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베스트10]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6-18 (화) 19:38 조회 : 23757 추천 : 51  













 1   세븐


 데이빗핀처    브래드피트


 라스트씬의 전율이..













2  몬스터


 샤를리즈 테런의 재발견


잔혹 연쇄 살인범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3   본콜렉터


 법의학에 관심을 갖게해준 영화  이후  csi 를 보게됨






4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형제 작품


 하비에르의 사이코 연기에 매료된 영화











  5    내츄럴 본 킬러


 올리버스톤 감독      우디해럴슨 줄리엣루이스  주연


 현란한 화면 독특한 소재   광기..


 길버트그레이프에서 본 줄리엣루이스가 이 배우가 맞나 다시보게 됬던..




6  추격자    한국형 스릴러 초대작









 7  어메리칸 사이코


 크리스찬베일


 베르사체스타일의 명품호러..       란 카피가 젤 잘 이영활 표현한듯






  8 양들의 침묵


 조디포스터와 안소니홉킨스의 소름끼치는 열연이 돋보이는


 스릴러의 고전 이며 명작





 9  드레스드 투 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명작        


엘리베터씬과 미술관씬은 정말 최고라..







데이빗 핀처표     실제햇던 연쇄살인마 조디악 킬러의 이야기를 영화로..






보기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모던하임 목베개 안마기]거북목?두통?피로??맡겨만주세요!!! (1) 

동시흥분기점 2019-06-18 (화) 19:38 추천 4 반대 0
악마를 보았다
꼬꼬마베베 2019-06-18 (화) 19:38
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대박봇물터짐 2019-06-18 (화) 19:38
양들의 침묵이...
도깨비 2019-06-18 (화) 19:38
모두

제이커스 2019-06-18 (화) 19:38
본 건 양들의 침묵이랑 아메리칸 사이코 두 개 뿐이네요.
영화에 집중을 못해서 안보기 시작한지 몇년째라...
     
       
인도미누스 2019-06-18 (화) 19:58
몇년째라는건 10년이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하죠. 십수년이 된 영화들이 더 많네요.
          
            
굿바이홈런 2019-06-18 (화) 22:04
저 영화들을 최근에 봤을 수도 있잖아요 ㅎㅎ
시골야쿠자 2019-06-18 (화) 19:38
와우~~~~
차단된유저의… 2019-06-18 (화) 19:38
저중에서 최고는 노인을 위한 나라죠....제목만 보면 무슨 노인복지문제를 다룬 고발성 다큐 영화같은 느낌이지만...

내용은.... 아무튼 노인 강추합니다....
stc100 2019-06-18 (화) 19:38
분명히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데...
9번 빼고 다 봤네요.
동시흥분기점 2019-06-18 (화) 19: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악마를 보았다
히다마리☆ 2019-06-18 (화) 19:38
하비에르 바르뎀의 연기가 어마어마했죠.
내몸에꿀 2019-06-18 (화) 19:38
솔직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연쇄살인마 영화라고 하긴 좀 그렇죠
살인은 하지만 목적이 있는 살인이라
     
       
인도미누스 2019-06-18 (화) 20:00
연쇄살인은 모두 목적성이 없다는 증명부터 해야하는 게 아닐지...
          
            
핑타민이필요… 2019-06-19 (수) 01:35
연쇄살인도 목적이 있죠 살인자 자신의 쾌락이나 만족감등 살인으로 얻어지는 감정적인 것이 목적인경우 '연쇄살인'으로 명명하고요. 이경우 살인당시의 감정이나 만족감등을 되새기기 위해서 피해자의 신체일부나 소지품등을 전리품으로 가져가는경우가 많고요. 물질적인적것(돈이나 경제적이익 같은것)을 목적으로 여러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연속살인'으로 따로 구분하더라고요
현우 2019-06-18 (화) 19:38
저도 다 본 영화네요
ⓙⓐⓝⓖ 2019-06-18 (화) 19:38


날 빼먹어? 두고 보자!!
     
       
없다뮤 2019-06-18 (화) 21:00
헐 스크롤 내리다가 깜놀...
     
       
아리아리쏭 2019-06-19 (수) 11:06
이건 무슨 영화죠??
          
            
턴테이블 2019-06-19 (수) 13:04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 입니다
     
       
가을가람 2019-06-19 (수) 13:52
저두 이생각했는데 원조를 빼먹다니ㅋ
KIllMB 2019-06-18 (화) 19:38
개인적으로 본 콜렉터를 제일 재미없게 봤네요.
본격 슬래셔 영화의 효시라 할 핼로윈이 빠졌네요
멋진놈212 2019-06-18 (화) 19:38
깐느봉의 살인의 추억~
다바더 2019-06-18 (화) 19:38
내츄럴 본 킬러. 크~~~
DGTM 2019-06-18 (화) 19:46
조디악은 엄청 지겨움
     
       
행인4 2019-06-19 (수) 16:54
3번 봤는데...볼 때마다 재미있더군요.

역시 영화는 개취인가보네요 ^^
문재인 2019-06-18 (화) 20:07
ㄷㄷㄷ
베르무트 2019-06-18 (화) 20:09
양들의 침묵

중학교 영어시간에 봤는데

감옥씬 말곤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애쉬ash 2019-06-18 (화) 23:53
소설이 더 명작임
          
            
하이바라 2019-06-19 (수) 11:21
소설먼저보고 영화봤다가 그 실망감이 아주 컷던 영화네요...
     
       
찌라시스시 2019-06-19 (수) 05:52
이런영화는 어른이 되서 다시 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somj 2019-06-18 (화) 20:12
본콜렉터는 원작 소설 시리즈가 재밌죠.
웃긴짱 2019-06-18 (화) 20:15
헨리 연쇄살인마의 초상도 저는 좋았습니다
푸룬이 2019-06-18 (화) 20:38
어라 드레스 뭐시기 이건 안 봤네. 섹시해 보여서 주말에 봐야겠구나.
유안33 2019-06-18 (화) 20:38
dㅇㄷ
사월오월 2019-06-18 (화) 20:59
양들의 침묵
bellyku 2019-06-18 (화) 21:40
영화 ㅇㄷ
레오단테 2019-06-18 (화) 22:31
조디악은 어릴때 봤을땐
지루해서 졸았던것같은데
지금보면 좀 다르려나?
울트론 2019-06-18 (화) 22:34
향수 어느살인자의 이야기 가 빠진듯.
     
       
애쉬ash 2019-06-18 (화) 23:54
맞네요!! 연쇄살인마 였어!

향수제작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영화에 세뇌당한거였네요!!
친구아이디 2019-06-18 (화) 22:37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왼손재비 2019-06-18 (화) 22:54
거의 모든 장르를 따져도
요즘영화보다 8~90년대 영화가 훨씬 재밋고 잘만듬
요즘 장르영화 진심 거지같다
     
       
쿠란 2019-06-18 (화) 23:40
마블은 빼주세여~~
발센 2019-06-18 (화) 22:55
나래 바르뎀
우따다히까루 2019-06-18 (화) 23:16
조디악이 최고라고생각합니다
다크폰치레아 2019-06-18 (화) 23:20
ㅇㄷ
애쉬ash 2019-06-18 (화) 23:55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빠졌네요
텐텐 2019-06-19 (수) 00:14
저는 세븐은 그저그렇게 봤구 양들의 침묵은 진짜 재밌게 봤어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다들 명작이라고 하셔서 봤는데 저에겐 너무지루했어요..
그리구 다른분 댓글에 살인의 추억 말씀하셨는데 진짜 공감합니다.
momotaro 2019-06-19 (수) 00:34
스릴러물을 꽤 많이 봤다 자부했는데 못 본 작품이 3작품이나 있네요.
『臥龍先生』 2019-06-19 (수) 00:43
조디악도 있는데 살인의 추억이 없다니
거꾸로가는세… 2019-06-19 (수) 01:05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는 별루고
13일에 금요일 도 별로고
프롬 헬 은 조금 괞찮았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지만 희생자를 전기톱 선반위에 올려놓고 죽이는 영화가 있었는데 공포에 질린 얼굴표정과 목이 뎅강 썰릴때 ㅎㄷㄷ 했던 어린시절기억
그래도 뭐 역시 양들에 침묵이 단연최고
키드갱 2019-06-19 (수) 01:38
다 명작이네요~~ ㅎㅎ 전 세븐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인생영화중 하나인데 ㅎㅎ
ㅇ안보신분들 꼭 챙겨보세요~
때빼고광내 2019-06-19 (수) 02:45
양들의 침묵 포스터 보고 얼마나 무서웠던지 잠도 못잤습니다.
님의침묵 2019-06-19 (수) 05:06
개인적으로 악마를 보았다....으...이건 진짜...
낄러 2019-06-19 (수) 07:39
와드  해놓으면  볼라나  ..
krewella 2019-06-19 (수) 08:10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ㅇㄷ
래피너스 2019-06-19 (수) 08:42
최고네요.. ^^
금기자 2019-06-19 (수) 09:21
드레스드투킬.. 중학교 땐가 극장 매표소 아저씨에게 박카스 한 병 선물하곤 조조할인으로 들어가 몰래 봤던 최고의 영화. ㅋ

당시만 해도 가슴노출이 그다지 많지 않던 시절인데다가,,스토리마저 엄청 무서웠던 영화로 기억되네요.

영화 관람 의도와 감상이 너무도 큰 격차가 나서,,한동안 혼돈이 남. 최근에 다운받아 다시 봤는데,,역시 재미는 있더라죠. ㅎㅎ
펠콘 2019-06-19 (수) 09:24
살아라병아리 2019-06-19 (수) 09:45
못 본 영화가 2편 있군요 시간날 때 한 번 챙겨봐야 겠네요
영심이 2019-06-19 (수) 10:14
드라마로는 덱스터!
netksh 2019-06-19 (수) 10:30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헐리우드 영화에 사회적 통찰의 날이 살아 있었죠 과거를 재해석하는 수고가 그들의 사명인것 처럼요 지금은 뭐 캐쉬카우처럼 수익 뽑기에만 바쁘고 관중들도 킬링타임에 익숙해져서 작품 나오기가 어려워요 차라리 드라마쪽이 훨씬 훌륭한 작품이 많아졌죠
공제회 2019-06-19 (수) 10:42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ㅇㄷ
적시타 2019-06-19 (수) 11:16
조디악 인정. 최고의 스릴러입니다. 스릴러물의 평양냉면이랄까?
갑자기 쾅하거나 쫄리는 음향, 아주 고어한 장면같은 자극은 없지만 집중해서 보면 엄청 쫄립니다.
자극적인 효과나 연출보다 스토리로 전달되는 스릴이 자극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별로 일 수도 있지만,
조디악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소재 자체에 집중한 멋진 스릴러예요. 강추입니다.
우히키키기긱 2019-06-19 (수) 12:31
공포영화 와드
이로랜드 2019-06-19 (수) 12:45
와드
듀그라니구드 2019-06-19 (수) 12:53
조디악은 연출이 현실같은 게, 피크닉 온 커플을 범인이 마구 찔러 죽이는데, 그 흔한 bgm 띄우기가 없죠. 포커스가 살인보다 범인을 추적하는 것에 있단 걸 의도적으로 자주 보여주는 영화. 근데 그 시간이 너무 긴 게 문제.
고한뚜 2019-06-19 (수) 13:15
조디악은 진짜 보다잣는데...부모님모시고 갔는데 개욕먹음
제임스르 2019-06-19 (수) 13:31
ㅇㄷ
아잉Stein 2019-06-19 (수) 14:02
감사합니다  몇개 찾아 봐야겠네요
벵글벵글 2019-06-19 (수) 14:46
여도 2019-06-19 (수) 16:51
필사의 추적 (Blow Out, 1981)
카피캣 (Copycat, 1995) 
키스 더 걸 (Kiss The Girls, 1997)
노굿 2019-06-19 (수) 21:12
조디악은 개취 엄청 타는데 개인적으로는 3번 볼 정도로 최고였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도 책을 찾아 볼 정도로 압권이었구요.
(영화랑 너무 흡사해서 영화 보신 분은 굳이 찾아보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아헹헿 2019-06-19 (수) 23:47
연쇄살인영화 ㅇㄷ
부추 2019-06-20 (목) 10:24
다 멋진 영화들인대...세븐에 대한 평이 없네요!
저 올라온 짤 부분의 브래드핏의 연기 완전 개쩔었는대...
絶代™ 2019-06-23 (일) 11:25
나라나 2019-07-05 (금) 16:48
야 4885 너지? '추격자'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27
 "인터넷 가입은 딱! 통신의달인" -- [현금혜택 1위] -- [이토랜드 공식파트너] --… 통신의달인1 10-24
18549  [유머] 성매매하고 들켰는데 그냥 넘어가는 꿀팁.jpg (60) 스샷첨부 프로츠 10-23 29588 75
18548  [회원게시판] 이 글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쓰는글이 되네요 (100) 유랑궁상 10-23 9542 84
18547  [반려동물]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23) 스샷첨부 회전다리걸기 10-23 6501 16
18546  [해외특파원] 일본 사는 분들 갑갑하지 않으세요?(하소연 스크롤 주의) (35) ARCHAc 10-23 8349 19
18545  [기타] 소설가 김영하가 보는 한국 청춘 (51) 스샷첨부 사니다 10-23 22302 26
18544  [유머] 흔한 직장예비군의 위엄 (68) 스샷첨부 김이토 10-23 47836 50
18543  [회원게시판] 3년만에 결혼한다고 카톡 온 여자 후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1) 민트초코극혐 10-23 33353 37
18542  [동물] 먼 곳으로 가셨네... [직짤] (33) 스샷첨부 야인시대 10-23 27921 41
18541  [연예인] 팬미팅 봉긋한 검은티 사나 (28) 사나미나 10-23 51900 24
18540  [유머] 일본차 동호회 근황 (9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0-23 44096 90
18539  [유머] 블리자드의 굴욕 (82) 스샷첨부 김이토 10-23 44938 86
18538  [유머] 어느 초등학교의 양성평등법 (73) 스샷첨부 콘듀치킨 10-23 29357 85
18537  [기타] 미국인들이 아침에 베이컨을 먹는 이유.jpg (87) 스샷첨부 노랑노을 10-22 41525 90
18536  [영상] 강아지 구충제..... 복용 1달 후기 ㄷㄷㄷㄷㄷ (168) 패션피플 10-22 41474 51
18535  [유머] 유튜브 시작한 스티브유 뼈때리는 댓글.JPG (11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0-22 36463 108
18534  [회원게시판] 위례 유니클로 ,,, (80) 스샷첨부 yohji 10-22 31974 152
18533  [연예인] 걸그룹 여고딩 버스터즈 지수의 노출 대처법 (55) 스샷첨부 재래식119 10-22 53113 40
18532  [영상] 노라조에게 수십억의 수익을 안겨준 역대 초유의 곡 (11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0-22 49431 82
18531  [회원게시판] 결혼 8년차 아저씨입니다. (203) 귀차니스트1 10-22 22485 56
18530  [기타] 50원에 폭발한 칠레 민심 (111) 스샷첨부 사스미리 10-22 35199 75
18529  [유머] 네덜란드 경찰이 만취녀를 대하는 태도.....gif (122)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10-22 39336 79
18528  [기타] 모델 이소라가 아직 결혼을 못한이유 (84) 찬란하神김고… 10-22 48905 73
18527  [기타] 설리가 진리상점 촬영 마지막에 한 말...JPG (10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0-22 51010 30
18526  [기타] 강남역 파리바게뜨 철수 이유.jpg (143)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22 47985 45
18525  [연예인] 쯔위 씨스루 무대의상 (58) 스샷첨부 굿모닝입니다 10-22 48530 42
18524  [영화게시판] 양자물리학.....호오..... (82) 섹황상제 10-22 39345 60
18523  [연예인] 조현 ㅓㅜㅑ... ㄷㄷㄷㄷㄷㄷ (70) 스샷첨부 굿모닝입니다 10-22 50261 67
18522  [연예인] 오늘자 팬미팅 아쿠아맨 메라 코스프레한 사나 (43) 사나미나 10-22 32996 32
18521  [유머] 자기가 로또될줄 모르고 해맑던 혜리.jpg (91)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0-21 55049 76
18520  [기타] 얼굴을 잃어버린 개..jpg (60) 스샷첨부 천마신공 10-21 32355 74
18519  [정보] 현재 관측된 우주에서 가장 큰 은하.jpg (113) 스샷첨부 킬리만자로의… 10-21 31555 41
18518  [정보] 질문 : 꿈은 왜 "꾸다"란 말을 쓰나요? (70) 스샷첨부 Clothild 10-21 22919 25
18517  [유머] 유니클로 패러디 (56) 스샷첨부 아라크드 10-21 28434 105
18516  [동물] 혼나는 아이 감싸는 리트리버 (28) 스샷첨부 사나미나 10-21 25110 76
18515  [동물] 고양이를 따라 파이프에 들어갔더니.jpg (56) 스샷첨부 산꾼 10-21 22651 154
18514  [유머] 버거킹 4딸라 후속 모델 (59) 스샷첨부 조니미첼 10-21 52017 38
18513  [동물] ?? : 각 생활관당 1명씩 행정반 앞으로 (63) 스샷첨부 Leego 10-21 27495 55
18512  [연예인] [모모랜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짧은 혜빈의 바지 (데이터 주의) (59)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10-21 38165 50
18511  [회원게시판] 울 누나 31살인데 11년 백조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19) 깡따구 10-21 36876 55
18510  [정보] 잠자리 날개 구조의 비밀 (96)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10-21 31560 43
18509  [정보] 유전에다가 불을 붙이는 이유 (79) 스샷첨부 사니다 10-21 36935 48
18508  [유머] 병무청 직원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이유....JPG (96) 스샷첨부 프로츠 10-20 37343 163
18507  [유머] 버스 안의 미친 아줌마 (107) 스샷첨부 고장공 10-20 51316 83
18506  [기타] 김혜수 누나가 텀블러를 쓰는 이유.JPG (89) 스샷첨부 사나미나 10-20 41482 144
18505  [반려동물] 발 옆에서 잠든 두 똥개들 (33) 스샷첨부 으이이이잉 10-20 19068 52
18504  [유머] 웹툰의 아버지라 불리는 김풍.jpg (70) 웨이백 10-20 47832 82
18503  [기타] 주식중독된 아줌마.jpg (90) 스샷첨부 야그러 10-20 48833 64
18502  [연예인] 슴가대장 모모랜드 아인 ㄷㄷㄷ (51) 스샷첨부 재래식119 10-20 69119 65
18501  [연예인] 있지 D 유나 레전드 (60) 정의구현 10-20 60329 41
18500  [유머] 일본인 여자와 결혼한 어느 주갤러 (75) 스샷첨부 붉은언덕 10-20 46856 90
18499  [회원게시판] 횐님덜,,저,,취업했습니다,, (90) 잘생김b 10-20 17123 93
18498  [기타] 8100억 전재산을 기부한 남자 (73) 스샷첨부 김이토 10-20 32325 97
18497  [블박] 얌체 김여사 (64) 찬란하神김고… 10-20 28477 33
18496  [동물] 말벌의 천적 (48) 스샷첨부 M13A1Rx4 10-20 22604 74
18495  [정보] 발열내의 10종 발열 순위 (3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0-20 24908 46
18494  [회원게시판] 너무 예쁜 신입 여직원이 채용되었습니다.. (145) 차차웅차 10-20 35926 35
18493  [기타] 어제자 미국인 스티븐 (201) 찬란하神김고… 10-19 41323 132
18492  [연예인] 전설의 트와이스 파격의상 무대 (57) 스샷첨부 재래식119 10-19 78702 26
18491  [회원게시판] 독거노인의 저녁혼밥 (100) 스샷첨부 가을은잔인한… 10-19 27690 54
18490  [기타] 성희롱 당한 사유리 (92) 스샷첨부 김이토 10-19 60223 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