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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올해 결혼 예정이었던 여친이랑 2주째 연락 없습니다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9-01-25 (금) 17:14 조회 : 53028 추천 : 107  

 

일주일까지는 전화, 카톡 다 안받길래 답답해 죽을지경이었으나 2주가 지나가니까 그냥 이제 끝난건가 허무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정확히 끝난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양가 부모님들 상견례하셨을때 부모님 모두 그냥 저희 둘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옷 한벌도 하지말라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둘이서 반지는 좋은걸로 맞출까 하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백화점에서 돌아다니면서 여친이 마음에 드는 반지가 있어서 견적 받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 뭐하나라도 해드려야 싶어서 부모님들 팔찌까지 합쳐서 견적 받았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딴곳도 둘러보기로 하고 다른 곳도 들러봤는데 그만큼 맘에 드는곳이 없길래

그냥 맘에 들었던 견적 받은 곳에서 하기로 했는데 제가 찾아보니 해당 브랜드 매장이 여러곳있길래

저혼자 가까운곳 두군데 들러서 똑같은 견적을 짜달라고 했는데 한 매장에서 40만원 빼주겠다고 하길래

백화점말고 여기에서 해야겠다하고 여친을 불러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여친이 자기는 백화점 처음 매장에서 한다고 하길래 

똑같은 브랜드인데 왜 굳이 40만원을 더주고 백화점매장에서 해?? 하니까  

자기를 거지취급받게 만든다고 화내기 시작하는겁니다

아니 뭔 거지 취급을 받냐고 하니까 

백화점에서 사이즈까지 다 재놓고 다른매장가면

백화점 직원들이 우리들을 얼마나 거지처럼 생각할꺼냐는거에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예약을 걸어놓고 돈없어서 안한다는것도 아니구요

예비 부부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견적 비교해보고 하는게 보통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백화점 매장에다가 이 견적서대로 해달라고 하겠다고 하니까 

자기는 백화점매장가서 처음 견적 뽑은데로 내라는돈 다주고 하는거 아니면 안한다길래

누가 요새 바보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하냐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더 싸고 잘해주는데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냥 끊어버리고 일주일동안 연락 다 안받고 2주차에는 저도 연락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뭐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요약

여친과 결혼반지 알아보던 중

백화점에서 마음에 드는 반지 발견.

사이즈 재놓고 다른 매장 가봤는데

동일 상품인데 40만원 할인해주는데 찾음.

거기서 하자니까

여친이 자기 거지취급하냐며 연락 끊김.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neha 2019-01-25 (금) 17:14 추천 25 반대 2
결혼전에 혼수고르며 <다투는 것>은 아주 기본입니다.
저는 장모님과 논쟁까지 했습니다.
저는 그당시, 양가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취지로 혼수를 각자의 힘으로 하기로 했었죠..
적금을 깨자고 하길래
적금을 깨지 않고 가능한 범위안에서 꼭 필요한 것만을 구입하자고 합의(?)를 봤죠..
결혼 반지는 환전가능한 순금 가락지로, 야외촬영 생략, 가전제품은 자취하면서 사용하던 거 그냥 사용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수품 중에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손도 안 댄 것들이 있습니다.
주방용품, 침구류 등등 이런 류들을 줄이면 결혼 비용이 더 절약될 겁니다.
rtf12 2019-01-26 (토) 02:13 추천 13 반대 0
양가 상견례하고 혼수(?)보러 다니는 와중에 의견다툼이 있었다고,
'2주 잠수를 타는 여자' 말을 들어보자는건 무슨말이죠?
뭐로 다투엇던간에 상견례까지 한 상황에서 2주동안 잠수타는게 말이나 되나요 ㅋ

이건 천우신조로 조상이 도우신겁니다.
창문가틈새 2019-01-26 (토) 00:46 추천 9 반대 0
여자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이라면..
피곤하죠.. 이디아안가고 스벅가고 유명 연예인이 사용한 유모차나 얼마 입지도 못하고 처치곤란한 명품 유아용품들.. ㅋㅋㅋ 그냥 손절하는게 낫다보여집니다.
결혼하고 1개월 정도만 서로 반지 끼다가 지금껏 보관함에 잠들어있습니다. 다 의미없습니다.. 싸우지않고 사는게 가장 힘듭니다...
이지웨어 2019-01-25 (금) 23:46
반지 정도에 남의 이목을 그렇게 생각하는분이라면
집이나 차나 등등 수백수천짜리 결정할때는 난리나겠네요
ㅋㅋㅋㅋ
빅바나나 2019-01-26 (토) 00:16
이게 옳은건지 그른건지 모르겠지만 연애할때는 대판 싸워도보고 헤어져도 보고 해야한다...뭐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거같긴하네요. 그래야 상대방의 감추어진 내면까지 알수있다나 뭐라나...
위 본문과 같은 경우가 적당한 예시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항홍홍 2019-01-26 (토) 00:21
이건 남자도 ㅂㅅ이지.다른데서 견적받은걸 기준으로 백화점에서 다시 견적 받아보면 할인해줬을텐데.. 쫌생이 짓하다가 차인거지. 그때 한번이 아닌 그 이전에 이런걸로 여러차례 싸운듯하다. 40만원이 큰 돈일수는있으나 평소때도 아닌 결혼때는 상대방이 기분 좋아한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수도 있다고본다.
     
       
창문가틈새 2019-01-26 (토) 00:48
문제발생시 저런 돌발행동하는 배유자랑은 결혼해봤자 후화만 함. 그냥 해어지고 새 인연찾는게 낫음..
     
       
아도니스7 2019-01-26 (토) 03:57
감수하긴 뭘 감수해..

결혼할려면 최대 한 돈을 아껴야지 상대방 기분좋아한다고 돈지랄하자는거냐?

저런 여자들이 병신년들이지...

돈으로 대우받을려는 년들은 결혼할 자격이 없어..... 

어려서는 부모 등골브레이커, 커서는 남편 등골브레이커.......
          
            
항홍홍 2019-01-26 (토) 08:57
너 모태솔로니??ㅋㅋ
               
                 
천애s 2019-01-26 (토) 09:11
남자가 왜 ㅅㅂ이고 쫌생이임? ㅋㅋㅋ
다른데서 싸게 해주니까. 여기도 싸게 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더 쫌생이같은데요?

여자가 거지취급하냐고 대답하는게 아닌.
님말대로 40만원이 큰돈일수는 있겠지만.평소때도 아니고 결혼인데.처음본대서 하면 기분좋을거 같다고 얘기했으면 좀 좋음?
그러면 남자도 따라줬을지 어떻게 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여자가 말하는거랑 행동이 ㅅㅂ구만..
                    
                      
항홍홍 2019-01-27 (일) 09:07
평소 남자가 잘했으면 여자가 저렇게 했겠니?
여자도도 ㅂㅅ이지만 남자도 평소ㅂㅅ짓했겠지
               
                 
칠동주 2019-01-26 (토) 16:07
감수는 너나 해. 남보고 감수하라지 말고. 40만원이 4천원으로 보인다면 모를까.
                    
                      
항홍홍 2019-01-27 (일) 09:08
4천원은 감수할수있니? ㅋ
               
                 
착한다쿠 2019-01-27 (일) 00:50
니가 더 모태솔로 같은데?ㅋㅋㅋ
                    
                      
항홍홍 2019-01-27 (일) 09:06
그러니까 니가 모쏠임ㅋㅋ
     
       
도로롱6 2019-01-26 (토) 11:21
아...이런 생각하시는 분도 있구나... 한편으로 대단하네 가오가 정신을 삼킨건가?
     
       
허니흥 2019-01-27 (일) 01:22
백화점에서 견적받아보고 같은브랜드 로드샾에서도 견적받아서 비교해보고  싼데서 산다는게 왜 ㅄ 이 되는건지 모르겠네 결혼이라고 40만원 큰돈 아닌거랑 그게 무슨상관이야 결혼할때는 그럼 길에 돈 버리고 다녀 기분 존나 좋으니까 ㅋㅋㅋ 존나 쿨하게 쿨병걸렸네
     
       
하루야체레드 2019-01-27 (일) 09:17
항홍홍님 친구없다에 내 꽃우털을 걸지
     
       
봄의단비 2019-01-28 (월) 08:16
신부님이신가요...?
사회 초년생에 결혼 준비하고 신혼 준비하면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40만원이면 충분히 이성적으로 고려해 볼만할텐데..ㅠㅠ
말문이 막힌다는게 이럴 때 쓰는 표현인 것 같네요.

그러고보면 저는 제 안사람이 이곳저곳 알아봐주고 가격비교 하고 견적받고 해 준 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저격수 2019-01-29 (화) 16:48
다른데 견적받아보는게 쫌생이?

당신은 호구인증 ㅋㅋㅋㅋ
창문가틈새 2019-01-26 (토) 00: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자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이라면..
피곤하죠.. 이디아안가고 스벅가고 유명 연예인이 사용한 유모차나 얼마 입지도 못하고 처치곤란한 명품 유아용품들.. ㅋㅋㅋ 그냥 손절하는게 낫다보여집니다.
결혼하고 1개월 정도만 서로 반지 끼다가 지금껏 보관함에 잠들어있습니다. 다 의미없습니다.. 싸우지않고 사는게 가장 힘듭니다...
김검 2019-01-26 (토) 00:49
근데.....이게 여자입장얘기를 들어보면 막상 또 다르더라구요. 무조건 여자만 욕할건 아닙니다. 저건 남자입장에서 쓴거지. 남자건 여자건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를 때 많습니다. 저게 정말 딱 끝이라면 여자가 문제는 맞습니다만 대부분 반대편 얘기들어보니 " 아 그런거였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칠동주 2019-01-26 (토) 16:12
물론 둘만의 사정이 있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둘이 안맞아 보입니다. 살면서 더 큰 상처를 받느니 시작하기 전에 다시 판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주위의 부부들을 보면서 제 배우자 결정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코와이요 2019-01-26 (토) 00:50
퍄...... 근데 일단 양쪽 다 들어봐야.....
젤라틴 2019-01-26 (토) 01:24
어디서 사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겨우 저 정도 문제로 2주간 연락도 안한다는 게...
그리고 저렇게까지 한다는 건 그만큼 자존감이 낮다는 의민데...
힘껏 2019-01-26 (토) 01:46
정말 큰일날뻔 하신건데 미리 알아서 참 다행이다라는...
모그리01 2019-01-26 (토) 01:51
남자도 결혼할 생각 없는거 같은데요.
만약 있다면 결혼에 대한 모든걸 여자가 선택하게 하고 별 신경 안쓰는게 답인데 그게 안되는 것일뿐...
저는 경험으로 알기에 거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중에 저런식이면 님이 돈을 무진장 번다고 하면 아마 백화점 vip 유지하려고 같은 짓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황을 보면 남자 쪽에서도 거르는 중인거 같은데..
rtf12 2019-01-26 (토) 02: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양가 상견례하고 혼수(?)보러 다니는 와중에 의견다툼이 있었다고,
'2주 잠수를 타는 여자' 말을 들어보자는건 무슨말이죠?
뭐로 다투엇던간에 상견례까지 한 상황에서 2주동안 잠수타는게 말이나 되나요 ㅋ

이건 천우신조로 조상이 도우신겁니다.
     
       
초비초비 2019-01-26 (토) 03:06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평생 싸우고 불행할 거 미리 피해갈 수 있게 된 걸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됩니다
animas 2019-01-26 (토) 02:46
뭐 중간에 다른 일이 있었을 수도 있죠.

전화로 크게 다퉜다던가.

근데 저 정도 일로 그렇게까지 심하게 다퉜다면 서로를 위해 안 하는 게 맞는 결혼인듯.

서로 한참 좋을 때도 그렇게 싸운다면 결혼해선 더 싸울테니..
unknown3 2019-01-26 (토) 04:02
남자가 이런 일로 여러번  찍힌듯..결혼식때까지 그러니 파혼 생각하고 연락끊치..여자만 욕할일이 아니야..
민수연사랑 2019-01-26 (토) 05:19
같은 물건이면 견적이 낮은데가 이익을 보는것 아닌가요.
백화점내 진열돼있는 물건들은 백화점이름값이 상당히붙어 거래되겠죠.
마사노 2019-01-26 (토) 07:47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어떤 부부가 아프리카 여행을 하다가
부인이 한 장신구를 발견했습니다.
부인은 바로 구입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극구 반대를 했습니다. 장신구의 가격이 비쌌기 때문이죠.
남편은 장신구의 가격이 비싸서 흥정을 하고,부인에게 그 장신구를 선물해주는데 부인이 한마디 합니다.

'그 장신구는 10달러였을때 아름다웠어, 4달러가 된 지금은 그다지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

여튼 제가 말하고 싶은건 여자랑 남자랑 다르다는겁니다. 싸고 효율적으로 살면 좋죠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러거든요.
근데 가끔 살면서 사치하고 싶은 마음은 여자들이 더 큰것같습니다. 일종의 허장성세려나요.
2주동안 연락을 씹는건 아주 무책임한 행동이고 이 결혼은 파혼을 고려하는편이 옳음직 하지않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다른 분들은 여자가 사치하고 싶어할 때 한번정도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ㅋ.

실은 아무이유없음 ㅋㅋㅋㅋ
그저 사치하고 싶을뿐 ㅋㅋㅋ
     
       
유세하 2019-01-26 (토) 11:51
그런사람을 피하는게 잘사는 지름길이겠죠.
방망이" 2019-01-26 (토) 08:04
그냥 결혼하기 싫다고 직접적으론 말 못하고 간접적으로 표현한거 같은데
피터25 2019-01-26 (토) 09:07
이거 저거 따지는 여자라면 결혼후에도 후회합니다. 결혼은 이내심이 필요한데
사향고양이 2019-01-26 (토) 09:50
돈 있으면 뭐가 걱정이래
항상 돈 없으니 몇 만원 몇 십만원에 목숨 거는거지
결국 로또와 분양만이 답이다
서민들이 그거말고 뭐로 돈 버냐 쯧
five1986 2019-01-26 (토) 10:49
남친되시느분 그렇게 걱정되묜 회사나 집으로 가보셔야요 여기글 올린사람들한테 인생을 겁니까
Anime러브 2019-01-26 (토) 10:56
결혼했으면 집안 거덜나갔네...
니가짱먹어라 2019-01-26 (토) 11:40
다행이네  결혼전에 구매습관을 알았으니... 다행인거같음..
집거덜날뻔...
라다나디하보 2019-01-26 (토) 15:24
예전 여친이랑 결혼 주거 문제 이야기할때 일단 임대아파트로 시작 어떻겠냐고 하니
짜증내길래 왜그러냐니 거지같아서 싫다고 ㅎㅎㅎ
그래서 우리 부모님 임대아파트 순번 대기중이라니 아닥함..
그리고 얼마 뒤 밤에 차타고 지나가다가 보이는 아파트 가리키며 위치도 좋고 맘에든다고 하길래
저기가 니가 거지같아서 싫다던 국민임대아파트라니 또 아닥함
해피바이 2019-01-26 (토) 18:54
둘이 똑같네요 끼리끼리 만났어요
허영심 강한 여자 결혼할뻔 했던 여자분 험담하고 다니는 남자.......
처음부터 혼수 아무것도 안하고 반지 좋은거 맞추고 싶어서 백화점갔다면서요
서로 상의하에 좋은 예물로 하자고 해놓고 돈아까워서 다른 매장에 혼자가서 견적뽑아보고 일방적으로 여기 40 싸게해준다고 무조건 여기서 하자고 말한거 아닌가요
그러면 어느 여자분이라도 맘 상합니다
한번이라도 여자분한테 여러군데 견적 뽑아본다고 말한적 있나요
없으면 님도 똑같은 인간입니다  여자 탓만 할게 아니라.....
혼수는 혼자하는게 아니라 서로 상의하에 하는 겁니다
FHDAV 2019-01-26 (토) 19:31
조상이 도움, 천우신조!
그리피티 2019-01-26 (토) 22:56
방생하지말고 꼭 데리고 가라
유니키 2019-01-27 (일) 02:15
반지하나로 걸렀네
운이 좋은사람인듯
택꾸 2019-01-28 (월) 13:04
어유.. 인생 제대로 구원받으셨네요. ㅎㅎ
이상현☆ 2019-01-29 (화) 04:57
없는 돈에 까르티에 가서 반지 맞추고는 식날 한번 껴보고는 그냥 서랍에 쳐박혀 있습니다 ㅋㅋㅋ
개발자라구 2019-02-05 (화) 21:46
근데 저런 여자가 생각보다 되게 많아요. 정말로..
다른 나라 여자들은 생각을 안들어 봐서 잘 모르겠고..
여자들은 비싼 물건을 사치하면서 스스로가 가치있는 사람있고 대접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고를 하는 분이
많은거 같아요.
1ws12f 2019-02-08 (금) 23:49
방생하지마!
액션걸 2019-03-02 (토) 15:36
여자는 자기몸에 두르는것에 관대하다 허나 남편.애인 에게 주는건 관대하지않다
나같으면 그냥 빠이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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