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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임신 8개월의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jpg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1-21 (월) 17:26 조회 : 54119 추천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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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Jegilson 2019-01-21 (월) 17:26 추천 26 반대 1


효리가 하는 말...맞벌이 부부에 관한 얘기지만 외벌이도 다륿 없는게 힘들어 뒤질지경인데 뭘 어쩌라고...
사바스 2019-01-21 (월) 18:53 추천 9 반대 0
니애새끼래....ㄷㄷㄷ
임신한 엄마가 할말인가?
FHDAV 2019-01-21 (월) 18:40
물건은 고쳐 쓰는게 가능함.
인간은 고쳐쓴는거 아님!
인간 쓰레기는 재활용 불가!
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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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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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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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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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된노을 2019-01-22 (화) 07:15
와 너무 공감된다
구루루룽 2019-01-21 (월) 18:52
아무튼 사실이란 전제하에...애가 뱃속에 들어있을 때가 훠~~~~~~~~~~얼씬 편하다는 걸 둘 다 모르는구만 ㅋㅋㅋ 아니 니들끼리 대화를 하라고 한쪽에서 진지하게 대화 하자는데도 계속 무시하면 그냥 끝이다. 똥고집은 늙어 뒤져도 못 고쳐.
사바스 2019-01-21 (월) 18: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니애새끼래....ㄷㄷㄷ
임신한 엄마가 할말인가?
     
       
C모모컵 2019-01-21 (월) 21:57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남편분이 그 전까지 어떻게 해왔는지는 모르지만, 단순히 저 글만 보면, 니 애새끼라는 말은 좀 아니네요..말은 사람의 인성을 담는다 하죠ㅠ
     
       
꼬꼬마요 2019-01-21 (월) 23:30
니 애새끼라는 말은 스스로 자신이 자판기 수준이라는걸 인정하는 거죠
인성이 고칠수 없는 수준이네요
모래그릇 2019-01-21 (월) 19:02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임신한 것을 무슨 벼슬인 줄 알아. 뭐든지 허용되고 무슨 말을 하든 무슨 행동을 하든 다 용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야란 2019-01-21 (월) 19:10
유유상종
아카시아야 2019-01-21 (월) 19:18
참고 살지 못하겠다면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헤어지세요. 아이를 위해 참고 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이를 위해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싸우는 부모가 있는 것 보다는 차라리 부모가 없는 것이 더 좋습니다.
디모나 2019-01-21 (월) 19:33
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실화인가? 니새끼??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손절 해야지 아오 미친
ehlsxnd 2019-01-21 (월) 19:40
이혼이 답이네요...근데 DNA 50% 섞인걸 어째요...버릴 수도 없고...
호므런왕 2019-01-21 (월) 19:42
제 와이프에 견주어서 본다면 빵점이네요. 남 이야기 쉽게하는 거 아니지만 제 와이프는 칼퇴하는 직장이라 8개월까지 회사다니고ㅡ둘 째 포함이요. 제가 당시 프리랜서라 3일씩 작업하고 오면 자는 동안 밥 차려놓고 편지 써놓고 출근 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있지만 남편을 사랑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쇼쇼숑 2019-01-21 (월) 20:44
저런경우 당연히 호구로 생각하는거죠, 사랑없는 무언가 조건만 충족되어 하게된 결혼
     
       
충혈된노을 2019-01-22 (화) 07:19
이게 어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당연한 부부관계인건데
왜 아내분이 대단하게 느껴지는지...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게 한탄스럽네요
          
            
호므런왕 2019-01-22 (화) 08:10
지금은 애 둘보면서 자고 있습니다. 저는 세끼다 회사서 먹을 정도로 일합니다. 일하는 시간은 글쓴이랑 비슷하거나 좀 모자라겠지요. 같이 있는 시간은 부족하지만 아내가 얼마나 힘들지 아내는 제가 얼마나 힘든지 서로 보듬어 줍니다. 결국 존준과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모지코 2019-01-24 (목) 08:18
멋진 부부네요.. 행복하세요..
진통제 2019-01-21 (월) 19:46
회사가 잘못했네...
아리옌롭번 2019-01-21 (월) 19:49
답이없네......
아라가자12 2019-01-21 (월) 19:55
한국 여자와 결혼해놓고,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랬던 건가?
insomnia 2019-01-21 (월) 19:55
큰 실수한 겁니다. 이혼은 되돌릴 수 없는 실수에 대한 인정이고
고미니 2019-01-21 (월) 20:14
존중은 아니더라도 배려라도 해줘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님 말대로라면 님 와이프는 전혀 공감이 안되는군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남의 고통을 이해 못하는 사이코 패스 아닐런지...아이 갖기 전에 빨리 알았다면 좋았겠지만 안타깝네요. 이게 이혼 사유가 될런지도 모르겠고....
으라차차쿵떡 2019-01-21 (월) 20:22
임신하면 우울증오고 폭력적이 된다던데...그게 사실인가요?
     
       
아사마함 2019-01-21 (월) 22:27
그건 애기 낳고요
그때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아서(=잠못잠 낮에 자기생활 없음)
무슨말하지는지도 모를때도 있으니깐
인정해줘야함
dad465 2019-01-21 (월) 20:31
남녀 좋다고 만나서 한집에 살기 시작하면 애 생기는건 진짜 금방인데 그런건 생각조차 않고 애 떡하니 만들고 막상 뒤늦게 이런저런 단점들만 보이니 이혼하려고하고 짤 본인은 누구의 자잘못을 따지고 싶어서 저런걸 올렸겠지만 결국 쌍방
다덤벼개박살 2019-01-21 (월) 20:50
ATM 기계가 뭐가 힘들다고 징징거려.
나 평생 놀고 먹게, 아무 말 안 하고 돈만 뒤질 때 까지 벌어다주기로 약속하고 결혼 한 거아냐? 라고 마누라는 생각 하고 있을 겁니다.
원래 그런 여자였고, 그래서 저런 겁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뭐 어쩌겠어요, 참고 사셔야지.
noodles 2019-01-21 (월) 21:01
뭐 자기일 힘들어 죽을것 같을때  아내분까지 임신스트레스로  유난하게  투덜댈때  겹치면 나올만 한 글이긴 하네요
독식 2019-01-21 (월) 21:38
청담동원숭이 2019-01-21 (월) 21:39
주작이 아니라면 헤어져야지 어떻게 같이살아 최소한의 상대방에게 배려도 없는 사람이 내가 편하려고 상대방이 필요한 사람은 죽어도 만나면 안된다...
F인자기 2019-01-21 (월) 21:53
생산직이 몇교대이길래 12시간 이상을 하는거지....... 아님 교대없이 저러는건가..모지..이해가안가네
qweqeq 2019-01-21 (월) 22:01
밤에 자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러 나간 일들은 기억 안나고 자기한테 한 번 피곤하다고 투정 부리는 것만 생각하시네요
하하소 2019-01-21 (월) 22:15
베댓 이효리 글 올라왔는데 이효리는 아직 출산 안했다는 점
팔십원빈 2019-01-21 (월) 22:33
저런 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진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난지오기 2019-01-21 (월) 22:44
이혼해라좀
스피카 2019-01-21 (월) 22:44
저런 여자랑 어떻게 평생살수 있을까요? 끔찍합니다...
태양군99 2019-01-21 (월) 22:46
와이프 성격보니까 고생문이 보이내요 그냥 빠르게 이혼 하시는걸 추천드리고싶내요
워어나앙 2019-01-21 (월) 22:46
그러게 남들 다 결혼한다고 따라서 결혼을 왜했냐
태영서 2019-01-21 (월) 22:58
임신 시기때는 남녀 모두 다 힘듭니다

지금이 고비 이니 잘 넘기시면 좋겠네요
기비골화초남 2019-01-21 (월) 23:04
안타깝네요 이런 얘기 볼때마다 결혼 할거면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데쓰서번트 2019-01-21 (월) 23:19
집구석도 아니고 방구석도 아니고 침대구석 좀 치워놓으라니깐 안치워놓고 빼애액 하다가 친정으로 훌러덩 가버리는 썁쓰레기
UUTAS 2019-01-22 (화) 00:03
결혼 실수하셨네 에휴..
뿌우뿌우우 2019-01-22 (화) 00:22
저런여자랑 어떻게같이사냐 아무리임신이 벼슬이라지만 너무하네..
Sheen 2019-01-22 (화) 00:35
제대로 엮였네!
이런 여자 인간들 허다합니다. 아니 대부분 입니다!
집안일이라 말하기 뭐하지만 제 여동생만해도 지 남편을 아주 종 부리듯 합니다.
일이 얼마나 하기 싫었는지 결혼하기도 전에 회사 때려 치우고 집순이 모드 완전패치!
죙일 핑핑 놀다가 남편오면 청소, 빨래 등 집안일 다 시키고!!
지보다 나이가 3살 많은대도 완전 아랫것 부리듯 조금 싫은 내색하면 발로 까고! 꼬집고!
형제들 저는 40만, 막내 30만원씩 부모님 용돈 드리는데 지는 힘들어서 10만원 그것도 남편 월급에서 자동이체!
남편이 대학병원 정규직으로 한달 400~500씩 벌어와도 적자라고 하네요.
딸내미 하나 있는데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고 했는데도 일 할생각은 1도 없는듯!!!
정말 매제가 불쌍하네요. 뭐가 좋다고 결혼해서 이리 힘들게 사는지~ 내 여동생이지만 참나~~
토론토닥 2019-01-22 (화) 00:43
가장 자연스러운 건 돈이 능력인 사회에서 돈많은 사람이 다수의 이성과 결혼하고 능력 없는 자는 혼자 사는 사회이지.
재산 혹은 능력이 인정되는 동물 세계의 기본 법칙.

현대 사회의 관점에서 내가 벌어서 나를 위해서 사는게 젤 좋음.
wnthd 2019-01-22 (화) 00:43
이혼해도 문제 자식 꼭대려갈듯 양육비 받으면서 살려고
재미난녀석 2019-01-22 (화) 01:05
훔,,,,,애가 무슨 잘못이지..ㅡㅡ;  8개월인데...좀더상대를 파악하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기도  ....ㄷㄷ  내가 조금 잘하고 내가조금  양보하면 ,.,..이란 생각으로  평생을  가지는 못하지않을까요...ㄷㄷ
무인황 2019-01-22 (화) 01:23
여자가 미친 거지 고작 침대 위의 물건 좀 치우는 거 가지고  못 한다니~~~ 말이 되나!?
그러면 임신하면 누워만 있어야 되나
님 이제 아내랑 이혼 안하면 죽을때까지 싸울 듯
폐비윤씨2 2019-01-22 (화) 02:50
무슨 생산직이길래 저렇게 길게 일하지 주 52시간은 커녕 주 80시간 넘겟는데
마즐래 2019-01-22 (화) 10:54
임신까지 했으니 이미 늦었음. 이미 인생 끝난거죠. 곧 애 낳으면 훨씬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테니 앞으로 끝없는 고통의 터널만이 남았네요. 남편은 걍 돈 벌어주는 기계에 일하고 오면 자기 시중까지 들어야 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며 자기 좀 힘든 것만 생각하며 남편은 종처럼 생각하겠고 조금이라도 반발하면 남편을 악마같은 사람으로 묘사하며 몰아붙이고 원수처럼 죽일 듯이 달려들겠죠. 결혼하면 애낳고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를 받으며 일 끝나면 아무 걱정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줄 알았나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왠만큼 최상위권 마인드의 여자 만나지 않으면 매우매우 힘든 일이죠.
으라찻차차 2019-01-22 (화) 12:01
쿵쾅꺼리는 양쪽말 듣기전엔 무효.
그리고 무슨일 하길래 매일 7시30분에 나가서 12시에 귀가하나.. 그런사람이 판에 글올릴 시간도있고..
ukill 2019-01-22 (화) 13:08
빨리 튑니다......!
디알이 2019-01-22 (화) 17:02
이런말 미안하지만....
그런곳에서 일하믄서
결혼할 생각을 한건가...

나같으면 결혼 안할거같은데...
TigerCraz 2019-01-22 (화) 17:44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랑동 2019-01-22 (화) 21:36
음 일단 이혼을 너무 늦게 생각하신것 한번 혼나셔야하구여~

도대체 어떤일을 하시길래.. 7시반에 출근하는데 24시에 퇴근을하나요?..

직장부터 바꾸셔야할듯..
좋은사람되기 2019-01-22 (화) 21:38
그냥 그 성별은 버리랑께.삼일한이 답이다.311
새벽커피한잔 2019-01-22 (화) 22:18
글쓴이 본인의 마인드로는 이혼이 답인데,
이 상황에 아기까지 태어나면 이 집안 또한 사회 반짝 이슈로 몇시간 포탈에 쓰윽 스쳐지나갈  집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위의 어느분 말대로 직장부터 옮기시는게 본인을 위한 최소한의 해결책인 듯 합니다.
근무 시간이 줄어든 만큼 가정살림의 금전적인 여유는 없어지겠지만,
글만으로 보자면 오히려 얻어지는 여유로움, 피로감으로부터의 해방 등이 본인에게는 더 큰 안식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2교대로 한달에 400만원 가까이 벌어오시는 것 보다,
그 반을 벌어오더라도 인생 몇년 살고 죽는거 아니니, 가족 모두가 롱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혼 이혼 하시는데... 유부가 이혼하게 되면 뒤 따라 오는게 뭐 일것 같아요? 
이혼에 따른 위자료, 이혼 후 재산 분배, 자식에 대한 양육비(매달),...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태에서 재혼이라도 쉬울 줄 아세요?

혹, 오지랖에서 당부 말씀 적자면, 아이 태어나면 단 몇분만에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이 정도 부부지간의 사랑다툼과는 레벨이 다른 신천지의 지옥(천국)문이 열릴건데, 콩닥콩닥 한 감정싸움에 체력낭비 마시고, 임신한 부인 한번 더 토닥토닥해 주세요.
'남편'이 '내편'이 되는거 생각보다 쉬우면서도 낮 간지럽지만, 하기 힘든 일 입니다.
남편의 강인한 정신력, 지칠줄 모르고 일하는 체력, 꼬여있는 일들을 한번씩 확 하고 처리해버리는 뿔딱성질로 부부가 성립되는게 아니라, 그 짧은 시간의 고개숙여 진심어리게 말하는 '당신도 고생했어(고생하고 있어)'라는 말이 더 절실히 필요할때라 봅니다.
보이굿 2019-01-23 (수) 12:27
걍 남자쪽 애를 자기가 낳아주는 개념으로 보이네요...힘들겠네요...자기 애가 아니고 남자쪽 애를 낳아주는 분을 모셔야하니까요...
koreano1 2019-01-23 (수) 12:35
무서운건 누굴 만나도 똑같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미스터포스 2019-01-23 (수) 15:11
안녕하세요를 보면 아시겠지만

부부의 일은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합니다...
bobmarle 2019-01-24 (목) 14:56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많아서 두고 봐야 알 것 같네요.
라르고 2019-01-25 (금) 14:20
그냥 한쪽의 주장일뿐
비지스 2019-01-28 (월) 01:22
기싸움 하는거죠
주도권 쟁취할려고...
노예로 살것인가 파트너로 살것인가
북한이랑 중국이랑 미국이랑 일본이랑 국가분쟁처럼
원칙을 정하고 감정은 배제하고 지능적으로 싸우자
쟁취하자
토마토56 2019-02-07 (목) 21:58
같은여자로서 이해 안되구요
야근일하는건 본인도 힘드시겠지만
같이 사는분 또한 많이 힘든일입니다
이혼을 하신다해도 이미 아이가 태어날 준비를 하고 계시고
혼자 사신다고 해서 무조건 편해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만약 저라면
대화로서 문제를 풀어내고 싶고요
친정으로 툭하고 간다거나 생각없이 행동한다면
이혼또한 생각해볼거 같네요
집안에 문제는 집안에서 해결해야지
밖으로 가지고 가봐야 좋지 않을거 같네요
미츠츠후 2019-02-09 (토) 00:06
저런게 성격차이겠죠.
뭐 별게 성격차이겠나요.
0엉망징창0 2019-02-11 (월) 11:26
이미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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