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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장례식장에 다녀 왔습니다.

글쓴이 : 아쉬워서 날짜 : 2019-05-19 (일) 05:14 조회 : 24873 추천 : 69  

나이를 먹어 가면서 속물이 된 건지 친구의 장례식 가는 것 가지고 저울질하다가 

많은 분들의 조언과 채찍질로 정신 차리고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만난 지 20년이 넘은 친구지만 영정사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슬픔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렇게 예를 차리고 돌아서니 동창 녀석들이 많이들 와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보지 못했던 중학교 동창들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본 친구들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안부를 묻다 보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방구석에 앉아서 가지 않아도 될 이유를 만들면서 마음속에 남아있는 찝찝함을 지우려 스스로 정당화하려 하고 있었을 테죠

토 분들의 많은 조언 덕분에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친구 가는 길 배웅은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4] 이런 어린이 선물은 없었다 말하는 앵무새 인형 따라쟁이 마코 (21)  (eTo마켓)

샤방이 2019-05-19 (일) 05:14
그래요, 잘하셨습니다.
이제 마음의 짐일랑은 내려두시고, 친구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카르노브 2019-05-19 (일) 05:14
잘 하셨습니다.

경사는 가지않더라도 조사는 가시는게 좋죠.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이번에 큰 깨닳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린민솔파 2019-05-19 (일) 05:14
그럼요 잘 하셨어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지니진1 2019-05-19 (일) 05:14
잘하셨습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칫솔과치약 2019-05-19 (일) 05:14
잘 하셨습니다. 제 아내가 그러더군요.
조사는 갈지말지 고민되는 정도만 되도 가라고...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좋은 아내분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현명하신 분이신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칫솔과치약 2019-05-19 (일) 05:14
그래서 복종하며 살고 있습니다. 헤헤헤.............ㅠㅠ
악귀나찰 2019-05-19 (일) 05:14
안가도 잘한거 가면 조금 더 잘한거
자기만족이 우선임 만족 했음 되었음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이유가 있다면 안가도 상관없겠지만
이번에 다녀오고 나니 가길 잘한거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췌킬압 2019-05-19 (일) 05:14
친구 장례식이면 가야죠 .. 친구 부모님이도 아니고 친구인데 ..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오래 못본  친구라 갈까 말까 저울질 했는데
갔다오니 가는게 맞는거더군요
당연한걸 왜 고민했을까 반성이 되더군요
싸리비 2019-05-19 (일) 05:14
심각하게 고민을 했을 정도라면 나중에라도 불쑥불쑥 생각이 납니다

그 떄 왜 안 찾아 갔을까 하고 때 아닌 후회를 하기도 하져

잘 하셧습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저도 안갔으면 마음 한쪽에 후회를 쌓아두고 두고두고 후회 했을꺼 같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임자있는몸 2019-05-19 (일) 05:14
잘하셨어요
너무 잘하셨어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마르시아노 2019-05-19 (일) 05:14
졸업한 지 20년 동안 만난 적도 연락한 적도 없다면 솔직히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장례식에 참석 안 한 것에 대해 간혹이라도 지속적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있었다면
참석한 것이 잘하신 거란 생각이 드네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말씀대로 안갔어도 그만이었겠지만
안갔으면 지금도 고민하고 있었을꺼 같습니다.
다행이 갔다 오니 잘 갔다 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북기린 2019-05-19 (일) 13:53
제가 딱 하고 싶은 말 해주셨네요.
만난지 20년? 이라 생각했을 때, 대체 거길 왜 가지? 라고 생각했는데..맘이 조금이라도 불편할거라면 가는게 맞겠죠.
로어셰크 2019-05-19 (일) 05:14
엄청 착하신분이네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님들 덕분에 갈수 있는 마음이 생길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립모리스 2019-05-19 (일) 05:14
저도 친구들 몇명 보냈습니다.
보낸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연락이 닿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이유 없이 단순한 감정,저울질 같은
이유로 장례식장에 안온 사람들은
자연스레 정리하게 됩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맞는 말씀이십니다.
이번 장례식에서 친구들이랑 대화 하면서 느낀것데
안온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 친구는 왜 안왔지 하면서
이런 저런 말들이 오고가더군요
결국 오지 않은 사람은 평판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뿡탄호야 2019-05-19 (일) 05:14
친구분 인생의 마지막에 친구로 남아주셨네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다행이 마지막 가는길 인사라도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토분들 덕분에 갈수 있었습니다.
          
            
뿡탄호야 2019-05-19 (일) 05:14
제가 안간 장례식이 있는데 계속 생각나요
붉은해적 2019-05-19 (일) 05: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마음이 슬퍼지네요
갱년기인가요?

그 친구 가는 길 섭섭하진 않았겠군요.
동창들이 많이 왔다는 건 그 친구가 평소에 덕을 많이 쌓아 둔 모양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쪽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갈수 있는 마음이 생겨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저야 오랜 세월 떨어져 있어서 몰랐는데 다른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참 착한 친구였더군요
이렇게 붉은 해적님 께서도 명복을 빌어 주시니 꼭 좋은 곳에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덜너덜 2019-05-19 (일) 05:14
잘 하셨어요. 지병으로 가신건가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감사합니다.
네 이야기를 들어보니 친구가 평소 지병을 가지고 있었더군요
암이 었는데 그동안 장기 출혈로 몇번씩이나 병원에 실려 가서 출혈 막고 그런식으로 버텼는데
이번에는 출혈을 막을 방법이 없어서 병원에서도 손쓸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번만이라 2019-05-19 (일) 05:14
저도 학교 갈리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안하게된 친구 장례식에 고민하다가
갔었는데 참 글쓴이 분과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결혼식에는 참석 못해도 장례식에는 가고있네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갔다 오셔서 느끼신것이 많으셨나 보네요
저도 앞으로는 결혼식은 못챙겨도 장례식같은 일은 가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느낌을 많이 받으셨다니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한가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짱카이 2019-05-19 (일) 05:14
저도 작년에 친구 장례식을 다녀 왔습니다.
영정사진 보니까 말도 안나오더군요...하 그래도 잘다녀 오신것 같아요
그래도 경사에는 못가더라도 마지막 가는길은 다녀오는게 좋다는 어른들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네 옛말이 틀린게 없나 봅니다
저도 영정사진 보기 전까지 무덤덤했는데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더라고요
다행이 마직막가는 길에 인사는 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햄촤딩 2019-05-19 (일) 05:14
잘 다녀오셨습니다. 친구분도 마지막인사할수 있어 다행이다 싶으실꺼에요
쌔리라 2019-05-19 (일) 05:14
솔직히 그 전 글 보고 쓴소릴 했지만 잘하셨네요.
고인이 된 친구분에겐 그 마음이 전해지진 못하겠지만 살아있는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은 그 마음을 기억할겁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그 쓴소리 덕분에 정신차려서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kg진흙통돔 2019-05-19 (일) 05:14
사람은 원래 속물입니다.
항상 그런 속물적인 마음과 싸우면서 선택하고 후회도 하고 반성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착한사람들도 어느정도 저울질하고 망설이면서 살아간다고봅니다.

망설였지만 그런 이기심을 이겨내고 행동한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망설였다는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친구분 가시는길 외롭지 않게 잘 다녀오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마음에 와닿는 말씀 감사합니다.
조언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엠마샤콘느 2019-05-19 (일) 05:14
계속 마음의 짐이 될 수도 있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네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잘 다녀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행인거 같습니다.
Artistry 2019-05-19 (일) 05:14
제가 바로 옷입고 나가라고 했었는데 다녀오셨군요?

잘 생각하셨습니다. :-)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못된 글을 보시게 된다면 조언 잘 부탁드립니다~
향기바다 2019-05-19 (일) 05:14
저도 옛날에 친구 장례식에 갔었는데, 그 때가 군대 다녀와서 막 복학했을 때여서 어릴 때였는데 친구 영정사진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할머니 모시고 동생이랑 살던 친구였는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던 애였는데..ㅠㅠ
     
       
글쓴이 2019-05-19 (일) 05:14
착하고 괜찮은 사람일수록 먼저 간다는 말이 맞는듯 싶네요
친구분도 좋은곳에 가셨을것입니다
향기바다 님 같은 분이 계셔서 친구분도 좋은곳으로 가셨을것입니다.
힘내세요~
          
            
향기바다 2019-05-19 (일) 05:14
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같이 가서 그 친구의 명복을 빌어줬기 때문에 아마 좋은 곳에 갔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난 글을 못봐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글쓴이님께서 갈지말지 고민을 했다지만 결국은 조문을 가셨기 때문에 돌아가신 친구분도 하늘에서 많이 고마워하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친구분도 좋은 곳에 가셨을 거예요. 힘내세요!
촉새 2019-05-19 (일) 05:14
원래 그럴라고 가는거에요 친구들 보러~ 가서 잘보내주고오셧다니 다행입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05:14
다녀와보니 연락 끊겼던 친구들도 만나고 이것저것 느끼는것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쩐썰의대마왕 2019-05-19 (일) 05:14
제 입장에서 20년간 연락 안한 친구는..  친구가 아닐듯한데...
저는 마음이 멀어져서 연락도 안해서 친구가 아닌 사이는 안 갑니다...

제가 친구라고 생각을 안하는데.. 남들이 왜 왈가왈부하는지;;;;;;

아 물론.. 10년간 연락 안되고.. 못 만나도  형. 친구라 생각되는 사람이 있죠.. 그런 사람들은  장례식 가줘야합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13
네 맞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20년동안 연락 안되던 친구의 장례식이었기때문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이토분들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결정한것인데 결론적으론 잘 갔다 왔습니다.
애초에 제가 조언을 구한거기 때문에 의견 하나 하나가 감사합니다.
펀딕 2019-05-19 (일) 05:14
잘 갔다 오셨네요
잘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14
말씀 감사합니다~
yohji 2019-05-19 (일) 05:14
수고하셨어요 ,,

인생은 돌고 도는 거죠 ,,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글쓴이 2019-05-19 (일) 16:15
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미국패씽 2019-05-19 (일) 05:14
큰 일 치르셨군요.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15
감사합니다.
오후2시 2019-05-19 (일) 05:14
잘하셨습니다.
먼길 떠나는 친구분도 반가워 했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16
감사합니다~
미친강아지 2019-05-19 (일) 05:30
잘하셨어요
     
       
글쓴이 2019-05-20 (월) 03:53
감사합니다.
IGLi 2019-05-19 (일) 08:25
     
       
글쓴이 2019-05-19 (일) 16:17
Phenom 2019-05-19 (일) 09:06
친구분도 님께서 가셔서 좋아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19
네 친구도 많은 분들이 이렇게 명복을 빌어 주셔서 좋은 곳에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슈카 2019-05-19 (일) 09:15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주위에 아는 사람이 병이나, 사고......로 죽으면....왠지.....기분이 울적해지더군요.....
     
       
글쓴이 2019-05-19 (일) 16:27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울적한 마음이 가시지 않네요 친구 암으로 그렇게 된거라 젊은 나이인데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뒷걸음 2019-05-19 (일) 09:31
인생은 훈수는 쉽지만
자신의 일이 되면 쉬운게 하나없죠
훈수 두는 입장에서  장말 잘하셨어요. 행복합시다!!
     
       
글쓴이 2019-05-19 (일) 16:28
많은 분들의 조언덕분에 정신 차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거트 2019-05-19 (일) 09:48
잘 하신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29
감사합니다~
카스텔라노스 2019-05-19 (일) 12:46
고생하셨습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30
감사합니다.
작은실천 2019-05-19 (일) 14:53
잘 하셨습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30
감사합니다~
밀포드 2019-05-19 (일) 15:14
멋지시네요.
저도 친하게 지내던... 제가 그친구 결혼식 사회도 봐줬던.... 소중한 친구가 암으로 먼저 가는바람에 가서 떠나는 자리 지켜줬었는데... 그친구는 아버지가 일찍 가셔서 유난히 밝은 결혼식을 원했던 친구였는데... 어린 두딸을 놔두고 먼저 가서 너무나 슬펐었던 기억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35
참 많이 기억에 남는 친구분 이셨겠네요
이야기만 들어도 가슴이 짠하네요
그 친구분도 밀포드 님과 같은 좋은 친구분이 계셔서 좋은 곳에 가셨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탄산호랑이 2019-05-19 (일) 15:17
     
       
글쓴이 2019-05-19 (일) 16:36
킹기도라 2019-05-19 (일) 15:29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칭찬합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16:36
감사합니다~
초보규 2019-05-19 (일) 15:46
너무 어린 나이에 친구 두명을 보낸적이 있는데...40대인 지금도 그냥 생생 합니다...말투 얼굴...이게 친구 아닐까요?
잘 하셨어요^^. 친구분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글쓴이 2019-05-19 (일) 16:46
초보규님도 많이 힘드셨겠군요 그래도 지금까지 생생하게 친구분들을 기억해 주시니
친구분들도 좋은 곳에서 기뻐하시겠네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oxy79 2019-05-20 (월) 14:50
경사는 약소한 돈과 메세지로 대신 할 수 있으나
조사는 무조건 찾아갑니다. 그게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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