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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차인듯합니다.

글쓴이 : sweattea 날짜 : 2019-05-11 (토) 09:51 조회 : 31751 추천 : 3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대 중반된 남자입니다.

저의 직업은 자동차쪽 제품 용접하는 기술생산직인데요

 

주5일 주간 연봉4천 정도에요.

전세와 차 정도고 쉬는날엔 집 뒤 등산하는게 취미구요.

 

7일 전인가? 결혼 한 친한 아주 절친이 여자소개시켜줄까?

이러길래 저는 아쉬울껏도 없고 함께 있으면 더 좋구 해서

시켜줘라. 했죠.

 

그래서 오늘 5시에 카페에서 소개팅인가 저도 처음 받아봐서

어리둥절반 당황반 설렘반 등등 묘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20분 있다가 여성분이 들어왔어요.

고양이상 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그렇게 생겼어요.

이야기가 오고가고 그랬는데 제 나이가 사실 나이인지라

결혼 이야기가 안나올수야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름과 직업을 물어보기도 했어요.

 

제직업은 이렇고 집은 여기고 취미가 무엇이다 등등

근데 용접 관련일을 한다고 했을때

 

여성분께서 표정이 안좋아보이더라구요

그거 더럽고 땀 흘리는거 아니에요?

좀 뭐랄까요? 싫어하는 ? 혐오까지는 아니지만

표정이 감정이 그래보였어요.

 

그러고 이야기가 오가다가 여자분께서 갑자기 일이 있으시

다고 해서 40분만에 나가셨거든요.

 

주선자인 친구한테는 말 못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용접일하는게 정말 별로로 보였을까요?

 

Ps. 저는 이제까지 연예를 한번도 안해봤어요 모쏠이에요.

제가 많이 여자분을 대할때 부족했나봐요 리드라던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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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룰루랄라 2019-05-11 (토) 10:12 추천 55 반대 6
사실 님과 같은 분 순수하셔서...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좋은 분 만날꺼라 생각이 듭니다.

모쏠이시니 하나 가이드를 해드리면
직업할때 용접이라고 하지 마시고 엔지니어링 Welding쪽이라고 말씀하세요..
아니면 용접으로 만드는 좋은 물건을 언급하셔도 될꺼 같고요..
사실 한국이나 그렇지 외국이면 님은 대접받고 다닙니다. 기술자시니..

그리고 연애는 솔직한게(?) 좋은게 아닙니다.
특히 모쏠들이 못하는게
과도한 친절이나 배려...를 하고 거절받을때 스스로 너무 상처받습니다.
그런데 그런거 여자들은 정말 어색해 합니다.

뭐 좋아하세요.. 이런 질문..
짬뽕 짜장 뭐 좋아하세요? 님이 고르시는거 저도 할께요.. 이러지 마시고
이 집이 짬뽕으로 유명하고 이리이리... 그러는데 같이 가서 드셔볼래요?
(예입니다. 첫만남부터 짬뽕은 아닌거 아시죠.?)

암튼 좋은 인연 만나시길...
듀포른 2019-05-11 (토) 19:26
최근 한국 여성들이 잘못된 드라마와  페미 문화 땜시

눈만 높아져서 그래요.. ㅎㅎ

해외 결혼도 엣날이랑 달라서 요즘 많이 합니다.. 베트남 일본 태국 등..
현준사랑해 2019-05-11 (토) 19:49
본인 자격지심인듯한데  걍  본인  성격 외모  다 아니여서  차인것 같내요
무방부제 2019-05-11 (토) 19:53
주작도 정도껏~
캬캬마루 2019-05-11 (토) 19:54
그러려니 하세요
그런 애도 있고 아닌 애도 있고 하니까
그런거 신경쓰면 어떻게 여자 만나고 하겠습니까?
찐쿄 2019-05-11 (토) 20:23
그 누구도 용접일때문이라 말한적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용접때문이라 생각하면서 무슨 ㅋㅋㅋ
본인이 그 여자분을 너무 깍아내린다 생각은 안하는지?
자격지심이 너무 강한거 아닌가요?
모쏠이면 모쏠인 이유가 있는거고,
그 모쏠인 이유때문에 여자분이 싫어한건데 그걸 용접때문이라 생각 하는 이유가 뭔지?
여자분이 용접때문에 싫어서 일어났다 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답 없어 보이는데
40분만에 일어났다? 40분이나 한 장소에서 뭐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자격지심부터 버리고 자신감부터 갖는게 좋을듯
무직도 연애 잘하고 다니는데 용접때문에 모쏠?
용접 일할때 표정이 안좋아 보였다구요? 본인판단 아닙니까?

주작일 가망성이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주작이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 모쏠인 이유부터 찾아보세요 ^^;

그리고 남을 그렇게 본인 스스로 판단해서 생각하지 마시구요
마즐래 2019-05-11 (토) 20:31
지금 그 나이에 여자 경험도 없이 결혼 생각하고 만나봤자 눈만 더럽게 높고 남자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 그게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를 만나서 개고생하며 눈치보며 사는 그림 밖에 안 나오는데요. 여자랑 사귀어서 결혼하면 여자가 적극적으로 내조하면서 내 일 편하게 할꺼라는 망상에 빠져 있는 것 같은데 한국여자한테서 그런 걸 기대하기는 아주 아주 어렵습니다. 돈 못 벌어온다고 구박하고 집에 있으면 눈치주고 나가도 가정에  소홀 하다고 눈치주고 취미생활  소소하게 하련는 것도 일일이 눈치주면서 남자에게는 일방적인 헌신만을 바라면서 님 생활은 다 무너질 가능성이 거의 90퍼센트 이상인게 현실이에요. 그런 식으로 참고 참고 살다 결국 이혼하고 여자한테 모아 놨던 재산까지 뜯기고 비참해진 경우 몇번 보기도 했고요. 걔들은 그래도 연애 결혼이던데 조건보고 하는 거면 훨씬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음. 특히 능력없는 여자일 수록 더한 경우가 많죠. 자기 일 열심히하고 자립심 많은 여자는 그나마 좀 깨어있는 경우가 많고요. 그런 여자는 애초에 연애 결혼하지 맞선 같은 건 안하고요. 여자 밝히다 임신 후 강제로 결혼 후 종같은 생활하는 경우도 봤고. 왜 저렇게 사냐 싶을 정도로요. 모쏠이지만 사람은 때되면 결혼은 해야지 하는 생각은 어릴 때부터 박혀 있으신가 본데  님 인생은 말 그대로 님의 인생이니 알아서 하시길. 아니면 차라리 외국여성과의 교제를 생각해 보시던가요. 일본여자가 결혼하면 직장은 안 다니는 편이긴한데 기본적으로 내조는 잘하죠. 저번에 일본여행갔다 일본여자와 만나 결혼해서 잘 산다는 자랑글도 올라왔었죠.
동그라미친구 2019-05-11 (토) 21:24
용접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미챌 2019-05-11 (토) 21:40
다 포장하기 나름입니다.
다음부턴 나를 포장하도록 하세요
직업도 외모도 성격도
장점을 부각시켜야죠
커피둘프림하… 2019-05-11 (토) 22:07
이거 날짜가 왜 이래요?
앞에 댓글 달았는데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시간에 댓글 올린걸로 되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망이" 2019-05-11 (토) 23:01
용접이 문제였을까요?
몸근영 2019-05-11 (토) 23:13
기술직은 생산직이라도 주간만 하는게 잇는건가요? 교대가아니라?
불친절한청년 2019-05-12 (일) 00:21
뭔가 좀 이상하네요. 기술직이라고 하면 싫어하는 여자 별로 없어요.
美女가좋아 2019-05-12 (일) 00:25
소개팅은 원래 존잘아니면 확률 낮아요
원래 낮아요 다 그렇습니다.
양으로 밀어붙이는게 소개팅입니다.

여자가 꼭 필요하시다면 계속 하다보면 하나 걸릴겁니다
힘내용
비익련리 2019-05-12 (일) 03:32
직업 귀천없구요 사람마다 맞는 직업이 다른거에요
그 여자분 같은 마인드라면 본인이 더 기피하셔야합니다
whaaat 2019-05-12 (일) 03:53
자지 떼라. 진짜 찌질해보인다.
검머리외쿡인 2019-05-12 (일) 12:10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문제 같아 보이는데...
무인도개굴 2019-05-12 (일) 13:41
여자분 입장이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정확한 설명 없이 자동차 용접이니 어쩌니하면 잘모르니 위험한 직업군으로 생각해서 결혼 기피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윗분 말처럼 거짓은 아닌 적당한 포장으로 설명하면 말그대로 자기 시간 많은 연봉 좋은 전문직인것을..... 솔직한거 좋지만 자기PR에 적당한 포장(거짓은 말고)은 필요한법... 그리고 소개팅에서 아무리 나이가 있다고해도 첫만남에 결혼 전제로 이야기 시작하면 개부담스러울거 같은데요...... 지나가는 결혼관도 아니고 구체적인;;;;
산내리바람 2019-05-12 (일) 16:15
허허.....첫 만남 부터 결혼 얘기를 하시니 ...... 글쓰신분 나이도 있고 심정도 이해는 가지만 처음 얼굴 보는데 결혼 얘기 꺼내면 상대방이 부담 갖게 됩니다. 다음에 다른 분을 만나게 되면 그런 생각은 일단 접고 천천히 사귀어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적폐의목을쳐… 2019-05-12 (일) 19:23
공장에서 일한다고 솔직히 이야기 못하는게 개안민국의 현실임..
남을 속이는건 아니니.. 좀 좋게 자신을 잘포장하는것도 연애를 잘하는 기술중에 하나임..
영어로 된 용어 많다... 그런거 써가면서 엔지니어링을 좀 강조하면 됨... 
댓글에도 좋은 표현을 쓴사람이 있네...
뭐 그런거 협오는 아니지만.. 노가다성 일을 하는 블루컬러 일자리에 대해서 비전이 없다고 보거나 높은 급여가 아니라고 단정을 지어서 생각하는  덜떨어진 김치년들이 수두룩함...
잘 걸러서 만나야함.. 그리고 그 친구에게 정확하게 이야기 해줘야함... 그래야지 아 그런년이구나 하고 소개를 안시켜주지...
모태알콜 2019-05-12 (일) 21:59
생각보다 저런쪽 일한다 하면 무시 하거나 싫어 하는 사람 많아요...돈더못벌어도 어디 흰셔츠 입고 일하는게 더 좋다는 사람도 있고요... 용접이면 몸으론 그다지 나은편인데...직업에 귀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생각보다 적죠. 특히 사회생활 경험이 적을수록...
국가안보실 2019-05-12 (일) 22:38
왜 모쏠인지 생각을 하면 답나옴
형보수지 2019-05-13 (월) 00:34
정말로 직업때문이야? 확실해?
xlzkvp 2019-05-13 (월) 11:05
둘다 ;; 잘못인거같은데 자격지심있는거같기도하고
거긴안돼 2019-05-13 (월) 21:01
용접과 같은 직업을 그냥 더럽고 땀흘리는 직업일하고 생각하니까 임금격차가 있지 ㅋㅋ 븅신들 해봐야 좃소 경리나 하는 주제에
     
       
알바론 2019-05-14 (화) 11:18
글 잘 읽어보시고
     
       
87붕어 2019-06-03 (월) 23:40
용접치고는 보수가 적은거같네요 대신 업무강도는 제가 보기엔 낮아보이고요..
라즈베리천국 2019-05-14 (화) 16:45
마자요 소개팅에서는 차있어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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