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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2002년 성인이었던 사람들이 부럽..

[댓글수 (234)]
글쓴이 : 맛있는팝콘 날짜 : 2019-04-27 (토) 09:23 조회 : 39132 추천 : 42  




한일 월드컵 할 때 미성년 학생이었는데..


그때 대학생이나 직장이었던 사람들은


술자리가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그 분위기..ㅋㅋ 불금의 몇백배 될듯.. 이성과의 합석이나 헌팅도 장난 아니었을듯


앞으로 그런 분위기가 다시 올까요? 월드컵 4강 진출..ㅋㅋ


하마쏭 2019-04-27 (토) 10:28 추천 20 반대 1
내무반에서 국방색티에 be the reds! 빨간 매직으로 쓰고 응원했습니다..
밀리샤 2019-04-27 (토) 10:50 추천 16 반대 10
사람들 길바닥에 쓰레기 버리고 차 부수고 미게했음
필립모리스 2019-04-27 (토) 20:14
월드컵 덕에 여자 많이 다니고 만남 ㅎ. 월드컵끝나고도 연락 하는
여자애들이랑 바닷가도 자주가고 그랬었는데, 진짜 광란이었죠. 여운도 오래갔고요.
인생에 손꼽힐 정도로 즐겁긴 했어요.
그러면서도 미선 효순 사건까지.. 참 많은 일이 있던 해였죠,
스티붕유 병역기피도 그해에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대구 개구리 소년들 유골 발견도 아마 그해였었지..
미국이랑 이라크가 전쟁을 시작했던거도 그 해였고.. 참 엊그제 일 같은데 세월이 ㅠㅠ
참 좋은일도 많았는데 씁쓸한 일도 많았던...
세리아크 2019-04-27 (토) 20:37
03학번 입니다....저때 고3이었습니다...
스덜스 2019-04-27 (토) 20:39
수능치고 딱 대학새내기때였음...
남여동기들이랑 정말 신나게 응원하고 즐겼음ㅋㅋ
아무걱정없이 최고의 타이밍이었던거같음.
이오로이신라 2019-04-27 (토) 20:58
경기 끝나면 도로점령하려고 경찰들하고 눈치싸움 벌이던 때 ㅋㅋㅋ
setang 2019-04-27 (토) 21:42
저 당시는 세계적으로 세기말 분위기의 장르들이 유행할때라 중2병 막장 코스프레들이 많았어도 말은 통했는데;;;;요즘은 레알 막장들이 많다보니 정상적인 사고조차 안통해서 문제.
쿠사마 2019-04-27 (토) 22:03
저때 저희 엄마 한달동안 집에 안들어오셨습니다 ㅋㅋㅋ 동네 치킨집 투어 돌면서 골든벨 무료 치킨에 맥주에 행복해하셨습니다 ㅋㅋㅋ 저요? 저는 스페인이랑 8강전이었나? 그때 승부차기 승리 후 범계역에 친구들이랑 피시방 가려고 나갔다가 어떤 슨상님께서 공중전화 박스 위에 올라가셔서 샴페인 터뜨리시면서 은행서 뽑아오신 현금 100만원어치 만원짜리 뿌리신거 열심히 줏어서 친구들과 파티함 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저씨는 공공장소 소란죄랑 공공기물 파손죄(공중전화박스위에서 뛰다 무너짐 ㅎㅎㅎㅎ)로 경찰에 끌려감;;; 암튼 행복했습니다
     
       
구천구백 2019-04-28 (일) 02:11
슨상님 ... ?
헐....
무커너무커 2019-04-27 (토) 22:04
2002년 4월 18일 군입대 .....
     
       
dkfkdqlg 2019-04-28 (일) 18:25
전 5/2 ㅋㅋㅋ..
클나무 2019-04-27 (토) 22:22
16강전까지 한국경기를 모두 경기장에서 본게 나름 자랑임
장충동왕존박 2019-04-27 (토) 22:26
2002년 딱 저시절 회사입사하고 첫차로 아방이XD 새차뽑았는데 두달 밖에 안된 내차 축구 보고 집에가다가 저 훌리건들한데 당해서 본넷,앞유리 교체하고 뒷문짝 트렁크 판금하고 .
암튼 저에겐 2002월드컵하면 새차 아방이 밖에 생각안남요. 저당시 블박도 없어서 보험사,경찰 신고다했는데 가해자를 특정할수 없다고해서 자차로 ㅜㅜ
     
       
마크로스 2019-04-27 (토) 22:35
그때 차들도 꽤나 빵빵거리면서 축하하고 했었지만

아무 상관도 없고 조용히 지나가는 차들까지 사람들이 길 막고 차 두드려대고 그래서 꽤나 난처한 상황도 발생했던것 같더라고요.

기분 좋은건 좋은거지만 그런 행위는 아주 개념이 없는거죠.

훌리건이라고 할 정도이고
경기장에 경찰이나 가드세우고 그런걸봐도 축구가 엄청 심하죠.
평소에도 좋아하는 선수, 팀으로도 엄청 싸우지만 국대시합이라도 하면 더 난리나고
선수 팀이나 국뽕에 취해서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꽤 되죠.
주다스 2019-04-27 (토) 22:30
전 군대 ㅠㅠ
다테 2019-04-27 (토) 22:43
꼰대들은 안갖꿀을 다빨고 우리에게 노력이부족하다하죠,
홍군이요 2019-04-27 (토) 22:58
말년 병장  누워서봐도 마냥 좋지만은 않았어요
시늬 2019-04-27 (토) 23:05
2002년 안정환 골 넣고 반지 키스할때 휴가 나와, 거실에서 가족들 축구 본다고 난리법석였지만 잠들었음
휴가 복귀날 내무반에서 소대원들 축구 봤지만 복귀 한다고 피곤해서 모포 깔고 잠 잤음ㅋㅋ
포천=>부산, 부산=>포천 피곤함 ㅠㅠ
스치는바람결 2019-04-27 (토) 23:11
2002년 월드컵 마지막 독일전날 27살 생일이었던 사람입니다.
밤새도록 친구들이랑 차타고 온시내를 다 돌아다니며
정신을 잃고 미친듯이 놀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새로 산 차가 다 망가져 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ㅠㅠ
몸근영 2019-04-27 (토) 23:25
저때는 미성년자 남자랑 성인여자랑 하는 경우도 있엇을듯...
900rr 2019-04-27 (토) 23:48
전 저 당시 고딩이었는데 이탈리아 전 못 봤다는....중간고사 기간이라...아니 부모님이 못  보게 해서...지금 생각해도 천추의 한임...아 써글..다시 생각해도 분하고 부모님이 원망스러움..난 왜 그 때 잔꾀를 부리지 못했을까..
zeliard 2019-04-28 (일) 00:39
75년 생입니다. 2002년 거리응원의 밤은 레알 광기와 섹스가 난무하는 축제 그 자체였죠.
나라 분위기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전 축구 당일과 다음날 출근때문에 ... 개꺢끼들... 잼나게 놀았겠지... 여자들도 그렇게 잘 줬다던데...
구천구백 2019-04-28 (일) 02:14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이 우승 할때마다
평소에 다리 잘 안벌리던 여자들이 가장 많이 벌리던때가 2002년 월드컵때임
팩트로 예를 들면 2003년 3~4월에 태어난 아기들이 다른 연도보다 엄청 많았음
트리플베리 2019-04-28 (일) 03:13
그때 스크린 근처에 있던 차들 사람들 다 올라가서 다 구겨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때 난 초등학생 이었는데 그걸 보면서 진짜 한심하고 미개하다고 생각했음..
eLingo 2019-04-28 (일) 16:25
전역 전날이 독일전이었는데 내무실에서 자유롭게 보고 싶었는데 연대장이 같이 보자고 다 불러모아서 같이보는데 누가 처음에 대~한민국! 외쳤는데 호응이 없자 그대로 다들 굳은채로 경기봄 ㅋㅋ 결국 졌구요.
NeCe 2019-04-28 (일) 18:42
저두 군인이었네요.....
해성이 2019-04-28 (일) 23:14
지금 83년생들이 최고였쥬..02학번 ㅋ

 하지만 지금은 아재.......
터진벌레 2019-04-28 (일) 23:40
왠만하면 할수있었습니다
(아~물론 응원이요)
아리아리쏭 2019-04-29 (월) 01:34
그런 최고의 기회에서도 안될 사람은 안됩니다.
니카이도 2019-04-29 (월) 01:51
저때 우리 유격대기중이였는데 대대장이 이거 이기고 이기면 유격 스케줄상 미뤄진다고 해서 32강 부터 미친듯이 응원했던 기억이 난다. 대대장도 부대내에서 보다가 훈시와서 응원 잘하는사람 몇명뽑아서 휴가 보내준다고 해서 몸에도 안좋은 위장크림 바르고 내무반안에서 병장들은 누워있고 우린 얼굴이랑 몸에 미친듯이 위장크림 바르고 응원했었지.
한경기 한경기 이길때마다 대대장님은 유격장과 조율중이다 다른 부대 일정상 우리는 안갈수도 있다. 말씀하셨지
4강 경기가 진날 밤 우린 기대감에 들떳었지 32강시작하고 시간이 오래됐으니까~ 우린 안가겠지......
하지만 대대장님의 방송 " 야~~ 짐싸라 지금 출발하자"~~~
새누이당 2019-04-29 (월) 20:24
내가 그때 상병휴가 나와서 복귀전날 아이고 ㅠㅠ
해피롱롱 2019-04-30 (화) 21:24
축구 안좋아하는사람은 안즐거웠는데 너무 시끄럽고 미친사람 투성이였음
실버크로스 2019-05-01 (수) 12:01
ㅠㅠ 니가 군대 있어봤냐???
나 심지어 이등병이었다
매니아 2019-05-01 (수) 19:35
전 이등병이었음...ㅠㅠ

다행인건, 우리나라 경기 시간에는 한번도 탄약고 근무나 위병소 근무에 걸리지 않았다는 거..
그리고 100일 휴가 나가서, 집에서 축구 경기를 본거..

잠시 늦게 입대한 후임들이 부러웠던적도 있었음ㅠㅠ
바람이된견우 2019-05-12 (일) 05:04
해군.. 배타고 근해 경비 나가서 바다 위에서 다 같이 경기 봄... 안테나 돌려가면서...
madmk 2019-05-23 (목) 17:46
군인이였네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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