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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치질 수술 집도한 후기 .jpg

[댓글수 (76)]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9-13 (금) 07:30 조회 : 61352 추천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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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im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경험자라 더 재미있네
     
       
peture 2019-09-13 (금) 15:17
의사세요?
          
            
VERTEX198 2019-09-13 (금) 15:20
환자세요
          
            
팩폭러 2019-09-13 (금) 15:43
뚫려본 경험자
피콜로 2019-09-13 (금) 07:30
모금에 동참합니다.
계좌번호 주세요
싸리비 2019-09-13 (금) 07:30
고동넷에 저런 똥꼬의사 야설이 연중인 상태로 존재했었는데 ㅋㅋ
조또라고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
Jegilson 2019-09-13 (금) 07:30
갑자기 의학 전문 소설에서 에로소설로 장르가 바뀌는데...
속세기웃기웃… 2019-09-13 (금) 07:30
뭐야 소설이었어 ㅋㅋ
창군 2019-09-13 (금) 07:30
내용이 길기도 길거니와

의사는 환자에대한 이야기를 외부에 해서는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 내렸더니 역시.....
     
       
각두기 2019-09-13 (금) 07:30
익명으로 처리하면 됨.

환자가 누구인지 특정 안되면 유출도 아님...
          
            
안선다 2019-09-17 (화) 12:00
익명으로 하더라도  의료법상 의료인 품위유지의무 위반임.
5천만원 이하의 벌금 3년이하 징역이던가... 뭐 그러함.
               
                 
각두기 2019-09-17 (화) 13:05
의학 잡지에 나오는 사례들도모두 벌금이나 징역 이겠네요  ㅋㅋ
                    
                      
안선다 2019-09-17 (화) 15:11
어허.............. 어디가 그리 막히셨길래.
사례가 아니라 (논문은 어쩌고?)  선정적인 글을 쓰면 안된다는 소리.
쿨킥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또라또라 2019-09-13 (금) 07:30
뭐 주작인거야 알려진거고...

치질환자 진찰 받을때는 일단 옷부터 갈아 입어요.
검스 따위 없습니다.
속옷 없이 그냥 헐렁한 바지 같은거 입고 들어가서 업드리면 의사가 바지 내려서 확인하고 촉진(손가락으로 만지는거)은 안합니다.
     
       
혼란하다혼란… 2019-09-13 (금) 07:30
병원마다 다른거같습니다..

저는 내치질이라 촉진했구요...
제 바지 벗고 옆으로 눕자

간호사가 제 앞에서 엉덩이를 잡고 벌렸고
약을 골고루 발라주셨습니다
그렇게 당했(?)습니다.. 네..

그뒤로 병원을 안갔네요..
          
            
백종투 2019-09-13 (금) 07:30
총각막을 그렇게 무참히 짓밟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혼란하다혼란… 2019-09-13 (금) 07:30
군대가서도 비누를 주워야할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24개월간 씻지않는 고행을 참아냈는데..

거기서 그렇게 따여버렸습니다..
          
            
곰아저C 2019-09-13 (금) 07:30
저도 그냥 갑자기 어버버 하다 그자리에서 바지벗고 저의 총각성을 잃었습니다....ㅠ
               
                 
혼란하다혼란… 2019-09-13 (금) 07:30
순결을 잃은 충격으로 가지않았더니

저는 조만간..
굴욕의자에 앉을듯 합니다

부디 굴욕의자 앉는일 없이
환우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제국 2019-09-13 (금) 07:30
헐.. 저는 옆으로 눕지도 못하고 엎드리고 촉진 당했습니다. ㅜㅜ
     
       
단팥빵 2019-09-13 (금) 07:30
병원마다 달라요.
그냥 간단한 진찰할때는 저기 써진대로 바지 내리고 같은 자세를 합니다..
제가 겪어 봐서 알아요 ㅠ_ㅠ
          
            
무량태수 2019-09-13 (금) 07:30
22222222222  ㅠ_ㅠ
               
                 
나무소나무 2019-09-13 (금) 08:43
헐 이닉네임이 여기왜 ㅎㅎ
          
            
도서관사서 2019-09-13 (금) 08:05
3333
     
       
미꾸쭈 2019-09-13 (금) 07:30
저는 내치핵때문에 첫방문 했을때 입고있던 옷 입고갔던 그대로
손가락으로 촉진하고 내시경? 카메라 넣어서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확인까지 해줬습니다
     
       
노쇼 2019-09-13 (금) 11:10
남자들은 그냥 벗은 경우가 있나 본데 환자가 여자일 경우가 과연 있을까요?  남자분 말고 여자로 한정 해 봅시다 산부인과 가서도 여자분 검사 하기 전에 환자복 갈아 입고 가는데 간단한 검사니 그냥 바지벗고 또는 치마 올리세요 하는곳이 없는것처럼  항문질환 병원에서 여자보고 저러면 과연 저 병원에 여자들이 갈까 싶네요
     
       
ragsak 2019-09-13 (금) 17:28
남자 유경험자 입니다.

그냥 제가 입던 옷 입고... 위랑 같은 자세였습니다 ㅜㅜ 수치...
똥꾸녕을 얼마나 과감히 찔던지
SUROS 2019-09-13 (금) 07:30
여대생 옷 스타일 설명할때부터 소설인거 다 티나는데
Aurelia 2019-09-13 (금) 07:30
아니 빨리 의대 진학하셔서 소설 뒷부분을 작성해 주셔야죠.
이거 연참 시급한데 진짜 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냥 가시면 어캅니까 작가님 ㅂㄷㅂㄷ
Totenkopf 2019-09-13 (금) 07:30
항문근이라는 명칭이 있었나요.. 주작이긴 하네요
그것과 별개로, 예전에 산부인과 의사들이 쓴 글 읽어 본 적 있는데
아무리 직업이라서 상관 없다고 해도
젊고 예쁜 사람이 오면 테스토스테론이 반응한다고 합니다.
티모티모띠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ㅋㅋㅋ
Rayne 2019-09-13 (금) 07:30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diydw3 2019-09-13 (금) 07:30
이 새퀴야 아침부터 좋다 말앗네 디진다
공부 더하고 올려
나은차 2019-09-13 (금) 07:30
뭐지 이 똥싸다 만 기분은..
상큼키위 2019-09-13 (금) 07:30
그래서 저친구는 의대 갔을까요?
갔으면 좋겠는데.
요매 2019-09-13 (금) 07:30
ㅍㅍㅋㅋ
날강도 2019-09-13 (금) 07:30
요즘 치질수술은 모르겠는데 90년대 초반 치질수술(시술)은 10분이면 쫑치는데...
마취하고 잘라내고 지혈하고 끝~
한방안샘 2019-09-13 (금) 07:30
전에 미용실 글 쓰던 사람 아님?
yesimmad 2019-09-13 (금) 07:30


­
노쇼 2019-09-13 (금) 07:30
치마를 올리고 부터 이상하다 했다 똥고 진찰 받을때 엉덩이 터져있고 가려진 부분이 따로있는 환자복 입고 엉덩이만 개봉해서 관찰합니다  저렇게 환자 옷을 그자리애서 팬티까지 내린다는건 말도 안되
     
       
햄볶는바보 2019-09-13 (금) 07:30
작년 하남 S* 병원에서 치질 수술했는데 처음 진료 받을때는 그냥 제 옷 입고 들어갔습니다. 병원마다 다른듯
자세는 침대에 올라가 가슴에 무릎이 닿게 구부린 자세 입니다.
나중에 수술할때는 원피스 입었고..
          
            
도서관사서 2019-09-13 (금) 08:08
자세도 맞고 입던ㅇㅅ 그대로 내린채로 진찰받고 유경험자인데.. 저도 저랬음
시그너스 2019-09-13 (금) 07:30
자기가 스스로 소설이라고 밝혔는데 진지한 글 쓰시는 분들은 뭐징
     
       
오비탈레인 2019-09-13 (금) 07:30
그러게요

글 다 안읽고 윗 세줄만 읽고 댓글 다나 봅니다
     
       
요약하자면 2019-09-13 (금) 07:30
지적을 해야만 운을 띄울수 있는 사람들인가봐요..
     
       
호롤호롤루 2019-09-13 (금) 08:35
쿨내나는 찐따들임
꿈꾸는어린왕…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ㅋㅋㅋ
무릎탁도사 2019-09-13 (금) 07:30
주자(소설)인거 알지만 그래도 잼있내요 ㅋㅋ
제미니 2019-09-13 (금) 07:30
결제냐 후원이냐
illillill 2019-09-13 (금) 07:30
치질 경험이 없는 애들이 글 썼네 정확히 알려 줄께  양반자세를 누워서 한다고 생각 하면 됨  그렇게 진료 함
건수 2019-09-13 (금) 07:30
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사서 2019-09-13 (금) 08:09
미저리처럼 감금시키고 소설쓰게 하고싶네요.. ㅎ후후후
큰돌이V 2019-09-13 (금) 0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했따
발센 2019-09-13 (금) 08:14
주작
     
       
유노응삼 2019-09-13 (금) 08:54


.
영원한소년 2019-09-13 (금) 08:57
항문외과엔 남자의사만 있는 게 아니더라.
주경야동 2019-09-13 (금) 09:11
아니 잠깐만 다 떠나서 의사라면서 의학지식이 없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저격수 2019-09-13 (금) 09:47
필력도 좋고
댓글은 기가막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미스타페오 2019-09-13 (금) 10:28
그림으로 몇번 자세 그런거 있지 않나요?
그리고 손가락을 넣는게 아니라
튀어나온게 안으로 들어가는지 눌러보는 정도던데요.
머리속에바람 2019-09-13 (금) 10:31
필력이 여교사의 비밀 급인데....
아나콘도 2019-09-13 (금) 10:41
아나 ㅋㅋㅋㅋ 정신나간놈이 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의대가서 더 배우고와 ㅋㅋㅋ
투미소 2019-09-13 (금) 10:54
항문근=괄약근? ㅋㅋㅋ
direct 2019-09-13 (금) 11:59
ㅋㅋ
비와이파이 2019-09-13 (금) 1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필력 오지는데
붉은언덕 2019-09-13 (금) 12:01
일화남 친구인듯
투다다다다다 2019-09-13 (금) 12:39
아니 다음 얘기는 어디 갔냐구요!!!
라분고래 2019-09-13 (금) 14:03
남자는...
여 간호사때문에 수치감을 ㅠㅠ
흰둥이EF 2019-09-13 (금) 14:12
ㅎㅎ
ET는노숙자 2019-09-14 (토) 09:33
20년전  사골이 아직도 돌아다니네..
작전명딸기 2019-09-14 (토) 1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토공주 2019-09-15 (일) 00:54
국군의무병원에서도 바로 누우라고 한다음 진찰한뒤 약주고 끝

ㅠㅠ
인더스 2019-09-15 (일) 21:06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더스 2019-09-15 (일) 21:07


.
GoodEnd 2019-09-16 (월) 19:51
어릴때 보던 야설이랑 전개가 매우 흡사하다..ㄷㄷ 야설록매니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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