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1] (유머) 무서운 사채업자 이야기 (4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기타]

기숙사 신축 반대...성균관대 대처법.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9-05-09 (목) 10:32 조회 : 40352 추천 : 72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선의 2019-05-09 (목) 10:32 추천 15 반대 0
요약
1. 주변 원룸업자, 지역구 의원들의 양아치 짓에 대해 성대측에서 나름대로 현명하게 해결함.
2. 댓글에 성대 찬양
3. 신축 기숙사 비용이 비싼 것을 지적한 사람 등장
(비싼 것은 팩트이며 지적도 일리 있으나 그 반대 의견 역시 일리 있음)
4. 그러나 말을 ㅈ같이 해서 비추 먹음
5. 교훈 : 아무리 자기 주장이 맞는 것 같아보여도 선민의식을 경계해서 말을 곱게 해라.

성대 자연캠에서 지하철역 가는 길에 있는 분식집 아직 하는지 아시는 분? 맛있었는데...
선의 2019-05-09 (목) 10: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요약
1. 주변 원룸업자, 지역구 의원들의 양아치 짓에 대해 성대측에서 나름대로 현명하게 해결함.
2. 댓글에 성대 찬양
3. 신축 기숙사 비용이 비싼 것을 지적한 사람 등장
(비싼 것은 팩트이며 지적도 일리 있으나 그 반대 의견 역시 일리 있음)
4. 그러나 말을 ㅈ같이 해서 비추 먹음
5. 교훈 : 아무리 자기 주장이 맞는 것 같아보여도 선민의식을 경계해서 말을 곱게 해라.

성대 자연캠에서 지하철역 가는 길에 있는 분식집 아직 하는지 아시는 분? 맛있었는데...
     
       
KART 2019-05-09 (목) 10:32
사라졌습니다. 아쉽게도...5천 세트메뉴에 소주먹기 딱 좋은곳이였지만...
          
            
와니와니와 2019-05-09 (목) 23:50
하 사라졌나요? 퇴근할 때 들려서 포장하고는 했는데
     
       
마이호 2019-05-09 (목) 10:32
큰집 말고 작은집 있던것은 이전해서 킹고하우스라고 본찌 앞에 아직 5천세트메뉴 파시는 분 있습니다 소주먹기 좋습니다
     
       
선의 2019-05-09 (목) 10:32
역시 사라졌군요... 사라질 비주얼이긴 했지만 정말 괜찮아서 아직도 생각나는 곳이었는데 아쉽네요.
근처 들릴 일 있을 때 이전한 곳에서 오랜만에 시켜먹어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번역기 2019-05-09 (목) 10:32
비싼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많아지는군요.
욕도 없고 존댓말이었지만 불편한 사람들에겐 ㅈ같을수 있죠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
신문에도 났었던 분식점인데 안타깝죠. 그시절 음식점들은 거의다 망한듯 하네요.
     
       
EAGLENYC 2019-05-09 (목) 14:02
사라짐
ㅠ.ㅠ;;;
우우우웅 2019-05-09 (목) 10:32
비싼거 맞는거 같은데;;
나라심하 2019-05-09 (목) 10:32
에휴 인문캠은 기숙사 부지 자체가 없습니다.
삼성이 팔아먹었대요.
그거 때문에 예전에 한번 퇴출됐다가
다시 슬쩍 돌아와서 만든게 율전캠이라고 합니다ㅠ

물론 개인적으로 자취가 짱이긴 합니다~
     
       
그루메냐 2019-05-09 (목) 10:32
삼성이 팔아먹은 땅은 비원땅입니다. 어차피 거기다가 기숙사 못짓고요. 그땅 팔아서 지은게 자과캠입니다. 퇴출전에 자과캠지은거지 갔다와서 지은게 아닙니다. 갔다와서 지은건 의대고요. -성대출 씀..
요울 2019-05-09 (목) 10:32
에휴..병신들.. 대학교 기숙사로 장사하는게 뭐 잘한 짓이라고 그렇게 빨고있지?
     
       
다뽀사삐 2019-05-09 (목) 11:43
주변 원룸 들은 더 비싼거아닌가?
          
            
코로나 2019-05-09 (목) 15:11
주변 원룸들이 대학생들한테 등록금 받아서 집 올린건 아니잖아요.
               
                 
개후 2019-05-10 (금) 12:28
등록금 받아서 올린것도 아니면서 왜 못짓게 난리죠? 누가 보면 하숙 사업에 권리라도 있는 줄
                    
                      
코로나 2019-05-10 (금) 13:58
저도 원룸 주인들 안좋게 보고, 주민등록 옮겨서 기숙사 지은것 까지는 저도 통쾌하죠.

 근데 대학측에서 등록금으로 기숙사 올리고, 또 올리기 위해서 학생들이 힘써줬는데 그 후를 좋지 않게 보는 거죠.

 어차피 똑같은 장사치라면 원룸 장사치는 지돈 가지고 지가 건물 올려서 30만원 받는데, 기숙사는 학생돈 가지고 건물 올리고, 학생들 덕분에 허가 받아서도 주변 원룸 시세랑 차이가 없으니.
혀구 2019-05-09 (목) 10:32
방학때 집에 갈 학생이면 기숙사가 무조건 이득 아닌가요?
원룸은 1년을 살아야하는데 방학때 방 안쓴다고 월세 안냅니까? ㅎㅎ
그리고 전기세 난방비 생각하면 기숙사가 휠씬 좋아보이네요
방학때도 학교에 있을거면 큰 메리트는 없긴하네요 ㅎㅎ;;
     
       
bluevamp 2019-05-09 (목) 11:08
서울은 몰라도 지방은 월단위계약하면 방학때 안내도 되긴합니다.. 그래서 요즘 지방 대학교나 공단주변은 원룸은 집주인들이 아예 월단위가 아니라 년단위로 계약하자고 하더군요....
     
       
아라00 2019-05-09 (목) 11:53
우선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자취했던 사람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숙사는 공부 열심히 하자~~하는 학생들이 들어가는곳이었어요(입주도 성적이 가장 중요했고)
나름 대학 오면 이래 저래 놀고도 싶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기숙사는 그러부분에서 규율이 있기에 좀 불편하죠.(미국 대학 기숙사 생각하심 안됩니다. 당장 통금시간만 하더라도)

방학이라고 시골 내려가는 친구들 역시 많지 않죠. 알바를 하거나 아님 학교에서 이런 저런 활동하거나 공부도 대학도서관이 편하니..

저도 3학년 2학기때 기숙사 들어갔던거 생각나네요.(성적 안되서 총학빽?-가산점으로)

각기 장단점이 있어요. 암튼 제가 대학 다닐땐 기숙사 들어가기도 힘들었지만(많지 않아서) 어지간해선 다들 안들어갈려고도 했어요.(95학번) 요즘은 애들이 1학년때부터 취업준비한다 뭐다 그래서 또 많이 다르겠네요. 물가도 비싸고..
     
       
별걸 2019-05-09 (목) 15:03
지방쪽은 년세로 하고 2달치를 안받아요.
여름안의겨울 2019-05-09 (목) 10:32
양심없는새끼들
국가안보실 2019-05-09 (목) 10:32
결론 쪽수 많으면 장땡이다.
나은쓰 2019-05-09 (목) 10:32
2인1실 크기랑 시설을 보니 한달에 30만원 넘게 주고 들어가는 방 치고는 많이 후지네요.
디디디디디도… 2019-05-09 (목) 10:32
이토에 성대출신 많네용 ㅎㅎ
끝판대장친구 2019-05-09 (목) 10:47
기발한 아이디어 햐~ ^^b
이에는 이, 표에는 표
나야43 2019-05-09 (목) 10:59
아이 고등학교 기숙사 있는데, 한달 기숙사비 2인1실 7만원임(식비제외).
저거 학생들 상대로 장사하는 거 맞음.
개념 있고 학생들 생각하면 기숙사비 낮춰서 학생들 부담 줄여주고, 기숙사비가 저렴해지면 주변 주택 월세도 저렴해지는 혀과 있음. 그러면 성대 학생들 모두 좋은건데, 학교는 진짜 말이 안나온다.
루미옹 2019-05-09 (목) 11:34
원룸보다는 싸게 느껴지지만...
실생활에서 저돈 내고 쓰라면....글쎄?
방이 급해서 돈내고 더부살이한다는 느낌이네.
바담풍 2019-05-09 (목) 11:39
성대 비싸다고들 하는데... 다른 사립대 연고서한 등 비용은 알고 비싸다는건가? (심지어 지방대 더 비싼곳도 많음)
그리고 공립도 아니고 사립이고 강제성도 아닌데(연대 1학년 송도는?) 비싸면 주변 학사 이용하면 되는거지...
비싸고 시설 안좋으면 이용률 낮아지고 결국 윗분들 야기처럼 돈벌려고 장사하는거라면 망해야 정상 아닌가?
왜 안망하고 오히려 대학생들은 기숙사 더 지어달라고 난리를 칠까요?
물론 학비,기숙사비 대학생들에게 부담이 큰건 맞지만 유럽처럼 세금으로 대학생들 거의 무료로 공부할수 있게 해주는게 아니라면 무작정 비싸네..장사하네 깔게 아니라 고교무상교육 이번에 실시한다고 하니 포퓰리즘이라고 막고 있는 자한당을 비난해야지...
물론 사립대를 옹호하는 입장은 아님. 사학법 개정도 필요하고 교육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밑도 끝도 없이 까는건 아니라는....
프레 2019-05-09 (목) 12:01
지들 이익을 위해서는 자녀들 미래까지 망쳐먹을 인간들...
erenberg 2019-05-09 (목) 12:11
기숙사비에 보통 식권도 포함임. 식권포함하면 괜찮은 가격인데 이게 강제라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뭐지이건첨보… 2019-05-09 (목) 12:22
Sol4Life 2019-05-09 (목) 12:58
뭐때매 까이나 했더니 성대 삼성재단이라고 까는거구만

병이다 병 ㅋㅋㅋㅋㅋㅋㅋㅋ
민식이니 2019-05-09 (목) 13:17
사실 기숙사가 싼건 아닌데 전기세 수도세 이런거 신경안쓰는거 이게 좋죠
잠만보코알라 2019-05-09 (목) 14:43
난 뭐가 불만인건지 모르겠다..
강제로 기숙사 들어가야 하는 것도 아니고..
전부 기숙사 들어가지 않는 이상 형평성 상 무작정 싸기만 하게도 못할테고..
수요를 줄여주는 만큼 주변월세 비싸지는거 막는 효과도 있을텐데..
코로나 2019-05-09 (목) 15:14
사립이라고 학생한테 비싼 등록금 받아서 쌓아두고 그걸로 학생들 상대로 장사를 하는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왜 그런 이익단체에게 국가 세금을 지원 해야 하나?

지금 등록금 1.5~2배 정도 더 올려도 입학하려는 사람들 줄 서 있고.. 그럼 국가돈 지원 안해도 충분할텐데?
     
       
어벨렐레 2019-05-10 (금) 08:02
대학 예산 구조를 잘 모르시나본데 대학은 외부 지원금 없이는 자립재정이 안됨.

사립학교 끝판왕이라는 하버드가 연간예산이 약 200억달러인데 이중 등록금으로 충당되는 게 약 30% 수준임. 40%대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하버드 기금에서 들어오는 돈이 약 25~30%정도고. 나머지는 다 국가 및 공공단체 등에서 들어오는 외부지원금임.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지원금은 동결 상태고 수익사업 운영은 일부 지주사 형태를 제외하곤 죄다 막아놓았고 등록금은 못 올리게 하고 있으니 기업 끼고 있는 재단이 아닌 이상 신규 투자 따윈 할 수 없는 상태. 물가상승률에 인건비상승률까지 감안하면 대학은 뭐 자봉으로 운영되야 함?

그러니 수재들을 모아놓고도 대학평가하면 죄다 밀리고 해외에서 유학해야 인정받으니 빈부격차만 점점 늘어가고. 대학에 돈 퍼부어서 국내 대학만 나와도 시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를 만들어야 하는데 정원 조져서 대학 문턱 낮춰놓은 덕분에 국내 대학으로는 인정 못 받는 상태가 되어서 4년 시간 낭비하고 돈 낭비하게 만든 게 지금 교육체제임. 지금 대졸이 대졸임? 고졸이나 다름 없지.
          
            
코로나 2019-05-10 (금) 08:32
일반 사업자가 원룸 차린것과 가격 비교해서 문제 없다는 식의 댓글을 보고 말한 겁니다.

그리고 한국대학이 하버드보다 못하고 학원화 되는 것이 돈 때문인가요?
수익 사업 없어서 그지같은데도 적립금 천억단위로 쌓아놓고서 투자할 돈이 없어서 학원화 되는 걸까요? 아니면 그거라도 막으니까 대놓고 장사 못해서 덜 학원같은 것일까요?
               
                 
어벨렐레 2019-05-11 (토) 08:55
역시 이해가 없는 듯. 대부분의 적립금은 학교가 쓰고 남은 돈을 이월하는 게 아니라 장학금이나 건물신축 등에 대한 목적 기부금임. 기부금은 사용 용도가 제한되어 있고 세액공제 대상이기 때문에 내역과 사용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 보고, 관리되어야 함. 예를 들어 학교에 새 건물이 필요하고 짓는 비용이 100억이 든다고 치면 그 건물을 짓는 목적으로 기부금이 들어옴. 근데 이번 년도에 그 건물 신축 기금으로 40억이 들어왔으면 100억이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차기년도로 40억을 이월함. 이 40억은 신축 기금으로 들어온거라 다른 용도로 쓰지 못하고 오직 그 건물 신축용도로만 써야 함. 기부금은 세액공제 대상이어서 세무서에 내역이 보고됨.

저걸 등록금 등으로 충당되는 경상비로 전용하려면 기부자의 전용 동의부터 수증자의 세금 납부까지 상당히 복잡한 문제가 생김. 학교에 들어왔다고 해서 학교가 마음대로 투자를 하거나 교직원 월급을 주거나 건물 유지보수하는 데 쓸 수 있는 돈이 아니라는 얘기임. 저걸 맘대로 전용하게 되면 기업이나 개인이 학교에 증여세 없이 기부를 해서 법인세나 소득세를 탈세하고 학내 사업 형태로 다시 수주해서 일종의 돈세탁이 가능해짐. 세무당국이 그렇게 멍청한 조직이 아님.

이렇게 목적 사업에 필요한 돈이 다 모이지 않아서 넘어가는 게 이월적립금임. 이걸 두고 돈 쌓아놓고 안 쓴다고 주장하니까 님이 잘 모른다고 얘기한 것임.
                    
                      
코로나 2019-05-11 (토) 09:41
아... 홍대 7000억, 성균관대 2000억의 적립금이 님 말대로 다 써야 할 곳이 잡혀 있는데 돈이 모자라서 집행이 못된 거겠군요..

님 말대로라면 성균관대 기숙사가 장사하는 것도 돈이 없으니까 하는 거고요.

제가 잘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리하자면 성균관대 적립금 2000억 중 건축목적으로 500억의 적립금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저는 그걸보고 500억 쌓아두고 기숙사 장사한다고 말하는 입장이었다면, 님은 저 500억이 건축사업 목표액에 도달 안되기 때문에 이월되어 있는 액수일뿐 사실 돈이 모자란 상태라고 알려주는 거 맞는거죠?


네 제가 잘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벨렐레 2019-05-12 (일) 13:54
사립학교 회계상 세무당국에 사전신고된 목적 기부금은 신고사항이 완성(달성)될 때 까지 학교가 쓸 수 없음. 무엇보다 교비로 분류되지가 않으므로 인건비 등 기타 비용으로 쓸 수 없음. 마음대로 전용하면 세법, 기부금품법 등 관련 법 위반이 됨. 증여가 아니라 기부로 인해 세액공제가 된 돈이기 때문임.

님이 적립금 풀어서 교비의 경상비로 쓰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적립금이 기부금이 아니라 교비라는 걸 입증하면 됨. 매년 결산내용 공개하니까 찾아보면 될 듯. 그런데 그런 이해나 설명 없이 이월 적립금 몇 천억이니 풀어서 쓰라고 주장하는 건 그냥 대놓고 세법 위반하고 기부자들에게 세금 내라고 하는 거랑 같은 얘기가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질 수 있는 주장라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계속 하시던가.

하긴 매년 등투하면서 저렇게 세뇌시켰으니 저렇게 주장하는 게 굳이 특이해보이진 않음.
치베이 2019-05-09 (목) 15:30
기숙사에 도미노피자가 입점해있다니
네멋대로해라 2019-05-09 (목) 15:31
역시...민주주의 입니다 ㅎ
다덤벼개박살 2019-05-09 (목) 16:52
비싼 듯.
남자는힘이다 2019-05-09 (목) 20:00
오 좋은 생각
사랑유으 2019-05-10 (금) 13:44
지방은 대학 원룸들  1년치 계산하고  10달만 쓸수 있습니다!  여름은 비워두어도 되지만.. 겨울은 얄짤없이 쫓겨납니다. 웃긴 놈들입니다. 10달치 받으야지.. 왜  12달치 받는지..

배짱장사합니다. 기숙사  지었지만.. 왜 자취하냐면.. 기숙사는 혼숙이 안되고. 맘대로 할꺼 못하잖아요.

그차이.. 다른차이 없음!
111111111111… 2019-05-12 (일) 15:53
직접살아 봐야 할듯 서울 역세권에 살려면 한달에 어느 정도가 필요 한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정직한놈 2019-05-12 (일) 21:32
아~ 그래서 우리 원룸집 주인이 전입신고를 못하게 하는건가?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후기로 검증된 판매 1위! 어떤룩에도 어울리는 스니커즈 3.5cm 키높이는 비밀! 파스코로젠 05-21
1070  [기타] 대천항 수산시장 갑질 근황 (40) 스샷첨부 사니다 10:31 20820 13
1069  [기타] 졸업생 모두 광분시킨 졸업식 연설 (65) 스샷첨부 블루복스 09:01 21673 41
1068  [기타] 산이 근황.. (78) 스샷첨부 사니다 05-20 33286 78
1067  [기타] 여경에 대해 별 생각이 없던 디씨인....... (75) 스샷첨부 사니다 05-20 30509 86
1066  [기타] 대한민국이 걸린 집단최면 (170) 스샷첨부 기범 05-19 41735 140
1065  [기타] 어떤 직종에 여자들이 몰리면 (125) 스샷첨부 유일愛 05-19 46283 116
1064  [기타] 경찰을 준비하는 여자 준비생 클라스 (88) 스샷첨부 M13A1Rx4 05-19 45992 98
1063  [기타] 1주일이 지난 MBC 장애인 주차장 풍경 (102) 스샷첨부 파리채 05-19 35598 79
1062  [기타] 유튜버 정호씨 근황 (8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9 43359 93
1061  [기타] 의경 출신이 밝히는 여경들의 실태.jpg (168) 스샷첨부 뚝형 05-18 43050 124
1060  [기타] 승리는 구속 기각되어 운동 후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오는데... (12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7 32854 114
1059  [기타] 돈내고 불편함을 사는 서비스업 1위.jpg (89) 스샷첨부 뚝형 05-17 42634 77
1058  [기타] 어느 초등학교의 왕따 실험 (135) 스샷첨부 기범 05-17 28744 111
1057  [기타] 무인양품 (57) 스샷첨부 기범 05-16 38609 90
1056  [기타] 학생들 사이에 도는 학폭 대처법 (95) 스샷첨부 기범 05-16 35143 83
1055  [기타] 버스요금 인상 소식을 접하고.. (118) 스샷첨부 라돌 05-15 31444 80
1054  [기타] 힘과 밸런스 (97) 스샷첨부 욱나미 05-15 49812 77
1053  [기타] 국민타자 양준혁 (11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4 36664 139
1052  [기타] 오늘 손흥민이 받은 4개의 상 (118) 스샷첨부 기범 05-14 37849 101
1051  [기타] 경찰의 역대급 주작 .jpg (68) 스샷첨부 천마신공 05-14 57901 67
1050  [기타] 잘 통제되고 있는 후쿠시마 5년 근황 (8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3 42849 98
1049  [기타] 부잣집 배달 갔다가 교수한테 욕 엄청먹었네요. (215) 스샷첨부 기범 05-13 44870 164
1048  [기타] 사단장 레전드 (12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3 49892 133
1047  [기타] MBC 실화탐사대에 나온 노예 걸그룹 (11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1 53758 129
1046  [기타] 신민아 레전드 (5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0 60106 93
1045  [기타] 모처럼 다시보는 청주 아우디녀 (9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0 61334 122
1044  [기타] 탈코르셋의 논리를 박살내는 오세라비 (126) 스샷첨부 하데스13 05-10 39419 99
1043  [기타] 인조인간 18호 (79) 스샷첨부 블루복스 05-09 60767 47
1042  [기타] 손흥민 퇴장에 열받은 델리알리.gif (81) 스샷첨부 왜죠 05-09 58520 59
1041  [기타] 손해를 감수하며 장사하는 매일유업 (107) 스샷첨부 하데스13 05-09 33799 93
1040  [기타] 기숙사 신축 반대...성균관대 대처법.jpg (146) 스샷첨부 뚝형 05-09 40353 72
1039  [기타] 결혼하자는 청혼을 받은지 일주일 (13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09 51319 61
1038  [기타] 유럽에서 뜨겁게 논란중인 주제 (23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08 55243 109
1037  [기타] 주차위반 혐의로 법정에 선 참전용사에게 내린 판결.jpg (88) 스샷첨부 뚝형 05-08 35490 90
1036  [기타] 법륜스님에게 질문하는 고등학생 (197) 스샷첨부 하데스13 05-08 37084 157
1035  [기타] 1년된 고졸 직원 안타깝네요 (183) 스샷첨부 하데스13 05-08 50343 72
1034  [기타] 한국 성평등 수준의 실체 (115) 스샷첨부 하데스13 05-07 37188 95
1033  [기타] 27억 당첨금 소송 (10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06 57650 96
1032  [기타] 택견 대회 실제 경기 움짤들 (22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06 44403 56
1031  [기타] 마리텔 김수미의 x발년아!에 빵터진 안유진.. (123) 샤방사ㄴr 05-06 55991 91
1030  [기타]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호날두 (104) 스샷첨부 하데스13 05-04 37165 119
1029  [기타] 정우성 난민 발언후 맘카페글 (211) 스샷첨부 하데스13 05-04 38567 120
1028  [기타] 강혜원 하드캐리 .jpg (103) 스샷첨부 천마신공 05-03 61267 56
1027  [기타] CRPS 환자인 아내.jpg (123) 스샷첨부 뚝형 05-03 43572 62
1026  [기타] 영화 개봉후 욕먹은 배우 (84) 스샷첨부 하데스13 05-03 54765 77
1025  [기타] 베트남전 파병의 결과 (264) 스샷첨부 Baitoru 05-02 45339 79
1024  [기타] 실종 23년 만에 돌아온 엄마...그동안 무슨 일이... (104) 스샷첨부 간지큐 05-01 33892 82
1023  [기타] 대박 국민 대사기극이 터졌다 (87) 스샷첨부 블루복스 05-01 48222 93
1022  [기타] 그저께 그것이 알고싶다. 견찰관 인터뷰 (67) 찬란하神김고… 04-30 31859 62
1021  [기타] 유부남들을 감동시킨 오연수누님 (80) 스샷첨부 하데스13 04-29 51048 8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