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19] (기타) 대한민국이 걸린 집단최면 (102)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회원게시판]

꼰대다 vs 아니다 논란중...jpg

글쓴이 : gfbjk 날짜 : 2019-03-26 (화) 08:43 조회 : 43147 추천 : 69  


나이 먹은게 벼슬이냐 반말 하고 욕을 한 늙은이가 문제

vs

그래도 30살차인데 왜 인사를 안 했냐 어린노무자슥이 버르장머리 없는게 문제


팽팽히 맞서는중
gsd

이준성33 2019-03-26 (화) 08:43 추천 38 반대 5
배달 대행업체 썻던 자영업자로써 말씀드리면
해운대구 중동 부근을 예시로 적겠습니다
2년전 배달대행업체 5군데 같이 썻었습니다
일단 결론은
20대 분들 인사안합니다.
주방에서 일 보고있으면은 와서 포장해둔거 그냥 들고갑니다
수십번도더 얼굴 본사이라도 인사안합니다 .
인사할 필요가없거든요. 20대에 오래할 직종도 아니고 단순 용돈벌이나 하는 건데 크게 잘보일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
20대분들 절반이상이 "반갑습니다 오늘은 좀 바쁩니까?" 라고 물어보면 웃음이라도 지어주면 감지덕지입니다 .
그렇다보니 얼굴 봐뒀다가 왠만하면 업체에 전화해서 말합니다
"가게 서비스면에서 조금 그렇다 . 그래서 저분은 안쓰는게 맞는듯하다" 라고
업체사장님들도 동네장사라 바로알아듣고 안보냅니다
30대중후반 40대초중반 기사분들 오시면은 밝게 웃으시면서 말씀주십니다
"고생하십니다"
일안하고 다리꼬고 놀고있다가 기사분오시면 먼저인사드립니다
당연한겁니다 글쓴분이 말씀하셨는데 '대행업체한테 우리는 고객이다'  맞는말이지요.
헌데 돌아보면 기사분들도 한 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 이기전에 같은 동네에서 식사하시는 고객입니다
작은게 하나 베풀면은 돌아온다고 말한마디 건내면은 어떻게든 좋게 돌아옵니다

기재되어있는 내용에서는 두분 입장다 이해가 갑니다
어떠한 시점으로 바라보기에는 꼰대라는게 맞고,
또 다른 시점으로 바라보기에는 쓴소리 잘해주신것도 맞고
단지 지금 20대 , 50 대 분들 살아온 방식이 다르기에
꼰대다 , 아니다 논할 것도 없을듯싶네요
웃으면서 살사람은 웃으면서 살고 인상쓰고 살사람은 인상쓰고 살면서 하나더 베풀자구요 ~
산삼꽃 2019-03-26 (화) 19:38 추천 18 반대 0
먼저 인사하면 되요
이상한앨리스 2019-03-26 (화) 18:49
이번 건은 꼰대라고 하는 애들이 꼰대같음. 타인도 싫고 고객이어도 나 몰랑! 하고싶은 심리에 옹호는 못하겠다
뭘할까요ㅇ 2019-03-26 (화) 19:17
이건 꼰대다 아니다가 아닌 둘다 그냥 성격이 안좋은 사람들인거 같네요~  인사 하라고 하는 사람이나  그걸 또 받아쳐서 뭐라하는 사람이나 제가 봤을때 안좋은 분들 같네요~
골러 2019-03-26 (화) 19:21
사회생활의 기본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논리면 나이 고하 때문에 하는게 아니니 사장이 먼저 인사했어도 되는거아님? 근데 사장도 자기가 먼저 인사 못하겠고 상대방이 인사 안했다고 뭐라고 한거니 당연히 절못된거고 그 논리도 성립되지 않는 것임 꼰대는 자기가 꼰대인지도 모르고 뭘 잘못하는지도 몰라서 꼰대가 됨 인지능력이 너무 떨어져 있는 인간들
도로로병장 2019-03-26 (화) 19:29
남에게 존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남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배달대행 직원이 잘했다는건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장님이 잘했다는 예기도 아닙니다.
결론은 50:50! 서로 나이값을 못했네요
산삼꽃 2019-03-26 (화) 19: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먼저 인사하면 되요
     
       
내마음깊은곳… 2019-03-27 (수) 08:46
맞는 말씀. 먼저 받을려고 하지말고 먼저 인사하면 됩니다.
     
       
SsoHee9 2019-03-27 (수) 11:32
정답입니다!
e망치 2019-03-26 (화) 19:50
등신같은 부모만나 가정교육 못받고 방치됐거나 아예 부모가 없거나 불쌍한 애들 투성이네..
이쁘면장땡 2019-03-26 (화) 19:51
서로에게 나의 희망사항을 기대하지도 말고 요구하지도 말자. 그게 답입니다
     
       
비워언 2019-04-23 (화) 09:38
이토에는 이게 답인거같애요. 사회생활을 안해봤으니...
gkdsjlf 2019-03-26 (화) 19:56
1. 인사가 의무는 아님.
2. 그렇다고 안한게 잘한 것도 아님(사회통념상)
3. 근데 거기가 개지랄떠는 건 더 병신. 더 늙으면 얼마나 진상짓 하고 다닐런지.. 에휴
결론은 핵꼰대도 아저씨 잘못이 더 큼.
lilou 2019-03-26 (화) 20:02
배달대행한테는 목례로 만족해라.

저런 글 쓰는 새끼치고 지가 행동 똑바로 하는 새끼들 드물지
MAXIMUS 2019-03-26 (화) 20:28
사람은 나이 불문하고 다 꼰대기질이 있기 마련임... 꼰대의 기준은 그냥 상대방이 느끼는 기준에 따라

제각기 다른것 뿐이고... (성희롱 발언도 여자 기분에 따라 누가 하면 농담이고 누가하면 성희롱이듯)

다만 내 입장에서 한마디 거들자면 "그냥 배달 해줬으면 걍 아가리 닥치고 돈주고 끝내!!! ㅄ들아!!! "


배달 음식 시키는 이유가 뭐냐 그냥 나가긴 귀찮고 배달 해주는 사람한테 음식값 지불하고 먹기 위해서 시켜먹는거잔아

꼭 인사를 하네 마네 그딴걸 따져야 되나? 까놓고 말해 배달 하는 애들 나보다 동생임에도 인사 하던 말던 신경안써!!!


그게 뭔 상관이야... 난 배달해준 음식 돈주고 먹으면 그만이고 굳이 그런데 내 시간 내돈 써가면서 훈계하고 싶은

생각 없다. 나이 쳐먹고 저게 뭐하는 짓거리야 어휴
     
       
쓰렙 2019-03-26 (화) 20:46
배달시켜먹는사람이 아니고
배달대행쓰는 사장님 같은데요
배달가서 손님에게도 싸가지없이 저러면
가게 이미지도 추락하죠
제생각은 꼰대아닌거 같네요
馬보이 2019-03-26 (화) 20:42
저 20대도 나중에 50대가 되면 똑같은소릴 하겠죠.
세상은 그렇게 돌고 도는겁니다.
장사원 2019-03-26 (화) 20:48
첨.댓글답니다
우리어른이죠? 나이가 어떻든.
어른인 우리가 먼저하면 애들도 배웁니다
     
       
엄마친구 2019-03-26 (화) 21:43
어른이 먼저 인사하는거 보여주면 배우는 애들도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애들도 있어요.
나이트워커kk 2019-03-26 (화) 21:48
전 상대방 나이가 적던 많던 먼저 인사를 합니다.
상대방이 인사를 받지 않으면 그 이후에 만났을때 안하면 되는겁니다.
둔감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감정낭비는 본인 손해구요.
보통 먼저 인사했는데 인사 안하는 경우는 잘 없더라구요.~~
permoa 2019-03-26 (화) 21:50
이미 사장은 대행업체에 클레임을 걸었죠...(배달업체 사장은 교육하겠다 했구요)
이게 인간 대 인간 , 꼰대 대 싸가지 로 볼 문제가 아니고...
갑과 을의 관계로 봐야 합니다
고객사가 요구하면 들어줘야죠...
배달업체에 클레임을 거니까 사장이 바로 튀어오죠? 이게 현실이에요...
배달업체 사장은 알바 하나 때문에 거래처 끊기는 겁니다
무한경쟁 사회에서 쓰기싫으면 쓰지마라 하는 마인드로 나가면 망하는 지름길이에요...
물론 학생이 어려서 잘 모를수도 있지만 21살 먹도록 못배운거 이참에 배우면 자기한테도 결국은
도움이 돼겠죠...
사장이 취한 행동을 보시면 딱히 사회생활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첨부터 반말한건 좀 그렇긴 하네요...
LUVTOME 2019-03-26 (화) 22:34
그냥 담부터는 인사비 1000원을 추가해서 받아라. 무슨치킨처럼 그럼됨
거울의길 2019-03-26 (화) 22:42
일터에서 당연히 지켜야할 매너라는게,
개인주의화 된 어린친구와 유가적인 공동체 중심인 중년 아저씨는
서로 세대차이와 온도차이가 클겁니다.

게다가 한창 공부하고 야망을 가지고 사회활동할 20대에,
다들 천시하는 배달일이나 하는 것을 보면,
어린시절 공부를 기피한 일진, 양아치급의 질나쁜 사람이나
가정사가 얽혀있을 가능성이 큰데,
[내가 인간의 기본도리를 다하고 상대를 배려해야겠구나..] 하며
자신과 타인에게 능동적으로 적용할 예절과 철학의 멋있고 여유있는
정신이 제대로 박힌 어린친구가 있을지 과연 의문입니다.
음.. 바랄걸 바래야지...

다만, 개인주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역시 아직 젊은 내 입장에서도,
중년 아저씨 또한 꼰대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나이를 떠나서 직장에서 일하고 같이 존중받아야할 인격체의 성인으로서
위계에 대한 그 의식이 부적절해 보입니다.
확실하게 공사는 구분해야죠.

게다가 어린친구는 친하지도 않는데 무슨 부귀를 누리겠다고 영양가도 없는 상대한테
먼저 접근해서 한 수 접어서 형님대접하기도 그렇고.
어린친구는 문제 안 일으키고 일만 잘하면 장땡이라 느낄것 같네요.

중년 아저씨 본인이 연륜으로써 리드해서 술한잔하며 친해지고 형님 행세를 하며 포용하던가.
본질은 자기가 노력해서 분위기 조성하고 세대차이를 이해하고 마음을 얻는 등,
하기 나름인데,
어린친구한테 의무만 바라고 불평하는게 역시 꼰대같습니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고,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과거 구시대 감성에 젖어 본인이 갑이라지만,
자신의 부적응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네요.

이렇게 스스로 중년의 품격을 갖추고 존중받기란 참 어렵기 짝이 없습니다.
누구나 나이들면 상식적인 판타지와는 달리
사고가 점차 경직되어가고 퇴보하게 되는데
끊임없이 수양해 나가야 체면과 미덕을 그나마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착한아가 2019-03-26 (화) 23:22
이토는 워낙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뭐가 문젠지 본질 파악 못하는 사람이 많네 -_- 단순히 인사가 문제야?

인사가 꼰대라고? 자기들이 당해봐야 그런소리를 안하지.

안그래도 회사 옴겨서 서먹서먹한데 서비스업 하는 사람들끼리 인사도 서로 자주하고 안그래도 팀장님도 인사

잘 안한다고 말나와도 생짜 신입들 빼고 경력들은 하나같이 인사를 잘안해 -_- 특히 남자애들

인사가 뭐라고 먼져 매번 하는거도 지침 -_-  어짜피 서로 동료니까 좋게좋게 지내면 좋은것인거고

심지어 지금 이본문은 갑과 을의 관계임 당근 돈받고 일하는 사람은 인사정도는 하는게 맞지 서비스 대상자니까

손님보고 인사안하는거랑 뭐가다른건데? 이걸 인사하네 안하네로 꼰데질이라는거임?

자기가 당하고도 괜찮은 일을좀 괜찮다고 합시다.

내가보기엔 꼰대네 뭐네 하는 사람들은 인사자체를 안하고 사는거같은데?
     
       
heejo 2019-03-27 (수) 22:24
갑과 을의 관계라고 쌍욕하면 꼰대에 병신이 맞아요.

못써먹을 사람이면 그만나오라고 하면 되는거지 왜 쌍욕을 함?

꼰대들 특징이 상대를 동등하게 생각을 안한다는거임

같은 성인이여도 언제나 사람을 위아래로 나눠서 보고

편파적인 고정관념으로 사람을 판단해서 얕잡아보죠
투다다다다다 2019-03-26 (화) 23:58
꼰대입니다.
웁스스11 2019-03-27 (수) 00:22
댓글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
사회생활에서 인사는 메너이고 에티켓입니다.
동양이던 서양이던...

거기다 거래처 사장입니다.
꼰대 마인드가 아니라 기본인겁니다.
일면식이 없는것이 아니라 나를 믿고 거래해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한마디가 어려운것일까요?

이건 꼰대 냐 아니냐 가 아닌 기본인겁니다.

그런데 이글을 보면 아무리 연장자라고 해도 반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둘다 같은 성인인데 서로 존중을 해줘야겠지요.

일면식도 없으면 어린 아이라도 존칭을 쓰고 대하여야지요.

요 한글자 쓰는것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안녕하세요 다섯글자가 여려운것도 아닌데...

이런것으로 논란이 되는것도 우습고 굳이 이런일에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아무리 말해도 이해 못하고 안할것이고 그것을 받아드리면 좋은거고 아니면 다음부터 거래안하면 되고
아무리 같은 사람이라도 대화가 되질 않는데
상대방이 존경받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화가 될까요?

나이를 떠나 누군가를 잘못되었다 가르쳐야 한다는것 부터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가 그릇된 행동을 하고 예의가 없다면 그 사람은 그러한 인생을 사는것이고 그 인생을 내가 책임질 인생도 아닌데
가르친다고 될까요?

본인이 인생을 살면서 느껴야지요.

예전의 세대나 교육이라면 당연한 예절이었지만 학교에서 가정에서 못 배운것을 어떻게
배달집 사장이 가르치겠습니까?
그게 되면 학교나 가정에서 배웠겠지요.

둘대 못배우고 잘못한거고 예의나 메너나 에티켓은 나이를 떠나서 지키는 겁니다.

꼰대 논리가 아닙니다.
개돌전사 2019-03-27 (수) 07:25
자기 자식도 아닌데 왜 자기 자식이나 할법한 예우를 바라시는지?
자기 자식처럼 대해준것도 아니면서 ㅋ
     
       
카사노바정 2019-03-31 (일) 03:50
그런 자식들은 자기 부모한테 부모 대접은 해줫답니까?
하기사 마녀 꼰대 몇 이상한걸로 자기부모들..욕하고 무시하는게 다반사인데..에혀..
          
            
개돌전사 2019-03-31 (일) 23:40
본인이 그러신가?
집밖 꼰대 꼰대질하는거랑 부모님 꼰대질이 같나요 그게..
집밖 꼰대는 어떻게든 날 등쳐먹으려고 할 확률이 95%고
부모님은 나 잘되라고 하시는 잔소리가 95%입니다.

그리고 밖에나가서 만나는 노인들마다 다 우리 부모님같다고 잘해주는게 정상임?
하여튼 어떻게든 대우받고싶어서 안달은...ㅉㅉ
딸기맛쥬스 2019-03-27 (수) 10:46
기본이고 나발이고 인사를 안하면 속으로 에이 싸가지없는놈이라고 욕하고 인사 안받으면 되지
안하는 인사를 나이먹어싿고 굳이 받으려고 그것도 지가 나이 많다고 반말해대는게
나이가 벼슬인줄 아는 꼰대 특징이지
그때그날로 2019-03-27 (수) 10:59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고객 대면 기사의 태도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꼰대라고 매도하는 건 너무 나간듯
가정교육이 안됐으면 직장교육이라도 받으면서 먹고 살 생각해야지
꼰대라고 하시는 분들... 자기 일이라면 그냥 허허 하시겠나요?
와룡봉추 2019-03-27 (수) 13:29
먼저해요 그럼. 먼저 했는데도 안하면 개새낀거고.
화려한일족 2019-03-27 (수) 14:35
살다보면
인사하는게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먼저 살갖게 굴면 될텐데
그냥 둘다 문제인듯
쭈사라 2019-03-27 (수) 15:04
젊은 총각 왔어?
인사 해줄때 까지 매일 인사해준다

인사 좀 하지 이 말이
어떤 톤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듣는 입장에서는 다를듯

서로 비슷해보임
아르마딜로a 2019-03-27 (수) 16:15
한국사회 특징 = 나이 쳐먹은게 벼슬인줄 안다는것
insavior 2019-03-27 (수) 17:09
다 어른 잘 못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 50대 분이면 그래도 젊은 친구가 어떤  상황에서 뭣때문에 일하는지도 모르는데 인사 하나로 그 친구를 너무 뭐라 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물론 대드는 저 친구의 인성도 문제가 되지만, 저 같으면 일하느라 고생 많다고 음료라도 하나 건네면 오히려 저 친구는 그때부터 이 가계를 들어 오는 표정이 달라질겁니다. 사람은 베푸는 만큼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기준과 잣대로 판단하면 그때부터 상대는 상대의 잣도를 도로 들이대기 시작 할 것입니다.
배추경찰 2019-03-27 (수) 17:31
인사안하는건 잘못됐지만 그걸 강요해서는 안되지. 반말하고 강요할때부터 핵꼰대 잘못임. 남한테 예의를 바랄거면 지부터 예의를 차려야지. 존나 꼰대네
카사노바정 2019-03-27 (수) 18:34
사회생활 개념자체가 없는 애들..
지들이 오토바이 타는거 좋아해서 배달일 하며 배달오토바이로 온갖 쑈 하고 다니다 사고 내는 애들 다반사..

그냥 타고 멋부리는게 좋아 그 일하는거라..뭘 바라겟습니까 ㅋㅋ

지들이 먹고 살기 위해 하는거라면..진작에..사회성 배우는 자세로 임햇겟죠?!

저도 나이는 비록40대지만.젊은 꼰대성향이 강한지라..

요즘 애들..겁없어진지 오래되엇습니다..

그져..스마폰 쳐 보다가 사고 나서 디지거나..

오토바이타면서 생쇼를 하다 디지거나..

그런 상황보면..제발..언젠가 뒤질거야라고 저주만 내립니다..

꼰대? 니들이 꼰대짓을 하게 만들잖아..

지들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니고..아..또라이들..

서비스직종에선 친절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누가 90도 인사하고 존댓말 예의껏 쓰라 햇나요?

그냥 배달왔습니다.얼마입니다.네 맛있게 드세요

그게 어려웁니까?

저위에 내용은 이어폰 끼고 물건 내주고 돈 받고 끝...

무슨 마약거래? 합니까? 상노므 세끼들..
     
       
Paradox 2019-03-30 (토) 10:45
성인이  타인에게 피해안주고 생활하면 되지 굳이 참견할 이유는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쓸데없이 오지랖이 넓다. 죽던 말던 상관마라. 뭐하나 책임도 져줄것도 아니면서 말만 하면 뭐하나. 정 말하고 싶다면 정중하게 오토바이 그렇게 타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말한마디 정중하게 건네주는게 어른이다.  왜 나와 상관없는 사람의 인성을 피해도 없는데 비난하면서 저주를  내립니까?

상대가 동성애자든 오토바이타는 양아치던 성인이 되면 그 일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됩니다. 그 책임 안지는 사람은 비난해도 그렇지 않으면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비스 직종에 친절이 포함되 있다는것은 본인의 사견이고 배달하는 사람은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친절이 포함될려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40대입니다.
larry 2019-03-27 (수) 19:55
45세 입장에서 보자면...
개씹꼰대. 끗
멋진옵빠 2019-03-27 (수) 23:58
어휴 개꼰대인데 무슨 ㅋㅋ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poser12 2019-03-28 (목) 08:16
꼰대
토이상민 2019-03-28 (목) 08:52
왜 손님은 인사를 받아야하나요? 그게 꼰대마인드입니다

저는 배달받으면 고마워서 먼저 수고하세요라고 인사해요. 배달원이 인사를 하던말던...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못들은척 그냥 가는사람도있고

근데... 집에서 편하게 배달받아서 맛있게 먹으면 배달해주는사람에게 고맙지 않나요?

인사라는건 마음에서 우러나올때 하는거에요.

우러나오지 않는걸 나이가 많다는이유? 손님이라는 이유로? 인사를 강요하는건 꼰대입니다

저분은 편의점 갈때마다 싸우시겠네요
마마픈세글짜 2019-03-28 (목) 13:31
4-50대 이상인 분들에겐 유교사상이 아직 남아있다보니 아랫사람이 윗사람 보면 인사하는 걸 당연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허나 인사는 의무가 아닙니다. 인사도 상대를
봐가면서 하게 돼요. 인사를 받고 싶으시다면 자아성찰부터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Paradox 2019-03-30 (토) 10:49
유교사상 넘치는 이황도 27살 어린 기대승한테 꼰대짓 안했습니다. 진정 유교를 안다면 꼰대짓 안해야죠.. 유교를 아는게 아닙니다. 전혀.. 한문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논어한번 못읽어본사람이 90프로 일진데 무슨 유교입니까. 그냥 꼰대 문화라고 해야합니다.
마마픈세글짜 2019-03-28 (목) 13:56
첫째, 가맹업주 평소 인격에 문제가 있다.
기사들은 돈은 벌어야 되니 배달만 해주고 업주를 쌩깐다.

둘째, 업주가 평소 대행기사들과의 소통이 원만한데 기사도 사람이다 보니 성격이 천차만별일 뿐이다.
은풀 2019-03-28 (목) 18:42
그럼 지가 먼저 '안녕하세요' 라고 했어야지
그 후에 인사 쌩까거나 안받으면 예의가 없니 마니 해도 됨
근데 지가 먼저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인사 좀 하지?'면 노답꼰대 맞음
     
       
카사노바정 2019-03-31 (일) 03:46
배달이요~라고가 인사라면 인사로 인정벨 누르고..물건 건네고 돈 받고 끝
..그것조차 없는게 ..문제 뭔 남의집 뭐 훔치러 들어왓나요?
F인자기 2019-03-29 (금) 01:15
애초에 "인사좀 하지" 이말 자체가 웃기네. 배달하는 사람이 나이 어리다고 반말로 바로 하네 ㅋㅋㅋ
나이많이 먹으면 죄다 반말부터 나오는거 자체가 시비거는거지
김볍신 2019-03-29 (금) 17:45
이건 꼰대 맞음
리앤 2019-03-29 (금) 18:46
미래에 어느회사라도 입사하면 다 인성이 드러나게 됩니다.
출근시간에 살갑게 인사하는 직원과 고개숙이고 스마트폰 쳐다보면서 들어오는 직원중
서너달 있다가 말없이 결근하고 퇴사하는직원이 후자더군요..
대부분.....
뭐든 2019-03-29 (금) 19:48
인사 받고 싶으면 먼저 인사 좀 해라 꼰대새끼야
머큐리14 2019-03-29 (금) 23:29
자주 보는 사이에 인사하는걸 바라는게 꼰대라면 인사라는 문화를 없애야죠~그것도 어쨌든 을의 입장에서..
나이를 떠나서 그냥 인사까지는 아니라도 한번 웃어주기라도 하면 서로 좋을텐데 피곤한 일상에서 ..
어쨌든 거래처 바꾸면 기사나 대행업체나 다 손해일텐데
약해빠졌다 2019-03-30 (토) 08:28
이건 사람마다 다 달라서. 울회사에서도 절대 먼저인사하는 사람없어요. 나이어린 사람이 먼저해야 된다라고 교육받고

자란 꼰대들만 있어서 그런가. 100%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절대 먼저 인사 안합니다.

뭐... 인사하는데 목소리가 작다고 어린놈이 싸가지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니..
non201 2019-03-30 (토) 08:50
이거 꼰대다 아니다 논쟁을 하기 전에...

서비스업을 하는 입장에서,
과거의 20대, 지금의 20대, 살아온 환경, 분위기 이게 뭔 개소린가요?

서비스업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시간과 노동력을 투자하고, 거기에 상응하는 댓가를 얻어가는거죠?

여기서, 노동력이란 해당 서비스업에 맞는 기본적인 수행을 말합니다.
배달기사는 물건만 신속, 정확하게 배달하면 끝?

만약 해당 배달업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 사람이라는 인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속, 정확하게 일처리만 하면됩니다.
택배 기사님들이 집에 방문했는데 요즘 사람들 집에 있는 경우가 없어서, 그냥 물건만 놓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죠.
그게 고객이든 배달하는 과정에는 만나는 누군가든 사람이 존재하면 그에 상응하는 인지 및 사소한 반응을 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서비스업에는 일의 진행 프로세스 안에 사람이란 인수가 거의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런 경우 환하게 웃으며 90도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는 정도를 바라는 것이 아닌,
약간의 미소라든지,
인지를 하고 밝은 표정을 짓는다던지 등의 최소한의 인지 행동을 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즉, '당신과 나는 우리 모두의 공동 목표를 위해서 서로를 우군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라는 무언의 표시죠.
이건 노동(업무)의 기본중의 기본인데, 이를 요즘 애들, 꼰대, 살아온 환경, 기타 이유를 들어 그렇다, 아니다라고 논쟁하는 것 자체가 어이 없습니다.

참고로, 베댓에 '20대에 오래할 일도 아니고, 단순 용돈 벌이...'라는 글이 있는데,
아무리 사소하고 단 1분을 소요하는 일에 대한 자세가 그렇게 시작되면,
아무리 앞으로 큰 일을 하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도(이때는 최선을 다해서 하겠죠? 하지만)
원하는 길을 걸을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왜냐?
만약 당신이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다 컨트롤 되는 일,
즉 사람이 끼지 않는 일을 하면 가능성이 있으나,
당신이 원하는 어느 정도의 스케일을 가진 일들은 무조건 사람이 끼어있죠.
     
       
Paradox 2019-03-30 (토) 10:52
물론 그렇긴한데 그러면 그에 합당한 교육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고 그에 대한 요구를 했는지 반문해 봐야합니다. 대부분 그냥 아무 교육 없이 적당한 혹은 가장 싼 비용으로 일 시키면서 친절까지 강요하는것 아닌가 생각해봐야합니다.

 대기업이라면 아마 충분한 교육 및 프로세스를 가지고 일을 했겠죠. 하지만 비용이 많이듭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그것보다 신속하게 물건만 주면 싸도 상관없다 하여 지금의 택배 와 배달료가 책정된겁니다.
          
            
non201 2019-04-04 (목) 08:56
그 최소의 임금에 서비스업 마인드 비용이 포함된거에요.

해당 직군, 해당 일 프로세스, 해당 일 안에 사람이 포함되면 최소한의 서비스 마인드(하다못해 아는척, 인지하는 척이라도)가 포함된다는 말입니다.

택배기사님 말씀하셨는데, 저희 회사 택배 보내기도 하고, 택배 받기도 하는데(월 평균 5000건 이상, 지점마다 다르고, 장소도 다르고, 고객들도 다르고, 피드백 다 날아옴), 99% 택배기사님들이 지금의 그 싸다는 택배 배달료 받고, 고객이든, 지점이든 사람 인지하면 최소한의 미소 or 인사를 합니다.

1%의 위의 학생처럼 사람보고도(배달되는 물건과 관계된 사람) 물건만 던져놓고 간다던지, 그냥 퉁명스럽게 대처한다던지 하는데요.

저희 회사 랜덤으로 배송 서비스(택배)에 대한 설문을 3개월에 한번씩 하는데, 그런 기사 나오면 걸러냅니다.

파라독스님이 서비스업에 아직 종사하지 않아서 잘 모르시나본데, 최저임금, 월금, 비용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위에 글에도 썼지만, 업무에 관련된 사람을 만나서 인지하고, 아는 척을 하고, 예의를 갖추는 건 다른 업도 그렇지만 서비스업은 그냥 기본입니다.

 참고로 본문에서 대처한 사장은 최악의 대처를 한거죠.

 훨씬 더 효과적이고 강력하며 상대를 고립시키고 엄청난 폐널티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감정에 못 이겨,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괜히 욕만 먹을 짓을 샀죠.
non201 2019-03-30 (토) 08:51
그 안의 의사 결정권자,
동료 등.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작은 일이라고 대충하고 큰 일이라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타입이라면,
그럴싸하게 신분세탁하고, 조용히 입닥고 있으면 모를 것 같죠?

한번 해보세요. ^^
성공을 빕니다.
Paradox 2019-03-30 (토) 10:29
꼰대 100%......욕을 먼저 시전한사람이 누군가...욕먹고 좋은소리 할 사람 하나도 없다.

그리고 20살 이상 성인은 동등하다고 인정해야한다. 20살 이전 아이들한테는 반말하지만 20살 넘으면 나이가 많던 적던 서로 존대말하는게 맞다.... 꼰대는 나이믿고 상대한테 함부로 하는사람이 꼰대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성인은 누구나 동등하다....

꼰대는 성인을 성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나이로 아랫사람으로 누르려는 사람이다.
유교의 성인의 반열에 가까운 퇴계 이황도 25살가까이 어린 기대승을 존대하고 친구와 같은 사람으로 서로 논쟁했다. 이게 어른이다.

내가 졸업하고 교수님한테 들은 이야기는 너나 나나 둘다 이제 같은 일하는 동종업계 종사자라는 이야기..이런게 진정한 어른이다...
bluevamp 2019-03-30 (토) 16:50
저건 그냥 꼰대지 지 기분나쁘다고 저렇게 하는게 전형적인꼰대... 자기도 눈마주치고 인사 않했다는소리잖아 내가 나이가 더만으니 니가 먼저해라? 진짜 꼰대마인드 ...... 인사 중요하고 그중요성을 안다면 자기가 기분나쁘다고 욕할게 아니라 산대방에게 먼저 인사를 해야지...  그게 어른이지...
루미옹 2019-03-31 (일) 12:17
저건 배달대행의 근무태만이지.
귀에 이어폰 꼽고 스마트폰 쳐다보면서 최소한의 고객응대도 안하는데 꼰대타령하는건가?

"xx배달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이 말하기 참 힘든가보오?
편의점에선 하다못해

"안녕히 가십시오."

는 해준다.

일을 몇일할지 몇달할지는 몰라도 기본적인건 지켜야 옹호라도하지.
기본도 지키지 않으면서 자기맘에 들지않으면 너 꼰대라고하는것보면 미투랑 다를게 없어보인다.
     
       
김옥순 2019-04-01 (월) 17:45
음.. 글을 다시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배달대행알바와 음식을 받는 고객간 접대문제가 아니라 대행알바와 음식점 사장의 관계문제 같거든요...

음식점 사장 마인드는 내가 배달대행 서비스를 받는 고객인데 왜 나한테 인사를 안하냐가 가 포인트고
배달대행알바는 내 할일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 직접적 고용관계도 아닌 사장에게 하대받을 이유가 없다가 포인트인것 같네요

뭐 글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배달알바가 손님들에게 불친절하게 한다면 배달대행 사장에게 클레임을 거는 것은 당연하나 그럼에도 직접적인 고용관계도 아닌 배달대행직원에게 반말하고 쌍욕박고 하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이는데요?

물론 사회통념상 저 알바도 잘한건 없지만요
          
            
루미옹 2019-04-01 (월) 19:02
배달대행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장도 관계로 따지면 배달대행사의 손님입니다.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알바하는 직종중에 양쪽귀에 이어폰꼽고 일하는 직종이 있던가요?
               
                 
김옥순 2019-04-01 (월) 19:34
그러니까요 손님, 고객이라고 서비스직 노동자에게 반말하고 쌍욕할 권리가 있는건가요??
분명 클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저런 방법을 썼다는것은 본인이 갑이라 이거죠

이어폰 관련은 배달 특성상 콜 받고 하느라 그럴수도 있죠
이건 잘 모르겠고 저한테 왜 궁금해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자면 저 알바의 태도가 잘했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고 반말에 쌍욕? 이게 더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색체용 2019-04-01 (월) 06:37
꼰대 맞다.
김대위 2019-04-01 (월) 23:38
그냥 둘다 병신인것같은데요?
점주분은 꼰대 맞고요, 배달은 그냥 싸가지가없는듯
asdfdfh44 2019-04-02 (화) 10:55
씹곤대
공의경계 2019-04-02 (화) 16:00
애티켓 안지키는 싸가지
인사 안한다고 성질내는 꼰대

그나마 옆에 누구랑 있고 싶냐 하면 후자를 고르겠음....
애티켓 안지키는 싸가지는 나이를 불문하고 피하는게 상책임
타테루 2019-04-03 (수) 14:34
둘다 이상한데 ㅋㅋㅋㅋㅋㅋㅋ 꼰대와 양아치의 만남인가
kirio112 2019-04-03 (수) 18:32
배달 ㅋㅋㅋㅋ
김민 2019-04-04 (목) 12:44
고객이 그렇게 신경쓰이면 직원을 직접 고용하시면 됩니다.
 익 명  2019-04-04 (목) 23:43
완전 개 꼰대 색히네 ㅋㅋ 먼저 인사할 생각은 안해봤나 어이없네..
길가던행인 2019-04-05 (금) 22:12
어짜피 얼굴 몇번 안 볼 사이라고 막하는 사람들 참 희한하죠 그 몇번 볼텐데 말입니다.
저도 위에 글 적은분처럼 저 두명중 한명과 함께 일을 해야 한다면 후자를  택할거 같네요 최소한 서로간에 인사라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아신다는거니까.
자비후 2019-04-11 (목) 00:39
배달대행이 지직원도 아니고 인사하네 마네 하는거부터 ㅄ임 70대 배달대행이 인사안하냐고 하면 눈깔 부라리면서 목에 힘주고 꾁꾁 개지랄 부들부들 떨꺼면서
금태연 2019-04-12 (금) 09:40
꼰다 vs 아니다 를 넘어서 일하는 일하는 기본이 않되어있음.
배달 대행이면 소통도 중요한 업무일환인데, 다른떄는 몰라도 사람과 대면할ㅒ는 이어폰 정도는 떼고 말은 섞어야지.
짤스박 2019-04-12 (금) 21:43
사는 거 힘듭니다.
그 젊은 녀석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든 사회에도 책임이 있는 거 같네요.

인사라는 것은 관계의 기본입니다.
그걸 포기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아마도 꿈이 없는 사람일 거예요.

가슴이 아픕니다.

불쌍한 요즘 청년들
망태할아버지 2019-04-13 (토) 23:26
이토에 꼰대가 많다는걸 알수있는 대목
rururi 2019-04-14 (일) 18:46
인사야하면 받는거고 안한다고해서 나쁠것도 없는거고
그렇다고해서 이런걸로 꼰대다뭐다 하는거면 그냥 가정교육못받고자란티 감출려고 그냥 부끄러운줄모르고
징징댈거찾는거고...
별가람 2019-04-14 (일) 21:00
업주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믿고 맡기는 사장님한테도 인사를 안하는데, 고객에게는 인사를 하겠습니까?
어떤 클레임이 걸린들 인사도 안하는 고객에게 과연 진정성있는 사과라도 한마디 하겠습니까?
밀포드 2019-04-14 (일) 23:42
유난히 인사했다 안했다를 왜 이렇게 따지는지... 그렇게 인사 하고 싶으면 먼저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이렇게 인사에 목을 매는지... 둘러보면 가진것 배운것이 없는 사람이 유난스럽게 저런거를 따지더라...
무인도개굴 2019-04-15 (월) 11:58
나이 어린 사람이 인사 안한게 기분 나빠서 감정적으로 한소리하는거면 꼰대 서로 인사하는게 보기 좋고 그러니깐 좋게 말하는거면 정상... 인사 안할수도 있지만 어른이 좋게 말하는데 먼상관이냐 머라하는건 어린꼰대 못들었다고 죄송하다고 다음에는 인사 잘할께요 좋게 넘어가면 정상.... 그리고 잠깐 알바를하는거던 직업이던 일할때 마인드 안된걸 젊어서라는걸로 포장하는건 이상함.. 더 어려도 일에 맞는 마인드로 일잘하는 사람 많음... 기본은 나이를 따지지 않음..
한지민님짱 2019-04-15 (월) 18:21
나이불문하고 인사를받고싶으면 먼저 인사해도 되지않을까요??
인사를 꼭 받아야 할까요? 인사는 받는게 아니라 하는것 같습니다만..
골목냥이 2019-04-18 (목) 16:00
저는 한 3.4년전에 있었던 일인대요

롯데리아 홈서비스 주문했는대 알바생이 한 20대초반으로 보였는대
문 열고 들어오더라고요 진짜 식겁했었고 깜짝 놀랜것도 문제지만 그 뭐랄까
약간은 괘씸하다고 느꼈다고 해야 할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배달이라지만 일단은 남의 집이고 나 역시 생판 모르는 사람인대 어떻게
남의 집 문을 그렇게 지 집마냥 들어오는지 이게 기본이라는게 보통은 집 밖에서
배달왔습니다라고 말을 하던가 저희집이 그때 당시에는 오래된 주공아파트라 벨이 고장이나서
소리가 안나지만 그래도 최초한 노크라도 해야되는게 기본인대 참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너무 황당해서 그때 당시 어벙벙한 상태에서 지갑에 돈 주섬주섬 꺼내니까
왜 이렇게 뜸드리냐식으로 멀뚱멀뚱 처다보는 그 망아지 같은 눈빛 잊을 수가 없네요.
아...진짜 개 같은 시키였내
데스티니어덜… 2019-04-18 (목) 21:05
꼰대 중에 상꼰대 그냥 상종 안해야 될 꼰대임
훈병이 2019-04-18 (목) 22:47
가뜩이나 헬조선인데.
앞으로는 인구가 줄어서 개인주의가 심해집니다.
인사정도야 그냥 넘어갈수 있는거 아닙니까?
피해안주면 되는거잖아여. 말그대로 배달만 잘하면 되는거지.
헬조선의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그게 바로 사회생활이라는 말로 친목질 입니다.
일일이 다 지키기는 사회가 좆같아요.
바디 2019-04-21 (일) 10:58
인사못받아 뒈진 귀신이 붙안듯

이게 꼰대가 아니면 뭐가 꼰대냐 ㅋㅋㅋ
오돌돌돌 2019-04-25 (목) 10:30
50대 초입이지만 인사 받으면 좋기는 하지.
하지만 그게 20대의 의무는 아니잖아.
부르르 하는거 너무 꼰대로 보임.
그렇게 받고싶으면 먼저 하던가.....
섹시캔디 2019-04-25 (목) 13:36
본인 방어적으로 글을 썼을텐데도 저정도면 개꼰대 맞는데
하하소 2019-04-26 (금) 11:25
저건 꼰대가 아니라 갑질인데 배달업무하는 사람이 배달만 잘하면되지
무슨 인사까지 받아쳐먹으려고하는지
아줌마들이 저랬음 백퍼 여사님 갑질로 둔갑하는 사건이네요
비와이파이 2019-05-03 (금) 11:25
반반 무많이요
mist 2019-05-06 (월) 08:25
원래 인사를 하면 받아주는게 예의인데 회사가서 인사하면 안쳐다보거나 고개만 끄덕이는 틀딱들 꽤 있음
최백쑤 2019-05-08 (수) 23:25
나이 들먹일때부터 아웃임.
처음  1  2  3  4  5  6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지금까지 이런 어린이 선물은 없었다 말하는 앵무새 인형 따라쟁이 마코 뉴엔 05-20
20065  [기타] 대한민국이 걸린 집단최면 (102) 스샷첨부 기범 05-19 27786 64
20064  [기타] 어떤 직종에 여자들이 몰리면 (110) 스샷첨부 유일愛 05-19 37573 81
20063  [엽기] 이래도 남자 탓 할건가요? (144) 스샷첨부 엄마친구 05-19 39192 78
20062  [기타] 경찰을 준비하는 여자 준비생 클라스 (76) 스샷첨부 M13A1Rx4 05-19 39468 82
20061  [영화게시판] 왕좌의 게임 탑6 에피소드 (78) BoltWins 05-19 19281 28
20060  [유머] 앞으로는 여경이라 부르지 말자는 네티즌의 의견.jpg (96) 스샷첨부 킹짱닌자 05-19 37687 111
20059  [기타] 1주일이 지난 MBC 장애인 주차장 풍경 (100) 스샷첨부 파리채 05-19 32513 69
20058  [연예인] 섹시 박수영 (56) 스샷첨부 posmall 05-19 46334 43
20057  [유머] 걸캅스 vs 엄복동.gif (100) 스샷첨부 서울팽 05-19 32571 78
20056  [회원게시판] 친구 장례식장에 다녀 왔습니다. (85) 아쉬워서 05-19 20125 58
20055  [기타] 유튜버 정호씨 근황 (8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9 40939 85
20054  [연예인] 시구 행사 우천취소된 아이돌 (77) 스샷첨부 기범 05-18 35411 100
20053  [회원게시판] 저는 올해 국제결혼 합니다... ^^ (99) 스샷첨부 짱구아빠6 05-18 23696 101
20052  [취미생활] 레고 아포칼립스 버그 무려 6,000장 스톱모션! (15) 스샷첨부 잭피디 05-18 15383 14
20051  [회원게시판] 아들이 제 지갑에 손을...♥ (89)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5-18 22365 65
20050  [유머] 조작된 대림동 경찰폭행사건 반박영상 (154) 스샷첨부 카자마 05-18 27215 87
20049  [유머] 가슴 큰 여자 싫어하는 남자도 있어요 (159) 스샷첨부 티긋 05-18 47546 76
20048  [동물] 땅에 떨어진 새끼 부엉이를 보살펴준 결과 .jpg (37) 스샷첨부 천마신공 05-18 31474 111
20047  [연예인] 손님 혼내는 스튜어디스 아이유 (79) 스샷첨부 갓커리 05-18 43806 65
20046  [기타] 의경 출신이 밝히는 여경들의 실태.jpg (166) 스샷첨부 뚝형 05-18 41490 121
20045  [컴퓨터] 여기서 도움받아서 컴퓨터 잘 도착했습니다 (24) tpsk 05-18 17342 39
20044  [취미생활] 레고 테크닉 공항구조차 (19) 스샷첨부 잭피디 05-18 22693 19
20043  [유머] 한국에서만 가능한 신개념 예능.jpg (255) 스샷첨부 노랑노을 05-17 59583 72
20042  [연예인] 큰일날뻔한 현아 ㄷㄷ.gif (80) 쿤쿤 05-17 51184 51
20041  [유머] 다시보는 조선일보의 후쿠시마 사랑 (69) 스샷첨부 빡치는댓글 05-17 29982 121
20040  [정보] 집에서 이끼 키우기 (105) 스샷첨부 네모홀릭 05-17 23777 96
20039  [영화게시판] 마블 최대의 반전 (50) 스샷첨부 주다스 05-17 31976 37
20038  [반려동물] 납량특집 브라우니~ (26)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5-17 13846 20
20037  [기타] 승리는 구속 기각되어 운동 후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오는데... (12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7 31785 107
20036  [회원게시판] [재업]'꿩줍'을 하였습니다!! (84) 스샷첨부 highop2 05-17 16928 42
20035  [엽기] 보배에서 난리난 장애인 주차구역 신고 사건.jpg (364) 스샷첨부 뚝형 05-17 40949 67
20034  [회원게시판] 승진했습니다~ (154) 칫솔과치약 05-17 19070 52
2003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 미모 (70) 스샷첨부 연아일등 05-17 32150 21
20032  [유머] 김연아급 대우를 원했던 소녀시대 수영이.. .jpg (234) 스샷첨부 봉와직염 05-17 50876 30
20031  [연예인] 걸그룹 조현 실제몸매 ㅓㅜㅑ.gif (52) 스샷첨부 재래식119 05-17 44584 45
20030  [유머] 알고보면 귀여운 한국 남자들 (74) 스샷첨부 욱나미 05-17 33912 68
20029  [기타] 돈내고 불편함을 사는 서비스업 1위.jpg (88) 스샷첨부 뚝형 05-17 41721 75
20028  [블박] 모닝 군용트럭 충돌...30대 여성 사망.gif (176) 스샷첨부 간지큐 05-17 28534 44
20027  [기타] 어느 초등학교의 왕따 실험 (135) 스샷첨부 기범 05-17 28017 106
20026  [회원게시판] 월급 200 직장인 입니다 .ㄷㄷ (189) 오빠거긴헉 05-17 27435 33
20025  [연예인] 어제자 웬디 미드 ㅗㅜㅑ.GIF (69) 스샷첨부 패션피플 05-17 43730 41
20024  [회원게시판] 대림동 경찰 폭행 사건 (163)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5-16 22551 56
20023  [연예인] 이희은 사장님 라텍스.gif (73) 스샷첨부 쫑이 05-16 55483 80
20022  [기타] 무인양품 (57) 스샷첨부 기범 05-16 38077 88
20021  [정보] 집에서 코코넛 키우기 (105) 스샷첨부 네모홀릭 05-16 26413 169
20020  [연예인] 시스루 청하 청하가 이정도였나??묵직하네.. (76) 스샷첨부 재래식119 05-16 52640 41
20019  [유머] 속보) 리얼돌로 제작된 모 아이돌.jpg (81) 스샷첨부 카오스솔져 05-16 57698 75
20018  [영화게시판] <존윅:챕터 3 파라벨룸> 공식 새 예고편 (71) 록리 05-16 17514 49
20017  [유머] 버닝썬 사건 모든 혐의 인정된 유일한 인물 (119) 스샷첨부 프로츠 05-16 39160 98
20016  [연예인] 대 놓고 보여주는 현아 가슴.gif (62) 스샷첨부 로열제리 05-16 52079 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