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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유부남들의 공통된 의견

글쓴이 : 붉은언덕 날짜 : 2019-04-16 (화) 11:00 조회 : 52550 추천 : 55  


붉은언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Bink 2019-04-16 (화) 11:00 추천 50 반대 2
친척누나 뻑하면 독박육아 독박육아 지랄하는데 우리 엄마는 그래요.
'내가 좋아 낳은 내 새낀데 독박육아가 어디있냐고' 그러시면서
'내가 구시대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마인드가 깔려있다는 건 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산다는 생각이 깔려있기에 그런거다'라고 하셨습니다.
쉐프 2019-04-16 (화) 11:00 추천 20 반대 2
경력단절이  희대의  개소리라는  증거지
긴바지 2019-04-16 (화) 11:00 추천 8 반대 1
현직 유부남입니다. 전 결혼 참 잘했나봅니다 4,5말고는 해당사항이 없네요.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와이프님 옆에서 눈팅하지 마시고 저리 가주세요 제발...
ignotus 2019-04-16 (화) 12:42 추천 7 반대 3
결혼한 유부남의 공통된 의견이 아니라
여자볼 줄 몰라 여자 잘못 만난 찌찔한 유부남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봐야....
8번은 당연한건데 이런 거 까지 언급하는 거 보면 원글 작성자 정말 별로라는 생각.
오예승 2019-04-16 (화) 11:16 추천 5 반대 0
이쁜마누라 3년 안간다고 하자나????

근데 진심 못생긴마누라는 평생간다.........참고바람~!~!
쉐프 2019-04-16 (화) 11: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경력단절이  희대의  개소리라는  증거지
Bink 2019-04-16 (화) 11: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친척누나 뻑하면 독박육아 독박육아 지랄하는데 우리 엄마는 그래요.
'내가 좋아 낳은 내 새낀데 독박육아가 어디있냐고' 그러시면서
'내가 구시대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마인드가 깔려있다는 건 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산다는 생각이 깔려있기에 그런거다'라고 하셨습니다.
     
       
딸기음료수 2019-04-16 (화) 14:09
하 독박육아..니미
     
       
기스난 2019-04-16 (화) 17:36
저는 제 일 특성상 매일 제 아내가 힘들게 댓글에서 말한 "독박육아"를 합니다.그래서 틈만 나면 도와주려하고 늦게 야식먹어도 설거지는 제가 하려고하고 등등 틈틈히 도와주는데 그땐 당장은 고마워하지만 몇분 몇시간도 채 안되서 아내 입으론 말을 안하지만 독박육아인것같은 생활을 합니다. 간혹 제가 시간이 많이나서 애 볼테니 놀다와라 나가라 친구만나라 하면. "오빠가 독박육아 잖아 그럼 ㅠ 미안해서 어케 ㅠㅠ 오빠도 쉬어야지.." 이러는데 진짜 그럴때마다 독박이란말 쓰지말라고 나 괜찮으니 놀다오라고 그냥 놀아주고 밥맥이고 할테니 놀다오라고하면서도 이렇게 저 걱정해줘서 고마워죽겠는데 ㅅㅂ 저 독박육아라는 말이 개 ㅅㅂ..진짜 .. 존나 듣기싫어 죽겠네.독박육아...저 마인드... 댓글쓰다보니 존나 짜증나짐. 틱틱 거리는 톡이라던가 전화받으면 그때부터 일이 집중이안됨. 손도 덜덜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야신 2019-04-16 (화) 21:17
제말은 여기에 써있네요!!!
사탕발림 2019-04-16 (화) 11:00
빼박이지 뭐.
도발적각선미 2019-04-16 (화) 11:00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랑해서 결혼했고 추억도 있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동반자 아니겠읍니까? 그러니 결혼은 하지 않는거보다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니 저런 찌라시에 속지마시고 다들 결혼해서 행벅하세요
     
       
Sunza 2019-04-16 (화) 13:16
행벅의 오타에서 거짓을 느꼈습니다ㅎㅎㅎㅎㅎ
          
            
zktks1 2019-04-16 (화) 13:28
ㅋㅋ
          
            
불꽃다운 2019-04-16 (화) 16:55
왓더벅ㅋㅋ
          
            
도발적각선미 2019-04-16 (화) 22:13
오해입니다 단순한 오타일뿐 진심입니다 엄격 근엄 진지
     
       
가니발 2019-04-16 (화) 14:03
맞습니다

결혼은 좋은겁니다

꼭하세요 두번하세ㅇ
          
            
내여친꽃미녀 2019-04-16 (화) 14:26
두 번 하고 싶읍니다 살려주세요
     
       
홍제동기춘 2019-04-16 (화) 20:21
나 혼자 죽을 순 없지....ㅎㅎㅎ
     
       
투다다다다다 2019-04-16 (화) 21:20
행 Buck
불타는숲 2019-04-16 (화) 11:00
남편도 아내도 다 몇가지씩 상대방에 대한 불만은 있죠.
저 모든 걸 감당하는게 사랑이고 감당못하면 이혼이고
사는데 정답은 없으나 그 사랑으로 태어나는게 자식들입니다.
효도하면서 삽시다
닭새 2019-04-16 (화) 11:00
댓글들 보니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군요.
남혐금지 2019-04-16 (화) 11:00
의무방어전
남혐금지 2019-04-16 (화) 11:00
니들은 이런거 하지 마라
푸룬이 2019-04-16 (화) 11:00
ㅇㅋ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는 걸로 ㄷㄷㄷ
워드맵 2019-04-16 (화) 11:00
일이 힘든 걸 아니까 자기는 직장 그만두고 전업 하면서
남편이 밖에서 일하고 들어오면 바가지 긁지.
긴바지 2019-04-16 (화) 11: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현직 유부남입니다. 전 결혼 참 잘했나봅니다 4,5말고는 해당사항이 없네요.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와이프님 옆에서 눈팅하지 마시고 저리 가주세요 제발...
초베지트 2019-04-16 (화) 11:00
미친x를 피해가면 좋은 결혼이 될수도..그러니 결혼전에 다섯번 생각하십시오.
인천뱃놀이 2019-04-16 (화) 11:00


의무방어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12424152 2019-04-16 (화) 11:00
이거 레알임. 웬만한 여자들 직업이 특출나지 않은이상 바로 일그만두려고함.

그리고 주부들이 생각하는 주부가 하는 일이 어떤가는 남편이 일 그만두고
잠깐 쉬면서 집안일 하고 있다고 말해보면 알게됨.

대부분 남자가 집에서 놀고 있다고 말함. 즉, 주부일은 집에서 놀고있다는 인식.
     
       
자유종 2019-04-16 (화) 18:09
남편 벌이가 좋아서 노는 것까진 봐줄 수 있는데,

독박육아 타령하면서 주부가 월 800만원 짜리 가치가 있는 일이네 어쩌네 시부리는 것은 도저히 용서가 안 됨.

나가서 400이라도 벌어오고 지껄였음 좋겠는데.
Joker9 2019-04-16 (화) 11:00
1 2 3 4 5 6 7 해당 안되네요 ㅋㅋ

8번은 맞습니다. ㅠㅜ 근데 자식된 도리로 당연한거에요.

결론은 결혼을 아무나하고 하지 말고 제대로 된 분과 하시면 됩니다.
양말벗었다 2019-04-16 (화) 11:00
누가 내 얘기를...
아름다운날들 2019-04-16 (화) 11:00
그러게 왜 결혼해서는..
회남왕 2019-04-16 (화) 11:00
아이가 있는 전업주부면 이해가요.
어린이집 맞기고 유치원 초등학교 등 커갈때까진 손이 얼마나 갑니까.
주말이야 아이랑 놀러가는 시간으로 생각해도 무리없음.
또 그러니까 세종시랑 공무원 교사들 출산율이 높아지는겁니다. 연차 다 쓰지, 휴일 꼬박 챙기지 일 가정 밸런스가 맞으니까 아이 하나 낳는 집이 드뭄.
후니러브 2019-04-16 (화) 11:00
회사 다니는것만큼 애보는것도 힘듭니다...
     
       
기스난 2019-04-16 (화) 17:42
회사보다 애보는게 더 힘들어요. 이건 뭐가 더고 덜이고가 아니라 사람보는게 더 힘든거라는건데. 문제는 회사일이 힘들고 애보는기 힘들다가 아니라 힘이 들어지는만큼 책임지고 서로 배려할려고하기보드는 반대로 회피하고 서로에게 미루고 이건 네가 저건 네가 할일을 만들어버려져버리게 되어버리는기 힘듬
열매야 2019-04-16 (화) 11:12
간혹 느낀적은있어도
별로 공감안되는데...
오예승 2019-04-16 (화)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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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3년 안간다고 하자나????

근데 진심 못생긴마누라는 평생간다.........참고바람~!~!
     
       
내여친꽃미녀 2019-04-16 (화) 14:29
근데 사람이 간사해서...이쁜 마누라는 갈수록 늙어가는 걸 먼저 보게 되고 못난 마누라는 갈수록 이뻐지는 구석을 보게 됩니다. 물론 가망없는 못난이는 빼구요
          
            
따랑따랑따랑 2019-04-16 (화) 18:22
여친꽃미녀님?? 이게 무슨말인가요?
내사랑 못난이 이런건가요?? 결혼은 해보신거 맞죠?
               
                 
내여친꽃미녀 2019-04-17 (수) 22:13
연애 9년 결혼 15년차에 아들 둘입니다.
arirai 2019-04-16 (화) 11:18
결혼 14년차 인데

1번부터 6번까지  절대 공감 않됨!!!

7~8번 공감 100퍼 ㅋㅋ
의적™ 2019-04-16 (화) 11:23
흠 제 와이프는 26년째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
아침과 저녁을 항상 해주고 있고.. 주말이면 특식도 해주고..
자기가 버는돈으로 생활비 저축 다하고.. 제가 버는건 제가 알아서 쓰고 가끔 선물이나 용돈 정도만 줘도 불만이 전혀없는데.. 제가 장가를 잘간거죠?
거기다 가끔 해외 출장고 가고.. 저랑 같이 시간 보내는 거가 적다고 평생 게임이라고는 안해본 사람이 요즘 짬짬이 와우도 같이 해서 3달만에 만렙도 찍었다는..
     
       
터진벌레 2019-04-16 (화) 11:53
거짓말이죠??? 구라라고 해좌요 제발~/ㅜ ㅜ
근데 와우3달만에 만렘이 가능한가요???????????????????????
          
            
의적™ 2019-04-16 (화) 11:58
빠른 분들은 10일이면 찍죠..

호드 아즈샤라 서버에 오셔서 중화요리 길드 와보시면 실화 인걸 아실껍니다.
               
                 
터진벌레 2019-04-16 (화) 16:56
10일 그렇군요

주말특식 저도 먹습니다~~
제가만들어서 처랑같이 먹습니다 ㅜ ㅜ
     
       
rururi 2019-04-16 (화) 16:44
찬란한밤 2019-04-16 (화) 11:23
저도 1~6번은 전혀 공감안되네요 결혼도 끼리끼리하니까요 ㅋㅋ
녹두전 2019-04-16 (화) 11:39
한국사회 구성원 중 99%이상은 잉여인간이죠.
다시말해 내가 당장 없어져도 내 업무를 대체할 수 있고
세상은 아무 일없이 평범하게 돌아가는 존재.
그런데요. 오직 식구. 가족만이 나를 잉여인간이 아닌
꼭 필요한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
1번부터 8번까지 어떤 분을 만나고 서로가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해 해당이 되고 안 되고의 차이가 있지,
결혼을 했다고해서 무조건 해당된다는건 결단코 아닙니다.
     
       
오비탈레인 2019-04-16 (화) 17:18
99%없어지면 사회가 안돌아갈텐데
     
       
성원성원 2019-04-16 (화) 20:55
99%가 잉여인간이라니요..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녹두전 2019-04-17 (수) 11:52
제레미 러프킨이 말했죠.(물론 제가 그의 저서를 읽은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찾은 말입니다.)
인류는 0.1%의 창의적 인간이 있고 0.9%의 안목있고 직관적인 인간이 그들을 따라가고 지지하고
같이 건설하는데 참여함.
나머지 99%는 먹고 싸기를 반복하는 유기물에 불과하다고 했고 그들을 잉여인간으로 부르기로 한 거죠.(저 역시 러프킨의 말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만...)
               
                 
성원성원 2019-04-17 (수) 18:03
제레미 러프킨이 말한 잉여인간의 정의는 '문화/문명발달의 창조' 관점에서 봤을 때를 말하는 겁니다. 예문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해요.
녹두전님이 말씀하신 관점은 업무... 즉, 창조보다는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99%의 지지해주는 잉여인간이 없으면 1%는 죽습니다. 혼자서는 못하거든요.
popocaca 2019-04-16 (화) 11:44
그냥 저런거 신경 안쓰고 살고 있습니다 ㅎ

행복함
xbeeX 2019-04-16 (화) 12:04
7번 빼고는... 어차피 자기 얼굴에 침뱉기 연애만 6년하고 결혼 해서인지 크게 후회 되거나 싫은점은 없어요. 오히려 안정적 생활에 아이들 2 키우며 커가는 모습 보며 살아갈 목표도 생깁니다. 사내 아이들이라 와이프가 아들 셋 키운다고 더 힘들어해요 ㅠㅠ
라분고래 2019-04-16 (화) 12:32
개공감
말술소녀밍키 2019-04-16 (화) 12:40
ㅋㅋ 어느정도는 공감은 가는데 애 데리고 있어보니깐 힘든거 이해됨
ignotus 2019-04-16 (화) 12: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혼한 유부남의 공통된 의견이 아니라
여자볼 줄 몰라 여자 잘못 만난 찌찔한 유부남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봐야....
8번은 당연한건데 이런 거 까지 언급하는 거 보면 원글 작성자 정말 별로라는 생각.
눈웃음1 2019-04-16 (화) 13:06
8번빼고 다 아니다 저런여자랑결혼한유부남들이나 불평불만하는거지 케바케다
드라이어 2019-04-16 (화) 13:31
참 안타깝게 사네요.
마치 그것이 전부인냥 말이죠.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는 대부분 적절하게 잘 살고 있는걸 보면, 대부분의 시야는 환경에서 비롯되거나 혹은 내가 보고싶는것만 바라보기에 생기는 현상 같아요.
이런 터무니 없는 글에 휘둘려서 지금의 행복들을 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유행(맞나..?!)하는 말 중에 “그냥 하지마!xxx” 이런 글들 웃자고 종종 올라오곤 하는데, 정말 사랑하고 좋은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비교하지 말고 좋은 가정들을 꾸리세요.
전 결혼 10중에 7-8은 힘들지만 2-3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 7이나 8할이 힘든게 싫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디초콜릿 2019-04-16 (화) 14:05
8번은 확실함
냅튠 2019-04-16 (화) 14:18
어디까지 유머이고 웃자는건데...흠..
댓글에 몇몇 벌래도 보이지만..

이토형들 하나 말해볼께~
1+1 = 2 이지 1 (하나) 가 될수 없어요

서로 반씩 버려야 비롯소
0.5+0.5 가 = 1 이 됩니다. 

꼭 자기 신세타령 하는 애들이 결혼도 못하면서 진상짖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 댓글을
더써서 대중화의 오류 처럼 보일수도 있어 결혼하면 다 저러는줄 알고 말야 ... .
못벌어도 힘들어도 아옹다옹 잘사는 집안은 넘쳐 나고 이런글 관심도 쓰지도 않는데 말야.ㅋㅋ
쩃든~~다른건 몰라도 7 번은 뭐 ㅋ 빼박 ㅋㅋㅋ

마눌 몰래 꼼쳐둔 돈 모이면 건담이나, 와인, 양주 많이 샀었는데.
애가 요즘 부쩍이나 애교가 늘어서 그런지 몰라도 눈에 밟히고 그러더라구요..
꼭 애들 장난감 사주고 싶드라고..  그래서 돈이 없어져요 ㅠ
     
       
매국3어버이… 2019-04-16 (화) 14:24
그래서 저는 아들네미 취미를 건프라로 만들었습니다.

레고부터 시작하세요.
자동으로 건프라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딸은 초3이면 레고 버리더군요.건프라로 안넘어가요)
구르는곰 2019-04-16 (화) 14:28
자길 키워준 부모님 용돈드리고 노후 책임지는건 당연한데.
맞벌이를 안하면.
자신의 부모님, 마누라, 마누라의 부모님에 자식까지 혼자 책임지고 보살피니 힘들어지는듯
gwe23 2019-04-16 (화) 14:48
걍 결혼 실패자들의 공통점아님?
데이비드발컨 2019-04-16 (화) 15:47
전해당사항없....

저기엔없지만 싸울때 육탄전을..;;
ㅅㄷㄱ 2019-04-16 (화) 16:05
유부남들의 공통된 의견(X)
결혼실패한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ㅇ)
마즐래 2019-04-16 (화) 17:24
거의 다 맞는 말. 유부남 과반수 이상이 겪고 있는 일임. 하나라도 해당 안되는 사람은 아주 드물고.
관절디스크 2019-04-16 (화) 17:28
공감가는건 있어도 절대! 라는 느낌은 아닌데.
어떤 여자 만나느냐 다른듯 -결혼 8년차-
대마왕82 2019-04-16 (화) 17:35
너무 주관적이네요 허허.. 이런글은 분란만 조장하네요.. 글쓴분께 묻고 싶네요. 진정한 사랑은 해보셨는지?
혼자살껄 2019-04-16 (화) 17:48
7번 8번빼곤 공감 안됨. 그런여자 안만난게 천운인듯

저게 다 공감되면 왜 같이살지?
쎈보스 2019-04-16 (화) 17:52
와이프에게 먼저 잘해주세요. 일도 도와주고. 애도 봐주고. 아무튼 먼저 여왕대접을 하면 왕대접을 받습니다. 하지만 먼저 여왕 대접을 해주는데 나에게 왕대접을 안해준다면  여자를 잘못 고른겁니다.  이혼 생각 하셔야 합니다. 
인생사 중대한 문제를 결혼해 보고 알면 인생 피곤해 집니다.  그래서 방법이 하나 있는데 결혼 전 장모를 잘 살펴 보세요  남편을 왕처럼 모시고 사는 착한 부인인가.  지금 와이프될 여자가 늙어서 장모처럼 될 확율이 대단히 높습니다.  즉 장모를 잘 보고 결혼을 결심 하십시요.
     
       
탁탁 2019-04-16 (화) 20:17
이게 정답임.

정말 뼈저린 정답임...ㅠㅠ
대박봇물터짐 2019-04-16 (화) 18:13
질려서 보다는 체력이 딸려서오...
부르르부르 2019-04-16 (화) 18:58
뇌구조가 남자랑 달라 어쩔수 없음 
 간혹 진화한 뇌구조를 가진 신인류여성이 있음 
복권 터지시길 기원 합니다.
우송이감 2019-04-16 (화) 20:14
8번만 좀 공감되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으악새 2019-04-16 (화) 21:28
걍 살지요.... 그래서 애 땜에 산다라는게 맞습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혜성같은 2019-04-16 (화) 21:36
남자가 주부하면 백수새끼고
여자가 주부하면 독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데도 뭐 페미질을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씨발 ㅋㅋㅋ 에휴 ㅋㅋ 남자성욕 없었으면 그냥 인류 멸종함 ㅅㄱ
ThanS 2019-04-16 (화) 21:40
공통된 의견이라기에는 무리가 있는듯
부디스트 2019-04-16 (화) 21:59
7~8번 빼면 나머진 그런 여자를 만나서 그런 거 같은데.
공통된 의견이라고요?
팔십원빈 2019-04-16 (화) 22:10
정말 이해 안되는게 맞벌이가 아닌데도 꼭 남편이 퇴근했을때
집안일을  같이 하려고 함...
대체 낮에는  집에서 무엇을 하길래...
어른코스 2019-04-16 (화) 22:41
저 얘기 꾸준히 도는 얘긴데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장가가서 똑같은 소리 해대는거 보면 지능이 문제인가
ArCreator 2019-04-16 (화) 22:53
늘 생각하는 거지만 강제로 잡아다 결혼시킨것도 아닌데 무슨자랑이랍시고 우는소리좀 작작했으면 그냥 찌질이들에 공통점 같다..
피소금 2019-04-16 (화) 23:01
1. 한달만에 질릴정도면 애초에 결혼할 만큼 사랑한 사이도 아님 = 결혼 잘못함
2.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거임 = 단순히 돈 벌려고 취업했으니 쉬고 싶은건 당연함
3, 4, 5, 6,7 은 그냥 성격 이상한 여자랑 결혼해서 그런거임 ..

이런거 싫으면 나이 찼다고 결혼 대충하지 말고 아예 하지 말던가 신중하게 결정했어야 함
예전에 이거 말고도 페미들이 결혼의 안좋은 사례만 모아다가 이게 한남 평균이라고 염병했던걸로 아는데
그것과 똑같은 수준 같음
쎈보스 2019-04-17 (수) 00:26
제가 35살 되었을 때 갑자기 결혼하고 싶어졌습니다. 더 늦으면 노총각 취급당해서 밀릴것 같아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해서 내가 그여자랑 결혼하면 차한대 사준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진짜 티코정도 살줄려고는 했읍니다.)
어찌어찌해서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착하게는 보이는데 미치게 결혼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너무 괜찮으신 분인겁니다.  그래서 아! 이런 엄마밑에서 큰 여자는 최소한 기본이상은 하겠구나 하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결혼후 25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부부싸움 한번하지 않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엄마 밑에 그 딸 이라는 것은 요즘 대한항공 자녀들을 봐도 알수 있지 안겠습니까.    여자만 보지말고 장모를 잘 보세요.
필브리안 2019-04-17 (수) 02:18
보통 직장일과 육아를 함께 하기 힘들어서 직장 그만두는 건 아닌가요. 아이 낳기 전에 그만두면 놀려고 한거라 생각 들지만.ㅋㅋㅋ
폐비윤씨2 2019-04-17 (수) 03:48
8번은 기계적중립 ㅋㅋㅋ무조건 5:5
백곰탱이22 2019-04-24 (수) 20:06
일반화 오류. 8번은 공감. 비혼주의자였던 나를 하도 설득하고 프로포즈해서 결혼했고, 이제 결혼 8년차인데 안 했으면 어쩔 뻔했나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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