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23] (기타) 녹화중단된 역사저널 그날 (4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기타]

임신 8개월의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jpg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1-21 (월) 17:26 조회 : 56167 추천 : 37  





보기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Jegilson 2019-01-21 (월) 17:26 추천 26 반대 1


효리가 하는 말...맞벌이 부부에 관한 얘기지만 외벌이도 다륿 없는게 힘들어 뒤질지경인데 뭘 어쩌라고...
사바스 2019-01-21 (월) 18:53 추천 11 반대 0
니애새끼래....ㄷㄷㄷ
임신한 엄마가 할말인가?
FHDAV 2019-01-21 (월) 18:40
물건은 고쳐 쓰는게 가능함.
인간은 고쳐쓴는거 아님!
인간 쓰레기는 재활용 불가!
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7


1
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2
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3
발정난코양이 2019-01-21 (월) 18:49


4
     
       
충혈된노을 2019-01-22 (화) 07:15
와 너무 공감된다
구루루룽 2019-01-21 (월) 18:52
아무튼 사실이란 전제하에...애가 뱃속에 들어있을 때가 훠~~~~~~~~~~얼씬 편하다는 걸 둘 다 모르는구만 ㅋㅋㅋ 아니 니들끼리 대화를 하라고 한쪽에서 진지하게 대화 하자는데도 계속 무시하면 그냥 끝이다. 똥고집은 늙어 뒤져도 못 고쳐.
사바스 2019-01-21 (월) 18: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니애새끼래....ㄷㄷㄷ
임신한 엄마가 할말인가?
     
       
C모모컵 2019-01-21 (월) 21:57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남편분이 그 전까지 어떻게 해왔는지는 모르지만, 단순히 저 글만 보면, 니 애새끼라는 말은 좀 아니네요..말은 사람의 인성을 담는다 하죠ㅠ
     
       
꼬꼬마요 2019-01-21 (월) 23:30
니 애새끼라는 말은 스스로 자신이 자판기 수준이라는걸 인정하는 거죠
인성이 고칠수 없는 수준이네요
모래그릇 2019-01-21 (월) 19:02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임신한 것을 무슨 벼슬인 줄 알아. 뭐든지 허용되고 무슨 말을 하든 무슨 행동을 하든 다 용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야란 2019-01-21 (월) 19:10
유유상종
아카시아야 2019-01-21 (월) 19:18
참고 살지 못하겠다면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헤어지세요. 아이를 위해 참고 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이를 위해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싸우는 부모가 있는 것 보다는 차라리 부모가 없는 것이 더 좋습니다.
디모나 2019-01-21 (월) 19:33
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실화인가? 니새끼??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손절 해야지 아오 미친
ehlsxnd 2019-01-21 (월) 19:40
이혼이 답이네요...근데 DNA 50% 섞인걸 어째요...버릴 수도 없고...
호므런왕 2019-01-21 (월) 19:42
제 와이프에 견주어서 본다면 빵점이네요. 남 이야기 쉽게하는 거 아니지만 제 와이프는 칼퇴하는 직장이라 8개월까지 회사다니고ㅡ둘 째 포함이요. 제가 당시 프리랜서라 3일씩 작업하고 오면 자는 동안 밥 차려놓고 편지 써놓고 출근 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있지만 남편을 사랑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쇼쇼숑 2019-01-21 (월) 20:44
저런경우 당연히 호구로 생각하는거죠, 사랑없는 무언가 조건만 충족되어 하게된 결혼
     
       
충혈된노을 2019-01-22 (화) 07:19
이게 어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당연한 부부관계인건데
왜 아내분이 대단하게 느껴지는지...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게 한탄스럽네요
          
            
호므런왕 2019-01-22 (화) 08:10
지금은 애 둘보면서 자고 있습니다. 저는 세끼다 회사서 먹을 정도로 일합니다. 일하는 시간은 글쓴이랑 비슷하거나 좀 모자라겠지요. 같이 있는 시간은 부족하지만 아내가 얼마나 힘들지 아내는 제가 얼마나 힘든지 서로 보듬어 줍니다. 결국 존준과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모지코 2019-01-24 (목) 08:18
멋진 부부네요.. 행복하세요..
진통제 2019-01-21 (월) 19:46
회사가 잘못했네...
아리옌롭번 2019-01-21 (월) 19:49
답이없네......
아라가자12 2019-01-21 (월) 19:55
한국 여자와 결혼해놓고,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랬던 건가?
insomnia 2019-01-21 (월) 19:55
큰 실수한 겁니다. 이혼은 되돌릴 수 없는 실수에 대한 인정이고
고미니 2019-01-21 (월) 20:14
존중은 아니더라도 배려라도 해줘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님 말대로라면 님 와이프는 전혀 공감이 안되는군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남의 고통을 이해 못하는 사이코 패스 아닐런지...아이 갖기 전에 빨리 알았다면 좋았겠지만 안타깝네요. 이게 이혼 사유가 될런지도 모르겠고....
으라차차쿵떡 2019-01-21 (월) 20:22
임신하면 우울증오고 폭력적이 된다던데...그게 사실인가요?
     
       
아사마함 2019-01-21 (월) 22:27
그건 애기 낳고요
그때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아서(=잠못잠 낮에 자기생활 없음)
무슨말하지는지도 모를때도 있으니깐
인정해줘야함
     
       
칠흑의연주자 2019-02-20 (수) 01:12
애기 낳고나면 밤에 잠을 거의못잡니다 분유먹인다고 2~3시간주기로 일어나야되고 똥오줌 갈아야되고 그리고 낮에도 동일하고 거의 6개월까지 쭉 이렇습니다 특히 성장하는 과정에 애가 안자고 밤새도록 원인모를게 우는경우가있는대 지옥입니다... 저도 같이 밤새본적있고 심지어 해가뜨고 아침이되는순간 잠들어서.. 엄청 허탈하고 허무함도 느껴집니다.. 안심도되구요.. 이렇다보니 우울증이 오기도하는대 뭐.. 옆에서 신경건들거나 이상한 훈수안두면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른점이 있기도합니다.. 저희 와이프는 그래도 엄청 양호했던지라 무엇보다 입덧도 안하고.. 서로 잘이해하고 지냈음
dad465 2019-01-21 (월) 20:31
남녀 좋다고 만나서 한집에 살기 시작하면 애 생기는건 진짜 금방인데 그런건 생각조차 않고 애 떡하니 만들고 막상 뒤늦게 이런저런 단점들만 보이니 이혼하려고하고 짤 본인은 누구의 자잘못을 따지고 싶어서 저런걸 올렸겠지만 결국 쌍방
다덤벼개박살 2019-01-21 (월) 20:50
ATM 기계가 뭐가 힘들다고 징징거려.
나 평생 놀고 먹게, 아무 말 안 하고 돈만 뒤질 때 까지 벌어다주기로 약속하고 결혼 한 거아냐? 라고 마누라는 생각 하고 있을 겁니다.
원래 그런 여자였고, 그래서 저런 겁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뭐 어쩌겠어요, 참고 사셔야지.
noodles 2019-01-21 (월) 21:01
뭐 자기일 힘들어 죽을것 같을때  아내분까지 임신스트레스로  유난하게  투덜댈때  겹치면 나올만 한 글이긴 하네요
독식 2019-01-21 (월) 21:38
청담동원숭이 2019-01-21 (월) 21:39
주작이 아니라면 헤어져야지 어떻게 같이살아 최소한의 상대방에게 배려도 없는 사람이 내가 편하려고 상대방이 필요한 사람은 죽어도 만나면 안된다...
F인자기 2019-01-21 (월) 21:53
생산직이 몇교대이길래 12시간 이상을 하는거지....... 아님 교대없이 저러는건가..모지..이해가안가네
qweqeq 2019-01-21 (월) 22:01
밤에 자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러 나간 일들은 기억 안나고 자기한테 한 번 피곤하다고 투정 부리는 것만 생각하시네요
하하소 2019-01-21 (월) 22:15
베댓 이효리 글 올라왔는데 이효리는 아직 출산 안했다는 점
팔십원빈 2019-01-21 (월) 22:33
저런 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진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난지오기 2019-01-21 (월) 22:44
이혼해라좀
스피카 2019-01-21 (월) 22:44
저런 여자랑 어떻게 평생살수 있을까요? 끔찍합니다...
태양군99 2019-01-21 (월) 22:46
와이프 성격보니까 고생문이 보이내요 그냥 빠르게 이혼 하시는걸 추천드리고싶내요
워어나앙 2019-01-21 (월) 22:46
그러게 남들 다 결혼한다고 따라서 결혼을 왜했냐
태영서 2019-01-21 (월) 22:58
임신 시기때는 남녀 모두 다 힘듭니다

지금이 고비 이니 잘 넘기시면 좋겠네요
기비골화초남 2019-01-21 (월) 23:04
안타깝네요 이런 얘기 볼때마다 결혼 할거면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데쓰서번트 2019-01-21 (월) 23:19
집구석도 아니고 방구석도 아니고 침대구석 좀 치워놓으라니깐 안치워놓고 빼애액 하다가 친정으로 훌러덩 가버리는 썁쓰레기
UUTAS 2019-01-22 (화) 00:03
결혼 실수하셨네 에휴..
뿌우뿌우우 2019-01-22 (화) 00:22
저런여자랑 어떻게같이사냐 아무리임신이 벼슬이라지만 너무하네..
Sheen 2019-01-22 (화) 00:35
제대로 엮였네!
이런 여자 인간들 허다합니다. 아니 대부분 입니다!
집안일이라 말하기 뭐하지만 제 여동생만해도 지 남편을 아주 종 부리듯 합니다.
일이 얼마나 하기 싫었는지 결혼하기도 전에 회사 때려 치우고 집순이 모드 완전패치!
죙일 핑핑 놀다가 남편오면 청소, 빨래 등 집안일 다 시키고!!
지보다 나이가 3살 많은대도 완전 아랫것 부리듯 조금 싫은 내색하면 발로 까고! 꼬집고!
형제들 저는 40만, 막내 30만원씩 부모님 용돈 드리는데 지는 힘들어서 10만원 그것도 남편 월급에서 자동이체!
남편이 대학병원 정규직으로 한달 400~500씩 벌어와도 적자라고 하네요.
딸내미 하나 있는데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고 했는데도 일 할생각은 1도 없는듯!!!
정말 매제가 불쌍하네요. 뭐가 좋다고 결혼해서 이리 힘들게 사는지~ 내 여동생이지만 참나~~
토론토닥 2019-01-22 (화) 00:43
가장 자연스러운 건 돈이 능력인 사회에서 돈많은 사람이 다수의 이성과 결혼하고 능력 없는 자는 혼자 사는 사회이지.
재산 혹은 능력이 인정되는 동물 세계의 기본 법칙.

현대 사회의 관점에서 내가 벌어서 나를 위해서 사는게 젤 좋음.
wnthd 2019-01-22 (화) 00:43
이혼해도 문제 자식 꼭대려갈듯 양육비 받으면서 살려고
재미난녀석 2019-01-22 (화) 01:05
훔,,,,,애가 무슨 잘못이지..ㅡㅡ;  8개월인데...좀더상대를 파악하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기도  ....ㄷㄷ  내가 조금 잘하고 내가조금  양보하면 ,.,..이란 생각으로  평생을  가지는 못하지않을까요...ㄷㄷ
무인황 2019-01-22 (화) 01:23
여자가 미친 거지 고작 침대 위의 물건 좀 치우는 거 가지고  못 한다니~~~ 말이 되나!?
그러면 임신하면 누워만 있어야 되나
님 이제 아내랑 이혼 안하면 죽을때까지 싸울 듯
폐비윤씨2 2019-01-22 (화) 02:50
무슨 생산직이길래 저렇게 길게 일하지 주 52시간은 커녕 주 80시간 넘겟는데
마즐래 2019-01-22 (화) 10:54
임신까지 했으니 이미 늦었음. 이미 인생 끝난거죠. 곧 애 낳으면 훨씬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테니 앞으로 끝없는 고통의 터널만이 남았네요. 남편은 걍 돈 벌어주는 기계에 일하고 오면 자기 시중까지 들어야 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며 자기 좀 힘든 것만 생각하며 남편은 종처럼 생각하겠고 조금이라도 반발하면 남편을 악마같은 사람으로 묘사하며 몰아붙이고 원수처럼 죽일 듯이 달려들겠죠. 결혼하면 애낳고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를 받으며 일 끝나면 아무 걱정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줄 알았나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왠만큼 최상위권 마인드의 여자 만나지 않으면 매우매우 힘든 일이죠.
으라찻차차 2019-01-22 (화) 12:01
쿵쾅꺼리는 양쪽말 듣기전엔 무효.
그리고 무슨일 하길래 매일 7시30분에 나가서 12시에 귀가하나.. 그런사람이 판에 글올릴 시간도있고..
ukill 2019-01-22 (화) 13:08
빨리 튑니다......!
디알이 2019-01-22 (화) 17:02
이런말 미안하지만....
그런곳에서 일하믄서
결혼할 생각을 한건가...

나같으면 결혼 안할거같은데...
TigerCraz 2019-01-22 (화) 17:44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랑동 2019-01-22 (화) 21:36
음 일단 이혼을 너무 늦게 생각하신것 한번 혼나셔야하구여~

도대체 어떤일을 하시길래.. 7시반에 출근하는데 24시에 퇴근을하나요?..

직장부터 바꾸셔야할듯..
좋은사람되기 2019-01-22 (화) 21:38
그냥 그 성별은 버리랑께.삼일한이 답이다.311
새벽커피한잔 2019-01-22 (화) 22:18
글쓴이 본인의 마인드로는 이혼이 답인데,
이 상황에 아기까지 태어나면 이 집안 또한 사회 반짝 이슈로 몇시간 포탈에 쓰윽 스쳐지나갈  집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위의 어느분 말대로 직장부터 옮기시는게 본인을 위한 최소한의 해결책인 듯 합니다.
근무 시간이 줄어든 만큼 가정살림의 금전적인 여유는 없어지겠지만,
글만으로 보자면 오히려 얻어지는 여유로움, 피로감으로부터의 해방 등이 본인에게는 더 큰 안식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2교대로 한달에 400만원 가까이 벌어오시는 것 보다,
그 반을 벌어오더라도 인생 몇년 살고 죽는거 아니니, 가족 모두가 롱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혼 이혼 하시는데... 유부가 이혼하게 되면 뒤 따라 오는게 뭐 일것 같아요? 
이혼에 따른 위자료, 이혼 후 재산 분배, 자식에 대한 양육비(매달),...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태에서 재혼이라도 쉬울 줄 아세요?

혹, 오지랖에서 당부 말씀 적자면, 아이 태어나면 단 몇분만에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이 정도 부부지간의 사랑다툼과는 레벨이 다른 신천지의 지옥(천국)문이 열릴건데, 콩닥콩닥 한 감정싸움에 체력낭비 마시고, 임신한 부인 한번 더 토닥토닥해 주세요.
'남편'이 '내편'이 되는거 생각보다 쉬우면서도 낮 간지럽지만, 하기 힘든 일 입니다.
남편의 강인한 정신력, 지칠줄 모르고 일하는 체력, 꼬여있는 일들을 한번씩 확 하고 처리해버리는 뿔딱성질로 부부가 성립되는게 아니라, 그 짧은 시간의 고개숙여 진심어리게 말하는 '당신도 고생했어(고생하고 있어)'라는 말이 더 절실히 필요할때라 봅니다.
보이굿 2019-01-23 (수) 12:27
걍 남자쪽 애를 자기가 낳아주는 개념으로 보이네요...힘들겠네요...자기 애가 아니고 남자쪽 애를 낳아주는 분을 모셔야하니까요...
koreano1 2019-01-23 (수) 12:35
무서운건 누굴 만나도 똑같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미스터포스 2019-01-23 (수) 15:11
안녕하세요를 보면 아시겠지만

부부의 일은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합니다...
bobmarle 2019-01-24 (목) 14:56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많아서 두고 봐야 알 것 같네요.
라르고 2019-01-25 (금) 14:20
그냥 한쪽의 주장일뿐
비지스 2019-01-28 (월) 01:22
기싸움 하는거죠
주도권 쟁취할려고...
노예로 살것인가 파트너로 살것인가
북한이랑 중국이랑 미국이랑 일본이랑 국가분쟁처럼
원칙을 정하고 감정은 배제하고 지능적으로 싸우자
쟁취하자
토마토56 2019-02-07 (목) 21:58
같은여자로서 이해 안되구요
야근일하는건 본인도 힘드시겠지만
같이 사는분 또한 많이 힘든일입니다
이혼을 하신다해도 이미 아이가 태어날 준비를 하고 계시고
혼자 사신다고 해서 무조건 편해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만약 저라면
대화로서 문제를 풀어내고 싶고요
친정으로 툭하고 간다거나 생각없이 행동한다면
이혼또한 생각해볼거 같네요
집안에 문제는 집안에서 해결해야지
밖으로 가지고 가봐야 좋지 않을거 같네요
미츠츠후 2019-02-09 (토) 00:06
저런게 성격차이겠죠.
뭐 별게 성격차이겠나요.
0엉망징창0 2019-02-11 (월) 11:26
이미 늦음
처음  1  2  3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2
 안녕하세요 중고차 딜러 매매 입니다. 매매 04-23
19804  [기타] 녹화중단된 역사저널 그날 (49) 스샷첨부 Clothild 12:19 16509 12
19803  [회원게시판] 카드지갑 하나에 출세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ㅡ,.ㅡ; (67)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9:35 14371 20
19802  [정보] 뿌리파리를 죽여보자 (37) 스샷첨부 네모홀릭 09:10 16589 44
19801  [회원게시판] 요즘 시대의 욕쟁이 여중고생들 (180) 쭈아 08:01 19919 16
19800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아찔한 무브먼트.. (64) 샤방사ㄴr 04-22 29925 51
19799  [기타] 한국에서 불법주차 신고하면 생기는 일 (214) 스샷첨부 Baitoru 04-22 33203 95
19798  [도서게시판] 학시신공 정말 강추합니다. 한국장르소설은 본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53) 산사춘1 04-22 16630 10
19797  [연예인] 최현석 딸 최연수 (110) 스샷첨부 아이즈원♡ 04-22 38752 51
19796  [정보] 물이 부족한 진짜 이유 .jpg (168) 스샷첨부 천마신공 04-22 49100 28
19795  [유머] 경차 차주님들께 바람.jpg (164) 스샷첨부 노랑노을 04-22 43248 63
19794  [영화게시판] HBO 미드 체르노빌 예고편 (54) 타목상대 04-22 25750 50
19793  [기타] 여자한테 절대 잘해주지마라.jpg (184) 스샷첨부 뚝형 04-22 52839 96
19792  [회원게시판] 녀석이 눈치챈 것 같습니다 (137) 스샷첨부 아이kim슨 04-22 38551 34
19791  [기타] 무고녀 사이다 참교육중인 박진성 시인 트윗.jpg (74) 스샷첨부 뚝형 04-22 35052 106
19790  [연예인] 속옷인가..반바지인가..베스티 뮤비 클라스 (64) 스샷첨부 재래식119 04-22 48471 56
19789  [연예인] 방심한 사나 ㄷㄷ (69) 사나미나 04-21 49359 63
19788  [연예인] 게임과 현실 혼동중인 태연.gif (64) 스샷첨부 탱폭도 04-21 49655 87
19787  [반려동물] 선유도공원 연못에서 신나게 노는 개냥이 (45) 스샷첨부 analoytoy 04-21 24220 41
19786  [블박] 운전이 직업인데.. (155)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1 43133 100
19785  [컴퓨터] 공문서 등본,초본등 프린터 없이 출력하는법 (191) 잭슨형 04-21 28464 176
19784  [연예인] 여아이돌 싸움꾼들 (97) 스샷첨부 라돌 04-21 38560 79
19783  [반려동물] 로트와일러..아니 댕댕이는 처음 키우는데요. (147) 스샷첨부 환영나비 04-21 17232 26
19782  [회원게시판] 제 여자친구는 페미니스트입니다. (87) 마룽시 04-21 27645 42
19781  [정보] 맨즈헬스 추천 집에서 몸짱되는 10가지 운동.gif (221) jamiexx 04-20 37833 79
19780  [회원게시판] 친구 결국에 파혼하네요 (260) 인증메일안날… 04-20 40683 143
19779  [유머] 어제자 뼈때리는 유튜버 처자.JPG (13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4-20 49753 225
19778  [회원게시판] 망고스틴, 몽키퍼즐트리 나눔 발송에 관하여 (58)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0 19126 61
19777  [기타] Lg v50 듀얼스크린 근황.. (25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4-20 56330 47
19776  [연예인] 임나영 아이오아이 시절 각선미 ㄷㄷㄷ (90) 스샷첨부 재래식119 04-20 43331 44
19775  [유머] 홍진호의 손을 보고 감격한 심형탁 (117) 스샷첨부 프로츠 04-20 53604 56
19774  [회원게시판] KT 가 5g한다고 LTE개판만든게 사실이었네요. ^^ (139) 스샷첨부 djfid2 04-20 30539 63
19773  [컴퓨터] ㅎㅎ 윈도우 샇다 ㅎㅎ (90) 스샷첨부 없습니다아 04-20 26826 51
19772  [연예인] 진짜 진짜 섹시한 아이유 (125) 스샷첨부 4Leaf 04-20 38325 37
19771  [회원게시판] 별걸 다 만드는 샤오미 (152) 스샷첨부 거스기 04-19 47629 34
19770  [연예인] 에이핑크 오하영 리허설 레깅스 핏 (56) 사나미나 04-19 45451 59
19769  [블박] 대전 머스탱 사고.gif (190) 스샷첨부 뚝형 04-19 52156 80
19768  [베스트10] 바이올린 협주곡 10 (비기너를 위한) (34) 스샷첨부 기범 04-19 9184 22
19767  [기타] 일본에서 대도서관보다 더 많이번다는 한국 유튜버.jpg (10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4-19 54418 102
19766  [유머] 존재 자체가 싫었던 카페 (246)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19 62131 53
19765  [게임게시판] 유플) 어쎄신 크리드 유니티 무료배포 (72) 스샷첨부 농천썽큰 04-19 24040 52
19764  [회원게시판] 와이프가 임신 했습니다 (196) 집행자 04-19 34979 107
19763  [기타] SJ 레스토랑 근황.jpg (58) 스샷첨부 노랑노을 04-18 44402 124
19762  [유머] LG 모니터 사면 안되는 이유 .jpg (243) 스샷첨부 시티은행 04-18 60975 97
19761  [베스트10] 마트 개인적으로 가성비 좋은 레드와인 톱10 [자필] (220) 스샷첨부 FusRo 04-18 20745 130
19760  [정보] 컴퓨터로 가운뎃점을 쉽게 입력해보자 (240) 스샷첨부 기범 04-18 36867 149
19759  [연예인] 아이유 반짝이는 가슴 (101) 스샷첨부 재래식119 04-18 59234 32
19758  [연예인] 소미의 대단한 볼륨감 ㄷㄷㄷ.GIF (48) 스샷첨부 패션피플 04-18 60070 48
19757  [회원게시판] 빈집 현상 (195) 국가안보실 04-18 45660 33
19756  [연예인] 허벅지 ㅎㄷㄷ한 오마이걸 아린 (65) 스샷첨부 재래식119 04-18 48267 57
19755  [기타] 보잉737 MAX 항공기 추락사고의 원인.jpg (79) 스샷첨부 jamiexx 04-18 34891 7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