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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중생 치마 정말 심각함.

글쓴이 : 미국패씽 날짜 : 2019-06-04 (화) 18:10 조회 : 66035 추천 : 73  

여자 중학생들의 치마가 상상을 초월함.

짧아도 너무 짧음.

게다가 화장도 진하게 하고 다녀서..이거 원 참.


나도 원래는 쿨하게 봐줬는데..요즘 들어 생각이 바뀜..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함.

학교와 선생들은 대체 뭘하는지.


일반 시민들이 시선 둘곳을 몰라서 우물쭈물 하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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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꾸 2019-06-05 (수) 07:50
저도 여중생들이 화장 떡칠에, 짧은 치마.. 음... 보기 좀 거시기 한 건 사실입니다.

그냥 안쓰럽답까...
악마음식건조… 2019-06-05 (수) 07:53
학생때 찐따들 다 튀어나와서 풀발기하네 ㅋ
상숙달림이 2019-06-05 (수) 08:02
그냥 있는 그대로 보세요. 뭘  생각없이.
blues20 2019-06-05 (수) 08:07
난 꼰데다
투피에 2019-06-05 (수) 08:10
해결 방법 진짜 간단함.

교복을 바지로 바꾸면 끗.

이미 여자 교복 바지로 만든 학교들 많던데
이게 전국적으로 퍼지면 됩니다.
sddsdds 2019-06-05 (수) 09:00
이토에 꼰대 진짜 많음
근데 그 꼰대들은 자기가 깨어있는 줄 알고 있음
마치 박사모처럼
     
       
우욱대장 2019-06-05 (수) 10:04
저거 가지고 뭐라 하는 애들 성폭행 당한 여자보고
옷을 야하게 입어서 성폭행 당했네, 여자가 먼저 꼬리쳐서 당한거라 하는 인간들임.
bigmara 2019-06-05 (수) 09:04
본인이 뭐라고 봐주는건지?
크리스티누 2019-06-05 (수) 09:04
요즘 중학생이라고 하기엔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랜디113 2019-06-05 (수) 09:08
미안하지만 님이 바라본 그 여학생들이 혹시 아는사람인가요?
아니라면 신경쓰지마세요

그거 신경써서 뭐하게요?
여학생한테 직접적으로 치마짧다고 말할것도 아니지않나요?

여자란 자고로 자신의 이쁜모습을 더 드러냄으로써 스스로 만족감을느끼고 남자에게 섹스어필을 하는 동물입니다
남자가 멋지게 꾸며입고 다니는것처럼요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좀하세요
시대를 거스르면 도태됩니다

하나더...
학교와 선생은~~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이 내용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건지?
요즘 어디가서 그런소리하면 씹꼰대 늙은이 소리듣습니다

그러려니하시고 지나치는게 본인에게도 도움이될듯합니다
괜히 치마짧다고 쳐다봤다가 시선강간당하지 마시구요
머임야마디 2019-06-05 (수) 09:20
왜 난 좋은데
와아 하면서 나때는 무릎위였는데 진짜 저게 가능하다고? 미쳤다 진짜 하면서 감상함
짬뽕 2019-06-05 (수) 09:27
꼰머병 꼰머병 신나는노래~
날아라비둘기 2019-06-05 (수) 09:49
꼰대 많네요...ㅎㅎㅎㅎ
yesdon2 2019-06-05 (수) 09:51
어이가 없네
이런 글 쓰는 사람이 오히려 변태가 더 많던데요?
세상 심각한 게 얼마나 많은데 고작 여중생 치마 길이만 눈에 들어오던가요?
글쓴이가 그거만 보고 그거만 생각하는 거겠죠
아재요
좀 다른 심각한 사회 문제도 보고 그러세요
여중생 치마 길이니 화장이니 그런 거만 보지 말고요

얼마나 여중생 치마만 보고 다녔으면 이토까지 와서 그게 세상 제일 심각한 일인냥 글을 쓸까?

그 사람의 진심이나 관심사를 알고 싶으면 부정어나 긍정어를 빼고 보라던데 글쓴이 관심사는 여중생 치마네요

화장 진하게 하는 건 또 자기가 왜 신경 씀?

나는 그런 거 봐도 어설픈 화장에 그냥 그 나이 또래들 관심사겠거니 그 생각뿐이던데

글쓴이는 여중생 화장한 거 보면 다른 생각이라도 떠올라요? 뭔가 심각한 쪽으로요? 글쓴이 마음이 문제인 듯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유아들 색조ㅈ화장품 시장도 뜨고 있는 마당에 쩝

조선시대 전부터서 애기들도 봉숭아 물들이고 자기 꾸미는데는 원시시대부터 다 그랬어요

하여튼 글쓴이는 여중생 치마 좀 그만 보시고 화장한 거 보면서 심각한 생각도 좀 그만하세요
아낙수나 2019-06-05 (수) 10:02
나는 고맙던데...집근처 중-고딩애들 교복환복하고 초미니반바지에 시스루로 돌아다녀서 참 고맙던데..
     
       
Tasmania 2019-06-05 (수) 14:19
고맙긴한데... 볼때마다 손해 본다는 생각이.... 아~ 기 빨려....
          
            
흔적 2019-06-12 (수) 18:53
반대아님?
부천소사 2019-06-05 (수) 10:02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아니면 자유입니다
태바리우스 2019-06-05 (수) 10:14
반대버튼 어디감??
별...
아이언엉아 2019-06-05 (수) 10:18
학교에서 냅두는구만 님이 뭔데 봐줘요ㅋㅋㅋㅋ
여중생 치마좀 그만쳐다봐요
도도r 2019-06-05 (수) 10:23
오지랖 ㅋㅋㅋ
후방주의자 2019-06-05 (수) 10:31
이런글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심각하면 뭐 어쩔려고요 ㅋㅋㅋ 그리고 봐주긴 뭘 봐줌?
스위팅 2019-06-05 (수) 10:34
잘못했다면 부모 잘못이지 뭘 선생 탓을 하고 자빠졌냐
변사마또 2019-06-05 (수) 11:17
흠... 요즘 아이들의 문제는 좀 복잡합니다.
초 중 아이들 사이에서 화장안하고 오면 '넌 예의도 없냐?'
이런말들이 우스겟 소리로 나온지도 오래됬고요
짧은 치마 뭐 이런거는 자기들 취향이라 선생님들도 잘못 말하면
요즘 여차하면 골로가서 그냥 어쩔 수 없습니다.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학교에서 절대 정학이나 퇴학안시키고
얼른 아무탈 없이 고등학교 올려보내려 합니다.
황령산원킬 2019-06-05 (수) 11:19
감사한 마음을 가집시다...
철철이다 2019-06-05 (수) 12:04
사람이 스스로 꾸미고 다니는게 뭐가 문제란 건지 모르겠네?
빠나나맛 2019-06-05 (수) 13:54
냅두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 좋은데요 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짧아졌으면 좋겠네요
키타노세히치… 2019-06-05 (수) 16:14
저는 긔엽던데
유치원생이 화장하는 모습처럼
hojo 2019-06-05 (수) 17:55
니가 지나가는 옆에서 쩍벌해놓고 지 사타구니 쳐다봤다고 고소하면 니들은 과연 이렇게 쏘쿨할수 있을까?
TFCB 2019-06-05 (수) 18:52
리플 가관이네;;;;
으흐흐후후후 2019-06-05 (수) 19:14
꼰대아님????위댓도 꼰대인듯
모래시계알프 2019-06-05 (수) 20:54
꼰대 ㅋㅋㅋㅋ 나중에 지 딸이 남한테 피해 안 갈테니 국딩때 부터 풀메이크업에 핫팬츠 입고 나갈 때 "여 보기 좋네 이뻐" 이지랄 꼭해줘라 보통 저런게 단계라는게 있는데 간단한 메이크업 부터 해서 풀메이크업 하다가 머리 염색 들어가고 치마 바지 짧아지고 그 다음이 문신 테크 타는거지 남한테는 당연히 피해가 안 가지. 응.
miscv 2019-06-05 (수) 22:50
짧은 치마로 누구에게 보여줄련지는...짧아서 불편한것도 많을텐데 알아서 다 감수하고 살겟죠 뭐...그래도 확실히 너무 짧은 것 같다는건 저도 동의... 저의 이유는 그렇게 짧으면 팬티 안보이게 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할텐데 귀찮지 않을까 해서;
고지훈 2019-06-06 (목) 03:04
놀이공원에서 특히 더 심함^^

근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요즘 학교에서 두발자유화 뿐만 아니라 교복도 자유화 인가요???

만약에 자유화라면 뭐라 할말은 없는데, 교칙에 정해져있으면 지켜야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이게 오지랍이 아니라 지킬건 지키는게 맞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자유화인 학교에서 했다면 그저 감사^^ 담배 물고 다니는 것보단 보기 좋음
너구리242 2019-06-06 (목) 04:54
선생이 무슨수로 애들치마를 단속하겠냐. 압수하면 학부모 전화올테고 말로해봤자 네네 하고 지나가면 끝일거고. 다컷으면 생각좀하자
bluestage1 2019-06-07 (금) 23:44
요즘이 아니라 20년 전에도 그랬었어요. 그때 짧게 치마 입고 다녔던 애들도 나름 다 잘 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요새 중딩애들 절반 이상이 활동복 반바지 입고 다니는데
아야해써 2019-06-08 (토) 15:18
확실히 자기들의 생각만으로 논쟁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내딸이 중1
심각한건 저렇게 치마 짧게 하고 틴트하는 애들이 단정하게 하고 다니는 애들을 왕따 놓는다는 사실. 선생님들도
심각하게 생각함. 중학생이 틴트하고 멀쩡한 교복 짧게하고 몸매 드러내놓는게 정상임? 게다가 오히려 단정한 애들을 왕따 놓는게 정상임? 애들 말 들어보면 단톡에서조차 저런애들이 일반애들 말도 못하게 한다고함.
문제가 많음
     
       
랜디113 2019-06-10 (월) 09:58
정상과 비정상의 범주를 누가 기준짓는지?

누구에겐 비정상이 또다른 타인에겐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일수도있는데 본문내용대로 짧은치마입고다니는 여학생들을 전부다 비정상으로 간주하는 당신의 머리 또한 비정상적으로 보이는걸?

요즘학생들이 당신 학창시절과 똑같다고 생각하는것부터  오류의 시작일듯싶은데
시대가 흐를수록 그에 맞추어 변화해야 도태되지않는다

뭐 당신이 그렇게산다면 뭐라안하지만 정상이 아니라고 말하는 당신의 글 또한 누군가에겐 반대의 의견이 될수도있다는걸 알았으면함

딸이 중1?
고3 아들둔 학부형이요..

다른학생들 신경쓰지말고 당신 딸부터 더 신경써서 키웠으면하는 바램이오
딩거딩거 2019-06-10 (월) 14:04
댓글 보니 저랑 생각이 다른분들이 많네요. 만약 제 딸이 지나치게 짧은치마 입고 진하게화장하고 그렇게 다니면 저같으면 싫겠어요. 물론 본문에 학교 선생들만 탓하는것도 문제가 있지만. 댓글보면 무슨 눈요기 할려고 하는사람들은 좀 그렇네요.
FreeSm 2019-06-10 (월) 17:24
속 바지 입었기에...
예전에 치마입은것과는 완전 다름.

다른 생각 할 필요 없습니다.

짧은 바지위에 쓸데 없이 치마 두른겁니다.

그냥 반바지로 교복 바꾸면 간단할거 같음
리얼라이징 2019-06-13 (목) 15:51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어린 왕자
--------------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믿는다.
    조지 오웰

 서로가 서로를 이해 하려고 노력도 안하고 소통도 안하는 시대.
Kalook 2019-06-15 (토) 03:57
어휴...꼰대냄새...
그나이때는 다 그러고 싶은겁니다...
첫잔자 2019-06-17 (월) 14:18
아랍으로가세요 히잡쓰는나라로
애들상대로 눈둘곳을모르겠다는 변태새끼님아
곰돌이님당 2019-06-19 (수) 10:01
무럭 무럭 자라나는 룸나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빈빈00 2019-06-26 (수) 21:29
글쓰는 뽄새가 참 저렴하네요 드립도 적정한 수준이 있는겁니다
          
            
라즈베리천국 2019-06-28 (금) 13:03
이해를하신 그쪽분이 참 ㅋㅋㅋㅋ
모르는사람두 많음
               
                 
빈빈00 2019-06-29 (토) 01:00
그단어의 뜻을 이해한다는게 이상한가요? 룸이란게 여자접대부가 나오는 술집이라는건 영화몇편보거나 드라마 몇편봐도 다 알수 있는단어인데 그걸 안다는것만으로 당신에게 그런뉘앙스의 이야길 들을만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논리대로면 제가 이걸안다는걸 당신은 어떻게 아나요? 이해를하신 당신이 참 ㅋㅋㅋㅋ모르는 사람두 많음 이렇게 반응하면 될까요?
roxy79 2019-06-20 (목) 08:01
치마나 셔츠를 입고 꿰맨거 같이 타이트한걸 볼때마다 신기해 하곤해요 ㅋㅋㅋ
ManCity 2019-06-22 (토) 17:43
맨날 쳐싸우네 병신새끼들 ㅋㅋㅋ
싸우는 거 보다가 닉네임 보면 그놈이 그놈임
한심하다...
빈빈00 2019-06-26 (수) 21:28
남에게 피해준거 없고 법을 위반한게 없다면  물구나무를 해서 걸어다니건 굴러서 인도를 다니건간에 걍 두시면 됩니다.
라즈베리천국 2019-06-28 (금) 13:02
학생은학생답게는 이제 아닙니다 고객님
蒼空 2019-06-30 (일) 19:20
이글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3423&sca=&sfl=mb_id%2C1&stx=kimu74&spt=-2574
여중생과 아이돌은 창녀같이 보이시는거같아 싫어하시면서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404855&sca=&sfl=mb_id%2C1&stx=kimu74&spt=-12574
이런건 꼭 특정부위 잘보이는거만 골라서 캡쳐하시네

여중생과 아이들 많은 사람 앞에서 창녀같이 보이는건 싫으면서
자기 앞에서는 창녀같이 보이는걸 즐기시는 건가요?
참 글쓴이는 모순된 사람인듯
선군s 2019-07-01 (월) 08:25
매일 보는 가족도 힘든데.. 학교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관리할 수 있을 거 같나요?
므르므르 2019-07-01 (월) 18:08
ㅋㅋㅋㅋㅋ 아저씨들 자기들 학생때는 안이랬는데 요즘 좋아지니까 단단히 뿔나셨네

그리고 이렇게 겉으로 도덕적 잣대에 엄격한 사람일수록 속으로 변태적인 성향이 강하고 뒷구멍으로 엄한 짓 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는 것만 알아두자구요! ^.~
흑반달곰 2019-07-01 (월) 21:52
댓글보니....참..자기자식이 그러고 다니면 참 보기 좋겠네...
그렇지...남이 뭐하고 다니던 상관은 없지...없는데!
그래도 댓글 이딴식으로 달면 안돼잔아요.... 나만그런가 왜이리 정신나간사람들 같아보이는지 모르겟네.
남이니까 보기좋다,상관마라 이런사람들 진짜 위험해 보이네요....생각이.
글쓴분 생각이 꼰대라고 생각말고 걱정한번쯤 해야하지않나???

공감은 안하더라도 인신공격은 하진 말아야죠??
언제나도전 2019-07-02 (화) 16:50
기준이 머가 있어야 할까요?? 기준이 없어서 그런가.
만지지마요 2019-07-03 (수) 11:09
룸나무로 무럭무럭 자랄텐데 뭘
정보분석관 2019-07-04 (목) 05:37
ㅎㅎ 내 자식이 아니니 어떻게 하고 다니든 별 상관은 안한다만
학생일때는 과하게 꾸미지 않고 다녀도
충분히 젊음에 이쁠 나이인데 안타깝긴함..
물론 그 당시에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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