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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남자 탓 할건가요?

글쓴이 : 엄마친구 날짜 : 2019-05-19 (일) 16:20 조회 : 51451 추천 : 112  



임산부 못 본척 자기 할 일 하는 여자들 보세요. 

같은 여자니까 자리 양보해 주겠지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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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9-05-19 (일) 16:20 추천 75 반대 3
제 아내가 임신했을때 했던 말이 아줌마 할머니가 제일 안비켜 준다고...
眞露 2019-05-19 (일) 19:46 추천 40 반대 1
남자들은 저기 왠만하면 앉지도 않아요.
그늘 2019-05-19 (일) 17:41
사람이 3명정도 지나갈수 있는 인도에서 나이좀 있으신 아줌마나 젊은 할머니는 지인들과 나란히 걸어으면서 절대 안비켜준다..마치 내가 문제인것 처럼 인도 밖으로 피해야 한다
HADOOP 2019-05-19 (일) 18:39
항상 반복되는 이슈에 분탕질 선동하는 글에 댓글,추천러쉬. 지난 글쓰기 보면 주기적으로 글 리젠. 소모성 선동질은 무엇을 위한것인지 멈추질 않는군요. 여기에 글쓴이포함 같은 알바가 몇일지 참 궁금하네요.
     
       
이부장님a 2019-05-20 (월) 10:50
분명 이런 선동성 글에는 남들 하니까 따라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누근가 의도적으로 선동 하느것이라 생각 됩니다... 어떤목적으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겟지만... 분명.. 누군가는 이용당하고 있을겁니다.
필립모리스 2019-05-19 (일) 19:35
임산부 배려석은 그냥 앉아 있어도 상관없음 대신 임산부가 탔을때는
윤리적 차원에서 무조건 양보해줘야지..
굳이 임산부도 없는데 임산부 배려석에 앉았다고 태클거는거도 문제;;;

그리고 이 부분은 남자들경우 눈치 엄청 보이긴 하지.
여자들도 임신해도 2달~3달 이 넘어야 임신한게 티나기 시작함.
그래서 배가 안나왔다고 임산부가 아니라고 착각할수도 있고.
멧퇘지 같은 년이 임신도 안했는데 앉아 있으면
만삭이라고 착각할수도 있는거고.ㅋㅋㅋㅋ

그런데 그냥 비워두는게 센스있는 행동이긴 함.
임산부들도 눈치 보여서 누가 앉아 있으면 그쪽으로 가지도 않아서.

그리고 지인의 경험인데 친구의 와이프가 임신 초기였음.
와이프를 배려석에 앉혔는데, 옆사람이 왜 앉냐고 태클 검.
친구가 빡쳐서 임신했는데요 하고 노려보니까 조용..히 있다가 다음역에서 내렸다는 ㅋㅋㅋ
眞露 2019-05-19 (일) 19: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자들은 저기 왠만하면 앉지도 않아요.
울트라짱12 2019-05-19 (일) 19:55
남자들 문제가 아니고
어른들이 조모양이니 양보할턱이 없죠 ㅎㅎ
애들이 멀보고 배우겠어요 미래가 참
불사조왕 2019-05-19 (일) 20:18
안 그런 여자분들이 더 많아요. 편견 갖지 맙시다.
     
       
오일메이커 2019-05-19 (일) 21:39
무슨 근거로? ㅋ
임감천林柑泉 2019-05-19 (일) 20:29
왜 남초는 다 이 모양이지
     
       
cantseeme 2019-05-19 (일) 20:36
여초가 개판
남초는 정상
          
            
임감천林柑泉 2019-05-19 (일) 20:40
당장 남경 비리 게시물을 게시하면
남자들이 미쳐서 날뛸 게 빤히 보이는뎈ㅋㅋㅋ
이러면 인터넷을 하는 남자는 다 이성에게 도태된 도태남으로밖에 여길 수 없습니다.
               
                 
엠우오공 2019-05-19 (일) 20:57
남경 비리 게시물 게시하면 뭐 어떻게 반응할거 같은데요?
                    
                      
임감천林柑泉 2019-05-19 (일) 21:05
왜 남성 혐오를 하느냐고 날뛰겠죠. 왜 경찰을 남경이라고 하느냐면서 메갈이라고 하겠죠 ㅋㅋ
                         
                           
흑암 2019-05-19 (일) 21:32
감천아  ..  그래서 니가 메갈이라는거야

지능이 없나  남경 이라고 하든 말든 상관이 없어요

비리를  저지르면  남경이든  여경이든

욕 처먹어야지 안그러냐 ??

생각을  해  생각을  그리고  남경이라고

불러도 상관없어  그거에 반응하는 남자들

없을껄  ㅋㅋㅋㅋ  남경이 남경이지  뭐

다르게 부를수 있냐  여경도 여경이지
                         
                           
엠우오공 2019-05-19 (일) 21:56
개인적으로 pc통신, 인터넷을 20년 해왔지만
남초든 어디든 범죄자를 같은 남성이란 이유로 커버치는건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개새끼 소새끼 욕을 하면 했죠
                         
                           
후라덜 2019-05-19 (일) 22:14
딱히 쉴드 치려는게 아니고
남초 사이트에는 그 문제가 된 남경이든 누구든 그사람이 확실히 잘못했다면
가루가 되도록 깝니다. 한번도 보신적 없습니까?
최소한 남초 사이트에선 성인지 감수성 그딴건 본적이 없는데요-_-;
                         
                           
알토 2019-05-19 (일) 22:54
그래서 버닝썬 사건 터지고 경찰유착 나왔을때 남자들이 왜 버닝썬 기사 올리면서 남성 혐오 하냐고 날뛰었나요?
전 경찰놈들 또 뇌물받아 처먹었네 싹다 조져야지.. 라고 반응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영장군 2019-05-20 (월) 09:25
남성혐오는 무슨 역대로 경찰비리 떴을때 욕안한 남자들 단연코 그들 가족이랑 지인들 빼곤 없었다. 남자들 특성이 남녀구분안가리고 비리저지르고 강력범죄저지르는 인간들 쌍욕하기 바쁘다. 그런데 너같이 메갈류들은 가해자가 여자면 포장해주기 바쁘지 ㅎㅎ
               
                 
오일메이커 2019-05-19 (일) 21:41
뭔 헛소리?
남경 게시물이 무엇이던
그 것은 전체에 해당되는 것이거나
남자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거나 하겠죠?
근데
당신은 있지도 않은 일 가지고 여기 쓰고 있죠?
당신이 무엇을 전제하던 그 것은 당신 뇌내망상에서 일어난 일일뿐
하지만
여경이 체력이 없어서 경찰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은 주기적으로 터져나오는게 현실인 것을?
ㅉㅉㅉㅉㅉㅉㅉㅉ
               
                 
풍선토끼v 2019-05-19 (일) 23:09
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리를 저지르면 당연히 욕 먹는거지.
그리고 지금 비리를 가지고 욕하는건가?? 무슨 비리 타령이야
논점 흐리는건 하여간 탁월하시네
               
                 
SylphiD 2019-05-20 (월) 00:04
도태도태하는거보니까 그쪽집단이네 훠어이 끄지라
               
                 
Phenom 2019-05-20 (월) 09:46
옛다, 관심~
관심받으니까 좋으냐?
          
            
하이안뇽요 2019-05-19 (일) 22:37
여초가 아닌 여성전용폐쇄커뮤니티 아닐까요..
정화도 안되는 그들만의 리그.
     
       
팔십원빈 2019-05-19 (일) 20:51
여시 쭉빵 안가보셨나요???
냄져 한남 유충 등등
본인들 하는 짓은 생각도 안하시는가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네이트 판만 가봐도
남편욕 시댁욕 뜬금없이 오늘 아침 버스에 탔던 남자욕
자기 실력이 안되는것을 남녀차별탓 사회탓 하는 글이 널렸던데.....
이러면 인터넷 하는 여자는 다 남성에게 피해망상 자격지심 열등감 쌓인
종자로 여길수 밖에 없습니다
          
            
임감천林柑泉 2019-05-19 (일) 20:54
그러면 이토를 남자 쭉빵으로 여기어도 되겠네요? 저는 괜찮습니다마는
               
                 
흑암 2019-05-19 (일) 21:33
쯔쯔
               
                 
날파리 2019-05-19 (일) 21:38
회원간의 불편함을 주는 댓글은 자제부탁드립니다.
               
                 
오일메이커 2019-05-19 (일) 21:43
당신 뇌가 무슨 작용을 하던
이토 회원들이 왜 신경을 써야 할까요?
맘대로 뉴런 작용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
               
                 
팔십원빈 2019-05-19 (일) 22:23
이토를 쭉빵으로 여기던 여시로 여기던
그건 자유겠지만
최소한 이중잣대는 펼치지 말라는 겁니다
평상시 여시 쭉빵에서 냄져 한남 유충 이런 단어 나오면
그들에게 " 왜 여초는 다 이 모양이지?"
이런 말 한적 있었나요?? 몰랐다구요? 신경쓰기 싫다구요???
그 성별들이 자주 주장하던 방관자가 되시겠군요...
그럼 여기서도 방관하세요~ 그게 형평성에 맞는 행동이니깐요~
               
                 
anakal 2019-05-20 (월) 01:17
여기든 말든 상관은 없지만 좀 여긴 안 들어와주면 고맙겠네요.
역겹습니다. 요즘 심정으로는...

머리에 생각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에효... 말을 말자...
               
                 
두가리 2019-05-20 (월) 01:33
욕을 얼마나 처먹어야 사람구실을 할까?
     
       
오일메이커 2019-05-19 (일) 21:39
왜 너는 그 모양이지? ㅋ
     
       
김찰수 2019-05-19 (일) 22:23


이모양이 어떤 모양이죠? 여초가 먼저 시작한 일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됩니다. 임감천님은 꼭 경찰 필요 할 때 여경만 오고 성추행 범으로 오해 받아도 꼭 죗값 다 치루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5-19 (일) 22:32
I forgive your sins.
     
       
Ryuzi 2019-05-19 (일) 23:02
왜그래.. 남초는이모양이라는건 반대로 여초는 ㄱㅊ다는건대.. 괜찮은 여초알려줄래요??
     
       
터진벌레 2019-05-19 (일) 23:51
말을 제대로 하셔야지요
그래야 개@@지 씹@@지 구분하고 욕을할게 아닙니까
제대로 짖어주시기 바랍니다
     
       
랜디113 2019-05-20 (월) 11:39
욕 먹고싶어서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남초는 다 이모양이지 라고 하기이전에 윗 게시물의 의미부터 확실하게 알았으면한다
...
저 사진속에 남자가있어?
임산부 앞에놔두고 쳐앉아서 지 할일하는 느그 성별이 문제라는걸 왜 이해못함?
...
남자는 없는데 남초가 어쩌고 저쩌고~~
사건의 본질도 모르고 냄새나는 시궁창아가리 털기 바쁘네
coco01 2019-05-19 (일) 20:31
쟤들은 아기가 남자일 수 도 있기 때문에 그런겁니다.ㅋㅋ
여자 아이를 가졌다는 뱃지 도입을 의무화 해야 만 비켜줄걸요 ㅋ
호떠기 2019-05-19 (일) 21:42
격하게 공감해요~ 여자가 제일 안비켜준다고 나이붙문 하고 ....제 와이프도 그랬었어요~
오일메이커 2019-05-19 (일) 21:45
공공 운송수단에서
제일 잘 자리 양보하는 사람들은
20~40대 건장한 남성
40대 이상 남성
그 다음은 다 그냥 저냥 비슷한 수준 아닌가요?
어딜 가던 여자가 양보하는 것 본적이 없습니다만?
치푸의삶 2019-05-19 (일) 22:32
실제로 대중 교통 이용 해보면.. 젊은 남자애들이 자리 양보 잘하고. 남자들이 자리 양보 잘해줌.젋은 여자분들하고. 나이 좀 드신 여자분들 자리 양보 안해줌.
신중 2019-05-19 (일) 22:38
진짜 댓글만봐도 메갈은 무식..

뇌가 없는듯
디드릿도 2019-05-19 (일) 22:42
배가 꽤나온 임신한 친척하고 같이 버스탐
상당히 혼잡했는데,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자리 양보했는데
다른 아줌마가 그냥 앉아버림 ㅎ
진짜 내가 그 앞에서 엄청 눈치주는데도 쌩깜;
진짜 어이없는 경험이었음
     
       
글쓴이 2019-05-19 (일) 23:16
저도 경험했어요. 외국인 임산부가 보이길래 자리에서 일어나 외국인 여성 임산부에게
영어로  " sit here "  라고 말하고 자리를 양보 했는데 그 짧은 사이에 5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앉는거에요. 여기 외국인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 한거라고 말해도 못 들은척 하니까
옆에 앉아 있던 어린 남학생이 일어 나면서 자리를 양보해 주더군요. (초등학교 3~4학년으로 추정 됨)
처음에 아줌마를 봤을때 아줌마에게 자리 양보 해주고 싶었지만
제가 왼쪽 무릎 골절 당한적 있어서 조금 불편하니까 그냥 앉아 있었는데 그게 미웠나 봅니다.
해를넘자 2019-05-19 (일) 22:49
임산부 배려석이 아니라 아줌마 지정석이라고 불러야할듯...
출발역에서 사람들이 우루루 탔을때 임산부 지정석은 눈치보면서 슬슬 피해서 서있는데
그때 앉는 사람이 아줌마...
사람많은 전철에 탔을때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는 사람은 아줌마...
열에 일곱 여덟? 정도는 아줌마...
자리가 생기고 초반앤 남자들도 많이 앉아있던게 보였지만 한두달? 정도 지나니 남자가 앉아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보이더군요~ 어떤분은 앉으려다 배려석인고 보고 깜짝놀라 다시 일어나시던데요~
예술적감각 2019-05-20 (월) 00:17
kshcg 2019-05-20 (월) 02:09
제가 이거 답을 아는데요
옆옆칸 객실에 앉아있는 남자가 잘못한 겁니다
rururi 2019-05-20 (월) 04:09
저자리에 중량센서나 카메라달아서
비키세요 음성좀 나오게끔 ㅋㅋ
흰둥이EF 2019-05-20 (월) 05:02
ㅎㅎ
에드워드엘릭 2019-05-20 (월) 08:30
지하철탔는데 딱보니 한 4~5개월됬는지 배가조금나왔길래
대충눈치채고 비켜줬는데 조온나고마워하더라 참고로 옆자리 임산부석에 자리누가앉아잇엇는데 안비켜주더라 그게현실임 ㅋㅋ
kjonguk8 2019-05-20 (월) 08:45
여자의 적은 여자
하늘의정기 2019-05-20 (월) 10:24
글세요...저는 위 상황에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제 아내가 임신했을때(약 10년전..)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아주머니, 할머니분들이 안타까워하면서 자리를 양보해 주시던데...
세월이 지나니 다들 변해버린건가요???
     
       
글쓴이 2019-05-20 (월) 12:16
10년 전에는 임산부 배려석이 없었잖아요.
임산부 배려석이 생기면서 더 심해진것 같아요.
     
       
철갑어 2019-05-21 (화) 15:26
그때의 아주머니나  할머니는 나이들어  사라지고 그때 양보받은 분들이  지금  아주머니나  할머니가 됐는데,,,양보만  받아서  양보할줄  모르는겁니다 ,,,저기  안  비켜주는 분들은  그런분들[양보만  받은분]한테  교육받아서  안비켜주는거고요
행운의중심 2019-05-20 (월) 10:39
솔직히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자기들이 그럼. 학교,직장,모임,뭐 등등. 와이프만 하더라도 여적여 라고 함.
알지롱 2019-05-20 (월) 11:29
아내 임신했을때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가장먼저 자리 양보해 주시려던 분들이 나이 많으신 여성들이었고 그다음이 젋은 남자들. 제가 본거나 집사람 경험으론 젊은 여자들이 양보하는건 본적이 없다고. 머 10여년 전이니 임산부 지정석이니 이딴거도 없던 시절이고...

그이후에 임산부 자리 양보 이슈 나오면서 코웃음 나오더군요. 여자들 본인이 필요 없을땐 쌩까더니 필요할땐 난리치는거 보고 꼴사나워서 저도 자리 양보 안해줍니다.
앞으로달릴까 2019-05-20 (월) 11:54
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지하철 버스를 거의 타 보지는 못했지만 탈 때마다 100% 다 누군가는 양보해주셨습니다.
심지어 옆에 있던 사람은 남편인 저에게도 안으라고 한적도 있고요.
5살짜리 아들과 제가 지하철에 타도 2-3정거장 안에는 꼭 아들에게 양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바쁠때 타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필요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대부분 잘 양보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저 사진은 솔직히 임산부가 곧 내릴 생각으로 서있는것이나 방금 탔거나 했을것 같습니다...
분명 누군가는 곧 양보를 했을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글쓴이 2019-05-20 (월) 12:19
사진 속 장면은 임산부가 타고 나서 아무도 자리를 양보 안해주어서 찍힌겁니다.
          
            
앞으로달릴까 2019-05-20 (월) 12:55
아직 지하철 역이 있는것 보면 탄지 얼마 안되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저곳이 여성 전용칸도 아닌것 같고 지하철에 저 네자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누군가는 양보했을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9-05-20 (월) 16:25
누군가는 양보 했을것이다....  우리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swallowf 2019-05-20 (월) 17:49
여자의 적은 여자입니다  백퍼..
머큐리14 2019-05-21 (화) 01:42
빈부.사용자노동자.노년청년.진보보수.영남호남.남북 이것도 모자라 이젠 남녀의 문제도 갈등이 너무 크네요.
일부 또라이 남.녀들때문에 선량한 대다수의 남.녀들이 매도 되는것이 안타깝네요
상식적이지 않은 일부 인간이 문제인거지 그게 남성이든 여성이기 때문은 아니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9-05-21 (화) 09:18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게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베이글라임 2019-05-23 (목) 23:39
지하철 경험담...하나...
중년 여성 두분이 비어 있는 임산부 자리 앞에서 잠시 멈칫...

여인1: 자기가 앉아..
여인2: 임산부 배려석이잖아...
여인1: 풋...그래서 안앉는 거야? (그리고 본인이 털썩 앉음)

여인의 적은 여인일 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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