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0] (연예인) 승리 버닝썬 정준영 사건 현재까지 요약 (3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기타]

도자기 전쟁

글쓴이 : 길냥 날짜 : 2019-03-05 (화) 15:24 조회 : 51320 추천 : 277    









유럽에서 


동양 도자기가 없으면 귀족 취급을 못받을 정도로 


동양 도자기가 인기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금과 도자기를 바꾸자고 하면 도자기를 선택하던 시절





전세계에서 도자기를 만들수 있는 나라는 단 두나라.


중국과 조선 


한국 도자기는 중국에서도  天下第一 천하제일이라는 소릴들을 정도로


명품.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킵니다.




조선의 모든 도공을 납치합니다.




일본은  몇천만점의 도자기 수출로 엄청난 부를 축척하고 


시간이 지나


근대화를 이룹니다.


도공납치로 도자기 수출국인 한국이 


일본으로 부터 도자기를 수입해야할 정도가 되어 버립니다.





왜구의 한국 악탈 1000년


일제시대 


금, 석탄,철광석 

쌀등의 엄청난 수탈

과 인적 자원 수탈


1922년의 조선에서의 비철금속 생산 실적은 금은광 3009톤, 금 3008kg, 사금 317kg, 은 333kg, 조동 1748톤, 아연 1000톤이었으며, 1930년에는 금은광 1만 2858톤, 금 8546kg, 사금 484kg, 은 1만 1404kg, 조동 698톤, 연(납) 97톤이었다. 생산이 활발하지 못했다지만 조동의 경우만 제외하고 나머지 품목들은 꾸준히 증가했다.


1938년 이후에만 121톤의 금 수탈


일제시대 세계 3대 금광이 한국 이였음(운산광산)









일본넘들이 우리 금을 다캐어가서 우리나라에는 금이 없고 수입해야됨.


한국에서 캐어간 금을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겠지



지하자원 수탈은 한푼도 군사정부에서 한푼도 전쟁보상금에서 한푼도 못받음.







우리가 독도로 일본을 미워하지만


일본은 용서할수 없는 민족입니다.


우리가 일본에게 피해를 준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역사적으로 계속 피해만 입은 한국을 일본은 미워합니다.






자신들 때문에 한국이 잘산다는 게소리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계속해서 일본에게 피해를 당해야 할까요.




내부의적 친일파 부터 청산하고


우리가 바보가 아니란걸 일본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 후손에게 더이상 일본의 호구가 아닌 


역사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정재범
길냥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크리쓰탈 2019-03-05 (화) 15:24 추천 41 반대 4
그렇습니다 일본은 우리의 주적 잊지맙시다
김씨여 2019-03-05 (화) 15:24 추천 31 반대 8
일본의 약탈행위는 명백한 사실이고 이를 비판하는건 당연하지만 위험한 지점들은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왜란 이전인 15세기 전후로 도자기를 만들 수 있었던 나라는 중국, 조선 두 나라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지금의 베트남도 상당한 수준의 기술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 당대의 최신 도자기인 청화백자류.
둘째, 일본이 왜란을 기점으로 간 조선도공으로 인해 본격적인 도자역사가 시작된 건 맞지만, 사치억제(겉으로)를 강조하던 유교국가 조선과 달리 근대상업과 소비문화가 발달하면서 꽃 피기 시작한 일본의 독자적 발전과 흐름을 무시할 순 없습니다. 더욱이 해외 교역을 통해 이익을 얻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입니다. 물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절로 교역로가 만들어지고 알아서 물건이 팔리지는 않으니까요. 일본은 19세기에 이미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노동집약형 경공업(특히 섬유) 수출국가로서의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금광 등 후반부의 내용은 저도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앞부분의 오류들을 고려해보면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의심스러워집니다.

일본을 옹호할 맘도 없고 저들의 약탈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지만, 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straios 2019-03-05 (화) 16:44 추천 16 반대 7
방사능빠 일뽕놈들 총출동 했네.
카스텔라노스 2019-03-05 (화) 16:50 추천 15 반대 3
일본 그냥 가라앉았으면..
트리스트 2019-03-05 (화) 15:24 추천 8 반대 7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551348
천대받던 조선 도공, '도자기 나라' 日 만들다.

유홍준 교수도 말하듯이 조선에서 천대받으며 일하느니 예술가를 제대로 대접할 줄 아는 일본이 조선 도공들에게는 더 좋은 환경이었을 수도 있죠.
나는날아간다 2019-03-05 (화) 16:11
일본이 x같은건 맞는데 이런글좀 안봤으면 좋겠다
유자청 2019-03-05 (화) 16:39
사실 북한 이겨봐야 돈도 안돼고 위험하기만 하죠.
예전에 비등하게 싸웠던 반꼴등과 계속 싸워봐야 이득이 없어요.
반일등이랑 라이벌시 하는게 성장에 훨씬 도움이 더 됩니다.
Astraios 2019-03-05 (화) 16: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방사능빠 일뽕놈들 총출동 했네.
솔자 2019-03-05 (화) 16:48
피해의식을 근간으로 쓰는 잡글........
카스텔라노스 2019-03-05 (화) 16: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본 그냥 가라앉았으면..
콩알탄 2019-03-05 (화) 16:58
조선이 왜국처럼 유럽에다 도자기 갖다 판것도 아니고 도공들 우대한것도 아니잖아? 왜란후 조선내 도공들이 다 사라진것도 아닌데 기술개발 등한히 하고 해외판로를 개척하지도 않고.. 그거 남탓만 해야하나?
     
       
너만오면젖절 2019-03-05 (화) 17:03
쉿! 여기서는 그런 이야기 하시면 안되요!!!
          
            
이쁜이dl 2019-03-05 (화) 19:18
분란 일으키지 마세요... 현실을 이야기 한것인데.. 왜 그런이야기 하면 안된다는 건가요??
               
                 
너만오면젖절 2019-03-05 (화) 22:30
아래 댓글들 보시면 아실텐데요..
          
            
짤스박 2019-03-14 (목) 16:22
도공들 대우 안했고 기술개발 등한 시했고 해외판로 개척 안했으니까
왜놈들이 도공들을 납치해서 데려간 건 괜찮다?

본질이 그게 아니잖아요.
약탈이 포인트인데...

당신 집이 못살고 못배운 집이라고 하더라도 당신 집을 털어가도 되는 건 아니 듯 말이죠.
     
       
achro 2019-03-05 (화) 17:19
기술개발이요? 이게 무슨 반도체 기술인것처럼 얘기하시네요
          
            
엘00321 2019-03-05 (화) 18:15
그시절과 지금 또한 도자기 기술이 다른데 아닌척하김
          
            
모래시계알프 2019-03-05 (화) 18:33
그 도공들이 개천대 받으면서도 장인정신으로 자신만의 색체나 기술등을 개발 해왔지만 결국 개인적으로 하는거랑 국가 차원에서 밀어주는거랑 비교가 안 됨 일본은 도공들 대우 엄청나게 좋았고 유통이나 개발환경 등 당시 조선이랑 비교도 안 되었음 애시당초 전쟁 끝나고 도공들 조선에서 오라고 했는데 안 가는 도공들이 훨씬 많은건 불편한 진실
          
            
achro 2019-03-05 (화) 19:10
이건 예술이예요. 그런식의 기술개발이 가능한 분야였으면 기술개발해서 고흐나 고갱. 모짜르트 같은 인물들 반도체 개발하듯이 만들어내죠. 분야를 엄청 착각하고 계시는군요
그 시절과 지금의 도자기 기술이 다른데 아닌척 하긴? 그래서 제가 현대기술로 만든 도자기 드릴테니까. 고려청자하고 바꾸실래요?
          
            
조시해밀턴 2019-03-05 (화) 20:08
도자기도 반도체처럼 투자가 있고 시장이 있어야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겁니다. 지금의 도자기 기술도 과거의 기술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거임
               
                 
achro 2019-03-05 (화) 20:11
당연히 예술도 투자가 있어야 발전을 하죠. 하지만 지금 저 당시의 "도자기 기술"을 재현하지 못하는게 "기술개발"과 "투자"가 안되서일까요? 전혀 다른 이야기죠. 근데 그걸 결부시키면 원인과 결과가 다른 얘기가 되죠.
단순히 '도공납치'로 모든게 망했다고 하면 비약처럼 보일수 있지만 '일본'은 '그것'만 한건 아니니까요. 근대화의 모든 부분을 뒤틀어놓았는데 그걸 지적하는게 틀린말은 아니죠
                    
                      
가화삼보 2019-03-05 (화) 23:50
아니 도대체 무슨 근거로 '기술을 재현하지 못한다'고 단정하세요?
크게는 우주 단위로 작게는 원자 단위로 뜯어보는 세상에서 몇백년전 '미개한 시대'의 물건을 분석해서 복원 못 한다고요?ㅋㅋㅋㅋ
지금 시대에 옛 시대 옛 물건을 옛 기술로 만들지 '않'는 이유는 딱 두가지예요. 첫째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경제적 효율적 문제. 대표적인 경우가 일본도죠. 일뽕들이야 닛폰도 다이스키 이 지랄 할지 몰라도 현대 제철기술로 봤을 때는 그냥 쓰레기입니다. 막말로 영등포에 널린 철공소에서 뚝딱뚝딱 만들어도 그거보다 더 좋은 도검 만들 수 있어요.
다른 이유는 과거에 썼던 어떤 재료가 현대에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을 때. 이런 경우는 다마스쿠스 강이 있죠.
비분강개해서 글을 쓰셨는데,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에 청자정이라고 '청자 기와'를 올린 정자를 지어놓은 건 알고나 계시는지?
                         
                           
achro 2019-03-06 (수) 01:32
'더 좋은' 칼을 만들수 있다. 더 좋은 칼? 더 단단하고 잘드는 칼이겠죠. 더 성능 좋은 반도체. 그러면 '더 좋은' 도자기는 뭔데요? 더 좋은 그릇? 널렸죠.
도자기 기술이란건 예술과 기능의 종합체죠. 파바로티의 노래부르는 기술정도는 ai 가 신비주의 컨셉으로 앨범발표해서 성악계의 신성이라고 발표하면 사람들 심금을 울릴수 있겠네요. 단순히 기술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재료가 없어서다?
본인이 지금 오히려 반증해주고 있잖아요. 기술개발과 투자가 안이뤄진게 문제가 아니라고. 당시의 산물과 정신을 앗아가면 그걸로 끝이라는 말을 오히려 지금 반대로 역설해주고 계시잖아요
     
       
신제공녀 2019-03-05 (화) 19:31
지금 정치판을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나 ㅉㅉ
     
       
우국생 2019-03-06 (수) 00:39
내가 안쓰는 물건이라 해서 남이 훔쳐가도 되는건 아니죠.
     
       
골드라이탄 2019-03-06 (수) 11:18


일본인이 한글 배워서 여기서 노시면 안됩니다.
콩알탄 2019-03-05 (화) 17:05
승전국도 아니면서 미국 덕분에 청구권 협정으로 보상금 받아왔잖아. 그거 피해자에게 안주고 받아 써먹었으면 정부와 포스코에서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줘야지 왜 자꾸 일본에 손을 벌리는지 모르겠네. 사죄 문제라면 몰라도 배상 문제는 아니다
투갓 2019-03-05 (화) 17:10
후손에게물려줄껀 먼지뿐..
해밀♡ 2019-03-05 (화) 17:17
그냥 사실만 남길게요.. 저도 일본싫어합니다!^^
저 3대 광산이라고 나온 운산.. 은 미국이 훔쳐간?? 곳이죠..^^ 미국이 가져간 금이 어마어마한걸로 알고있습니다..
     
       
elmy 2019-03-05 (화) 17:35
맞습니다. 일본이 아니고 미국이죠.
미국 선교사 알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madridma 2019-03-05 (화) 17:18
출처가 어딘가요??? 다른댓글보니 선동글 같은데....
브랜뉴 2019-03-05 (화) 17:27
저도 일본 정말 싫어하는데 사실과 다른 얘기로 일본 까고싶진않네요.. 그 이유는 윗댓글들만 좀 읽어봐도 나와있군요..
zzzwoong 2019-03-05 (화) 17:35
이글은 일빠들이 실어함니다 ㅋㅋㅋ
일이삼사오다 2019-03-05 (화) 17:56
ㅊㅊ
엘00321 2019-03-05 (화) 18:10
도공들을 대리고 간거로 뭐라고 할수 있나요?
현대도 아니고 한창 땅따먹기하던 시대에 침략전쟁을 하는 이유는 다른 나라의 부와 노동력을 뺏으려고 하는건데 현 시각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보면 안되죠
남미사람들 주적이 에스파냐9 포르투갈입니까?
     
       
비워언 2019-03-06 (수) 00:27
그 당시의 침략전쟁은 정당했던건가요?
          
            
엘00321 2019-03-06 (수) 01:03
그러면 더 옛날로 가서 삼국시대 전쟁은 정당한가요 만주정벌하려했던건 정당한가요
침략전쟁의 시대는 현대랑 모든게 달라요 전염병에 먹을것도 풍족하지 않고 밖에서 뭐라도 해서 우위를 선점해야 잘난놈이 더잘난놈이 될수있던 시대에요
현대의 시스템이 도입되고서야 협정을 맺고 평화를 이룬거지 자국민만 생각하고 나라의 이익만 생각했던 개판인 시대에 정당성을 부여할수 있나요? 같은 사람이? 너무 기만아닌가요?
               
                 
백패킹고고 2019-03-12 (화) 19:01
현대의 평화협정같은것이 없다고해서 옛날에 침략과 약탈이 정당화 된다는건가요?
그런 시대였으니까? 남에껄 힘으로 뺏으면 안된다는건 기본적인겁니다. 누가 가르친게 아니죠.
말씀하신 것처럼 침략전쟁입니다.명분이 없는 전쟁이죠.
역사는 있었던 사실을 여러가지 시각에서 해석할수 있다는것이지. 기본적으로 침략과 약탈은
나쁜것이죠.수탈 당한 나라입장에서는 충분히 도덕적인 잣대로 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역사책이랑 도덕책이랑 다르잖아요.
                    
                      
엘00321 2019-03-12 (화) 19:47
예 근본적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건 옳지 않지요
하지만 역사라는것이 현대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기엔 그들과 지금의 우리는 생각이 많이 다를겁니다
정당한가에 대해서 힘의 관점에서 본다면 정당하겠고 도덕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부당하겠죠
이건 시대가 어느 관점에 힘을주느냐에 따라 해석의 결과가 다를겁니다
지금 현대도 무력이 없어진대신 자본과 자원으로 다른 침략과 다른 약탈을 하지 않습니까?
답이 없는 논제지만 뿌리의 우리나라라고 약탈을 하지 않았다고 할수 없으니 저는 그시대까지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인생깁스 2019-03-05 (화) 18:36
막줄에 취지는 좋은데 얼척없는 논리다 ㅋㅋㅋㅋ
유럽중세 도자기 이야기가 저렇게 흐르네? ㅋㅋㅋㅋ
기승일본개놈  역사의식고취
매직기 2019-03-05 (화) 18:36
실제로 도자기로 얼마나 부를 축적했나하는 자료라도 하나 있었으면 설득력이 좀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썰렁매니아 2019-03-05 (화) 18:39
왈왈 개소리봐라 도자기 때문에 전쟁? 엄청난 부축적? 멍멍 짖어라 증거도 데이터도 없이 카더라로 짖어대냐 ㅉㅉㅉ
락앤락 2019-03-05 (화) 18:52
친일파들 재산 환수는 언제함?
물약상점 2019-03-05 (화) 18:57
도자기 도공 (사기장) 대우

한국 : 노예 천민 자기집하나 마련하기 하늘의별따기
신분사회이자 유교국가였던 조선에서 하층민취급이 만연


일본 : 기술자가 부족하던 일본에서는 기술자에 대한자세와 대접자체가 비교불가
도자기 장인대우. 
조선출신 도자기 사기장은 일본의 사무라이수준으로 신분상승
다이묘들이 도자기를 부와 권력을 주는 도자기를 엄청나게 사랑했는데,
이를 정성껏 만들어주는 사기장에 부여하는 관심과 특권은 엄청났음.
물론 그만큼 인정받는 것을 아는 사기장도 그에 상응하는 노력으로 보답을함.

일본에 상주하게된 사기장들은 죽어도 조선으로 돌아가는것을 거부함

일본을 깔때는 까더라도 있던 사실까지 왜곡하며 까지는 맙시다.
역사에 있어서 더러운짓많이한 놈들이지만
배울점은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신분이나 귀천을 떠나 기술이라는 부분에있어서 인정해주고 장인이라는 칭호를 해주는점은
지금도 부러운점중에 하나입니다.

기술직에 요하는 사람들을 천시하는 행위는 지금조차도 많이 남아있는 우리와는 매우 대조되는 모습이죠
     
       
클램프 2019-03-07 (목) 20:09
일본도 기술자는 천시합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기술자라는건 인기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고학력중심의 나라이고, 이건 옛날이나 똑같아요.

한국사람들이 오해하는거죠.

기술자를 천시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정확히는 직업에 귀천을 크게 두지 않습니다.

아니, 귀천을 두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정신병자들처럼 따지지는 않아요.

직업이야 귀천이 있지요.. 버는 금액도 틀리고, 선생님이라는 호칭도 의사, 검사, 변호사

한테 쓰는건 일본도 똑같습니다.

 다만 다른 직업을 갖고 있는 기술자들의 기술을 한국은 별거 아니라고 치부하는거고,

일본은, 그 기술이라는 것도 경험과 노력의 바탕이니까, 그만큼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걸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도공들이 일본가서, 도자기 만들면서 제값 받고 팔았었을 겁니다.
          
            
행인4 2019-03-07 (목) 22:39
단순 기술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인의 경지에 오른 기술자에 대한 대우는 확실하게 다르다고 봅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일왕에게 납품하는 아주 특수한 도자기가 있는데, 이 도자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전세계에 단 한명 있습니다. 물론 조선시대 도공의 후예입니다. 현재는 일본인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 기술이 한국인의 기술임에는 분명합니다.

참고로, 그 기술이 배우는데만 최소 10년 이상을 필요로 하고, 배운다고 해서, 왕궁에 납품할 수준에 도달한다는 보장도 없어서 현재 그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 남았습니다.만들 수 있는 도공의 아들이 7년 정도 수련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다네요.

그리고 큐슈나 쿄또 지역에 가면 한국인 도공이 좋은 대우를 받은 기록도 있고,
심지어 백제 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에 도시내 수로의 개념을 확립시켜준. 한국인 기술자들의 혼을 달래는 신당까지도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은 한국에 비해서 기술자에 대한 대우가 좋은 건 사실입니다.

토요타 자동차에서 센츄리를 만들 때, 손으로 다듬는 부분은 65세 정년을 퇴직하고도,
그 기술을 인정 받아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말이 흘렀지만.,당시 도공들은 일본에서 물건을 판매한 것은 아니구.
다이묘들의 지시를 받아 최상의 상품을 만들어서 납품하였습니다.

그 댓가로, 한국에서는 상상 할 수도 없는 지위와 경제적 보상을 받았구요.

내가 학생일 때, 기술자들이 모여서 하는 올림픽 같은거 있었는데, 직업 훈련원 출신의 사람들이 세계 금메달 따고 그런 기억이 나네요. 기술력만큼은 진짜 한국 사람들이 대박 재능이 있는데. 사회적 편견이 결국은 일본이나 독일에 비해 기술자 대우에 뒤쳐지고, 그로 인해 기술력이 뒤쳐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칼있시마 2019-03-12 (화) 09:18
한때 한국이 전세계 기능올림픽 싹쓸이 하가시피 했는데
그 사람들 지금 다들 뭐하고 있을까요?
대부분 식당하더라구요.
자기 전문 기술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은 한 10%나 될까 모르겠네요.
진짜조아요조… 2019-03-05 (화) 18:59
저런거 다 합해도 중국 몽고에 조공한게 훨씬 많다...

그렇게 치면 지금 니가 젤 증오해야될 대상은 중국놈들이다...
파스텔천사 2019-03-05 (화) 19:02
일본과 중국은 평생의 적
녀차미 2019-03-05 (화) 19:05
도공들이 일본에 끌려간 후
일본에서 도공들에게 대접을 잘 해주니 임진왜란이 끊나고도 눌러 앉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왜란 후 자기 아는 도공들까지 꼬셔서 일본으로 데리고 갔죠
조선에 와봤자 대접도 못받으니
대접 잘해주는 일본에 남았던거죠
     
       
비워언 2019-03-06 (수) 00:32
그게 사실임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덕에 일본이 덕을 본 사실도 분명하지요
fjakfjaj 2019-03-05 (화) 19:06
쪽바리가 도자기 팔아서 근대화 한게 아니라 미국한테 쳐맞을까봐 강제로 개항해서 문물 받아들인거지
툴박스 2019-03-05 (화) 19:08
조작질에 지적하면 일뽕으로 몰면서 편가르기나 하고 ...


이러니까 나라 빼앗기고 서로 죽이는 전쟁이나 하지....


한심한 놈들......또 나라 빼앗겨서 남자들은 징용가서 죽고 여자들은 정신대 끌려가도 정신 못차리지....
조시해밀턴 2019-03-05 (화) 20:06
이상하게 일본, 북한과 관련된 일이면 사실과 다르더라도 무조건 깍아내리기 바쁨 그럴수록 더욱 객관적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과거에 당했던 일을 또 다시 당하지 않도록 준비하는게 더 낫지 뭔... 그리고 도자기 잘만들면 뭐함 중국과 같이 쇄국 정치에 해외 시장도 없고 상업 천시하는 농업국가였는데
천연사이다 2019-03-05 (화) 20:23
ㅇㅇ
엘리친위대 2019-03-05 (화) 20:25
이건 일종의 안타까움이라고 봐야됨... 도공뿐만아니라 과학기술이나 상업에 대한 인식이 조선은 매우 급낮게 생각했음... 나온 결과물만 보고 에헴 거릴줄만 알았지 실상 그걸 만드는 기술자들 천대했음... 솔직히 일본이 빼앗아 갔다는 사실은 맞지만 남은 사람이라도 제대로 대접해줬더라면 조선이 그렇게 허망하게 망하지 않았을거임... 결국 내부에서 멸망을 자초한 것이고 그렇게 약해진 틈을 일본이 놓치지 않았던것임... 지금 정치하는 새끼들 꼬라지만 봐도 역사가 보이지 않음?
피로결정체 2019-03-05 (화) 20:42
현재 일본 사람이 죄냐...라고 하면 할말은 없다...직접적인 죄가 있는건 아니지...

문제는 저런 역사를 가지고도 과거의 일본이 죄가 없다고 하는 씹쌔끼들이 문제지...

근데...그게 많아...심지어 국가 자체가 그걸 부정하지...그걸 묵인하는 놈들은 죄가 맞다.

핵맞은게 씨발 존나 억울한거라 생각하는 것부터 말 다했지...

그때 만들어논 핵이 딱 두개라서 두방맞고 끝난거지...쫌만 더 버텼어도...도쿄에도 한방 떨어졌을텐데...

그랬으면 텐노고 뭐고...자위대 전범기가 선다우너즈가 됐을텐데....
고추냉이과자 2019-03-05 (화) 21:01
북한을 주적이라 하는 놈들은 얼마나 틀딱인거야;
그냥 베충이인건가
     
       
크러럴 2019-03-05 (화) 21:07
6.25 전쟁 학교다닐때 안배웠냐?
     
       
잗다다 2019-03-05 (화) 22:18
진짜 전교조의 승리인가... 북한이 주적이지 누군데??

6.25도 우리나라가 먼저 시작한줄 알겠다??
          
            
매직기 2019-03-05 (화) 23:13
주적이랑 화해가능하나요?
크러럴 2019-03-05 (화) 21:06
그때당시 도공이나 기술자들 천대하던 문화도 이유가 조금은 되겠죠.
근데 예나 지금이나 기술자들 천대하는건 시대가 바뀌어도 똑같네요.
해피롱롱 2019-03-05 (화) 21:51
때린놈을 욕해야하나 약해서 맞은놈을 욕해야하나
     
       
비워언 2019-03-06 (수) 00:34
약한놈을 더 갈구는 시대네요
미친토끼 2019-03-05 (화) 22:15
과거로 부터 좀 배웠으면 좋겠다....
잗다다 2019-03-05 (화) 22:19
북한까면 베충이 틀딱

일본까면 애국자 취급
     
       
비워언 2019-03-06 (수) 00:34
어디 그런 분위기가 있는지 모르겠네...
도시바님 2019-03-05 (화) 22:48
조선은 기술자 천대였고, 성리학 탈레반들 때문에 망한게 가장 큰 이유인데.... 솔직히 조선망친게 성리학 탈레반 역확이 90%넘죠... 그놈의 농본, 양반우대, 과거제도 만세, 등등요..
PinnacleL 2019-03-05 (화) 23:09
일뽕은 방사능 먹으로 니네나라로 가라
난칼첵만해 2019-03-05 (화) 23:30
암튼일본씨팛롬들임
비밀스런사랑 2019-03-05 (화) 23:50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들 못했나요..?
폐비윤씨2 2019-03-06 (수) 02:09
요런 게시글이 일뽕들 걸러내기 아주좋음
한두개 걸릴만한거 잡아내서 물타기 들어가지
Norara 2019-03-06 (수) 02:12
유럽 수출은 임란 후 시간이 꽤 지난 뒤의 일인데 오해하기 좋게 구성해놨네
백곰탱이22 2019-03-06 (수) 02:57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혐오와 경멸의 향연. 헬조선 나치가 여기 다 모였나요.
'조선인은 기생충' 문구 든 혐한과 뭐가 다른가.
아기포메 2019-03-06 (수) 03:01
약탈당한 건 맞는 말인데, 이상한 댓글들 많네요.
어우야 2019-03-06 (수) 03:18
상상초월로 우리 생활 곳곳에 포진해있는 친일파들과 일본간첩새끼들....제발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나라로 돌아가라...
로열스타 2019-03-06 (수) 03:20
이생망 2019-03-06 (수) 04:53
율곡 선생도 그렇게 일본 침략을 우려했지만
조정은 지금처럼 당파 싸움질이나 했고요.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 흥선대원군께선 꼰대주의 사상으로
명성황후와 싸움질하면서 개혁의 문을 꽉걸어 잠갔습니다.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게 우리 사고 방식이져.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뭘하고 욕을 먹어야 바꾸는척이라도 하는
이게 도대체 민족성일까요.
블러드레이븐 2019-03-06 (수) 07:04
일뽕거르고 여기 이토에 저능아들많은거 알고 구라로 선동좀하지마라

일본새끼들 과거사만보면 참 개같은새끼들인데 조선내에서 기술자나 도공쓰레기 노비보다 조금 더 나은취급했고 왜란후에는 도공들 전부다 일본눌러살고 안돌아왔다는 얘기는 왜 빼먹냐? 이후에 조선에서ㅠ일본으로 넘어간 도공들도 존나 많았다는건 왜 없음?
이사람은 몰라서 안싸놓은거 같은데 이후 일본이 기술개발과 서양교역후 유럽에 팔아먹어서 엄청난 부를 축척했다 부를 축척했다만 맞는말임 근데 조선은 수출이랑 기술개발할 능력이나 생각조차없었다는말은 왜 빼먹음?

그리고 금도 노다지 어원만봐도 알수있구만
운산광산 일본타령이냐 알렌새끼가 금빼간건 존나 유명한데 여기애들이 아무리 무식하다고 해도 이런뻔한 선동 거짓말을 하냐

이논리대로하면 반일이 아니라 반중부터 시작해야되고 반일뿐만 아니라 반미도 같이해야됨 왜 그건 다 빼먹냐?

민족적 자긍심이랑 반일고취는 좋지만 니 논리와 주장에 대한근거로 그럴듯한 이야기들을 지어내고 거짓말로 첨철지어 집어넣어쓰는 이런 저능아들대상 구라선동은 그만해라 좀 진짜 수준떨어지고 오히려 조롱의 대상밖에 안됨
     
       
물약상점 2019-03-07 (목) 20:48
ㅇㅈ
김정만1 2019-03-06 (수) 08:41
도자기땜시 전쟁일으킨거고 그거땜시 일본흥하고 한국망했다는 식으로 선동하는 자료네.
bobmarle 2019-03-06 (수) 14:21
김영삼정부부터~문제인정부 까지
빨갱이 타령과 친일파 타령하는 nationalism 선동하는 정권의 공통점.
군부 독재 때 범죄자, 사법, 재벌 등등 살아있는 적폐청산 안함.
하늉링 2019-03-06 (수) 15:48
다 맞는 말이지만 일본을 미워하는거랑 별도로

조선은 진짜 사람이 살기엔 좆같은 나라였다는 사실도 알아야 함

저런 도공들이 하도 살기가 좆같아서 임진왜란 끝나고 조선통신사들이 다시 조선으로 데려갈라고
찾아가니까 되돌아가기 싫다고 한 도공들이 대부분이었음

그런 좆같던 조선. 지금도 헬조선. 살기 거지같은 나라 대한민국 ㅅㅂ
툴박스 2019-03-06 (수) 19:27
여기는 무뇌아에 키보드 애국자들 참 많아~

일본까면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무조건 좋아라 춤추고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 떼로 몰려 일뽕 타령하고....


대체 머리속이 빈거야? 열어 보면 우동사리만 나올듯 하다....
TigerCraz 2019-03-07 (목) 06:10
단재 선생이 왜 민족주의에서 민중주의로 옮겨갔는 지 알겠네요~
ELVISMinA 2019-03-08 (금) 00:02
중국, 일본, 북한 싸그리 가라 앉았으면.. 후...
five1986 2019-03-08 (금) 07:42
일본에 까인글은 많은데 왜 까인건지에 대한 글은 앖내요
서서호 2019-03-08 (금) 10:24
일본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쓰레기들입니다. 우리나라에 엎드려 빌어도 모자랄 놈들인데, 오히려 저들이 피해자인 것 마냥 반한감정 갖는거 보면 황당한 생각밖에 안드네요.
enwl3k 2019-03-08 (금) 20:56
과거를 지우고 은폐하려는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일본은 앞으로 알아서 자멸하게 될 것입니다
쐬꼽샤우팅 2019-03-08 (금) 21:27
맨날이래 떠들면 뭐하노.....바뀌는거 하나없는대.....누군가 매국질로 부를 축척해 지금까지 호의호식하는 띱때들을
죽이지안는한 빠뀌는것 1도없다,,,,,
소나찡 2019-03-10 (일) 03:17
맞는말도 있지만 국뽕에 미쳐서 지어낸것도 없지 않은듯
일본이 나쁜짓 한건 맞지만
조선/한국에서 도공이 사라지게 된 이유는 장인을 우대해주지 않고 천민취급했기 때문이죠
지금도 크게 다를건 없음
unclebea 2019-03-11 (월) 05:18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한 국가가 부강해질라면 남의 나라것을 빼앗아 오면 됨.. 일본의 침략 전초전은 조선반도이다.. 불교에 대항하여 신교를 만들고 기독교에 대항하여 천리교를 전파하였고 유교를 격파하면서 즉 문을 흔들면서 무를 발전 시겼다.. 조선은 왕을 우상화 시키고 관리들의 천국으로 문만 발전시키고 무는 없에버렸다..사병도 없어버렸다.. 군사 쿠데타를 두려워한 선비들은 무를 약화 시키고 삼천개가 넘는 사당을 만들어서 이들의 양반 자제들은 상놈들의 등쳐먹고 살았다..춘향전과 홍길동전을 읽어보면 조선 중기 후의 사회상을 알 수있다..국가란 개념이 없고 부족, 씨족 개념이 강해 미래에 대처하는 국가비전을 만들어본적이 없다..관리만 잘한다..관료주의 만 팽배하다..배는 없는데 사공 만 많다..사당 이천개와 오백개를 없엔 영조와 대원군을 보라..그 끝은 을사오적이다..관료는 왕을 바꾼다..
병우유 2019-03-11 (월) 08:08
일뽕들 엄청많구먼.............되돌아가기를 거부한 도공들 엄청많다는게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기준을 임진왜란 당시 일본은 선진국  조선은 후진국.....이렇게 정해놓고 시작하네.
일본이 나쁜짓한거는 맞지만 어쩌구저쩌구.......결론은 우리도 병신이다 내지는 우리도 나쁜놈이다.
cainite 2019-03-11 (월) 09:10
우리가 비난해야 할 대상은 일본, 일본인이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와 그 지지자들이지.
엄하게 일본인 전부를 싸잡아 욕하지 말고 구분해서 씁시다. 일본/일본인 X 일제 O
무의사결정 2019-03-11 (월) 18:03
가고시마 가서 고구마 소주마이쪙 이러는애들 극혐인게

가고시마 - > 임진왜란때 도공납치해간 시마즈 집안 애들 살던지역
설구 2019-03-11 (월) 20:54
군대에서 정훈교육따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고 했을때 제일먼저 떠오른 일본..
맥사서고생 2019-03-11 (월) 21:30
근데 솔직히 우리의 역사를 잘 돌아보면
우리의 주적은 항상 우리 내부에 있었습니다.
일본?
중국,몽고에 털린건 생각 안하십니까?
우리는 항상 털려왔습니다.
이유는 사공이 너무 많아서.
하나가 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rell 2019-03-13 (수) 13:59
이젠 욕 밖에 안 나오네요..
Tebaldi 2019-03-13 (수) 19:34
애초에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뭘 바라는건지
이런 망상글도 패배주의, 피해의식의 결과임
Sean 2019-03-14 (목) 18:47
도공납치에서 거른다
큐트포니 2019-03-18 (월) 15:07
일제 식민지 시절을 찬양하는 일베놈들이 여기에도 바글바글하게 많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보증금 0 선납금0 초기 비용없이 최저가로 신차구매하는 방법!! 올댓카 03-20
19504  [연예인] 승리 버닝썬 정준영 사건 현재까지 요약 (31) 권리다 15:51 10231 0
19503  [회원게시판] 한국은 차를 권하는 나라인듯 (135) 보이지않는형… 12:44 13406 26
19502  [유머] 서유리 겜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봄.jpg (94)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10:35 39937 22
19501  [회원게시판] 구형 컴퓨터를 모은지 30년이 되었습니다. (115) 스샷첨부 이쁜이21 08:57 16768 39
19500  [기타]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모델 카톡대화 공개...“실장님, 감사해요. 은혜 꼭 갚을게요” (130) 스샷첨부 yohji 07:26 34930 52
19499  [반려동물] 브라우니 생일 축하해~ (52)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5:06 10185 22
19498  [동물] 리트리버의 어마어마한 공격성 (64) 사니다 01:41 31079 46
19497  [연예인] 노림수 확실한 조현.gif (81) 스샷첨부 뚝형 03-19 51129 62
19496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7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19 43181 117
19495  [연예인] 안유진 시강ㄷㄷㄷ.GIF (86) 스샷첨부 패션피플 03-19 50377 23
19494  [회원게시판] 가드레일 밑에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98) IFBB 03-19 22270 60
19493  [기타] 미국 항공에서 항상 초특급 대우를 받는 VIP는..jpg (181) 스샷첨부 간지큐 03-19 43547 94
19492  [감동] 행복한데 슬픈 순간을 그려주세요.jpg (71) 스샷첨부 노랑노을 03-19 32161 100
19491  [유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gif (44)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3-19 52649 36
19490  [유머] 딸래미의 신종 무기 (118) 스샷첨부 한마루 03-19 54325 97
19489  [회원게시판] 작동되는 486컴퓨터..(윈도95내장) (98) 스샷첨부 시간여행 03-19 24261 39
19488  [연예인] 안유진 스키니진 (77) 스샷첨부 유일愛 03-18 47232 63
19487  [회원게시판] 마이크로닷 근황.jpg (57) 스샷첨부 시티은행 03-18 47332 74
19486  [유머] YG사태에 유병재 인스타 상황 (217) 스샷첨부 暗黑鬪氣 03-18 69348 85
19485  [기타] 버닝썬 김상교씨 인스타 (61) 스샷첨부 하데스13 03-18 46646 94
19484  [엽기] 중국의 기술력 ㄷㄷ.gif (137) 스샷첨부 뚝형 03-18 66625 80
19483  [회원게시판]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갔다 와봤습니다! (157) 씨즐 03-18 40266 81
19482  [반려동물] 노르웨이숲 산책묘의 어린 시절 인형같은 모습 (54) 스샷첨부 analoytoy 03-18 26753 19
19481  [연예인] 관객 호응 유도했다가 급 민망해진 연우.gif (59) 스샷첨부 뚝형 03-18 50489 46
19480  [동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 (117) 스샷첨부 하데스13 03-17 35811 83
19479  [기타] 메갈때메 망한 SJ레스토랑 근황 (151) 스샷첨부 피노코쿠 03-17 42566 261
19478  [블박] 한낮 도심속 보복운전 레전드.gif (113) 스샷첨부 뚝형 03-17 47821 61
19477  [회원게시판] 결혼을 꼭 해야할거 같네요. (147) 블록틱스 03-17 39660 132
19476  [정보] 운전자들이 은근 모르는 운전 꿀팁.jpg (109) 스샷첨부 뚝형 03-17 45372 126
19475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정도면 진짜... (74) 스샷첨부 BoltWins 03-17 45622 66
19474  [회원게시판] 집에서 만든 양지바베큐.jpg (45) 스샷첨부 아스라이7 03-17 28254 28
1947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79) emit123 03-17 18918 26
19472  [동물] 늑대가 애정표현하는 방법 (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7 39217 60
19471  [연예인] 이정진이 찍은 쯔위.jpg (78) 스샷첨부 MetalG 03-16 43725 78
19470  [반려동물] 이름은 루나 라고 합니다. (37) 스샷첨부 35mm 03-16 27203 54
19469  [연예인] 아이유 과한 노출.JPG (6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52998 49
19468  [기타] 공익제보 한 포렌식 업체 보복 중인 경찰.. (96) 스샷첨부 간지큐 03-16 42287 67
19467  [회원게시판]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할 EU (228) 삐꾸네 03-16 28137 53
19466  [회원게시판] 정준영에 묻히고 있는 한 인물.. (47) 스샷첨부 Marco316 03-16 39351 75
19465  [연예인] 미스 마리댕 안유진 (46) 스샷첨부 아이즈원♡ 03-16 39684 42
19464  [기타]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86) 스샷첨부 M13A1Rx4 03-16 48706 134
19463  [유머] 요즘 돌아다니는 사진 무수정 풀버전 (77) 스샷첨부 M13A1Rx4 03-16 60812 51
19462  [기타] 일반인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 요약 (71) 찬란하神김고… 03-16 44003 166
19461  [연예인] 태연 팬 진동꽃 선물 논란.GIF (6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47576 84
19460  [기타] 소름주의) 장자연 사망 전 1년 통화기록 사라짐 (75) 스샷첨부 아직우린젊기… 03-15 36989 108
19459  [동물] 내셔널지오그래픽 녹화 쉬는 시간 (81) 스샷첨부 M13A1Rx4 03-15 40258 112
19458  [연예인] 옷이 흘러내리는 사나 ㅗㅜㅑ (76) 사나미나 03-15 48029 63
19457  [유머] 3만원의 가치 .jpg (288)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5 63838 54
19456  [유머] 남자 연예인들 룸잡고 노는 모습 ㄷㄷㄷ.jpg (72) 스샷첨부 제임스밀러 03-15 63231 36
19455  [엽기] 타 커뮤에서 난리난 장자연 의혹글 (75) 스샷첨부 하데스13 03-15 43718 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