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학생들 사이에 도는 학폭 대처법

글쓴이 : 기범 날짜 : 2019-05-16 (목) 01:59 조회 : 36647 추천 : 85  


날개는 누가 달아 주지 않아요. 내 살을 뚫고 나오는 거죠. 등가교환과 비슷하게요. 깃털이 살을 뚫을 때 얼마나 아프겠어요.\\\\\\\\\\\\\\\"
기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2019-07-09] 새싹공간 게시물작성 이벤트 (53)  (나눔이벤트)

피터펫 2019-05-16 (목) 01:59 추천 8 반대 0
그냥 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린것처럼 뼈속까지 속여서
쟤들 칼로 찌르고
사면받는게 쉬울듯
Renge 2019-05-16 (목) 01:59
진짜 저게 정답이라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BoBo 2019-05-16 (목) 01:59
일진들은 사형이 되야...
     
       
토트ㅌ 2019-05-16 (목) 01:59
사형이 아니라 형사처벌 가능하게 청소년보호법 나이제한 줄여야함.
청소년법이 아니라 어린이보호법으로.
          
            
싸리비 2019-05-16 (목) 01:59
소년법여;;
               
                 
토트ㅌ 2019-05-16 (목) 01:59
소년법이군여
                    
                      
USNewYork 2019-05-16 (목) 02:27
소년범;
                         
                           
무용지검 2019-05-16 (목) 09:57
소녀범도 포함인가요?^^
     
       
sddsdds 2019-05-16 (목) 01:59
똑같이 혹은 좀 더 많이 돌려주면 되지 사형까지야
뭐가 그리 많이 쌓였길래..
          
            
anjfqhkto 2019-05-16 (목) 01:59
님 자식이 미래에 당하면 그 때에도 이런 말을 할까요 ㅋㅋ
               
                 
sddsdds 2019-05-16 (목) 01:59
아니 그럼 장난감 뺏었다고 죽여요? ㅋㅋ
똑같이 혹은 더 많이
표현 이해 못하세요?
          
            
작은동전 2019-05-16 (목) 01:59
자살도 돌려줄수있나요?
               
                 
sddsdds 2019-05-16 (목) 01:59
그땐 죽여야죠
똑같이라는 표현을 모르시나보네
          
            
일막 2019-05-16 (목) 02:14
생각이 좀 짧으신듯.
가해자는 한번 때렸다고 생각하지만
피해자는 평생 고통 받을 기억으로 남을지도 모릅니다.
멀쩡한 애도 괴롭힘 받으면 위축되고 긴장합니다.
이게 계속 지속되면 대인관계도 무너지게 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데 사형은 전혀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적절합니다.
초중고에서 배우는 교육이 자라나는 애들의 인성에 영향을 크게 끼칩니다.
물론 초중고의 대인관계도 마찬가지고요.
법이 엄청나게 엄해야 죄를 저지르지 않죠.
법이 허술하니 애들이 더욱 영악해지고 잔혹해지죠.
요즘 일진이라는 애들은 멍청하지 않아요.
엄청나게 잔혹할 정도로 영악한 애들이 많죠.
죽기 직전까지 때리던가 사형하던가 아니면 사회에서 영구격리시키던가 해야죠.
그런 새끼들은 처벌 받은 후에도 오히려 모험담처럼 평생 말하고 다닐껄요?
그리고 유사한 범죄를 일으키겠죠.
아니라고 보세요?
               
                 
sddsdds 2019-05-16 (목) 02:43
물론 그럴만한 짓을 했으면 저도 찬성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사형이라뇨.
죄에는 그에 합당한 처벌이 있는거죠.
님은 지금 굉장히 잘못한 나쁜 애들만 염두에 두고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야 죽어 마땅하지만...
한 번 놀렸다고 사형. 손버릇이 나빠서 도둑질 했다고 사형. 어쩌다 남자애들끼리 싸웠는데 이긴 애는 사형.
이런게 말이 됩니까? 심지어 먼저 놀리고 패드립치고 악질적인 장난 치던 애가 처발리듯 맞았으면요? 혹은 기난하다고 놀리고 부모님까지 싸잡아서 패드립쳐서 그에 대한 복수로 괴롭혔다면요? 누가 가해자인데요?

피해자는 평생 고통속에 살아야한다..
그건 그만큼 지속적으로 악질적으로 괴롭힌거죠. 그런 애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씀에는 적극 찬성이에요.

제 말 모르시겠나요 아직?

죄는 여러가지인데 어떻게 싸잡아서 전부 사형이라고 말하나요. 생각이 짧은건 제가 아닌듯 하네요
                    
                      
hexe 2019-05-16 (목) 05:38
저는 이말씀에 동의합니다 죄질여부를 너무 무시하고 감성적으로 무조건 사형만 외치는거같아요
                    
                      
중복사절 2019-05-16 (목) 06:09
저도 이분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함무라비 법전 들고오신분한테 생각이 짧다고 말하는게 더 뜬금없어 보이네요
뭐 유일한 문제라고 한다면 함무라비식 처벌이 명확한 기준을 잡기 어렵고 학폭같은 경우는 똑같은 처벌을 하기가 힘들다는점이 있죠. 결국은 형량 중가로 결론이 귀소되는데 어떻게 적정선을 잡냐가 관건이겠네요
                    
                      
감마블루 2019-05-16 (목) 12:00
제가 생각해도 이분 말에 동의합니다.
무조건 사형이 답일까요

그렇다고 교화도 안되긴해요  일찐이라고 설치는 애들 보면 빵 갔다오면 훈장 단거처럼 말하고 다니는 어리석은 애들이 많죠
사형은 답이 아니지만 정말 반성할 수 있는 처벌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토에서 간혹보면너무 극단적이신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겨울눈사람 2019-05-16 (목) 14:17
사형해도 됨. 일진은 커 봐야 거기서 달라질 것 없어요.
머리 나쁘면 폭력으로 사람 등치며 살고, 머리 좋으면 뛰어난 두뇌로 사람 등치며 산다.
어릴 때 얘들 등치고 적당히 뺐으며 살면 편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다르게 살 수 없어.
          
            
망태할아버지 2019-05-16 (목) 21:24
자기자식이당해바야 죽여라할건가
     
       
망태할아버지 2019-05-16 (목) 01:59
그냥때려죽여야함
피터펫 2019-05-16 (목) 01: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린것처럼 뼈속까지 속여서
쟤들 칼로 찌르고
사면받는게 쉬울듯
덴마크모카라… 2019-05-16 (목) 01:59
그냥 본인이 상상할 수 있을만큼 일을 크게 벌이는 게 좋음.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글 남기고 경찰에다가도 신고하고 교장실에도 찾아가고 부모님한테도 말하고.
판이 커진다고 쫄 거 하나도 없음
     
       
애쉬ash 2019-05-16 (목) 01:59
저 방법이 가장 적은 수고로 가장 크게 벌이는 방법 같습니다.

학교나 교육청은 엄정대응이라고 해도 일을 작게 축소하는 걸 기본으로 하니까
경찰은 일이 커지든 작아지든 그건 신경 안쓰죠 다만 지역유지들 입김에는 취약하니까....경찰 조사가 미온적이거나 하면 도경찰청, 시경찰청 감사반으로
지나가라어서 2019-05-16 (목) 01:59
마음에 안드는 일진 있으면
수업중에 신나 몇병 사다가 머리에 쏟아버리고
"라이타가 업네?" 한마디 해주면 효과 좋음.
이 정도로는 징계대상이 안됨.

두어차례 똘끼 충만한짖을 하면 아무도 안 건드림.
     
       
여름하늘 2019-05-16 (목) 01:59
무슨 징계대상이 안되요 ㅋㅋㅋ
     
       
성원거사 2019-05-16 (목) 01:59
그런똘끼있는애들은 왠간해서 일진도시작을 안하고 안건드림..
     
       
칠오 2019-05-16 (목) 01:59
보통은 그런 또라이가 남들 괴롭히고 있죠
     
       
노래가좋앙 2019-05-16 (목) 01:59
그런 또라이라고 더 쳐맞음
     
       
nei5 2019-05-16 (목) 01:59
아싸가 그런짓 하고 그냥 넘어갈거 같죠?
일진도 보는 눈 조낸 신경써서 가오 빠지면 일진도 아니에요.
그딴짓하면 오히려 버프받음. 여친 앞에서 조낸 센 척하는 남자처럼 말이죠.
          
            
지나가라어서 2019-05-16 (목) 17:21
한번 하면 버프지만,
2번이상하면 못해요.

재 건딜다가 진짜 죽을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만들어야 됨.
     
       
중복사절 2019-05-16 (목) 06:11
소설을 쓰고 계시네요 ㅎㅎ
현실은 다구리죠. 내가 위험하다는 인식을 준다고 해결이 되면 학폭이 문제가 되지도 않았습니다.
     
       
king87 2019-05-16 (목) 07:33
말도 안되는...

당신은 조폭에게 그럴 용기가 있나요?
          
            
지나가라어서 2019-05-16 (목) 17:15
수업중에 옆반 쳐들어 간적은 있습니다.
학교 양아치와 조폭은 틀리지요.

일진애들에가 괴롭하는 같은반 분에게 돈 받아다가 신나를 사다준적은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책상에 올려놓고 마음에 안드는 애한태 뿌리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물론, 다들 보는 앞에서
그런데 줘도 못하더군요. 쫄보라
경찰신고한후에 쳐맞을거 생각하고 덤비라고해도 못하더군요. 쫄보라서.
일진분들은 저한태 아무말 안합니다. 미x놈은 무섭거든요.

군대를 갔다와보니 사회 무서움을 알 게 되었고. 그 후로 쫄보가 되었습니다.
     
       
신카자마 2019-05-17 (금) 00:15
그 정도 배짱이 있으면 안건드리죠.
보통 왕따 당하고 그런 애들은 착해 빠지고 배짱도 없어서 그냥 당하고만 있어요.
주변에 알리기라도 하면 다행이죠.

사람마다 성격이나 개성, 잘하고 못하는 게 다 다른데 왜 나는 하는데 너는 못하냐는 식은 상당히 위험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영어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해? 나는 서울대 가는데 너는 왜 대학도 못가? 이런 거랑 뭐가 다른가요?
열탕 2019-05-16 (목) 01:59
이게 맞아요 일단 무조건 경찰에 신고 또 패악질하면 또 신고 계속 신고해야함
하르마게돈 2019-05-16 (목) 01:59
이거 군대내 소원수리랑 비슷한데?ㅋㅋ
학교와 교육당국이 얼마나 무능한지를 보여주는
     
       
일막 2019-05-16 (목) 02:17
무능한 것보단 자신의 영위에 문제가 생겨서 그러함.

특히 교감은 교장 찍어야 하는데 저런 일 생기면 교장 못 함.

교장이야 갈때까지 간 사람이라 명예욕 아니면 크게 신경 안 쓰겠지만.
최가네아구 2019-05-16 (목) 01:59
지금까지 학교와 선생들 대처를 보면 저렇게 할수밖에 없죠

다들 제 밥그릇 생각밖에 없는 사람들이라 무조건 일을 키워서 처리해야함
압박의달인 2019-05-16 (목) 01:59
돈없고 빽없으면 말짱 꽝인디...
게이브뉴웰 2019-05-16 (목) 01:59
학교는 덮기 급급임 경찰 ㄱ다
내일은머하지 2019-05-16 (목) 01:59
군대가면 배우는걸 급식떄부터 알아버리네.....씁쓸하다.
초고열용광로 2019-05-16 (목) 01:59
잘 알고있네.
사랑유으 2019-05-16 (목) 01:59
증거를 모아  경찰서 도  보내지만.(청소년계에서도 이애들 처음이다 이하등등 훈방 서로 합의하라 하는경우도 수도없이 많음).청소년당담 기자들에게 모두 뿌린다!  뉴스에 나오야 해결할수 있음
디스이즈잇 2019-05-16 (목) 01:59
정답.
spike256 2019-05-16 (목) 01:59
껀 발생할 때마다 무조건 112 신고해서 경찰 현장 출동 시켜야 합니다. 학교에서 불러야 더 효과가 있고요. 선생한테는 꾸중 한번 들으면 됩니다. 무조건 껀껀마다 현장 출동시키고 돈뺏기는거 맞는거 무조건 고소로 가야되요 ㄷ
     
       
TRASH★ 2019-05-16 (목) 01:59
학교에서 경찰개입에는 절대 학생한테 뭐라 지적하면 안되는법도 만들어야함
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하는 웃긴상황이 발생
쿠오 2019-05-16 (목) 01:59
본인이 어디까지 독하게 마음먹고 견뎌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니알ㄴ일 2019-05-16 (목) 01:59
그냥 미국처럼 학교에 경찰관 무조건 상주하게 합시다
그게 좋을듯
     
       
유메노아이카 2019-05-16 (목) 03:48
울나라에도 그 비슷한 제도 있어요. 경찰이 피해학생 성추행한 것도 몇 건 됩니다.
데이비드발컨 2019-05-16 (목) 01:59
경찰은믿을만한가요?
아나콘도 2019-05-16 (목) 01:59
내가 괴롭힘 당하면 그냥 사람사서 딱 한 놈만 적당히 주물러주고 그때부터 안 괴롭히면 퉁치는 거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계속 사람써서 하나 하나 주물러서 일 크게 만들어야지.
내 인생이 ㅈ되겠지만 내가 이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상대방에게도 빅엿 하나 물려줄 수 있다면야...
난 개를 잡기 위해서 개가 되어줄 수 있음.
날 괴롭힌 놈이 법적 처벌 받는 다고 내 씅에 차치 않을 것 같음.
내가 이 구역의 진짜 미친놈이야!
조르프 2019-05-16 (목) 01:59
증거 모으고, 녹음기켜고 교사한테 말하고, 벌어지는 일들 모두 기록하고, 경찰서 가서 신고하면 됨. 교사랑 학교도 물고 들어가야 학교가 변하고, 교사 마인드가 변함. 일진만 조지면 안됨.
신사남 2019-05-16 (목) 01:59
그런데 솔직히 저기 써져있는대로 하는게 가능할 독기나 똘끼가 있으면 일진도 잘 안건들임. 저런것도 못할 어벙이나 순둥이나 건들지
caf2 2019-05-16 (목) 01:59
심부름센터가 답 아닌가.?
미친세상같으… 2019-05-16 (목) 01:59
군대란 다를게 없네
군대가 좇같앴던건 군대가 아니라 사회가 문제였나보다..
다테 2019-05-16 (목) 01:59
근데 아닌거 같은데 경찰에 신고를해? ㅋㅋ 어른들이 경찰이고, 경찰은 비리집단인데?ㅋㅋ
이상한앨리스 2019-05-16 (목) 01:59
이거 또 어디 찐따같은 섹히가 올린 글 퍼다올렸는데 거기에 또 호응하는 꼬라지보면 아이구.. 저게 감정적 대응법이란것도 모르냐?
     
       
이상한앨리스 2019-05-16 (목) 01:59
하긴 어차피 본문의 내용따위에 대해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목적이 아니라 걍 씨부리고 싶은대로 행동하니까.
          
            
세르키드 2019-05-16 (목) 02:49
다른 사람 다 맞다고 하는데 본인만 아니라고 하는거 보면..
학창시절에 좀 노셨나봐요? ㅋㅋ
김대위 2019-05-16 (목) 01:59
1. 학교에 알리면 안되는이유
일단 학교에 알리는순간 병신되는거 확정. 학교3년 말아먹는 다이렉트 길.
학교측에서는 소문 안내려고 양측 부모 불러와서 형식상 사과시키고 사과받고 주거니 받거니하고
둘이 화해해! 이러고 끝내지만, 걔네들은 그게 끝이 아니겠지? 실질적으로 전과 바뀌는게 없음.

2. 교육청 설문지 하지마라.
사실 이것도 군대 축소판이라고 보면됨. 때린사람과 맞은사람이 분명한 상태에서 교육청에서 설문지랍시고 나와서 저러면 어차피 누가 찔렀는지 다 나오고.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주절주절 교육한답시고 직원나와서 학.교.폭.력! 절대해서는안되는 어쩌구 저쩌구 주절주절 하다가 시간채우면 그냥 가고 그게 끝임. 요것도 결과적으로 보면 1번하고 다를바가 없음.

3. 1,2에서 답한내용을 취합하면 중심엔 어른들이 있음.
gagharv 2019-05-16 (목) 01:59
무조건 신고 넣어야한다.

학교에 알리면 좆된다.
LaRuna 2019-05-16 (목) 01:59
..........
소불알 2019-05-16 (목) 01:59
일진들이 잘못은 부모도같이 받게하는거지... 우선 기본 하달간 깜빵 보내는거야. 부모중 한명이랑 사고친 자식이랑.. 둘이 생활하게 ㅡㅡ
nei5 2019-05-16 (목) 01:59
요즘 그러는진 몰라도 선생 탈쓴 깡패같은 것들이 조금이라도 건들면, 절대 가만 있으면 안됨.
wdiydw3 2019-05-16 (목) 01:59
학교는 언제나 가해자의 편입니다.
왜? 쉬쉬해야하거든요.
캡틴 2019-05-16 (목) 02:11
틀린말이 아닌듯.
iick 2019-05-16 (목) 02:21
현실적으론 증거 with 경찰

하지만 이상세계에선 이미 괴롭히던놈들 살가죽을 벗겨놨겠지
team 2019-05-16 (목) 02:50
1. 돈을 모은다.
2. 청부업자를 고용한다.
덜컹님 2019-05-16 (목) 05:14
가해자만 전학 보내서 뺑뺑이 시키지 말고
피해자도 보내라

당연히 가해자와 피해자는 각기 다른 지역으로 보내되
피해자가 원치 않을 땐 가해자만 보내라
천재의긍지 2019-05-16 (목) 05:15
아주 강한 자기방위, 자력구제, 보복 모두 정당행위 인정 해야함.
방관한 교새들 한패거리인 교직원들 에 대한 보복 도 정당행위 인정해야 함.
교새들 교감 교장 교직원들 학교측은 학생의 주적.
momotaro 2019-05-16 (목) 06:00
틀린 말은 아닌 듯. 학교나 교육청 쪽은 소용없고 증거+경찰이 최선이긴 한데...
가해자 쪽 집안이 힘 좀 있으면 경찰도 소용없던 일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부모 축소판이 아이들인 경우가 많아서...
중복사절 2019-05-16 (목) 06:14
지역마다 케바케라 경찰도 신뢰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마저도 상대측 부모가 힘이 있으면 없던일 되는거고...
본인이 적극 언론플레이 하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나마 인터넷 덕분에 개인도 언플할 수 있는 환경이라 최소한의 시도는 가능하죠
디드릿도 2019-05-16 (목) 07:28
다른예이지만, 군대내 가혹행위에 대한 대처법으로도 비슷합니다.
선임에게 폭행당하거나 했을때
절대 분대장이나, 중대장...대대장에게 말하지말고
다른 친한 선임도 믿지마세요
정기적으로 하는 설문조사나 대대장에게 쓰는편지함에 글 넣는행위 같은거 하지마세요
사건 축소하려고 할뿐 해결 못합니다.
휴가나 외박나가서 헌병대에 신고하거나, 사단장에 신고, 할줄모르면 경찰에 신고해버리세요
다른방법으로 휴가나와서 미친척하고, 사단이나 여단장 대면하는 방법도 있음
이래야 부대 자체를 옮긴다던가 절대 건드리지못함
어설프게 했다간 보복만 당함
oldman 2019-05-16 (목) 07:31
학교폭력 처리하거나 일진 잡아내거나 하면 교사한테 가산점 부여하면 눈에 불을 키고 처리할터인데
차후 2019-05-16 (목) 07:32
그리고 중요한건 처음 신고로는 바뀌는게 없을수 있다는거
좌절하지말고 2번 3번째까지는 가야 소년법 보호를 뚫고 엄벌가능함
거트 2019-05-16 (목) 08:04
법을 강화하면 됩니다. 가해자일 경우 최하 30년 이상 50년 이하 징역 때리고
감형도 30년 형기가 무조건 지나야 해주는걸로. 이러면 돌아이가 아닌 이상 학폭 하래도 안합니다.
10대에 감옥가서 40대에 출소. 청춘은 그야말로 감옥안에서.
이프섬 2019-05-16 (목) 09:36
사형은 좀 그렇고 태형 가즈아~!
맞은 애가 때린 애를 10배 정도 더 때려주는걸로
부추 2019-05-16 (목) 09:40
학교폭력은 상당히 빈번하고 심각한 수준인건 다 아실텐대...
댓글은 비현실적이네요. 사형이라니 ㅋㅋㅋ 그리고 뭔 녹취니 경찰서에 증거모은후 신고 하라느니...
겁에 질려 부모님께도 말 못하는 애들이 무슨 용기가 있어서 그런 행동을 할수있나요?
학폭은 피해자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전제하에 해결을 찾아야합니다.
적극적으로 저항할수 있는 애들은 학폭에 노출될 경우도 적어요.
이글은 학부모님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제일 먼저 주변에 관원이 좀 되는 격투기체육관(태권도제외, 합기도추천)을 찾아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다니는 학교 선배나 동년배가 다니면 좋겠죠. 이제 느낌이 오시나요?
관장, 사범에게 미리 상황을 말씀드리세요. 대부분의 체육관은 학교 끝나는 타이밍에 수업이 있습니다.
선배나 친구랑 같이 체육관 가면 됩니다. 부수적으로 운동을 하면 체력은 말할것도 없이 성격 또한 바뀌게 됩니다.
이 방법은 예방법도 되니 부모님은 공부에만 신경쓰지마시고 격투기하나정도 가르치신다면 상당한 학교폭력의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방법은 상상으로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10년넘게 체육관 운영하며 문제아뿐만 아니라 학폭에 취약한 애들 솔루션이었습니다.
전 합기도 체육관을 운영했으며 그당시 선생보다 체육관 사범을 더 무서워 했습니다.
체육관 안나오면 기합도 받았고 부모님 동의하에 체벌도 있었습니다.
학교폭력때문에 고민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3. 같은 체육관 선배가 웬만하면 다 커버쳐줍니다.
울트라짱12 2019-05-16 (목) 10:09
다른답없습니다 법이 무섭다는걸 보여줘야죠
소년법개정만이 살길이어요
빛의포효 2019-05-16 (목) 10:19
3번 경찰에 신고도 파출소나 이런데 말고 될수 있으면 다른 행정구역에 있는 경찰서 가서 신고하길. 학교조금만 크면 동네 파출소는 물론이고 그 지역 경찰서까지도 어느정도 커버침 거기다 학폭 가해자가 예전엔 집안이 어려운놈들이 사고치는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엔 어느정도 집안도 좋은놈들이 집안 안좋은놈들 용돈줘가면서 똘마니짓을 시키기 때문에 지역경찰서에 신고잘못하면 더 크게 올수도 있으니까 예를 들면 가해자랑 피해자가 뒤바뀔수 있으니..
냥나크룬 2019-05-16 (목) 10:59
저게 맞는것 같다. 한번에 안되면 자꾸 신고 넣는게 맞는것 같고  안그러면 움직이지도 않더라
티아노 2019-05-16 (목) 11:11
+ 될수 있으면 각 언론사별로 제보하세요.
기레기들 냄새맡으면 기사 써줍니다
 언론에 나오면 일단 교육청에서 움직입니다. 학교에서 가만있을수 없는 상황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당연히 언론에 먼저 제보하고 경찰에 신고하시는게 좋습니다. 경찰에는 꼭 힌고하시구요.
경찰에 신고부터 하고 재보하면 안좋으니... 인터뷰 요청하고 다음날 정도에 신고하세요.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면서요
명예훼손 안걸리게 조심하면 더욱 빅엿을 먹일수 있습니다
akiLee 2019-05-16 (목) 11:36
경찰이 정답
랜디113 2019-05-16 (목) 11:42
얼마전 학폭으로 옥상에서 떨어진 학생이 사망함.
가해자 학생들 총 4명은 최저 2년 3개월, 최고 7년...
하지만 그 이상의 형량은 안떨어짐
사람 죽여놓고 고작 저따위 형량밖에 안나온다?

에레이~~ ㅅㅂ
1등급밀크 2019-05-16 (목) 11:58
돈.
돈으로 값아주는게 남는거
저렇게 소송증거모으고 고소해서 돈받으게 최고
철철이다 2019-05-16 (목) 12:03
경찰보다 언론 제보가 먼저입니다. 증거 많이 모아서 지역 언론+메이저 언론 몇군데에만 찔러줘도 알아서 기사 쫙 뿌립니다. 그럼 학교랑 교육청 좆되죠? 그때 경찰에 신고해야죠. 학교로 출동해 달라고요. 합의 볼 생각 애초에 하지도 마라. 누구 하나는 사회적으로 매장해버리겠다는걸 똑똑히 보여줘야합니다.
이거 못하면 3년 학교생활 지옥됩니다. 3년 동안 지옥에서 살래요? 아니면 한번 미친놈 되고 학교 편하게 다닐래요?
아무리 용기가 없어도 머리가 없는건 아니죠?
nick4 2019-05-16 (목) 14:24
내부고발의 방법과도 비슷...

https://namu.wiki/w/내부고발

내부고발할 상황을 정리할 것.
2. 내부고발 항목을 제보할 기관을 확실히 정할 것.
3. 내부고발 행위를 하면서도 자신이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것.
4. 내부고발된 항목이 제대로 시정되었는지를 확인할 것.
5. 절대로 시간을 오래 끌지 말 것.
6. 당신은 혼자다.
7. 내부고발을 하기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라.
8. 하나 팁을 얹자면 일을 크게 만드는 게 유리한 경우가 많다.


손자병법 같은 것을 보는것도 도움이..

https://namu.wiki/w/손자병법
     
       
천재의긍지 2019-05-16 (목) 14:33
아주 강한 자기방위, 자력구제, 보복 모두 정당행위 인정 해야함.
방관한 교새들 한패거리인 교직원들 에 대한 보복 도 정당행위 인정해야 함.
교새들 교감 교장 교직원들 학교측은 학생의 주적.ㅇㅇ
천재의긍지 2019-05-16 (목) 14:33
아주 강한 자기방위, 자력구제, 보복 모두 정당행위 인정 해야함.
방관한 교새들 한패거리인 교직원들 에 대한 보복 도 정당행위 인정해야 함.
교새들 교감 교장 교직원들 학교측은 학생의 주적.
ukill 2019-05-16 (목) 17:03
김앤장으로 간다!
도시바님 2019-05-16 (목) 21:22
견찰을 믿을바엔.... 짱돌로 찍어버리든가 돈으로 심부름센터를 이용하던가 하지...
마도카 2019-05-16 (목) 23:21
폭력을 당했으면 경찰에 신고하는게 가장 정확한 답이네요
백곰탱이22 2019-05-16 (목) 23:24
사회가 복잡화하고 삭막해질수록 소송이 증가하는데, 교내 문제마저 모두 법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다고.
미국의 경우 학생들끼리의 소송은 물론, 학교측도 규율,훈육 통한 정화보다 사법에 의지하는 퍼센티지가 꾸준히 늘어.
불감자7 2019-05-17 (금) 15:51
형사처벌 못할거면 싱가폴처럼 태형도입이 시급. 엉덩이 쩍쩍 갈라질정도로 맞다보면 매가 겁나서라도 몸사릴듯.
최대8글자입… 2019-05-18 (토) 16:12
한심하다 어른들이 얼마나 제 역할을 못하면...
안타깝다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NO 마진) 저희는 말보단 가격으로 승부하겠습니다.핸드폰문의 주세요 이사칠폰마트 07-18
20709  [회원게시판] 손정은 아나 인스타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99) 스샷첨부 허밍타임2 00:02 11117 38
20708  [블박] 아줌마 무단횡단 교통사고...gif (95) 스샷첨부 간지큐 07-17 16665 18
20707  [기타] 결혼하려던 여자 바람핀거 일본여행가서 알았던 SSUL (91) 스샷첨부 잇힝e 07-17 33375 33
20706  [기타] 현재 일본 지방 소도시의 상황.jpg (127) 스샷첨부 산꾼 07-17 30226 50
20705  [회원게시판] 유니세프 후원 끊을까 하네요 (143) 허니버터야옹 07-17 22066 38
20704  [유머] 간지나는 도쿄올림픽 로고 (66) 스샷첨부 라돌 07-17 30961 159
20703  [감동] 한국 여자수구 감격의 첫 득점 .jpg (76) 스샷첨부 시티은행 07-17 34776 108
20702  [기타] 우리 국민의 애국심을 얕보다 좆 된다 (125) 스샷첨부 블루복스 07-17 32821 116
20701  [도서게시판] 요즘 보는 문피아 무료 리뷰 및 추천 -1 (30) 우리용 07-17 12030 13
20700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천(경남) 식당들 (73) 스샷첨부 블록틱스 07-17 18294 39
20699  [기타] 공익갤러리에 나타났었던 참공익 .jpg (69) 스샷첨부 시티은행 07-17 27393 70
20698  [유머] 일본 여행 취소가 많아지는 이유.jpg (74) 스샷첨부 노랑노을 07-17 32873 70
20697  [감동] 교보문고 근황 종합 (79) 스샷첨부 사니다 07-17 30464 100
20696  [반려동물] 브라우니.정수기.성공적 (44)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7-17 11305 21
20695  [유머] 여초식 알고리즘 (42) 스샷첨부 물고기날개 07-17 24192 51
20694  [베스트10] 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 추천 10 [자필] (38) 스샷첨부 란이 07-17 8392 21
20693  [회원게시판] 일본차에게는 기름 안팝니다. (289) 스샷첨부 백년전쟁 07-17 22598 98
20692  [연예인] 쯔위 실물 보고 놀란 공항 직원 ㅋㅋㅋㅋ (109)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7 36109 65
20691  [영화게시판] 단편영화 (32) 제임스본 07-17 11371 11
20690  [영화게시판] 24살이던 천녀유혼시절 유역비 (8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16 32049 49
20689  [기타] 유승준이 받을 예정이었던 병역혜택 (103) 스샷첨부 Baitoru 07-16 32910 115
20688  [반려동물] 뚜루 동생이 생겼어요!! (40) 스샷첨부 analoytoy 07-16 14788 29
20687  [회원게시판] 오늘 폭행당했습니다. (307) 내마음속저장 07-16 32724 54
20686  [연예인] 조보아가 이쁜 이유 (81)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6 49217 84
20685  [회원게시판] 일본가지 마시고 러시아 여행가세요(블라디보스톡) (126) 스샷첨부 블록틱스 07-16 26170 89
20684  [기타] 2초 KO 당한 UFC 파이터 그 후..gif (64) 스샷첨부 뚝형 07-16 51506 64
20683  [블박] 그 배달...늦지 않길 빌어요...!.gif (82) 스샷첨부 잇힝e 07-16 31553 72
20682  [연예인] 콘서트 1석에서 본 안유진 비율 ㄷㄷㄷ (51) 사나미나 07-16 40286 41
20681  [회원게시판] 바나나로 유명한 일본 기업 "DOLE" (101) 스샷첨부 백년전쟁 07-16 24277 71
20680  [기타] 유승준 "내가 쓰러졌을 때 나를 걷어찬 당신" (184) 스샷첨부 Baitoru 07-16 44361 112
20679  [연예인] 가슴에힘준 나경쓰 (59)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6 45814 31
20678  [사진갤러리] 갤럭시 s9으로 찍어본 사진 몇장 (28) 스샷첨부 트라마라 07-16 15032 24
20677  [영화게시판] 픽사 애니메이션 <up> 인생씬 (40) 제임스본 07-16 14991 44
20676  [동물] 다가오는 차가 너무 무서웠던 새끼사슴.gif (34) 스샷첨부 뚝형 07-16 20391 66
20675  [기타] 유승준을 옹호하는 주영훈 (195) 스샷첨부 Baitoru 07-15 39046 140
20674  [요리/레시피] 비교적 간단한 간장찜닭 만들기 (57) 스샷첨부 서한빛 07-15 11166 38
20673  [연예인] [아이즈원]입국하는 하의실종 혜원이 (80)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7-15 37503 39
20672  [유머] 베트남 사람들이 박항서 재계약을 반대하는 어이없는 이유 (128) 스샷첨부 잇힝e 07-15 48325 118
20671  [회원게시판] 일본여행 근황~~ 예약 취소율 최대 80% (133) 스샷첨부 heicli 07-15 24350 63
20670  [연예인] 유승옥 수영복 입고 엎드려서..ㄷㄷㄷㄷ (81)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5 54182 85
20669  [동물] 동물농장 레전드 강아지 근황 (58) 스샷첨부 M13A1Rx4 07-15 34523 75
20668  [연예인] 아이린 레전드 (50)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5 47921 49
20667  [기타] 1년동안 2천만원 flex 하신분 .jpg (100) 스샷첨부 천마신공 07-15 34873 167
20666  [취미생활] 카카오 라이언 금도색 (38) 스샷첨부 우기우ㄱl 07-15 23419 40
20665  [동물] 집사 놀래키기 (25) 스샷첨부 욱나미 07-15 14641 38
20664  [유머] 전설이 된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jpg (77) 스샷첨부 필소구트 07-15 32928 59
20663  [회원게시판] 아내가ㅎ아이, 장모님과 함께ㅋ괌으로...ㅋㅋ (68)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7-15 19109 84
20662  [공개자료실] 에스코어 드림체 (24) 스샷첨부 ⓔToLAND 07-14 16806 35
20661  [회원게시판] 김구라는 생각해보면 진짜 야비한게 (130) 해적좀비 07-14 29821 81
20660  [유머] 본인들이 천룡인 인줄 아는 걸그룹.jpg (139) 스샷첨부 꾸리뉴 07-14 59191 103
20659  [유머] 돌판짜장 다먹으면 천만원....jpg (74)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07-14 48563 73
20658  [반려동물] 꼬맹이 잘 크는중... (47) 스샷첨부 이둘둘 07-14 22643 55
20657  [회원게시판] 일본인 친구가 설명해주는 후쿠시마 농수산물들 (91) 백년전쟁 07-14 23407 91
20656  [정보] 남자와 여자의 세계관.jpg (85) 산꾼 07-14 41086 83
20655  [유머] 광화문 조선일보 사옥에 누가 빔 쏨.ㅋㅋㅋㅋㅋ (111) 스샷첨부 wiza 07-14 32765 161
20654  [블박] 도로 안전지대에서 신차 고사.gif (58) 스샷첨부 간지큐 07-14 26776 59
20653  [기타] 한 여성 손님이 손을 떨며 수의사에게 건낸 쪽지.jpg (58) 스샷첨부 뚝형 07-14 31943 102
20652  [기타] 유니클로 대체하는 토종기업 탑텐이 그동안 한일 (106) 스샷첨부 레시탈 07-14 33253 114
20651  [회원게시판] 어제 강변 터미널앞에서 참변을 당했네요 아놔 진짜 이것들.... (92) 그란츠 07-14 28733 69
20650  [연예인] 공항에서 몰래찍는 찍덕 발견한 원영이 반응ㄷㄷ.JPG (47) 스샷첨부 패션피플 07-14 36892 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