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1] (감동) 퀸연아의 센스와 인성을 한번에 보여주는 짤.gif (44)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회원게시판]

참 결혼생활 어렵네요...

글쓴이 : 잘될꺼야 날짜 : 2019-03-05 (화) 10:31 조회 : 33960 추천 : 80    

 결혼생활이제 1년차입니다 ㅠ


집들이 이후에는 가족들 외에는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집에 사람들오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친구들 불러서 이런저런애기하면서 놀고싶은데 그것도 못하게합니다


그렇다고 밖에서 술자리 약속을 잡으면 그것도 못하게합니다.


난 매일 아기보는데 너는 밖에서 친구들이랑 술이들어가냐고 합니다


태어난지 6개월아기 때문에.....그래서 제가 친구들 매일오는것도아니고 한번씩 집에와서 좀 놀면안되냐고하면 싫다고합니다


그렇다고 와이프한테 음식을해달라는것도아니고 시켜먹거나 주변정리는 제가 다한다고해도 술값 술안주값 부터 시작해서 잔소리가 시작되죠...


아~그러면 하루만 처갓집에 가있으면 안되겠냐고하면 그것도 싫다고합니다


참 미치겠습니다,,,,,,,,,늘 이런문제로 티격티격하는데 저도 스트레스받네요


저희 아버지 어머니 결혼생활1년동안 가깝게 있어도 5번도 저희집안왔는데 장인장모님 저희집 일주일에 2~3번 아기보러오는데...


자기 친구들은 나 없을때 불러서 저 퇴근할때쯤에 다 집에갑니다...비교를 하네요 자기친구들은 눈치가 있다고...


제친구들은 그냥 눈치도없고 다들 죄인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친구들안부르고 술안먹으면 다 해결되는 문제인데...참 답답하네요...


친구들 오랜만에만나서 어떻게 지내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싶고 그런데,,,,


참 결혼생활 어렵네요....

잘될꺼야
잘될꺼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닥터마빈 2019-03-05 (화) 17:30 추천 40 반대 2
댓글들 보니 애 키워본 경험 있는 아빠들은 다 와이프 편 들죠?

저도 18개월 딸아이, 백일 코 앞에 둔 남자아이 키우는 유부남인데요.

글 쓰신 남편분 정신차리세요.

애가 6개월인데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고 친구들 집에 데려와서 놀고싶다고요?

딱 일주일만 24시간 내내 육아해보세요.

나가서 돈 버는게 훨씬 쉬운 일입니다.

난 밖에 나가서 돈 버니까 집에 와서 쉬자? 그럼 육아는 오롯이 와이프의 몫이다 이런 거군요.

육아는 공동입니다. 맞벌이건 외벌이건 육아는 함께 하는 겁니다.

와이프 친구들은 놀러오면 애기랑 놀아줘요. 그래서 와이프분 쉴 수라도 있죠.

근데 남편분 친구들은 와서 애 봐줄까요? 술먹고 시끄럽게 해서 밤에 애 깨우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이거 가지고 뭐 이혼해라 와이프가 나쁘다 하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미혼이거나 기혼이어도 육아경험 없는 사람일 겁니다.

부모가 단순히 낳아주기만 한다고 부모입니까? 아이들을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죠.

특히나 이제 6개월 아기면 부모의 보살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남편분.. 퇴근하고 와서 애 얼마나 안아주나요? 애 저녁은 먹이시나요? 주말에 애 밥 먹이고 씻기고 하시나요?

부부관계라는 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겁니다.

와이프가 그렇게 힘들게 육아하는 데 난 나가서 못 놀게 한다고 투덜대는 게 가장으로서 제대로 된 모습인가요?

가장의 권위는 그냥 세워지는 게 아닙니다. 가장으로서 모범을 보여야죠.

전 애들 태어나고 매일 제가 목욕 시켰습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18개월 큰아이, 백일 조금 안된 둘째 아이 산후도우미 이모님 계실 때 빼곤 제가 목욕 안시킨게 다섯 손가락으로 안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니까 친구들 약속 같은 건 아예 잡지도 않고요. 그정도 하니까 와이프가 오히려 저보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오라고 했어요.

인간관계나 부부관계나 다 똑같은 진리가 있습니다.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대접하라고요.

육아에 더 집중하시고 와이프분 옆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하르마게돈 2019-03-05 (화) 10:31 추천 19 반대 0
생후6개월된 아기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보통의 경우 남편 친구들이 오면 아이가 중심이 되지 않고 부인 친구들이 오면 아이가 중심이 되는
즉 남편친구모임은 말그대로 친구모임이고 부인친구모임은 육아공유? 같은 분위기가 되니 그런것일수도

그리고 주변에 보면 보통 아이 낳고 친정 부모님들 자주 오게 하는건 거진 편하기 때문임
시부모님의 경우 아무리 편해도 시부모님이라고 아이 맡겨두고 마냥 쉴순 없지만 친정 부모님같은 경우 아이 맡겨두고 푹 쉴수도있고 쉬는걸 넘어 이것저것 부탁하기 편하니 자주 오시라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잡채고로케 2019-03-05 (화) 10:48 추천 11 반대 3
이대로 가면 남은 결혼생활이 불행해 집니다.
둘중에 누가더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듯이 게시글 올려서 하소연 하는것 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여러사람들의 상담과 조언으로 문제점을 파악해 고치려고 하는거면 다행인데
대부분 이런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나는 잘하는데 상대방이 못하는거 맞지? 그러니까 내 하소연좀 듣고 나대신 상대방 잘못좀 지적해줘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죠.
현실적인 전문 상담사가 많은 곳이면 모를까, 나이뿐 아니라 정신연령이 어린 사람들이 많은 이런 커뮤니티에서는 좋은 답변은 어렵겠죠.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사견이지만,  애보는것이 힘들다고 인식을 한 사람이라면, 친구들 불러서 술마실 생각은 못합니다
만약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애보는데 신경을 안쓰고 있다는 것이죠. 일명 독박육아를 부인분한테 맡겨놓고 본인은 바깥일에 치중을 두고 있다는 겁니다.
부인분의 저런 반응은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해소가 안되서 쌓여있는 상태인 것이고요
쉬는날 애는 내가 보고 있을께 나가서 친구들이랑 영화나 쇼핑 좀 하면서 쉬다와 라고 해준적이 있나요?
직장 핑계로 새벽에 아이깨서 보챌때 나몰라라 하고 잠만 자고 있진 않나요?
집안일과 애보기로 이중으로 힘든 부인분한테 애는 마누라가 키우는거니까 하고 손놓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되는군요

몰랐던 거라면 얼른 정신차리고 가정에 집중해서 앞으로 미래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이런 지적이 잔소리로 들리고 변명과 자기 합리화부터 생각된다면 썩 행복하진 못할것 같네요.
물론 누군가의 희생이 있으면 본인은 끝까지 모른척하고 행복할순 있겠지만요

가정이 행복해야 부인분 뿐만 아니라, 아이도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본인도 행복해지는 것이고요.
부인분도 여유가 생기고 남편이 육아에 도움을 많이 주고 하면 가끔 친구데려 오는 것도 큰일로 생각할까요?
물론 고된 육아를 겪어보면, 남는 시간에 쉬고싶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는 생각은 큰 잘못이었다는걸 깨닿겠지만요
앓음다운인생 2019-03-05 (화) 14:37 추천 11 반대 2
저기 애기가 이제 6개월인데..

술을 마시고 싶고..

친구랑 놀고 싶다구요?ㅋㅋㅋ
soma 2019-03-05 (화) 13:54 추천 9 반대 2
애가 6개월인데 아직도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를 모르다니 .... 애낳고 산후조리 조금하고 제대로 잠도 못자고 아이 돌보며 키우는 아내얼굴을 제대로 본적이 없으신건가 ...  산후우울증이라는게 왜있는건지 생각해보시고 냉정하게 말해서 남편이 전혀 도와주지않고있고  남편이 일하는게 힘들다는걸 이해하니까 도와달라는말도 안하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친구들을 집으로 부르고  애돌보는것을 도와달라고 장인장모님을 부르는겁니다.  퇴근후에 잠자기전까지 대여섯시간은 도와줘야 아내분도 쉬죠 ...
1moon 2019-03-06 (수) 10:44
남이 하라고 떠밀어서 한 것도 아닌데 감수할 건 감수하셔야죠.
애도 아니고...
Stasis 2019-03-06 (수) 11:23
더 살아보세요......살다보면 뭔가 조금씩 달라질거에요.
저도 집에 누구 오는거 싫고 밖에 나가는거 싫었었는데
와이프는 저랑 완전 반대였고..
출산 이 후 와이프 바람쐬줄까 하고 몇번씩 밖에 나가서 놀다오고 하다보니
주말 오기전에 저도 모르게 이번 주 주말에 어디갈까라고 조금씩 물어보고....합니다.
이제 집에 누군가가 오는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감례하다보니 저도 바뀌더라구요.
검머리외쿡인 2019-03-06 (수) 15:46
욕 먹을려고 올린 글인가?
데루22 2019-03-06 (수) 18:58
이래서 남자는 커도 얘라는 소리죠
그치지않는비 2019-03-06 (수) 19:00
아내가 너무 예민한가 했는데....아이가 6개월이라면...남편분이 무조건 잘못 하셨네요.
smileaga 2019-03-06 (수) 23:24
뭔 개솔 나하고 상관없는 일
검고큰 2019-03-06 (수) 23:56
여기 베댓들 다 여자가 쓴 댓글 같이 느껴지네요
저도 두 아이의 아빠이지만 저정도는 좀....
감염,면역 이야기라면 처가식구도 아내 친구들도 출입 자제해야죠
남편친구들이 아내친구들보다 문제라는건 겪어보고 하는말인지? 너무 개인적 기준인것같고요
남자들도 애기들 잘 놀아줍니다 여자들이야 말로 처녀들이 애기 봐주면 얼마나 봐준다고 쉴드치시는지
주변에 여자중에 밥솥 돌릴줄 아는 여자한번 찾아보세요 태반이 주방가서 라면밖에 끓여본적 없다고 할겁니다 맨날 시켜먹기나하지
그냥 아내분이 남편한테 짜증내고 화풀이 하는겁니다 전혀 설득력 없이요 저러니 싸우는거죠
본인은 할거 다하면서 남편은 일만하라하고
바꾸자하면 또 안바꿈
볼빨강 2019-03-07 (목) 02:06
하하~
흔한회원 2019-03-07 (목) 18:06
도긴개긴
murcur 2019-03-08 (금) 11:28
아이가 36개월 이상되면 없던 여유가 생깁니다. 두돌때까지는 부부가 함께 육아와 살림에 매진해야 합니다.
거긴안돼 2019-03-09 (토) 01:34
결국 중점은 '와이프는 집에 친구들을 데려오지만 난 안된다'가 중점인 듯 한데....
자꾸 핀트를 이상한데로 잡으시는 분들이 많네....
애기 6개월이건 3개월이건 와이프 친구는 친구 아닌가?
갓난아이 보는게 힘들다지만, 24시간 숨도 안쉬고 일만 한다고 볼 수있나?
그게 그렇게 힘든거라면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고액 연봉자여야 정상인가?

제가 볼땐 와이프가 친구 부를 정도면 어느정도 이해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빡빡하게 구는 듯....
그리고 육아가 싫었으면 본인이 일하면 되는거죠.
결국은 와이프가 남편보다 돈을 더 못벌기에 남편만 돈을 벌고 와이프는 육아를 하는게 아닌가?
제 주변만 봐도 가끔가다 와이프가 돈을 더 잘 버는 경우에는 남편만 육아휴직을 쓰는 경우도 있던데
이런 경우는 너무 이기적으로 구는 건 아닌가 싶네요.
쩐썰의대마왕 2019-03-09 (토) 02:16
육아는 공동이지만... 솔직히 이게 사회생활하고 비교할만한 일은 아닌거 같은데.... 대신 육아는  아기가 잘못될까봐 걱정은 되지만.... .마음은 편함. 육체노동은 적은거 같고... 대신  잠 문제로 몸이 피곤하겠죠..
얘기가.. 짦은 시간 동안 자고 깨고 하니까...

위 글 보면 남편분은 아내분 육아 도와줘서 아내분이 쉬게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남편분은 자기 즐거움만 생각하시는거 같음...;;;;

근대..  제가 아는  여자 사람이랑 좀 다르네....... 아내분이 마니 예민하신거거나... 남편 친구분이랑은 불편해 하거나..그런 쪽인거 같습니다.
900rr 2019-03-09 (토) 02:28
글쎄...댓글 안보고 글 초입새만 읽었는데 불행한건 아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잘못 결혼한듯...
plog 2019-03-09 (토) 10:11
베플에 추천을 누른다는걸 반대를 눌러버렸네요 😭
다테 2019-03-09 (토) 18:27
결혼을 왜하냐~ 피곤허다~
웃는남자 2019-03-10 (일) 09:47
댓글들을 보고 깨달으셨으면 된겁니다
지금이순간도 2019-03-10 (일) 13:46
우리 직원들도 회사와서 일하는게 쉬는거라 하네요..
육아가 더 힘들다고..
연차내고 해외여행 간다길래 “부럽다~“ 했더니,
결코 생각하는 그런 여행이 아니랍니다.
애기 데리고 갈 생각하니.. 공항까지 가는것도, 기내 몇시간도, 도착해서 뭘 하는것도... 하나도 쉬운게 없다네요.
남직원이고 여직원이고 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네요..
그만큼 육아는 어려운가봐요.
전 딩크족이라 공감할 수 없지만 말이죠
실버크로스 2019-03-12 (화) 08:31
근데 장인장모는 자주 오는데 시부모 자주 안오는건 반박해도 될듯
육아 참여하시고 나도 육아하니까 우리 부모님 자주 보여드리고 싶다고 해보세요
실버크로스 2019-03-12 (화) 08:33
와이프가 친구들 오는거 싫어하는건 당연해요
일단 와서 술마실거잖아요? 그리고 안주 아무것도 안해줘도 된다는건 글쓰신분 생각이고 막상 암것도 안나가면
친구들은 와이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토유일정상… 2019-03-20 (수) 01:21
너무 이기적이신 분이네요.
애 이제 6개월이면 잠도 쪽잠 자면서 두어시간에 한번씩 수유하고, 자다가도 애 혹시 숨막힐까봐 소스라쳐서 일어나서 애기 괜찮은가 확인하고 뜬눈으로 밤 지새우는 시기입니다.
애는 만들어놓고 놀고는 싶으십니까? 이런 분들이 높은 확률로 밖에서 친구 같은 아빠 드립치시더라고요. 애랑 유대감은 개뿔도 안 쌓고 애가 이제 좀 제 앞가림 할 즈음에 난데없이 놀아주는 시늉하면서.
와이프 얼굴은 보셨어요? 그 시기의 엄마들은 살아도 산 게 아닙니다. 반송장처럼 살아요. 애가 1년쯤 됐을 때, 와이프 좀 쉬라고 2주간 여행보내놓고 애 보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애한테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요. 1년 지나서 그나마 애가 길게 자서 나아진 건데도 그래요.
와이프 친구들은 와도 됩니다. 와이프 친구들은 육아에 지친 친구 위로할 겸 쉴 시간 만들어줄 겸 오는 거거든요.
근데 본인 친구 오면 와이프가 힘들어요.
와서 본인이 다 치우고 대접한다고 해도 손님이 오는 그 자체로 스트레스입니다.
애 키우면서 지칠 대로 지쳐서 매일 아침마다 퉁퉁 부은 얼굴, 망가진 피부, 망가진 몸매 보면서 자괴감 느끼면서도 꾸밀 기력이 없어서 널브러져 있는 와이픈데, 남한테 얼굴 보여주고 싶겠어요? 본인은 뭘 그런 거 신경 쓰냐고 하겠지요.
근데 엄마들은 애 낳은 직후부터 여자로서 모든 걸 포기하고 지내는 겁니다.
자존감 무너진 시기에 정신적으로 잠도 못 자서 코너에 몰린 와이프한테 서운하긴 뭐가 서운해요.
철 없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정신 차리고 와이프 힘들게 하지 말고 도와주세요. 좀.
처음  1  2  3  4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카카오 통신** SK/LG/KT[휴대폰 결합전문]/[야간상담근무]/[전국사은품동일]/[… 카카오통신 03-21
19511  [감동] 퀸연아의 센스와 인성을 한번에 보여주는 짤.gif (44) 스샷첨부 뚝형 12:00 25551 24
19510  [동물] 댕댕이의 놀라운 피지컬.. (6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50 20273 34
19509  [회원게시판] 롯데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164) 스샷첨부 아고 08:30 22560 34
19508  [기타] 불길 번지는걸 차단하는 농부.gif (55) 스샷첨부 뚝형 08:09 33288 25
19507  [연예인] 복귀한 사장님네 지수 핫한 의상.. (9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3-20 42474 87
19506  [기타] 버닝썬이 현재 꿀잼인 이유. (92) 스샷첨부 하데스13 03-20 43519 113
19505  [동물] 목줄 입마개 안해도 인정받는 멍뭉이.. (116) 스샷첨부 샤방사ㄴr 03-20 37069 116
19504  [연예인] 승리 버닝썬 정준영 사건 현재까지 요약 (62) 권리다 03-20 29877 61
19503  [회원게시판] 한국은 차를 권하는 나라인듯 (196) 보이지않는형… 03-20 35474 80
19502  [유머] 서유리 겜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봄.jpg (110)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3-20 57937 60
19501  [회원게시판] 구형 컴퓨터를 모은지 30년이 되었습니다. (142) 스샷첨부 이쁜이21 03-20 27448 67
19500  [기타]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모델 카톡대화 공개...“실장님, 감사해요. 은혜 꼭 갚을게요” (140) 스샷첨부 yohji 03-20 45952 77
19499  [반려동물] 브라우니 생일 축하해~ (55)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3-20 13547 35
19498  [동물] 리트리버의 어마어마한 공격성 (69) 사니다 03-20 35666 63
19497  [연예인] 노림수 확실한 조현.gif (87) 스샷첨부 뚝형 03-19 54751 65
19496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7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19 45171 123
19495  [연예인] 안유진 시강ㄷㄷㄷ.GIF (86) 스샷첨부 패션피플 03-19 53087 23
19494  [회원게시판] 가드레일 밑에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99) IFBB 03-19 23592 62
19493  [기타] 미국 항공에서 항상 초특급 대우를 받는 VIP는..jpg (185) 스샷첨부 간지큐 03-19 45695 101
19492  [감동] 행복한데 슬픈 순간을 그려주세요.jpg (74) 스샷첨부 노랑노을 03-19 33512 104
19491  [유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gif (44)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3-19 54314 36
19490  [유머] 딸래미의 신종 무기 (119) 스샷첨부 한마루 03-19 56143 104
19489  [회원게시판] 작동되는 486컴퓨터..(윈도95내장) (100) 스샷첨부 시간여행 03-19 25508 41
19488  [연예인] 안유진 스키니진 (78) 스샷첨부 유일愛 03-18 48839 63
19487  [회원게시판] 마이크로닷 근황.jpg (59) 스샷첨부 시티은행 03-18 48762 74
19486  [유머] YG사태에 유병재 인스타 상황 (217) 스샷첨부 暗黑鬪氣 03-18 70747 87
19485  [기타] 버닝썬 김상교씨 인스타 (61) 스샷첨부 하데스13 03-18 47820 95
19484  [엽기] 중국의 기술력 ㄷㄷ.gif (140) 스샷첨부 뚝형 03-18 68101 80
19483  [회원게시판]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갔다 와봤습니다! (157) 씨즐 03-18 41156 81
19482  [반려동물] 노르웨이숲 산책묘의 어린 시절 인형같은 모습 (54) 스샷첨부 analoytoy 03-18 27456 19
19481  [연예인] 관객 호응 유도했다가 급 민망해진 연우.gif (59) 스샷첨부 뚝형 03-18 51492 46
19480  [동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 (118) 스샷첨부 하데스13 03-17 36658 83
19479  [기타] 메갈때메 망한 SJ레스토랑 근황 (152) 스샷첨부 피노코쿠 03-17 43382 265
19478  [블박] 한낮 도심속 보복운전 레전드.gif (114) 스샷첨부 뚝형 03-17 48642 61
19477  [회원게시판] 결혼을 꼭 해야할거 같네요. (148) 블록틱스 03-17 40356 134
19476  [정보] 운전자들이 은근 모르는 운전 꿀팁.jpg (109) 스샷첨부 뚝형 03-17 46140 128
19475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정도면 진짜... (74) 스샷첨부 BoltWins 03-17 46502 66
19474  [회원게시판] 집에서 만든 양지바베큐.jpg (45) 스샷첨부 아스라이7 03-17 28877 28
1947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79) emit123 03-17 19399 26
19472  [동물] 늑대가 애정표현하는 방법 (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7 39893 60
19471  [연예인] 이정진이 찍은 쯔위.jpg (78) 스샷첨부 MetalG 03-16 44600 78
19470  [반려동물] 이름은 루나 라고 합니다. (37) 스샷첨부 35mm 03-16 27826 56
19469  [연예인] 아이유 과한 노출.JPG (6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54064 49
19468  [기타] 공익제보 한 포렌식 업체 보복 중인 경찰.. (97) 스샷첨부 간지큐 03-16 42910 68
19467  [회원게시판]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할 EU (228) 삐꾸네 03-16 28772 54
19466  [회원게시판] 정준영에 묻히고 있는 한 인물.. (47) 스샷첨부 Marco316 03-16 40230 76
19465  [연예인] 미스 마리댕 안유진 (46) 스샷첨부 아이즈원♡ 03-16 40464 42
19464  [기타]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86) 스샷첨부 M13A1Rx4 03-16 49535 136
19463  [유머] 요즘 돌아다니는 사진 무수정 풀버전 (78) 스샷첨부 M13A1Rx4 03-16 61642 52
19462  [기타] 일반인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 요약 (71) 찬란하神김고… 03-16 44709 1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