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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으로 수입차 탈거다!!.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9-02-08 (금) 10:41 조회 : 54548 추천 : 100    
















유지비 감당 안되고 파산하는 엔딩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기만love 2019-02-08 (금) 10:41 추천 45 반대 2
안타깝게도 이런 영상은 그나마 돈 열심히 벌고, 어느 정도 사회생활 해 본 사람만 공감...
스타그 2019-02-08 (금) 10:41 추천 19 반대 2
딱 3000천 들고 QM3 할부없이 현찰 완빵 4년 전에 구입했고, 매일 주행하는 편이며 나름 운전병 출신이라 아껴탄다고 타는데도 유지비가 1년 300~400 정도 들더군요. 보험,세금, 기름, 엔진오일 교환, 가끔 자잘한 기스 같은거?

 개인적으로 할부로 사는건 집으로 족하다고 봅니다. 뭐 집이야 도저히 돈 모아서 살 수 없으니 대출 끼는게 당연하지만, 차는 정말 할부로 겉만 번지르르한거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수송운반구 인것을..
뭐 돈이 남아돌아 좋은거 타면 좋지만, 감가상각도 너무 크고,, 사치품 of 사치품인 것 같아요.
눈물빵 2019-02-08 (금) 22:45 추천 14 반대 2
지금 와이프랑 27살부터 같이 살았는데 고시원도 살아보고 반지하 옥탑 원룸 투룸.. 현재까지 이사만 14번 했음. 32살에 어쩔수 없이 경차로 첫차(출퇴근 버스가 없었음)사고 34살에 2억 대출받아서 34평 아파트 샀음. 현 39살 애기 2명있고 아파트대출 5천남고(원리금34만) 중형차 대출없이 한대 있음. 젊을때 고생안했으면 이런생활 꿈도 못꿨겠지. 나도 차 좋아하고 특히 비오는날 우산쓰고 출근하면 차있는사람이 그렇게 부럽더라. 하지만 이악물고 참았음. 그때 안쓴 만원이 지금 100만원이돼서 돌아온 느낌임. 즐기면서 사는거도 좋지만 10년뒤를 생각해서 계획적인 지출을 하시길 바람.
발센 2019-02-08 (금) 14:23
펌프가 천만인가
조오단2 2019-02-08 (금) 14:29
이건 좀 극단적인 예인게 맞지만 재산상태 여유가없으면 차량관리비도 부담스럽고 기본적인 엔진오일도 부담스러워서 오래타다보면 잔고장아닌 큰돈나갈일이 많아지는건 사실임
고로코롬 2019-02-08 (금) 14:33
극단적인 예도 아님 요즘 사회 초년생 젊은 친구들..외제차 외제차 거리면서 저런 똥매물 중고차 끌고 다니다 어디 방치하고 이도 저도 못하는 애들 꽤 됩니다..
다크매터 2019-02-08 (금) 14:51
gkdooskw 2019-02-08 (금) 14:58
저건 너무 최악만 보여준거네요;
자기 능력에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 본인이 타보고 싶은차 사는게 꼭 연봉에 몇%를 맞춰야 하는 것인가..
3시리즈도 3천 후반 4천 초반(취등록 포함)에 새차 구입이 가능하고, 300만원이면 보증기간 5년으로 연장가능하니,
A클래스도 3천이면 접근 가능하고 보증기간 연장 되고,
아우딘 요새 차를 많이 안파는거같아 모르겠지만.
보증기간 끝나기 전이면
사실상 보험료, 유류비, 자동차세 말고는 5년동안 돈 한푼 안나가요. 엔진오일 필터등 소모품 교체도 차값에 다 포함된건데
수입차 유지비 많이 나간다고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왜 많이 나가신다는건지.
보증기간이 끝나고 나면 유지비가 더 나가겠죠.
근데 신차 출고 후 5년뒤인데.. 10년 20년 탈것도 아니고.. 사설샵 가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데;;

굳이 중고차를 구매해야한다면 보증기간 남아있는 독일 3사 중고차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야 뭐 연장하면 되는거고,
중고차가 불안한게 국산이던 수입이던 그 차의 히스토리를 모르기때문에 사기당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돈이 있고 없고 를 떠나서 저런 문제있는 중고차를 구입한다는게..이해가 안감....
업자를 믿을 수 없다면 본인이 잘 알아보고 사야지....
     
       
Ramdom 2019-02-08 (금) 15:07
차를 재산으로 봅시다. 감가를 보면 돈 한푼 유지하는데 안나갔어도. 팔때는 얼마나 떨어져 있나요? 그럼 전체적인 자산에서 큰 감소 요소 아닌가요?; 다들 어차피 떨어지는 소모품이다. 생각하지만.. 말이 그렇지 현실 큰 돈이잖아요
     
       
The미래 2019-02-09 (토) 17:15
C면 모를까.A클을 누가 3천이나 주고 사려고 하나요...?

그리고 소모품이 하나 하나 쌓이고, 이거 저거 비슷한 시기에 다 갈아야 하면 갑자기 돈이 확 커집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있으니 낼 수야 있지만 갑자기 돈백 나가고 하는 게 유지비가 적게 나가는 건 아니죠.
보증기간 남은 중고라... 중고 사면서 신차 보증 늘릴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신차 보증 아닌 이상 독일 3사는 이런 저런 트집 잡으면서 고객 부담 쪽으로 전가하려 노력하죠.
wkaduddu 2019-02-08 (금) 15:09
중복자료도 베스트 가네
근데 차가 엔진 바꿀정도면 로또 당첨수준 아닌가
87붕어 2019-02-08 (금) 15:42
제가 듣기로는 연봉의 절반인 cc의 차를 사라고 들었어서 취등록포함 3천만원정도되는(스포티지신차) 천만원선납하고 할부로 2천정도하려고하거든요..여유자금이 월 200넘어가면 괜찮을까요~?
     
       
크린조 2019-02-08 (금) 17:23
연봉의 절반인 cc라면 bmw i8플하 추천합니다
1500cc밖에 안해요
     
       
wkaduddu 2019-02-08 (금) 17:53
연봉 절반인 cc가 아니라 연봉절반 가격입니다.
cc로 따지면 외제차 가격 한도 끝도 없어요
아르미노르 2019-02-08 (금) 16:44
사기꾼이네요
티프로 2019-02-08 (금) 18:28
이렇게 말해도 살사람은 삼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거고
아잉Stein 2019-02-08 (금) 18:29
예상~ 적중
kil95 2019-02-08 (금) 18:58
한가지 덧붙이고 싶다면. 외국은 아마 우리보다는 좀더 싼편일겁니다. 그네들은 정말 차를 소모품으로 생각해서 자기혼자 튜닝도 하고 대부분 다룰줄 아는거 같더군요. 근데 우리나라에선 왜 비싸냐. 이걸 되짚어볼만하지 않나 싶어요. 현대,기아,대우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에 자동차로 팔아처먹는 기업이 많아요. 근데두 비싸지 않고 어느정도 중형으로 몰아볼까 하면 기천은 쉽게 넘어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해서 우리한테 팔아처먹는데두 옵션 , 기능 다 따져 외수보다 질이 떨어지는걸 파는데 비쌉니다. 것두 외국보다요. ㅋ . 이런 구조때문에 외제차 부품값이 비싸지 싶습니다. 결국, 역시나 헬조선 답게 지들끼리 배불러 처먹는다는거뿐이죠. 소비자는 진짜 봉이에요. 울며 겨자먹기로 중고 몰다가. 직장안정되서 제대로된 차를 모는때쯤이면 나이가 3~40대일껍니다. 금수저뺀다면요. 저분 글 내용이 심히 공감가고. 안타까운 현실에 그냥 화만 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The미래 2019-02-08 (금) 22:33
독일차는 안 싸요. 새거로 따지면 오히려 실구매가 한국이 더 저렴하고요 벤츠 경우 사원용으로 1면 리스한 걸 비교적 저렴하게 파는 프로그램이 2년 보증 해주는 게 좀 이익이지 그닥 안 저렴합니다. 게다가 수리비는 부품값도 뭐 제값에다가 인건비 때문에 확 오르죠. 저 유투버님도 언젠가 말씀하셨지만 요새는 전자 장비 연관된 게 많아서 예전처럼 내 차는 내가 뜯고 씹고 맛보고 고친다도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
미국은 잘 모르겠네요.
     
       
kimbyu 2019-02-09 (토) 11:05
외국이 싸긴 뭘 싸
미국은 왜 자가정비가 많나?
센터가 존나 비싸기 때문에
인건비가 장난아니지라~
아자 2019-02-08 (금) 19:07
저는 로또가 된다한들 ㅜ 수입차는 탈 마음이 예전부터 없었네요.. 현기르쌍쉐 ㅠㅠ
rebate12 2019-02-08 (금) 19:18
사실 차는 그렇게 재수없지 않으면 고장 잘 안나죠.  엔진오일만 갈아줘도  다른 소모품 거의 신경 안쓰고
타이어만 좀 신경써지면 몇년 편하게 타죠. 근데 문제는 ..  좋은차 를 무리하게 돈을 주고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 차를 자랑하고 싶어서  엄청 타고 다닌다는 사실..  무리하게 친구 만나고 무리하게 여자 꼬시러 가고
또 사람들 자꾸 만나고 그러다 보면  옷도 시계 신발 이런거도 눈에 막 들어오고  자꾸  자신이 모는 차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오버하게 된다는 사실.. 그러다 보면  수중엔 진짜 돈없고  나중에 잔고장이라도 하나 나면 
빚내야 하고 수입차 타면서 보험도 대인대물 안넣고 기본만 넣고 다니지 싶음.
     
       
The미래 2019-02-08 (금) 22:35
음.. 전 고장 안 난다는 거에 동의 못하겠네요.
큰 고장은 잘 안 나도 자잘하게 계속 뭔가 문제 생기고 매번 수리받는 거 다 합하면 절대 작은 돈 아니더라구요.
          
            
이미지뽕 2019-02-09 (토) 14:11
케바케 인듯...

제차는 2010년식인데, 유지비 제외하고 여태까지 수리비로 제 돈 들어간건 25만원 정도?

연료 펌프 나가서 교체한 것 빼고는 없습니다. 26만 키로 탔어요~ 40만 키로까지도 거뜬할듯!

연비는 12~12.5km/l 정도입니다.
엘리야다다 2019-02-08 (금) 19:23
차는 생활용품입니다. 우리나라 인식개선이 시급함
유퍽 2019-02-08 (금) 19:36
간섭하지 말라고 지껄이기에는

혼자만 빚에 치여 뒤질 상황이 아님.

신용(카드 포함) 대출, 가계부채 수준이 그리 두질 않음.
세상바꾸기 2019-02-08 (금) 21:22
저런 카푸어들이 저런차 등록해서 카풀하는거지 거지 거지........거~~~지
눈물빵 2019-02-08 (금) 22: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금 와이프랑 27살부터 같이 살았는데 고시원도 살아보고 반지하 옥탑 원룸 투룸.. 현재까지 이사만 14번 했음. 32살에 어쩔수 없이 경차로 첫차(출퇴근 버스가 없었음)사고 34살에 2억 대출받아서 34평 아파트 샀음. 현 39살 애기 2명있고 아파트대출 5천남고(원리금34만) 중형차 대출없이 한대 있음. 젊을때 고생안했으면 이런생활 꿈도 못꿨겠지. 나도 차 좋아하고 특히 비오는날 우산쓰고 출근하면 차있는사람이 그렇게 부럽더라. 하지만 이악물고 참았음. 그때 안쓴 만원이 지금 100만원이돼서 돌아온 느낌임. 즐기면서 사는거도 좋지만 10년뒤를 생각해서 계획적인 지출을 하시길 바람.
장충동왕존박 2019-02-08 (금) 22:56
저거 진짜다. 돈없는데 수입차부심부리고싶은 사람들은 꼭 독일중고차 타라. 되도않는 재규어,랜드로버 그외 미국차
고장나면 지옥한번 보고 올꺼다.
진짜 돈없는 중고수입차타는 거지들 진짜 많다. 내가 다니는 샵에 가도 입고하고 돈없어서 고치지도 못하는 수입차들 넘쳐난다.
모래시계알프 2019-02-08 (금) 23:37
자동차 돈 존나 깨짐. 진짜 사기 전에 내 생활에 차가 이렇게까지 필요한지부터 생각해야함. 소형차를 사도 년 보험비에 세금으로 100 정도 깨지고 다달이 기름 값이랑 정비 등등 10만원 계산해도 년 200은 넘게 깨짐. 다달이 20만원씩 부어야 하는데 잘 생각해야함
애널파괴자 2019-02-09 (토) 00:08


작업용 차긴 하지만, 제가 작업용 차를 구매하는 마인드는 딱 하나 입니다. 타다가 고장나면 폐차..진행..

현재 제가 타고다니는 작업용 차, 디젤 엔진 엑스트렉 입니다..

솔직히 연비 좋고..고장 없으면 땡큐 죠..
절대주권 2019-02-09 (토) 01:59
차는 연봉 많이 받는다고 사는게 아니라.. 자산이 있을때 사는 거라더군요.
비익련리 2019-02-09 (토) 03:29
스물여덜 살면서 자전거가 좋아서 자전거로 출퇴근합니다 ㅋ
킥시스 2019-02-09 (토) 07:18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 월2백이면 수입차는 커녕 국산차 저렴한 것도 몰기 어렵죠. 유지비 보험료 기름값 수리비 등등 차 한대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이런 동영상 굳이 안봐도 뇌빈 놈들은 200에 수입차사서 허세부리며 다닐거고 알뜰한 사람은 사라고 떠밀어도 안삼.
레널드 2019-02-09 (토) 10:23
결혼 후 집에서 1억 2천해 주신거 + 와이프와 제가 원룸생활할때 박아둔 보증금 더해서 1억 3천짜리 오피스텔 전세 들어가서 3년 살았고 3년동안 1억 더 모아서 2억 3천된걸로 8천만원 대출 받아서 2억 8천짜리 아파트 전세 들어가고 3천 남은걸로 QM3사서 2년 반만에 8천만원 대출 다 상환하고 그 후 6개월 돈 더 모아서 1억 2천 대출 더 받아서 4억 2천에 살고 있던 아파트 매매 했습니다.

오피스텔에서 아파트로 옮길때 5천만원만 대출받아도 됐지만 아파트가 시내에서 조금 먼 곳이어서 차를 사야할것 같아 차 살돈까지 생각해 전세대출을 3천만원 더 받은거죠.

맞벌이 하면서 돈 모아보니 3년이면 1억은 충분히 모아지더라고요.  이사다니는것도 지겹고 아이도 낳을 계획으로 집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한번 대출을 완전 상환해보고 돈을 모아본 경험이 있어서 1억이상 2억 이하 대출은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물론 아이 낳고 현재는 와이프 혼자 외벌이로 전향했지만 원리금 상환으로 10년 보고 천천히 조금씩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크게 부담은 안되네요.

돈을 모아보지 않았다면 돈이 모아지는 재미를 모를겁니다. 그 재미를 느껴보면 절대로 과소비하지 않죠.
QM3는 아시는바와같이 연비가 무척 좋습니다. 장거리도 종종 뛰지만 마트나 동네 돌아다닐때 많이 탑니다.

1년에 1.2만키로 전도 타는것 같네요. 요즘들어 특히 규정속도 지키면서 연비 주행하고 있는데 연비 22~24키로정도 나옵니다. 물론 시내주행때문에 깎아 먹은게 저거죠.

그렇다고해서 속터지게 느리게 가거나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는 운전을 하지는 않습니다. 급가속, 급정거 안하고 정속주행을 하고 과속을 최대한 안합니다.

휴대폰 티맵을 주로 쓰는데 운접습관점수 95점입니다. 교통흐름상 속도를 내줘야 할때가 있어서 가끔 과속이 나온게 -5점된거 외에는 감점이 없습니다.

차는 이동수단이지 악세서리가 아니잖아요. 안전하게 타는게 제일입니다.
The미래 2019-02-09 (토) 17:18
결론은 일시불로 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사라는거죠, 뭘 극단적인 케이스네, 사지 말라는 거네, 이러나요?
저축한 거 + 안정적인 수입을 전제 하에 일시불로 또는 짧은 기간 내에 전체 상환 가능한 선에서 사라는 거고, 수리비를 포함한 유지비가 많이 나갈 수 있다는 걸 감안하고 사라는 말입니다. 차라는 게 원래 고장나거나 소모품 포함하면 유지비가 많이 드는데 국내 회사보다 수입차 경우 그 물건값 자체도 배 이상으로 비싸다는 거고요.
본인이 경제력이 되는데 뭐 화폐가치를 계산할 때 무이자 할부로 사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이다 아니다 그래도 사라 사지 말라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죠.
소이힛 2019-02-09 (토) 18:29
차는 소모품이에요.
5년 지나면 차량의 가치가 0으로 된다고 보고
5년마다 그 차를 새로 살 수 있냐?

이 질문에 긍정적 대답 나오면 능력되는거고
부정적이면 능력에 좀 벅찬 차인겁니다.
할레루야 2019-02-10 (일) 06:47
차는 사는건 살수 있지만.. 유지보수가.....
아라리가났네 2019-02-10 (일) 10:40
집구매 ㅇㄷ
헤라리 2019-02-10 (일) 11:40
어렸을땐 2인승 쿠페를 사야지했던 생각이 얼마나 무모했던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입에 풀칠하기도 힘드네.. 돈 많이 버는사람들은 좋것수..
1moon 2019-02-10 (일) 19:53
자전거도 비싸더라...
대중교통 탈란다...
다이어트GOGO 2019-02-11 (월) 05:22
계획대로 착실하게 돈이 모아진다면야 누군들 아끼면서 안 살겠는가
앞날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먼 미래를 보이는 것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저런 것에 혹하게 되는 거지.....
잘못된 선택이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도 간다
불오크 2019-02-11 (월) 17:43
투싼타고 다니는데 회사집 반복 해서 그런지 1년 유지비 200정도 나오네요 3천키로 이하면 환급도 해주더군요
차를 왜 구입했지;;;
911킨더하임 2019-02-12 (화) 04:27
알바 말고 실제 사회생활을 해보면서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저렇게 말해줘도 지랕 마라 나는 내가 타고 싶은 거 살 거다 이지랕로
이어질 게 뻔합니다
진짜 내가 돈 여유가 넘치고 그러지 않는 이상 저에게 차량은 그저 이동수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FHDAV 2019-02-16 (토) 19:42
마음졸이며 비까번쩍 하게 사는 것 보다
조금 덜 빛나고 뽀대 안나도,
맘편히 내인생 사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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