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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여섯 고양이들을 돌보는 극한직업 집사의 현실이예요 OTL

[댓글수 (62)]
글쓴이 : 냥냥쿤 날짜 : 2019-06-05 (수) 13:55 조회 : 19222 추천 : 48  

- 아침 놀이시간에 오뎅꼬치와 예쁜 인증샷 솜이

- 밥먹고 기분이 좋아 뎅굴뎅굴 중인 가을이

- 집사 품에서 진하게 아이컨택하며 인사하는 미호

-  집사 일 못하게 방해하는 뚠뚜니 루디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모시고 사는 집사의 리얼라이프^^

허리가 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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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과칫솔 2019-06-05 (수) 13:55
아이~ 이뻐라~~ 근데 여섯마리나?? 고생하시네요.ㅠㅠ
유튜브 구독 좋와요 눌렀습니다.^^
     
       
글쓴이 2019-06-05 (수) 13:55
앗! 브라우니 생각나서 저도 놀러갔었는데 구독을 잊었네요~
개인계정으로 꾹꾹 할께요!
중고차박실장 2019-06-05 (수) 13:55
와 대박쓰 힘들것어요..
     
       
글쓴이 2019-06-05 (수) 13:55
이제 정해진 루틴이라 쭉쭉쭉 합니닷^^
마크로 2019-06-05 (수) 13:55
     
       
글쓴이 2019-06-05 (수) 13:55
안회공자 2019-06-05 (수) 13:55
많이 기르시네요. 대단합니다.
     
       
글쓴이 2019-06-05 (수) 13:55
고양이가 무한 증식합니닷 ㅠㅠ 무서운 아이들입니다 OTL
flowrea 2019-06-05 (수) 13:55
     
       
글쓴이 2019-06-05 (수) 13:55
하이바라짱 2019-06-05 (수) 13:55
다들 이쁘네요^^
     
       
글쓴이 2019-06-05 (수) 13:55
아이센트우아 2019-06-05 (수) 14:09
집을 비우실때누어찌 하시나요 저릐 집도 3마리 키우고ㅠ있어서요 ㅋ
     
       
글쓴이 2019-06-05 (수) 22:45
지인에게 부탁을 하거나, 방문 탁묘를 맡긴답니다^^ 홈캠도 설치하구욧~ 전 아이들이 많아 힘들지만, 전문적인 호텔링도 케어면에서 괜찮을 것 같아요^^
SLaaaaaa 2019-06-05 (수) 14:17
와 지안님이 이토분이였다니!! 힐링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6-05 (수) 22:46
꺄오~ 저희 채널 구독자 분이시군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ㅜㅜ 잘 보고 계신다니 더 기뻐요~^0^
제이슴 2019-06-05 (수) 14:49
오우야.귀여운 녀석들. 구독합니다ㅋ
     
       
글쓴이 2019-06-05 (수) 22:47
오우야~ 감사합니다^^// 힐링 영상으로 늘 찾아 뵐게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hama님 2019-06-05 (수) 14:51
맥북에 해삼이 누워있어요 집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6-05 (수) 22:48
ㅋㅋㅋㅋ 루디 의문의 1패 ㅋㅋㅋㅋ 뿜었어요 저 ㅋㅋㅋㅋ진짜 해삼 어뜨케 ㅋㅋㅋㅋ
짜냥해옌니 2019-06-05 (수) 14:57
고생하시내요ㅋㅋㅋ
     
       
글쓴이 2019-06-05 (수) 22:50
고생과 더불어 함께하는 힐링~?^^ 감사합니다~~~♡
광식이형 2019-06-05 (수) 15:10
사진만 보려고 들어왔는데. 영상을 끝까지 다 봣네요
넘 귀엽습니다.
응아치우시느라 -0-
고생이 많으세요
     
       
글쓴이 2019-06-05 (수) 22:51
와~ 끝까지 봐주신 거예요? 이런 감동쓰나미 ㅠㅠ 앞으로 더욱 화장실을 열심히 치우겠습니다 ㅋㅋ^^
부가세 2019-06-05 (수) 15:23
     
       
글쓴이 2019-06-05 (수) 22:51
함냐항가 2019-06-05 (수) 15:26
사랑합니다
     
       
글쓴이 2019-06-05 (수) 22:52
달달합니다^^ 힐링~
akluke 2019-06-05 (수) 15:27
9마리 키우고있습니다.. 저희집 애들에비해 큰? 애들이라 얌전해보이네요
     
       
글쓴이 2019-06-05 (수) 22:53
집사님 반가워요^^ 우와~ 9아이들 모두 아직 캣초딩인가요??? 집안이 아쥬 복작복작 난리 부르스겠는데요? ㅋㅋㅋㅋ 저에겐 그리운 옛이야기지만~~ ㅎㅎ 행복한 집사라이프 응원합니다^^/
별걸 2019-06-05 (수) 15:50
오~~~털좀봐........ㅋㅋ
     
       
글쓴이 2019-06-05 (수) 22:54
옷에 털을 장식으로 달고 삽니다^^;;;;;
피오나 2019-06-05 (수) 18:07
집안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뚱뚱 한가요 ?  운동 다니면서 본  동내 길냥이들보단 무게가  마니 나가 보이내요 ,,,
     
       
글쓴이 2019-06-05 (수) 22:55
다 그렇진 않아요^^;; 그치만 길냥이들 처럼 에너지를 소비하긴 물리적으로 힘들어서 비만이 되기 쉬운 편이예요~ 다욧 해야하는데 ㅠㅠ 반성하고 갑니다^^;;
냉소월 2019-06-05 (수) 18:10
어릴때 고양이 키울때보면 애들이 진짜 맛난거 가끔주면 아주그냥 맛있다고 엄청 냐옹 삼단고음을 내지요.ㅋ
     
       
글쓴이 2019-06-05 (수) 22:57
맞아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들 어릴 적 구조당시 맛난 거 먹을 때 '맛있다고~맛있다고' 소리소리 내면서 먹는 거 보면서 귀엽고 짠하고 했던 기억이 나요^^
땡굴넙데데 2019-06-05 (수) 18:50
저도 저렇게 될까바 엄청 불안합니다
꼬맹이가 새끼를.. 5마리나..
초산인데.. 많이 낳아봐야 2~3마리 낳을거라고 생각했는데.. 5마리나..
분양글 올려도 감감무소식이고..
나만 없어 고양이 외치시는 분들 뭐합니까? 아깽이 데려가세욧~!
(안 데려가시는 이유가 내가 생각하는 그거라면.. 실망인데  ㅋ)
     
       
글쓴이 2019-06-05 (수) 22:59
초산이여도 아이들 꽤 많이 낳죠~ ㅠㅠ 저희 솜이 구조당시 임신묘였어요.. 초산 이였는데 4마리를 출산했었답니다. 집사님 댁 꼬맹이 아가들 모두 좋은 가정으로 입양 잘 되길 바래요~~
귀빵망이 2019-06-05 (수) 19:43
와아..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글쓴이 2019-06-05 (수) 23:00
하나.. 둘.. 아픈 아이들 눈에 밟혀 구조 하다보니 복작복작 냥월드가 되었네요^^;;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몸은 힘들지만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늘 보답받고 있어요^^
푸른늑대의왕 2019-06-05 (수) 21:42
아...옷에 털이 가득이네요...털 너무 빠짐...
     
       
글쓴이 2019-06-05 (수) 23:01
마음을 오래전에 내려 놓았어요 ㅠㅠ 털과 더불어 사는 인생^^;; 덕분에 청소 스킬도 많이 늘었답니다 ㅎㅎ
420894 2019-06-05 (수) 22:07
뭐야 어디서 봤네 싶었는데... 구독하는 채널ㅇㅣ네 ㅎ
     
       
글쓴이 2019-06-05 (수) 23:03
얏~호!  반갑습니다~~~ 오늘 구독자님들 종종 뵙네요~ 씐나라~~~^0^ 힐링영상 앞으로도 가득 준비할게요^^
열풍전 2019-06-05 (수) 22:20
     
       
글쓴이 2019-06-05 (수) 23:03
산돌마을 2019-06-05 (수) 23:32
똥고양이와 뚱고양이 사이에 벽을 허문 집사.ㅋ
     
       
글쓴이 2019-06-10 (월) 23:31
크학~~~ ^^ 저는 능력자였군요^^
하투노 2019-06-06 (목) 06:26
뭐 하려하면 자기 좀 보라며 방해도 잘하죠....
저는 무수리일뿐...
     
       
글쓴이 2019-06-10 (월) 23:32
무수리 ㅠㅠ ㅋㅋㅋㅋㅋㅋ 뿜었어요~~~ ㅋㅋㅋ 비유가 너무 적절해요 >.<
Mansun 2019-06-06 (목) 07:51
루디인가 마우스패드인가...
     
       
글쓴이 2019-06-10 (월) 23:32
루디마우스패드입니다^^;;;
버밍 2019-06-07 (금) 03:55
ㅋㅋㅋㅋ 지안님이 이토인이었다니...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06-10 (월) 23:34
저희 채널 구독자 분을 이토에서 봽다니 ㅠㅠ 너무 반가워요~~~ 잘 보고 계신다니 더욱 감사합니다!!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Expert 2019-06-07 (금) 04:06
성우분이셔요? 와...목소리 고우시다.....
     
       
글쓴이 2019-06-10 (월) 23:34
부끄부끄... ^^;; 처음으로 네레이션 해봤어요~ 부족하지만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파워업~^^/
mismat 2019-06-07 (금) 15:01
회사 동생이 고냥이 이쁜거 가져다 키우라는데........
제가 원룸 작은데서 살아서....
못키운다고는 했는데.......고 냥이들 참 이쁘네요~~
     
       
글쓴이 2019-06-10 (월) 23:36
mismat님 나중에 꼭 마음의 준비와 여건이 되시면 가족으로 맞으세요~^^ 고양이들 정말 사랑입니다.
          
            
mismat 2019-06-11 (화) 02:43
저 냥들은 행복하겠네요. 어떤 집사를 만나게 되서 ^^
               
                 
글쓴이 2019-06-11 (화) 05:33
감사합니다 ㅠㅠ 제 덕에 냥이들이 행복해 보인다는 말은 제겐 가장 큰 칭찬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테 2019-06-07 (금) 15:23
내친구 집에 고양이 10마리 넘게 키움,,, 동거녀랑 고양이 10마리랑사는데,, 난 레알 그집 못가겠더라.. 이건 너무 많으니까... 사람집이 아냐... 그냥 고양이집이고,, 진짜 잠깐만 가도 털때문에 숨이 턱턱막히고,, 고양이 귀엽긴한데, 이건 아닌듯,, 이건 그냥 자기 스스로가 조절이 안되서 그렇게 키우는,,,
     
       
글쓴이 2019-06-10 (월) 23:40
다테님의 말씀 충분히 공감되요~ 여러 아이들를을 반려할 땐 충분한 수평 공간과 케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길아이들 돌보면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치게 되는 아픈 아이들 치료하고 하나 둘 거두다 보니 식구가 많아졌는데요^^;; 중간중간 입양도 많이 보내고 했답니다. 길아가들 챙기도 돌봄에 있어서 자기의 선을 확실히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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