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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예쁜 간호사가 혈관을 못 찾아 2-3번 찌르면..?

글쓴이 : 맛있는팝콘 날짜 : 2018-12-22 (토) 15:04 조회 : 41984 추천 : 47  




오토케 오토케 죄송해요ㅠㅠ

......

바로 욕한다 vs 사람이 실수할수도있지^^
맛있는팝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스카웃짤짤이 2018-12-22 (토) 20:04 추천 6 반대 0
간호사가 치마 그것도 저리 짧은 치마입는데는 내가 아는한 한국에는 없음
판타지는계속… 2018-12-22 (토) 19:44
한번만 더 실수하면 나랑
     
       
창군 2018-12-23 (일) 01:08
          
            
신예은 2018-12-23 (일) 01:51
     
       
메코놉시스 2018-12-23 (일) 07:34
간호사:다른 선생님 불러 드릴게요
중동꿀주먹 2018-12-22 (토) 19:46
어디요
스카웃짤짤이 2018-12-22 (토) 20: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간호사가 치마 그것도 저리 짧은 치마입는데는 내가 아는한 한국에는 없음
     
       
결과는요 2018-12-25 (화) 12:06
그렇게 아시는분이 품번을 안남겨주시네..
          
            
스카웃짤짤이 2018-12-26 (수) 00:22
https://www.gigcasa.com/articles/452120

품번은 없네요 실제 중국에서 영업중인 치과네요
지루스님 2018-12-22 (토) 20:15
한 번 달라고 한다..
삼사장군 2018-12-22 (토) 20:17
아픈덴 이쁘고 자시고 다 필요없음
그래서 주사 맞을땐 최대한 베테랑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부탁함
구글코리아 2018-12-22 (토) 20:36
자 품번은...
1qaz 2018-12-22 (토) 20:39
ㅋㅋ 여자면 모르겠는데 남자의 혈관을 못찾을 정도면
분명 고도비만 수준의 남자일거라 간호사가 이쁘든 못생겼든
간호사도 환자한테 호감은 없을것임.

그냥 본인이 뚱뚱해서 간호사가 혈관주사 잘 못놓으면 화나도 좀 참고
한번 실패하자 마자 바로 베테랑 간호사 불러 달라하시오...
     
       
베리굿즈 2018-12-22 (토) 22:10
비만 아니어도 팔뚝 혈관 같은거 못 찾을 수 있어요
          
            
나짜링 2018-12-22 (토) 22:49
네 사람마다 달라서 돼지 아니더라도 못찾을 수 있어요 ;;;
저는 오른팔은 못 찾고 왼팔은 금방 찾더라구요...
걍 내 체질이 이상한걸 수도 있지만요 ㅎㅎ
          
            
가키상 2018-12-22 (토) 22:51
임상병리의료기사입니다 팔꿈치앞에 접히는부분에 혈관못찾을정도면 완전고도비만환자일경우가 97.3퍼센트입니다
               
                 
레볼루션 2018-12-23 (일) 02:57
170에 61인데 간호사 중 몇몇은 혈관 못찾던데 저는 그럼 완전고도비만환자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렝뜨 2018-12-23 (일) 09:43
2.7프로겠네요
               
                 
방망이" 2018-12-24 (월) 04:37
혈관이 얇고 피부색이 짙은 사람들은 잘 못찾는경우 많습니다. 띄어쓰기좀 해라 니가 나이 50정도 처먹은 노인네일 확률이 97.3퍼센트 정도 될거같다
               
                 
SylphiD 2018-12-27 (목) 02:02
무식......
               
                 
문법나치 2019-01-13 (일) 15:19
후 나도 손등 존나 찔러댔는데 4~5번 정도
님이 말한 97.3퍼센트에 해당하는 고도비만인데 기흉에 걸렸었네요 그때 당시에??
175에 56kg였을땐데
     
       
중복사절 2018-12-22 (토) 22:52
비만이랑 관계 없어요.
비쩍마른 사람도 안보이는 사람은 안보입니다. 병원가서 그런소리 하시면 무식하단 얘기 들어요.
     
       
몽땅크레파스… 2018-12-22 (토) 23:15
혈관 주사 경험 좀 있는 간호사 분들은 저의 손등, 팔뚝 등 혈관을 보시면...
'눈감고도 혈관 찾을 정도시네요. ^^*'
말씀 하시는 남자 입니다.

초보 간호사는 저의 손등 혈관을 못 잡아, 4번 찔르더군요.
내가 5번째 성공 못하시면, 다른 간호사분 부를겁니다...했더니
5번 째 성공했습니다.
그 초보 간호사께서 저에게...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여러번 하더군요.

저를 5번 찔렀던 간호사 분은...병원 입사 후 처음으로 환자 혈관주사 경험하는 간호사 였으며...
저의 혈관이 정말...눈감고도 찾을 수 있을 정도의 쉬운 상태였기에...
저 같은 남자 혈관은 가끔은 쌩초짜 간호사님들의 마루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기에...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죠.
.
.
.
근데,
본글 사진의 품번은~~~ 공개를 하셧서야죠.
          
            
상향이동 2018-12-26 (수) 18:07
오앙 대단하시네요. ^^

예뻐도 2번에 안되면  스트레스가 팍팍 튈 것 같아요
     
       
어두운그림자 2018-12-22 (토) 23:40
오히려 몸이 가늘어도 못찿는경우도 많습니다..
혈관이 가늘기도 하고 피부색때문에 안보여서 못찿는다고 하죠..
(생각외로 빡칩니다)
     
       
갑오깝오 2018-12-23 (일) 00:23
와..뭘 이렇게 당당하게 자기 무식한걸 어필 할 수가 있지?
          
            
슈이치 2018-12-23 (일) 00:38
실제로 제 혈관이 약해서 간호사들이 3번이상 찌릅니다 심지어 대학병원의 수간호사급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레볼루션 2018-12-23 (일) 02:58
네 다음 뇌피셜
     
       
에폭사이드 2018-12-23 (일) 06:48
저도 헌혈 3,40번은 했는데 팔의 혈관이 가늘어서 가끔 간호사분들이 헌혈 불가 판정 내릴때가 있습니다. 체격의 문제가 아니라 선천적으로 혈관이 얇은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헌혈할라고 헬스까지 다니는데도 그렇습니다.
     
       
천성화무 2018-12-23 (일) 21:05
뚱뚱하지 않더라도 혈관 못찾는 간호사 많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 인데 저는 혈관이 약간 옆으로 흐르는 혈관이라서 베테랑도 못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taehong2 2018-12-22 (토) 20:42
예쁘면 주사 잘 놓아줌.
고요한바람1 2018-12-22 (토) 21:07
그 예쁜 여자랑 썸 탈 일 없음. 바꿔 달라고 함.
andra357 2018-12-22 (토) 21:35
바로 욕할듯
바늘로 고문하는데 이쁘고 뭐고 어딧겠어욬ㅋㅋ
몸근영 2018-12-22 (토) 21:51
강호의 도리는 어디갔나요?
우담바라qk 2018-12-22 (토) 22:54
목이라도 내어준다
마이크로닷 2018-12-22 (토) 23:11
이번에 못 찾으면
내껄 찌른다?
wawa77 2018-12-22 (토) 23:21
그 한번 실수한거 그대로 되돌려 드리죠. 자 제 주사를 받으세요!
세상바꾸기 2018-12-22 (토) 23:30
혈관이 잘 안보이죠 운동을 좀 해야하는데 숨쉬기 운동만 하다보니...ㅋㅋㅋ
lilou 2018-12-22 (토) 23:30
간호사보다 조무사일 확률이 높죠 그럴땐
     
       
Glory5 2018-12-25 (화) 01:43
경험과 경력의 문제입니다 특정직업문제가아니라 ...뇌피셜은 혼자 생각하시길.

본인은 둘다 해당은 아닙니다 의료쪽이긴하지만.
          
            
lilou 2018-12-25 (화) 12:54
의료쪽이든 말든 조무사들이 간호사에 비해 지식이 딸리는간 사실인데 뭔 뇌피셜이니 뭐니 ㅉㅉ
     
       
편지쓰기 2018-12-27 (목) 16:11
조무사가 투약하면 불법입니다.
알로하임 2018-12-22 (토) 23:47
그건 간호사탓이 아니라 살이 쩌서 혈관이 보이지 않는 본인 탓
난타방 2018-12-23 (일) 00:10
살이 있건 없건 환자가 간호사 눈치 봐야 하나요?
별 멍멍이 소리 다 듣겠네. ㅋㅋ
해치지않아효 2018-12-23 (일) 00:10
그냥 내가 혈관 찾아서 주사 놓는다.

남들 것보다 내껀 내가 더 잘 찾는다.

그리고 왼손으로 오른손 만큼 혈관주사 잘 놓을 수 있다.

결론 : 이쁜 간호사는...내 주사 따윈 안 놔준다....ㅠ.ㅜ
코와이요 2018-12-23 (일) 00:16
어휴...
근데 살이 찐적이 없어서 한번도 내 혈관 한번에 못찌른 간호사는 없습니다
스리린 2018-12-23 (일) 00:19
허허허 ... 그럴수도 있죠 .. ㅠㅠ
hodong13 2018-12-23 (일) 00:22
남자든 여자든  잘못찌르면 안됩니다.
alalalal 2018-12-23 (일) 00:37
마스크벗고 빨겠네
하마바다도 2018-12-23 (일) 00:48
아무리 예뻐도 살인 충동일어난다
nemes1s 2018-12-23 (일) 01:05
저 여자가 예쁜거랑 내 고통이랑 무슨 상관이죠?
magoless 2018-12-23 (일) 01:08
다른 간호사 부름 정말 그럼
할리퀸 2018-12-23 (일) 01:14
한 번은 그냥 예쁘건 뭐건 그냥 넘어감 두 번째는 예쁘면 넘어감 근데 세 번째는 예쁘건 뭐건 못 넘어갈 것 같음 ㅋㅋ
arinarts 2018-12-23 (일) 02:09
초3때 골수염 수술 받고 입원중에 주사를 하도 맞으니 아에 주사놓기 위해 바늘구멍을 달아놓고 주기적으로 교체했었는데 주말에 이걸 바꾸던떄가 한번 있었는데 초보인지 못찾아서 20방 꽂앗나... ㅈㄴ 아픈데 몸상태가 안좋기도하고 어리기도 하니 별말 안하고있었는데 중간에 오신 어머니꼐서 애한테 뭔짓 하는거냐고 하시더니 한번에 찾아서 꽂으셨네요.

어머니께서 간호사 출신인지라 가능했던거같은데 그때가 아니라 지금이면 이쁘던뭐던 좋은 말은 안나오겠네요.
하사웨이 2018-12-23 (일) 03:15
전 그렬러니 이해합니다. ㅡㅡ  3도 화상때문에 병원에 입원했을때 ㅡㅡ
링거 호스 교체할때마다 기본 3~5회 ㅎㅎ

혈관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어딜가도 기본 2~3회 이상 주사바늘이 꼽히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해할수 밖에 없더군요.

진짜 욱할때가 거의 10회 이상 ㅡㅡ 잘못찔려서 신경 건드렸는지 손가락에 마비가 ㅡㅡ  온적이 있었죠.
텐시원이 2018-12-23 (일) 03:42
대만 치과 입니다...
카본스틸맨 2018-12-23 (일) 03:55
일단 조무사 주사는 불법입니다.
이슈카 2018-12-23 (일) 04:03
찌르고, 찌르고, 찌르고....혈관이 좀 안보여서 3명 한테 3번 당한적이 있는데....초보, 중수, 고수......
나중에는 혈관이 자꾸 막혀서  매일 맞다 보니....해탈 수준이 되더라......
알오디엘리트 2018-12-23 (일) 05:24
나도 찔러야지
나는알고있다 2018-12-23 (일) 06:21
잘못하는건 욕들어도 되는거고. 이쁜건 다른 문제 이기때문에..
뭐라고 하죠. 욕은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 불려 달라 하겠죠..
이쁜거랑 이거랑 전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왼손은거들속 2018-12-23 (일) 06:26
고백해서 혼내줘야
에폭사이드 2018-12-23 (일) 06:50
근데 확실히 화는 덜나더라구요... ㅎ
미안하다고 계속 팔도 만지시는데... 그정도면 업계포상...
독식 2018-12-23 (일) 07:05
** 2018-12-23 (일) 07:52
그럴땐 정우성처럼 "너 한 번만 더 혈관 못 찾으면 나랑 사귀는거다?"
그럼 일부러 못 찾거나 죽기살기로 찾거나.. 전 후자..
팔십원빈 2018-12-23 (일) 08:03
일단 예쁘면 한두번은 이해해줄수 있죠....
예를 들어 뚱뚱+못생긴 간호사가 잘못 찌르면 한번에 욕해버리겠지만
날씬하고 이쁜 간호사가 잘못 찌르면 한 3~4번쯤에 욕해버릴거같아요 ㅋ
별걸 2018-12-23 (일) 08:54
예쁘고 뭐고.

내 몸뚱이 쑤시는건 거부한다.
병아린 2018-12-23 (일) 12:08
사랑합니다.
OFFWHITE 2018-12-23 (일) 12:29
정 이쁘고 자시고 없어요~ 바로 뭐하시는겁니까! 합니다~ 얼굴로 따질게 아니라 사람 목숨이 달린 직업은 실력으로 따져야 합니다!
당나귀웃음 2018-12-23 (일) 13:25
여기도 찌르세요 실습 교보재는 제가 잘합니다
테리야 2018-12-23 (일) 16:01
어루만져준다 물론 마음을...
거긴안돼 2018-12-23 (일) 16:02
막상 당해보면 진짜 열불납니다 ....진짜 이뻐봐야 그냥 입밖으로 욕 안내뱉는 수준일듯....
급지 2018-12-23 (일) 16:41
바람하늘소리 2018-12-23 (일) 20:48
저는 혈관이 좀 안 보이는 편이라.. ㅎㅎㅎ
저한테는 거 바늘 몇 번 더 꽂는 게 그리 심각한 일이 아니라서요.
팔 내밀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혈관이 좀 그래요. ㅋㅋ 여러번 찌르셔도 됩니당 ㅋㅋ'
이럽니다. ㅋㅋ
그러면 열이면 열.. 빵 터지면서 표정이 엄청 환하게 되거든요...
실제로 여러번 찔린 경험은 얼마 없습니다. ㅋㅋ
sungkun 2018-12-23 (일) 23:59
혈관이 잘 보이게끔 평소에 파워 운동을 해둡시다.
에푸킬라 2018-12-24 (월) 01:03
안에 바지 입었슴..ㅋㅋ
양철나무꾼 2018-12-24 (월) 08:18
혈관을 못찾으면... "내레 잘보이는 데가 있지..."[지지직~ 슥~]
과일맛멘토스 2018-12-24 (월) 10:08
혈관이 잘못했네!!!!
임태식 2018-12-24 (월) 10:36
나도 찔러본다
라임파이 2018-12-24 (월) 11:41
이건 욕감 아님, 욕 안하면 나랑 뭐 생기는것도 아니고..
섹제마 2018-12-24 (월) 14:19
전 욕했습니다.ㅠㅠ CT찍을때 였는데 대학병원임에도 불구하고 혈관을 못찾아 몇번찌르다가 신경을 건드려서 1년넘게 왼손,팔 저리고 전기통한것처럼 찌릿했습니다. 담당의사한테 말하니 죄송합니다 만 하고 주사찌른 간호사 어딨냐면서 하면 주의주겠다면서 한번도 얼굴도 못보고 사과도 못받았습니다...ㅠㅠ
몇번 찌르다가 못찾겠으면 다른간호사에게 도움을 부탁해야지 제가 마루타도 아니고....ㅠㅠ
검고큰 2018-12-24 (월) 22:38
지들 혈관이 쓰레기인건 생각안하지
구워먹은감자 2018-12-25 (화) 21:49
혈관이 튀어나온 사람은 대체적으로 쉬운데

문제는 어린 아이들 링거 맞을 때

조카 4번 찌르는데 애는 울고... 장난 아님...
뱅갈고양이 2018-12-26 (수) 08:33
경험상 참게되더라구요...
fmqmfhs 2018-12-26 (수) 13:30
한번만 더 실수하면 내가 방망이로 찌른다^^
WiNMasTeR 2018-12-28 (금) 02:30
아 예전에 나는 혈관을 뽑아서 준적있다
킥시스 2018-12-30 (일) 14:00
웃자는 글에 진지빨고 답해서 좀 그렇지만..
바늘 10번 찔려본적 있거든요. 핏줄 엄청 잘 보이는 편인데도요.

이쁜 간호사요? 얼굴보고 뽑았나 실력이 개판이네.
그런 생각 들던데요.
붉은사쿠라 2018-12-31 (월) 18:53
배에도 찔러 달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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