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자수성가 어려운 요즘 세대..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19-07-11 (목) 17:01 조회 : 42369 추천 : 148    



교수님이 깨어계시네.



저런분이 진짜 전문가시지

개똥같은 페미교수 따위가 전문가 지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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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3750h 2019-07-11 (목) 17:01 추천 19 반대 0


현재상황짤.
다큰맨 2019-07-11 (목) 17:01 추천 4 반대 0
취중생:일 시켜주삼
오너:경력자만 오세옹
취중생:일 시켜줘야 경력을...
오너:그런께 일해서 경력쏴~~
취중생:긍께 일 시켜주삼
오너: 경력자만 오세옹
취중생: 아니 그런께 일시켜달고요
오너 : 아이씨 짱나넹 경력자만 오라고

일 시켜줘야 경력이고 나발이고 할거아녀 씨뎅
럼브럼트 2019-07-11 (목) 19:54
부모님 도움이 있어야 해요 노력도 중요합니다
터진벌레 2019-07-11 (목) 20:04
흥분마세요
다 대본이고 역할입니다~^^
우존 2019-07-11 (목) 20:15
결국은 부모님 도움과 본인의 노력 둘다 중요하다는거군요.
모래시계알프 2019-07-11 (목) 20:55
그냥 여자들 인식이 이상해진거... 주변 결혼한 사람들 중 이혼 안 하고 그나마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특징이 결혼 할 때 이것저것 안 쟤고 결혼한 사람들 집도 없이 바로 월세 방 한 칸에서 시작한 사람들은 오래 가더라구요. 지금 우리나라 8090 세대 여성들 대부분은 남자는 집과 차는 기본이고 월급도 많이 있어야 하고 살림도 잘 도와줘야한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뭐 부모 도움 받아서 여차저차 결혼한다고 해도 얼마 못가요..자수선가? 애시당초 그 비율 자체가 예전 시대도 지금에 비해서 많았다 뿐이지 굉장히 적죠... 그냥 안 쓰고 안 모으는 수밖에 없어요. 요즘도 그냥 크게 낭비만 안 하면 30대 중반이면 2-3억은 모읍니다 제 기준이지만 전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엄청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꾸준히 일해서 그냥 저냥 낭비 안 하니 40 이전에 집(현재 3억)과 현금 6천 정도가 모였습니다 자수선가 별것 없습니다 그냥 꾸준히 자기 갈 길 가면 모아집니다
     
       
ㅇㅁㄴㅇㄳ 2019-07-11 (목) 21:46
선생님 글 안보셨죠?
일을 시작한 이후가 문제가 아니라 시작단계, 취업부분 부터가 안되는데 무슨 낭비 안하고 존버에요.
누가 돈 모으는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애시당초 돈을 모을 수 있는 환경이 안되는데 무슨 말씀하시는건가요?
     
       
탈출하고싶다 2019-07-11 (목) 21:46
인생선배님이셔서 딱히 딴지거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매일이 어려워지는 시대라는 거죠. 현재는 꾸준히 벌고 아껴서 모은다는 개념자체가 더 어려워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사회초년생 연봉이 취업잘된다는 이과기준 공대 3500 자연계 2700 수준인데 부모님의 도움 없이는 서울 월세 50내고 생활비 저축하면 군필 남자기준 35세 이전에 전세잡기도 힘들어요 전세하면 되지 않냐고들 하는데 전세금에도 30프로 자본이 들어가야 하는데 원룸 전세가 1억입니다... 다른 표현이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숨이 막혀요
     
       
루어매니아 2019-07-11 (목) 22:12
본인기준입니다
한달에 200받아서 12년 모아도 3억이 안됩니다
중간에 월급올랐다 쳐서 3억 5천이라 칩시다
12년 동안 한푼도 안쓰고 살 수 있나요?
          
            
87붕어 2019-07-11 (목) 22:44
그동안 집값도 오르겠지요 물가도 오르니 ㅎㅎ헬..
               
                 
오비탈레인 2019-07-11 (목) 23:30
ㅇㅇ 그래서 요즘은 빚 내서 집사는게 돈버는 거라고 하죠
현금박치기로 집 사려고 하면 돈 모이는게 집값 올라가는걸 못따라감
          
            
Mides 2019-07-12 (금) 11:33
와 한 달에 200만원,  1년에 2400만원을 어떻게 저축하나요ㅜㅜ
100만원으로 합시다!
1년 1200만원 12년 1억4400....
               
                 
루어매니아 2019-07-12 (금) 12:00
불가능 하다는 말을 한거죠
돈을 안쓰고 살수 없으니까요
     
       
아나타노스 2019-07-12 (금) 01:26
님도 결국 저 아지매랑 별반 다를바 없는 소리...
     
       
쵸코링 2019-07-12 (금) 05:46
자랑과 조언을 동시에 하시네요 물론 내용과 안맞지만
     
       
환장하겠네 2019-07-15 (월) 13:04
혹시 직업이..??...
투다다다다다 2019-07-11 (목) 22:19
나땐 가능했어~ = 걸러야될 사람
zeliard 2019-07-11 (목) 22:53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게 아닙니다. 나땐~ 달고사는 사람들 특징은 모든 생각을 자기 기준으로 하는지라 아무리 논리적으로 얘기해도 결국은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래로 마무리 짓습니다.
nick4 2019-07-11 (목) 23:28
자수성가
개천에서 용이 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부정하기 힘들죠...

https://namu.wiki/w/개천에서%20용난다

https://namu.wiki/w/수저계급론

6. 관련 문서

노력충
막장 부모
신분제도
양극화
의지드립
헬조선
21세기 자본
88만원 세대
N포세대

https://namu.mirror.wiki/w/보수주의
좌파든 우파든 일단 기득권에 올라서 있다면 당연히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므로 자연히 보수화하기 쉽다. 이렇게 말해보면 그럴듯 해 보이지만, 실상은 사상이 부패해가는 것.[3]

https://namu.wiki/w/신데렐라%20콤플렉스
2.1. 재벌은 재벌끼리 결혼함

https://namu.wiki/w/성적
일반적으로 학업 성적에는 지능 이외에도, 학교, 교수진, 교재 등 교육의

질과, 거주지, 가족관계, 부모의 경제력 등의 가정환경과, 영양의 공급, 수면, 생활습관, 질병의 유무 등의 신체적 조건과, 자신감, 경쟁 의식, 성격 등의 심리적 요인 등, 다양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IQ가 높으면 공부를 (상대적으로) 잘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IQ가 반드시 높은것은 아니다.

지능 다음으로 가장 큰 요인은 거주지 주택 가격으로, 수능 성적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주택 가격이 높은 곳에 살면 부유할 것이고 부유하면 부모가 2세의 교육 문제에 정신을 많이 쓸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것이며, 사교육비를 많이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amu.wiki/w/유전학
유전자가 이렇게 많은 특성을 드러내고, 역할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고, 30~40% 정도의 부분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환경과 교육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nick4 2019-07-11 (목) 23:29
https://namu.wiki/w/성격
유전자는 50~60%를 좌우하고[4], 주변 환경과 교육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5]
사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독립할때까지 같이 지내면서 가치관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부모이므로 유전이되든 안 되든 닮아질수밖에 없다


https://namu.wiki/w/가정교육
[1] 자녀들은 당연히 부모, 보호자의 사회성, 성격, 정신, 심리, 사상, 직업, 예절 등의 온갖 잡다한것을 보면서 성장한다. 그러니 예로 부모가 막장이라면 그 부모의 자녀들은 성장과정중에 막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당연히 생긴다. 그 길로 들어가지 않게하려면 학교 교육이나, 본인이 스스로 여러가지를 깨닫거나, 주변의 도움으로 부모와 차이를 벌려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 부모를 따라갈 가능성이 생긴다.


--
나무위키의 내용이 틀린것도 있지만..
여러 관련 글들을 읽어 보면...
자수성가가 거의 불가능한 매우매우매우 어려운 일이란 것에 동의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가리봉반바지 2019-07-11 (목) 23:35
그래서 요즘 젊으신 분들은 버는 족족 소비를 하죠 은행에 넣어바야
물가 오르는 것에 비하면 도로 마이너스고
현재 벌은 돈을 가장 빨리 소비하는 것이 손해 덜 보는 것이죠
예전에는 은행 금리도 좀 있었지만 요즘은 그의 맨땅에 헤딩 수준이고
돈을 모으면 손해 안보고 언젠가 집도 하나 마련할수 있는 희망이 있었고
80년대 경제 성장률 8~9% 고도성장기 시절 금리도 8~9%
국가부도유예사태(일명IMF)때 금리 30% 였을때도
이때는 저금하면 노나던시대(사금융이나 사기 아님 제1금융권) ㅋㅋㅋ
제 생각이지만 국가 성장률과 금리가 비슷해야 국민들이 안정을 찾을것 같습니다
성장률보다 금리가 낮으면 국민들한테 사기치는 것 같습니다
자수성가 했다는 사람들 몇년후에 보면 다 재벌 곁가지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사기꾼이였던지 아니면 권력을 뒤에 엎었던지
우리나라같은 환경에서 정말 아무것도 없이 혼자 힘으로 정정당당하게 벌어서
자수성가하시는 분들은 극히소수입니다
개천에서 용나던 시절도 이미 지났습니다 지렁이 밖에 안 나요 ㅋㅋㅋ
vndvna 2019-07-11 (목) 23:55
어휴 십곤대
미탄 2019-07-12 (금) 00:53
개 풀뜯어 먹는소리
자수성가 불가능하면 인생 막 살지 뭐하러 개 같이 아둥 바둥 사나?
속으론 돈 벼락이든 하는일 잘돼서 잘 살고 싶으니 갑질 해대는거 다 참고 사는거지
로우 2019-07-12 (금) 01:32
아니 진짜 일을 할 수 있게 해줘야 일을 하지. 경력 쌓으려고 하면 " 응 신입 ㄴ 경력직만~ " 그래서 취업 준비하려고 알바하면서 공부하면 " 어후 백수 세끼 " ??? 알바 is 백수 ??? 그렇다고 부모님 자원 받으면 " 어후 캥거루족 " ???? 손가락이랑 아가리를 그냥 트리플악셀 시켜버릴까 보다.
아자 2019-07-12 (금) 02:12
저분 아들 탤런트 아닌가 ?
죽기좋은날 2019-07-12 (금) 02:24
근데 계속 15평에 살면 안되는건가요??

부모세대가 30평에서 살면서 나도 거기서 자랐으니
계속해서 30평 내지는 그 이상에서 살고싶다, 는 건가요?

시대가 달라졌다면서요. 더 힘들고 어려워졌다면서요. 그래도 내 삶의 질은 과거보다 더 편해지고 달콤해야 한다?
     
       
Mides 2019-07-12 (금) 11:38
개 고양이만 키워도 좁은 것 보단 넓은 집이 반려동물에게 좋다고 하는데,
심지어 만물의 영장류라는 사람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넓은 집, 좋은 집 이런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 보다는
보통의 부모라면 자식들 혹은 배우자에게도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싶을 것 같아요.

게다가 애들도 커 가면서 개인적인 공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방+작은방+거실 있는 집이 그래도 22평쯤은 할텐데..
rururi 2019-07-12 (금) 03:40
그시대는 쉬웠다 라는 발상자체가 그냥 멍청한거지...
지금을 과거와비교해서 쉽다라 말하는것도 멍청한거고
디니트 2019-07-12 (금) 04:39
하지만 지금 애들이 저 할머니 시대로 돌아가서 자수성가 기회를 가지는 세상을 가라고 하면 아무도 안갈듯... 6.25 전쟁 겪고

돈 없어서 3끼중 한끼 개밥 같은 밥 10여년간 먹어가면서 1년중 하루도 쉬는날 없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되게 북한 군대급 레벨 4년에 예비군은 한달씩하고 지금보다 훨씬 고된 노동으로 살아온 세대니;;
     
       
준때기 2019-07-12 (금) 04:54
아뇨 충분히 가죠.. 제가 유복하게 살진 못했는데 가라고 하면 갑니다.. 그때는 신분상승에 기회라도 있었기에.
62농짬밥 2019-07-12 (금) 06:49
기득권들이 빨리 물러나야 하는데..
불감자7 2019-07-12 (금) 08:59
취업 문턱은 예전보다 높아졌고 집만 사면 부동산 폭등하던 성장기도 아닌데 단순비교 하는게 이상한거죠.
가을에에 2019-07-12 (금) 09:10
그때는 그랬고 지금은 다름...
나라지킴이 2019-07-12 (금) 09:36
저사람때는 경제가 성장하는 시기다보니 뭘해도 돈벌이가 되는 시대였고 지금은 어느정도 까지 올러온 시대다보니 뭘해야 하나 한시기죠
그러니 돈있고한 사랑들이 기업에 투자보다는 부동산 투기만 줄창하는
닭뇬꺼져 2019-07-12 (금) 09:36
지금도 옛날처럼 악착같이 십원짜리 하나 허투로 안쓰고 휴일없이 하루 대부분을 일하면서 보내면
10년이면 수도권 외 집마련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살기가 싫다는거죠.
그말은 자수성가가 어려워 진게 아니고, 삶에 대한 관점이 달라진거죠.
     
       
듀그라니구드 2019-07-12 (금) 10:10
ㅎㅎ 그렇게 개처럼 일해서 서울에서 살면서 복록과 명예를 누리는 삶이 과거였다면 지금은 그렇게 일해서 지방에서 살 수 있다는 차이가 이 짤의 요점인데, 먼 개소리를 이렇게 이쁘게 포장하려 하나.
          
            
닭뇬꺼져 2019-07-12 (금) 10:27
역시 개는 개소리로 듣는군요.
차단하겠습니다.
     
       
루어매니아 2019-07-12 (금) 12:04
물가에 비하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지긴 했으나 틀린 말은 아님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소비할 곳들이 많기도 하고 소비를 장려하는 문화이기도 하고 실제로 소비를 많이 함
분수에 맞게 살라고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음
부추 2019-07-12 (금) 12:38
그냥 아닥하고 들어봐...
70년대 즉 부모님 세대때 금리가 25%나 되었다.
이말은 7년 넣으면 원금 5.3배 25년이면 원금 377배가 넘는대
한마디로 그냥 저금만해도 집도 사고 노후도 안정적인 시대였다.
지금 금리 얼마인지 알지?
으라차차쿵떡 2019-07-12 (금) 12:53
최대한 부모님 손 안벌리고 맞벌이 부부로 집마련하려했는데 결국 결혼비용 일부랑 집들어가는데 도움 받았습니다.

30평 아파트 들어가는거 정말 힘들어요.
다크월영 2019-07-12 (금) 15:21
자본주의의 특성입니다. 지구는 한정적인데 점차 나눠먹어야할 사람은 늘어납니다.
인구가 늘기도 하고 예전에는 경쟁안되던 국가들도 경쟁 대열에 속속이 들어오져.
한참 버블경제로 꿀빨던 IMF 터트려 놓은 기성 세대가 몇십년째 불황인 요즘세대한테 꼰대질로 말하면 누가 들어주냐?
50바라보는 내가 봐도 꼰대들만 가득하구만.. 나 때는? 그 말도 안되는 한심한 세대가 시대 잘 만나서 지금 잘사는거 그 세대들 지금 태어나서 지들 세대 때 하던 식으로 하면 전부다 임시직일꺼야. 뭔 나때는이야..

애들이 못해보이는 이유는 본인도 그 수준이라는거야. 콩 심은데 콩 나거든
트리플식스 2019-07-17 (수) 16:30
취업난이라....
조그만하게 사업하는데 채용공고 올려도 지원자가 없네요.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허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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