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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부남들을 감동시킨 오연수누님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9-04-29 (월) 13:53 조회 : 51048 추천 : 83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데스13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나야43 2019-04-29 (월) 13:53 추천 20 반대 0
일단 돈이 많으니 공부 많이 안하고 행복하면됨
담장너머보기 2019-04-29 (월) 13:53 추천 5 반대 0
자존감이 높으신 분
담장너머보기 2019-04-29 (월) 13: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존감이 높으신 분
     
       
나르는타잔 2019-04-29 (월) 13:53
정말 중요하죠..

남들 눈치 안보고 자신,가족 행복만이 우선인...
     
       
100세시대 2019-04-29 (월) 15:46
현대에 가장 중요한 말인거 같습니다. 자존감
나야43 2019-04-29 (월) 13: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단 돈이 많으니 공부 많이 안하고 행복하면됨
     
       
잘될꺼야 2019-04-29 (월) 13:53
정답이네요 ㅋㅋ
     
       
곰보선짱 2019-04-29 (월) 13:53
그렇게 살면 돈은 알아서 따라옴..ㅠ,.ㅠ
          
            
작전과장 2019-04-29 (월) 21:49
돈없는데 행복하게만 살려고 하면 가난이 따라옵니다
               
                 
만시깅 2019-04-30 (화) 19:17
그건 행복하게 사는게 아니라 쾌락을 좇는 삶일수도 있습니다
                    
                      
작전과장 2019-04-30 (화) 19:47
행복은 좇아 살아가니까 돈이 따라오시던가요?
                         
                           
로우 2019-05-05 (일) 03:51
행복을 쫓으면 돈이 따라옵니다. 쾌락을 쫓는 삶 말고 행복이요 행복
     
       
어부부부 2019-04-29 (월) 13:53
반박불가
     
       
음란금수 2019-04-29 (월) 13:53
저 외모에 저 성격이면 재물은 자연히 따라옴
     
       
굳뜨락 2019-04-29 (월) 13:53
돈이 많아도 바가지 긁고 아이 쪼으는 사람도 많음
     
       
졸린데잠들지… 2019-04-29 (월) 13:53
내가 알기론 오연수 엄마가 라스베가스 놀러가서 잭팟 터트려 몇백억 받은걸루 아는데
          
            
뚜루뚜루 2019-04-29 (월) 13:53
손지창 아닌가요? 오연수 남편
               
                 
기즈모덕 2019-04-29 (월) 13:53
장모님..오연수 어머니가 잭팟 터졌죠..그런데 그 돈을 한번에 얻기 바래서
대부분 세금으로...처음 기대치보다 많이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미우새 나와서
손지창이 말해주었죠.
          
            
기즈모덕 2019-04-29 (월) 13:53
손지창 형님이 미우새나와서 말해주었는데 몇백억 이나라고 합니다.
그돈이 몇차례 나누어서 지급이 된다고 하네요. 한번에 주는게 아니라..
한번에 받으면은 세금이 엄첨나게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몇십억은 받았을듯..
찐만빵두 2019-04-29 (월) 13:53
내 교육방침이랑 똑같네 삶의 방침도 똑같은데 마누라가 인정을 안해줌
     
       
인던이 2019-04-29 (월) 13:53
저도.... 학원 가기 싫다는애 왜 글케 보내려는지 ...
     
       
가나라다마 2019-04-29 (월) 13:53
매월 1,000만원 이상 생활비로 갖다주면 어떤 교육방ㄷ침이든 인정을 해줌...
          
            
허무인 2019-04-29 (월) 14:46
음...설득력있네요.
          
            
라덴이형 2019-04-29 (월) 20:18
천만원 안갖다줘도 인정 해주는 사람도 있음
     
       
호므런왕 2019-04-29 (월) 13:53
돈을 주지 말아보시면 어떨까요?
냅튠 2019-04-29 (월) 13:53
돈도 업으면 . .저런말 못나오긴 하지 ㅠ
          
            
어쩌라GO 2019-04-29 (월) 17:46
그럴리가요
현실은 스카이캐슬이죠
싸이키델릭1 2019-04-29 (월) 13:53
저분 세대까진 그래도 현명하고 올바른 분이 많았음
80년대생부터 무개념에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많아진거지...
     
       
탈퇴할회원 2019-04-29 (월) 13:53
80년대생부터 다른 인류가 태어났나요? ㅋㅋ
80년이후에 태어나면 저절로 무개념 철딱서니가 되는건가?!
80년대생을 키운건 님이 말한 현명하고 올바른분들일텐데ㅋㅋ
          
            
싸이키델릭1 2019-04-29 (월) 13:53
나도 80년대 생이고
80년대생 여자들이 된장녀나 맘충이라는 신조어로 특정되는 철없는 행동들을 많이 했고
그 신조어들을 만들어서 여자들을 비아냥대는 남성들에 대한 자조섞인 댓글이었을 뿐임

글 제목이 유부남들을 감동시켰다고도 하고 근래 폐미들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급 떠올라 끄적인 댓글이긴 한데....다시 보니 뜬금없기도 하고 괜한 세대갈등시키려는
댓글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ㅎ
          
            
HateU 2019-04-29 (월) 13:53
90년도 00년도에 유독 신데렐라 같은 인생역전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긴한거같은데...
          
            
빛의포효 2019-04-29 (월) 13:53
확실히 다르죠 79년생이 가장 인구수 많을때였고 80년대부터 1가정 1자녀 시대여서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열풍 국가가 주도한 인구제한 정책이였죠 공익 광고에서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수많은 미디어에서 1가정 1자녀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열풍 하도 아들때문에 남자가 더 많은 시기이기도 했고 그 이후부터 여자들이 많아지기 시작한 시대이기도 했고 어쨋든 1가정 1자녀이다보니 독자는 아시다싶이 '아이구 우리새끼' '너하고싶은거 다해' '왜 우리애한테 그래요' 등등의 말이 생기기 시작한때라서 그전세대랑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죠 선생의 권익도 점점 줄어들게 되는게 독자들이 많아지면서니까.
          
            
설녀s 2019-04-29 (월) 13:53
?????? 저분 세대를 키운사람은 더 윗세대죠

저분자식들은 더 아랫세대구요
한세대 건너뛰고 ㅋㅋㅋ 거리면 안창피한가.......
저분들 나이대는 아세요??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일단 싸지르고보는??
님같은 방구석 키보드워리어 80년대생이 문제인겁니다
               
                 
탈퇴할회원 2019-04-29 (월) 13:53
글 좀 똑바로 읽고 글을 쓰세요
글도 제대로 못읽는 사람이 되게 공격적이네
누가 생각이 없는건지 어려운 글도 아닌데 참....
내용 제대로 이해하게 된다면 본인이 창피할듯
방구석키보드워리어가 본인은 아닐지 생각해보시길
     
       
김구라미 2019-04-29 (월) 13:53
그 윗 세대는 눈치없는 꼰대들인듯
     
       
지옥사냥개 2019-04-29 (월) 13:53
이집트 유적에도 그리스 유적에도 요즘 것들은 답이없다고 그랬슈 ㅋㅋ

전 인류공통으로 아랫세대가 고까운거유

생각 좀 하고 사쇼.
          
            
싸이키델릭1 2019-04-29 (월) 13:53
나도 80년대 생이고
80년대생 여자들이 된장녀나 맘충이라는 신조어로 특정되는 철없는 행동들을 많이 했고
그 신조어들을 만들어서 여자들을 비아냥대는 남성들에 대한 자조섞인 댓글이었을 뿐임

글 제목이 유부남들을 감동시켰다고도 하고 근래 폐미들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급 떠올라 끄적인 댓글이긴 한데....다시 보니 뜬금없기도 하고 괜한 세대갈등시키려는
댓글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ㅎ 그렇게 생각없이 사는건 아닙니다~
               
                 
지옥사냥개 2019-04-29 (월) 13:53
뭐 어느세대나 생각없는 사람도 있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심한말씀드린건 사과드립니다.

이제보니 저도 생각이 없이 댓글을 달았네요.
               
                 
훈병이 2019-04-29 (월) 20:08
방송을 그대로 믿는 대중들이 엄청 많구나.
     
       
멋진놈212 2019-04-29 (월) 13:53
자유당이 참 좋아할 사고방식이네요 ㅠㅠ
     
       
휴지끈티팬티 2019-04-29 (월) 13:53
#개꼰대네 #꼰대-나무위키 링크

https://namu.wiki/w/꼰대
     
       
fanee 2019-04-29 (월) 13:53
주변에 계신 80년대 이후 태생 지인분들 대다수가 무개념에 철딱서니 없는건 아닐거 아닙니까

우스갯소리로 병신력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병신의 비율은 어느 장소 어느 세대나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네요

다만, 윌 스미스가 아들과의 방송에서 말했던 것처럼
예전에는 자기들끼리 하던 병신짓을 요즘엔 주변에 자꾸 퍼트려서 더 심각해보이는게 아닐까싶네요
     
       
다테 2019-04-29 (월) 15:54
에헴~ 나 땐 말이야~
     
       
사탕의저주 2019-04-29 (월) 16:33
전체아닌 "많아졌다"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 시대의 이데올로기 자체가 변한듯 해요~
다르네크 2019-04-29 (월) 13:53
깨이신분인것도 있는데
일단 경제적 여유를 깔고가야 나올수있음..
     
       
efun 2019-04-29 (월) 21:54
오연수, 손지창 모두 어린 시절 어렵게 컸습니다.
첫 짤에도 나오지만 오연수가 돈 벌어서 집 살 정도로요.
백종원VS상디 2019-04-29 (월) 13:53
와 이쁘다
template 2019-04-29 (월) 13:53
결혼했다고 통금시간이 생긴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당연해야 할게... 큼큼...
산군 2019-04-29 (월) 13:53
돈있으니깐...
다덤벼개박살 2019-04-29 (월) 13:53
연수누님은 외모부터 인성까지 완벽 그자체네요.
vega201 2019-04-29 (월) 13:53
윗 댓글들..돈있어야 저런다고 하는데 돈 있어도 저런 여자 거의 없음...저 분은 그냥 타고 났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오신 거임
악마의달빛 2019-04-29 (월) 13:53
돈이 있어야 저런말을 할수있는거 .. 사는게 풍족치 못하면 공부하라고 몰아부칠수밖에없음
그대를 2019-04-29 (월) 13:53
임당은 쌍년인데...
색만보 2019-04-29 (월) 13:53
이분 엄마가 카지노에서 대박남
내일일은내일… 2019-04-29 (월) 13:53
다음생이 있다면 오연수
yesimmad 2019-04-29 (월) 13:53
오연수 이연수 다좋음.
King킹스맨 2019-04-29 (월) 13:53
오...
튼튼닭 2019-04-29 (월) 13:53
그나저나 자막이 좀 오글. ㅎㅎ
77빙고 2019-04-29 (월) 13:53
5reesia 2019-04-29 (월) 13:53
할말이 없네요. 굿!
오반레이 2019-04-29 (월) 13:53
돈 많은데 자식이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뭐가 걱정ㅋㅋ
     
       
님하수고요 2019-04-29 (월) 13:53
우리 부모님이 저 공부 신경쓰시던데요?
츄루륩춉츕 2019-04-29 (월) 13:53
돈많아도 자식 공부에 신경써요

무슨 모르는소리들하시네...
Obra 2019-04-29 (월) 13:53
ㅈ문가들 똥글에 눈이 썩네
아벨방정식 2019-04-29 (월) 13:53
돈타령하는 인간들 있겠거니 했는데 바로 튀어나오네 ㅋㅋㅋㅋㅋ
님하수고요 2019-04-29 (월) 13:53
돈이 많아서 저런 말을 하고 저렇게 교육시킨다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틀린말씀은 아니겠지만...

그렇다면 돈 많은 사람들은 다 저런 생각을 하나요? 전혀아니에요.
돈 많으면 많다고 고액과외 및 해외 조기유학 보내고...

돈이 많아서 더욱 자식 교육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처럼
그냥 오연수라는 사람의 가치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님하수고요 2019-04-29 (월) 13:53
욕 먹을 각오하고 더 한마디 할께요.

돈 많은데 무슨 자식 걱정이냐 하시는분들....

돈 많아 본적 없고 잘 살아본적이 없어서 하시는 말씀들이라고  이해할께요.

힘내세요.
ukill 2019-04-29 (월) 13:53
쇼윈도 부부...
지창이형~
잘지내지?
연수 그냥 놔둬~
포니테이르 2019-04-29 (월) 13:53
우리집하고 비슷하군...
기즈모덕 2019-04-29 (월) 13:53
손지창 형님 가족사야 워낙 유명해서 친부 임택근 이복형 임재범..손씨도 이모부 호적으로 올려져서 받은 성씨이고..
홀 어미니하고 힘들게 살았고..자신의 아버지는 이모부이지 임택근이 아니라고 할정도..
오연수누님도..제가 알기론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걸로...그래서 서로 마음을 잘 이해했다고 들었는데...
그런데 배우로서 이렇게 잘 풀리니..두분의 복이죠..
혈마도 2019-04-29 (월) 14:11
워 손지창 개 부럽...
콘칩a 2019-04-29 (월) 14:23
오연수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
아알라딘 2019-04-29 (월) 14:24
몇 년전인지 모르겠는데 벌써 한~참 된 느낌이네요. 외국에 사는것 같던데 행복하시길~
발센 2019-04-29 (월) 14:28
이런경우 자세히 보면 남편도 부인한테 잘함
리오그란 2019-04-29 (월) 14:54
이게 정상이어야 하는데...
보기 힘든 개념녀라는게 씁쓸해져요.. ㅡㅡ;;
88꿈나무 2019-04-29 (월) 16:00
행복 지침
보얏키 2019-04-29 (월) 16:09
결혼전 현데백화점에 앉아 계신 온 오연서씨를 봤는데 정말 선녀 하강 이였습니다..극강미모..
나비의겨울 2019-04-29 (월) 16:33
돈많은 사람들이 강남이나 좋은 학군 더 환장하고 애들 뺑뺑이 돌림.
돈이 문제가 아님.
훈병이 2019-04-29 (월) 20:10
방송은 방송일수도 있음요.
사랑아빠다 2019-04-29 (월) 22:52
그래서 빨리 잔 아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한 일인~
가메이 2019-05-01 (수) 10:16
신사임당은 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겟네 ㅋ
견행처해역거 2019-05-02 (목) 22:10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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