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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쇼 죽여버리고 싶네요.

글쓴이 : 크러럴 날짜 : 2019-05-13 (월) 13:35 조회 : 46827 추천 : 76  
손님없어서 가게 일찍 마감하고 나가려던 찰나에 매장전화로 영업시간 물어보고 오겠다고 해놓고 결국 안와서 공치고 퇴근합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에어컨 켜놓고 불 켜놓고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기분 아주 잦같고 좋네요ㅋㅋㅋ

이런것도 기분 거지같은데 진짜 식당 예약해놓고 노쇼하면 얼마나 열받을까요 재료도 다 버려야 되는데...

우리모두 노쇼없는 세상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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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2019-05-13 (월) 17:45 추천 71 반대 1
죄송합니다
크러럴 2019-05-13 (월) 19:06 추천 5 반대 0
본문에 상세하게 안썼더니 종종 오해의 글이 보이네요 ㄷㄷ

제 업종은 식당이 아니고 카페입니다.

아메한잔에 3,500원 받는데 예약금이라고 뭐 천원 이천원 이렇게 계좌이체로 받기도 애매한 입장이라 매장 대관아니면 예약금 받기가 좀 그렇습니다..ㅠㅠ

예약전화도 대부분 하루전이나 이런게 아니라 10분에서 20분전에 금방가니까 기다려달라는 전화가 대부분이라 믿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에요ㅠㅠ
     
       
흩어진낙엽 2019-05-13 (월) 16:36
그건 진짜 음식점에서 잘못한거죠
아님 그런시스템이 준비안돼있거나
둘중에 하나일겁니다
     
       
티아노 2019-05-13 (월) 17:17
노쇼랑 상관없이 예약받는개념이없는 식당같네요
Altruisti 2019-05-13 (월) 16:41
예약금 없이는 예약 못하게 하거나 예약전화 녹취는 가능하게 해줘야 함 노쇼하면 고소당해서 두세배로 토해내게 하고
     
       
흩어진낙엽 2019-05-13 (월) 16:53
그거 돈받을려고 고소하고 쫒아다녀도 돈못받을수도있어요 그냥 안받는게 좋습니다

계좌이체로 받으면 돈안돌려줘도 돼기때문에 법적으로도 문제없구요
시민k 2019-05-13 (월) 16:51
예약금 내고 예약해주는 어플이 나와야겠군요.
클매니아 2019-05-13 (월) 16:56
진짜 불경기가 심해졌나봅니다.
그런데 단순히 전화로 오겠다고 해 놓고 오지 않은 걸로 손해배상까지 걸지는 못할 겁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따라 불경기에 대한 체감도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의 마이너스 성장이 시작되고 이제부터가 시작인 듯하네요.
참 세상이 무서워졌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세기말마술사 2019-05-13 (월) 19:53
불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매너의 문제죠
          
            
클매니아 2019-05-13 (월) 23:37
그런 매너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는 게 불경기 때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호경기라면 그리 문제 삼지 않을 수도 있는 경우 아닐까요?
               
                 
미나즈루 2019-05-13 (월) 23:54
예약제 소수인원으로만 운영하는 식당은
노쇼가 많아질수록 운영에 해가 옵니다

매너가 개똥 씹쓰레기 병신 새끼들이라 그래요
               
                 
세기말마술사 2019-05-14 (화) 08:42
호경기면 노쇼가 괜찮다고요.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을 하시나요?
노쇼는 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가 약속임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겁니다.
경기가 좋으면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되나요?
무조건 손해는 주어지는 것인데 말입니다.
     
       
골러 2019-05-13 (월) 20:55
마이너스 성장이 문제가 아니라 말도안되게 소수들이게 부가 몰려있는세 문제죠 우리나라 경제 규모는 굉장히 큰 나랍니다 다만 극심한 자유주의경제정책만을 써가며 진보진영이라는 것들이 정권잡고도 신자유주의하고 하니까 이 모양인거죠 언제까지 성장 타령.. 성장에서 나오는 빵부스러기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연명하고 그 동안 모든 부는 일부 계층만 가져가고 이러면 어차피 똑같은겁니다 성장은 어차피 어느 순간 더뎌지게 되있는건데 성장 때문에 불경기라니 ㅋ 정말 웃기는 논리네요.
          
            
클매니아 2019-05-13 (월) 23:39
그런가요?
경제성장율이 마이너스가 되면 불경기가 심화되는 걸로 아는데요.
지금 여기에서도 불경기에 빈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로마인99 2019-05-13 (월) 17:07
자영업 하던때 노쇼로 고통받은 기억이 있는데,,, 다시 생각나니 빡침이...그나마 예약 10건중 노쇼는 2,3건 됬던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네요.
티아노 2019-05-13 (월) 17:19
영화나 비행기 같이 그런식의 방식이면 알아서 시간안에 취소하고 할텐데말이죠 ..
국회에서 일을안하고 매 농성만하니 에효
Alichino 2019-05-13 (월) 17:35
노쇼에 대한 위약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하소 2019-05-13 (월) 20:10
최현석 셰프님이 얘기한거 보니 아직까지 법적으로 노쇼에 대한 대처가 없는거 같더군요
실질적으로 계약금 얼마 받고 하는 것도 불법이라고 들은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노쇼 2019-05-13 (월) 17: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죄송합니다
     
       
글쓴이 2019-05-13 (월) 19:07
닉 ㅂㄷㅂㄷ....
     
       
레드레오 2019-05-13 (월) 19:4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로프로는내… 2019-05-13 (월) 20:40
물 마시다 뿜었습니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나따!!!
     
       
느와아앗 2019-05-13 (월) 21:19
닉네임 변경까지 급하게 하실 일은..오늘 변경 하셨네요. 6개월동안 닉언일치 하셔야 할듯.
     
       
나미다유 2019-05-13 (월) 22:22
그분이 이분이구마이,,,
     
       
09040817 2019-05-13 (월) 2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다폭격기 2019-05-14 (화) 00:03
반성하세요!!
     
       
조니미첼 2019-05-14 (화) 0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fqczW 2019-05-13 (월) 17:47
이분은 식당이라 한적도 없고 음식을 미리 만들었다고 한적도 없는데
착각하는 사람들은 뭐죠
물론 시간이 돈이니 노쇼한 사람들이 잘못한게 100% 맞다지만
     
       
znffjfjf 2019-05-14 (화) 00:31
퇴근하려는데 예약때문에 하염없이 기다리다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돈만 문제가 아닙니다.
질주본능1 2019-05-13 (월) 18:04
예약금 받으면 안되나여?
현기알바아님 2019-05-13 (월) 18:53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해보세요.
선예약금을 정해두고 미리 받으시면 어떨까요?
예약금 걸었다고 장사안될까 고민하신다면 이미 접어야할 가게일수도 있습니다.
     
       
뙈지바 2019-05-13 (월) 20:39
동네 장사는 그런거 하나만으로도 망합니다
     
       
몸근영 2019-05-13 (월) 22:21
말하는 뽄새가 참... 그런식으로 모든 음식점이 다 선예약금을 받으면 노쇼니 뭐니 인터넷에서 논란이

안나오죠.. 차마 하지 못하는 사정이 다 있는거죠..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 이분 아니면 세상을 잘

모르시는건가..
          
            
현기알바아님 2019-05-16 (목) 20:24
그러면 음식 남기면 법에도 없는 환경부담금 핑계로 돈 받는 것도 하지 말아야죠.
자기 좋은 것만 골라 먹으면서 불평불판 하는 습성을 가진 장사꾼들 많습니다.
               
                 
몸근영 2019-05-16 (목) 22:53
환경부담금 실제로 받는 곳 거의 없던데요? 그거또한 저거랑 같은 맥락으로 손님들 눈치
보느라 그런겁니다.. 님이야 말로 좀 생각을 하세요..
     
       
뮤에르토스 2019-05-14 (화) 00:03
예약금 때문에 손님하나가 오냐 안오냐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워어나앙 2019-05-14 (화) 08:06
ㅋㅋ 지가 우리나라 모든 자영업자들보다 떡똑함줄아는가봐장사하시는분들중에 저생각해본사람이 앖겠음? 왜안했겠음?
뭐 대단한 혁신발표하는것좀 보소ㅋㅋ
     
       
개후 2019-05-16 (목) 13:38
정말 가려고 했던 사람도 선예약금 이체 단계 넘어가는 순간 기분이 나쁘거나 귀찮다고

그 집 안가는 경우가 많을텐데?
글쓴이 2019-05-13 (월) 19: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본문에 상세하게 안썼더니 종종 오해의 글이 보이네요 ㄷㄷ

제 업종은 식당이 아니고 카페입니다.

아메한잔에 3,500원 받는데 예약금이라고 뭐 천원 이천원 이렇게 계좌이체로 받기도 애매한 입장이라 매장 대관아니면 예약금 받기가 좀 그렇습니다..ㅠㅠ

예약전화도 대부분 하루전이나 이런게 아니라 10분에서 20분전에 금방가니까 기다려달라는 전화가 대부분이라 믿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에요ㅠㅠ
     
       
Puos 2019-05-13 (월) 19:09
이런거에도 해명을 해야되는 사실에 맘이 아프네요.
그냥 어찌됬든 전화로 선주문을 하던 예약을 하던 일정이 바뀌면 그냥 간단한 전화로 이래서 말해주면 기다리는거라도 덜할텐데 배려심이 부족한건지 그거까진 생각하지 못하는걸까요
     
       
닥터키위 2019-05-13 (월) 22:20
영업시간은 지키셔야죠
자영업 기본아닌가요?
업종 중에서도 카페라면 마감시간 지키는 건 더 철저히 하셔야 되죠
정 사정이 있어서 일찍 닫고 마감하실거면 손님한테 마감한다고 말씀하셨어야 되는거구요
영업시간을 오버해서 받아달라했다면 손님이 문제겠지만
지금은 영업시간을 묻고 그렇다면 그 안에 가겠다고 한 경우인데 왜 그게 문제가 되나요
이런 걸로 죽이고 싶다는 표현까지 할 멘탈이라면
님 서비스업하는게 과연 적성이 맞을까요?
          
            
글쓴이 2019-05-13 (월) 22:43
서비스직에 10년째 몸담고 있고 제 가게 운영한지는 이제 1년 막 지났네요. 제 가게는 영업시간 30분전에 오더마감이고. 토요일은 저녁 12시까지 영업시간이나 평일장사하는 상권에다가 장소가 외진관계로 주말 11시까지 손님이안오면 경험상 그날은 영업 끝났다고 판단합니다.

그날은 마침 10시정도부터 매장에 계신손님도 없어서 슬슬 마감치다보니 10시 40분쯔음에 대충 마감이 다 끝난상태였구요. 10시 50분쯤에 정리가 끝나서 나가려는데 마침 전화와서 키위님 얘기처럼 영업시간은 손님과의 약속이니 그냥 오시라고 받고 마감한거 다시 다 셋팅했습니다.

결과는 12시 다될때까지 안오셨구요. 뭐 그때 제 상황은 본문에 적혀있으니 아실거고. 저 글은 빡쳐서 차에 타자마자 적은 글입니다.

뭐 제가 이런거까지 일일히 다 설명해여 되나 싶긴한데요. 제 적성 운운하기전에 손님이 안온건데 화좀 내면 안되나요?? 뭔 서비스직들은 다 부처인줄 아시나봅니다.
          
            
znffjfjf 2019-05-14 (화) 00:39
영업시간을 지키라고 하는데 손님 왔을때 시간 칼같이 지키면서 나가라고 하면 매너 좋은 분들은 시간되면 딱 나가거나 일하는 사람 퇴근때문에 미리 나가주지만 그러지 않는 분도 많습니다. 10분만 있다 갈게요. 이러다가 30분 40분 있다 나가는 분도 많고 그러는 분들 중 단골인 분들은 더 눈치보여서 파는 입장에서는 강하게 못 나갑니다. 게다가 제일 변덕스러운게 손님입니다. 어떤걸로 갑자기 기분 나빠서 다시는 안올 수 있는게 손님입니다. 유동인구 많아서 매번 다른 손님이 오는 가게가 아니고서야 저기 더럽게 불친절하더라 라는 손님의 입소문 하나로도 망할 수 있는게 가게 영업입니다.
          
            
ewan1234 2019-05-17 (금) 02:32
어떤게 더 큰 잘못인가요?
영업시간 미준수? 노쇼?
     
       
znffjfjf 2019-05-14 (화) 00:33
똑같이 카페하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외상같은 경우 그냥 한잔 서비스 했다하고 잊어버릴 때도 있죠;
도브르만 2019-05-13 (월) 19:30
노쇼 한사람이 잘못 한거겠지만

글쓴분 상황에서 "죽여버리고싶다" 라고 할 정도인가 싶네요
     
       
간부은녀석 2019-05-13 (월) 19:47
잡았다!
     
       
사탕발림 2019-05-13 (월) 20:12
그만큼 열받을 수도 있죠
          
            
도브르만 2019-05-14 (화) 00:01
열받는다고 "죽여버린다"는 아니잖아요
     
       
znffjfjf 2019-05-14 (화) 00:44
자영업 하다보면 거의 항상 모든 분들에게 친절하게 합니다. 자기 감정하고 상관없이 살다보니 그 손님이 딱히 크게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화가 치밀때가 있습니다. 서비스직의 직업병이랄까요?; 보통 직장다니는 분은 잘 이해가 안되실거에요. 저도 회사다니다가 자영업 시작했는데 그전까지는 이해 안됬거든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 혼자만의 자잘한 분노 포인트가 있었어요.
          
            
도브르만 2019-05-14 (화) 00:54
화가 나는 상황이라는걸 저도 이해 합니다.
저게 왜 화가나? 이런 생각에 쓴게 아니고
화가 날 수 있지만 "죽여버린다"는 표현을 너무 쉽게 쓰는게 아닌가 싶어서 쓴 말이에요.
     
       
이얍ㅎ 2019-05-14 (화) 00:49
저도 공감;;; ㅋ 뭐 사람마다 성격이나 상황이 다 다르겠지만 .. 저도 서비스에서 10년 쨰 일해서 그런지 별별 인간들 다 만나봐서 .. 테이블 엎는 손님부터 노쇼;;; 그러려니 합니다만 .. 그래도 '죽여버리고 싶다'는 표현은 좀;;;
의성흑마늘 2019-05-13 (월) 19:34
예약에 보증금 없는건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하지 않나요?? 다른건 몰라도 식당은 무조건 보증금이 필요한거 같아요.
전사매냐 2019-05-13 (월) 19:59
진짜 예약관련 앱이 활성화 되서 그 앱 안쓰면 에약 안되게했으면 좋겠네요
앱에 각종 코스별 가격 다 기제하고, 사전 예약 걸때는 판매가격의 일정 부분 결제가 완료되야 예약  되도록 하고
그 매장에 지정 시간내에 도착 못하면 사전결제 금액은 당연히 업주에게 송금
예약하고 안간 사람은 벌점 내지는 벌금 물도록 하고 일정횟수 이상 노쇼 시 회원자격 박탈해서 다신 노쇼짓 못하게 하고
사전 예약 취소는 최소 3~4시간 이전에 가능하도록
이런건 업주들끼리 모여서 진행하면 잘될것도 같은데....
hahaha99 2019-05-13 (월) 20:22
카페;;; 무슨 식당인줄알았자너~~~~ 카페에 노쇼가 있기나 한가요;
     
       
znffjfjf 2019-05-14 (화) 00:45
카페도 있어요~
scream 2019-05-13 (월) 20:29
힘내세요
유노나씽존스… 2019-05-13 (월) 20:59
당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죠
저도 하는일에서 노쇼가 가끔 있고, 업종 특성상 손해보는게 딱히 없지만서도 짜증나더군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게 화나더군요
전화와서 양해만 구해도 괜찮은데 진짜 아무말 없는건....상대하고 싶지않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하죠
힘내세요
최철기 2019-05-13 (월) 21:08
거 노쇼 하는 사람 태형으로
두들겨 맞앗으면 좋켓다
신중 2019-05-13 (월) 21:09
일본 고베가보면 식당가들 한국인들 예약 다 안받죠..

노쇼 하도 해서...
     
       
캐사디아 2019-05-13 (월) 21:10
한국인이야 뭐 국위선양 수준이 중국 뺨때리는수준이라
해외직구사이트도 한국ip는 ..접속못하게 차단되어있는곳도 많고
결제내역에.
한국인이 주문했다는 냄새만 나도 바로 주문취소 시켜버리죠
초록반바지 2019-05-13 (월) 21:52
영업시간이 있으면 그때까지 가게는 열려있어야합니다. 손님없다고 일찍 가고 하는게 아니에요
     
       
아나시플 2019-05-13 (월) 21:57
관련 법적 근거는요?
          
            
닥터키위 2019-05-13 (월) 22:15
법적 근거를 왜 묻죠?
자영업의 기본 아닌가요
영업시간은 손님과 약속이고 그걸 지키는 사람이 오래 장사하는거죠
오픈시간 문닫는시간 들쭉날쭉하고 별다른 고지도 없이 쉬는 곳은
다~~~ 일 년도 못버텨요
한 번 찾아온 손님이 괜찮게 여기고 재방문했을 때 어이없는 시간에 문닫아있으면
거기 다시 갈까요?
               
                 
znffjfjf 2019-05-14 (화) 00:53
맞는 말씀이에요 장사 잘 되는곳 보면 대부분 오픈 시간은 칼같이 지키고 마감시간은 손님있으면 연장은 기본~ 그리고 오픈시간 전이라도 손님이 원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해드려요. 가게 365일 항상 열고요. 게다가 손님이 원하셔서 일찍 더 오픈한 적도 있고 새벽 오픈한적도 있고 어떻게든 커피 사가고 싶다 해서 아예 손님 출근시간에 맞춰 오픈시간 영구적으로 30분 늘렸어요. 아메리카노 테이크 아웃 2천원에 파는데 겨우 2천원때문에 365일 더 일하는 가게도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자영업도 정말 어려워요.
               
                 
rebate12 2019-05-16 (목) 14:30
뭐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닫을수도 있죠.  직장인들은  급한일 회사에 말하고 빠져나올수
있지만  자영업자들은 그게 잘 안되니  정말 급한일 생기면  간단한 사정 메모장에 적어놓고
영업 안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걸  손님이 이해 못하고 담부터 안오면  감안해야죠.
Piaget 2019-05-13 (월) 22:07
근데 음식 예약이라던지 자리예약 한건 아니라 노쇼라 보기엔 애매하네요.

보통 영업시간 몇시인지 물어보는건 할수 있으니까요.

노쇼보다는 영업시간에도 장사가 더럽게 안되서 빨리 문닫아야 그나마 손해를 줄이는 현재 경제상황이 더 문제 같습니다.
동방동방 2019-05-13 (월) 23:10
힘내세요... ㅜㅜ

어딘지 알면 꼭 찾아가서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모피어스 2019-05-13 (월) 23:27
에휴.. 힘내세요...
피를빠는변태 2019-05-13 (월) 23:32
노쇼가 뭐에요?
     
       
토렌촌놈 2019-05-13 (월) 23:49
노모자이크 쇼
죄송합니다
     
       
소나기가내려 2019-05-14 (화) 00:13
말 그대로 No-Show 영어입니다.
show가 보여주다 외에 미국 영어에서 비격식으로 나타나다라는 뜻도 있는데
노쇼면 나타나지 않다.가 되어버리죠.

주로 예약 해놓고 안나타나서 호텔(숙박업소), 식당등 주로 서비스업에 피해를 끼치는 행위입니다.

자영업 하시는분들 특히 단체예약 받았는데 노쇼 당해버리면.. 물질적 정신적피해가..
          
            
피를빠는변태 2019-05-14 (화) 03:45
감사합니당~
뮤에르토스 2019-05-14 (화) 00:09
저는 다른업종이지만... 예약금 걸라는 소리 엄청 듣긴하는데.. 노쇼손님은 진상이 대부분이라
당일파기만 환불조치 받고 있습니다 (...)
라분고래 2019-05-14 (화) 00:18
미용실하는데요...
노쇼때문에 힘들어죽겠네요.ㅠㅠ
tmekt 2019-05-14 (화) 00:46
이게 무슨 노쇼임
고봉밥 2019-05-14 (화) 02:56
참으로 아이러니컬한게...
저도 노쇼로 고통을 받고 있을 시절에,,
노쇼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구글링해서 어떤 작자인가 뒤져 본 적이 있었어요..
웃긴건,,
적잖은 수의 사람들 중에 노쇼관련업종에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는거.....
참 묘해요..
백두산군 2019-05-14 (화) 03:44
저도 자영업하지만 이건 해보고 하는사람만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손님입장에서만 보면 절대 이해 공감 못하지요.
오늘 하루 새롭게 화이팅 하세요
천재의긍지 2019-05-14 (화) 06:53
선불로 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네스의왕 2019-05-15 (수) 03:09
"메뉴와 인분 물어보고 입금 먼저 해주세요." 안되나요?
드래곤보트 2019-07-03 (수) 15:51
노쇼도 관리할수있는 예약 프로그램이 있어 지나가는길에 소개해 드리고 갑니다.
프로그램 명은  ' 다이닝메니저 ' 입니다.

http://diningmanager.co.kr/

예약건수가 월 80건 미만은 평생 무료로 사용가능하십니다.
예약건수가 많으신 식당분들도 1개월 무료로 사용해 보실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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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OZ] 환경을 생각하는 티온스의 보온 보냉 텀블러 보온병 기획전 뉴엔 07-20
20744  [연예인] 평범함을 거부하는 '노라조'의 뮤뱅 출근길 (34)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10:50 12159 9
20743  [연예인] 평범함을 거부하는 '노라조'의 뮤뱅 출근길 (38)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10:50 11931 17
20742  [반려동물] 아~ 출근하기 싫다냥~~~ (27)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10:38 4558 4
20741  [블박] 벤츠 S560 후진사고 (125) 스샷첨부 아라크드 08:44 21621 13
20740  [회원게시판] 딴 곳에서 한국vs일본 전면전 글 보는데 ㅋㅋ (101) 스샷첨부 Astraios 07:49 12679 20
20739  [유머] 엄마가 유니클로 들어가려는 애들에게 한 말[ (81) 찬란하神김고… 07:11 28716 57
20738  [유머] 둘리의 실체 (72) 스샷첨부 파브르르르 04:01 30614 60
20737  [유머] 영화 속 명대사 (38) 스샷첨부 아라크드 00:44 23108 41
20736  [연예인] [트와이스]LA콘 바로 옆에서 본 핫팬츠 사나 (37)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7-19 33374 44
20735  [감동] 앨범이 7장 밖에 없는 이유 .jpg (75) 스샷첨부 시티은행 07-19 39058 93
20734  [연예인] 출국하는 19호룩 핑크 태연 (64)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9 38984 37
20733  [연예인] 선미 지리는 팬서비스ㅗㅜㅑ.GIF (38) 패션피플 07-19 47335 23
20732  [취미생활] 안 돼! 살려줘! 닌자고 가마돈 아들의 습격! (18) 스샷첨부 잭피디 07-19 16107 21
20731  [회원게시판] 외사촌 누나와 대화하고 왔습니다. (긴 글 주의) (123) Bink 07-19 25488 67
20730  [회원게시판] 도쿄에 살고있는데 ,,, (92) Kun쿤 07-19 25792 78
20729  [유머] 치킨가격 2만원의 결과 (212) 스샷첨부 아라크드 07-19 46086 96
20728  [블박] 방배동 슈퍼소닉...gif (66) 스샷첨부 간지큐 07-19 28632 31
20727  [회원게시판] 이거 5억당첨맞나요??? (333) 스샷첨부 젖은눈슬픈새 07-19 30899 86
20726  [기타] 홍대 피자몰 긴급체포녀...jpg (81) 스샷첨부 패션피플 07-19 50504 58
20725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속초 식당들 (65) 스샷첨부 블록틱스 07-19 19004 39
20724  [회원게시판] 결혼하려던 여자 바람핀거 일본여행가서 알았던 SSUL 작성자입니다. (83) 너는왜그러니 07-19 14158 64
20723  [회원게시판] 유니네 가봤더니 사람이 없네요 ㅋ (85) 구연산맛나 07-19 21854 48
20722  [기타] 일제 제트스트림 대체품 국산 볼펜 추천 (11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19 28118 52
20721  [유머] 백종원 대신 솔루션 해주는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jpg (78) 스샷첨부 프로츠 07-19 27607 64
20720  [기타] 신 마야 문명을 발견한 소년 ㄷㄷ (64) 스샷첨부 유일愛 07-19 39425 60
20719  [기타] 제임스 본드역 pc논란에 한마디한 전 본드걸.jpg (132) 스샷첨부 뚝형 07-18 48907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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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5  [기타] 골든타임 놓치지 않은 경찰 (127) 스샷첨부 블루복스 07-18 37493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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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2  [유머] 일본여행 다녀온... (100) 스샷첨부 앵쯔 07-18 44446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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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93  [회원게시판] 일본차에게는 기름 안팝니다. (296) 스샷첨부 백년전쟁 07-17 26431 104
20692  [연예인] 쯔위 실물 보고 놀란 공항 직원 ㅋㅋㅋㅋ (111)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7 40251 67
20691  [영화게시판] 단편영화 (32) 제임스본 07-17 12541 11
20690  [영화게시판] 24살이던 천녀유혼시절 유역비 (8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16 34994 52
20689  [기타] 유승준이 받을 예정이었던 병역혜택 (103) 스샷첨부 Baitoru 07-16 34903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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