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19] (기타) 조현 지지성명문 (5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나눔이벤트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기타]

육아예능 프로그램을 안보는 이유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19-04-15 (월) 13:17 조회 : 47845 추천 : 91  

 

 

상대적 박탈감조장 방송


자기들만의 리그

Let`s hit the road!
사니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2019-06-04] (이벤트경품) 셀프 자동차 유리막코팅제 (23)  (나눔이벤트)

暗黑鬪氣 2019-04-15 (월) 13:17 추천 87 반대 3
난 이휘재 보기 싫어서 안봤는데..ㅋㅋ
어쩌라GO 2019-04-15 (월) 13:17
애를 안낳아서 그런가 애기용품은 안보이고 애기만봄
애기 귀여운짓 하는거 등등 보면서 애낳고싶단 생각듬
근데 애낳고나면 저분들같은 생각 들듯
얄리얄리얄랑… 2019-04-15 (월) 13:24
감정은 이해하는데 그게 애가 갖고싶은거냐면 그게아니란거임
본인이 비교하면서 스스로 불행하게만드는거 아닌지
결국 비교에서 오는 불행일뿐 애가 수백만원짜리 유모차태워달랬나요? 그거타면 뭐가 더좋나요? 애부모들이나 나가서 돌아다닐때 뿌듯하지
걍 애들하고 많이놀아주고 시간을 많이 보내세요
쟤들은 돈벌면서 여기저기 잘놀러다니네에서 불행을 느낀다면 이해하겠는데 얼마짜리샀다는거에서 불행한을 느끼는건 진짜 지혼자 북치고장구치고라고밖에요
     
       
라시드링 2019-04-15 (월) 17:34
쉽게 말할 수 있는거 아닙니다.

그 불행감이 그만큼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인 겁니다.

좋은걸 해주고 싶은데 못해준다는거에 슬픔을 못느끼는 거죠.
          
            
만시깅 2019-04-15 (월) 19:06
그건 양육권자가 육아의 철학과 공부가 없기 때문인거죠.. 겉으로 보이는것만 비싼걸 해준다고 잘해주는게 결코아닌데요. 돈 바른다고 잘해주는거면 재벌가 자제들은 인류 최고 최강의 존재로 커야겠죠.
               
                 
작은동전 2019-04-15 (월) 19:26
저도 이부분에 대해 동의합니다. 요즘 부모들 보면 책 보다 인터넷보고 대처하니 깊이가 얕고 사고도 많이 나지요 아나키 같은 사이비까지 나오고
                    
                      
psb100 2019-04-15 (월) 20:44
전 자식은 없지만 강아지 키우기전엔 왜 저렇게까지 생각했는데...
막상 강아지 키우고 강아지 모임에 나가니 별의 별 사람들 다 있더군요

근데 예전처럼 저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가 아니라
한두개는 나도 저렇게 해주야 되나고 생각이 바뀝니다

tv에서 나온 좋은것들 무시할수 있죠
근데 옆집에 누가 그걸 사고 애들이 엄마 옆집에 가보니깐 티비에 나온 그거 있더라
하는 순간 부모의 감정은 그렇게 논리와 의지로 지탱될 수 있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인만큼 날들 눈 의식하는 민족이 있을까요

이유식 비싸데서 저렴하고 좋은 이유식 만들었는데 안팔렸죠?
똑같은 이유식에 프리미엄 붙이면 더 잘팔리죠..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로서는 다들 초보입니다

잘몰라서 그저 더 좋고 더 건강한걸 해주고픈 부모 미음을 그저 자긱만족을 폄훼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일월요일임 2019-04-16 (화) 03:25
물론 자기만족...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식에게 더 좋은것 더 고급진것으로 먹이고 입히고싶고 남부럽지않게 해주는것, 남들하는거만큼 또는 그이상 할수있게 해주는것, 다 부모의 욕심이고 또 사랑이죠. 그런 마음이 있어서 부모님이 그렇게 자녀들을 위해 헌신하죠. 그리고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과 헌신을 받고 잘자라는 모습을보며 부모는 만족과 행복을얻겠죠. 방법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님도 저도 부모님의 사랑과 욕심을 먹고 컸겠죠
                    
                      
만시깅 2019-04-16 (화) 18:20
뭐 본인의 가치관이 그렇다면야 그렇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한테 진짜 필요한걸 공부하고 관심가지는게 더 훌륭한 육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인성 그리고 경험에 좀 더 투자하는게 아이에게는 좋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가 좋은 유모차를 타고 좋은 매트에 앉고.. 이런게 그게 그렇게 중요할까요.
어렸을때 아이의 말을 경청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가 해주고 싶은걸 해주는것보다도요 ㅎㅎ
               
                 
라시드링 2019-04-16 (화) 09:01
돈바른다고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좋은것을 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큰욕심이 아닙니다.
남들만큼은 해주고 싶다. 이게 TV와 만나면서 힘들어지는거죠.
자식에게 검소함만을 주는 부모는 드뭅니다.

님과 저도 그런 부모님 사랑을 먹고 컸겠죠
아니면 상식적으로 비효율적인 육아비용을 부모님이 지불 하시겠나요.
그냥 둘이살면 편한데
                    
                      
만시깅 2019-04-16 (화) 18:26
하나부터 열까지 상술이고 돈보다 어린아이에게는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단 몇분이라도 좋다고 하죠.

시간과 애정 그리고 경험 , 철학을 어떻게 아이에게 줄것인가를 고민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생각이 드네요.. 돈으로하는건 끝이 없고.. 사실 서민입장에서는 돈으로 해주려고 하면
 돈자체도 없죠 ㅋㅋ
     
       
랜디113 2019-04-16 (화) 10:00
23살에 아들녀석 태어났습니다
지금 고3입니다

저는 슈돌은 최근들어서 보기시작했네요. 나은이 건후 윌리엄 벤틀리~~
애기들 보고있으면 웃음을 지을수있어서요...

윗짤에 나오는 저 여자분의 말
뭐 일리는있습니다
하지만 육아예능을보면서 다큐로 받아들일꺼면 안보는게 더 스스로에게 좋은게 아닐까하네요
"우리 아이한테도 저런걸 해주고싶은데"라는 생각이들면 예능을 보질말고 그 시간에 타임제 알바를하던가 대리운전을 하던가 또는 근무지에서 8시간 일할것 야근 한번이라도 더 뛰어서 그만큼의 급여를 받는다면 좋을것같네요

세상에 정답은 없지만 짤속의 여자분이 느끼는게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과는 동일하지 않을거라는게 팩트가 아닐까합니다
부러워하기만한다면 달라질건 없다고보여지네요
더 잘 되기위해서 노력을 해야하는게 순서가 아닐련지~~...
pedrail 2019-04-15 (월) 13:26
확실히 아기가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 보는 시각이 다르죠. 아무래도 아무런 준비없이 애를 키울수 없기에 간단한 용품이라도 사야하는데, 그런것도 따져보면서 사는 사람이 많고 그러니 관심분야와 관심도가 다를수밖에 없죠. 관찰예능들 박탈감 조장한다는 얘기는 초창기부터 있어왔던 것이기에..
듀포른 2019-04-15 (월) 13:32
박탈감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다 개개인 마다 틀림..

그렇다면 방송에서는 사실 배려를 좀 해야 되는것도 맞음.. 모든 사람들이 다 박탈감을 안 느낄순 없으니..

그런게 방송에서 배려가 부족하다 정도로 해석이 됨..
     
       
크랙잭 2019-04-15 (월) 23:12
공김합니다. 개개인마다 다르게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딸아이 키우지만 방송에서 보여진다고 갖고싶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사족 : 개개인마다 틀림 -> 개개인마다 다름 입니다.
심심한데뽀뽀… 2019-04-15 (월) 13:48
육아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냥 아기 대리고 하는 예능으로 생각하심 편할듯.
사랑나눔 2019-04-15 (월) 13:49
진짜 이유...
육아하느라 극장도 갈 시간 없는데
또 남이 애기 키우는걸 보냐? ㅋㅋ 미쳤음? ㅋ
애기 낳기 전인 사람들하고, 육아시기 한참 지난 사람들이나 보는거임 ㅋ
100세시대 2019-04-15 (월) 14:06
아빠 어디가 부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나도 애랑 캠핑가면서 돈벌고 많은 경험시켜주고 싶은데 ... 현실은 야근에 치여
주말출근에 연차한번 제대로 못써보고 흔한 근교 나가는것도 몇십만원씩 들이는것도 부담되서 미뤄지고...
ELSID 2019-04-15 (월) 14:09
한 낮에 아이들이랑 집에서 놀아줄 수 있는 아빠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만수르구단주 2019-04-15 (월) 14:14
근데 살림에 따라서 다른건 어쩔 수 없는데 성공한 연예인이 월급쟁이 일반인들처럼 사는것도 너무 비현실적이긴 함
해초마사지 2019-04-15 (월) 14:19
한심하다..  자식 좋은거 맥이고 입히고 싶은것도 정도것이지.. 나중가서는 루이비통 지우개랑 버버리 학용품세트 샤넬 백팩 못 사줘서 박탈감 느낀다고 나오겠네..
남코 2019-04-15 (월) 14:21
예능을 예능으로 안보고 비교하는 잣대로 바라보려니 기괴한 상대적 박탈감이 튀어나오지...

이유를 찾아 합리화하는건 좋은데 너무 심하면 정신병임
e뻔한세상 2019-04-15 (월) 14:22
상대적 박탈감이라.. 여기말로 표현하자면 난 정신승리로 안느낄란다 ㅋㅋ
오늘도인생 2019-04-15 (월) 14:30
부부싸움의 주범
blues20 2019-04-15 (월) 14:43
자식팔이임
arinarts 2019-04-15 (월) 14:43
저런 이유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자신의 아이를 상업적으로 사용해먹는건데

애들이 아직 세상 모르는 애들이니 그냥 나오겠지만

나중에 커서 흑역사로 생각하는 애들도 많을 꺼 같습니다.

미달이 역으로 나왔던 김성은씨던가.. 그분도 아역때 미달이
이미지 때문에 우울중까지 왔었다던데..

상대적 박탈감은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 둘째 치지만
애들을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해먹는거 같습니다.
가누 2019-04-15 (월) 14:52
육아 예능이 아니라 베이비 용품 온라인 박람회임 ㅋㅋ
무의사결정 2019-04-15 (월) 14:57
티비가 허위의식 심어주는 그런 매체긴 하죠
양공주 2019-04-15 (월) 15:29
모든 아빠들의 공통적인 생각이죠..  저렇게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맘놓고 놀러 다니고 케릭터들 만나는 특혜와 아무리 빡세도 줄 안 서도 되고 안전요원과 선생님들이 몇명씩 따라다니고..그러면서도 돈 오지게 벌고.... ..
whaaat 2019-04-15 (월) 15:35
애 키워보니 알겠습디다. ㅎㅎㅎ 저도 안봐요.
빅토리아송 2019-04-15 (월) 15:45
육아예능 나오는거 다 돈벌라고 하는거지 무슨 ㅋㅋ
하루놀아주면 1,2주분 방송 뽑을테고 수백에서 천단위돈 받을건데 나라도 저렇게 놀아주겄네 ㅋㅋ
갠적으로 우결만큼 쓰래기 프로라 생각함
메주 2019-04-15 (월) 15:55
저도 안 봅니다.
디초콜릿 2019-04-15 (월) 16:00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좋아보이진 않죠
관절디스크 2019-04-15 (월) 17:45
이건 부모가 되어보면 많이 공감될겁니다.  전 티비를 안보다보니 잘 몰랐는데 주변 아빠들이 얘기해주더군요.
자식이 없으면 그냥 그런가보다하죠. 상대적 박탈감? 저게 뭐 얼마나 하겠어 이런 생각합니다.
저기 나오는 아기 용품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얼마인지는 자식있는 사람들만 검색해봅니다.
심지어 결혼하고 아직 애기없는 친구들은 가격대가 얼만지도 모릅니다.
그냥 우리가 보통 쓰는 아기용품의 가격대가 정말 맞는지 다시한번 찾아보게 되는 그런 제품들도 나옵니다.
그리고 제일 박탈감든다고 하는건 그런거죠 일반인은 할수없는데 연예인이니까, 방송이니까 할수있는 그런 체험들
자식이 나도 저거 하고싶어 이러면 당연히 해주고싶죠. 물건이야 좀 비싸도 사주면 됩니다.
근데 연예인이니까 방송이니까 해주는 특권은 어떻게 할수가없어요. 그런데서 박탈감 느끼는겁니다.
THlSPLUS 2019-04-15 (월) 20:08
난 애도없고 결혼도 안했는데 보기싫던데
돈 많은 부모가 애 데리고 돈벌이하는 프로같아서..
닥똥집똥침 2019-04-15 (월) 22:55
저따위 프로를 왜 찍는지 이해를 모하겠네..
     
       
투다다다다다 2019-04-16 (화) 00:52
시청 층이 있고 돈이 되니까요...
ehlsxnd 2019-04-15 (월) 23:15
연예인들은 본인과 가족들을 이용해서 그냥 생활하는것까지 다 돈임...쳇...근데 그냥 보는거지...그거 보고 사고 안사고는 본인 마음이지...본인이 제어못하면 궁핍해지는거고...안사면 돈 굳는거고...자본주의가 그런거임...누가 사라고 했냐? 니들이 샀잖아..ㅋㅋㅋ
루둥 2019-04-15 (월) 23:18
남의 애기들 뭐하라 보고 있는지...
내 조카도 잘 놀아주지 못하는데... 이런 생각에 안봄.
으악새 2019-04-15 (월) 23:51
전 지금도 저 프로안보는데 결정적으로 박탈감듭니다. 지금 아이는 아빠랑 무등타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합니다. 근데 저건.... 왜 지금도 하고 있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샘가족이 왔더군요. 근데 샘아이가 카메라가 가자 소리를 지르던데... 뭐 저렇게 애가 스트레스 받아가며 티비 찍어야 하나.. 측은하더군요
vbnmwq 2019-04-16 (화) 01:54
자식 팔아 돈버는거 보기 거북하죠
특히 이동국 얜 언제까지 할런지
아이켄 2019-04-16 (화) 03:11
육아 예능은 솔까말 육아하시는 분들 보라고 만든게 아닌거 같아서 ㅎㅎ
범죄수사 드라마, 외과의학 드라마, 육아 예능 이런건 범죄예방, 외과의 지망, 출산율 같은 목적있는거 아니었슴?
좋고 귀엽고 이쁘고 멋진 것만 나와야 본래 목적에 부합하죠. 그러라고 정부에서 제작비에 투자하는 거고
오리온의별 2019-04-16 (화) 04:16
ㄱ ㅅ
소주랑닭똥집 2019-04-16 (화) 05:58
육아뿐만이 아니죠

나혼자산다 같은 '연예인들의 일상생활' 찍는 프로그램 전체가 그렇죠

집 하나만 봐도 거실 존내 넓은 애들이 한둘인가요,
볼빨강 2019-04-17 (수) 02:06
하하~
말술소녀밍키 2019-04-17 (수) 10:21
슈돌 보다가 그 점프 콩콩 뛰는거 나오는거 보고 사달래더라...

ㅋㅋ
ELVISMinA 2019-04-18 (목) 02:38
돈이져...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아사도짱 06-19
20378  [기타] 조현 지지성명문 (50) 스샷첨부 흐노니 04:23 23756 15
20377  [연예인] 숙이는 묵직한 레인보우 재경 (30) 스샷첨부 재래식119 01:24 22138 19
20376  [유머] 성상품화와 걸크러쉬의 차이 (100) 스샷첨부 빡치는댓글 06-18 39289 39
20375  [기타] 임시완 후임이 올린 인스타 .jpg (2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6-18 42469 49
20374  [베스트10]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4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18 13195 27
20373  [기타] 진짜 건달은 일반인 안건드린다는거.. (118) 찬란하神김고… 06-18 47254 62
20372  [정보] 양념 집대성.jpg (227) 스샷첨부 노랑노을 06-18 31149 160
20371  [반려동물] 저는 졸지에 캣닢인간이 되었어요;; (닝겐의 발이 위협받고 있어요!!) (37) 스샷첨부 냥냥쿤 06-18 18475 32
20370  [동물] 바다에 전화기 떨군 소녀들.gif (72) 스샷첨부 책에봐라 06-18 45412 49
20369  [기타] 모범생인데 갑자기 자퇴하겠다는 딸 (136) 스샷첨부 posmall 06-18 43823 80
20368  [연예인] 오늘자 게임돌림픽 난리난 조현 의상ㅗㅜㅑ.GIF (83) 스샷첨부 패션피플 06-18 36757 66
20367  [정보] 기레기 고소 꿀팁.jpg (39) 스샷첨부 와드빌런 06-18 26641 96
20366  [연예인] 아이유도 은근히 글래머인듯 (173) 스샷첨부 버닝선 06-18 47174 39
20365  [기타] 미드 체르노빌 명장면.jpg (101) 산꾼 06-17 38550 77
20364  [유머] 연상 여친이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되는 썰.jpg (77) 스샷첨부 노랑노을 06-17 59264 29
20363  [기타] 경리단길 근황.. (17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17 58785 106
20362  [유머] 흔한 금융권 광고.jpg (77) 스샷첨부 일검혈화 06-17 46218 65
20361  [기타] 어제 열린 경기도의 한 행사 (91) 스샷첨부 욱나미 06-17 52608 73
20360  [연예인] 국군방송 오세인 아나운서 착한 몸매.GIF (9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6-17 50357 112
20359  [반려동물] 집사와 냥이들의 오후시간 훔쳐보기! (28) 스샷첨부 냥냥쿤 06-17 11874 19
20358  [회원게시판] 일본생활 3년차의 하소연ㅋ (127) ARCHAc 06-17 38587 67
20357  [연예인] 한서희 시선강탈 몸매 (122)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7 63237 53
20356  [동물] 냥이 겨드랑이에서 꾸물꾸물 나오는 그것!~ (30) 스샷첨부 한마루 06-17 23660 69
20355  [블박] 자라니 참교육.gif (200) 스샷첨부 뚝형 06-16 33119 52
20354  [기타] 굿바이 브라 .jpg (218) 스샷첨부 천마신공 06-16 59195 61
20353  [공개자료실] 구글 크롬 v74.0.3729.157 정식버전 (37) 스샷첨부 PzGren 06-16 12714 16
20352  [엽기] 혐) TV에 나와 해맑게 웃던 그녀가 사실은.. (13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16 47974 133
20351  [연예인] 사나: ㅂㅗ바ㅘ봤지!! (60) 스샷첨부 사나미나 06-16 49996 109
20350  [공개자료실] Glary Utilities v5.120 (시스템 최적화 올인원 프로그램) (60) 스샷첨부 PzGren 06-16 11342 51
20349  [유머] 대회 참가자한테 망했죠라고 묻는 양현석.jpg (143) 스샷첨부 하늘과바람과… 06-16 43892 125
20348  [기타] 홍콩 시위대수준.gif (126) 스샷첨부 왜죠 06-16 45789 101
20347  [반려동물] 어제 새끼를 낳았습니다 !! (45) 스샷첨부 리더111 06-16 20326 57
20346  [반려동물] 만취 냥! 개다래 떡실신.냥. (48) 스샷첨부 노블렛초코 06-16 17780 45
20345  [TV게시판] 체르노빌 역대급 미니시리즈 미드 후기 (100) 스샷첨부 보스노이즈 06-16 24148 59
20344  [정보] 조상님들의 작명법 (99) 스샷첨부 조니미첼 06-15 31151 51
20343  [기타] 고깃집에서 당당해지기.. (90)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15 48739 76
20342  [영화게시판] 영화 존윅이 완벽해지게 된건 진짜 이장면 인거 같음 (61)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5 33669 69
20341  [정보] 2019 넷플릭스 추천작 총 정리 (207) 찬란하神김고… 06-15 34556 138
20340  [기타] 주윤발과 오맹달의 이야기 (62) 스샷첨부 욱나미 06-15 26517 72
20339  [연예인] 장원영 다리길이 체험짤 (85) 스샷첨부 레시탈 06-15 52631 34
20338  [정보] 펌)헬스 초보자 꿀팁 TIP (159) 잇힝e 06-15 41117 68
20337  [회원게시판] 미코 출전 동생 인기 투표 부탁드려도 될까요? (113) 스샷첨부 브링잇온 06-15 27083 72
20336  [회원게시판] 동사무소 이놈들 진짜개판이네요 (188) Nier 06-15 27027 86
20335  [유머] 중국인도 놀랐다. 한국의 혐중감정 (229) 스샷첨부 색종이사세요 06-14 51514 88
20334  [연예인] 상류사회 김규선 근황 (58)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4 54574 48
20333  [기타] 열받은 여사장님 (141) 스샷첨부 욱나미 06-14 59772 123
20332  [회원게시판] 익명 처리해주세요 (199) 좋은뮤직 06-14 24190 18
20331  [기타] 엄청 강한 멘탈의 자주포 폭발 전신화상 피해자 근황 (105) 스샷첨부 욱나미 06-14 31560 115
20330  [기타] 주윤발 근황 (116) 찬란하神김고… 06-14 34098 124
20329  [추천사이트] 인물사진 "자동 배경 제거" 사이트 (140) 나미h 06-14 21427 132
20328  [취미생활] 미스터션샤인 기억하세요? (19) 스샷첨부 잭피디 06-14 27009 45
20327  [감동]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모음 (246) 스샷첨부 posmall 06-14 38841 65
20326  [감동] 영재발굴단 초토화 시킨 삼둥이 (175) 스샷첨부 블루복스 06-14 33583 140
20325  [공개자료실] [알송가사 플러그인 수정] 푸바2000 포터블 (DarkOne 4 한글 스킨 적용) (31) Crayon 06-14 5591 18
20324  [공개자료실] Notepad++ 노트패드 한글 언어 파일 (korean.xml) 7.6.5 버전 (22) 스샷첨부 세번째가면 06-14 6691 10
20323  [기타] 서울 중국인 유학생들 근황 (96) 스샷첨부 사니다 06-14 44474 82
20322  [감동] 자연인 '김씨돌'이라 알려진 사람의 정체와 현재 (52) 스샷첨부 조니미첼 06-13 33831 109
20321  [반려동물] 8차선구조 냥이 마레 근황 올립니다. (60) 스샷첨부 dlfakfp 06-13 10731 60
20320  [유머] 통수치려다 뼈맞은 중국 대학생 (117) 스샷첨부 욱나미 06-13 44990 87
20319  [회원게시판] 오늘 홍콩에서 경찰한테 휴대폰 뺏겼습니다. (65) 스샷첨부 풍비랑 06-13 29496 6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