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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천원권으로 주고수산 시장이 뭉쳐서 내쫒을려고 지랄한 대천

글쓴이 : hellsarms 날짜 : 2019-04-29 (월) 08:59 조회 : 39258 추천 : 200  


업주란새끼가 천원짜리주면서 화풀이라도 할려고 한것도 사실 이해는 안되지만 굳이 이해한다고 쳐도.

스산시장 전체가 달려 들어서 불법인 편을 드는것도 웃긴데 기본을 지키려는 이직한곳 사장까지 협박하고 

그 밥줄도 같이 끊으려고 덤벼서 나가게 하는거.무슨 스릴러 영화속의 단체로 미친 싸이코  마을 같은 느낌이네요.




대천 수산시장 앞으로 갈 일이 없을거 같네요 가더라도 은행에서 10원짜리 동전으로 바꿔서 휫값지불하고 갑질해볼렵니다.

직원한테 저러는 사람이 손님한테는 제대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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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움 2019-04-29 (월) 08:59 추천 88 반대 1
와 이글은 베스트가 아니라 대문에 걸려야 할 글이네요,
영원히 불매하고, 안티해야 할 관광지로 대천 수산시장 꼭 기억하겠습니다.
말씀대로 직원에게 저지랄하고 담합을 저렇게 악독하게 하는데
손님 뒤통수 치는건 해머로 갈기듯 후려갈기는 곳이겠죠.
삭슈 2019-05-08 (수) 22:54 추천 17 반대 6
이거 제가 알기로는 이 여자분 퇴직금 안받기로 하고, 월급을 그 만큼 더 받으셨던걸로 압니다. 수산시장 서빙 60대 여자한테 200이상주는 상당히 괜찮은 업주였습니다. 2년반인가 하고 퇴직금 달라고 해서 억지로 300만원 맞춰주십니다. 그리고 60대 여자분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죠. 법적으로는 여자분 말이 맞지만, 수산시장만이 아니라 요식업게에서 저런일이 매우 흔합니다. 당연히 4대보험 필요하다고 하면, 업주측에서 임금을 그만큼 깍습니다. 업주입장에서는 돈을 더주는게 4대보험을 내는거보다 일단 손해보고 안보고를 떠나서 머리아픈일이 적어지기 때문에 그리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당시 주인이 암투병 중이었고, 거기다가 나머지 700도 본인의 국민연금을 헐어줬다고 들었네요. 상황이 이런데 저 여자분이 수산시장의 다른곳에 취직이 가능하겠습니까? 저 정도면 기자가 상당히 편향적으로 편집한 내용이네요.
커피둘프림하… 2019-04-29 (월) 19:20
저기서 회 먹은적 있는데....
안가야겠네요.
재미난녀석 2019-04-29 (월) 19:27
아니 근데  천원짜리는  돈아닌가요 ??  천원짜리로  줘도  돈을  준거긴한거 아닌가요 ?갑질이라...생각하고  화를 내면  화가나는 삶이고  와 ~~퇴직금  그래도  받았네  이돈으로  우리가족 맛있는거  해줘야지    우리아이  선물도 사주고  생각하며  돈받고  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하구  십원짜리로 안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많이  무거웠을텐데~하구요~ 머 개인 적인 생각이네요~ 전  저두사람다  애기들 같네요~먼가  ,,유치한  싸움같은  .. 우리나라  자기 고집으로  무지한 분들 많죠~이거 무지하다라고 표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하나밖에  모르고  살아오며  자기가 살아온  삶의  길  속  우물안 개구리같은  삶 그 우물속안의 것들이  정답 인줄만 알고  그것이 당연한지 아는분들정말 많아요  그래서 양심보단  이건  당연한거라  생각하며 사는분들  이정도면  잘해준거지 라는분들 .. 가신은 바늘에  찔리면  죽을것  같다면서  다른 사람의  칼로찔러놓고  그게  머가 아퍼 당연한다는듯  받아 드리는분..참많죠~그중에 당신도 있지않을까요 ?? 어쩌면 이것이  잘못이라  자신이  느끼지 못하기에  잘못을  저지른것은 아닐까요 ?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나도모르겠는소리만 잔뜩했네요~
     
       
스치면6개월 2019-04-29 (월) 19:30
정당한 권리 주장하는 저 피해자가 애기들 같다구요? 나중에 님 부모님, 배우자, 자식들이 저런일 당했을 때 꼭 똑같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페니로열티 2019-04-29 (월) 19:39
이런 양반들이 퇴직금 못받을뻔하거나 천원짜리로 받으면 가만히 있을까요 ㅎㅎㅎㅎㅎ
당연한 권리를 요구하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은겁니다 천원짜리라도 퇴직금 받아서 다행이라 하시면 안되죠
그런 인식들이 쌓여서 지금 사용자들이 노동자를 함부로 대하는거 아닙니까 ㅉㅉㅉ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8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아뿔싸아싸라… 2019-05-09 (목) 14:00
지금 당장 하던일까지 억울하게 잘리는 마당에 다신 그곳에서 일하지못하게 못까지 박은 상황에 ...일자리가 저기밖에 없는건 아니지만 누군가의 힘을 빌려 방송에 알리는 저게 복수 아닌가요?? 전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걸론 방도가 없으니
               
                 
불꽃남자정대… 2019-05-12 (일) 21:58
꼭 10원짜리로 월급 받으시길
               
                 
티아노 2019-05-13 (월) 18:08
윗글이랑 이글이랑 의미가 완전 다른데 말재주가 없었다고 하시면 .. 사람들에게 공감을 못받죠 .
첫글은 그래도 받았으면 그냥 입닫고 그거받은거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뭐 저리 징징거려 하는글이고 이글은 쓰레기들이 저러니 내가 마음먹기를 바꾸자 라는글이니 ...
윗글은 당사자가 마음을 잘못먹어서 본인만 힘든거라고 당사자 탓하는글이고
두번째글은 옳고그름을 판단하는글이 아니라고 하면 ..... 참 ..
평생 그렇게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시면서 노예로 사시면 됩니다.
꼮 다음에 자식들이 일터에서 짤리고 퇴직금 못받고 있다가 소송걸어서 천원짜리로 퇴직금 받음다음 앙갚음으로 다시 구한곳에서도 짤리고 다시는 지역관련업종에 종사도 못하게 악의적으로 복수를 해도 그냥 허허 .. 칼안맞았으니 되었지 애가 왜그렇게 생각하는게 부정적이야 ? 생각좀 고치라고 비난해주시길 바랍니다.
     
       
영구정지 2019-04-29 (월) 20:11
나중에 생각다시해보고 판단하세요. 님이 당했을시 어떨지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9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호므런왕 2019-05-15 (수) 20:25
그럼 10윈짜리로 월급받고 화내지 마세요 웃으면서 복수하시길
     
       
클라리네 2019-04-29 (월) 20:15
재미난녀석이네요. 주어는 없습니다.
     
       
불사조왕 2019-04-29 (월) 21:14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참 신기하네그려...쩝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7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박미디 2019-04-29 (월) 21:26
똑같이 당하렴^^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6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똑같이  당할일도 없겠지만...당한다해도~화이팅 ~할거 같아요~
     
       
루미옹 2019-04-29 (월) 22:38
님 여기에 랩 적으시면 어떻게 해요~
최소한 음악좀 곁들여 주셔야지....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4
죄송합니다  제가 엉망  이긴하죠..ㅜㅜ
     
       
아시아타 2019-04-30 (화) 13:39
당신도 담에 10원[돈이니깐?]짜리로 월급받아서 세고 가져가시길 빌어요 ㅎㅎ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4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그리고  그걸  은행가져가면 알아서 세주는데 왜세고 있나요..ㅜㅜ
     
       
이이야아 2019-04-30 (화) 13:44
천원짜리로 준 사람이신가봐요^^아니면 친인척? 뭐 눈에는 뭐 밖에 안보인다더니 ㅠㅠ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3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신중 2019-04-30 (화) 17:10
이런사람이 있으니 저기 수산시장같은일이 벌어지는거죠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을 못하니까요
          
            
재미난녀석 2019-05-01 (수) 09:02
훔  옳고 그름을 모르는게 아닌데...내가 말재주가 없나봐요  어른들    이 말하잔아요  그렇게 열내봐야  너만 손해다라고    어차피  이미벌어진일이고  저상황에  어머니  화를 내시어봐야  화병까지  겹치지 않을까요 ? 전 제가족이  저런일 을  당한다하면 속상하지만  웃으며  잊고 웃자고 할거같아요  우린  저런 쓰래기들 처럼 살지말자고  화내봐야  우리만  손해니  몸상하게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복수를 하던  나라를  바굴밥법이 있으면  바꾸어가자라고  말할거 같아요 제가  저런 일을  당한다 해도  그냥  가짠아서 웃음만  날거같은데  ,,,하는짓이  유치하고 애들같잔아요 그냥  열내고 속상해 하지않고 그배로 돌려주면  되는게 이기는 거아닌가요  싶네요~위의 글을  보고  든생각은  짧은  시간안에  좋은 소식이 어머니 한테 갈수있는일은  아닌듯  하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는거  보다  맘이나마  툭툭 빨리  터시는게  나은거 아닐가  하는건데  제가  말재주가 많이 없나보네요  다른 분들  댓글 다신거 보면  ....제가  말을 잘못하나봐요  결론은  님생각이랑  저도 같은데  단지  대처 방식이  ...약간  다를거 같다는거죠..
               
                 
대한국인7040 2019-05-02 (목) 00:30
진즉에 차단한 새끼로구만 ㅋㅋㅋㅋ

계속 그러고 살아라 ㅄㅅㄲ야 ㅋ
               
                 
라르고 2019-05-04 (토) 12:24
깜짝 놀랐다.왜 차단이 안되어 있었지
               
                 
디모나 2019-05-13 (월) 09:46
넌 차단 미친병신새끼야
               
                 
sindo4 2019-05-14 (화) 2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나무소나무 2019-05-02 (목) 23:26
지럴도 풍년이다 ㅠㅠ
     
       
gonali 2019-05-10 (금) 12:41
멍청한 녀석
     
       
BBB형™ 2019-05-12 (일) 07:20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셨네 ㅋㅋㅋ
     
       
dnttm 2019-05-12 (일) 10:31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ㅋㅋㅋ 세상은 정말 요지경이네
     
       
아라고아 2019-05-12 (일) 19:25
님같은 호구도 있는거고 정상적인 사람들도 많은 거죠
     
       
cleanpot 2019-05-18 (토) 21:23
아 졸리구나
nick4 2019-04-29 (월) 21:20
매우 웃기는 것이 우리는 내부고발자가 부당한 일을 당하면
거품을 물고 맹렬하게 부당한 일을 하는 주로 갑쪽의 힘있는 세력을 맹렬하게 비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조직에서 부당함 부정 불법들을 하면 그냥 눈감거나 동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내부고발자를 왕따시키는데 동조하고 내부고발자는 동종업계나 다른 조직에
소속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나무위키의
https://namu.wiki/w/내부고발

글을 읽어 보고 스스로를 돌아 봅시다.
그리고 위와 같은 일은 없어야 하지만 즉 비난하는 것이 맞지만
나 스스로는 어떻게 행동할지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고문관이 나중에 후임에게 똥군기 행위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인간은- 모든 동물, 생물이- 본능적으로 , 생태적으로 적은 노력으로 많은 것을 얻는 것을 선호하기에 공짜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 "
"극과 극은 통한다"
같은 말과
부와 권력과 관련한 인간의 본성을 인식하고 법을 잘 만들고 법을 어겨서 얻는 이득보다 어겨서 처벌받을때
굉장히 큰 징벌적 과징금 등의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시행해 보고 보완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법으로 하지 마라 라고 하는 것을 그냥 무시하고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것이 이익이 되기 때문에 법을 어기는 것이겠죠. 대기업 정치인 의사 판사 등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법을 어깁니다. 법조계에 전관예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무작정 비난만 하는 것은 자기 만족일 수 있어 보입니다.
대리만족 이나 스스로 난 착한 사람이다 라고 세뇌할려고 하는것이거나 사회적 눈길때문에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는 것이겠죠.

우리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법을 어기면 안된다는것과
정의 도덕 윤리 등의 기본적인 개념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잘못되었다는 것을 판별 할 수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지 마라. 도둑놈은 나쁜놈 이다. 같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둑질을 없엘 수 있을까?
nick4 2019-04-29 (월) 21:24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해온 나쁜것들
인간의 역사에서 없에본 적이 없는 나쁜것들
오랜 적폐 들은
인간의 본성이라 가정하고
없어지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생각과 토론을 통해서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나쁜놈 이라 비난하지 않아도 대부분 압니다.
나쁜놈 나쁜놈 나쁜놈 ... 너도 나도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본질과 해결방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 훨씬 건설적인 이야기 일 수 있을 것입니다.

대천항 수산시장 상인회가 보복행위를 한것은 비난받아 마땅하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 불매운동 등을 할 수 있겠지만
그 자리에 위의 사람들이 아닌 다른 상인들이 자리 잡으면
그들은 부당한 행동 부정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조직폭력배를 다 잡아 가두면 다른 양아치가 조직폭력배가 되겠죠.

"사람의 숨은 성격을 알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 세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권력을 주는 것이고 나머지 두개는 운전과 화투라고 한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대부분사람들은 역사를 보면 권력을 쥐면 이상하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재자가 된 영웅" 도 허다 합니다.
건이23 2019-04-30 (화) 17:29
본 사연의 주인공이 참 딱하긴 합니다만 사실 전세계적으로 봐도 이렇게 퇴직금과 주휴수당을 강제하는 나라가 없거든요 심지어 소상공인한테까지요. 대부분 노사가 합의해서 처리하도록 합니다. 대기업이라면 각종수당을 보장해주는 제도가 필요합니다만 사실 소상공인들한테까지 그런걸 똑같은 기준으로 적용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5인이하 소상공인들에게는 퇴직금과 주휴수당을 자율적으로 지급하도록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리미스 2019-05-02 (목) 15:20
불매할게 점점 많이 생기네 이거 리스트라도 만들어야겠는데 ㅋㅋㅋ
헤테로지니어… 2019-05-08 (수) 14:06
이거 뉴스공장에 나왔음. 뉴스공장이 좀 더 중립적인 입장에서 다뤘음. 이것만 보면 사장이 나쁜놈인데 사장도 충분히 억울할 만한 일이더라
삭슈 2019-05-08 (수) 22: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거 제가 알기로는 이 여자분 퇴직금 안받기로 하고, 월급을 그 만큼 더 받으셨던걸로 압니다. 수산시장 서빙 60대 여자한테 200이상주는 상당히 괜찮은 업주였습니다. 2년반인가 하고 퇴직금 달라고 해서 억지로 300만원 맞춰주십니다. 그리고 60대 여자분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죠. 법적으로는 여자분 말이 맞지만, 수산시장만이 아니라 요식업게에서 저런일이 매우 흔합니다. 당연히 4대보험 필요하다고 하면, 업주측에서 임금을 그만큼 깍습니다. 업주입장에서는 돈을 더주는게 4대보험을 내는거보다 일단 손해보고 안보고를 떠나서 머리아픈일이 적어지기 때문에 그리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당시 주인이 암투병 중이었고, 거기다가 나머지 700도 본인의 국민연금을 헐어줬다고 들었네요. 상황이 이런데 저 여자분이 수산시장의 다른곳에 취직이 가능하겠습니까? 저 정도면 기자가 상당히 편향적으로 편집한 내용이네요.
     
       
실버크로스 2019-05-09 (목) 08:30
이미 이렇게 박제되서 그쪽 수산시장에 손님 다 떨어졌다고 자기들 죽겠다고 난리라고 하던데요
     
       
어허이것참 2019-05-14 (화) 02:51
어떤 이유를 붙이던 불법은 불법
     
       
불금 2019-05-15 (수) 18:58
이왕줄거라면 제대로 입금하면되지 애도 아니고 천원권으로줘서 앞으로 장사하기 글렀네요
     
       
바디 2019-05-16 (목) 07:48
암투병중인건 지금 저 상황이랑 아무 관계없는건데 굳이 그걸 덧붙인걸 보니 누가 편향적인지는 뻔한거 같군요
     
       
각두기 2019-05-17 (금) 07:07
출처는?
     
       
골러 2019-05-17 (금) 19:48
ㅋㅋ 이딴글에 추천 이렇게 박히는거 봐라 이 나라 노동문제 아직까지 유신시대구나 어휴 이봐요 횟집에서 열나게 고생하면서 일하는데 나이가 60이건 뭐건 당연히 200은 받아야하는데 200 정도 줬다고 좋은 사람이다?? 애초에 수산시장에서 일하는 분들 다 이모님들이지 젊은서람 언제부터 썻다고?? 그리고 퇴직금은 당연히 줘야하고 심지어 해고한 상황인데다가 4대보험도 안드는 업주였고 4대 보험들면 업주들이 임금을 깍는다느니 요식업계에서는 흔한일이니까 괜찮다느니 말하는 수준이 적폐급이네 분노가 치민다 이런 종자들 보면 앞길에 나쁜일들아 가득해라
카쉬미르 2019-05-09 (목) 03:43
어제 광주 다녀오는 길에 대천 지나 왔는데... 이런일이 있었다니.. 속상합니다.

베스트 글 중 '안티해야 할 관광지로 대천 수산시장 꼭 기억' 눈에 들어오며

나중에 갈 때 10원짜리 뭉치좀 싣고 가야긋네요
구루루룽 2019-05-09 (목) 06:46
어디 회사도 아니고 2년 정도 식당 다니고 퇴직금 천만원이나 받아내다니 대단하군. 여기 인간들은 어디 꿈속에서 살고 있나.
     
       
실버크로스 2019-05-09 (목) 08:29
근로시간과 급여 산정하면 나올 수 있죠 급여를 덜 줬거나 산정을 안해버렸다면요
     
       
dfgdfdsd 2019-05-09 (목) 21:27
그것도 정하기 나름이지. 천만원이 많다는게 기준이 되어 버리면 개돼지 못 면하지.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면 자기집에서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기준이 되야지.
     
       
아즉 2019-05-09 (목) 21:39
퇴직금은 최종 3개월 평균 급여를 1년 당 한달분씩 발생하는 것이니...
2014년 5월부터 다녔다하고, 작년에 그만뒀다치면 4년 일했으니 월급 250만 잡아도...
천만원 받는건 당연한겁니다.

님은 그동안 퇴직금도 없는 단기알바만 해봤거나...아님 직원 퇴직금 떼먹고 싶어하는 사람인가요?
받는게 당연한거고...안주는 ㅅㄲ가 나쁜 ㅅㄲ 입니다.
     
       
꿈꾸는굼뱅이 2019-05-12 (일) 02:09
2년정도라니...2014년부터 2019년1월까지인데 산수를 안배웠나..
     
       
탈모드 2019-05-14 (화) 10:40
와 아직도 2016년을 사시네 ㅋㅋㅋ
리얼루 꿈속을 사시는구먼
     
       
뫼비잡스 2019-05-18 (토) 07:36
아 시발 좋나 웃기네 이새끼ㅋㅋㅋ
실버크로스 2019-05-09 (목) 08:28
그래서 지금 여기 죽겠다고 살려달라고 하던데요
지들 무덤 지들이 판거죠
업무방법 2019-05-09 (목) 20:43
나도 천원짜리 가지고 가서.... ㅎㅎㅎㅎ
dfgdfdsd 2019-05-09 (목) 21:28
사람사는 세상은 아직 멀었을듯.
소닉뷰 2019-05-10 (금) 00:09
솔직히 악랄하고 지독한 짓거리임에는 틀림없지만 사실 최저임금이니 노동법같은게 잘 미치지 못하는 곳이
야채유통시장이나 저런 수산시장같은 곳에 해당이 되는 게 많습니다. 업주입장에서는 당연히 줘야 하는 퇴지금
에 저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퇴직금 문제뿐 아니라 저기 시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중 대부분 법적으로 정해진
휴게시간이나 식사 시간조차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마당에 업주는 그냥 여기는 당연히 그런걸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서 저딴 양아치 짓거리를 하는 겁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동안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정당하게 누려야 할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관계당국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골러 2019-05-17 (금) 19:51
맞아요 정치권력들이 노동에 무관심했죠 노무현이든 문재인이든 자한당만 탓할거 없고 정의당도 정당으로서 제대로 투쟁한적 없죠
초코초코a 2019-05-10 (금) 06:11
와  저  개  쓰레기세끼 쳐죽이고 싶네요
다테 2019-05-10 (금) 22:05
진짜 이런 문제가 젤 골치아프다,, 사실 저런 시장통에 퇴직금 요구하는건 붕어빵 좌판에서 사먹고 카드 내밀기 어려운거랑 비슷한 문제,, 이해는가는데 뭔가 현실이랑 괴리가 크다,, 어렵다어려워
     
       
바디 2019-05-16 (목) 07:49
전혀 다른 문제.

퇴직금은 법적으로 주게 되어 있는거고

카드 가맹은 의무가 아님
     
       
골러 2019-05-17 (금) 19:53
붕어빵장수랑 수산시장 장사치랑 지금 같은걸로 보는건가 ㅋ 수산시장 사람들 님보다 돈 많이 벌어요 ㅋ 눈탱이 한번 치면 횟상 한번에 십오만원 이십만원 기본인게 수산물시장인데 ㅋ 마진이 얼만줄 알면 회 못먹을 정도고
길냥이대장님 2019-05-10 (금) 22:12
한쪽 주장만 듣고 반대쪽을 마녀사냥해버리는 건 
우리 대중의 피할수 없는 운명인 모양이네요.
그렇게 여러번 당하고도 말이예요.

횟집사장은 급여 외에 퇴직금 대신으로 매월 20만원씩
따로 입금해줬다네요. 별도 입금 기록도 실제 있지만,
그것이 퇴직금인지의 여부는 사장과 직원의 말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것은 큰 돈의 일시 지급이
부담스러운 작은 가게들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고,
해당직원의 급여를 볼 때 적당한 퇴직금 적립금액입니다.
하지만 고용노동청 직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20만원이 퇴직 급여로서 법적증명이 되지 않아
안타까운 상황으로 보이지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그냥 퇴직금 지급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횟집사장과 직원 아주머니, 둘 중
어느 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아직 모릅니다.

그저 한쪽의 주장이 먼저 방송을 타버렸고, 그 과정에서
7백만원 천원권 지급과 그 이후의 조직적 취업방해가
우리 대중을 몹시 불편하게 만든 것입니다.

만약 횟집사장의 말이 진실이고 제가 사장의 입장이라면
이대로는 억울해서라도 그냥 주기 힘들 것 같습니다.
돈에 침이라도 뱉어 놓을지 모릅니다.
그 말을 전해 들은 동료상인들의 대응도 이해가 갑니다.

반대로 직원의 말이 진실이고 제가 그 입장이라면
이 무서운 세상에 대한 두려움, 참기 힘든 분노로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 진실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여론의 결집이 사회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기도 하지만,
지금은 다들 잠시 지켜보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고르 2019-05-11 (토) 07:58
따로 뭔가 해줬다 라는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정확하게 했어야죠
     
       
꿈꾸는굼뱅이 2019-05-12 (일) 02:08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은 어디출처인가요?
     
       
바디 2019-05-16 (목) 07:50
팩트 : 큰돈의 일시 지급이 어려우면 그 20만원으로 적금을 들어서 큰돈을 만들면 된다.
용왕 2019-05-13 (월) 01:37
사장이 형편이 안좋아 나눠 받기로 했다나...금액을 낮춰서 합의했다나...하는 기사를 봤는데...저 근로자분이 뒤에 가서 통수를....뭐 이런 내용의 고용주가 억울하다는 변의 기사도 있더군요. 좀 더 지켜봐야 할 일....
zazazan 2019-05-13 (월) 16:21
이건 좀 두고 봐야 할 거 같은데요. 애초에 퇴직금 안 주는 대신 월급 더 받기로 하고 일한건데, 이렇게 뒤통수치는 건 좀 아니죠. 아무리 법이 그렇게 되어있다곤 해도

어쨋든 불법 아니냐구요? 네 불법 맞죠. 근데 법대로 4대보험, 퇴직금 다 챙겨주는 대신 실수령액 줄인다고 하면 당장 근로자들도 싫어해요. 감탄고토도 정도가 있지, 자기들 유리한 대로만 법 적용받겠다고 하면 결국 그 피해도 돌고 돌아 다른 근로자들한테 갑니다.
balten 2019-05-13 (월) 18:24
퇴직금 안받고 월급 더 받았다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어디서 나온 이야긴가요? 기사상의 팩트는 퇴직할때 퇴직금을 안줬고 나중에 따로 줬지만 천원권으로 줬다와 시장내에 직장을 구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인데 퇴직금대신 월급을 더 받았다는 내용은 보이지 않는군요.
까만바당 2019-05-13 (월) 20:52


퇴직금 안받고 월급 더받았다는 기사 있네요
http://www.news-stor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79
Renge 2019-05-14 (화) 17:01
이야..... 이런 반전이.......
김희동 2019-05-15 (수) 01:30
퇴직금은 월급에 포함하는 관례가 있는데 퇴직금의 발생 요건은 퇴직을 하였을 경우입니다. 따라서 월급에 추가하여 퇴직급을 산정한다는 것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은 퇴직금이므로 퇴직금이 아닌 월급입니다. 퇴직금을 요구하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요구입니다. 만약 정말 퇴직금 조로 월급을 더받기로 해놓고 퇴직금을 추가로 퇴직 후 청구하는 행위가 법을 악용하는 행위라면 사업주가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월급을 추가로 주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법을 악용하는 행윕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보면 퇴직금을 요구한 분의 청구는 지극히 정당한 요구이며 법적 판단으론 사업주가 당연 지급하여야하는 사항입니다. 여기에 다른 사실을 끌여들여 판단을 흐려선 안됩니다.
     
       
뭐든 2019-05-15 (수) 09:24
근데 보통은 연봉 협상때 퇴직금 포함이라고 했을거고 근로자도 거기에 응했기에 저런 월급이 나온거 아닌가요? 270-280이면 높은 임금아님?
          
            
김희동 2019-05-15 (수) 10:24
퇴직금에 대한 법적 규정 퇴직연금보장법에 위반입니다. 법을 상위하는 계약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저 돈이 퇴직금이 되려면 월급과 확실히 구분되고 일정금액을 적립하던가 하여야합니다.퇴직금 중간정산을 법적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시면 알겠지만 원칙적으로 퇴직금은 퇴직하기 전 지급할 수 없습니다. 법적 관계는 이러합니다.
1. 실제 퇴직금으로 지불한 돈은 퇴직금이 아님 -> 근로자가 받은 퇴직금성 돈은 부당이득이 됨
2. 따라서 업체는 퇴직금을 지불하되 근로자는 마찬가지로 퇴직금조로 받은 금액을 반환 하여야 함. (계약서상 확실히 명시되어있다면)
3. 퇴직금과 반환하여야하는 돈을 상계처리함.

본 사항에서 명시적으로 월급에 퇴직금을 포함한다던가 하는 내용이 없으니 저런 말들이 나오는 것일 거고 따라서 지금까지 지급한 돈중 일부가 퇴직금이었다라고 증명할 방법이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서 댓글에 당연히 퇴직금을 줘야한다고 적었습니다. (월급을 많이 준 것이 퇴직금 포함이라는 것은 사업주의 주장일 뿐이며 그 주장은 사업주에게 증명책임이 있습니다. 근로자는 임금 인상이었음을 주장하면 그만이구요)
     
       
삭슈 2019-05-16 (목) 11:10
판단을 흐리지말라 말에 조금 동의하기 어렵네요. 현실과는 아주 다르군요. 지자체나 기초자치단체. 심지어 초중고 대학교까지도 4대보험과 증빙서류등등 때문에 용역업체를 사용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증빙서류가 너무 많아요. 하루종일 일해야하는 업주 입장에서 복잡한 서류를 쳐다보는거 보다 걍 돈 더주고 마는 경우가 많아요. 법적으로 님 말이 맞지만 현실적으로 상당히 지랄맞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산시장 횟집에서 회계사 고용순 없잖아요.
          
            
골러 2019-05-17 (금) 19:59
뭔 자꾸 현실적으로라던지 헛소리야 작은 맥주집에서도 회계사 상담 받는 시대에 매출 꽤나 나오는 수산시장 횟집이 회계상담 노무상담 안받고 탈세하고 이걸 왜 봐줘야하는데? 시장이니까 그냥 넘겨라느니 뭐니 수산시장 장사치들 정도 수입이면 더 철저해야하는게 맞는겁니다 지금까지 관례로 대충 넘겨로던 악습인거지 한달 80받는 최저임금 알바들도 세금 다 내는 시대에 이건 뭔 개헛소린지 ㅋ 본인같은 생각 자한당에소 마니함
     
       
화이트골드 2019-05-17 (금) 20:49
다른 사실을 끌여들여 판단을 흐리지 말라는 말은 동의 못함. 그리고 다른 사실이 아니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된 사실인거 아님?
님처럼 생각하면 궁중족발같은 사건은 정확하게 법준수한 건물주가 무조건 진실이고, 정의임. 현실은 그렇지 않죠
법이 현실을 다 못 담을 때가 있음.

1000원짜리 테러랑 조직적으로 재취업 방해한건 법이건 현실이건 잘못된게 맞습니다만 퇴직금문제는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임
불타는궁댕이 2019-05-18 (토) 03:02
와~ 댓글보니
아직도 노예근성 가지고 사는 사람이 은근 있네요 ㅋㅋㅋ
     
       
나주니 2019-05-18 (토) 23:16
업자분들이겠지요. 내 일이네 하며서....
다르네크 2019-05-18 (토) 11:07
와....흑우들많네
퇴직금은 정당한 권리 아니냐...
아님 여기서 편드는 인간들은 저 수산시장 지인임??
일반 직장인 관점으론 절대 수산시장 편을 못들텐데..;
자영업업자 분들인가
현실타협 2019-05-18 (토) 13:55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데 무식한 것들이 돈이 많으면 정말 천박해지는 것은 진리인듯. 인생을 살면서 돈도 좋지만 공부도 멈추지 말아야함. 사실 학교는 아이들보다 어른들한테 더 필요한 시설임.
asdaw 2019-05-19 (일) 02:49
막상 떠날때되니 그전에 약속한 건 냅따 저버리고 법에 의지해서??? 고용주 엿먹은 할매였구나
역시 어디서나 남 뒤통수치는 넘련들이 개신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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