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택배기사에게 온 단체문자..jpg

글쓴이 : 산꾼 날짜 : 2019-06-25 (화) 17:07 조회 : 55248 추천 : 98  

출처 :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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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플 2019-06-25 (화) 18:32
80프로는 택배 먹어놓고 분실했다고 물건값 받는거일듯
누가 꿀팁이라고 야 택배 받아놓고 분실했다고 하니까 물건값 주더라 개꿀이야 하면서 소문 내니 저런 일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화염의사도 2019-06-25 (화) 18:33
일단 그 짧은 시간에 8명이 바뀐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직장을 안다녀보셨나.. 그렇게 쉽게 그만둘수도 없고(택배기사가 그렇게 쉽게 구해지지 않아요..) 그렇게 쉽게 회사가 자를수도 없어요.
그리고 엄연한 절도인데 얼마할지 모르는 물건을 훔치기 위해서 그정도 위험을 감수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살지도 않고 그정도로 도난이 자주 일어나는데 그동안 아파트에서 아무런 조취도 안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8명이 바뀔동안 도난이 일어났는데도요? 우리나라가 무슨 경찰도 없는 무법지대인가요? 거기다가 택배기사가 그런걸 책임진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세상에 나쁜사람이 많다는것도 알고있고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다는것도 다들 알고있어요. 하지만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더러운 세상인지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정말 그렇게 나쁜사람들이 많나요?..... 씁쓸하네요.. 이런글을보면..
나만 더러운게 아니고 세상이 다그렇다고 증명한다고 본인이 깨끗해 지는건아니예요..정치판에서도 자주 그러죠.. 우리까지 그럴필요는 없자나요..
     
       
리테른 2019-06-25 (화) 20:54
택배 기사는 하청 회사라고 보면 되기때문에 짧은시간에 대량 햬고 계약이 가능합니다..
고용 피고용 형태가 아닌 계약관계기때문에 계약해지 하면 고만이거든요..
     
       
살찐엘비스 2019-06-27 (목) 19:55
택배 기사가 물어 내는거 정말 몰라서 하는소린가?
정말 정말 정말 정말루 모르는 거야?
헐 이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도 있긴 있구나....ㅇㅇ
     
       
트리플베리 2019-06-28 (금) 04:40
님이 겪어보지 못한 동네가 있는 법
     
       
무라사키 2019-06-29 (토) 18:58
8명이 바뀐다는거 자체가 왜 말이 안되요 ㅋㅋ그만두는사람 많습니다. 하루하고 때려치고 일주일하고 때려치고, 이게 바뀐다는게 사람이 새로 구해진게 아닙니다. 어차피 택배는 대리점단위 하청계약이기때문에 누가 그만둬서 빈자리가 생기면 기존에 다른구역을 하던사람이 추가로 배정받아서 어떻게든 그 대리점구역안의 물건을 배송해야됩니다. 그리고 배송시 분실되는 물품은 전액 택배기사가 배상해야됩니다. 세상은 넓고 생각보다 주변에 또라이는 많습니다. 별에 별건으로 다 꼬투리잡아서 고객센터에 항의하고 전화로 욕설하고 반말찍찍에....일주일만 해보시면 알거에요
어라하 2019-06-25 (화) 18:51
쿠팡도 문앞에 두고 가면서 물건 내려놓은 사진 찍어서 보내주면 끝이던데요 경비실 맡겨두면서 맡겨둔 물품 찍어두고 가면 책임을 경비실에 물을 수 있을텐데요
     
       
티아노 2019-06-25 (화) 20:14
경비실에 맡겨놔도 경비원은 책임이없답니다..최근에 법이 바꼈다네요
자연이좋아 2019-06-25 (화) 18:53
저사람은 사회생활을 방구석에서 글로만 배웠나보네요.  현실감각이 전혀 없넹.
아까 CCTV 타령할때부터 경제관념도 없고 아파트단지 CCTV 설치비용을 얼마인지나 알고 씨부리는건지 최소 수천에서 수억 들어가는데
     
       
티아노 2019-06-25 (화) 21:05
글을 좀 읽어요 ...
수억들여서 씨씨티브이를 다른 아파트에서는 왜 단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
저정도의 우범지역이면 돈들여서 안다는게 이상하구만...

그리고 경찰에 의뢰해서 씨씨티브이 달아주것죠한거는요 ..
상습절도 지역에다가 수사차원에서 몇개 달것죠 .....
CCTV라는 단어한개에 꽂혀서 돈얼마드는것만 생각해서 경제관념거리세요 ...
          
            
무라사키 2019-06-29 (토) 18:59
관리비 만원올랐다고 관리사무소가서 개진상을 부리는 동네도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관리비로 CCTV를 설치한다?? 개거품물사람들 많을걸요?
오늘과내일 2019-06-25 (화) 18:54
택배도 보통 대기업이 운영함..문제는 이 시키덜의 마인드가 문제 대리점은 배달할땐 우리것
문제생기면 개인업자 니책임 이러니 저런일이 생기는것 결국엔 읅과을의 싸움이 저기서도나옴
모든 크레임과 분쟁을 대리점 직원들도 우리회사 사원이라는 마인드로 복지면으로 법무팀에서
조사하고 법적대리를 해주면 기사들도 편하게 근무할수 있을것임.이제 기업들의 마인드도
손님은 왕이다를 조금은 버리고 손놈은 골라내어서 직원들을 보호해야함.
알러브붑 2019-06-25 (화) 19:03
아. 이건 좀 애매하네요... 택배기사 입장에선 집에 사람이 없으면 그 물건을 잘해야 경비실에 맡겨야 그나마 안전한데 , 문앞에 두고 사진찍었다고 해도 누가 가져가면 참 책임 물기도 애매하죠
가람버들솔 2019-06-25 (화) 19:07
댓글들 읽다보니까

목 위에는 덤이거나, 무거운줄도 모르고 달고 있는 애들 보여서 그냥 쓴다.

목 위에 물건은 덤으로 달고 다니니?- 그리고 이글에 덧글 달아도 소용없다
백경대지로 2019-06-25 (화) 19:10
아까 까지만해도 사회여론이며 협조요청이니 씨씨티브이니 이따위 탁상행정소리나 하면서 갑질 마인드 작창하고 헛소리 내뱉다가 이제는 네이버 지식인에서 찾아와서는 주작사건이라고 몰아가네 ㅋㅋㅋ 이야 태세변환하는게
우디르 우르프 모드 뺨칠정도야 완전 노쿨 수준으로 태세를 변환하네 ㅋㅋㅋ
미안한데 택배는 배송하고 수취인 사인을 해야해 ^^
아 근데 너는 지금 애당초 지입차라는 거도 모르는 수준이라서 뭘 말해도 못알아 먹는 수준이야...
솔직히 의무교육 받았으면 누구나 다 이해할텐데 니 수준은 의무교육 독학수준이라서 이해를 못하는거
니 말대로 기사 책임이 없으면 기사가 맘먹고 택배 다 가져다 버려도 탓이 없네 ?? 물건 가져다 주는척 속이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ㅋㅋ 빈박스로 하는지 누가 증명할건데?
지혼자 실정과는 전혀 다른거 가져와서는 빼액 거리지 말고
기사가 받기전에 분실 되었으면은 허브에서 각 소장들이 각출하고 기사가 받은후에 분실되면은 걍 기사가 물어줘야해ㅋㅋㅋ 헛소리좀 하지마 ㅋㅋㅋ
     
       
백경대지로 2019-06-25 (화) 19:11
열심히 네이버 지식인 복붙해서 니 말이 맞다고 홍보 하지말고 개 쪽팔리니깐
궁금한거는 그따위 태세 변환 하면서 안쪽팔리냐는 거야 ㅋㅋ 아까까지만 해도 협조요청이니 온갖 소리 다하다가 이제는 주작!!!!!!!!!!빼액!!!!!!!!!!!!!!!!!!!!!!!!!!!!!!!!!!!!!!!!!!!!!!!!!!!!!!!!!!!!!!!!!!!!!!!!!!!!!!!!!!!!!!!!!!!
네이버 지식인에서 변호사님이 말씀하셨어!!!주작이야!!!!!!!!!!!!!빼액!!!!!!!!!!!!!!!!!!!!! 콧구멍 벌렁벌렁!!!!!!!!!!!!!!!!!!!!!!!
     
       
백경대지로 2019-06-25 (화) 19:25
이제는 네이버 지식인 하나보고 변제 의무 없다고 지혼자 소설 쓰고 있네
왜 없는데 ? 도대체? 대한통운 한진 둘다 기사들이 보상했는데 도대체 너는 뭔데 밖에도 안나가 보고 지혼자 동화나라 꿈동산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로 우기냐?

변제 의무가 없는경우 - 고객이 물건을 특정장소에 놔두어 달라고 요청한 경우 물론 음성녹음이든 서명이든 반드시 필요

그 외에는 걍 변제 해야해 수취 서명이란게 있거든? 그리고 그 수취 서명하는 송장을 한동안 보관한다고 알겠냐? 물건이 없어지면 역추적을하고 송장에 사인이 있냐 없냐를 따진다고 사인없지? 나가리야 ㅋㅋ 소설좀 그만좀 쳐 써라
경찰 실적 이제는 입에서 욕나온다 하도 똑같은 소리해서 다시 댓글 정독좀해라
집중력 부족이라서 읽기가 안되냐?

아까 근거 타령 하던데 나 등록금 번다고 택배 기사 1년 했다  알아도 너보다 잘알고 경험해도 너보다 훨씬 더 경험했어 혼자 뇌내망상으로 부들거리면서 깝치지마 그리고 왜 니가 욕을 쳐먹는지 생각해봐
          
            
Hosios 2019-06-25 (화) 20:14
말해도 못알아 들을걸요... 진짜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
적절한 토론은 상호에게 도움을 주는데,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고 아집된 사람에게는 소귀에 경읽기밖에 안되는거 같아요.
진짜 고구마 한박스 먹은듯한 이 답답함
               
                 
백경대지로 2019-06-25 (화) 20:17
예 제가 실수 했습니다.
애당초 제 친구네집 개새끼를 데려와서 통역을 부탁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반성합니다.
               
                 
티아노 2019-06-25 (화) 20:25
그반대잖아요 ..
너님들은 택배기사는 무조건 피해자고 잘못한게 없다고 지금 글쓰고 있잖아요 ..
저글은 절대 주작일리 없다고 하고있구요 ..
합리적인 사고를 좀해보라고 그리 이야기를 해도 소설쓰고 현실은 안그렇다면서 비현실이야기하고 .. 현실에 대해서 근거를 들이밀어도 내가 해봐서 아는데 ... 수준의 이야기만하면서 무슨 고구마 거리세요 ..
본인들이 옳다는 맹목적인 의식이있으니 내가 아무리 말을 해봐야 못알아 듣잖아요지금..
                    
                      
Hosios 2019-06-25 (화) 21:27
님 글은 읽기는 하세여? 제가 주작일리 없다고 언제 말했나요? 주작일지 아닐지 서로 모른다고 했죠 왜 말을 지어내요?
자꾸 엉뚱한 뇌내망상으로 말씀하지마시고 다른 사람 의견들을 좀 수렴해보세요.
주작이면 우리가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다고요 님아..... 아 진짜 이분 뭐지
                         
                           
티아노 2019-06-25 (화) 23:28
님혼자한테만 하는말이아니잖아요 .... 너님들이라고 했잖아요 ..
너님들은 왜 이리 단어하나에 목숨거나요 ..
문맥은 없어요 ?
합리적인 사고를 하라는데 .. 무슨 막말에 조롱에 비아냥에 ...에효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종교수준의 맹목적인 글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안드네요
                         
                           
Hosios 2019-06-26 (수) 00:21
님이 좀 합리적인 사고나 하세요.
남들은 님한테 다 아니라고 하는데 왜 혼자 예스라고 하고 그러세요
주변에 친구는 좀 있어요?
대화는 가능해요?
진짜 상식이하 수준의 사람이 수준 수준 거리니까 지나가는 개랑 대화하는 느낌입니다.
막말 안하려고 하는데 에휴 진짜 답 안나오는 사람이네
                         
                           
티아노 2019-06-26 (수) 08:30
다 아니라고 하는것도아니구요 ...
본인이 생각을 해야지 왜 남들이 그렇다는데 그생각따라하세요 ..
그걸 보고 " 우민 " 이라고 합니다 ...에효 ...
                    
                      
ahehdo 2019-06-26 (수) 09:13
와 진짜~ 글을 보면 논리나 본인 생각이 아니라 고집과 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댓글을 쓰는거 같네요....
실제 경험한 분들등등 '실제 현실은 이러이러하다..' 얘기를 해도 안믿고 본인이 생각하고 결정한 것만 무조건 맞다, 옳다고 하면서 밀고 가시니....
정말 현실에서는 이렇게 아집만 가득한 분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티아노 2019-06-26 (수) 10:51
그러니까요 .. 본인 지금 글에 논리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
본인글에 하나하나 댓글을 다달아 드렸는데 ..
본인은 반박조차 못하고 이런 비아냥 수준의 글을 끄적이면서 무슨 논리를 논하세요 ....
에효 .. 한심한;
현실은요 .. 님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도덕군자들만 있는게 아니니 ..
저런 말같잖은 문자로 또 클레임 걸리게 할생각말고 .. 거짓말 말고 부풀리지말고 ..
그냥 하던대로 일하면서 조심해야된다는거라구요 ..제발 ...
현실감을 키우세요 .. 뭔 인터넷에서 자기들끼리 도덕군자인척해봐야 무슨 세상이 바뀐다고 .. 현실은 뒷전인 ..에효 ..
                         
                           
Hosios 2019-06-26 (수) 14:13
티아노님 무슨 현실 따져가며 왜 본인에게 할말을 남에게 하세요.
진짜 우둔하신거 같아서 정리해드릴게요.
1.반 협박으로 호별배송을 하지않겠다. 경비실 배송하겠다...
→ 문자응답시 호별배송한다고 적혀있음
2. 갑자기 문자 내용 거짓임을 지적
→ 본인이 거짓인지 아닌지 어케아는지? 사실근거 있는 내용인지?
3. 생각해보니 저 280만여원을 책임졌다는게 말이 안된다. 8명 교체될때까지 아무 조치가 없었다는게 말이 안된다.
→ 말이 되고 안되고 거짓이고 아니고는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는지? 문자 무응답시 호별배송한다고 조치하는건데 뭘 자꾸 조치가 없다는건지?
4. 수취인 동의없이 경비실에 맡기면 그것도 택배기사 책임이 되는것
→ 그것이 더 책임물기에 좋아지는거 아닌지? 그리고 무응답시는 기정동의가 되는건데 뭔 개소리인지?
5. 일방적인 통보를 자꾸 따지시는데
→ 유독 문제가 되는 그 동에 대한 조치이고, 응답하면 기꺼이 호별배송해주겠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답문 보내는게 그리 아까운지?
                         
                           
Hosios 2019-06-26 (수) 14:13
6. 책임을 지지않는다가 현실이다?
→ 왜 제공된 사진과 다른 전체문제로 가져가는지? 고객들이 집앞에 두고 가달라 하면 가는게 맞는거지 그거까지 지켜야 함?
7. 가짜뉴스에 대한 심각성이 없다?
→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는 본인 뇌내망상이지, 내로남불하는거? 난 적어도 댁처럼 우기지는 않음
8. 문맥따지는데 위에 읽어보쇼. 한말을 또하게 만들고 본문 내용 그대로 또 적게 하는게 누구인지. 그리고 운동중이라 "들"의 복수를 못본건 제 잘못 인정.
9. 합리적사고, 정상적사고, 종교수준의 맹목적인 글이다?
→ 본인 현실에 빗대어 우기는건 댁이지 내가 아니에요. 사실증명 할 수 없으면 왈가왈부할 수 없다는게 제 의견이지. 오히려 일반화 만드는건 본인이고요.
10. 자꾸 현실현실 거리는데, 본인 현실이 전체가 아니에요. 사람마다 다양한 현실이 있고요. 그걸 일반화 시키는게 "우민" 입니다.
11. 결국은 님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서 본인의 일반화가 너무 강해서 해석 자체가 왜곡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알아는 들어요?
                         
                           
티아노 2019-06-26 (수) 20:43
아이고야 ..
어디서는 경비실에 놓고가는걸 맞다고 하고 ...
어디서는 고객이 집앞에 두고가달라 하면 가는게 맞는거지 ? 라고하면 뭐라고합니까 ;
수취인 동의없이 경비실에 맡기면은요 ..
다시가서 다시 찾아다가 다시 호별방문해줘야 되는거랍니다... 하 .. 왜 모르면서 답이라고 달아대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
현실은 쥐똥도 모르면서 저러고 인터넷에서 지들끼리 으쌰으쌰하는건지참;
그리고 본인들만 맞다고 생각하는건가 ?
이 게시글 댓글중에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택배기사가 이상하다는 글은 전혀 못읽는건가 .. 와 .. 진심 억지쓰는수준하고는참..

합리적 사고를 하라는겁니다.
변제금액이 200만원을 넘어갔다는걸 믿는 사람이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
한방에도 아니고 한개 한개 한개  김치 쌀 애견패드 같은걸로 변재금액이 200만원을 넘겼을동안 그냥 계속 당했다는걸 믿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
사고력이 없는건가 ..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면서 전부 사실로 받아들이고 반박하는수준이라 ..
하 ... 무지함이 도를 넘는 ;;

그러니 가짜뉴스를 받아들이는 사고력을 지적한건데요 ..
생각이없어서 그냥 문장 하나하나 다른 답변을 달아대는수준하고는참; 일관성이라도 있던가 .. 질문에 따라 답이 바뀌는 꼬라지가 웃깁니다 ..
                         
                           
Hosios 2019-06-27 (목) 00:19
티아노는 대화를 할 지적수준이 안되는구나... 차단해야겠다...;
우민거리시더니 본인이 진짜 우였군요.
부디 현실에서는 머리를 쓰면서 사시길... 혼자 정신승리 오지게 하지마시구요~ 남들이 욕해요..
                         
                           
티아노 2019-06-27 (목) 09:27
본인 한댓글에서도 어디는경비실이 맞다, 어디는 호별배송이맞다 ..하는 모순을 싸질러놓고 그런말이 나오세요 ?
지속적인 배송품 분실을 택배기사가 몇달동안 당하고 있었다는걸 믿는 수준이 ..

또 그걸 본인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나한테 따박따박 반박하고 있으면서 ..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요 ?? .... ??
본인ㅇ한테 해보세요 ...
그리고 현실을 좀 인지하세요 .. 대한민국에 그리 성인군자들만 모여사는줄아나 ;

이런것들이 차단하면 너무 감사하지 ... 나는 잘하고있다고 생각이들거든;
노예들이 차단해주면 고마운일이라는걸 모르나 ;
무슨 대단한 협박인냥 차단거리는것들 너무웃기긴하네 ...에효 ;
                    
                      
ahehdo 2019-06-26 (수) 16:02
본인말만 맞고 그 말이 잘못되었다고 수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도 들어먹지를 않는 "댓글"을 달면서 그게 반박이라구요???????
거짓말로 부풀렸는지 등등 다 본인 망상에서 나온 의견인건 아시죠??
녹음, 사진 촬영 문자, 경찰에 신고등등은 언급 자체가 없으며,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 자체가 망상입니다...

본인은 "합리적인 추론"으로 그렇게 의견을 도출했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법적으로도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의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엄격한 증거"가 되야 [선택적]으로 인정이 됩니다.

다른분들 거의 모든 대부분이 그런 의심을 하지를 않는데 본인이 혼자 그런 의심을 해놓고 그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진짜 웃기네요...
                         
                           
티아노 2019-06-26 (수) 21:05
거참.. 모르면서 한마디 거들고 싶어하는거같은데 ..
본인글에 정상적인 논리나 반박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
계속 그냥 내 태도나 글쓰는 것만 지적하면서 정상적인 반박을 달아달라니까 이것또한 말도안되는거 ..
녹음 사진촬영문자 경찰신고를 했다면 변재를 280만원 어치 하는 일이 없었을것이며
몇달동안 도난에 대한 대책이 세워졌을꺼라는데 ..
그걸 못알아 듣고 .. 언급이 없으니까 망상 ????/...
그냥 사고력이 없는거아니에요 ??
연관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이 그냥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
자기가 알고있는 수준의 글을 끄적이세요 ..
몇만원하는 애견패드로 고소고발 진행하는사람이있다는거잖아요 지금.
심지어 자신이 입구에 놔두고 가라그랬으면 본인이 질게 뻔한 그런 고소고발을 할거라는거잖아요 ..
그러니 그동안 사진이라도 찍어두어야 되는게 맞는거라는데 ... 에효 ..
현실거리는데 .. 현실에서 그정도의 변제금액이 나왔다는걸 믿는다는게 더신기하다는겁니다 ..
본인들의 사고력이 웃긴게 아니라요 ?
본인들이 저글을 전부 사실로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얼마나 코미디인지를 인지를 전혀 못하시네요 ..
하 참 ...
                    
                      
검머리외쿡인 2019-06-26 (수) 18:14
소귀에 경읽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에서 세상을 배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다 니가 비현실적인 헛소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본인만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놈은 미리 차단이 답
                    
                      
ahehdo 2019-06-27 (목) 09:37
와 진짜 현실 감각없이 혼자만의 세상에 사네...
단 몇만원으로 실제 소송을 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연관성 운운하는 부분이 "당신 혼자만" 억지 연관성으로 껴 맞추고 있는데....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연관성이 없고 마음에 안들어서 이런다고 생각해요???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진지하게 병원한번 가보세요...
보아하니 실제 소송도 안해보고 한사람인데(댓글들 보니 택배 기사가 개인사업자라는도 몰랐고...) 이런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이 현실 사회에 숨어있다는게 소름끼치네요...ㄷㄷㄷ

ps. 여기 댓글 단 사람이 100면이 넘는거 같은데 당신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의견에 얼마나 동조하고 있는지나 보세요...
만약 당신 의견 및 추론이 정말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었으면 대다수의 분들이 의견에 동조했을겁니다... (그런데 본문글의 팩트만 봐야지 본인 개인적인 상상을 덧붙여서 그걸 마치 사실인마냥 주장하는데 누가 공감합니까?)
처음에 '백경대지로'님이 말투등에서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 되네요....
                         
                           
Hosios 2019-06-27 (목) 17:44
저분은 현실과 이상, 그리고 자기의 생각을 구분 못하는 사람인듯해요.
장애(?) 같은게 있거나 지적수준이 너무 낮은데 보통인척 하는 코스프레일수도 있고요..,
전 차단해서 더이상 안보이고 보고 싶지도 않네요.
지금까지 질답을 정리해줘도 인정도 안하고 이해도 못하고 오히려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저런 답답한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다행입니다 ㅠ
                    
                      
티아노 2019-06-27 (목) 11:12
ahehdo

님아 ... 네이버에 .. 검색한번은 해보셧나요 ?
택배 분실 소송이라고 검색만 해봐도 .. 소비자가 얼마나 피해를 보고 있으며 얼마나 변제를 안해주는지 충분히 나오는데 ..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세요 ..
네이버에 검색만 해봐도 알수있는 현실은 전혀 인지조차못하고... 소액소송이야기를 하는 수준이 과관이네요 ....

근거가 없으면서 떠드는 수준이 백경인데 ..?????

갑자기 백경? 백경님이 뭐라고 뭐라고 ?
가입일이 3000일이 넘어가는 분이 이등병이면....
여론 조작할때나 들어와서 댓글단다던지 .. 아니면 댓글 장난질 칠때나 들어오는 아이디라는건데 ... 알바라던지 ..
충분히 가능성이있죠 ? 백경이다중아이디라던지 ...
으 .... 한심한 작태하고는 ..

기껏 사람들이 이렇다더라 .. 사람들 말좀 들어라 라는 말밖에 못하는 수준의 논리도 없고 .. 자기 생각도없는수준의 이야기를 나열하는 수준이 재밌네요 .
딱 그런 형태의 사람을 보고 " 우민 " 이라고 합니다 ..
우민이요 ..
어쨋든 그 세컨아이디로 차단했으니 .. 언젠가 본아이디도 같은수준의 글을 싸지르다가 차단해주실거라 믿겠습니다 .
오타장군111 2019-06-25 (화) 19:12
1-지난 주 토요일, 현관앞에 택배를 두었다는 문자를 받고 나가보니 택배도 없고, 택배기사도 없다. 내가 배송주소를 잘못 적었었나? 하는 마음에 pc를 켜고 쇼핑몰에 들어가 주소를 확인하니 정상이다. 전화를 걸어 배송완료문자에 나가보니 물건이 없다.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착오란다. 그래서 조금 후에 갖다 드리겠다고 했다. 그리고 한 시간 뒤. 고객님 현관 앞에 잘 두었습니다. 문자가 왔다..... 아니 집에 사람이 있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현관 벨 누르는 것보다 문자가 편한건가? 고객의 쌍판때기는 쳐다도 보기 싫다는 것인가?
2-이 전부터 토요일 배송 기사들 100%가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현관앞에 물건을 둔다.
평일엔 집에 사람이 없으니 확인할 수 없지만 주말의 사례만 보면 요즘 택배기사들은 그냥 현관앞에 물건 두고 가는 것이 유행인 듯하다.
아, 요즘엔 사무실도 그런 기사들이 있다. 사람들 왕래가 잦은 사무실이다보니 문이 자주 열려있는데, "택배요"하고 택배상자를 문 안 쪽으로 넣어주고 사라지면 그나마 양반이다. 어떤 택배회사 기사들은 그냥 조용히 물건을 문 안쪽에 두고 간다. 사람이 당연히 있음에도 말이다.
     
       
무라사키 2019-06-29 (토) 19:04
현직 택배기사입니다. 왜 요즘 벨 안누르는지 아세요? 개가 짖어요 애가 낮잠자다 깼어요.어떻게 책임질거에요? 이런 항의전화가 하루에 못해도 4~5통 옵니다. 그래서 벨 안누르고 문자로 배송완료처리합니다.
그냥 곱게 벨눌러서 사람있나 확인해주세요 하고 항의전화올거같아요? 쌍욕도 수시로 날라옵니다.
애 방금 잠들었는데 왜 벨쳐눌러서 애 깨게 만드냐고 오만 개지랄을 다합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세상은 넓고 생각보다 또라이는 많습니다.
          
            
오타장군111 2019-06-29 (토) 20:58
현업 기사님이 항의 전화가 매일 4~5통이 온다면 현실이 그렇겠지요. 그러나 쌍욕을 날리는 사람들 때문에 벨을 누르지 않으신다? 분명 제가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본인의 착오로 제가 불편함을 한번 겪었다는 것을 알았던 기사님이 라면 저라면 죄송해서라도 벨을 누르고 물건을 전해주겠습니다.
제자 뭐 할일 없어서 현관에 나가보고 다시 PC켜서 배송지 제대로 적었는지 확인한 다음에 기사에게 전화를 했겠습니까.
고객에게 직접 물건을 전해 주는 것이 택배기사의 당연한 기본 업무이고, 고객이 부재중일때 그 물건을 현관앞에 둘지, 택배실에 둘지 그 후에 결정할 문제아닌가요?

아, 그제 일산 빅마트앞 도로에서 제 바로 앞에서 벤츠운전자가 BMW를 추돌했습니다. 한참을 서있었는데도 BMW 운전자가 뒷목잡고 나오시는데 벤츠운전자는 코뻬기도 안보이더군요. 왜요? 남편이 시켰나요? 사고내면 욕먹고 무서울테니 그냥 가만히 운전석에 앉아서 전화하라고?
택배기사들이 얼마나 힘든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다른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힘들죠. 그렇다고 기본을 잊는다면 힘들게 일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겁니다. 택시기사들처럼요.
               
                 
무라사키 2019-06-30 (일) 01:00
법령에 따른 기본이라 하면 택배의 기본은 수하인을 직접만나서 싸인을 받고 물건을 인계해야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죠. 벨을 누르는대신에 문자로 배송이 완료된것을 알립니다.
문자를 받은적이 없다, 연락을 못받았다 이런 문의가 옵니다. 안심번호를 쓰지마세요.
문자가 안가는걸 전화를 하면 없는번호라고 뜨는걸 어찌하란말입니까?
클립프리 2019-06-25 (화) 19:31
근데 택배기사 개빡치는게...

사람 집에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기고 가거나,
벨도 안누르고 엘리베이터 빠르게 타려고 문만 툭툭 두들기고 던져놓고 가는 경우도 있음.

너무 짜증나서 사람 집에 있으니까 물건 갖고 올라오라 배송메시지에 적어놓은적도 있는데
그런데도 경비실에 맡긴 날도 있었음. 아니 집에 있다고!!!!!!!

그리고 도대체가 물건을 던져놓고 가는건 또 뭐야... 문 두들기는 소리 못들었으면?
그거 없어지면 누가 책임질거고, 왜 그런식으로 쿵소리 나게 던지는건데...

그래도 크레임 안걸었음. 내 기분은 상했는데 크레임 걸고 싸우면 더 상할거 같아서.
물건에 영향 있었으면 진짜 개처럼 물어가지고 뒤질때까지 안놓았을것임.
     
       
중복사절 2019-06-25 (화) 22:00
케바케같아요.
저도 대한xx에서 오는 택배는 절대 벨 눌러서 사람있는지 확인 안하고 그냥 문앞에 놔두고 문 한번 툭 치고 가더라구요.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계속 그러네요
     
       
다테 2019-06-26 (수) 04:39
저도 지금 윗지방으로 일하러 전입해왔는데, 대구 살때는 한번도 그런일없었는데, 이동네는 벨도안누르고 집앞에 무조건 놓고가네여, 저는 새로운 문화라고 느끼고 있음 ㅋㅋㅋㅋ;
위생팩 2019-06-25 (화) 19:44
세종대왕이 한글을 너무 쉽게 만드셔서 개나 소나 한글을 읽고 쓰니 문제..한글 쉽다고 한국어도 쉬운 줄 알고 아무나 글을 싸지르니...

읽어보고 시바 제목이 잣같다고 느끼는 사람이 아무도 없나?

택배기사에게 온 단체문자 x
택배기사에게서 온 단체문자 o
택베기사로부터 온 단체문자 o

택배기사'에게' 온 문자는 택배기사가 받은 문자를 말하는거지 택배기사가 보낸 문자니?

의미가 전혀 반대인데
     
       
어쩌라GO 2019-06-25 (화) 20:02
맞음 저도 이렇게봄
카이엘 2019-06-25 (화) 20:09
현 택배 기사인데요..
복도식 아파트 무지 짜증나요..
물건 많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벨 누르고 택배왔습니다. 하면
옆집에서 쌍으로 문앞에 놔두세요 .. 이런....
근데 그걸 착각해서 놔두고 잃어 버리면.. 그때부터는 멘탈이 저세상 끝으로 가는거...
경험햇습니다. ㅠㅠ 그래서 무조건 벨 누르고 몇호 누구 맞으세요? 까지 하다보니까
200개 돌리는데 막 밤 10시까지 걸리고..
또 밤에 왔다고 뭐라 하고.. 그럼 동료들에게 아침 물건 받는거 좀 부탁하고
아침에 가면 또 아침에 왔다고 개거품물고... 하... 답 없어요.. 캐바케 일수 밖에요
     
       
wrhq 2019-06-25 (화) 21:25
와...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희 동네도 님 같은 택배기사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기는 기사님들이 영 아니에요. 집에 오지도 않았으면서 경비실에 맡긴다는 문자조차 안 남기고 택배 경비실에 맡기고 가버리는 기사님. 뭐라고 안하니까 호구인줄 알았는지 계속 그러길래 항의했더니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 또 다른 택배 기사님은 초인종 누르고 문을 미처 다 열기도 전에 문안으로 손 쑥 집어넣고 택배상자 그냥 떨어트리고 가버리는 기사님. 인터넷으로 아령세트 구매했는데 무겁기도 하고 여름이기도 해서 배송 오는 날 기사님한테 이따가 도착하시면 연락주시라고 들고가는 건 제가 하겠다고 했더니 그냥 경비실에 맡겨버리고 가신 기사님 등등...

열심히 하시는 택배기사님들 진짜 많은데 운이 안좋나 봅니다 ㅜ
     
       
쥬우지 2019-06-26 (수) 00:37
벨 누르고 택배왔습니다.  하지 마시고요 차라리 벨 누르고 (예: 101호 택배왔습니다) 하세요
문재인 2019-06-25 (화) 20:26
ㄷㄷㄷㄷㄷㄷㄷㄷ
불사조왕 2019-06-25 (화) 20:51
훔쳐가는 넘들이란 참... 인생도 참...
데드풀빵 2019-06-25 (화) 20:54


내가 이래서 이토를 못 떠나요... 항상 너희들 덕분에 즐겁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라분고래 2019-06-25 (화) 21:16
우리동네는...
주변 아파트에 비해 싼 아파트지만
택배 보관소라는 것이 있고, CCTV 도 있어요...
근데 분실률 제로구요...
울 집은 택배를 항상 문앞에 놓고 가시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택배 분실률 제로입니다.
남의 택배를 왜 훔쳐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클힛흣힌아 2019-06-26 (수) 00:35
복도식에서 분실이 많이 되는듯 하네요
좋은뮤직 2019-06-25 (화) 23:23
택배기사하면서 바라는거 많네.

건방진 택배 ㄴ
     
       
미륵군 2019-06-26 (수) 03:06
??
     
       
충혈된노을 2019-06-26 (수) 07:19
이런 인성은 어떻게 형성되는거지??
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그런거라면 앞으로 그러지 마세요.
진심으로 우러나온 말이 아니길 바랍니다
     
       
밥무라 2019-06-26 (수) 08:57
     
       
아침먹고또먹… 2019-06-26 (수) 09:34
진짜 세상은 넓고 미친새끼도 많네....진짜
     
       
기기G 2019-06-26 (수)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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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먹는곰 2019-06-26 (수) 13:40
어느나라 개소리신지?
알수없는시드 2019-06-25 (화) 23:27
왜 다른 사람의 택배를 훔쳐가지? 정말 어이없다. 훔쳐가는 것은 위법인데. 다른 사람의 배송된 물건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는다는 것을 어디서 본 적 있다. 그리고 만약에 훔쳐간 것이 아니라면 받고서도 못 받았다고 해서 물건을 두 번 받기 위한 못된 방법일지도... 정말 정직하게 좀 살자 ㅠ
휴지끈티팬티 2019-06-25 (화) 23:42
이래서 아파트는 평생 안갈련다~
몸근영 2019-06-25 (화) 23:42
근데 쇼핑몰에서 배송시 할말쓰는란에 분명히 곧바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또는 오전 10시 이전에 배송올거면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백날 써도 안들어쳐먹음.. 그거 쓰는 이유가 택배기사님 보라고 쓰느거 아닌가요? 안들어쳐
쳐먹는데 그런걸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고 참.. 저 경우는 고객이 갑질하느거라고 볼 수 잇지만 저 같이 이런 경우는
진짜 택배기사들이 잘못한거라 고쳐야 함..
oh000 2019-06-25 (화) 23:57
다세대 주택살때는 도로명주소로 바뀌어 옆동에 놓는 것은 이해되어도 몇년이 지나서 1층에 몇번이나 갔다놓아 한참을 찾아다니게 하고, 아파트 살때는 옆동에 갔다놓아도 기다렸는데...
벨도 없이 그냥 던져놓고 가다가 옆집이 며칠동안 택배못찾으니 그때 되어서야 벨누르고 던져놓고 가던데
디모나 2019-06-26 (수) 00:21
뇌가 없는 사회 부적응자 새끼들 눈에 보이네 ㅋㅋㅋㅋㅋ 저게 왜 택배기사가 물어줘야 하냐? 집앞에 왜 놔두고 가라고 해 그럼? 씨발새끼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개똥똥꼬 2019-06-26 (수) 05:34
그것도 있지만 대답전에 두고 가시는 기사님이 있는거죠
 다 그렇다는게 아니지만 두고 그냥 가시고 전화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메세지를 남겨도 모르는척 하시는 기사님이 태반인게 문제죠. 특정 또라이가 있다고 해서 다 그렇다라고 모든 고객을 그렇다고 판단 안했으면 합니다.
페미가 나쁜건 아니지만 그걸 믿는 사람은 다 또라이란 논리적 오류는 없길 바랍니다.
켜라 2019-06-26 (수) 03:39
일본처럼 택배함이 있어야함
아침이슬12 2019-06-26 (수) 05:34
저는 가끔 시골 본가에 택배 맡기는데
다들 아는 사이라서 어떻게든 택배 왔다는거 알리고 가시더라고요.  가끔 제가 받으면...  먼가... 죄송하긴 하지만 집착하시는거 같아서 무서울 때도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택배기사님 문 앞에 두어도 절대로 못 훔쳐가요. 기사님만 오시면 멍멍이가 조용함. 신기
거북기린 2019-06-26 (수) 07:01
경비실까지 거리 얼마나 된다고 난리여...그냥 운동 좀 한다 생각하고 휘적휘적 걸어가면 되지..너무 집구석에만 처박혀 있어도 건강에 안 좋아..난 경비실에 뒀다고 해도 괜찮던데, 계단식이라 분실걱정 없는것과는 별개로..
충혈된노을 2019-06-26 (수) 07:24
제가 사는 곳은 현관문 앞에 택배가 3,4일 지나도 그대로 있던데..
옆동네꽃미남 2019-06-26 (수) 08:33
병림픽♪ 병림픽♬ 신나는 댓글♪♬
니때 2019-06-26 (수) 09:02
그래도 이건 아니지 경찰을 부르던가

아파트 주민들을 다 잠정적 범죄자로 몰고가는듯한 내용인데

남자들을 다 잠정적 성 범죄자로 보는 페미나 이거나 다를거 없음
실버22 2019-06-26 (수) 09:55
택배기사는 늦으면 난리치는 고객들 덕분에 물품인계확인도 못하고
경비는 본업도 아닌데 택배보관해야하고
배달단가올리면 비싸다고 하고
이기적인소비자들이 만들어낸현실아닌가
녹차한잔 2019-06-26 (수) 10:30
내가사는아파트는 지은지30년도 더된아파트라 cctv가튼건없고 택배 보관함가튼것도 없는대
언제나 집앞에 두세요라고 하는대도 분실된적 한번도 없다.
악플러는꺼져… 2019-06-26 (수) 12:36
8번 바뀐걸 아는순간 떠났어야 한다고 봄
저정도 변제를 시킨 인간들이면 더더욱 심해질 가능성 큼
동네에 택배 도둑이 한두놈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끝판대장친구 2019-06-26 (수) 13:32
한국은 배송의 편의가 좀 불편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얌얌물고기 2019-06-26 (수) 20:23
문앞에 둔거 가지고 사는 사람들 본명히 같은 동 사람임 ㅇㅇ
오후2시 2019-06-27 (목) 02:49
제목수정요망
택배기사에게-> 택배기사에게서
제목만보면 택배기사한테 단체문자 온걸로 보임
봉남ㄷ 2019-06-27 (목) 22:51
쌀 김치 아기기저귀
김치년이 또!?
rebate12 2019-06-29 (토) 22:34
500원 받고 쌀배달은 아닌거 같다.
쌀 은건 배달비 3천원은 먹어야 될거 같다.
인칸토 2019-06-30 (일) 19:16
그 사진 찍어 보내주는 이유가
배달 끝났으니 안챙겨가면 니가 책임지는거야 라고 말하는거 아닌가?
분실시 물건주인책임이지 그거 각오하고 집앞배송시키는거 아닌가?
그게 분실되었으면 택배기사가 아니라 주민을 의심해야지 이 ㅁㅊ인간들아...ㅉㅉ
솔직히 택배기사가 범인이면 CCTV에도 찍혔겠네 물건가져왔다 도로 가져나가겠냐? 애당초 들고오지도 않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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