댕이들하고 비슷하다...엄마가 샤워하자고 하면 도망가는데 결국 잡혀서 화장실행...모든걸 체념한듯 두발을 변기커버위에 놓고 서있으면 미온수로 적신후 샴푸시작...한번 씻기고, 린스로 헹궈줌...그렇게 싫어하면서 하고나면 자기 옷 깨끗하니까 집안에서 하룻밤 자겠다고 선언...절대 안나감...하룻밤 묵고 나면 귀신같이 나감...ㅋㅋ말티즈 한마리랑 믹스 2마린데..말티즈만 꼭 하룻밤 묵네요...지 옷이 한벌인줄 아는가봐요...옷 더러우면 눈치보고, 들어오라고 할때까지 집안에 안들어오는데...엄마가 들어오라고 하면 그제서야 들어옴...사람나이로 치면 나보다 이제 많던데...낼 모레 50이던데...나랑 띠동갑도 더 차이나네...ㅋㅋ이제 삼촌이라고 불러야되나...초롱이 삼촌...ㅋ
vanpersi 2018-11-06 (화) 18:29
제이노 2018-11-06 (화) 19:05
어머님 포스가 ㄷㄷ
재미김포2세 2018-11-06 (화) 19:44
냥이 나죽었다 생각중
다테 2018-11-06 (화) 19:52
냥이도 엄마는 못이긴다옹,,,,,,,,,,,,,,,,,,,,,,,,,,,,,,,
우리집또치 2018-11-06 (화) 20:18
저도 냥이 목욕시켜본 경험이있지만..
진짜 저 고양이는 순한듯.. 다른고양이같으면 목청이 터져라 울어댈껀데;;
미두홀릭 2018-11-06 (화) 20:20
거의 마지막에는 탈진 냥이 귀에 물 안들어가게 조심해된다 던데 인정사정 없으심
쫀득한찹쌀떡 2018-11-06 (화) 20:30
뭔 고양이가 저리 순해 ㅋㅋㅋ
재규어탕탕탕 2018-11-06 (화) 20:53
와.. 제압잘하신듯ㅋㅋㅋㅋㅋ
세상바꾸기 2018-11-06 (화) 21:46
엄마들 아가들 목욕시킬때 저렇게 함. 궁디 때려가면서...
조오운자룡 2018-11-06 (화) 22:01
ㅋㅋㅋㅋㅋㅋㅋ
Chaffee 2018-11-06 (화) 22:23
집행자 2018-11-06 (화) 22:43
울집 냥이도 디게 순하고 애교 작살나는데..
씻길때만큼은 맹수가 되어버림........ㅠㅠ
릴리슈슉 2018-11-06 (화) 23:07
ㅎㄷㄷㄷ. 저는 씻길때 고무장갑에 팔토시 필순데 ㅎㄷㄷ;;;
고하늘 2018-11-06 (화) 23:13
빨래 잘하시네..
lamejor 2018-11-07 (수) 00:03
섀끼 얌전하네 ㅋㅋㅋㅋㅋㅋ

묘 바이 묘 입니다 고양이라고 다 싫어하는건 아니고..

문제는

저도 3묘 아빠인데...

이쒝이들 목욕할땐 생난리치면서
하고나서 말려주고 뽀송해지면
세상 만족한 얼굴로 디비잡니다 건드려도 안깨요 그럴땐
항정쌀 2018-11-07 (수) 00:04
『손오공』 2018-11-07 (수) 00:35
목욕을 너무 과격하게 시키는 ㅋㅋ
갑구 2018-11-07 (수) 00:45
완전 얌전하네요 ㅋ
뉴스특보 2018-11-07 (수) 00:56
예술적감각 2018-11-07 (수) 00:57
이슈카 2018-11-07 (수) 02:18
애가 너무 순하다....엄마 목욕시키는 솜씨가 프로급인데요...ㅋㅋㅋㅋㅋ
리퍼o 2018-11-07 (수) 11:08
힘으로 제압하지 않으면 아주 난리남...
저게 올바릅니다ㅋㅋㅋㅋ
하얀달그림자 2018-11-07 (수) 13:36
잘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고양이 수염부분은 냄새분비 부분이라 씻기면 고양이가 자존감을 잃을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 틀린건가요. 걍 박박씻기시는듯 ㅎ.
불선 2018-11-07 (수) 16:18
어릴때부터 자주하면 나중에는 가만히 있던데요 ㅎㅎ
MrBlank 2018-11-07 (수) 16:24
보기만 해도 귀찮귀찮 ㄷㄷㄷㄷㄷㄷ
GS알바녀 2018-11-07 (수) 20:07
이쁜 턱시도네요
저정도면 고양이 진짜 완전 대박 착한거임
원래 고양이 목욕시킬라면 전쟁 치뤄야함
도망가고 할퀴고 소리지르고 아주 생 난리남
고양이 피부가 아주 민감해서 저렇게 벅벅 오래 씻시면 안됨
고양아 너가 고생이 많다 에휴
간식이라도 많이 달라고 하렴
메르시어스 2018-11-07 (수) 20:14
헤에 고양이 엄청 순하네요 ㅋㅋㅋ
나쁜남자들 2018-11-07 (수) 22:24
순하네요
사월오월 2018-11-08 (목) 00:23
현란무제 2018-11-09 (금) 00:10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등짝 맞으면서
때밀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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