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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차 처남에게 주자.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8-12-21 (금) 20:19 조회 : 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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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악마a 2018-12-21 (금) 20:19 추천 114 반대 3
왜 저런 년들은 결혼 전에 걸러지지가 않지?
minstral 2018-12-21 (금) 23:41 추천 61 반대 3
k7은 누나 주고 아반떼를 처남주면 되지않을까나....ㄷㄷㄷ
별걸 2018-12-22 (토) 00:04 추천 20 반대 2
멍청했네....차를 누나 먼저주고 구입해야지..ㅋㅋ

니 재산 내재산 구분하기 시작하면 끝이다.

이혼하고 편하게 살어.
맛난야채호빵 2018-12-21 (금) 23:29 추천 12 반대 5
비슷한 패턴의 글이라 주작의 느낌이...
남편이 무엇을하면 와이프가 비상식적인 말을하고 그이후에 장모 또는 장인이 연락오고...식상.
친일파의나라… 2018-12-22 (토) 00:16 추천 11 반대 5
일반화 시키진 맙시다...
팔십원빈 2018-12-21 (금) 23:26
제가 꼰대인지는 모르겠지만 차량이란건 본인스스로 유지가 가능할때 타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모가 차를 사주고 부모가 기름값을 대주며 부모가 차량 보험료까지 내주면서 까지
자식에게 차를 타게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은 좀 다른 얘기겠지만 24살 대학생에게 차량이라..............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 24살이 최소 월 250 이상 벌고 일하는곳이 버스나 기타 방법이 없다면
그럴때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퍼온 글로봐서는 24살에게 차량은 상당히 오바인듯합니다...
     
       
곤라아 2018-12-22 (토) 13:02
아니 24살짜리가 k7을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이 될까요?
          
            
라이센스tz 2018-12-22 (토) 17:13
요즘은 20대도 그정도 경제능력 가지는 애들 많죠.
근데 그런애들은 저런식으로 구걸하지 않죠.ㅋ
맛난야채호빵 2018-12-21 (금) 23: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비슷한 패턴의 글이라 주작의 느낌이...
남편이 무엇을하면 와이프가 비상식적인 말을하고 그이후에 장모 또는 장인이 연락오고...식상.
쥬우지 2018-12-21 (금) 23:38
장모가 저런식이라고 주작이라고하는데 제 친구들 저 장모보다 더한 장모들 엄청 많습니다 상상 초월입니다
     
       
백호칠성 2018-12-27 (목) 16:32
ㅇㅇ 이건 동의 몇 안되는 친구중 한명 그런 와이프 장모 만나서 3주전에 이혼함.
minstral 2018-12-21 (금) 23: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k7은 누나 주고 아반떼를 처남주면 되지않을까나....ㄷㄷㄷ
     
       
히어로79 2018-12-22 (토) 01:02
제생각에 그건 아닌것 같네요...

아반떼는 누나 차라고 하잖아요..
누나한테 내가 다른걸 준다고 해서 그걸 내맘데로 할수 있는건 아니죠..
물론 누나랑 이야기야 해볼수 있겠지만..두다리 걸치는 거죠..
애초에 K7은 누나한테 주기로 결정했었던 사실이라..

여기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누나도 그차를(아반떼) 어떻게 하기로 이미 결정 했었겠죠..
(차라는게 수만원짜리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자기재산 목록 1~2번째로 비싼건데..)

또한 그렇게 하려고 해도 또 새로운 분란이 생길겁니다..

그렇게 논리적으로 쉽게 결정할수 있고..
착한 결정과 결과만 있으면 좋겠죠..

이 이야기에 누나차인 아반떼는 상관없는 물건이라 궂이 꺼낼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저런 사람들끼리는 괜히 이야기 했다가 더 꼬이기만 할겁니다.
          
            
파워투고 2018-12-22 (토) 04:44
전 이렇게 하는게 가장 현명할거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오래됀 아반테를 타는 누나분이 만약 동생이 k7을 준다고했을때 그걸 동생에게 주지 않을가요? 그럼 그걸 받아서 처남 주면 현명하게 해결될거 같은데....  위 글이 주작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주작을거라 생각이 드는게 등장인물들이 모두 자기 밖에 모르네요. 새상이 개인주의로 살기가 각박하긴 하지만 평범한 가족간에도 이렇게 각박하게 살진 않죠. 주인공 와이프 분도 정상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주인공처럼 생활비 카드 다 정지하는것도 정상적이지 않네요. ㅎㅎ 솔직히 이런 가정이 있겠나 쉽네요
          
            
바디 2018-12-22 (토) 06:37
그정도는 누나한테 충분히 얘기해볼수 있는거고 별로 꼬일일 없습니다.

누나 입장에서도 딱히 곤란한 일도 아니구요
          
            
0순위 2018-12-22 (토) 12:59
처남이나 누나나 모두 가족인데 고작 이런 문제로 서로 골이 깊어서 이혼으로 끝장을 볼게 아니라면
아주 현명한 방법같고 충분히 가능한 딜인데 님 혼자서 너무 뇌피셜 하는것 같군요.
     
       
조인성닮았다 2018-12-22 (토) 14:06
차를 왜 그냥 주지? 나같으면 보증된 중고차라 제값치르고 살거 같은데 아무리 가족이라도 줄 껀 줘야지
          
            
0순위 2018-12-23 (일) 09:21
그건 글쓴이한테 먼저해야 될 말 같은데? 누나한테 돈 받고 판다고 했으면 분란도 없었겠지....
츄루륩춉츕 2018-12-21 (금) 23:47
하급 주작ㄲㅋㅋㄱ
     
       
도올프 2018-12-22 (토) 02:06
주작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고, 글을 읽어 보고 댓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느끼는게 많네요. 저게 사실이라면, 앞으로도 저 집안은 바람 잘 날 없을 것 같고, 댓글들을 보면 참 다양한 사고 방식, 그리고 합리적인 분들도 보이지만, 각박하고 비뚤어진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게 좀 충격적이네요.ㅎ.
네가지맛 2018-12-21 (금) 23:48
근데 나같으면 엿되바라하고  싼값에 넘겼을듯 

그래야 차있다고 다가 아니란걸알지 보험료24살첫보험에 자동차세 에 기름값에 정검비에 톨비에ㅋㅋㅋㅋㅋ

차라리 차를주는게 더엿먹이는방법일듯
     
       
짜안 2018-12-22 (토) 01:19
아니다 싶으면 팔고 욕돈 하겠죠
     
       
Tzan 2018-12-22 (토) 02:43
물에서 건져주면 보따리까지 요구한다고... 차 유지비까지 바랄거 같은데용
     
       
serti 2018-12-22 (토) 10:21
저 상황에서 차를 싼값에 넘겨주면 그걸 오히려 돈을 받았다면서 중얼중얼 거리겠죠...
그리고 저런 누나랑 어머니가 있는데 그럼 당연히 보험료+유지비 달라고 하겠죠. 그것도 아마 저 누나라는 인간이 남편 몰래 동생에게 돈을 주겠죠. 그럼 저 남편되시는분만 불쌍해지는거에요...왜냐하면 자기 누나에게 줄것도 처남줬더니 돈까지 뺏어가니.... 그리고 정 안되면 중고차로 팔아버리겠죠. 자기 용돈할려고... 이리저리되나 남편분만 손해만 입게 됩니다. 그렇다고 저렇게 한다고 아내가 남편에게 더이상 칭얼되지 않고 잘하겟다라는 수준은 아닌거 같고... 한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에요...
데이비드발컨 2018-12-21 (금) 23:53
저도비슷한일이..와이프오빠가타던차 우리한테1500에판다더니 자기처남한테400에넘긴;;;;
김탈수 2018-12-21 (금) 23:54
그냥 여혐하는 찐따가 쓴소설같은데 ㅋㅋ
     
       
하이시니스 2018-12-22 (토) 00:09
글도 소설일지 모르지만
니댓글도 뇌피셜

또이또이
     
       
제시카의겨울 2018-12-22 (토) 00:29
아닙니다 내가 알기로 졸라 많아요
내 친구도 15년전에 누나타던 모닝 받았다고 좋아라 하던거 기억 나네요
 이모부의 누나네차를 이모부가 받은것도 알고
가족끼리 차 주는건 정말 많아요
중고차는 무슨 사고 고장난지 모르지만 가족끼리 차 싸게 주는건 팔만한 차를 주는거고
정말 상태 안좋으면 그냥 주니깐요
윗글의 마누라 가족도 정상이라면 1천만원에 동생한테 팔자고 할꺼고 그정도면 남편도 납득할겁니다. 2천만원짜리를 그냥 주자고 하니깐 문제가 생긴거죠
     
       
Flexthin 2018-12-22 (토) 00:47
결혼 해보세요. 여자들 사리구분 못하고 친정이라면, 남편이 벌어온 돈 막 퍼주는 일 많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와이프가 차산지 2년 밖이 안 됐는데 동생한테 팔고 더 큰차로 사자고 하더군요. 집 분양 받은지도 얼마 안 돼서 목돈 쓴지도 얼마 안됐고, 인테리어 공사 및 가전 및 가구 맞추는데 돈 많이 들어가니 지금 차 바꿀 때 아니다라고 설득하긴 했는데, 어이가 없긴 하더라고요.
결혼해보시면 알겁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런일 비일비재 합니다.
          
            
도올프 2018-12-22 (토) 02:13
아마도 님이 돈 관리를 하는 듯요.  우리 남자들도 그렇잖아요. 돈 관리 와이프가 하면, 뭐든지 큰 돈 들어가는 것의 의사결정은 와이프 재가를 받아야 하잖아요. 생활비 한 푼이라도 아껴쓴다고 와이프는 절약하는데, 남편은 밖에서 카드로 술 마시고 들어오는 날도 있고, 취미생활한다고 비싼 카메라와 렌즈 사달라고 하질 않나, 맨날 철들랄고 잠깐 쏘아 붙이긴 해도, 그럴 때 마다 서로 이해하고 웃고 넘기고 이해하고, 다 그러면서 살지 않나요??
               
                 
serti 2018-12-22 (토) 10:31
"우리"라는 표현을 쓰기엔 이상한데요?
솔직히 남자의 경우 저렇게 쓰는 경우도 있지만 계획대로 쓰는 사람들 많아요.
오히려 여성들 경우 무계획적으로 쓰거나 아니면 남편에게 상의없이 몰래 친정이나 처남들 용돈 주거나 그런 경우가 많지 남편이 아내몰래 자기집 부모님에게 용돈 주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그리고 님이 이야기하는건 남편과 아내가 둘다 맞벌이 하고 돈은 둘다 공동으로 관리하는데 남편이 공동관리하는 부분에서 자기 취미에 먼저 돈을 몰래 썻다라는 전제가 있어야죠...
남편은 돈을 벌고 오는데 자기가 벌어온 돈 일부를 살아가는 원동력인 취미에 쓴다는것에 저렇게 터치가 들어오면 남편은 살아갈 원동력도 없이 그냥 기계처럼 일만 하다 죽어라라는것밖에 안되죠.
                    
                      
도올프 2018-12-22 (토) 11:39
네. 님 말도 맞아요. 제 주위에 남자들이 돈관리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그 분들은 부인이 돈 많이 쓴다고 하는 불만 얘기하는 사람도 몇 있구요.
안그러고 자기보다 더 아껴쓴다는 부인이 있는 집도 가끔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용돈 받아서 넉넉하지 못해, 같이 저녁에 한 잔 하자거나 스크린 골프 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해서 그냥 집에 가는 계획적으로 아껴쓰는
남자들도 꽤 있구요.

하지만, 제가 한 말도 많은 남자들이 공감할 껄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면서 살자는 겁니다.

이분법으로 남자 여자 분열 조장하는 것 보다는
                         
                           
다가져갈래 2018-12-22 (토) 12:37
이분법이 될 수밖에 없어요. 님은 남자 여자로 나눠서 봤지만
이 글의 요지는
가정일만 하는 사람과 밖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이고
자동차는 이미 결혼전에 사던거고요.
님이야 말로 일반적인 색안경끼고 보시는건데...
                         
                           
단테스님 2018-12-23 (일) 01:22
많은 남자중에 한명인데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공감해야 하죠? 1도 공감 안되는데요?
               
                 
Flexthin 2018-12-23 (일) 10:40
제가 다들 안 그러면서 산다고 했나요? 그럼 너무 가신거 같네요. 전 위에 분이 주작이라고 하셔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다 라고 말하려고 한거고요.
말씀하신 것 처럼 다들 저러고 사는 것 처럼 충분히 주변에 있는 일이고, 또 가정주부라고 하면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안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가끔은 엉뚱한(?) 생각도 하고 얘기하고 풀고 사는거죠 뭐...
     
       
레볼루션 2018-12-22 (토) 03:34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으니 이런 일 있을 수 있고 저런 일도 있을 수 있으니 소설같지만 현실에도 있을 수 있나이다.
     
       
지원요청 2018-12-22 (토) 08:22
그럴 수도 있죠
페미들이 성서라고 주장하는 82톤도 똑같은데요 뭐 ㅋㅋㅋㅋㅋㅋ
     
       
집나간깜찍이 2018-12-22 (토) 11:32
현실을 보세요 페미니스트를 보세요 네 현실입니다.
별걸 2018-12-22 (토)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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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했네....차를 누나 먼저주고 구입해야지..ㅋㅋ

니 재산 내재산 구분하기 시작하면 끝이다.

이혼하고 편하게 살어.
친일파의나라… 2018-12-22 (토) 00: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반화 시키진 맙시다...
투팍이 2018-12-22 (토) 00:23
누나 k7주고 처남 아반떼 달라고 하지
예술적감각 2018-12-22 (토) 00:53
SylphiD 2018-12-22 (토) 01:13
주작같지만...진짜 현실적으로 20대가 뭔 까칠이급의 차를 원하지 ㅋㅋ 진짜 유지비랑 당장 명의이전비 보험은 어쩔려고 ㅋㅋㅋㅋㅋㅋ
cis1111 2018-12-22 (토) 01:29
당장 차주고 끝이아니다...이전비,보험, 자동차세,주유,유지보수,,,,다 집사람이 남편카드로 내고있지는 않을까...
베베랍니다 2018-12-22 (토) 01:29
저런 얘기들이 주작같지 ?
결혼해서 살아봐 .... 진짜 별의 별 인간들이 다 있드라 .......
     
       
잭스나이더 2018-12-24 (월) 14:48
그러게 왜 이상한곳에 결혼가서..
          
            
베베랍니다 2018-12-26 (수) 21:28
내가 그렇다고는 안했는데 ?
그리고 결혼가서가 맞는 어법이냐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어른한테 안배웠니 ㅋ
파차마마 2018-12-22 (토) 01:35
주작이던 아니던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네..

저런것들이 워낙 많아서 .. .  평생 죽보다 딱딱한건 못씹게 만들어줘야지 ..

아가리 함부로 안털려나 ...
CRBM 2018-12-22 (토) 01:40
K7이면 그랜져급인데 그냥주자니....
수정바람 2018-12-22 (토) 01:45
나도 주작 같긴하네요
김왕장 2018-12-22 (토) 01:46
딱 봐도 개찐따가 쓴 주작이구만 ㅋㅋㅋ 뭔 현실타령이야 ㅋㅋㅋ
현실은 더해도 저 노잼글이 주작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음
베이직구름빵 2018-12-22 (토) 02:06
주변 친구가 비슷한일로 이혼해서 개인적으로 공감은 하는데
뭐 글이 올라온 장소가 장소인 만큼 소설일 가능성도 있다봄
그냥 소설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저 나이때 30대들 젊었을때 뇌없는 빠순이 소리 들었고 지금은 맘충소리 듣는다는걸 생각해보셈
실제로 저것보다 더 한 사례들도 많음 정말
팔곰 2018-12-22 (토) 02:12
주작냄새 너무난다 ㅡㅡ;;..
판춘문예도 쓸꺼면 좀 제대로 써야지 너무 허접하잖아
돼노자키아이 2018-12-22 (토) 02:43
인터넷에서 쳐 주워들은걸 현실타령ㅋㅋㅋ
H마스 2018-12-22 (토) 02:48
주작뻐꾸기들 왜이리 많아.
저정도가 주작이면 인터넷에 나오는 맘충들 하는 짓거리는 무슨 판타지 영화라도 찍었다냐?
주작이 뭔지 알아?
"크리스마스 3일전인데 여친생겼어요" 이런게 주작이다.
이지고2 2018-12-22 (토) 04:11
마누라가 장모를 끌여들인게 아니라
장모가 마누라를 끌여들인거겠지.

평생 같이 살 여자보다 장모를 더 신뢰하다니 ㅋㅋ
이지고2 2018-12-22 (토) 04:15
그리고 남편이나 마누라나 "가족"의 의미를 잘 모르네.
민원24 홈페이지 들어가서 본인 이름으로 가족관계 증명서 떼보면
남편의 가족증명서에도 아내의 가족증명서에도 누나나 남동생은 등장하지 않는다.
이지고2 2018-12-22 (토) 04:21
저 부부가 둘 다 답이 없는거임.
서로 각자 형제 챙기겠다고 부부끼리 싸운다는게 븅신짓이지.
나이 더 들어보면 형제자매 다 소용없고 내 남편, 내 마누라, 내 자식이 우선된다.
싸란마리오 2018-12-22 (토) 05:18
결혼전엔 머리 텅텅비어도 몸뚱이 보고 한거지. 매일 얼굴 보며 빈머리로 정뚝뚝 떨어지는 소리하고, 몸뚱이도 식상해지니 저런 깡이 나오는겨 이혼하면 지도 어디가서 다시 먹힐줄 알고. 걍 참고 살아라 끼리끼리 결혼했을텐데
Coyle 2018-12-22 (토) 06:37
이런일 엄청 많습니다 주변에 저런일 생각보다 많이 듣는데 주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 정말.
다테 2018-12-22 (토) 07:32
이거 반품뿐만아니라 환불각아님? ㅋㅋ
숏에1번 2018-12-22 (토) 07:35
허접한 주작....에효... 좀더 열심히 분발하자꾸나...
조르프 2018-12-22 (토) 08:37
전업주부가 답이 없다고 느껴지는 부분중에 하나네요. 사회생활하는 여자들을 만나는게 아니라 집에서 전업주부만 하는 여자들만 만나고 다니고, 그들이 하는일은 그냥 노가리. 그러다보면 서로 비교하기 시작하고, 이상한 쪽으로 물들어 버리죠. 결혼전에 안그랬다가다도 노는물이 바뀌면 그쪽으로 물들어 버리는 것 같아요. 맞벌이를 해서 사회생활하는 사람을 만나도록 해야 합니다.
페르소남 2018-12-22 (토) 08:43
그냥 반품각이나 환불각이나 하는 말은 너무 쉽게 결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결혼을 우습게 보지 마시기를...

지속적으로 처남에게 차를 주자는 아내도 문제지만...(조르기=동의 정차, 밥안준다=데모)

10원한장 줄 수 없다는 남편의 태도와 장모에게 반품한다는 말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해 봅니다.


- 처남에게 주자고 조르는 아내 (k7은 남편이 구입한 차 자기 재산이 아니라는 생각)
- 그냥 누나에게 줄꺼야 (k7은 내차니까 내맘대로 하겠다는 생각)

두 사람의 결혼이 언제부터였는지 그리고 아내의 재산 형성의 기여도가 얼마인지 알수는 없지만
일단 남편의 태도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드라마에서 많이보던 고구마 패턴이네요
저 정도로 아내를 반품각으로 글을 적는다면 제가 아내라면 그냥 이혼하고 말겠습니다.(참고로 저는 남자)

저라면 아내를 설득해서

1안) k7은 누나를 주고 아반때를 처남에게 주고 처남에게 아반때 정비 할 돈을 약간 더 보태준다.
     
2안) k7중고시세가 2천이니 팔아서 천만원씩 누나와 처남에게 준다.
     
       
석군만세 2018-12-22 (토) 09:26
1안) 처남이 차가 필요한가? 또 정비할 돈은 왜 줘야할까요?
2안) 누나 차가 오래되서 주겠다는건데 이걸 팔아서 돈으로 준다...?

그럴바에는 그냥 차 팔고 말겠지요. 답답하네요.

아니, 애초에 20대 초반인 남자가 차가.. 그것도 K7 필요할 일이 뭐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주작이던 아니던이 중요한게 아니라 댓글 다신분은 다시 생각좀 해보심이..
          
            
페르소남 2018-12-22 (토) 17:51
문맥을 잘 이해하고 댓글을 다시기를...

뭔가를 줘야한다면 나라면이라는 전재하에서 2가지 안으로 정리 한겁니다.

그 내용에 왜 줘야 한다는 내용을 달고 다시 생각해 보라니요;;;;;

그리고 글의 요점은 준다는 안이 아니고 반품각이니 뭐니 결혼을 우습게 생각하는 내용에 있답니다.
     
       
단테스님 2018-12-23 (일) 01:35
어차피 주작인것 같아서 조목조목 따지기 민망한데 남편의 어느부분이 문제인가요?
누나 주기로 했던 차고, 계산적으로 따지면 차에 대한 지분은 아내에게 없고, 아내가 직접 갖겠다도 아니고 자기 동생 주겠다고 우기는 상황이죠.
이게 웃긴게 뭐냐면 처남은 가족아니냐? 처남한테 줘라! 이 말이 '니 누나는 가족 아니다' 라는 말과 같다는겁니다. 비약이 심하다구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딱 나오지 않나요?
여기에서 어떻게하면 남편이 더 문제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페미니스트같은 쓰레기 우동사리를 가진게 아니라면 그런 결론은 절대 안나와요.
          
            
페르소남 2018-12-23 (일) 20:05
남편이 더 문제다라기 보다 그부눈을 놓치고 있다가 정확하겠네요

남편이 "내차 내가 주겠다는데 무슨 말이 많아 !! 짜증나게 하면 반품(이혼)해버리겠어"

여기서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면 더 할 말이 없네요...

주작으로 보이는지는 모르지만 위에 와이프가 전업주부인지 결혼 몇년차인지 재산 형성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등등 알수 없는 정보가 너무 많지만 그런것을 다 떠나서

결혼하고 나서 내꺼 내맘대로 와 이혼을 함부로 말하는 자라면 진짜 문제 아닐까요?
그부분을 말한 겁니다.
               
                 
H마스 2018-12-30 (일) 04:20
상식이 빠져있잖아요. 상식이... 경차라면 몰라도 k7입니다. 그런차를 대학생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유지를 하나요. 졸업하고 취직이라도 해서 취직선물로 주면 몰라도요. 그런차를 대학생한테 주자는 아내쪽이 더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페리케이티 2018-12-22 (토) 09:35
주~~~~~~~~~~~~~~~~~작주작작주주갖ㄱ주작
파고드는껑충… 2018-12-22 (토) 09:39
24살짜리 첫차를 k7 ?
주면 보험도 들어달라고 하고 세금도 내 달라고 할 거 같은데?
사고내면 뒷처리도 해줘야 하고

그 이후 처남 취직부터 집 사주고 처남 결혼비용 등 헬게이트의 시작같은데?
웡젠 2018-12-22 (토) 09:51
k7 이 무슨 미니카도 아니고 24살이 뭔 능력으로 끌고 다님 ㅋㅋ
벅스리 2018-12-22 (토) 10:00
장모가 나서는것 문제.. ㅋㅋ 똘아이 집안임.. 처남에게 그냥 줘야 하는 말하는것부터 문제.. 정신이 이상한듯.. 님 잘하신겁니다.
뭐먹고탈났을… 2018-12-22 (토) 10:12
판춘문예 소설에 감정이입 너무들 하시네.... 판은 일단 거르고 봐야됨;
파란색7 2018-12-22 (토) 10:24
요즘도 취집하려는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녀평등 주창하는 페미들이 왜 취집을 생각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냥 즐겁게 살면 좋을텐데
bigmara 2018-12-22 (토) 10:33
일반적인 가정이면 처남이고 누나고 안줄텐데... 집에 여유가 많나보네...
코와이요 2018-12-22 (토) 10:35
주작이면 아쉽고
실화면 꿀잼이네옹 ㅋ
논노맨 2018-12-22 (토) 11:27
7시리즈 1억넘는차인데 저정도면 남편이 능력있다는건데..2천만원짜리 차로인해 가정에 불화가커지는것보다
다른 대처로 잘넘기는게 현명하지않을까요>? 이혼해라는건 너무 감정적이 선택이라고 밖에 생각이안나네요.
내마누라가 결혼전에 차산거 처가에 준다고 자기마음대로 알아서 하께 신경쓰지마 하면 기분안좋을듯 ..
     
       
단테스님 2018-12-23 (일) 01:38
기분이 안좋은거야 어쩔수 없지만, 그렇다 해도 정상적인 인간이 '그 차를 처가에 주지말고 민증에 잉크도 안마른 내동생한테 주자' 라고 하지는 않죠.
집나간깜찍이 2018-12-22 (토) 11:33
주작무새들아 봐라 현실이다 페미들 돌아다니고 혜화역 시위하는거 봐 저런거 없을거 같지? 아직도 그래? 현실이 더 다이나믹하단다
돼노자키아이 2018-12-22 (토) 11:43
네이트판 소설을 믿는 똥대가리가 되는것보다 그냥 주작무새가 될란다 주작
사이드쇼밥 2018-12-22 (토) 11:47
주작이던 뭐던 사이다이긴 하네요
adev 2018-12-22 (토) 12:13
호구로 보이나?
꼰조 2018-12-22 (토) 12:42
고맙다 2018-12-22 (토) 12:43
주작이지

근데, 글쓴이 제목쓴거..저게 맞다고 보나??

뭔소린가 했네 내용이랑 완전 반대잖어 에효
양철나무꾼 2018-12-22 (토) 13:54
제목만 보면 남편이 아내한테 말하는 미담인데... 제목에 단어 선택이...
거대골렘 2018-12-22 (토) 15:43
주작아니에요. 저런 사람들 꽤 있어요.
insomnia 2018-12-22 (토) 16:14
결혼을 잘 못하신 겁니다.
망했네요.
속았거나 사람을 잘 못 본거거나
후루슈 2018-12-22 (토) 22:09
이럴땐 좋은 방법은 누나에게 차를 준다 누나의 차를 처남에게 준다 -끝-
이슈카 2018-12-23 (일) 04:06
결혼전에 얼마나 본성을 숨긴거야.....?
왜에에 2018-12-23 (일) 05:32
가까운 사람끼리는 차거래(사고 파는거든 주고 받는것이든) 하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그 차 타다가 저세상이라도 가면 어떤 원망을 들으려고..ㅎㅎ
칼먹고산다 2018-12-23 (일) 10:42
애초에 이런건 서로 거절하는게 예의 아닌가? ㅋㅋ 나도 이모가 차준다했는데 거절함 당연한거 아님? 제돈주고 지가 사면 되는걸 돈도 없어? 그럼 벌어. 왜 억지로 빚을 지려고 그래?
마오쩌꺼둥 2018-12-23 (일) 10:48
이제 막 대학생이 된 딸 운전면허 따자마자 피아트 뽑아주고 그 딸아이는 왕초보 붙이고 피방 알바 다닌다는 일도 있답니다.
carlzz 2018-12-23 (일) 16:46
ㅎㅎㅎㅎ 진짜 없는 집안은 없어서 힘들고 있는 집안은 있는거 가지고 싸워서 힘들고
세상사 요지경이네요
아몽이 2018-12-23 (일) 17:44
본글이 사실이라면 남편은 자기차고 결혼전에 산거고 누님은 오래된차 몰고있고 유지가능하고 등등을 고려했지만, 아내는 전혀 상식적인 고려도 안한듯 한게, 댓글들에서 말하듯 24살이 무슨 그랜저급을 몹니까? 학생이 뭔 돈벌고 유지한다고; 암만 처갓집에서 유지시켜준다고 해도 아내가 나서서 결국은 남편돈도 들어가게될 그림이네요. 아내분 말투가. 그리고 전업주부가 집안일하면서 생활비받는건데 자기남동생한테 차안준다고 밥안해준다는게 뭡니까? 협박도 아니고..그렇게 동생차사주고 싶은 자기능력으로 사줘야죠. 자신은 입만 갖고 남편능력 친청집에 몰빵하려는것 같아보여서 같은 여자지만 심히 불쾌하네요. 아내분이 맞벌이라 집안재산형성에 기여하는것도 아니고 결혼한지 얼마됐다고 벌써 친정동생한테 그 비싼차 주라마라, 안준다고 쪼잔하네어쩌네..그럼 지말 안들어준다고 밥안해준다는건 얼마나 잘한 짓인지 심히 의문스럽네요. 이런일로 이혼운운은 오바라지만, 저런마인드면 앞으로 더한일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지 않나요? 남편분이 냉정하지만 현실을 좀 보는 분인듯.
해가되고픈달 2018-12-24 (월) 04:02
이제 인증같은거 없는 글에는 선동 안당할려구요.
요즘 보면 사람들이 자극적인 아침 드라마처럼  MSG 팍팍쳐서 맛깔나게 글도 잘씀.
wkjd1 2018-12-24 (월) 07:07
남자는힘이다 2018-12-25 (화) 02:20
사이다네
골게터® 2018-12-25 (화) 19:42
좀 상황 설정이 웃기네요.
대학생이 무슨 차에 그리 목매달고 K7 유지 보험료를 대학생이 뭔수로 감당할거며,
장모는 자기가 유지비를 주겠다는 것인지???

전업주부도 차가 있다는 것에 능력은 있어서 큰소리는 친다하지만,
그런 경우 여자가 발언 내세우지는 못할 입장인데 부득불 우기는 것이 이해불가 설정이죠.

담에 맞벌이로 설정하면 그나마 이해해줌.
비지스 2018-12-27 (목) 01:28
나는 26살에 생애 처음으로 그레이스 끌고 다님
왜냐면 노가다 뛰느라 공구랑 사람도 타야해서
그것도 중고 12만km에 보험료때문에 12인승이였음
주작 아니면 24살에 K7은 걔 인생 조지라고 하는
누나가 아닌 마녀 강림 몇년뒤에 콩가루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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