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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자친구와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댓글수 (232)]
글쓴이 : 보고있다 날짜 : 2019-04-26 (금) 10:39 조회 : 72902 추천 : 218  

작년에 베트남 여행하다가 우연히 식당에서 만났어요

계속 연락하다가 작년말 크리스마스때 저 만나러 한국으로 여친이 여행 오면서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고요

이후로 매일 연락하고 주말에 베트남 제가 가기도 하고 여친이 오기도 하고 하다가

이번에 2주 휴가 내고 베트남에 다녀오면서 프로포즈하고 여친 집에도 인사하고 허락받고

6월말에 결혼하기로 결정했네요. ^^

급하게 결혼을 결정한 이유는.. 아이가...^^;;ㅎㅎㅎ

저희 집은 여친 저번에 와서 인사 드리긴했는데 다음주에 와서 다시 정식으로 인사하기로 했고요..  

일단 한국에서 먼저 식 올리고 그 다음 베트남에서 다시 식올리기로 했어요

한국 결혼식 비용과 준비는 제가 하고 베트남 결혼식 비용과 준비는 여친 부담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여친집이 사실 저희집 보다 많이 잘사는 집이라.. 저희집도 못사는건 아닌데.. 그냥 평범 하거든요..

조금 부담 되기는 하네요 ^^:

대화는 영어 한국어 반반 쓰고 있고요. 여친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이라서.. 많이 늘었어요 ㅎㅎ

국제 결혼은 생각도 안했는데 인생이 참 재미 있는거 같아요

아 한국나이로 저는 30대 중반 여친은 20대 중반 입니다.. 나이 차이는 좀 있어요.. 대신 제가 좀 동안이라서..  20대 후반으로 보기는합니다..ㅋㅋ

여친이 미술 전공했고 지금 아동복디자이너 이긴 한데.. 버는건 제가 많으니.. 한국에서 살기로 했고요

제가 베트남 가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집에서 살림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한국어 많이 늘고 아이 크면 그때 일하거나 더 공부해도 된다고 했고요.. ^^

여친도 좋다고 한 상태이고요. 사실 이 부분을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게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ㅎ

젊고 예쁜데.. 나이도 많은 저랑 결혼해줘서 고맙고 그렇네요.. 뭐 베트남 가면(베트남에서만) 인기남이긴 합니다만 ㅡㅡㅋㅋ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 싸운다고 하는데 뭐 각자 준비 하는거니 싸울일은 별로 없을거 같습니다..

급하게 결혼 준비 하고 있어서 엄청 바쁘긴하네요;; 뭐 대부분 어머니가 알아봐 주고 계시고 있네요.. 

아 그리고 베트남여자.. 집착 심해요.. 1시간에 한번씩 톡이라도 해야 합니다.. 저야 좋지만.....

여친 말로는 아버지가 엄해서 평생 남자 만나본적이 없다고는 하는데.. 믿어야 될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유학도 4년간 했는데.... 뭐 과거 신경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신경 안쓰기로 했고요 ㅎㅎ

갑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행복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마음이 좀 복잡하네요..

지인 몇명은 베트남 여자랑 결혼한다니까 사왔냐 이런말까지 하는데 속상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제가 잘하면 잘 살 수 있겠죠 ㅎㅎ 국제 결혼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그냥 일기처럼 쓰다보니.. 두서 없네요^^;; 결론은 베트남 여친이랑 결혼합니다 ㅎㅎ

보고 있다

츠바이크 2019-04-26 (금) 13:53 추천 43 반대 1
축하드립니다.

자녀 낳으시고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에 먼저 출생신고를 하는지, 베트남에서 먼저 출생신고를 하는지에 따라 성년전까지 이중국적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잘 알아보시고 등록하시구요.

여자친구분 집이 살사신다고 하셨으니, 베트남에서 제태크를 하는것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런쪽으로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실테니까요. 한국에는 집사도 집값 오르기 어려운데, 베트남은 아직 평균연령이 낮아서 집값 상승요인도 크구요. 발전도 빠르게 되는 나라이니 한국보다는 오히려 제테크하는데 이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외국인은 토지 못사지만, 부인분 앞으로 토지투자도 하시면 정말 괜찮구요.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 좋아해서 처음에는 기분좋게 살겠지만, 향수병으로 힘들지 않게, 간간히 베트남으로 보내드리구요. ㅎㅎ

집착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제 주변 지인도 결혼 15년차 한베 커플입니다. 배 불뚝 나온 50대 아저씨 불안하다고 스마트폰에 위치 추적앱 깔고, 같이 맥주라도 한잔 하는날에는 항상 인증샷 보내시더라구요. 저와 그분은 베트남 살고 있어서 더 그럴지 모르겠지만, 타국에서 남편 하나보고 온 분이니 잘 대해주세요~ 

다시한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어니쟈 2019-05-09 (목) 23:21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벌크베브 2019-05-10 (금) 09:32
사왔냐 그러면 나보다 더 집이 부자더라 라고 하면 조용해질겁니다.
수준떨어지는 것들 기준이 돈이거든요.
비프맛 2019-05-10 (금) 22:46
내 동생이 베트남 여자랑 결혼했다가
이것저것 배우고
바로 이혼하후 썸남이랑 결혼했습니다.
그냥 그랬다고요..
     
       
큐티하니 2019-05-15 (수) 02:10
동생은 과연 여자인가 남자인가.....
          
            
ATM마드리드 2019-05-15 (수) 09:56
ㅋㅋㅋㅋㅋㅋ
          
            
유신랑 2019-05-15 (수) 11:49
아 웃기네요 ㅋㅋㅋㅋ
          
            
박의원 2019-05-22 (수) 17:10
베트남 여자랑 결혼할땐 남자였지만,
이혼후 성전환 수술하고 썸남이랑 결혼한???
     
       
오로마루 2019-05-17 (금) 22:55
사촌형 와이프도 애버리고 통장들고 날랐는데...
친구 와이프는 애기 잘키우고 잘서네요
짤스박 2019-05-11 (토) 10:52
베트남의 좋은 가문 여성과 결혼해서 사는 친구가 둘 있죠.
연애결혼인데...

그 집착 때문에 좀 피곤하긴 해도
그 집착만큼이나 잘해주는 그녀들의 모습에 감사하고 살더라구요.
어느 나라 사람이냐보다는 개개인의 가정교육이나 배움, 문화라는 게 정답일 겁니다.

행복하세요
무한탐욕 2019-05-11 (토) 20:24


이런 글엔 이런 짤이 올라가야한다..
     
       
dakgogi 2019-05-13 (월) 11:21
치는사람이 더 고통스러워보이네요 ㄷㄷ
          
            
100세시대 2019-05-24 (금) 13:25
zzzzzzzzz
     
       
rainrock8 2019-05-25 (토) 18:52
고도로 짜고친 연기가 아닐지?

실제로 저 파워로 맞으면 그냥 붕R 터질 것 같은데...
푸른하늘19 2019-05-12 (일) 00:10
축하드립니다. 베트남여자와 결혼, 생각도 못하셨다고하지만, 인연이라 만난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결혼해서 알콩달콩 그렇게 나이들어 가는게 인생이지요.
흐뭇한 미소 지으면서 읽다가...지인이 했다는 말을 보고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네요. 그 지인분들 재수없네요.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어디 행복한 결혼준비하는 사람한테 개소리 시전인지.. 가까이 하지 마시라고 조심스럽게 의견드립니다.
베트남 여자들이 의부증 정도의 집착이 많이 있나보네요. 댓글을 보고 알게되었네요.  뭐든 부부간에 이야기와 약속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잘 헤쳐나가실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결혼하시고, 나중에 시간되시면 애기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글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왼손재비 2019-05-12 (일) 12:03
부럽다 진짜...
주변에 베트남 아내 두신분들 인상 정말 밝아졋던데..
부모한테도 잘하고 생활력도 강하고 심성도 고와서 남편한테도 잘하는거같음
물론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암튼 제 주변분들은 진짜 행복해하시더라구요
우리앞에서도 막 이쁘다고 끌어안고 그러시는분도 계세요 ㅎㅎ
말술소녀밍키 2019-05-14 (화) 12:29
ㅋㅋ 축하드려용.
큐프론트 2019-05-14 (화) 18:00
미세초 미세초 미세미세미세초~
nkino 2019-05-14 (화) 20:35
비엣남여 집착은 상당히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자한테 일편단심은 한국 저리가라입니다.
근데 결혼 후 남편이 바람피면, 혹은 피다 걸리면 간혹 뉴스보셨나모르겠는데
남성의 성기를 잘라버린다고 합니다. 실제 주위 몇몇 사람을 통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집착이 강하다고 합니다. 가사력 좋고 남편 내조 잘하는 건 정말 최고라고 하더군요...
뭐 카더라가 아니고 결혼해서 잘사시면 되지요 ^^
슐츠 2019-05-16 (목) 09:16
저도 캄보디아에서는 좀 먹히는 스타일이던데....
베트남에서는 어떨까 모르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밥무라 2019-05-16 (목) 13:57
축하해요...
시민군 2019-05-16 (목) 15:14
여행때 가이드 말이 전쟁으로 인해 아직도 여자가 더 많고..남자들이 바람을 많이 피운다고 하네요..그래서 여자들의 집착이 좀 있다고
노보비너스 2019-05-16 (목) 22:21
다른 문화 서로 조금씩은 양보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면 잘 사실거예요. 행복하세요.
서스텐스 2019-05-17 (금) 14:01
요약 아버지가 엄해서 아기가...
훈바리 2019-05-17 (금) 15:33
축하드립니다
건빵님 2019-05-17 (금) 19:34
결혼축하드립니다. 저는 2년전쯤 햇수로 3년차네요
대학원 석사 박사로만나 결혼하고 현재 장인장모댁에서 얹혀살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장다니면서 1년정도 떨어져살았는데 아기가 아빠없이 지내는게 안쓰럽고 와이프도 힘들어하고 한국 물가에 맞춰 집이나 사는게 월250으론 빡셀거같아서 베트남어도 배우고 이쪽에서 한번 살아볼생각으로 전 베트남왔습니다.
일단 집착은 어쩔수없는부분이라...연애 3년정도 한거같은데 매일 저녁에 통화해야되서 몰래 어디가는거 절대못했구요 어디갈꺼면 미리말해야지 말안하고 외박하면 엄청싸우고 그래요... 남편 잘못됐을까봐 걱정돼서 그런거라지만 좀 심합니다 그냥 이해해야죠.
제 와이프는 한국어못하고 저도 베트남어 못해서 영어로만 대화하고 언어는 차츰배워갈생각이네요
연애 결혼인데 주위 몇몇은 별로 그렇게 생각안할수도있어요 걍 별신경안쓰는게 속편합니다
금뭬달 2019-05-20 (월) 15:35
저는 태국인 와이프랑 결혼 10년차입니다. 연애결혼 했구요.
연애결혼하셨다니 큰 걱정은 안됩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대행사 통해서 결혼하시는 분들에서 생기니까요. 결혼해서 넘어온 여자분들 뭐라고 하시는 분들 많던데 전형적인 오지랍이죠. 안을 들여다보면 다 그럴만하니까 그런 사단이 벌어지는겁니다. 주위에 쓸데 없는 소리는 무시하시고 서로 잘 기대면서 사시면 문제 없을거에요.
제 경험상 초반(~2년)은 적응하는 시기라서 외로움도 많이 타고 좀 힘들어 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집에만 두지 마시고 어학원을 가던지 급료가 적더라도 할일을 찾아주는걸 추천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언어도 그렇고 훨씬 빨리 적응합니다. 그리고 집착(?)은 동남아쪽은 공통적인 듯 싶더군요. 이유는 기본적으로 모계중심 가족이고 바람피우는 남자들을 많이 봐서 그런듯 합니다.(우리 아버지 세대도 비슷했었죠)
길동이777 2019-05-22 (수) 15:38
축하드립니다.
반했당 2019-05-24 (금) 09:16
에이 씨


좋은윤실장 2019-05-24 (금) 23:31
이쁘게 사세요~ ^^*
텍산 2019-05-25 (토) 00:10
ㅊㅋㅊㅋ
레드샤키 2019-05-26 (일) 01:29
도망가지않는다면 훨나을듯 ㅋ
루츠 2019-05-26 (일) 06:44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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